2026-10-16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한국방송공사 등 비공식 발언기록 · 한국어 자동 자막 원문 화자·수치·고유명사 대조 전. 공식 회의록 아님. 영상 1/1개 수집.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H-8MACIZ2OQ · 자막 수집 [1부 00:00:27–00:00:30] 아 [1부 00:02:04–00:02:07] 이렇게 [1부 00:03:11–00:03:14] 4 [1부 00:04:51–00:05:06] 멀어서 안 보이는 그런 [1부 00:05:41–00:05:45] 한 10시 그셨으니까 [1부 00:06:53–00:06:58] 아 [1부 00:06:54–00:06:58] >> 아 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1부 00:08:21–00:08:24] 안녕하세요. 요 [1부 00:09:51–00:10:21] 아니요. 안 좋아. 네. [1부 00:11:12–00:11:22] 자, 여기다가 편해. 예. 그러 [1부 00:11:22–00:12:11] >> 자 우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지금부터 헌법제 61조 국회법제 127조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과 국회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 방송공사 한국 교육 방송 공사 방송문화 지흥의 시청자 미디어 재단 한국 방송광고 진흥공사에 대한 국정 검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어 오늘은 한국 방송 공사와 한국 교육 방송 공사 방송문화 진행 시청자 미디어 재단 한국 방송 공사 한국 [1부 00:12:08–00:12:56] 방송 광고 진흥 공사 등 공영 방송과 방송 미디어 분야 주 기관을 대상으로 국정 감사를 실시합니다. 공영 방송은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야 하는 중요한 공적 책무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를 이를 위해 공용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 콘텐츠의 경쟁력과 경영 효율성을 확보하는 한편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되어야 합니다. 특히 방송 미디어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운데 시청자 미디어 재단과 한국 방송 광고 진흥공사의 기능을 통합하여 방송 미디어 통합 통 아 방송 미디 미디어 [1부 00:12:54–00:13:44] 통신 진흥원을 설립하는 방안이 현재 국회 본회의 기류 중입니다. 기관의 통합에 따른 기능과 조직의 재편이 차지없이 이루어지고 시청자 권익보호와 방송 미디어 산업 진행이라는 본래의 역할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오늘 극정 감사가 방송의 공적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영 방송과 경쟁력이 있는 방송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는 우선 대상 기관에 대하여 위원님들과의 지령답신을 갖겠습니다. 참고인 신문은 주지리가 [1부 00:13:41–00:14:31] 마무리된 이후 기관에 대한 지류와 병행하되 참구인에 대한 지의가 있으신 의원님들 먼저 지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국정 감사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기관 증인 선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선을 하는 이유는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승인없이 사시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거나 이증을 하는 등의 경우에는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어 참고로 증행 선서는 오늘 국가원 물론 종합 국가원 등 동일 기관에 대한 다른 일시의 국정 감사에 대해서도 유효함을 알려 드립니다. 증인 선서와 방식은 김열 이스장가 [1부 00:14:29–00:15:00] 바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을 대표하여 선서을 낭독하는 동안 다른 증인들께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오른손을 들고 계시면 됩니다. 천서문의 낭도이 끝나면 김열 사장께서는 위원장인 저에게 천서문을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여창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대표로 선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하 한다면 안 될 예 [1부 00:14:56–00:15:02] >> 예으로 안 나온요. [1부 00:15:00–00:15:05] >> 잠깐만요. 예 그러면 [1부 00:15:02–00:15:09] >> 불추 증인으로 안 나오시는 분에 대한 [1부 00:15:05–00:15:12] >> 회사 진행인가? 그러면 체육원님. [1부 00:15:09–00:15:57] >> 예. 존경하는 위원장님. 오늘 감사를 받아야 할 박장범 사장이 세계 공영방송에 참석을 이후로 이렇게 불출석 사유사를 보내왔습니다. 그 KBS가 저희 의원실에 낸 일정에 보면 총의 괴막식과 주요 세션은 어제 다 끝났습니다. 회막식도 오늘 오전 11시 30분이었습니다. 남은 일정이라고 해 봐야 뭐 M 체결하고 박물관 관람하고 뮤직크 뱅크 생방송에 본인이 시청하는 정도 수준입니다. 박물관 관람하고 뮤직 뱅크가 국정 감사보다 중요합니까? 국정 감사는 엄밀히 얘기하면 국민의 감사입니다. KBS는 지금 여러 가지 문제를 앓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이 자리에 나와서 증원때에서야 될 사람이 이러한 말도 [1부 00:15:56–00:16:44] 안 되는 이유를 근거로이 자리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세계 공영방송 총회 개회사에서 또 이런 황당한 이야기까지 했더라고요. 사실 저 역시 어쩌면 오늘 여러분을 만나뵙지 못할 뻔했습니다. 재임기는 원래 내년 말까지였지만 방송 관련 법률이 바뀌면서 최근 KBS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은 정치역 진영을 불문하고 정부가 바뀔 때마다 반복됐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전 세계 공영방송 대표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왜 자신의 거치 관련 정치적 발언을 떠들고 앉아 있습니까? 이런 발언 발언이나 하고 자기들 네트워킹하고 정적인 준비하려고이 자리에 안 나타난 겁니까? 사장 선임을 막으려고 [1부 00:16:41–00:17:32] 가처분까지 내면서 현행법을 부정하고 있는 건 박사장 본인입니다.이 자리에 나와서 국회의 지의에 응답해야 되고 국민의 의의혹에 답변해야 합니다. 아직도 디올백을 파우치라고 생각하는지 개엄 당일 대통령실 비서관의 전화를 받고 사장도 아닌 내정자가 무슨 권한으로 현직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했습니까? 전화해서 무슨 지시를 했습니까? 이런 지리에 명백히 답변해야 됩니다. 지난해 사업 손실이 996억 원. 이에 대한 아무런 책임도지지 않고 측근 두 사람을 자회사자 사장에 앉쳤습니다. KBS 이사로까지 밀어붙인 것에 대해서도 따져 물어야 합니다. 박장범의 최측근, 이강덕, [1부 00:17:29–00:18:20] 장한식근 공영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파괴하는데 앞장선 인물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국민의 인구 합작해 KBS 이사회의 이런 자들을 심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악미통인은 당장이 두 사람의 임명을 철해야 합니다. KBS를 망칠 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국정감사의 불출석한이 부도덕한 박장범 사장을 반드시 오늘 중으로 출석하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만일 부흥할 경우에 국회 증언 감정법에 따라 위원회 차원에서 고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22일 박미통 종합 감사에도 박장범 사장은 반드시 출석해야 합니다. KBS에 [1부 00:18:16–00:18:34] 대한 종합 감사, 국정 감사를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조시해 주십시오. 공영방송 송두리으로 드린 박장검 사장은 반드시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18:32–00:18:41] >> 네. 김현 위원님. 네. [1부 00:18:37–00:19:25] >> 예. 최혁진 의원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맥을 같이 하고요. 지금 박정범 의원이 이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하는 2016 서울 공영 방송 서울청에 의장을 맡고 있어서 오늘 어 운영위원회를 주제하고 또 BBC 대표단 및 NHK 회장 주요 해외 공영 방송사 대표들과 공식 회담이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여기서 좀 의아한 것은 어 물론 행사를 준비하는 주체 책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다 하는 건 좋지만 어 본인이 이 꼭 있어야 되는 자리다라는게 K팝 공연 행사를 주관하야 하는 책물을 맡고 있다 이겁니다. 근데 K팝 공연은 어 [1부 00:19:22–00:20:10] 의장이 직접 주제하거나 의장이 직접 어 해야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음 불출석 사유가 본인이 직접 참석하여 주제하지 않을 경우 행사 전반에 중대한 차질이 오려됩니다. 이에 부득이 해당 기간 국정 감사에 출석하지 못하게 된 사정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제의 경우라면 뭐 그 해당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어 오늘의 경우는 5시면 뮤직뱅크 특별케팝 공연입니다. 지금 3시 15분 전이기 때문에 행사장이 국립 중앙 박물관이고 어 이곳으로 오는 시간이 한 2, 30분 소요되기 때문에팝 [1부 00:20:08–00:20:56] 아카이브 특별 전시 이거는 공연이 아니라 KBS K팝 아카이브 특별 전시입니다. 아, 그리고 2시에 제 2차 PBI 운영위원회 회의니까 이거는 뭐 주제해야 된다라는 점 어, 상식적으로 납득은 갑니다. 그래서 4시 전에 예. 예. 2시부터 대략 시작함과 아울러서 한 4시 정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최근에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이 자리에 계신 부사장님이 답변할 준비가 안 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사장이 감사 대상이지 부사장이 감사 대상이 아니지요. 그러기 때문에 꼼수 쓰지 마시고 어 나오십시오. 조그만 파우치 때문에 하해야와 같은 그 저 [1부 00:20:53–00:21:38] 은덕으로 김건희 사장이 됐고 그 이후로 끊임없이 KBS 신뢰를 실주시켜서 800억대의 자산 손실을 받다면 오늘이 자리 와서 무엇이 잘못됐고 앞으로 KBS의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타괴해 나갈 건지 후임 사장에게 부담 주지 않으려면 본인이 책임지고 어 답변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죄송합니다만 여야 간사로 불출석 사유를 인정했었을 것 같은데 어 오늘 일정 자체가 끝난 마당에 예 저희가 어 박장범 사장이 당연히 출석해서 어 책임 있는 증언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네 [1부 00:21:38–00:22:27] >> 우선 박정범 사장의 불출석은 여야 간사관 합의에 따라서 양해된 부분이고요. 그리고 오늘을 부추석하지만 종합국감을 추석을 해야 된다는 그것은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어 다만 김현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2시 행사야까지는 박정원 사장이 반드시 출석을 해야 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후 행사까지도 이유로 해서 불추석할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다만이 부분이 여야 간사가 합의로 어 양해가 된 부분이기 때문에이 부분 안에서는 여야 간사님께서 다시 협의해 주고 그리고 KBS 쪽도 어 그 2시 회의하는 거 끝난 이후에 출석을 [1부 00:22:24–00:23:14] 할 수 있는지 그 점은 저 확인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네 관사님들 협의시기 바랍니다.네 네. 그럼 김열 부사장 나 아 김열 사장님 나오셔서 바언대 나오셔서 대표로 선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들도 일어나시죠. 선서 본인은 국회가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7조 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함에 [1부 00:23:11–00:24:00] 있어서는 국회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 7조의 규정에의 의하여 양심에 따라 승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6년 10월 16일 한국 교육 방송공사 증인 김유열 증인들께서 자리에 앉으시기 합니다. [1부 00:24:04–00:24:27] 간사님들은 그 협의를 해 주세요. 확장검 사장의 출석 여부에 대해서. 네. 다음은 기관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을 차례입니다만 시험 관계상 업무 보고는 서면으로 대처하는 것을 하겠습니다. 기관장들께서는 인사 말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우성 방송 관공고사 부사장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24:34–00:25:23] >> 존개하는 국회과학 기술 정보 방송 통신위원회 송기헌 위원장님.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KBS 부사장 김우성입니다. 10월 14일부터 오늘까지 4월간 세계 공영방송 서울 총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 공영 미디어의 최고 경영진이 참석하는 이번 총회의 의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박장범 사장이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올해 KBS의 주요 사업과 방송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KBS는 올해 국민의 방송 신뢰와 혁신의 KBS를 경영 목표로 삼고 재난 방송과 보도의 신뢰를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제작과 경영 전반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1부 00:25:21–00:26:10] 노력해 왔습니다. 먼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방송입니다. KBS는 올해 집중 후와 폭염, 대형 화제 등에 대응해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뉴스 특보를 편성하는 2단계의 재단 방송을 모두 31차례 실시했습니다. 방송 시간은 총 8시간 45분가량입니다.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제 때에는 국가 소방동원영 반령 직후 첫 득보를 시작해 이튿날 새벽까지 피해 상황과 소방 대응을 전했습니다.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북중미 월드컵의 지상파 단독 중개권을 확보하여 공영 방송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페올림픽에는 총 [1부 00:26:07–00:26:55] 2,770분을 편성해 역대 동계 페올림픽 가운데 최대 규모로 중계했습니다. 프로그램 연에서도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KBS 광주 방송 총국의 5.18 46주년 특집 다큐멘탈이 발신자를 찾습니다가 제53회 한국 방송 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60분에 한국인의 고독사 10년의 기록은 시사보도 TV 부문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드라마를 비롯해 대형 기획 프로그램 제작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14일 KBS의 35번째 대화드라마 문무가 방영됩니다. 신라의 사 통일 과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역사 대서사극입니다. 디지털 콘텐츠 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 상반기 KBS [1부 00:26:52–00:27:42] 유튜브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112억 2천만 국내 방송사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KBS는 세계 무도에서 한국문화를 알린는데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2일 스페인에서 뮤직뱅크인 바르셀로나 공연에는 37,여명의 해외 팬들이 함께 뜨거운 열기를 전했습니다. KBS가 출제하는 세계 공영 방송 서울총회의 마지막 날인 오늘 국립중앙 박물관 야해무대에서도 뮤직뱅크 공연이 있습니다. 우리 음악과 문화 유산을 함께 알리는 협력을 통해 K컬처 확산의 기반을 넓혀 가겠습니다. KBS는 올해 자체 AI 포탈 카이로스를 도입하고 A방송 AI 방송 제작 전문 허브인 AI 프로덕션을 구축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1부 00:27:40–00:28:08]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구 노력과 함께 KBS가 스스로 제연을 마련할 수 있는 여건도 필요합니다. 안정적인 공적 지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제도 개선의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지적과 제언을 무겁게 받아 드리겠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구체적인 조치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28:05–00:28:14] >>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희 한국 교육 기획 방송 공사 사장 나오셔서 인사 말씀기 바랍니다. [1부 00:28:18–00:29:10] >> 존경하는 송기원 과학기술 정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한국 교육방송공사장 김열입니다. 오늘 위원님들께 EBS 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고 고연을 청취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EBS는 AI라는 거대한 격변의 시대를 맞이하여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공용 방송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공사는 올해 AI 혁신으로 제도하게는 경영 목표 아래 AI 전환, 콘텐츠 경쟁력 제고, 지역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선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올해 성과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AI 전환, 전환을 제작, [1부 00:29:06–00:29:55] 플랫폼, 경영 등 전사적으로 실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5일 지상파 최초로 100%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AI 드라마 부활 수업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AI 기술로 대선한 인류의 석학들이 직접 원전을 강의하는 프로그램 AI 고전 역사를 바꾼 백책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방송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고전 오디세이 10부자 120분짜리 우리말 더빙편이 유튜브에서 277만 조회를 기록해서 화제입니다. AI를 활용하여 교육, 지식, 교양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 콘텐츠에서도 AI [1부 00:29:53–00:30:41]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 주요 임무을 AI 기술을 사용해서 2년극 스타일의 역사 교육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동일랑 행일랑 인물 한국사가 9월 28일부터 1TV를 통해 주 5회 시청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첫 방송으로 나간 세종대편 식부작이 엄마와 아이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앞으로도 EBS는 AI 기술을 선도적으로 활용하여 시청자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공영 방송으로서의 국민 누구나 쉽고 평등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품질 혁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뿐만 뿐만 아니라 지난해 임직원 전체가 AI 동영상 제작 연수를 받은데 이어 올해 [1부 00:30:39–00:31:27] 있는 전 부소에서 AI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AI 에이전트를 개발하여 업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11월엔 전직원 대상 AI 에이전트 개발자 해커터의 대회가와가와 열리게 됩니다. 과기정통부 지원 사업으로 시작된 전국민 AI 교육 사업이 본격적으로 서비스 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전국민의 AI 교육과 리터시 교육령 콘텐츠를 개발해 왔으며 11월에는 AI 교육 전문 플랫폼 AI 이업이 출범하게 됩니다. AI는 영상 제작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왔지만 그 이면에는 부작용에 대한 우료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EBS는 올해 올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공영 방송 스스로 책임을 점검하기 위해 [1부 00:31:25–00:32:15] AI 제작 가이드라인을 제정했으며 EBS AI 콘텐츠 자문에도 출범시켰습니다. 공사는 공공성과 실험성이 조화된 AI 활용 모델을 안착시켜 방송 생태계 전체가 신뢰할 수 있는 AI 콘텐츠의 새로운 표준을 세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지역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BS의 자기주도 학습 센터는 교육소회 지역의 학생들이 사교 없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공간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48개의 센터를 선정 운영하고 있는데 이어 올해 17개 11개 시도에서 52개의 센터를 새로 선정하여 전국의 100개의 운영 체제를 갖추게 [1부 00:32:12–00:33:00] 되었습니다. 셋째, 국민의 국권한 신뢰를 바탕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한청 높였습니다. 제38회 한국 비리 대상에서 다키라임 화장실 전쟁이 시사 다키 부분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제53회 한국 방송 대상에서는 작품선대에게 겐상 세계 등 총 일곱 개의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창사 특지 최후의 인류는 지난 6월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 국내 톱 10 가운데 사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2021년 첫 방송일에 큰 사랑을 받아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가 오늘도 시즌 6을 맞이했습니다. 시즌 6에서 역대 최대 금매인 50여명의 석학이 참여하게 됩니다. [1부 00:32:57–00:33:47] 특히 이번에는 세계적인 나노과학자 선택한 교수님을 비롯해 입자 물리학의 세계적인 권의자 김영규 교수님 등 국내 석학들이 처음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재정현을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022년 비상 경영을 선언한 이후 모든 구속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며 흑자 경영을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24년 흑자에 이어 2025년에도 단기수익 47억, 영업 이익 42억의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올해 역시 대내외적인 경영 여건이 결코 녹록치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BS는 2026년 또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흑자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처럼 EBS는 AI 전환, 지역 교육 공공성, 콘텐츠 [1부 00:33:44–00:34:34] 경쟁력 강화라는 3대 핵심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공영 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AI가 교육과 방송의 틀을 바꾸는 대격변의 시대, EBS가 공영 미디어의 새로운 길을 선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국정감에서 주시는 고견을 엄증히 세계들어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국민과 국회 앞에서 더 큰 책임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배석한 간부들을 예, 소개하겠습니다. 최기와 감사합니다. 김성동 부사장입니다. 남선숙 방송 제작 본부장입니다. 625 디지털 학교 교육 본부장입니다. 박창 융합 기술 본부장입니다. 서동원 [1부 00:34:32–00:34:56] 사업 센터장입니다. 홍정대 정책 계획 센터장입니다. 김광호 편성 센터장입니다. 각태 경영지원 센터장입니다. 정진성 영상아 센터장입니다. 의견님들 오늘 주신 고연 저희들 방송 정책에 꼼꼼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34:53–00:35:43]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영철 방송문화 진행의 이사장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과학 기술 정보 방송 통신위원회 성기헌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방송문화 지흥회 이사장 강철입니다. 오늘 제2대 국회 국정 감사 자리에서 진흥회의 주요 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공영 방송의 미래와 미디어 정책에 관한 위원님들의 고견을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송문화 진흥회는 방송문화의 발전과 향상 그리고 문화 방송에 대한 엄정한 관리 감독이라는 본연의 업무 법적 책무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회와 [1부 00:35:41–00:36:28] 위원님들의 다각적인 입법 노력 덕분에 지난해 방송문화 진흥회법이 개정되었습니다.이어서 이어서 정광 개정 등 후속 조치가 이행되면서 안정적이고 투명한 공영 미디어 지배 구조의 실천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개정된 법에 따라 본진능회는 지난 9월 투명한 절차로 사장을 선임하였습니다.이 과정에서 153명의 전국 국민이 참여하는 사장후보 국민 추천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진흥회는 올 한 해 동안 공정한 경영 평가와 엄밀한 이사회 운영을 통해 공영방송 관리 감독 기관으로서의 책무을 엄격히 수행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노고에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1부 00:36:26–00:37:16]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최근 지상파 방송을 둘러싼 환경은 미디어 지형 변화로 인해 그 언어 때보다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OTT가 급속하게 시장 점유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상파 광고 시장이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단위 방송은 물론 지역 언론의 뿌리이자 지역 사회 공론장 역할을 해온 지역 MBC 등 지역 방송사들이 만성적 재무 위기에 처했습니다. 우리 방송 생태의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절박한 문제입니다. 진흥회는 지역 미디어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 데이터의 디지털 아카이빙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수 지역 프로그램 시상과 컨퍼런스를 통해 지역 방송의 자생력 확대에 힘을 붙고 있습니다. 또한 진흥회는 저널리즘 [1부 00:37:13–00:38:02] 스쿨 미래방송인 인턴십 시민의 비평상 등 인재양성과 신 시청작 번익진 지원 사업도 성껏 이어왔습니다. 문화 방송 역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공영 방송으로서의 신뢰도를 확고히 다진 한편 경영 체질 개선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해왔습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 문화방송은 유통 협찬 수익의 답변화와 드라마슬롯 경쟁력 회복에 힘입어 약 4,억 원의 매출과 76억 원의 영업 이익을 달성하며 흑자 저단을 이뤄냈습니다. 뉴스 데스크와 주요 시사보도 프로그램은 높은 신뢰도와 영향력을 선도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지상파 최초로 유튜브 뉴스 채널 구독자 6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디지털 [1부 00:37:59–00:38:47] 라이브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지청자 접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패러다임 변화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뉴스룸 제작이 경영지원 등 업무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중입니다. 정부 R&D 과제 또한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도입에 따른 저리즘 윤리와 팩트 체크 기준을 한층 엄격히 정비하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차세대 공영 미디어의 미래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가고자 합니다. 문화 방송은 글로벌 거대 미디어 자본과의 무한 경쟁 속에서 한국 방송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화방송이 글로벌 IP 주도 미디어 그룹으로 지속 도약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1부 00:38:45–00:39:34] 여전히 많습니다. 문화 방송이 공정하고 책임 있는 저널리즘을 실현하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공영 미디어로 재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질책과 경려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국회와 정부의 지속적인 제도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오늘이 자리에서 위원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어린 비판을 겸허히 새겨둡고 진흥회화 문화방송의 경영 관리 감독 업무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과방위 위원님들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보람되고 뜻깊은 국정 감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업무보에 앞서 진흥회 사무처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재성 사무처장 직무대행입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39:31–00:39:39]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초로 시청자 미디어제단 이사장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39:41–00:40:31] >> 네. 존경하는 과학 기술 정보 방송통신위원회 송기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시자 미디어 재단 이사장 최수호입니다. 오늘 위원님들 모시고 시자 미디어 재단 업무의 대해 국정 감사를 받게 된 것을 듣기게 생각합니다. 시청자 미디어 재단은 지난 2015년 출범 미래 11년간 전국민 미디어 영량 강화와 시청자 근입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재단은 전국 12개 지역 시신자 미디어 센터를 중심으로 누구나 미디어를 배우고 또 방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장애인과 취학계층의 미디어 접근권을 확대하는 등 국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미디어 공공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1부 00:40:29–00:41:18] 특히 최근에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미디어 이용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국민의 미대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재단 임직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재단이 전 국민의 미디어 영향 강화를 위한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보견을 부탁드립니다. 시청자 미디어 재단의 주회 정책 과제 보드겠습니다. 첫째 전국민 미디어 역량 광화입니다. 재단은 유학기부터 노년까지 생애 주기별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실시하고 AI 등 신기술을 올바르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미디어 교육 전문성을 [1부 00:41:14–00:42:05] 높이고 국내 협력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미디어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둘째 미디어 이용자 향상입니다. 재단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허의 조작 정보 등 미디어 엮기능 피해 예방과 대응고 대응 교육을 강하고 시민의 미디어 제작진을 통한 방송 참여와 권위 항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광고와 방송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하여 이용자의 근익을 보호하고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셋째, 차별없는 미디어 환경 보장입니다. 재단은 시각 청각 장애 맞춤 TV 보급 및 디지털 기반 장애인 방송 [1부 00:42:02–00:42:49] 활성화 등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환경 조성에 기회하고 있습니다. 아울로 미디어 나눔버스와 취약 계층 맞춤 미디어 교육을 통해 지역과 계층간의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넷째, 재단은 전국 시청자 미디어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 활화를 위한 치약계청 일자리 창출 창출 지원 등의 협력을 강하며 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 기관으로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의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재단이 싸운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민 누구나 소외 없이 미디어 교육과 참여의 길을 누릴 수 있도록 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1부 00:42:47–00:43:15]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재단주요 참석자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문용 경영기획 본부장입니다. 원역법 사시청가 사업 본부장입니다. 오시양 기획 혁신부장입니다. 리윤 미디어 교육 정책부장입니다. 시명태 감사부장입니다. 이상으로 주요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43:12–00:43:22] >>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정한 한국 방송 광고 진흥공사 사장 직무대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43:27–00:44:15] >> 존경하는 송기헌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 기술 정보 방송 통신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한국 방송 광고 진흥공사장 직무대행 전무의사 엄정환입니다. 2026년 국정 감사를 맞아 위원님들을 모시고 한국 방송 광고 진흥공사의 업무 현황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뜻깊 있게 생각합니다. 코바쿠는 국내 유일의 공영 미디어 랩으로서 방송의 공공성, 공익성, 다양성 수호라는 핵심 가치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KBS와 MBC, EBS를 비롯한 지상파 방송사의 방송 광고 판매 대응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지역 중소 방송사의 재원 조달을 위해 미디어 생태계의 군영 발전에 기여하고 [1부 00:44:12–00:44:59] 있습니다. 또한 공익 광고 캠페인과 중소기업 서상공인 방송 광고 지원, 미디어 광고 관련 연구저 조사와 교육 등 다양한 공적 기능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디어 광고 산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성장과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혁신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코박는 공영 미디어 랩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미디어 광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코바코가 국민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보연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자리에 참석한 코박 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수호 상인 상임 감사입니다. [1부 00:45:00–00:45:16] 오철연 광고 영업 본부장입니다. 양홍선 광고지능 본부장입니다. 조상형 경영혁신 본부장입니다. 정인철 기획조정입니다. [1부 00:45:16–00:45:20] >> 감사합니다. [1부 00:45:16–00:45:53]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 오늘 국감에서는 기관 외에도 박미통의 사무처장 박동주 사무처장님 방송 정책국장 장대국장님 방송 기반국장 최성 국장님 방송미 정책 계획과장 대행 이기훈 과장님 그다 방송 미디어 기반 총괄 과장 대행 이정 과장님 나오셔서 계속하고 계십니다. 위원님께서 지의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네. 잠깐만요. 예. 변사님. 예. [1부 00:45:55–00:46:43] >> 마이크 좀 넣어 주세요. 네. 어, 최영도 간사께서 잠깐 자리를 비우셔서 어, 계실 때 말씀드리는게 좋은데 만 밖에서 들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우선 그 상대 간사께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 자체가 뭐 이제 협상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렇게 썩 바람직하진 않지만 저희가 오늘 MBC 업무 보고 오전에 있었는데이 부분을 좀 문제를 삼으셔서 제가 아주 짧게 팩트 위주로만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어, MBC 업무 보고도 국정감사 계획서에 포함이 돼서 여야 합의로 의결을 한 겁니다. 예. 오전에 그 내신 내용들을 보니까 이걸 잘못된 관행이다. 그래서 불참을 했다. 이렇게 선언을 하셨는데 문제가 [1부 00:46:41–00:47:28] 있었다면 계획서를 의결할 때 분명하게 입장을 밝혔어야 됩니다. 언론노조 반대 집회 이런 것들이 우려가 돼서 정무적 판단을 한 것이다라고 한다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게 최소한 저희 상호관에 이야기한 내용과 또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이렇게 달라서 어 저희가 서로 믿고 협상을 해 나가겠습니까? 그래서 협상 중에 오관 내용이 공개되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고 어제일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협상시 나온 나눈 내용 또한 어 이렇게 다르게 언론에 알려지는 것을 어 간석께서 직접 이렇게 하시는 거는 매우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해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 주십사라는 말씀 드리고 위원장님께도 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혹시 생기게 되면은 꼭 한 말씀 좀 해 주시기를 [1부 00:47:25–00:47:34]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전에 그기 전에 어 이진숙 위원님 하기 전에 박 그 저기 부사장님 [1부 00:47:34–00:47:35] >> 저요. [1부 00:47:34–00:47:35] >> 네. [1부 00:47:35–00:47:38] >> 네. [1부 00:47:35–00:47:41] >> 우리 박수당범 사장님께서 행사가 7시에 종료된다고 하네요. [1부 00:47:40–00:47:44] >> 네. [1부 00:47:41–00:47:46] >> 어 그럼 7시는 추석이 가능하시다는 거죠? [1부 00:47:45–00:47:49] >>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1부 00:47:46–00:47:50] >> 종료가 되면 출석을 해야지금지금 좀 확인이게 어세요? [1부 00:47:49–00:47:53] >> 네. [1부 00:47:50–00:47:56] >> 예. 그니까 종료되는 대로 어 출석하라고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47:55–00:47:57] >> 네. 그렇게 하겠죠? [1부 00:47:56–00:48:44] >> 예. 위원님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우리 이진숙 위원님. 예. 의사 진행 발언이시죠? 예. 예. 예. 먼저 저의 YTN 관련한 발언과 관련해서 저에 대해서 제척 의결을 한 가방위 소속 민주당 의원과 법여권 의원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제가 그 방통위원회에 자료를 요청했는데 PPT 좀 띄어 주세요. 자료를 요청했는데 예 이렇게 이인 체제 의결과 관련하여 현재 계속중인 소송 중 이진숙 의원 개인이 당사자인 사건이 있는지 여부 [1부 00:48:41–00:49:32] 해당 사항 없습니다. 그리고 이진숙 의원이 방통위원장 제임 시절 YTN 최대 주주 변경 승인 관련 의결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해당 의결의 일자와 참여 위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아 그래서이 PPT에서 보시는 대로 그리고 제가 수차례 말씀드린 대로 YTN의 민영화와 관련해서 저 이진숙이 관여한 사실은 전혀 없다. 국민들께 말씀드리고이 과방위 소속 의원들께 위원들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따라서 YTN의 민영화를 다시 되돌려서 어 이것을 3,199억 원 투자해 [1부 00:49:28–00:50:14] 투자한 유진에 대해서 예, PPT 이거는 YTN 관련해서 저희가 의결한 것은 YTN의 내부 사안입니다. YTN 주주 변경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리지만 YTN을 다시 민영화를 되돌려서 민노총 YTN 또는 민주당 YTN으로 만들려는 시도에 대해서 강력하게 저는 반대합니다. 빼 주세요. 어 다시 한번 국민들께도 말씀드리고이 자리에 계신 [1부 00:50:10–00:50:18] >> 의사 진행 발언을 말씀을 의사 진행 발언을 [1부 00:50:14–00:51:03] >> 네네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따라서 YTN의 민영화 취소 민영화를 되물리겠다는 되물리는 것과 관련한 그런 지리가 있을 때 저도 YT 관련한 지의와 발언 권한이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드립니다.이 이상임위원회에서 어 제가 발언하는 권한은 대구 달성군 유권자들이 저에게 주신 신성한 권한입니다. 여기 계신 열명의 민주당 의원들과 법여권 두 명의 의원들이 저가 가진 신성한 지의 권한을 빼앗을 박탈할 권한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는 YTN [1부 00:51:00–00:51:11] 민영화 관련해서 저는 전혀 의결 과정에 참여하지 않았다 말씀드립니다.음 [1부 00:51:08–00:51:17] >> 무슨 아무 대전치할 권리를 주셨는 얘기를 해야지 방해요? 끝했는데 [1부 00:51:17–00:52:05] >> 이정원 의원님 의사 진행 바시죠.네 네. 서울광진국가 국회의원 이정원입니다. 이진숙 의원의 국정감사 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정감사는 국정운영 전반을 감시하고 지적하는 자리이지 자신의 과거를 변호하는 자리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진수 의원이 조금 전 YTN 민영화에 관여한 바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진수 의호는 과거 방송통신 위원장으로서 KBS와 박문진 이사 선임 등 주요 의사 결정에 관여했습니다. 그 결정의 적법성과 정당성은 당연히 국정 감사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당사자가 KBS와 박문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늘 감사에 버젓이 아무 [1부 00:52:03–00:52:51]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리고 YTM 민영화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말로 이렇게 함께 참여하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공정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내린 결정을 자신이 따지고 자신이 관여한 행정을 자신이 평가하게 된다면 이것이 감사입니까? 절대 공정한 국정 감사가 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셀프 감사를 통한 자기 변호가 될 뿐이겠지요. 위법부당한 결정을 방통이 이인 체제에서 밀어붙인 장본인입니다. 국정 감사를 이용해서 또다시 자신의 위법을 정당화하려고 시도할 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방치할 수 있단 말입니까? 국정 감사법에 제척과 회피 제도를 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국회의원의 [1부 00:52:49–00:53:37] 권한 물론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권한은 공정한 감사라는 공정 목적을 위해서 반드시 행사돼야 합니다. 이진숙 의원과 국민의 힘은 제척 결정이 국정 감사권을 침의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헌법 재판소에 권한쟁이 심판과 효력 정직 가처분도 신청했습니다. 물론 법적 판단을 구할 권리 존중합니다. 그런데 국정 감사권을 주장하는 것과 이해 충돌 우려에 답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척이 과도하다고 주장하려면 YTN 민영화에 관여하지 않았다라고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오늘 감사 대상이 되는 기관들 그리고 감사 대상이 되는 사안들에 대해서 나는 이해 관계가 전혀 [1부 00:53:35–00:54:22] 없다.이 이 부분을 입증하셔야 되고 분명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진숙 의원은 전직 방송통신 위원장으로서 오늘 감사 대상과의 이해충돌이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앞선 국정 감사에서도 자신의 결정과 관련된 지의를함으로써 우려했던 직접적인 이해 충돌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이번 논란에서 우리가 지켜할 원칙은 명확합니다. 감사 대상 사안과 직접적인 이해 관계가 있다면 법에 따라 반드시 제척돼야 합니다. 국회의원의 권한은 국민 위에 있지 않습니다. 국정 감사의 중심에는 정쟁이 아니라 국민의 알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자기 변호가 아니라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공정한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합니다. [1부 00:54:19–00:54:31] KBS와 EBS 방문을 대상으로 온 국정감에서 이진 수구 의원을 확실하게 개시켜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음네 [1부 00:54:34–00:54:37] >> 최영 관사님네 [1부 00:54:38–00:55:27] >> 우리 존경하는 여당 의원님 말씀 계속 같은 말씀 되풀이 하시는데 그 말씀 속에 모든 해답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번 따져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이진숙 위원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 계속 강조하는 바처럼 어 지금 당사자가 한 결정에 대해서는 당사자가 한 결정에 대해서 당사자가 묻고 당사자가 판단하는 그런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상식의 문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이진수 위원이 말씀하셨고 또 지난번에 있었던 그 Y만 하더라도 어 잠시 워낙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어 스스로 이름을 금명하기 했는데 오늘 받아보신 자료에 따르듯이 직접 의사 결정 당사자가 아니었습니다. YTN 문제 당사자로 [1부 00:55:26–00:56:13] 치자면은 지난 22대 상반기 2년 동안 YTN에 종사하셨던 분이 직접 YTN 청문을 몇 번이나 했습니까? 그 이해 상충은 따지자고 하자면은 한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걸 이해 상충이라고 저희당이 재책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리고 이진숙 위원께서 결정하셨던 뭐 내용 짧게 며칠 근무도 안 하셨지만은 전부 지금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지금 남아 있지도 않고 지금 오늘 박문진 이사장 나오시고 박문진 나오셨지만 전부 새로운 방송법에 따라 임명되신 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제척 논란으로 어 더구나 법적 효력이 없는 사안을 가지고서 이렇게 과학 기술 정부 방송 통신 [1부 00:56:12–00:56:27] 특별히 우리 방송 미디어의 위기가 대단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무익한 논란을 한 국회의원을 억지로 다수결의 힘으로 어 국회 감국 감사장에서 [1부 00:56:25–00:57:14] >> 입을 막는다는 것은 국민들이 보시기에 해도 우리 국회가 정상적이지 않다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이 문제에 대한 논의는 이제 그만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국정 감사에서 우리 모두가 지켜야 될 것은 스스로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스스로의 그 여러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국정 감사를 이용하는 것은 어느 누구도 해설을지 안 될 일입니다. 그건 뭐 우리 어 우리당 의원들뿐 아니라 더구어 민주당 의원님께서도 모두 명심하고 있는 바고 우리는 모두 그 정도의 상식과 양심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에 사실은 따지고 보자면 21대 국회 때는 어떤 경우는 가짜 뉴스 방지법 이걸 가지고 징벌적 손배소를 한다고 [1부 00:57:11–00:57:43] 하니까 자신이 그 당시에 했던 기업에 대한 보도 엄청난 누군지 잘 아실 겁니다. 예. 그런 보도에 대해서 그 보도를 입막음하려고 법안을 만들려 그러고 징벌적 손배소 다섯 배를 도입하자고 하고 그런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런 분들은 비난받아야 되지만 지금 우리가 또이 국정 감사장에서 정말 방송에 또 전문성도 필요하 것이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이제 좀 대성적으로 [1부 00:57:43–00:58:31] >> 예 순서대로 순서대로 시작 순서대로 간사님이 간사님 먼저 말씀하시고 예 우선 오늘은 박미통이 박미심이 국가밀이 아닙니다. 어 그래서 YTM 문제가 제척 사유로 그 거론되는 거는 우선 맞지가 않고 다만 어 이준숙 의원께서 뭐 어쨌든 뽑아주신 국민을 대표하고 의정 활동에 대해서 저희가 방해할 목적이 아닙니다. 다만 오늘 같은 경우는 KBS, MBC, 박문진, 어, 그리고 EBS 등 이제 공영 방송에 대한 국감을 진행하는데 예전에 이제 KBS 이사선인 과정의 직접적인 관여 부분에 대해서는 법원이 이사선이 [1부 00:58:28–00:59:14] 위법했다라는 판단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제척은 의원들이 충분히이 부분에 대해서 어 문제 제기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이미 제척에 대해서 저희가 뭐 일방적이라고 하시지만 이미 의결을 했고이 부분에 대해서 어 저는 위원장님께서 아마 그 진행 상황에서이 부분을 설명하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미리 당사자가 말씀하시고 여러 의견들이 오하기 때문에 오늘 우선 공영 방송에 대한 어 국감이고이 국감 과정에 KBS가 포함이 돼 있고 법원으로부터 부터 KBS 이사선님이 위법하다라는이 판단을 한번 받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제척을 어 저희 의원들께서 말씀하신다이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1부 00:59:10–00:59:52] >> 네. 이현 의원님 김영 의원님 그다음에 이주 의원님 순서를 하시죠. 어 우리 과방이가 어제도 아주 조용하게 국감을 했는데 이준석 위원 사안만 벌어지면 갈등과 충돌이 벌어집니다. 이런 사안에 대해서 이준수 위원께서는 많이 좀 수고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준석 위원께서 그 저희가 제척 그 계안을 상임해서 통과시켰는데 그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이해 충돌이 있고 [1부 00:59:48–01:00:39] >> 그 직접적으로 어 이해 관계가 있는 것이 증명이 됐기 때문에 제척을 통과시킨 겁니다. 그날 어 첫날 국정 감사에서도 이렇게 발언을 하셨어요. 와이트과 관련해서 이진숙, 김태규, 이명이 결정한 것은 불법 요소가 있다. 이렇게 의견을 제출하셨습니까?라고 물었어요. 질문을. 이게 본인 결정에 대한 적법성을 박미통 위원장한테 물은 거예요. 이게 직접적인 어 이해 관계를 본인 스스로가 실패를 한 거잖아요. 그래서 어 제척결이를 했는데 그러면이 국정감세에 관한 법률 국회법을 보면 제척이 인정돼서 결의를 하게 되면 [1부 01:00:37–01:01:24] 감사가 참여를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감사를 중지시키고 다른 이원으로 하여금 감사 또는 조사를 하게 해야 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것이 합법적으로 상임위에서 표결에 의해서 다수에 의해서 결정이 됐잖아요. 그리고 지금 이준수 기원도 그렇고 야당에서 어 권한장이 신청도 하고 가처분도 신청하셨잖아요. 그러면 상임미의 의결은 존종을 해서 다른 의원으로 대체를 해 주시는 것이 맞죠. 그리고 그것이 권한장이 심판해서 결정이 나오면 그 결정대로 따르면 되는 것이고 또 본인이 의지 제기를 했기 때문에 본의 이결도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는 그 간사님께서 주도를 [1부 01:01:22–01:01:58] 하셔서 다른 이원으로 대체해서 진행하는 것이 맞죠. 근데 이거를 또 그 버섯이 또 참여를 시켜서 오늘 또 어 상임미를 파행에 또 이렇게 가까운 상황으로 다시 만드는 것은 현명한 서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최용도 간사님께서 중심이 돼서 일단 상임의 결의를 충실하게 따르고 그리고 여러 가지 법적 절차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법적 그 판단을 받은 후에 어 행동하셔도 늦지 않다. 어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1부 01:01:55–01:01:58] >> 네. 최우영 의원님 [1부 01:01:59–01:02:06] >> 순서대로 순서대로 쭉 하시죠. 자 최대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영 김영님 [1부 01:02:08–01:02:59] >> 네. 그 이진숙 그 당시 방통위원장이 며칠 근무한 거 가지고 민주당이 가혹하게 그런다 그러는데 그 며칠도 공적 의무로는 되게 중요한 방송의 독립에 중대한 지장을 미치거나 이해 충돌 어에 해당되는 어떤 선임을 하거나 법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있는 행위를 했기 때문에 문제를 삼는 겁니다. 오늘만 하더라도 24년 8월 1일 날 방통위원장은 최초로 시청자 미디어 재단 이사장 임명했어요. 최초로 미디어 재단 이사장은 [1부 01:02:56–01:03:45] 어 2022년 6월부터 23년 10월까지 공원년이라고 하는 단체 서어 활동을 했습니다. 이진숙 위원장은 2022년 6월에 공원년 창립 발기인으로 참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탈퇴하거나 사태했다는 근거가 없어요. 그러면 임명 당시에는이 충돌에 해당되기 때문에 깊이 대상으로 본인을 신고해야 됩니다. 최초로 실랑 공동 단체에서 근무한 이력 때문에 그 또 최초로 이사장은과는 별개지만 선방 심의에서 공원연이 [1부 01:03:41–01:04:31] 제기한 민원에 대해서 스스로가 재하지 아니하고 심의 제재에 참여했고 아주 엉터리 심의 제재한 결과 대부분 법원에서 폐소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살아 있는 이의 충돌이에요. 두 당사자가 여기 나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두 분이 서로 공모를 해서 뭐 상호간의 그 공원년에서 활동했던 시기에 대한 문제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말을 맞춘다거나 이러면 정당한 우리의 질문에 대해서 [1부 01:04:28–01:05:07] 답변을 받을 권리가 훼손되겠죠. 또 방통위에 그 당시에 근무했던 직원들에게 왜 그 당시에 이해충돌 문제에 대한 신고의 의무를 사무적으로 뒷받침하지 못했냐라고 또 질문을 하더라도 이진숙 당시 위원장의 눈치를 볼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의 공적 이익을 위해서는 이진숙 위원장은 본인의 해당 업무와 관련된 지의 순서에는 빠지는 것이 합당한 순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부 01:05:03–01:05:51] >> 네. 이주의원님. 아, 오늘 또 다시이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정말로 참 한편으로는 기가 막히고 또 예, 마음도 아프고 그럽니다. 지금이 광경을 지켜볼 그 당시 체제에서 고통받았던 분들이 지금 어떤 심정으로이 자리를 바라보고 있을지 참 걱정입니다. 어, 뭐 앞에서 많은 말씀들을 해 주셨는데요. 다시 한번 반복해 드립니다. 오늘 감사를 받는 기관 하나하나가 당시에 지금 이진숙 위원이 직접적으로 내린 결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그 제처관에도 다 지금 사유가 상세히 담겨 있는데요. 사 하나하나 사실 [1부 01:05:49–01:06:39] 관계 좀 따져 볼게요. 2024년 7월 31일에 이진숙 당시 위원장이 취임 당일에 그것도 이진숙 김태교 두 분이 KBS 이사명 추천을 의결했습니다. 법원의 올해 1월에 정적소 미달러 위법하다면서 그임명 취소했고요. 정부가 항소하지 않았습니다. 확정이 됐습니다. 방송문화 진행에 나오 계시잖아요. 역시 제척 사유가 분명합니다. KBS와 같은 날에 또 역시 같은 그 두 분이 박문진 이사 여섯 명 선임했는데요. 법원이 그 임명 효력 멈췄고 지금 대법원에서 확정이 됐습니다. EBS 나와 계시잖아요. EBS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같은 날 같은 두 사람이 박문진 이사 여섯 명 선임했고 법원이 그 임명 효력 멈췄고 대법원에서 역시 확정됐습니다. [1부 01:06:36–01:07:26] 오늘이 자리에 나온이 기관과 증인들 하나하나가 모두 다 당시에 이진수 위원장의 의결로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오늘 감사는 법원이 이따로 위법하다고 판단한 그 졸속적인 의결이 무엇을 남겼는지 우리 국회가 어떻게 당시 그 결정들의 공영 방송을 무너뜨렸는지 이런 것을 지금 감사를 해야 하는데 바로 그 결정을 했던 당사자가 감사를 하겠다고 앉아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 결정을 내린 당사자가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 이것이 어 회피 사유에 해당되고 제척 사유에 해당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특히나 그 시청자 미디어 재단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죠. [1부 01:07:23–01:08:10] 위원장 재직 시절에 대선 직전 시청자 미디어 재단이 팩트 체크의 사업 운영 사회적 협동적 빠띠에 대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보조금 환수 결정했는데요. 그 보조금이 무려 최종적으로 합치면 7억 5천만 원입니다. 자금 비용리 조직을 문닫게 하는 금액입니다. 이런 결정을 한 것에 대해서 현재 박미통이가 새로운 조치들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오늘 저희가 그런 내용들을 따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결정을 한 당세자가 여기 또 역시 앉아 있습니다. 이진수 의원께서는 그 당시 상황에 대해서 사과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본인의 행위에 대해서 본인이 감사하면서 그것을 지적할 수 있습니까? 저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바로 그래서 제척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1부 01:08:08–01:08:13] >> 네. 관사님. [1부 01:08:13–01:08:16] >> 예. 참 [1부 01:08:15–01:08:17] >> 간단히 말씀하신다. [1부 01:08:16–01:08:34] >> 네. 아닙니다. 아까 우선에 내가 이야기했던 이유는이 지금 우리가 그 상위에서 의결된다 해서 확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국회법 어 국정 감사법에 따르면은 13조 사망에 [1부 01:08:33–01:08:35] >> 아니 하셨어 [1부 01:08:34–01:09:21] >> 해당원이이가 있는게 본뇌에서 의결하게 돼 있고 그럼 본뇌의 어결 기간 동안에는 그 효력이 어찌 되는가에 대해서는 국회에서 지금 그걸 직접 효력을 발휘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국정 감사 우리가 지금 어 헌법 재판소에 어 가처분 신청을 내놓왔지만 그 가처분 신청이 며칠 내려지지 않으면은 사실은 국정 감사 기간 동안에 이진수 기호는 돌이킬 수 없는 권한의 치매를 받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상태를 막기 위해서 지금 서로가 건전한 상식 위해서 이야기할 때 스스로 결정한 문제에 대해서는 자기 재판에 판관이 되지 말자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지금 우리 사법 동류의 문제, 판사를 하는 문제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1부 01:09:18–01:09:32] >> 그러니까 그런데 아 그런데 뭐 판사들까지 다 저거 하는 마당에 지금 우리가 그런 건절한 상식 위해서 하자는 것이고 제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1부 01:09:30–01:10:18] >> 그러니까 지금 그런 상식 위해서 이야기하자는 것이고 지금 그 돌이킬 수 있는 저매가 생기고 너무 그렇게 저 편하게 해석하지 마십시오.이 이 법에 분명히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럼 본의 어교를 빨리 받아봅시다. 지금 국정감사 이제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 언제까지 이야기를 할 것입니까? 그리고 정말 우리가 스스로 지금이 저 자기 이해 관계 치조치 어 벗어나서 국정 국정 감사 활동을 하고 국회원 활동을 해야 된다는 것은 그건 국회원으로서 당연한 윤리에 관한 문제입니다. 그 윤리를 우리가 지켜야 되고요. 그다음에 지금 수많은 논란 중에 우리 이준숙 방송통신 위원장의 당시에 있었던 그 행위들에 대해서는 이미 법률적으로 되게 다 결정이 [1부 01:10:16–01:11:05] 됐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롭게 임명된 박문진 이사장하고 이분들은 새로운 체제에 의해서 결정되신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이전의 결정을 이분이 부인하지 않는 이상은 그걸 가지고 관여할 일이 없는 것이고 또 하나 그 문제는 헌법 재판소 결정에 따라 나왔지만 이인 체제가 누구 탓이냐 이런 문제도 관련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인 체제를 가지고서 어떤 것은 2인 체제는 정족수에 맞지 않다는 주장이 있었는가 하면 결정이 있었는가 하면은 이인 체제는 어 그것이 방송 통신위원회 구성 때 당시에 다수당의 어떤 당이 5인 체제를 2인 체제로 만들지 않고 방찬 책임도 크지 않느냐라고 따지 물어 것도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그 끊임없는 대도리 표인데 적거나 지금 우리 모두가 어 [1부 01:11:03–01:11:26] 스스로 한 결정 문제에 대해서 자기 이해 관계에 의해서 국정 감사 활동을 이끌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서로에게 다짐하면서 그 이익을 지키면 되는 겁니다. 아, 우리 김정현 의원님. 예. [1부 01:11:24–01:11:29] >> 김정님. [1부 01:11:26–01:11:34] >> 예. 그 예. 예. 예. 제가 제가 의사 진행 발언 좀 [1부 01:11:31–01:11:39] >> 아까 시간 좀 아니 자. 자, 제가 의사 진행 발언 좀 하겠습니다. [1부 01:11:36–01:11:41] >> 다시 좀 그냥 하세요. 그냥 가세요. [1부 01:11:39–01:11:48] >> 아, 존경하는 존경하는 민주당 의원님. 에 지금 우리가 [1부 01:11:45–01:12:35] >> 민주당 의원님들 주조로 방송 미디어 통신 위원회가 출범했고 그에 따라서 KBS 이사, MBC 박문진 이사, EBS 이사가 아까 우리 그 저 이진숙 의원님이 뭐이 결정하셨다고 하는데 그분들은 다 집에 갔습니다. 그분들은 다 집에 갔고요. 새로운 재정법을 재정법이라면서요. 그래서 지금 방송 미디어 통신위원회 새로운 기구가 출범해서 KBS 이사, MBC 이사, EBS 이사가 새로 지금 구성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걸 가지고 지금 뭐 이해 충돌하면서 지금 제척을 해야 된다. 의결하고 이러는데 그리고 저 우리 이진숙 [1부 01:12:32–01:13:21] 의원님은 스스로도 자기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발언하지 않겠다고 이미 말씀을 하셨고 그건 뭐 저희가 상식적인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전 그 요구가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하고요. 납득할 수 없고 또 하나 오늘 KBS가 나왔는데 지금 우리 그이 한준호 간사님이 KBS 외아 논란이 있지 않습니까? 아 그래서 그래서 KBS에 대한 그 질의는 한준호 간사는 하지 않는게 이진숙 의원이 그렇게 하기로 했듯이 그 본인과 관련된 이야기 저 질의는 하지 않는게 그게 그게 합당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1부 01:13:19–01:13:27] 그 부분에 대해서 제척해 주시기를 위원장님께 요구합니다. [1부 01:13:23–01:13:27] >> 예. 서천위원 [1부 01:13:32–01:13:38] >> 계속하셔야 돼. [1부 01:13:35–01:13:40] >> 예. 어, [1부 01:13:38–01:13:44] >> 이걸로 계속하는 거 아니, 아까 하셨으니까 [1부 01:13:41–01:14:29] >> 우리 가방이가 시작될 때부터 어, 지금까지 똑같은 입장에서 어, 똑같은 논리로 또이 지금 주장하는 내용을 들어보면에 법 해석도 국회가, 법 판단도 국회가, 또 심지어 사실 관계는 그럴 것이다. 그럴 수도 있다. 후려가 된다 하는 자료에 기출되지 않은 막연한 심리적인 판단으로 해서 주장을 합니다. 그렇다면 앞서 우리 존경하는 김장겸 말씀하셨다시피 한주로 간사님 본인은 부인하시지만 어쨌든 논란이 되었던 그런 부분이 [1부 01:14:27–01:15:16] 있다면 똑같은 선상에서 논의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에 지금 지난번에 우리가 의견을 하기를 자는 다르다. 또 오늘도 어 이준석 원께서 어 자료를 토달로 해서 제시를 했습니다.이 그래서 불란을 일으키자고 자료를 제시한 것들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면기에 그 지난번 우리 상임미를 통해서 제책이 결정이 됐기 때문에 그 결정 사유 중에 일부가 있다는 얘기죠. 그러면 사실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신상 발언을 통해서 제치를 한 겁니다. 그러면 그것은 수용을 돼야 되는 것이죠. 그 법적인 문제를 여러분이 제기를 하셨는데 [1부 01:15:12–01:16:00] 상임미 결정이 있고 그것이 본인의 이신층이 있으면 본인의 여개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 다음 조항에 편성이 됐다는 얘기는 본의 본인이 이적기가 있으면 본이 결정되기 전까지는 그 자격이나 역할을 박탈할 수 없다고 해석하는 것이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가정에서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해서 만약에에 지금 제책을 그대로 용인한다면 우리 가방인 위원들 중에 온전한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저를 포함해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1부 01:15:58–01:16:32] 모르잖아요. 대상 기관에 대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도 모르는 사인데 그러면 누구나 다 제책을 해도 괜찮다. 그런 논리도 확장이 될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이 부분은 논란이 일달 일달락 되고 순전히 우리 가방이 국회의 목선 국회의 시간대로 또 난쟁의 심판이 돼 있기 때문에 법원의 목선 법원의 시간대로 그렇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우리께서 잘 정의해 주시기 바라습니다. 이상입니다. [1부 01:16:30–01:16:38] >> 아 그거는 이제 우리 순서가 있었으니까 김현이원님 말씀해시고 [1부 01:16:36–01:16:42] >> 수 있습니까? 지금 [1부 01:16:38–01:16:45] >> 계속 전부 다 한번 말씀하실 건가요? [1부 01:16:42–01:16:51] >> 예. 예. 김현이님 하시죠. 2시에 시작을 해 가지고 너무 [1부 01:16:48–01:17:33] >> 여기 우리 참석하고 계신 의원님들이 자꾸 사실이 아니고 해결이 됐고 뭐 근거가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지금 윤성열 정부가 2023년도에 이펙트 체크 네트에 대해서 법인을 훼산하고 의결하고 사업을 중단하게 한게 2023년도 1월이에요. 물론 그때는 이진숙 의원은 없습니다. 근데 이준석 의원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2025년도 1월 23일입니다. 아직 준비가 안 되나요? 좀 아니 좀 봐야 돼요. 워낙 좀 새롭게 오신 분들이이 내용을 속지를 못 하시고 계속 억지를 하고 있어서 [1부 01:17:32–01:18:09] >> 그리고 여기 지금 시청자 미디어 재단의 이사장 최초로 이사장하고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그 앞서 김영 의원께서 이해 충돌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 지금 그냥 간거하고 계십니다. 발을 잠깐 들 주시죠. 네. 네. 보시죠. 이진수건은 본인이 직접 관여했기 때문에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2025년 1월 3일 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예. 보고 얘기해도 상관없습니다. [1부 01:18:08–01:18:57] >> 저거 보고 있습니다.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니까 2025년 2월 달에 보조금 한수 1억 8천 등 주치 계획 안을 방통위원장에게 당시 신영규 국장이 이재진숙 방통위원장에게 보고를 했고 그 전에는 김태교 직무대행에게 보고를 했습니다.이 표적 감사에 대한 전반적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이인 구조에서 그리고 2025년 5월 달에 부정수급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때 위원장이 신연규 국장입니다. 지금이 자리 아마 있을 것도 같은데요. 그래서 제재 부가금을 5억 4천 총 7억 5천 7억 5천억 원을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2025년 7월 달에 빠띠의 [1부 01:18:54–01:19:45] 방통이에 빠띠가 방통의이 신청서를 제출했고요. 그리고 나서 이진수 구원은 그냥 이거를 승인한 채 2025년 10월 1일 날 그만 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정부가 바뀌어서 방미통위에서 사과했습니다. 지난 8월 달에 사과를 했지만 이빠띠이 사장은 암에 걸려서 투병 중이고 이때에 시청자 미디어 재단에이 사업을 실무적으로 책임자는 지금 좌천재서 광주에 근무하고 있습니다.이 이 일이 오늘 청문의이 일이 국정 감사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척 사유가 안 됩니까? 회피해야죠. 그냥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상식적으로 이런 잘못된 결정 때문에 문제가 [1부 01:19:41–01:19:48] 된다라면 회피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1부 01:19:45–01:19:54] >> 네. 다음지 어떨지 어 [1부 01:19:50–01:20:05] >> 자 다음이 자체가 김남극 위원님 예. 의사 진행하시죠. 문제 [1부 01:20:02–01:20:05] >> 자 김남고님 [1부 01:20:06–01:20:13] >> 이진수원님 의사 진행할 수 있도록 예 시간 주십시오. 그냥 하세요. 예. [1부 01:20:12–01:20:16] >> 다 들리니까 그냥 하세요. [1부 01:20:13–01:20:25] >> 네. 그 이진수 의원이 기자 회견을 열어서 본인의 국정 감사 제척이 부당하다고 주장을 하고 계시고 오늘 또 나는 YTM 매각 당시에 [1부 01:20:23–01:21:11] >> 방토 이영장이 아니었으니까 관여한 바 없다 따라서 감사할 자격이 있다라고 이제 주장을 하는데요. 이건 형식 논리에 불과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실제 시점상으로는 YT과 관련되어서 최대 주주 변경 승인 당시에 취임전 1위였으니까 상관이 없다라고 이렇게 알리바이를 내세우지만 중요한 것은 YT의 승인 취소 절차와 행정 소송을 관통하는 핵심 법리입니다. 바로 합의재 행정 기구인 방통위에서 2인만으로 2인 체제에서 여러 방송사와 이사 등 2인 체제의 의결을 할 수 있냐라는이 원칙적인 불법성 여부가 법리적 전제가 동일한데 단순하게 내가 결정한 것이 아니니까 괜찮다라고 하는 것은 타당한 주정이 아닌 겁니다. 이진수건은 그 불법적인 이인 체제에서 가장 많은 의결을 했던 [1부 01:21:08–01:21:45] 분 아닙니까? 취임 당일인 취임 당일인 7월 31일 똑같은 인체제에서 공용방송 이사 선임을 거의 군사 작전하듯이 강의겠도 했고 또 그다음에 YTM 이런 것들이 바로 공영방송 이사 선임의 위법성의 전제가 YTM 매각의 위법성의 전제에 완전히 일치하는 겁니다. 이인 체제의 불법성이 확인되는 순간 본인이 내렸던 모든 행정 처분의 정당성도 무너지고 사법적 책임 행정적인 책임을 다 져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법리적 사실적으로 동일한 것을 [1부 01:21:40–01:21:45] >> 묻는 거게 묻는 것이 되는 겁니다. [1부 01:21:45–01:22:33] >> 그리고 본인의 입으로 이미 지난번 지리 때 이해 충돌를 자백했습니다. 지난 국감 지의에서 김종욱철 위원장에게 뭐라고 물었습니까? 이진수, 김태교 두 명이 결정한 것에 불법 요소가 있다고 의견을 냈냐라고 하면서 본인 이름을 직접 거론하신 겁니다. 이게 결국에는 와이 마실수가 아니라 와이템 매각 결정에 대한 질문을 한다라고 하면서 사실은 내심은 내가 직접 이해 관계가 있는 내용을 방어하고자 했던 겁니다.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이해창 이해 이해충들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제척돼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특히나 오늘 지금 진행하는 KBS와 박문진 이사의 국정 감사 이거는 시점차 핑계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진숙 위원이 직접 결제한 결정한 다들입니다. 법원에서 [1부 01:22:31–01:23:16] 집행정지가 인용되고 본 소송 진행 중인이 불법 처 행정 처분의 당사자가 직만 갈아입고 감사위원석에 앉아서 피강 기관에 대한 지의한다는 것 자체가이 국정 감사의 신뢰성을 의심받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피해야 된다. 스스로 피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수많은 정책 지의를 할 수가 있고이 위원회에서 여러 다른 사안들을 지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우려가 되는 재책 사유에 걸리는 그러는 사유를 질문하겠다라고 하는 거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조금 합리적으로이 과방위 국정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스스로 좀 스스로 좀 회피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네. [1부 01:23:15–01:23:18] >> 네. 이상입니다. [1부 01:23:16–01:23:26] >> 뭐 다 자기 의원님께서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우리 김선민 의원님하고 최역지원도 말씀하신다니까요. 드리겠습니다. [1부 01:23:23–01:23:26] >> 예.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1부 01:23:27–01:24:15] >> 네. 위원장님. 윤석 전 대통령이 탄핵된 이유는 결차적 민주주의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뿐만 아니라 우리 국회의원 한 분 한 분에게도 절차적 민주주의를 지켜야 할 엄중한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위원장님께 절차적 민주주의에 대해서 간곡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논란이 많지만 지난 12일 우리 과방인은 국회법과 국정 감사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서 이준숙 위원회 일부 상임미의 국정 감사 아 제척을 의결했습니다. 그 결정은 누가 누구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국회법이 정한 [1부 01:24:12–01:25:01] 절차를 밟은 결정입니다. 지금 똑같은 이야기가 자꾸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이진숙 위원장님 방통위원장 제직 당시에 취임당의 이인 체제로 KBS 이사와 박문진 이사 선임을 의결하신 것은 만천나가 다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 기관들이 오늘 감사 대상입니다. 그 결정은 법원에서 효력이 정지되고 취소 판결까지 받았고 그 뒤에 공영방속 지배 구조를 다시 세우는 과정 지금 감사 대상 기관들에서 진행 중입니다. 자신이 인사권을 행사했고 지금은 그 해당 기관장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 결정이 뒤집혀서 큰 파란에 휩사였던 [1부 01:24:58–01:25:47] 그 기관을 다시 감사하겠다고 감사 위번석에 앉아 계시는 겁니다. 게다가 이진숙 위원님은 국회가 위증 혐의로 고발한 피고 피고발인이십니다. 법적인 쟁송이 다 끝나지 않았다고 하지만 끝나지 않았을수록 이해 관계는 더 깊게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2일 위원장님께서 이해 충돌 소지를 들어서 회피를 요청하셨지만 이준숙 위원님 받아들이시지 않았고 그래서 우리 위원회가 표결로 의결을 했습니다. 저는 어느 의원님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리고 어 숫자의 횡포라는 말씀을 자꾸 하시지만 표결은 국회법이 전한 절차이고 절차를 거부하신 것은 어 표결에 참여했던 [1부 01:25:46–01:26:36] 의원들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국민의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감사를 해도 모자라이 소중한 시간을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결정된 사건을 자꾸 의미없이 되풀이하지 않게 해 주실 것을 위원장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위원자님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듣지 못했지만 저는 너무나 여러 번이 국정감사전장에서 당신이란 말을 너무 여러 차례 들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나 했는데 고려대 한국어 대사전에 의하면 당신을 맞서 싸울 때나 언쟁을 할 때 상대방을 얕잡아 가르키는 말이라고 풀이합니다. 부부 사이가 아니라면 공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들께 혹은 증인께 동료 위원께 당신이라고 [1부 01:26:33–01:26:45] 반복해서 부르는 것은 사전이 정리한 그대로 싸운 말이고 낮잠는 말입니다. [1부 01:26:41–01:26:48] >> 국회법 제 25조는 위원회 풍리 요정 [1부 01:26:45–01:27:11] >> 그리고 146조는 노욕적 발언 금지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해서 오늘 저는 개척 의결의 효력에 따라서 회의를 진행해 주실 것 그리고이 회의장에서 서로를 이제는 어 당신이라는 호칭으로 부르지 않았으면 하도록 질서를 잡아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1부 01:27:08–01:27:14] >> 이진수원님 예진수기원님 하시고 체역님 [1부 01:27:12–01:27:17] >> 예 [1부 01:27:14–01:28:06] >> 예 신상 발언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그 불법적인 이인 체제라고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다시 한번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인 체제를 만든 것은 민주당 주도 국회였습니다. 민주당이 주도로 방송통신위원회 다섯 명 상임위원 가운데 세 명을 추천해 달라 저도 수차례 기자 회견을 통해서도 요청을 했고 어 공문으로도 요청을 했습니다만 민주당 과방위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세 명을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목 두 명, 국민의 힘 한 명, 세 명을 추천하지 않아서 대통령이 임명을 할 [1부 01:28:02–01:28:09] 수 없었습니다. 그냥 없어. [1부 01:28:06–01:28:23] >> 최영 의원께서 몇 차례에 걸쳐서 헌법 재판소의 탄핵 심판 때도 문영배 당시 헌법 재판소장 김형대 김형대 [1부 01:28:19–01:29:10] >> 김두 예. 김두 당시 헌법 재판소 어 재판관께서 말씀을 하신 대로 왜 민주당은 왜 국회는 방통위원 세 명을 추천하지 않느냐 이렇게 질타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왜 추천하지 않느냐? 방송 통신 위원회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냐? 이렇게 질타를 하기도 했습니다. 맞습니다. 상식적으로는 다섯 명 가운데 세 명이 있으면 합리적인 의사 개의 의사 정족수가 될 수 있지만 그건 저희 방송통신 위원회 두 명의 상임위원이 결정할 몫은 아니었습니다. 저와 김태규 위원은 당시 위원은 [1부 01:29:07–01:29:55] 부현장은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업무를 진행을 하기 위해서 결정을 했던 것입니다. 제가 방송통신 위원회 요청을 해서이 김태규 당시의 부위원장과 결정을 했던 서위인 체계 체제의 의결 사항이 있습니다. 77건입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어떤 건지 아십니까, 국민 여러분? 그리고 여기 계신 위원 여러분. 자. 저희가 의결한 소위 이인 체제가 의결한 건이 77건인데 그 가운데는 특별 재난지역 수신료요 면제에 관한건 위치 정보 보호 법규 위반 사업자에 대한 행정 처분에 관한건 등 70여건의 의결 사항이 [1부 01:29:52–01:30:41]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민주당 의원들도이 다른 이인 체제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문제를 삼지 않습니다. 그것은 합법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용하세요. 지금 방해하지 마시고. 자,이 인체제가 결정한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삼지 않으면서 오직이 방송만 나오면 저의 발언을 방해를 하고 합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는 것만 하더라도 여덟 명 아홉 명이 제가 발언하는 것을 관계를 하려고 하는데 만약에 제가 스스로 결정한 부분에 대해서 지의를 하려고 한다면 여기 계신 이원들이 가만히 됐습니까? [1부 01:30:39–01:30:48] 네. 이제 정리하시네 정리하시고 나가라고 하는 겁니다. [1부 01:30:44–01:30:50] >> 정리하시고 예. 최혁진원님. [1부 01:30:48–01:31:35] >> 네. 존경하는 위원장님. 제가 이래서 단순히 제척 정도가 아니라 과방이 자체에 못 들어오게에 퇴장시켜야 된다라고 수차례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 달성군미 구민까지에 이야기하면서 본인의 정당한 권한을 무시한다라고 얘기하는데요. 제가 아는 달성 구민들이 아 우리 이진수 의원이 국회 가서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몽리나 부리고 정의롭고 공정한 그런 국정 감사를 거부하는 저런 태도를 보이라고 요구하는 분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본인 스스로 달성 구민을 모독하는 발언들은 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본인과 연관된 것에 대해서 대해서는 지의하지 않겠다. 여기 지금 본인과 연관되지 않은게 뭐가 있습니까? 여기 나와 [1부 01:31:33–01:32:22] 있는 피강기감 전체가 본인 이인 체제에서 어 기관장이 임명되거나 하는 그것도 부당하고 불법적으로 임명되거나 했습니다. 기인 체제 자체에 대해서 몇 가지 부분들 아 위법적 소지에 대해서도 법원의 판결들이 나오고 있지만 아이 우리가 복정 감사를 통해서 밝혀야 되는 것은 그 과정 속에서 이진숙 당시 방통위원장이 위력과 위계를 활용해서 강제적으로 이런 업무들을 집행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점도 국정 감사의 대상이 되어야 됩니다. 저는 방통위에 있는 많은 공직자들이 바부가 아닐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이인 체제를 통해서 이런 것들을 강행할 때 부적절하다라고 하는 내부에 다양한 의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사권을 가진 기관장에 임의의 강제와 위력과 [1부 01:32:21–01:33:08] 위계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진행된 측면들도 있었을 것인데요. 그런 것들 하나하나가 모두모두 밝혀져야 되는 중차대한 국정 감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오늘 KBS만 놓고 보더라도 박장범 사장이 2인 체제에서 만든 24 7인 그것도 불법적으로 선출된 이사 7인에 의해서 사장으로 선출됨으로 인해서 오늘날 KBS가이 파국을 맞았습니다. 선정 과정에서부터 이후에 벌어진 모든 것들에 대한 감사를 해야 되는데 결국 그 모든 원인 제공자가 저리에 앉아 있을 때 방통위에 많은 관계자들이 위력과 위계라고 하는 그 상황들을 다시 떠올리며 정상적인 국정 감사에 임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수사와 조사를 할 때 가외자와 피해자를 분리조체하는 [1부 01:33:05–01:33:54] 것들도 마찬가지로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들을 공정하게 노출시켜서 문제의 원인들을 명확히 파악하고 해소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일이라고 보는데요. 오늘 이진수 구원이이 자리에서 목리를 부르며이 시간을 파곡으로 만들어 가고 정상적으로 자기에 대해서 자기와 관련된 그런 것들이 밝혀지는 것을 지금 방해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순한 제척이 아니라 퇴정을 퇴장을 시키고 국민의 권리인 국정 감사가 정당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민주당 탓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야기를 하지만 당시 방통위원 관련해서 민주당이 위원 출한 것을 [1부 01:33:52–01:34:12] 7개월 이상 또한 시간을 끌면서 임명을 하지 않고 결국 자기들 맘대로 강통일를 하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인 체지를 유지한 당사자가 어디 뻔뻔하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이지 여기서 그런 거짓말을 대놓고 할 수가 있습니까? [1부 01:34:10–01:34:15] >> 네. 정리하시죠. 네. 자세하세요. [1부 01:34:12–01:34:15] >> 이용님 [1부 01:34:16–01:34:24] >> 뭐가 아무 말 체크 [1부 01:34:21–01:34:24] >> 팩트가 맞잖아요니까 [1부 01:34:29–01:34:50] >> 자 이용규 의원님 의사 진행 발언하시죠 간사님 또 우리 김현이원님 다 자제하시고요. 이기원님 하이 얘기한 것에 대해서 그렇게 함께 하지 마세요.이 너무 말씀네 저희 [1부 01:34:52–01:34:55] >> 자 김현님 [1부 01:34:54–01:34:57] >> 자제하시고 [1부 01:34:55–01:35:01] >> 간사님도 자제하시고네 이기원님 [1부 01:34:57–01:35:20] >> 예 그 오늘 중요한 국정감사 자리입니다. 지금 국민들이이 장면을 어떻게 볼까요?이 이 논란의 핵심은 이진숙이에요. 요즘 이진숙이 폐륜삼남매라고 불려요. 폐륜삼남매. [1부 01:35:15–01:35:20] >> 오죽하면 그렇게 부르겠어요. 진짜 [1부 01:35:22–01:35:25] >> 그 [1부 01:35:28–01:36:05] >> 아니 국정 감사장에서 계속 이진숙 위원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국정감사를 못 하고. 그리고 2024년 7월 31일 하루만 봐요. 그날 출근해서 두 시간 만에 KBS 감사 이사, 박문진 이사 수십명을 제대로 심사도 안 하고 졸속 처리했어요. 그래서 결국 법원에서 무효 판정이 났고 그리고 거 그것뿐이 아니에요. EBS 사장 신동호 [1부 01:36:03–01:36:45] >> 임명했어요.이 이진숙 위원이 이진숙 방통위원이 신동 임명해서 철해됐어요. 지금 다시 저기 김열 사장 앉아 계시잖아요. 박문진 이사들, KBS 이사들 다 철되고 다 바뀌었어요. 그 2인 체제 결정 때문에 얼마나 많은 시간 낭비, 행정 낭비, 경제적 낭비가 있었어요. 그게 다 이진숙 위원이 한 거 아니에요. 그리고 저기 박미통이 직원분들도 와 있어요. 과장, 국장들. 이진숙 위원 앞에서 말이나 제대로 하겠어요? 어떻게 국정감사 할 수 있겠어요? 왜 못해요? [1부 01:36:42–01:36:45] >> 아, 조용히 하세요. [1부 01:36:46–01:37:07] >> 저는 이진숙이 적어도 기본적인 인간의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나가 주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이 이런 파행이 계속 이어지고 있잖아요. 즐기고 있습니까? 질씨 웃으면서 [1부 01:37:03–01:37:11] >> 예 질시 웃으면서 즐기고 있어요 지금 무슨 소리야 지금 내가 왜 [1부 01:37:09–01:37:12] >> 반말하지 말아요 [1부 01:37:11–01:37:14] >> 누가했는데 [1부 01:37:12–01:37:16] >> 반말하지 말라고말 [1부 01:37:14–01:37:18] >> 이준석 위원님 자제하시고 [1부 01:37:16–01:37:26] >> 지난번에 여기 의원한테 뭐 미꾸라지 여덟 마리가 과방이를 멈친다 그 얘기가 나와 [1부 01:37:23–01:37:37] >> 그 얘기 필요 없고 여기 의원들한테 그런 얘기 안 했어요 미꾸라지 여덟 마리가 과방이를 망친다고 그런 막말을 해놓고 무슨 [1부 01:37:34–01:37:38] >> 예 이영규 의원님 네 [1부 01:37:37–01:37:40] >> 지금 계속 [1부 01:37:38–01:37:42] >> 뭔 소리를 하는 거야 저거 [1부 01:37:40–01:37:45] >> 지금 사하셔야 됩니다. 어떻게 의원을 말해 볼게. [1부 01:37:44–01:37:50] >> 아니 늦게 와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요? 늦게 와서 [1부 01:37:46–01:37:53] >> 늦게 와서 알지도 못 그런게 말이 없 방송 못 봤어요. [1부 01:37:52–01:37:53] >> 자 [1부 01:37:53–01:37:55] >> 아니 [1부 01:37:53–01:38:02] >> 기원님 여기 다른 왜 그런 얘기를 하냐고 다른 [1부 01:37:59–01:38:05] >> 아니 왜 다른 위원들까지 그런 얘기 하냐고 [1부 01:38:03–01:38:10] >> 정리하세요. 이영 기원님 [1부 01:38:05–01:38:17] >> 다건 맞추셨습니까? 아니 정리하세요. 안 되고 있잖아. [1부 01:38:14–01:38:24] >> 때빨네. 자, 이제 [1부 01:38:21–01:39:00] >> 발언을 신청하시는 다 말씀하셨고 이준수님도 두 번이나 본인에 관는데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뭐 한두 끝없이 될 거 같은데요. 어, 일단 저희 위원에서 결정된 내용을 존중해야 된다가 제 입장입니다. 국회법에 위원의 의결이 있은 이후에 다른 절차에서 그것이 효력에 정지된다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효력이 정지된다는 규정이 없는 한 위원의 의결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대로 인정되야 된다는가 제 입장이고요. 어 여기에 따라서 다른 사정이 없는 한 저런 이준수 교원님께 발언을 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38:58–01:39:12] >> 아 안 됩니다. 그 그것은 다른 사정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국회법에 국회법에 특별히 효력을 정지한다는 규정이 없는 한 위원의 의견은 그대 효력을 발생하는 것이고 [1부 01:39:11–01:39:16] >> 그렇지 않으면 [1부 01:39:12–01:39:25] >> 그렇지 않으면 위원의 의결이 때때로 계속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결정할 수가 없습니다. 게 특히 다른 것이 아니라 [1부 01:39:25–01:40:12] >> 그거는 회의 진행 회의 진행의 권한는 저한테 있기 때문에 제가 그 결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위원회의 특히 국회에서의 어떤 의사 결정은 굉장히 다양한 정치적인 협의와 또 어떤 그 당시에 결 그 상황에 결정하는 건데 이것이 그때그때 결정된 것이 바뀐다 해 가지고 바로바로 효력이 중지된다고 하면 위원의 의결이 효과를 거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마찬가지로 마 법률상 권한쟁의 심판도 하고 가처분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겁니다. 가처분의 경우에도 수도 있고 또 하나는 권한장의 심판의 경우도 집행정 지적도 할 수 있고 그래서 [1부 01:40:10–01:40:21] >> 그러기 때문에 아마 그런 절차를 둔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이게 다른 것도 아니고 저희가 [1부 01:40:18–01:40:32] >> 네. 네. 즉 저희들이 볼 때 다른 해석 기준이 없어서 위원회를 운영하는 저의 위원장으로서의 회의 진영 권한으로서 이 [1부 01:40:30–01:40:40] >> 저희 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에 대해서 다른 결정이 없는 한 그 결정 그대로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1부 01:40:40–01:40:47] >> 제 입장 그렇다는 말씀드리고 [1부 01:40:44–01:40:58] >> 다 말씀하셨으니까 하셨으니까 뭐 우리 최용 관사님께서 간사관 협의를 요청하셨으니까 간선 협의를 하시고 그때까지 잠시 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정 검사를 중지합니다. [1부 01:59:34–01:59:37] У [1부 02:50:57–02:51:45] 아. 음. 네. [1부 02:51:43–02:52:10]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국장 검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정연한 이후에 양당 간사님께 저 협의할 수 있는 기간을 드리고 협의를 하시도록 하였는데 우리 결과에 대해서 한두우 관사님 말씀하시겠나요? 변경된게 있습니까? [1부 02:52:08–02:52:29] >> 예. 아. 지금 저희가 오후 주지조차 지금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어 이진수권에 대한 제척 사회에 대해서 어 양측의 입장도 확인을 했고 여야관 [1부 02:52:26–02:53:11] >> 간사관 협의를 여러 차례 진행을 어 했지만 사실 어 그 생각의 차이 그리고 이제 저희가 견제하고 있는 입장들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전히 어 이준수원을 오늘 공영 방송 국감 현장에서 제척을 해야 된다라는 입장을 견제하고 있고 어이 부분에 대해서 어 다른 의원님들과도 상의를 해 봤으나 어 다른 방안들이 저희로서는 없고 어 우선은 그간에 이제 전 방통 위원장으로서 했던 여러 가지 의결 사안들 이런 것들이 현재 공영 방송사에 어 국감을 진행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1부 02:53:09–02:53:14] >> 예. 최용 관사님 입장. [1부 02:53:11–02:53:31] >> 예. 예. 안타깝습니다. 제가 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치의 실패가 우리 과학기술 방송 과학 기술 정보 방송 통신 위원회를 끝없이 파행시켰고 우리 방통위원회 기능도 비정상적으로 이인 체제로 [1부 02:53:28–02:54:16] >> 망가뜨렸고 그로 인해서 방송 통신 전체가 큰 위기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최기원님 말씀하셨지만 맞습니다. 7개월은 지난 정부가 잘못했습니다. 국회가 의결을 했으면은 이해 상충에 문제가 있으면은 이해 상충의 문제가 있다고 처음부터 분명히 선을 껐든지 아니면 이해 상충 있지만 국회 의기를 했으니까 임명을 하든지 했어야 되는데 그걸 임명하지 않으면서 근데 그다음의 문제는 이제 민주당의 몫입니다. 그 서로 이제 리터냈다 끝이 없게 되는데 근데 헌법 재판수 재판관들께서 말씀하신 대목을 그냥 객관지로 인용하고자 합니다. 좋다. 7개월은 그랬는데 그럼 그로부터 1년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1부 02:54:14–02:54:41] 저는 이걸 정치의 실패라고 보고 싶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 당시에 이런 문제를 고칠 방법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명을 추청하고 우리당 한명 추천해서 한거 했으면은 더구나 당시에 다수당이 더불어 민주당이었기 때문에 방송 통신 위원회라든가 모든 현안들을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양당 모두 [1부 02:54:38–02:55:28] >> 그 2인 체제를 만들어 놓고 악용했습니다. 이제 그건 우리 벗어나야 된다 상입니다. 그 인체제 때문에 당시에 이진수 위원장은 탄핵 소축까지 당해서 결국 헌법 재판소에서 그건 탄핵 소추 대상이 아니다고 각화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인 체제를 이인체에서 결정된 부분이 어떤 부분은 불가피한 그리고 적법한 결정이었다고 인정이 되고 어떤 부분은 형식 논리상 5인 체제인데 2인만으로 결정은 옳지 않다고 엇갈리는 결정이 나와서 우리 방송과 통신의 여러 가지 특히 방송계의 이런 문제를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정치 잘못입니다. 근데 우리가 언제까지 끝없이 이걸 반복할 것이냐? 그리고 방미통을 만들면서 방미통일는 [1부 02:55:26–02:56:17] 방통이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재정입법을 했습니다. 만일 방미통이가 우리 지금 그 업무 연속성이 있어서 숙의원이 이해 상충이 빚어질 사안이었다면은 당시에 방미통을 만들면서 방통위원장의 임 임기 연속성을 차단할 그 차단했던 논리와 상충됩니다. 당시 금융위원회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금융위원회는 업무 연속성이 인정되어서 그대로 위원장이 갔습니다. 근데 완전히 새로운 체제기 때문에 전혀 관련한 체제이기 때문에 재정법으로 세력 만드는 기관이기 때문에 방통위원인장 인기를 종료시켜 놓고 지금이 와서는 그서 그렇기 때문에 방통위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치 실패를 끊어야 되고 오늘 그 [1부 02:56:14–02:56:17] 이진숙 위원장 [1부 02:56:24–02:57:12] >> 어이 아까 잠깐 이제 정해되는 사이에 이준숙 위원이 손 위원장에 가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래, 지금 상황이 그렇시다니 만일 바르는 중에 위원장 판단으로 이게 예상했다면 중단시킵시오. 그럼 따르겠습니다. 그랬습니다. 근데 우리 증의 실패를 끝없이 반복하면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과학 기술 정보 통신 혁신 생태계뿐 아니라 지금 고통받고 있는 미디오 방송 생태계까지도 이렇게 절망시킬 것이냐 그러지 마시고 인숙위원장이 제한했듯이 또 송경 위원장이 설기롭게 사실은 뭐 다수당이 그렇게 결의했다고 하지만이 회의를 중단시키거나이 회의에 [1부 02:57:09–02:57:28] 인숙위원이 참여할 걸 막을 방법도 없습니다. 또 막아서도 안 됩니다. 근데 하나의 결정을 가지고서 마치 전부냥 여기에 절차의 묘가 있는 것이고 이거 하라고 정치하는 거 아닙니까?이 정차의 묘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께서 좀 [1부 02:57:29–02:57:33] >> 잘 말씀을 들었습니다. [1부 02:57:35–02:58:22] >> 다른 말씀신가요? 간략하게 해주네. 아, 일단 그 이진숙 위원 제 때문에 오늘 논란이 있긴 하지만 방금 존경하는 최영두 간사님의 말씀을 아, 들으면서 한 가지 저희가 비교섭 단체 의원들로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이 이제 민주당의 단독 의결이 아니라 저희 저 무소속 태혁진 의원과 조국신당의 김선민 의원도 여기에 동의한 분명한 사유가 있다라는 말씀들을 분명하게 지금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아 지금 뭐 직권여당의 단독 결정이라고 하고 소수당에 대한 마치 이것이 무슨 강제인 것처럼 말씀하시는 거는 부적절하고이 안에서 가장 소수당은 또 저희들일 수 있는 건데 저희들이 이런 [1부 02:58:21–02:59:03] 결정에 대해서 동의했다라는 말씀을 위원장님께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 이제 어쨌든 이런 과정 속에서 아 저는 그런 의욕이 좀 듭니다. 자꾸 이렇게 진행이 됨으로써 오늘 국감이 파행으로 이끌기를 또 원하시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들이 국민의 위원분들이 그러지 않길 바라고 설사 이권으로 인해서 파행 국면이 되더라도 저희 비교섭 단체 의원 둘은 방금 전에 의논을 했는데요. 저희는 민주당에 이제 요청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아 국민의 의원들이 퇴장을 하더라도 오늘 국감을 정상적으로 진행을 해서 국민의 알권리를 지켜내는 그런 국감이 됐으면 한다는 요청을 위원장님께 간곡히 전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1부 02:59:01–02:59:05] >> 네. [1부 02:59:03–02:59:08] >> 아니 예. 이준수 [1부 02:59:05–02:59:08] >> 위원님. [1부 02:59:09–02:59:11] >> 네. [1부 02:59:09–02:59:12] >> 예. [1부 02:59:11–02:59:16] >> 감사합니다 [1부 02:59:12–02:59:16] >> 네. 제가 위원장께 말씀드린 대로 [1부 02:59:16–02:59:20] >> 음 [1부 02:59:16–02:59:26] >> 저는 어 예를 들어서 YTN의 민영화 과정에 관여야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만약 [1부 02:59:25–02:59:30] >> 네이 [1부 02:59:26–03:00:16] >> 국감 과정에서 이해 충돌이다라고 판단이 될 경우 위원장께서 저를 중단을 하시면 바른 중지를 하시면 제가 받겠다 그 말씀을 받고 그 관련 발언은 중단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조금 전에 무소속과 그 조국신당 조국 개혁당에서 어 조국 혁신당 예에서 어 의원들이 말씀하신 대로 다수 폭력이다. 다수 횡포다 다수 독재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제가 분명히 이해 충돌 성격에 발언은 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민주당 [1부 03:00:14–03:00:45] 주도로 제 인사 청문회 총리보다 긴 총리의 이틀보다 긴 3일 청문회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탄핵시켜 놓고 난 사람을 불러서 사실상 4일 동안 인사 청문회를 했습니다. 저는 그 의도가 뭔지 모르겠고 오직 이진숙이 할 일은 무조건 방해하겠다라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제가 위원장께 말씀을 드렸고 [1부 03:00:42–03:01:32] >> 제가 관여한 결정에는 질문을 하지 않겠다. 또 만약에 위원장께서 그렇게 판단을 하시면 발언을 제지를 하면 그걸 받아들이겠다라고 밝혔는데 이것도 사실 이례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도무지이 민주당 주도의 과방위 민주당 의원 주도의이 과방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바라는 그런 의도로밖에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YTN 관련 질문을 YTN 민영화 관련 질문을 제가 왜 못 합니까?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민주당 의견을 제가 보지도 못했고 다시 한번 밝혀 드리지만 여기 계신 [1부 03:01:28–03:02:15] 분들께 제가 정말 요청합니다. 만약에 제가 문제 발언을 하면 위원장께서 제지하시고 제가 그 관련 발언을 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국민들께서 지금 보고 보고 계시는데 이렇게까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지의할 권한을 뺏는다면 이것은 다수에 의한 폭력이다. 다수 독재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뭐 당신이라고 당신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국립 국어원이 발관한 국어 표준 국거 대사전에 따르면 당신은 듣는 일을 가르키는 2인칭 대명사이고 하오라는 차원에서 하오할 사이에 쓴다. 그리고 하오는 [1부 03:02:14–03:02:18] 상대도 [1부 03:02:15–03:02:20] >> 예 [1부 03:02:18–03:02:25] >> 자 그러면네 오늘 [1부 03:02:22–03:02:25] >> 자 그만하시죠 [1부 03:02:25–03:02:31] >> 자 그만하시 그만하시죠 그만하시 그만 자 [1부 03:02:29–03:03:19] >> 발언권을 얻지 않은 상태에서 발언하시지 마시기 바라고요 우선 뭐 말씀드린 대로 좀 이렇게 원만하게 안 돼서 안타깝습니다. 어 특히 이제 기관증인들 계시고 일반 창군도 기다리고 계시는데 가방이가 늦게 진행돼서 여러 가지로 좀 어려움으로 겪고실 것 같아서 죄송하고요. 하지만 저는 국회 같은 이제 협의 기관에서는 순차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존중해서 진행되 있다 생각합니다. 앞서 어떤 결정이 이루어지거나 합의가 되어 있으면 그다음 단계는 앞에 있었던 결정과 합의를 전제로 그다음 단계가 나가야지 그렇지 않고 앞에 [1부 03:03:15–03:03:44] 진행던 결정이나 합의와 다르게 임의로 진행해서 안 된다는 생각이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법률의 규정이나 다른 어떤 권한에 의해서 우리 과방의 결의가 변경이 되거나 또는 무효화되지 않는한 그 결의를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 위원장으로서의 맞는 판단하지않 생각합니다. 저희 판단에 따라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인 지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배부의 지리 순서에 따라 주진는 7분을 하겠습니다. [1부 03:03:43–03:03:48] >> 의사 진행 발언은 더 이상 안 드리겠습니다. [1부 03:03:45–03:03:51] >> 김선민 의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1부 03:03:48–03:03:54] >> 일단 진행하시고 [1부 03:03:51–03:03:54] >> 제가 정리했습니다. [1부 03:03:57–03:04:05] >> 아 제가 아까 말씀입니다. 그건 아니네. 먼저 KBS 부사장께 지리하겠습니다. 부사장님. [1부 03:04:04–03:04:07] >> 네. [1부 03:04:05–03:04:12] >> 공영 방송이 지켜야 할 기준은 KBS 유튜브에서도 똑같이 지켜져야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1부 03:04:12–03:04:15] >> 네, 동의합니다. [1부 03:04:12–03:04:22] >> 네. 그런데 KBS 유튜브에서는 부적절한 제목과 썸네일로 사과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1부 03:04:23–03:04:27] >> 조용히하세요. [1부 03:04:24–03:04:39] >> 슬라이드 주십시오. 시간 멈하고 있잖아요. [1부 03:04:35–03:04:43] >> 이현이 의원님, 이진숙 의원님 다 저 더 발언하지 마시고 어 [1부 03:04:41–03:04:46] >> 김선민 의원님 김님 [1부 03:04:43–03:05:34] >> 지난 5월네 시작하겠습니다.네 지난 5월 심영내 씨가 헐크 흉내를내는 영상에 탱크 흉내라는 제목과 썸네일을 붙였습니다. 9국 커뮤니티에 5.18 조롱 표현을 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이렇습니다. KBS는 담당 직원 업무 배제와 프리랜서 계약 해지, 제작 검수 절차 전면 점검을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두 달 뒤 또 사고가 났습니다. 돈 성공시대 채널은 걸그룹의 과거 논란을 끄집어낸 썸네일에 영상과 무관한 정치인과 기업인의 이름까지 해시태그 붙였습니다. 다시 사과하고 영상을 삭제했으며 담당 프리랜서를 업무해서 배제했습니다. 두 번 모두 [1부 03:05:31–03:06:19] 책임은 프리랜서에게만 돌아갔습니다. 두 영상 모두 KBS 내부의 사전 검수를 거친 것입니다. 5월 영상은 직원이 7월 영상은 팀장이 검수했습니다. 검수를 빠뜨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KBS가 직접 검수하고도 통과시킨 겁니다. 그런데 2020년 이후 유튜브 콘텐츠 문제로 공식 징계를 받은 KBS는 한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부사장님 두 사건의 검수 승인 과정에서 무엇이 잘못됐고 그 책임은 어떻게 누구에게 물었습니까? 일단 공영성 부사장으로서 이런 일이 생긴 거에 대해서 어 국민 여러분께 [1부 03:06:16–03:06:32]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요. 어 그 이유는 지금 유튜브가 어 지상파만큼 어 제도적인 심의 절차라든가 어 통제가 그 완벽하진 않습니다. 어 그래서 [1부 03:06:29–03:06:50] >> 제가 여쭤본 거는요. 그 책임이 누구에게 어떻게 물었는지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회사의 전체적인 차원보다는 어 제작진 차원에서 어 규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1부 03:06:50–03:07:40] >> 검수한 사람이 책임지지 않으면 검수는 형식이 됩니다. 프리랜서를 내보내는 것으로 끝나면 다음 사고도 같은 방식으로 끝날 겁니다. 더 보겠습니다. 2024년에는 예 KBS 스포츠국 채널에서 기아 타이거스를 북한군에 빚대고 정신환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제작지는 유튜브스러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압박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이 압박감 제작진이 왜 느꼈겠습니까? 경영진이 유튜브스러운 콘텐츠를 강요하신 것 아닙니까? 지난해에는 뉴진스 영상에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썸네일을 붙였다가 다시 사과했습니다. [1부 03:07:37–03:08:24] 해마다 사과를 하는데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까? KBS는 올해 8월부터 부서 책임자의 검수를 의무화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팀장이 검수하고도 사고가 났습니다. 검수를 의무화했다면 책임도 분명히 해야 됩니다. 모든 채널에 KBS 소속 최종 승인 책임자를 두고 외부 콘텐츠도 직접 최종 확인하십시오. 그렇지 않다면 아 이러한 유튜브 콘텐츠 사고는 경영진이 강요하는 것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제작자와 검수 승인자 잘못을 함께 살펴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네 네. [1부 03:08:23–03:08:28]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3:08:24–03:08:57] >> KBS는 올해 상반기 유튜브 조회 방송 방송사 1위라고 자랑스럽게 홍보했습니다. 이런 홍보는 KBS의 자랑일 수 없습니다.이어서 EBS 김유일 사장님께 지리하겠습니다. 공영 방송은 특히 EBS는 콘텐츠를 책임 있게 전달하고 외부 백업이 어 없던 오랜 시간 쌓아온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존해야 하겠죠. [1부 03:08:56–03:09:00] >> 예. 그렇습니다. [1부 03:08:57–03:09:02] >> 지난 작년 9월 국가 정보 자원 관리원 화재 기억하시죠? [1부 03:09:02–03:09:05] >> 예. 그렇습니다. [1부 03:09:02–03:09:18] >> 예. 외부 배업이 없었던 정부의 각종 업무 자료가 소실됐습니다. EBS 이런 재난에 대비하고 계십니까? 지금 아카이브 부분하고 아카이브는데요. [1부 03:09:15–03:09:42] >> EBS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에는 영상 오디오 이미지 등 약 142만 건이 보관되 있습니다. 원보는 일산내 통합 장비실에 있고 EBS는 이거를 100% 실시간 백업한다고 했습니다. 그 백업 데이터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한 층에 몰려 있어서 12월에는 지하하고 다른 층으로 좀 분산 배치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부 03:09:39–03:10:30] >> 자, 원본과 같은 통합 장비실 안에 있습니다. 건물 외부의 사본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화제가 나든 수혜가 나든 원본과 백업이 같은 날 같은 방에서 사라집니다. 100% 백업을 하더라도 원본과 함께 피해를 입는다면 재난 때 어떻게 보관하겠습니까? 복구하겠습니까? 25년 EBS 경영 평가 보고서에는 중년 콘텐츠는 별도 미디어 소산보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EBS가 중요한 것은 송출된 방송 원본 98만 번입니다. 근데 실제로는이 가운데 일부의 사본을 같은 사고간에 추가로 보관한 것이었습니다. 다시 슬라이드 주십시오. 요약하면 원본 파일은 EBS 건물 [1부 03:10:26–03:11:14] 8층에 두셨고 그리고이 모든 파일의 사본이 같은 건물 8층에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치 98만 건을 지정을 하셔서 그걸 또 다시 같은 건물 3층에 보관하셨습니다.이 재난에 대비한 소산 보관이라면 적어도 같은 건물 밖에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른 기관들은 도시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대책도 문제입니다. 재난이 나면 어떻게 복구할 건지 여쭤봤더니 올해 아카이브 시스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스템 교체와 함께 4호간의 원본 테이프를 나눠 나눠서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계신다고 합니다.이 사업 전체가 피해를 입는 재난이나면 142만 건 [1부 03:11:12–03:11:30] 무엇으로 복구하실 겁니까? 이것은 검토를 하실 일이 아니라 결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EBS 콘텐츠는 학교 교육과 평생 학습에 거듭 활용되는 교육 자산입니다. [1부 03:11:26–03:11:33] >> 아카 시스템 교체에 원격 외부을 수 있네 [1부 03:11:34–03:11:43] >> 답변이 필요하신가요? 네.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이현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1부 03:11:43–03:12:01] >> 네. 오송해 국가 바이오산업 단지와 세계 최대 최신의 HBM 반도체 생생 기지가 있는 청조시 덕구의 이연희 의원입니다. 먼저 사진을 한 장 어 보여 주십시오. 부세장님. [1부 03:12:00–03:12:03] >> 네. [1부 03:12:01–03:12:06] >> 저 사진이 어디입니까? 연구동입니다. [1부 03:12:08–03:12:29] >> 어 외계의 사진을 보면 어 곳곳은 오염돼 있고 변색돼 있고 탈락돼 있고 건물은 낡을 대로 낡았습니다. KBS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영 방송 맞죠?네 [1부 03:12:28–03:12:33] >> 맞습니다. [1부 03:12:29–03:12:39] >> K처의 중심 맞습니까? 예. 노력하고 있습니다. [1부 03:12:35–03:13:07] >> 세계가 대한민국의 드라마와 음악, 컨텐츠 재작영령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K컬처가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견인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저게 K컬처를 주도하는 KBS의 건물이라는 것을 세계이 봤을 때 어떻게 바라볼까요?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1부 03:13:05–03:13:09] >> 가슴 아픈 현실이에요. [1부 03:13:07–03:13:57] >> 네. 저는 아이 사진을 보면서 어 KBS의 오늘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물이라 봅니다. KBS의 미래에 대한 투자 부족 그리고 경영의 안일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낡은 건물보다 더 부끄러운 것은 낡은 경영이고 무너진 외벽보다 더 부끄러운 것은 무너진 KBS의 미래 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 50년 된 낡은 연구동 건물이 방치되고 있는 것은 고도제 문제 그리고 도로 편입 문제, 재정 [1부 03:13:54–03:14:24] 문제 이런 것들인데 이걸 해결 못할 문제입니까? 저는 이런 것을 해결 못하는 KBS의 전체가 정말로 무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시청료 분리 증수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나서서 그 문제를 해결케하려고 뛰지 않았습니까? 왜이 50년 된 낡은물 하나 해결을 못 하고 이렇게 방치를 하고 있습니까? 사장님. [1부 03:14:22–03:14:27] >> 네. [1부 03:14:24–03:14:33] >> 이거 50년 된 KBS 연구동 재건축을 하거나 뭐 리본델링을 하거나 현대화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부 03:14:32–03:14:37] >> 네, 맞습니다. [1부 03:14:33–03:14:44] >> 그 계획을 세워서 국회와 어 소통할 일이 있으면 협의할 일 있으면 국회와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3:14:42–03:14:47] >>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3:14:44–03:15:32] >> 예. 이런 날 낡은 건물이 보여지는 KBS의 현실처럼 지금 KBS가 신뢰의이기를 겪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동의하십니까? 아, 신뢰의이기를 겪고 있지 않아요? 국민들이 KBS가 공정성과 독립성을 가지고 있다고 이렇게 국민들이 신뢰하고 있다 보고 있어요? 부족한 점은 있지만 어 신뢰도는 상승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박정범 사장님하고 같이 어 일하고 계신 부사장님의 답변 답습니다. 저는 KBS가 시청률 이기보다 [1부 03:15:30–03:16:19] 신뢰의이기를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KBS는 세 가지 질문에 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국민이 왜 KBS를 신뢰해야 되는가? 두 번째 세계가 한국 문화를 소비하는 시대에 KBS는 무엇을 창조하고 있는가? 세 번째 국민에게 재정적 부담을 요구하기 전에 KBS 스스로 무엇을 혁신할 것인가?이 이 세 가지 질문에 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 번째가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실현할 수 있는 첫 번째 조치가 바로 편성위원의 구성과 편성 규약을 제정하는 것입니다. 근데 KBS는 법을 바꿨는데도이 제도를 마련하지 [1부 03:16:15–03:16:37] 못하고 계속 장기간 갈등과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7일 방송 미디어 통신위원회가 전체 회의를 열고 KBS에게 편성 규약 재정 개정 이부를 이행하지는 방송사 곳에 대해서 시적 명령을 이결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1부 03:16:35–03:16:39] >> 잘 알고 있습니다. [1부 03:16:37–03:16:53] >> 언제까지 편성위원회 구성하고 편성학 개정할 겁니까?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계속 이렇게 질질 끌 겁니까? 빠른 시간 내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부 03:16:51–03:17:20] >> 빠른 시간 그렇게 구렁이 담는 듯이 얘기하지 마시고 이미 상당 기간 지체가 돼 있어요. 지금 사장 선임 절체에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편성위원회 어 구성과 운영 그리고 편성규약 제정을 구체적으로 올해 언제까지 하겠다는 구체적 로드뱀을 만들어서 상임에 보고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떻습니까? [1부 03:17:17–03:17:20]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3:17:21–03:18:11] >> 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지금 앞전에 내가 케이컬처의 중심이 KBS라고 했습니다. KBS는 그런 드라마나 그리고 음악, 프로그램 여러 가지에 축척한 컨텐츠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브랜드 자산화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어 KBS가 글로벌 OTT의 콘텐츠를 공급하는 외주 제작 업체로 전락할 것이 아니라 KBS 자체가 갖고 있는 그런 콘텐츠를 브랜드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전책 제화를 드리면 저는 KBS 자체가 지식 제사권과 IP 성장 전략을 만들어서 [1부 03:18:09–03:18:37]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는 방송사로 성장하는 그런 전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컨텐츠 제작비나 대비 어떤 그 해외 수익률 그리고 IP 보유율 장기 판권 수익률을 핵심 경영 지표로 삼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KBS 글로벌 IP 성장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이 이에 대해서 입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3:18:35–03:18:44] >> 네. 위원님의 고연 어 감사드리고요. 예. 그 지나가신 말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부 03:18:41–03:18:51] >> 그러면 이런 것에 대해서 그 구체적인 그 성장 전략을 만들어서 어 저에게 의원실에 보고해 주십네 [1부 03:18:49–03:18:53] >> 그렇게 하겠습니다.네 [1부 03:18:51–03:19:42] >> 수고하셨으며 다음 서천호 의원님 지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의 전에 자로 요구하겠습니다. 박문진회에 어제 MBC 제3 노조에 대한 노도부당위에 대한 판결이 있었습니다.에이 에이 부당 노동행위 시절에 당시 각부서장 담당국장 본부장 인사팀장 경영지훈 국장 경영본 본부장 논무 팀장에 대한 감사 실시 예부 및 실시를 했다면 그 조치 내용을 주시고요. 두 번째는 어 제3 노조원별 현보직 직책 전보 현황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세 번째 MBC 현 부장 이상 언론 노조 [1부 03:19:38–03:20:17] 출신 인사 명단과 직책 직급 언론 노조 활동 당시 직책도 어 제출해 줄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방미통이 관련된 내용입니다. 박미통위가 7 금년 7월에 7월경에 KBS에 요구한 자료가 있습니다. 중국과 콘텐츠 수출입 동향 및 중국 프로그램 수입 구매 의향에 요구 의양서를 검토 요구한 적이 있는데이 관련된 일체 이메일 문서를 제출해 주실 것을 위원장께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3:20:14–03:20:22] >> 네. 강영철 소장님하고 우리 박동 사무처장님 들으셨죠? [1부 03:20:19–03:20:27] >> 예. 우리 서천원님 말씀하신 자료 충실하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1부 03:20:25–03:20:27] >> 어, 강영철 방문님. [1부 03:20:27–03:20:29] >> 네. [1부 03:20:27–03:20:31] >> 예. [1부 03:20:29–03:20:32] >> 아, 예. 이사장님 죄송합니다. [1부 03:20:31–03:20:35] >> 네. [1부 03:20:32–03:21:23] >> 어, 최근 한국 결 시사인에서 어, 신뢰토 조사를 한 부분 한 내용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최근 3년간 MBC 신뢰도는 급격히 추락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불신도는 가파락이 오르고 어 불신의 2026년도에 보면 불신이 신뢰보다 약 1.6배에 역전된 현상이 있습니다.이 이 상황은 뭐 특정 진영에 지우친 보도 시청자 평가가 양극화됐다는 부분은 어 지난번 아마 경영 평가할 때도 제기된 것으로 알고 있고 간판 뉴스 데스크마저도 김무전 뉴스 공장에 자리를 내줬고 플랫폼 슬레실내도 역시 [1부 03:21:20–03:21:42] 유튜브 KBS 밀려서 3위로 추락한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됩니다. 이게 지속적으로 공영방송인 MBC가 불신이 커져 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두 가지 이유만 한번 제시해 주실래요? [1부 03:21:37–03:22:05] >> 네. 우선 어 고용 방송으로서 그 신뢰도가 핵심인데 이렇게 그 많은 그 국민전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고 비록 신뢰도가 1등이지만 불신도를 이렇게 또 1등이라는 것. 그러니까 국민 모두를 아우르지 못하는 그 자체가 공공 공공영역으로서의 공영 방송에 그 위치에 모자른다고 생각합니다. [1부 03:22:02–03:22:11] >> 향후에 정파적 보도를 가기 탈피하시고 어쨌든 국민 공영 방송이잖아요. 그죠? [1부 03:22:11–03:22:16] >> 맞습니다. [1부 03:22:11–03:22:28] >> 정치적 중립, 객관성 형평성 공정성 그 가치를 뭐 실인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법편적 신뢰 회복을 위한 방문직 차원의 공정성 심안을 마련해서 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3:22:27–03:22:31]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3:22:28–03:22:31] >> 네. [1부 03:22:33–03:22:37] >> KBS 김우성 부사장님. 네. [1부 03:22:35–03:23:07] >> 예. 아, 제가이 질리를 안 하려고 했는데 우리 동료의원 문제이기도 하고 그래서 어 여러 차례 우리 상밑때 논란이 됐던 산입니다. 지난 19일 날 전 어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탄원수 관련된 보도를 하셨죠. 그 이후에 가방인 소속 어의 원회 보좌관이에이 자에게 통화를 했던 사건은 알고 계시죠? 알겠습니다. [1부 03:23:06–03:23:29] >> 예. 그와 관련해서 어 우리 회당 의원님에게 보낸에 해명서 어 우리 이제 KBS 시설 본부 입장이 되겠죠. 그죠? 그리고 여다 또 저도이 요청을 했습니다. 자료 똑같은 자료를 송부하신 거 맞죠? [1부 03:23:28–03:23:33] >> 네. [1부 03:23:29–03:24:13] >> 예. 근데 한번 볼까요? 실명을 그론해서 죄송합니다 합니다만 우리 한준 위험님께서 어 공개한 공개본과 또 제가 받은 공개본이 차이가 좀 있습니다. 그러면 윗부분에 KS KBS 보도 관계자 전화가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다 하는 부분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 두 번째 단락이 세 번째 단락에 보면 조치라는 부분이 조치는 없었습니다. 하는 부분이에 눈에 니다. 다음번 분 다음 화면을 좀 넘겨 주실까요? [1부 03:24:17–03:25:07] 어 우리 종교 한중 간사님 해명한제 자료를 보면 KBS도 해당 보도에는 자체 취재바 편지 판단에 따른 것이며 수정 삭제나 후속보도 중단 요구는 없었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라고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그러나이 문건에 보면 요구가 조치로 바뀌었어요. 자, 우리 언론에 계신 분들은 너무 잘 아시지만 동사를 바꾸면 그 문장의 주체 주체가 바뀐과 동시에 내용이 바뀝니다. 조치가 할 수 있다는 부분과 요구가 수 있다는 부분은 완전히 [1부 03:25:05–03:25:12] 정반대의 입장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렇죠? 어디습니까? 보 보자. [1부 03:25:10–03:25:14] >> 네. 그럴 수 있습니다. [1부 03:25:12–03:25:35] >> 그래서이 해명이 KBS에서 각 언론사 어 우리 의원님들에게 보낸 또 당사자 의원님한테 보낸 그 내용과는 당사자 회명이 차이가 있다 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네. [1부 03:25:32–03:25:46] >> 어 K K K K KBS 기자 협회장 최강호 우리 회장님 출석하셨나요? 출석 안 하셨습니까? [1부 03:25:47–03:25:51] >> 예. 그러면 우리 [1부 03:25:48–03:25:55] >> 참고인이신데 참고인서 참석 안 하셨습니다. 시간 좀 잡아 주시죠. 예. [1부 03:25:54–03:25:58] >> 네. [1부 03:25:55–03:26:02] >> 출석 안 하셨어요? 예. [1부 03:25:58–03:26:05] >> 출석을 참고인 밖에 계시나요? [1부 03:26:02–03:26:06] >> 밖에 계시면 예. 예. 조금 예. [1부 03:26:05–03:26:09] >> 들어오시면 좋겠습니다. [1부 03:26:06–03:26:20] >> 의장에 예. 그러니까이 판을 왜 이래 자꾸 키워? 아니 이게이 [1부 03:26:16–03:26:21] >> 가방 이렇게 판을 채워. [1부 03:26:20–03:26:43] >> 자 잠깐만요. 자 아니 우리 저 간사님하고 양당 간사님 지금 보충질리할 때 원래이 시간 멈췄죠. 보청 질의를 할 때 참고인에 대한 질의를 하는 걸로 했는데 우리 한준우 관사님하고 저 관사님 참고인에 대한 질의는 우리가 보충질때 하기로 했는데 [1부 03:26:39–03:26:48] >> 예 연결된 내용이라서 계시면 좋고요. 아니면 제가 보충 때 하겠습니다. 예. 보충 때음 [1부 03:26:48–03:26:57] >> 최영도 관사님 변경에서 할까요? 아니 간사님께 협의를 하셔야 합치하셔야 되니까 [1부 03:26:55–03:27:07] >> 지금 불러서 물어보는 것도 허용하시겠냐 이런 얘기야 상대 단사에 대한 공격으로 수 있 [1부 03:27:03–03:27:07] >> 그러면 예 보충질리할 때 [1부 03:27:07–03:27:09] >> 할 때요 [1부 03:27:07–03:27:12] >> 아니 하지 않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하고 [1부 03:27:11–03:27:13] >> 예 예 [1부 03:27:12–03:27:15] >> 아니 시간을 중질이 시켜 [1부 03:27:13–03:27:17] >> 중질이 안 해서 하시면 되죠 본인의 지의 시간 안에서 하시면 됩니다. [1부 03:27:16–03:27:19] >> 시간에 하시고 [1부 03:27:17–03:27:25] >> 본인의 지리 시간 안에 하시면 됩니다. 네예네명 [1부 03:27:22–03:27:28] >> 아니 아니 누구 누구 누구 말씀이시죠 [1부 03:27:25–03:27:30] >> 최광호 예습니까 [1부 03:27:28–03:27:33] >> 예 [1부 03:27:30–03:27:36] >> 들어오시라고 들어오시라 [1부 03:27:37–03:27:40] >> 참고로 참고이기 때문에 선서는 따로 안 합니다. 네. 네. 네. [1부 03:27:39–03:27:43] >> 예. [1부 03:27:40–03:28:06] >> 저기 아, 잠깐 기다리는 동안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박성범 그 사장은 몇 시 나오실 수 있다 그랬나요? [1부 03:28:03–03:28:09] >> 네. 이따 어 7시에 뮤직 뱅크 끝나고요. [1부 03:28:07–03:28:14] >> 교통 상황을 봐서 최대 한 8시 정도까지는 [1부 03:28:11–03:28:18] >> 아 예 출석여보는 양당 간사님께서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7시까지 좀 어려울 것 같아. [1부 03:28:17–03:28:54] >> 협의하신 내용이니까 양당 간사님께 협의하셔서 출석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네. 응. 안 계세요? 아까 소회실에 있다면서요? 복지위 소유실 [1부 03:28:51–03:28:57] >> 복지위 소유실 있대요. [1부 03:28:54–03:29:00] >> 그럼 제가 다른 질리를 하고 그다음에 예 보충 질리를 때 하겠습니다. [1부 03:28:59–03:29:03] >> 보충일했때 하시겠다고요? [1부 03:29:00–03:29:06] >> 예예 다른 예 다른 아 기다리 기다리시라고 [1부 03:29:03–03:29:10] >> 아 와 와 저 바로 지금 왔다 그래 오셨어요? [1부 03:29:08–03:29:13] >> 예 시간 진행 [1부 03:29:11–03:29:15] >> 반대편으로 좀 와 주시겠습니까? 예치고 반대 [1부 03:29:15–03:29:17] >> 저기 [1부 03:29:15–03:29:19] >> 예 참고쪽으로 [1부 03:29:17–03:29:21] >> 예 기자 대표님네 감사합니다. [1부 03:29:19–03:29:26] >> 우리 의원님의 잘 보일 수 있도록 그쪽에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1부 03:29:24–03:29:29] >> 예 아 출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강호 기자 해장님이시죠?네 [1부 03:29:29–03:29:32] >> 맞습니다. [1부 03:29:29–03:29:41] >> 예예에 지금 어때 출석하신 내용은 알고 계실 거고 그죠? 예 본론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1부 03:29:39–03:29:47] >> 지난 22일 날 미디어 오늘과의 통화를 한 적이 계시죠? 예. [1부 03:29:43–03:30:04] >> 예. 어,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그 동안 내용인데 한준호 한준호 위원실 보좌관으로부터 전화는 온 것이 맞다. 여기까지는 맞죠? 맞습니까? 어 예 맞습니다. [1부 03:30:01–03:30:19] >> 예 이미 김성훈이 사태를 했는데 이런 기사를 또냈냐는 지지의 이야기였다고 들었는데 그것은 항의전하라라고 말했다. 그것도 맞죠. 제가 항의 정원하라고 판단했다라는 말씀입니다. [1부 03:30:17–03:30:25] >> 아니 그게 이게 간접 합법으로 되는데 그것은 항의전화라고 말했다라고 돼 있잖아요. 두세가 [1부 03:30:23–03:30:29] >> 그가 그렇게 말했다는 뜻입니다. 그거는 네 [1부 03:30:26–03:30:44] >> 그러면이 좀 어 미디어 오늘 기사가 잘못된 내용입니까? 제가 그래서 당시에 미디원을 기사하 기자하고는 해당 기사 처음에 나가고 나서 어 해당 기사의 일부 내용이 제가 말했던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어서 [1부 03:30:42–03:30:50] >> 근데 항의전화라고 본인이 판단했다면 어떤 근거로 해서 항의전화라고 판단했을 거 아니에요. 어떤 근거로 그렇게 판단했죠? [1부 03:30:51–03:30:57] >> 그런 전화가 왔다고 제가 파악이 됐고 [1부 03:30:55–03:31:12] >> 그 전화가 왔다는 거의 뭐 얘기만 듣고 항의 전화라고 판단한 건가요? 그렇지 않을까? 보통 우리 항의전환인지 예를 들면 외압인지 칭찬인지 하면 그 근거를 자료를 듣고 그 얘기를 충분히 듣고 판단하는 거 아니에요. [1부 03:31:10–03:31:19] >> 음. 음,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 제는 기자 협회장으로서 [1부 03:31:17–03:31:28] >> 기자 협회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게 제일 중요하기 [1부 03:31:25–03:31:32] >> 때문에정중 판고 판단했다. [1부 03:31:28–03:31:32] >> 예. 저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네. [1부 03:31:35–03:31:47] >> 질 질문하는 건 아니죠. 이런 식으로 하면 이런 식으로 하면 신상 바로 매번 해야 되는 거대을 [1부 03:31:42–03:32:05] >> 아니 상대 아니 본인의 지의지 본인의 지을 하면 되지 언급을 한 거잖아요. 언급한 거잖아요. 시간을 해야지 보이 [1부 03:32:05–03:32:13] >> 제가 다른 번 회의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1부 03:32:10–03:32:20] >> 특정 의원님의 이름을 거론하면 거론됐을 때는 신상번을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거는 [1부 03:32:17–03:32:25] >> 지금 소사받고 있는 상황인데 제을 해야 될 상황인데 지금 이렇게 [1부 03:32:23–03:32:33] >> 다른 분도 마찬가지로 성함을 말씀하시면 곧바로 신상반할 기회 드립니다. 자 우리 한우 관사님 [1부 03:32:30–03:32:40] >> 되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다 그렇게 해 왔습니다. [1부 03:32:41–03:32:47] >> 제가 말씀드리는게 그래서 가능하나 성 어떻게 그냥 [1부 03:32:46–03:32:52] >> 다른 동료 의원님 성함을 거론하지 말라고 제가 말씀드리면서 [1부 03:32:49–03:32:54] >> 그니까 당연히 신상발언 해야 됩니다. 아까 그래서 [1부 03:32:53–03:32:57] >> 위원장님이 결정하 [1부 03:32:54–03:33:27] >> 말씀하실 때 동력 위원께서 그니까 이것도 약간의 틀에 하난데 동력 위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얘기하면 거기에 대해서 제가 신상언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근데 그래서 성함을 거론하지 말라고 제가 누누히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면 성함이 거론된 이상은 그 자리에서 신상번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오늘 이준숙 위원님한테 할 때도 늘 이준수님 말씀이 나오면 항상 신상반 할 기억 드렸어요. 그래서 [1부 03:33:27–03:33:32] >> 그래서 [1부 03:33:29–03:33:40] >>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지의하는 도중에라도 특정 의원님의 거론을 이름이 성함의 거론이 되면 신상말을 드론입니다. 그렇게 하시고 [1부 03:33:38–03:33:43] >> 어제 무슨 일이 있었지 한번 보십시오. [1부 03:33:41–03:33:47] >> 제가 결론을 했지 않습니까? [1부 03:33:43–03:33:49] >> 그런데 이제 인신공립을 하면서 거기 사실 [1부 03:33:48–03:33:52] >> 그때는 [1부 03:33:49–03:34:02] >> 원장님 진행하시죠. 그러면 나는 끝나요. 그러면 그 한 걸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자, 그거 각자 한 번씩 말씀하신 거잖아요. 말이 안 되잖아요. [1부 03:33:59–03:34:13] >> 한 번씩 기회 주신 거고가 계시 한 번씩 말씀 기회를 드린 거기 때문에 그건 저기 제가 공격하게 드린 거고요. 또 이번에 한준 의원님 예 [1부 03:34:10–03:35:00] >> 신상 발언겸 위원장님께 어 부탁의 말씀 있는데 아니 이런 식으로 하면은 우리 뭐 김장겸 의원님 같은 경우에 MBC 전사장 해임되고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류회 2년까지 확정된 범죄자닙니까? 윤성열 정부에서 아무리이 관련해 가지고 특별 사면을 했더라도 그러면은 여기에 대해서 제척입니까? 제가 그렇게 주장을 하던가요? 오늘 참 정말 우리 서천 의원님께도 너무 어 말씀드리긴 좀 거하지만 이렇게 동료 의원 이름을 거론하면서 국감장을 이용해서 공격을 하시는게 맞습니까? 자, 그래서 위원장님께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사실은 과연 그러면 제 보좌관이 통화를 했던 것이 기사를 직접 작성을 했던 기자와 [1부 03:34:57–03:35:23] 통화를 한 것인지 또 그것이 KBS 측에서는 외압으로 느껴진 것인지 사실 관계를 좀 직접 지금 참고인 나와 있으니 확인 좀 해 주십시오. 첫 번째는 저희 보좌관이 통화를 했던 것이 박장범 사정 출석과 관련해서 KBS 팀장이 상식적으로 저희와 통화를 하는 KBS 팀장이 통화하던 과정 중에 있었던 것인지 [1부 03:35:20–03:35:39] >> 관련해 가지고 해당 기사를 작성했던 기자에게 저희 보좌관이 직접 전화를 해서 이와 관련한 내용을 압박을 했는지 일단은 사실 관계를 확인 부탁드리겠고요. KBS 측에선 이것을 진짜 외압으로 느꼈는지에 대한 것까지 좀 참고인에게 물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부 03:35:36–03:35:47] >> 네. 그거는 참고인에 대한 그 신문한 과정에서 직접 확인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지금이니까 [1부 03:35:45–03:36:35] >> 네. 제가 성함이 거론되면 반드시 드렸어요. 여태까지 한번 돌아보세요. 제가 항상 드렸습니다. 예. 네. 하시죠. 예. 어, 지금 다시 뭐 저 MBC 사장 해임될 때를 다시 그론 했는데 어제 우리 어 한준호 의원께서 마치 저 때문에 MBC를 나간 것처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MBC를 나온 것은 2017년입니다. 근데 한준호 의원이 2018년에 MBC에서 청와대로 갔어요. 그거 사실 외국입니다. 맞아. 그때 저 사장은 언론 노조 출신의 최승호였고요. 어 저 냉정에서 한준호 정치 아나운서가 이당 저당 기웃기웃 하다가 [1부 03:36:32–03:36:42] 정치 아나운서로 어 청와대로 간 거거든요. 그 사실을 그 사실을 자기가 [1부 03:36:39–03:36:55] >> 아니 그 저 그거를 마치 저한테 박해받은 듯이 그 저는 그때 당시에 알지도 못했어요. 나는 한준호 아나운서라는 분이 있는 줄 알지도 못했어요. 근데 지금 이런 사항인데 자 [1부 03:36:53–03:37:34] >> 자 보십시오. 보십시오. 자이 사항을 보십시오. 지금 우리 한준호 관사가 말을 얼마나 바꿨습니까? 처음에 내가 그여이 상임위에서 보자진이 전화했다고 하니까 딱 잡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들통 나니까 또 뭐라 그랬습니까? 아니 저 동상적인 교습 저 통화였다. 근데 통상적인 전화를 이렇게 하는 거는 없거든요. 그 말을 또 바꾸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그이 서천호 의원님이 말씀하시듯이 지금 이거 해명 이것도 거짓말이지 않습니까? 어제 공개 SNS에 공개된 이거 하나번 다시 한번 띄워 보십시오. 김장은 변서에 비교를 해보면 이사님 [1부 03:37:33–03:37:39] >>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이 보면 김성경에 대한 [1부 03:37:36–03:37:53] >> 마치 전화한 전화 지금 조금 전에 보면 우리 부사장님이 설명을 했는데 다 똑같은이 내용을 박정아, 서천호, 한준호 의원님 보냈다. 보냈다는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부 03:37:50–03:38:40] >> 그런데 한준호 공개본과 국민의 힘 답변서하고 똑같이 보냈는데 마치 전화한 사실은 뺐어요. 첫줄은 빼고 지금 보냈어요. 그리고 그러고 난 뒤에 그걸 가지고 외압이 없었음을 확인했다. 이런 새 빨간 거짓말을 또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인신 공격까지 역사적이 사실까지 다르고 이런 내용을 저한테 인신 공격을 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은요 아니 말을 도대체 몇 번을 바꾸고 아니 오늘 말이죠 오늘이 수사 받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의원실에서 지금 경찰의 수사 받고 있다고 본인이 실투했거든요. 그렇다면 최소한 그 이진숙 의원의 제가 나오면 아니 한준호 간사는 KBS에 과한 [1부 03:38:37–03:38:52] 거라도 이거는 제측하게 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님. 위원장님이 이거는 그렇게 해야 편파적이지 않은 거 아닙니까? 너무 편파적으로 일방적으로 지금 하시는 거예요. 회의 운영을 그거를 그렇죠. [1부 03:38:50–03:38:59] >> 그거를 다시 한번 제거해 보세. 각자 이제 한 분씩 각자 입장을 들었고요. 그거는 [1부 03:38:56–03:39:18] >> 그러셨지만 그거는 직접 이진숙 위원님을 비난하거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거기 신성언 제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건 제가 판단합니다. 각자 상대방 공격성 발언이 나거나 해명해야 될 사업이 나왔을 때 그때 제가 신학 꼭 드린다는 말씀이니까요. 그거 그거는 아니니까 [1부 03:39:15–03:39:23] >> 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예 이정원은 의원님 [1부 03:39:20–03:39:24] >> 이정 한준님 순서 바준 [1부 03:39:23–03:39:27] >> 의원님 순서 바꿨어요. [1부 03:39:24–03:39:33] >> 예 한준 의원님 간사님 아니니까 그렇죠. [1부 03:39:29–03:39:35] >> 네. 자 김현님 민수원님 자제하세요 저 [1부 03:39:33–03:39:40] >> 참고님께서 기왕 나오신 김에네 반대쪽으로 좀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1부 03:39:46–03:40:23] >>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능하면 직접 실명은 거론하지 않고 이렇게 말씀해 주십시오. 자, 그래서 제가 그 국회에 있으면서 의원님 앞에 존경하는 말을 좀 붙이는 거 굉 싫어하는데 어제 그저께는 조금 분위기를 좀 서로 존중하라는 의미로 저도 존경하는 어느 의원님 지하십 이렇게 말씀드렸거든요. 그 그 개인적으로 존경한다는 뜻이 아니고 각자의 자리에 있는 개신 위치를 존중한다는 뜻이 말씀드린 거고 그런 의미에서 꼭 필요하더라고도 실명을 거론하지 않으시면 가능하면 원만하게 회기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찌리하시죠. 네. 예. [1부 03:40:22–03:40:25] >> 네. [1부 03:40:23–03:40:28] >> 제가 양쪽에 다 말씀드리는 겁니다. [1부 03:40:25–03:40:41] >> 예.서 그게요. 서천 의원님 왜 안 그러신다고 할 말씀하시고 제가 문제라 그랬잖아요. 내가 왜 문제예요? [1부 03:40:38–03:40:42] >> 자, 자제하고요. 다 [1부 03:40:41–03:40:43] >> 예. [1부 03:40:42–03:40:44] >> 네. [1부 03:40:43–03:40:45] >> 해도 되겠습니까? [1부 03:40:44–03:40:47] >> 네. 지의하십시오. [1부 03:40:45–03:40:51] >> 네. [1부 03:40:47–03:41:13] >> 아이고. 더 이상이 상임장 자체가 최대한 어 존중되면서 진행돼야 된다는 어 이제 신념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간사 역할을 하려고 예를 많이 쓰는데 어 저와 관련된 내용으로 우선 참고인으로 출석하신데 대해서는 어 좀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1부 03:41:12–03:41:21] >> 다만 이제 사실 관계를 좀 확인을 해야 되니까요. 참고님께서 정확히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현재 지금 KBS에서 기자 협회장을 맡고 계시죠? [1부 03:41:20–03:41:23] >> 네, 맞습니다. [1부 03:41:21–03:41:28] >> 네. 관련돼서 오늘 서천호 의원께서도 지리를 주셨는데 미디어 오늘과 인터뷰도 하셨죠? [1부 03:41:26–03:41:30] >> 예, 전화를 했습니다. [1부 03:41:28–03:41:40] >> 네. 그 내용들 중에서 본인의 의도와 다른 내용들도 좀 담겨 있는 거에 대해선 알고 계신다라는 말씀으로 제가인지를 했는데 맞습니까? [1부 03:41:37–03:41:48] >> 예. 그러니까 제가 직접적으로 통화하거나 직접적으로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는 아니고 저도 전원 형태로 들었던 [1부 03:41:47–03:41:51] >> 그런 내용을 가지고 하신 것도 [1부 03:41:48–03:41:57] >> 예. 들었던 내용을 표현을 했던 건데 설명을 했던 건데 기사가 지나치에 구체적으로 확정적으로 난 부분이 있어서 [1부 03:41:56–03:42:00] >> 제가 [1부 03:41:57–03:42:05] >> 이후에 이제 미디오늘에는 기사 수정을 요청을 드리고 해서 한 과정들은 있었습니다. [1부 03:42:03–03:42:20] >> 네. 어느 부분들에 대한 그 수정을 요청하셨습니까? 음, 표현들이 지나게 단정적으로 돼 있어서 마치 제가 통화하지 않았는데 마치 제가 통화한 것처럼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 보여서 [1부 03:42:18–03:42:23] >> 그런 부분들을 좀 수정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1부 03:42:20–03:42:46] >> 네. 상황 파악은 좀 해 보셨죠? 이쪽에 대해서 국민의임측에서 워낙에 세게 저에 대해서 문제기를 하셨으니까 제가 상황 파악이 되셨다라는 한도 내에서 사실 관계 확인하겠습니다. 첫 번째 국회 간사실에는 국회에 출입하고 계시는 어 반장급들의 그 팀장급들을 불리는 기자분들께서 어 여러 가지 조의를 하기 위해서 전화 통화를 상시로 하지요. [1부 03:42:45–03:42:50] >> 네. 정상적으로 그렇습니다. [1부 03:42:46–03:43:03] >> 네. 저희 원실에서도 여당 반장께서 자주 통화를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어 실제 그 통화라고 하는 부분이 기사 작성을 하신 분과 저희 보좌관과 통화인가요? 아니면 상시적인 통화인가요?음 [1부 03:43:01–03:43:07] >> 기사를 작성한 사람과의 통화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3:43:04–03:43:17] >> 네. 그러면은 KBS 측에서 저희 의원실 측으로 보내온 자료가 저희 의원실에 보내온 것과 다른 분들이 요청한 자료에 보내온 것을 복부해서 보내진 않을 것 아닙니까? [1부 03:43:17–03:43:19] >> 네. [1부 03:43:17–03:43:19] >> 네. 부사장님. [1부 03:43:19–03:43:22] >> 네. [1부 03:43:19–03:43:39] >> 보통 이런 거를 저희가 보낼 때 정책실이나 아니면은 관련된 데서 보낼 때 의원실마다 같은 지리가 간다고 해서 똑같이 복부해서 보냅니까? 거기에 맞춰서 지의 질의도 똑같이 가진 않을 거 아니에요. 거기에 맞춰서 작성을 하십니까? 사실 관계를 가지고 [1부 03:43:37–03:43:53] >> 이산을 정확히 말씀드리기보다는 어 종교는 한의원님 말씀대로 복부은 안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부 03:43:48–03:44:36] >>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저가 지금까지 국민의 힘으로부터 문제 지적을 당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KBS 측에서는 어 저희 출입이자 하고 보좌관의 상시적 통화 그 가운데 나왔던 내용 자체로 KBS 내에서 문제가 제개되고 이로 인해서 외압이라고 느꼈습니까? 기자 협회장님 그렇게 느끼셨습니까? 그러한 기자 기사를 작성했던 기자로부터 이거는 외압이다. 나 이렇게 전달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기에 대해선 문제가 있다라고 문제 제기했습니까?이 이 사안에 대해서 어 제가 여러 관계자들과 통화도 하고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1부 03:44:34–03:45:23] 저는 입체적으로 상황들을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미디언을과 통화해서이 사이 사안이 항의전화로 보인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던 거고 지금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외압 이슈에 대해서는 어 협회원들 내부에서도 의견이 그렇게 모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KBS의 외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KBS 구성원들은 방송법 위반 사례 과거 박근혜 대통령 당시에 어 청와대의 실질적인 외압 그리고 그것이 실질적인 [1부 03:45:20–03:46:08] 위법 행위라고 판단이 돼서 유죄 확정까지 난 사례들을 알고 있고 어떤 부분이 위협이라고 볼 수 있을지 어떤 부분이 일반적인 통화라고 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상식적인 판단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사안에 대해서 외압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은 저는 어 동의하기는 어렵고요. 개인적으로는. 그리고 왜냐면이 외압이라고 이야기를 할 때 외압이라는 발상이 어디서 나온 건지 저는 좀 되묻고 싶습니다. 왜냐면이 사안과 관련되 있는 여러 사람들 그리고이 사안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는 회사 측조차도 외압이라고 [1부 03:46:05–03:46:11] 판단하고 있지 않다는게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그래서 [1부 03:46:09–03:46:25] >> 네. 기자이시니까 하나만 제가 거기 더 떼서 말씀 중에 어 기자분들이 보통 외압이라고 느낀다면 내가 쓴 기사에 대해서 수정 요청 또는 여기에 대해서 압박 같은 것들을 했을 때 외압이라고 느끼는 건 아니겠습니까? [1부 03:46:24–03:46:27] >> 네. [1부 03:46:25–03:46:50] >> 그 외 압력을 가할 수 있는 건 제 예를 들어서 사장님이나 보도 본부장이나 이렇게 해서 탑다운식의 외압을 가할 수도 있겠죠. 네. 어떠한 형태 외압이라도 혹시 KB측에서 느낀 적이 있으십니까? 부사장님 아시냐고요? [1부 03:46:51–03:46:55] >> 왜이 이권 관련해서 말씀드니까? [1부 03:46:54–03:47:09] >> 네. 그 기사권 관련해서 저희가 의원실에서 예를 들어 탑다운 식으로 위에 얘기를 하거나 해당 기자에게 전화하거나 보도 본부장에게 전화해서 외압을 행사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합니다. [1부 03:47:07–03:47:11] >> 왜 곤란하죠? [1부 03:47:09–03:47:15] >> 외압을 판단하려면 자세한 사항 누가 언제 어떻게 [1부 03:47:14–03:47:19] >> 그러면 다르게 여쭤 보겠습니다. 그런 사안들을 전달을 받으신게 있습니까? [1부 03:47:18–03:47:22] >> 그런 내용 전혀 전달 안 받았습니다. [1부 03:47:19–03:47:56] >> 네. 해당 관련된 내용들은 오늘 박장범 사장의 출석과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던 중에 나온 것이고 이와 관련해 가지고 외압성으로 들리는 해당 기사에 대한 삭제 요청, 수정 요청 등은 어떤 것도 어떠한 방식으로도 지금 전달이 된 바가 없습니다. 이거를 가지고 형체도 없는 것을 드러내서 외압이다라고 하는 거는 저는 이거는 어 해당 간사에 대한 인신 공격이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이상입니다. [1부 03:47:52–03:47:59] >> 수고하셨습니다. 참고에는 채시를 하셔도 없고 자석이 앉으시 [1부 03:47:58–03:48:01] >> 네 [1부 03:47:59–03:48:07] >> 창권에 대해서 누구 다른 의원님께서 지뢰하실 장로 정하셨나요? 박자가님. [1부 03:48:05–03:48:23] >> 예. 예. 박정님. 예. 제가 이전 한준호 의원님하고 KBS 관계자분들하고 답분을 듣다 보니까 아 우리 뭐 이게 죄송스럽긴 하지만 한준호 의원이 당사자잖아요. 그래서 [1부 03:48:20–03:48:42] >> 그 답변을 하시는데 불편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아마 김장겸 의원께서 앞서 한준 의원님은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안 하시는게 좋겠다는 말씀을 하신 거 같고서 향후 뭐 아직 지의 시간들이 좀 더 남아 있으니까요. 위원님께서 적당히 판단하셔서 [1부 03:48:39–03:48:51] >> 이런 직접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 이런 것들은 현장에서 불편할 수도 있는 점을 좀 고려하셔서 제안해 주실 것을 좀 부탁을 좀 드립니다. [1부 03:48:49–03:48:59] >> 네. 네. 알겠습니다. 이제 된 거 같아요. 잠깐 그분 [1부 03:48:56–03:48:59] >> 응원예. [1부 03:49:06–03:49:10] >> 네. [1부 03:49:08–03:49:19] >> 예. 예.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고요. 그런겠습니다. 자, 다음 황정원님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대입니다 [1부 03:49:17–03:49:22] >> 네. 제가 아까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그건 [1부 03:49:23–03:49:32] >> 뭐 충분히 더 논의 열쓴 내용이고요. 자, [1부 03:49:34–03:49:40] >> 잠깐, 잠깐 와보세. 간사님 두 분 다 두 분 다 [1부 03:49:40–03:49:46] >> 제가 말씀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부 03:49:43–03:49:53] >> 우리가 월요일 날 의결했던 것을 번복할 수 있는 어떤 관계가 없느나 제가 그걸 돈할 수 있을 [1부 03:49:54–03:50:05] >> 그또 직접 하는 건 안 맞다 생각을 해 근데 마찬가지로 [1부 03:50:03–03:50:15] >> 그 얘기가 아니에요. 게 아니고 아니고 우리 어쨌든 그 수용 여구에 대해서 다툼이 있지만 [1부 03:50:13–03:50:56] >> 월요일 날 그까 제가게 그러면하지 마세요. 합의하셔서 지난번 월요일 날 우리가 의결한 것을 거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관사님들이 협의할 수 있는 그때가 되면 그때 되면 처비가 되시 여에 따라서 바로니까 설하시고 우선 애던 것들로 해가시고 있기할 수 있지만 이 하니까 지금 이거는 했으니까 [1부 03:50:54–03:50:59] >> 그러니까 [1부 03:50:56–03:51:07] >> 그런 여러 가지 역새로 생기잖아. 생긴 거 가지고 [1부 03:51:02–03:51:23] >> 사시고 어 협의를 하셔서 합의를 하셔서 일단 뭐 제 입장에서는 돼 있는 정도까지 지금 현재는 월요일 날 의결된 한도에 사야 되니까 하지 마시고이 [1부 03:51:26–03:51:33] >> 상태 정리하라고 했어 정리를 하시고 그다음에 협하세요. [1부 03:51:33–03:51:36] >> 진행하시고 [1부 03:51:33–03:51:50] >> 협하시는 아니 하시는 거지 안되는 거예요. [1부 03:51:47–03:52:09] >> 예 알겠습니다.네 그러면 일단 일단 정해를 하고네 알겠습니다.네 이런 부분이 부분에 대한 상황에 대한 정리를 위해서 국정강사를 잠시 중지하겠습니다. 속계 시간은 추후에 간상한 협회라서 공지하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