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대한체육회 등 비공식 발언기록 · 한국어 자동 자막 원문 화자·수치·고유명사 대조 전. 공식 회의록 아님. 영상 1/1개 수집.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1WtsEEY1BG0 · 자막 수집 [1부 00:11:44–00:12:32] 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한 체육회 서울 올림픽 기념 국민 체육지능 공단 한국 체육 산업 개발 한국레 스포츠 레저 스포츠 윤리 센터 대한 장애인 체육회 및 대한도 진흥재단에 대하여 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먼저 유승민 대한 체육개 회장을 비롯한 일곱 개 감사 대상 기관의 기관장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국정감사 준비하느라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본격적 감사에 [1부 00:12:29–00:13:17] 앞서서 오늘 위원장과 몇몇 위원님들이 한복을 입고 참석하신 이유를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이 10월 21일입니다. 한복의 날입니다.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같이 어 여러분들 충분히 잘 알고 계시겠지만 함께 알리고 일상 속에서 한복 입는 분화 조금 더 확산하고자 하는 뜻에서 함께 한복을 입고 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또 오늘 입은 한복은 지난 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 게임 개막식에서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선수들 응원하면서 또 입었던 옷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현지에서는 아시아 페로 게임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때를 응원하는 마음 저도 이렇게 다지고자 이렇게 입고 왔습니다. 우리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는 [1부 00:13:15–00:14:04] 한복의 날인 오늘 이옷을 또 다시 입은 이유기도 합니다. 함께 한복을 입어주신 위원님들 감사드리며 우리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국정 감사 대상인 일곱 개 기관은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 지능, 국가대표 선수육성, 장애인 체육 활성화, 체육 지흥 기금 조선과 스포츠 시설 운영, 태권도 세계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와 스포츠 공정성 확보 등 우리나라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각 기관은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국민의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왔습니다. 그러나 체육계획 불공정 반핵 일부 체육 단체의 폐쇄적인 운영 [1부 00:14:01–00:14:49] 구조 기득권 중심의 의사 결정 등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어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한 때이기도 합니다.이를 이를 위해 체육 단체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선수 선발과 단체 운영 과정에 공정성을 높이는 한편 성폭력 등 인권 치매에 대한 실효성 있는 조사와 피해자 보호 체계를 확립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국정 감사가 체육회에 구조적인 문제를 몇밀히 점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각 기관장님들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국정 감사 임하셔서 위원님들에 대한 지의에 대해서 답변 및 서류 제출 요구에 대해서 최선을 [1부 00:14:47–00:15:36] 다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국정감사장에는 위원님들이 지의에 답하기 답하기 위하여 문화체육 관광부 이선영 체육국장과 강대금 체육 협력관이 배석하고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지의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국정 감사는 국회 방송을 통해 생중계됨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관 증인들의 선설를 할 차례인데요. 오늘 출석한 기관 증인은 총 아홉 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 증인 중 정진환 대한 체육 대한 장애인 체육회장은 아시아 페러 게임 선수단 지원 사유로 그리고 김대현 대한 체육회 사무총장은 전국 [1부 00:15:33–00:16:23] 최전 운영을 위하여 각각 불출석을 요청하였으며 위원장이 간사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일을 허락했음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국회가 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진술를 한 때 그리고 국회의 권위를 훼손한 때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기관들의 선서는 10월 23일로 예정된 종합 감사에서도 유효하다는 점 다시금 알려 드립니다. 증인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유승민 대한 체육회장께서 나오셔서 바른 때에서 오른손을 들고 [1부 00:16:20–00:17:10] 선서해 주실 텐데요.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직접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증인들은 자리에 일어나셔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고요. 배석하신 어 문부 관계자 여러분들은 이미 선설을 하신 분들이고 오늘은 배석자이기 때문에 따로 선설을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께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국회가 대한민국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 10조의 규정에 의하여 대한체육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1부 00:17:07–00:17:56]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함에 있어서는 국회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나 서면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6년 10월 21일 대한척회장 유승민. 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늘 감사 대상 [1부 00:17:53–00:18:19] 기관들의 업무현 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 보고 자료가 사전에 각 위원실에 전달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감사 시간도 한정되 있기 때문에 대한 체육회와 국민체육 진흥공단 그리고 대한 장애인 체육회의 업무 보고를 간략히 받고 나머지 기관들 업무 보고는 노트북 단말기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0:18:16–00:19:07] >> 네. 어 대통령은 축사를 마치고 떠났지만 국민은 한밤쯤까지 공항에 남겨졌습니다. 지난 16일 대통령이 참석한 전국 최전 개식날 이야기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 전용기 한대 때문에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에 절반 가까이가 지연됐습니다. 전용기가 오가된 시간대에는 열대 중 일곱대가 발이 붙였습니다. 일주일 전 같은 시간대 지연을 17.5%에 %의 네배입니다. 그런데는 그런데 청와대는 민간 항공기를 묶어둔 적 없다고 하고 국토부는 오전부터 쌓인 연결지연 탓실하며 큰 행사에 충분히 [1부 00:19:04–00:19:52] 대비하지 못했다면서 사과했습니다. 국민 불편을 초래한 문재인만큼 원인부터 제대로 규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 자료를 요구합니다. 첫째, 제107회 전국체전 개회식 운영 계획과 결과 보고서 대통령 참석 관련 협의 내역 일체를 제출해 주십시오. 둘째, 본의원이 제주도와 체육회관 수요 조사 공문을 확인했습니다. 위원장님, 두 기간은 5개월간 수차례 선수단 숙박 항공 여객선 수요를 조사했고 국토부 항공사와 증편 및 자석 공급까지 협의했습니다. 이미 충분히 대비했는데 미쳐 대비하지 못했다는 국토부의 [1부 00:19:49–00:20:40] 사과는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대통령 전용기 문제를 가리려고 국민의 눈을 속인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체육회가 제주도로부터 공유받은 국토부와 항공사 협의 결과 타시도의 개최 초청 인사의 귀가 수성 계획과 항공지연 결항에 따른 피해 접수 상황을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셋째, 시도별 참석 현황을 보니 체육회는 참석자 1829명, 그중 제주 박해 이원 939명까지 미리 파악해 두고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행사 수요가 미리 파악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사전 대비하고도 공항이 멈췄다면 남은 [1부 00:20:36–00:20:56] 원인은 전용기 한대 탓입니다. 지연 탓으로만 넘길 일이 아닙니다. 전용기 한대 탓입니다. 위 자료를 본질 지리 전까지 제출하도록 위원장님께서 조치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1부 00:20:53–00:21:00] >> 네. 어, 다른 의사 진행은 없는 거죠? 네. [1부 00:20:59–00:21:03] >> 아, 의사 진행 자료 [1부 00:21:00–00:21:06] >> 제출료고요? [1부 00:21:03–00:21:10] >> 네. 말씀 주십시오. 노정면 위원님. [1부 00:21:06–00:21:57] >> 네. 오늘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그 출석하지 않은 그 이대 전크 협회장에 관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와 존경하는 우리 조은희 관사님께서 신청한 증인이고 증인 의결됐음에도 불구하고 어 사유서를 제출했는데 사유가 적정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종목을 대표하는 협회장 지의를 이용해서 성비 사건을 일으키고 인사보까지 가했던 중요한 사건의 증인입니다. 사건 발생일로부터 7개월을 버텼고요. 언론 보도로부터 석달 그리고 바로이 자리에서 국회에서 문제가 지적된 뒤로도 두 달 가까이 버티다가 지난 10월 16일 국감 출석을 [1부 00:21:54–00:22:36] 앞두고 사퇴했습니다. 이거는 명백한 국정감사 회피 의도이고 국회를 무시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당사자는 형사 사건에 연로돼 있어서 수사 중이기 때문에 못 나온다고 했지만 국회법 어디에도 이것이 불출석의 사유라고 적지되 있지 않습니다. 나와서 불리한 증언을 안 할 수는 있지만 불출석의 사유는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위원장님께 요청 명령을 의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오후에라도 출석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1부 00:22:32–00:23:21] >> 네. 어 아까 조은희 간사님 요청하신 자료들은 어 관련돼서 가지고 있는 뭐 다른 설명 자료를 통해서라도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들이 있으면 준비해 주시고요. 이대제 증인과 관련해서는 간사님들 어 급하게라도 말씀 나눠 주십시오. 오늘 불출석증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동행 명령 어 발부 여부에 대해서 일괄에서 한번 점검을 두 간사님께서 해 보시고 어 말씀을 주시면 오전 중에 관련해서 저희가 진행을 의결을 하는 등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어 진행하겠습니다. 유승민 대한 체육회장 나오셔서 현안 중심으로 간략하게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회 문화체육 관광위원회 [1부 00:23:19–00:24:08] 이재정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대한체육회 회장 유승민입니다. 평소 바쁜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 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체육회는 노포츠 노 퓨처 스포츠 없는 미래는 없다. 슬로건 아래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의하고 스포츠로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의 귀기 유리는 책임 있는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 체육인 복지 증진, 전문, 생활, 국지 체육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1부 00:24:06–00:24:53]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의 신뢰를 받는 체육 행정을 실현하고 대한민국 체육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언을 부탁드리며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배포해 드린 보고서를 바탕으로 2026년도 대한체육의 주요 업무 현향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배포해 드린 자료로 대체하고 주요 업무 추진 현황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투명하고 유능한 체육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체육 [1부 00:24:51–00:25:39]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윤리 경영과 감사 체계를 강화하고 체육 단체 징계 제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스포츠 인권 보호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계하여 체육인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합리적인 조직 운영과 성과 중심의 평가체 개선을 통해 조직의 전문성을 책임성을 강화하고 투명한 예산 관리와 재정 건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인단 확대를 중점 과제로 하는 체육 단체 회장 선거 제도 개선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체육 행정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12쪽입니다. AI와 블록체인 등 디지털 신기술을 [1부 00:25:37–00:26:25] 활용한 체육 행정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 스포츠 포토를 통해 대국민 스포츠 정보 서비스 통합 개선, 개인 정보 보호 및 사이버 보안 강화 등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회원 종목 단체와 지방 체육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체육 단체의 행정 역량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수촌 개방과 지역사 협력을 통해 체육계와 국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2025년 12월에 개헌한 대한민국 체육인제 개발원을 중심으로 선수 [1부 00:26:22–00:27:11] 지도자 및 행정가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육인 복지 증진, 체육 단체 재정 기반 조동 및 보호시책 마련 등을 위한 제도 개선으로 체육인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체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스포츠 홍보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스포츠의 가치를 더욱 가까이해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스포츠 참여 활성화 기반을 확립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학교 스포츠 클럽 대회,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등 다양한 학교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스포츠 클럼 육성 디비전 리그 운영 및 생활체육 지도자 지원을 통해 국민 누구나 생활 [1부 00:27:08–00:27:56]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생활 체육에서 전문 체육으로 이어지는 선수 육성 체계를 구축하여 스포츠에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전국 체육 대회, 전국 소년 체육 대회 등 전국 종합 체육 대회의 공정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수 참가 신청 확인 절차를 개선하고 디지털 기반의 경기 관리를 강화하여 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회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겠습니다. 25쪽입니다. 국제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제 올림픽 위원회 등 국제 체육 기구와의 교리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 스포츠 전문인력 양성과 국제대 유치 개체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국제적 [1부 00:27:53–00:28:40]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초 김재 IOC 집행위원, 원윤종 IOC 선수연 당선 등에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또한 2036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관계 기관 협력과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 경기대의 성공적인 개최 국제 스포츠 부대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7쪽입니다. 예비 국가대표 단계를 신설하여 우수 육성 체계를 강화하고 미래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계적인 훈련과 성장 지원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스포츠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국제 종합 경기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적극 지원하여 [1부 00:28:38–00:29:26] 2016 밀라노 코리티나 동계 올림픽 대회 종합 13위,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 경기대에 종합위 3위 등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발과 훈련의 공정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의료 재활 지원을 확대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체국회 업무 현황과 관련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배포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체육계 오랜 관행과 불람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정책과 제도의 중심에 선수를 두고 공정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에서 [1부 00:29:23–00:29:48] 체육인 모두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체육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체육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변화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오늘 국정감사에서 주시는 고견과 지적 사항은 겸원히 받아들이고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29:46–00:29:58] >> 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영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선한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30:01–00:30:51] >> 예. 안녕하십니까? 서울올림픽 기념 국민체육진흥 공단 이사장 하영입니다. 존경하는 국회문화체육 강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국정 감사는 제24 서울 올림픽 대회와 제8의 서울 페르 대회를 기념하고 대한 국민 체육 진흥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1989년 4월 20일에 설립된 서로올림픽 기념 국민 체육지능 공단이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받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1부 00:30:48–00:31:40] 저와 우리 공단 임직원들은 대한민국 스포츠 행정 중심 기간 체육임 복귀 전당 기관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국정 감사에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이 자리에 배석한 우리 공단 인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용철 전무의사님이십니다. 지금부터 베풀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26년 우리 공단의 주요 업무 해을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족 일반 해항 및 3쪽 국민체육지능 기금 운용 계획 및 실적은 유인물로 대신하고 4쪽 [1부 00:31:37–00:32:28]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및 실적부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쪽과 6쪽 어 기금 조성 사업입니다. 대한민국 스포츠 재정의 95%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국민 체육지능 기금은 체육지능 투법근과 경륜 경쟁 사업 등을 통해 조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단 자회사해사에 공공 이탁하여 운영 중인 체육지능 투군 사업은 올해 매출 6조 2045억원 기금 조성 1조 8,208억 원을 목포로 하고 있습니다. 파르말 현재 4조 162억 건대로 [1부 00:32:24–00:33:15] 64.7%의 7%의 매출로 올해 매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경쟁윤 갱정 사업 또한 올해 매출 목표인 1조 8,709억 원을 달선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영역에서 사업을 진행하는만큼 기금 조성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신은 물론 이용자 보호와 불법 사형 산업 단속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부터 8쪽까지 스포츠 지능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단은 앞서 보고드린 주요 사업들을 [1부 00:33:11–00:34:00] 통해 국민 체육지능 기금을 조성하여 생활 체육, 전문 체육, 장애인 체육, 스포츠 산업 등 스포츠 전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6민도는 총 1조 8,16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8월 말 기준 1조 5,845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별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민의 국민의 생활 체육 참여 빈도와 수준을 높이며 전문체육 활성화 등의 기반 시설이 되는 생활 체육 [1부 00:33:56–00:34:44] 시설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총 30개소의 국민 체육센터 신규 건립 170개소의 공공 체육 시설 개보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7쪽과 8쪽입니다. 공단은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스포츠 정책 비전 2030을 토대로 국민의 스포츠 기본권을 실현하고자 합니다.이를 이를 위해 국민의 체력 수준 항상이 4조 2천억에 달하는 사회적 경제 편익 창출과 [1부 00:34:41–00:35:31] 만성질환 의로의 기출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민체력 인정 센터를 확대하고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스포츠 강좌 이용권 제도를 더욱 폭넓게 제공하여 국민이 이 보다 쉽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단은 체육시설 안전 교육 인정 및 체육시설 정보 관리 종합 시스템 운영 등 단계별 지원 점금 체계를 마련하여 보다 촘촘한 스포츠 안전망을 구축해 [1부 00:35:27–00:36:10] 나가고 있습니다. 한편 올림픽과 스포츠의 가치를 학산하고 체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진주 스포츠 가치 센터를 지난 23년 말 건립하였으며 올해는 이용은 39,명을 목표로 8말 기준 24,명 이용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스포츠 산업 육성기원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1부 00:36:06–00:36:58] >> 공단은 스포츠 산업 융자 제도를 통해 민간 스포츠 시설, 체육 연구 생산 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포츠 산업의 성경을 가속하는 스포츠 산업 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산업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성장 잠재력 높은 스포츠 강소 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 선도 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스포츠 기업에 대한 단계별 다양한 지원은 스포츠 산업 종합 지원 플랫폼인 [1부 00:36:53–00:37:45] 스포츠 코리아 랩을 통해 맞춤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11쪽 체육임 복지 사업 및 체육 지도자 인재육성 사업입니다. 우리 공단은 체육인 복지 전 기관의 역할을 부여받은 바 체육인의 경기력 항상과 복지 정진을 지원하고 언때 체육인을 포함한 지급 안정 교육 및 체육인 특화 복지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체육 지도자의 전문선과 윤리선 학부를 위한 신뢰도 높은 자격 관리 [1부 00:37:42–00:38:09]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는 한편 우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국제심판 배출 교육을 강화하는 등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공단은 네 [1부 00:38:06–00:38:46] >> 과거와 미래를 입고 더욱 확장된 올림픽 레거시의 의미를 되세이기 위해 올해부터 서울올림픽 대회의 페올림픽 대회를 통합하는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더불어 그 유산인 올림픽 공원을 스포츠와 문화가 군행 있게 성장하는 명품공으로 활성화하기 위해서도 안전을 만전을 계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보존 [1부 00:38:43–00:38:54] >> 네. 조금 더 줄여서 예, 말씀 거의 다 하신 거 같긴 한데 조금 더 빠르게 줄여서 같이 해 주십시오. [1부 00:38:51–00:39:15] >> 예. 연구및 가치 학산을 위해 얼마 전 10월 15일 국립 스포츠 박무관을 개관하였습니다.이 외에도 소마 미술관 운영을 통해 조각 공원 작품의 콘텐츠와 콘텐츠 및 관광 자원화를 추진하는 등 올림픽 레거시의 보정과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1부 00:39:13–00:40:03] >> 14쪽입니다. 공단은 국민 요구와 스포츠 환경 변화를 반영해 스포츠가 정책 산업 분야의 정책 수요 대응 지원 프로그램 개발 운영 데이터 분석 및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이를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스포츠 과학 발전 국가 체육 정책 지원 스포츠 산업 지능을 뒷받침하고 아울러 국내 내외 연구 성과 학상과 공유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하 참고 자료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1부 00:39:59–00:40:22] 저를 비롯한 공단의 모든 임직원들은 국정 감사의 성실이 임할 것이며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조언들은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향후 공단 사업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40:20–00:40:3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이희룡 대한 장애인 체육회 사무총장 나오셔서 간략하게 업무 보고 부탁드립니다. [1부 00:40:35–00:41:24] >> 안녕하십니까? 대한장애인 체육회 사무총장 이일룡입니다. 존경하는 이재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국정 감사에 참석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정진환 회장은 2026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아 페러 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을 위해 현지에 체류하고 있어 사무총장인 제가 대신 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을 양해에 감사드립니다. 대한 장애인 체육회는 2005년 창립에 20년간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여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1부 00:41:21–00:42:10] 확대하고 페럴림픽 등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경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정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의견을 기담아듣고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배포해 드린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도 주요 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배포해 드린 자료로 가음하고 6적부터 주요 업무 현황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조 장애인 생활체육 환경 조성 학대입니다. 전국 17개 강역 자치 단체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와 장애인 체력 인증 센터를 운영하고 [1부 00:42:07–00:42:59] 있으며 생활체육 지도자 교육과 관리 안다 체육 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점검을 통해 지역의 체육 활동 기반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계층과 장애 유행에 맞는 프로그램과 스포츠 클럽을 확대하고 통합 체육 교실 운영과 학교 체육 시설 개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장애인 유청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기반으로 지석적인 체육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모델을 마련하여 유청소년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또한 장애인 체육 인터넷 TV 중계와 생활 체육 캠페인 체험 프로그램인 드림페 드림페림 드림 패럴림픽을 통해 [1부 00:42:56–00:43:45] 장애인 스포츠의 가치를 알리고 생활체육 참여 학대와 장애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10쪽 장애인 전문체육 기반 강화입니다. 종목별 리그전을 통해 장애인 선수의 경기 참여 기회와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TV 중계와 기업 후원사 확보를 지원하여 리그전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스포츠 등급 분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등급 분류사 양성과 종목별 등급 분류 심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상임 심판 제도 운영과 지도자 심판 등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장애인 전문 체육의 인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1부 00:43:42–00:44:33] 국내 3대 종합 대회인 전국 장애인 동계 체육 대회와 전국 장애학생 체육 대회 전국 장애인 체육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전문 체육 및 생활 체육의 체계를 재정립하고자 종합 점수 체계를 개선하였습니다. 11쪽 국가대표 효율적 가학적 훈련 지원입니다. 올해부터 국가대표 트레이너의 월급제를 전면 시행하여 훈련 지원 인력의 생계 안정성을 제고하였습니다. 또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페림픽에 대비하여 우수 선수 특별 훈련과 국회전지 훈련 국제 대회 참가를 집중 지원하였습니다. 더불어 한국 스포츠 가학원과 협력하여 체력, 심리, 기술, 영상 등 분야별 [1부 00:44:31–00:45:21] 스포츠 과학을 지원하고 있으며 선수 중심의 기초 연구와 장비 학충을 병행하고 맞춤형 영양 3단과 의료 서비스, 응급 처치 교육 등을 통해 선수들의 훈련과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신인 선수 발굴을 위해 기간 합동 장애인 선수 발굴단을 운영하고 기초 선수에서 유망 선수 국가 대표까지 이어지는 육성 체계로 개편하여 선수의 성장 단계에 맞는 훈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2쪽 장애인 스포츠 국제 경쟁역 강화입니다. 지난 3월 밀란노 코르티나 동계 페올림픽에 참가하였으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단일 대회 체다인 일곱 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역대 최고 [1부 00:45:17–00:46:05] 순위인 종합 13위를 달성하였습니다. 현재 개최되고 있는 I이치 나고야 아시아 폐력 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종목별 국제 대회 참가와 2028년 LA 페올림픽 출정권 학보를 위한 지원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략적 국제 교류와 국제 대회 국내 개체 지원 등을 통해 국제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14쪽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스포츠 시스템 혁신입니다.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은퇴선수 취업 지원과 민간기업 장학금 지원 등을 등 장애인 체육인 복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1부 00:46:03–00:46:52] 장애인 실업팀 지원으로 선수들의 안정적인 활동을 보좌하고 보장하고 시도 인권 교육 지원과 근역별 인건 감수성 향상 캠프 상담 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 스포츠 인권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차세대 통합 정보 시스템을 오래까지 구축하여 장애인 체육인 생해 주기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원수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대한 장애인 체육회 업무 현황을 업무 현황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보고들어 보고드린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1부 00:46:49–00:47:00] 국정 감사에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대한 장애인 체육회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46:57–00:47:19] >> 네. 수고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의는 1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되 지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하여 7분으로 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보충 지리 시간을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의 순서에 따라 김석기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47:16–00:47:26] >> 예. 예. 제가 자료 해야 되겠습니다. [1부 00:47:28–00:48:19] >> 유승민 회장께서요. 5쪽에 2030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관계 기관 협력 등등해서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 했는데요. 저는 이게 지금 전주학의 올림픽이 제2의 젠벌이 돼서 국제 스포츠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떨어뜨릴까 봐 걱정하고 있는데 이렇게 말씀하셔서 자료 요구합니다. 지금 1년 8개월 전에 올림픽 후보 도시로 전주로 선정해 놓고 경기장도 선수도 숙박 시설도 지금 준비가 부실해서 정부가 심의를 보류했어요. 근데 이게 IOC가 유치 희망 도시를 결정하는 건 5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대한체육회 후보도시 선정 평가자로 [1부 00:48:15–00:48:32] 평가위원회 구성 문부 심의보류 경의 대통령 공약 관련 정부 지원 계획 공동개 협의자로 서울 공동개체 협의 내 일체를 본질이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1부 00:48:32–00:48:36] >> 예. [1부 00:48:34–00:48:45] >> 예. 우리 대한체육회장님 들으셨죠? 예. 말씀하신 자료 지금 시간 내로 제출할 수 있는 내용들은 [1부 00:48:41–00:48:47] >> 알주십시오. 홍약 때문에 주셔야 돼요. [1부 00:48:46–00:49:30] >> 네. 예. 그러면 질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의는 1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되 지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어 7분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그동안 관리에 따라서 후반 보충질의 시간을 아 아니고 아니 아니네요. 그러니까 이번 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뒤로 미를 수도 있다는 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만약 그 시간 사용과 관련해서 7분을 다 사용하지 않으실 분들은 미리 좀 말씀을 해 주시면 그렇게 반영을 하겠습니다. 예. 그러면 어 우리 김석규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49:26–00:49:30] >> 우선 그 장애인 체육이 사무총장님 [1부 00:49:30–00:49:32] >> 네 [1부 00:49:30–00:49:45] >> 조금 잘 안 보이는데 미안하지만 저 바른데 좀 나와 주시겠습니까? 예. 요쪽으로 요쪽으로 요쪽으로. 예. 요쪽으로 나오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부 00:49:42–00:49:49] >> 예. 총장님, 지금 아시안 페르 게임이 진행되고 있죠? [1부 00:49:49–00:49:51] >> 네. [1부 00:49:49–00:49:55] >> 지금 우리 좋은 성적 거두고 있습니까? [1부 00:49:51–00:50:05] >> 아, 지금 현재 그 저희들 예상은 금메달 21개를 예상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1부 00:50:00–00:50:15] >> 예. 지금 어제까지 금메달 12개 매달 아홉 개메달 13개에서 33개 메달을 획득해서 지금 현재 종합 4위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0:50:12–00:50:18] >> 예. PPT 좀 예. 띄워 주세요. 음. [1부 00:50:18–00:51:11] >> 지금 우리 그 장애인 올림픽 페올림픽 종합 순위를 보면 올림픽보다도 페올림픽이 굉장히 순위가 낮습니다. 우리가 그렇죠. 예. 예. 근데 이것이 제가 생각할 때는 선수들의 기본 역량이 부족한게 아니고 우리 장애인 국회 대표 팀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고 지원을 덜해 주는 역량이 크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이 선진국의 척도 중에서 어떤 나라가 선진국이냐 하면 뭐 경제적으로 부강하고 또는 여성의 지위가 높고 뭐 여러 가지 척도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은 적도 장애를 가진 분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사회생활을 잘 해 나갈 수 있고 [1부 00:51:08–00:51:56] 그런 지원을 정부에서 잘해 주고 또 우리 모두가 장애에 대한 인식이 우리 더불어 가야 된다. 이런 것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 국가 대표 선의 경우에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면 우리가 인기 종목 이런데만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지원을 해 주는데이 장애인들에 대한 지원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성적이 저조하다. 저는 오히려 올림픽 결과에 올림픽 성적을 좋은 성적을 거둬서 국를 선장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은 페올림픽의 결과가 우리가 다른 나라보다도 월등하게 앞선다. 그럼 [1부 00:51:54–00:52:00] 우리 국가 이미지 선냥이든 더욱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1부 00:51:59–00:52:01] >> 예. [1부 00:52:00–00:52:18] >> 예. 그런데 지금 현실은 그렇지 않다. 제가 예를 들어 보는데이 보치아 선수들 문제입니다. 아시는 대로 어 10회 연속 금메달을 땄습니다.이 종목에서 맞습니까?네 [1부 00:52:17–00:52:20] >> 맞습니다. [1부 00:52:18–00:53:07] >> 예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잘 모릅니다. 이게 뭔지. 근데이 선수들은 장애를 가진 분들이 손으로 공을 던지거나 굴려서 타켓에 가까이 가면 높은 점수를 봤는데 훈련장도 제대로 안 갖춰져 있고 몸을 푸는 실수도 전혀 안 돼 있다고 언론에 보도된게 있습니다. 영상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보치아 대표팀은 수중 훈련 시설이 이번 파리 대회에서 팬올림픽 10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보치아 대표팀은 수중 훈련 시설이 없어서 간의 욕조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실태가 어떤지 아니 기자가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초를 취지했습니다. 경기도 2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촌 [1부 00:53:04–00:53:34] 보치아 훈련장 한 선수가 위로 던진 공이 천장을 맞고 떨어집니다. 전용 훈련장이 아닌 체력 단련장을 개조한 곳이라 층고가 2, 3m로 낮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친구고가 최소 5m는 돼야 설치할 수 있는 영상 분석용 카메라는 없습니다. 바닥 공간도 부족해 코트 하나를 양쪽에서 나눠 훈련합니다. 중증장의 특성상 물에서 근육을 풀고 운동하는게 중요한데 국가대표 진천 선수총과 달리 이천 장애인 선수촌엔 수중 운동실이 없습니다. [1부 00:53:32–00:53:41] >> 수중 훈련 시설이 마땅치 않다 보니 선수단은 직접 이런 간의 욕조를 공수해서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도수촌에 있으면 가장 좋은데. [1부 00:53:39–00:54:11] >> 예. 근데 이제 이분들도 우리 국기 선장을 위해서 매달 하나를 따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눈물겨운 노력 훈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훈련장이 없어서 공을 던지면 천장에 받쳐서 던질 수도 없고 몸을 풀어야 되는데 고무통에 들어가서 몸을 풀어야 되고 이런 여러간 환경에 있는게 현실이라고 합니다. 이거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총장님? [1부 00:54:07–00:54:51] >> 예. 그래서 저희들이 그 중 장애인들이 훈련할 수 있도록 그 중애인 훈련 시설을 지금 구축하려고 그 2004년부터 계속 그 예산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정부에서 예산이 지금 반영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이 자료를 보니까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우리 장애인들 선술이 2천에 있는데이 노후시설 개보수 예산 조금 배정이 돼 있고 그런데 장애인 선수들 회복 시설 건립 예산을 신청을 했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됐습니다.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1부 00:54:47–00:55:19] >> 예, 이런게 문제입니다. 겨우 1억 2,500만 원을 신청했는데 예산이 제로라고 합니다. 제로. 아예 신경 안 쓰는 거죠. 아 우리가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국제 대회에 나가서 나름대로 피담려 노력해서 국를 선냥하자고 하는데 장애인이니까 전혀 관심을 안 갖는다. 저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하영주 [1부 00:55:19–00:55:21] >> 예. [1부 00:55:19–00:55:22] >> 예. 체육진흥공단 이사장님 [1부 00:55:21–00:55:32] >> 예. 아까 그 업무 보고를 보면 금년도 체육 진흥 기금이 1조 8천액이다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1부 00:55:31–00:55:36] >> 예.이 [1부 00:55:32–00:55:43] >> 체육 기능 진흥 기금의 운영의 목적이 이게 어디서이야 되는 겁니까? [1부 00:55:39–00:55:49] >> 예. 우리 체육재정 어 체육 시설 학충에 시 많은게 쓰여지 [1부 00:55:47–00:55:57] >> 당연히 체육 시설은 체육 시설 확충에 대상이 안 됩니까? 되는 거죠. 똑같은 조건이 됩니다. 부입니다. [1부 00:55:54–00:56:12] >> 예. 그런데 이게 체육 기금의 본래 설치 목적에 부합되는 이런 거는 안 하고 지금 아까 또 보고를 들어보 저 파악을 해 보면 타기금에 전용관계 벌써 4,억이 넘는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1부 00:56:11–00:56:14] >> 예. 그렇습니다.이 [1부 00:56:12–00:56:15] >>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1부 00:56:14–00:56:36] >> 예. 그래서 우리 2천의이 장애인 선수촌 훈련 시설 확충을 위해서이 체육기금이 많이 지원이 돼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 문채부와 우리 이사장님이 적극적으로서 협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까? [1부 00:56:34–00:56:39] >> 예. 충분히 공감하고 최선에 대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0:56:38–00:56:42] >> 예. [1부 00:56:39–00:57:04] >> 예. 이상입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종면 의원님 지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 우리 유승민 회장님하고 그리고 한민수 윤린 그 스포츠 윤리센터 직무 대행님하고 이선영 문채부 최육국장님 지금 나와 계신가요? [1부 00:57:01–00:57:28] >> 네. 그 마이크를 미리 좀 두 분 좀 갖고 계셔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네. 질의하겠습니다. 그 아마추 야구 최고 리그인 KBSA 리그가 있고요. 이와 관련된 국비지원금 횡령 사건에 대해서 어 제가 최근에 지의를 이미 한 바 있습니다.이 사건에 대해서 우리 유회장님 보고 받으셨죠? [1부 00:57:28–00:57:31] >> 네. 그렇습니다. [1부 00:57:28–00:57:35] >> 내용 알고 계실 거예요. 우리 그 센터장님 그 직무대행님도 알고 계시죠? [1부 00:57:35–00:57:38] >> 네. [1부 00:57:35–00:57:42] >> 네. 문채부도 당연히 알 거고. [1부 00:57:38–00:57:45] >> 지금 조사나 감사가 시작됐습니까, 회장님? [1부 00:57:43–00:57:46] >> 네, 지금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0:57:45–00:57:47] >> 된 걸로 알고 있어요? [1부 00:57:46–00:57:49] >> 네. [1부 00:57:47–00:57:52] >> 지금 윤리센터에서 조사나 조사하고 있습니까? [1부 00:57:51–00:57:55] >> 네. 조사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1부 00:57:53–00:57:56] >> 알고 계셔요? 하고 있어요. [1부 00:57:55–00:57:58] >> 하고 있습니다. 예. [1부 00:57:56–00:58:43] >> 하고 있어요. 네. 알겠습니다.이 사건 요지가 그 경기도 협회 주요 그 인사들 그 가족 회사가 동원됐고 그리고 어 그 과정에서 돈 세탁으로 의심되는 그런 과정이 또 있었고요. 그래서 매년 국원금의 상당액 한 3천만 원 정도씩 어 소수의 인원들이 나눠 가졌다. 착폭했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게 경기도 야구 협회가 전혀 무관한 그런 KBSA 리그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협회 관계자들이 연루됐고 대한구 소프트폴 협회 관계자들에게도 상남 내지는 어 착복 과정이 있었던 것으로 그렇게 증언도 있고 증거도 공개된 바 있습니다. 지난 7일에 [1부 00:58:41–00:59:30] 국정 감사에서도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그런데이 대한야구 협회가 운용하는 다른 리그에서도 거의 똑같은 수법의 국비 착복 횡령 사건이 있었음을 확인합니다. 지금 대한 야구 협회에서는 D3 디비전 3라고 동호인 야구 그 리그 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직접 어 대행사를 선정해서 대한구 협회가 직접 운영하는 거죠. 네. 국피가 매년 1억 2천만 원 정도가 투입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 지원금 횡령이 이루어지는 개념들을 잠깐 보시죠. 이게 대한 야구소 푸트폴 협회 사업이기 때문에 그 국피 지원금을 직접 그 대행사를 선정해서 지급을 [1부 00:59:28–01:00:08] 합니다. 근데 대행사 올매치 스포츠라는 회사가 선정이 됐는데이 회사가 경기도 협회에 이사 부인이 대표해 있는 회사예요. 근데이 올매치 스포츠가 본인들의 수익을 따로 챙겨 놓고도 별도의 수익을 올매치 스포츠 쪽으로 또 보냅니다. 또 한편에서는 경기도 협회 다른 간부 부인이 운영하는 회사한테로 근거 없는 자금을 또 보내요. 그렇게 보내진이 착복으로 의심되는이 자금들이 다시 모국장에게로 흘러 들어갑니다. 이런 구조가 돼 있어요. 위회장님 이런 내용도 알고 계신 거죠? [1부 01:00:08–01:00:09] >> 예. [1부 01:00:08–01:00:12] >> 사건은 처음인가요? [1부 01:00:09–01:00:16] >> 어. 사실은 뭐 그때 그 의원님 질의 이후에 보고 받아 가지고요. [1부 01:00:13–01:01:03] >> 네. 알겠습니다. 저번도 구체적으로 어 경기도 협회의 문건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이 사업은 대한 협회가 주관하는 거기 때문에 경기도 협회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요. 그런데 경기도 협회 문건에서이 기밀 사항이 확인이 됩니다. 아, 소개라고 돼 있는 부분 5천만 원이 실제로 쓰인 사업비로 추정돼요. 총 사업비 8천만 원이 들어간 거예요. 올매치에. 그런데 5천만 원만 썼어요. 나머지 3천만 원을 보니까 별도의 올매치 수익으로 한 1,00만 원이 잡혀 있고 이호이라는 사람에게로 1,500만 원이 잡혀 있습니다.이 이호이 경기도 협회의 운영 팀장입니다. 맞죠? 네. [1부 01:01:01–01:01:50] 그리고 한원이라는 다른 업체에 송금이 된 것으로 기록이 돼 있는데이 한원이 바로 이호흥 팀장의 부인이 대표로 있는 회사입니다. 이거는 자기들의 범죄의 그 내용을 자기네들끼리도 계산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근거를 남겼던 거 같아요. 다음 보시면 더 기가 막힙니다.이 서류 하단에 각자 100만 원씩 국장에게 전달한다고 돼 있어요.이 이 국장은 아마도 이런 횡령을 주도한 설계자이거나 아니면 알고도 눈감아 주는 경기도 협회나 대한 협회에 고위 인사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이미 지난번에 제가 어 국감에서 말씀드렸던 [1부 01:01:46–01:02:37] KBSA 리그에 그 착복 주도했던 인물인 이태이 경기대표 사무국장일 가능성이 매우 커 보입니다. 방금 지금 보 보신이 문건이 2025년도 문건인데요.이 올매치 스포츠 경기도 협회 이사인 박찬호 씨의 배우자가 대표 이사인이 회사가 2025년뿐만 아니라 24년 26년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운영사로 선정이 돼요. 한 번만 이렇게 했겠습니까? 자, 여기서요. 이런 구조와 아주 유사한 새로운 사건이 또 있습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고 새로운 업체들이 등장해요. 지금까지 설명드린 거는 어 KBSA 리그나 디비전 3 [1부 01:02:34–01:03:07] 리그는 업체명도 똑같고 등장 인물도 똑같은데 새로운 사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승민 회장님 참명주 이사라고이 대한구 소프트볼 협회 이사 아시죠? 모르시나요? 네, 있습니다. 국가대표 출신이고요. 2021년부터 어 대한야구 협회의 이사로 제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부터는 24년부터는 스포츠 윤리 센터의 이사이기도 해요. 우리 한민수 직무 대형님 맞죠? [1부 01:03:06–01:03:09] >> 네, 맞습니다. [1부 01:03:07–01:03:57] >> 네. 참명주 씨. 참명주 씨가 이사가 된 뒤에 대한협회 사업에 용역을 세 건이나 수주합니다. 누가? 차명주 씨가 설립한 회사가 그 차명주 씨가 그 설립한 회사가 스포츠 사이언스 랩이라는 회사인데이 회사 출자 사실을 확인했고요. 참명주 씨가 출자한 사실을. 그리고 대표의사가 배우자입니다. 이런 회사가 본인이 이사로 있는 협회에 중앙 협회의 용역 사업을 세 건이나 몰아서 따내요. 지금 문건을 보시겠습니다. 아, 조금 전 보여 주세요. 네. 스포츠 사이언스 랩이 2024년과 [1부 01:03:54–01:04:11] 2025년에 걸쳐서 모두네 개의 사업을 따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배우자 김모 씨가 대표 이사예요. 이런 사안들이 도처에 깔려 있어요. 제가 오후 지의해서 추가로 말씀드리고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1부 01:04:12–01:04:24]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현욱 위원님 4분 지리하시죠? 예.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04:21–01:04:31] >> 네. 유승민 회장님. 우리가 스포츠 윤리 센터가 만들어졌는지는 이유는 잘 아시겠죠? [1부 01:04:29–01:04:42] >> 2019년 심석희 선수의 성폭력 피해이 네발 이후에 체육기 내부에 자정 노력을 기울이자. 인권 보호하자. 뭐 이런 취지로 말씀 된 거죠. [1부 01:04:41–01:05:10] >> 네. 취지에 걸맞게 과연 돌아가고 있는지 그래서 한번 점검을 해 보고자 합니다. 2020년 스포츠 윤리 센터가 설립이 됐지만 그 이후에 체육회 내부의 움직임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해 11월 달 천구시 체육 스포츠 공개원회에서 학생 선수 집단 성봉 성폭력 사건을 심의한 적이 있습니다. 아십니까? [1부 01:05:09–01:05:13] >> 네. 기억은 안 나지만 네. [1부 01:05:10–01:06:01] >>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당시에 학상수 다섯 명의 집단 성폭력 행위를 인정하고 스포츠 윤리센터가 인정했습니다. 징계를 요구한 사건인데 체육로 넘어왔습니다. 근데 심의원들이 어떤 말을 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PPT 보시면 운동하기 싫으면 그만인데 이거 선수 박탈 이거 자격 정지 무슨 의미가 있나? 이게 국가대표 선수라면 모를까 그랬습니다. 국가 대표도 아닌 급이 뭐 하러 이런 걸 하냐 이거예요. 뭐 듣고 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또 그다음 여기 있습니다. 또 한참 청소년기에 또 그런 호의심도 있다 보니까 장난삼아 하던 것들이 이렇게 [1부 01:05:58–01:06:46] 크게 확대가 될 수 있는 건데. 자, 회장님이 사람이 이런 인간들이 모든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 보셨습니까? 아, 확인을 못 해 왔습니다. 국가 대표가 아니면 아예 징계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학생 선수니까 아직 급이 아니다. 그런 얘기겠죠.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이게 판단한 사건입니다. 스포츠 주일리 센터가 체육계 내부에 자성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결성된 6년 전에 결성된 스포츠 윤리 센터가 나름 집단 성공정 사건을 판단을 해서 징계에 요청을 한 건데 뭐 청소년 애들이 이렇게 호기심 성폭력 문제를 호기심으로 다뤄 버리면 [1부 01:06:43–01:07:30] 뭐 하러 학폭이 있고 뭐 하러 이런 자체적인 징계를 요구하겠습니까? 말이 됩니까? 결국 이날 그 스포츠 공정인은 형사 재판 일신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 징계를 아예 연계하 있습니다. 윤리센터 조사는 끝났는데 법원 결정전에는 어떤 판단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자체적으로 뭐 결론을 내버립니다. 그럼 뭐 하러 만듭니까? 이런 거 말의 형식상 허울뿐인 이런 공정이 만들어 가지고 윤리 센터를 만들고 뭐하러 또 이런 거 만들어서 다 뒤집고 아 이런 거 자체를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닙니까? 뭐 하러 이거 합니까? 괜히 뭐 검이 생겨 주려고 합니까? 아니죠. [1부 01:07:27–01:08:18] >> 네. 그렇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이 부분은 저희가 계속적으로 짓고 가겠지만 아무리 그 내부 논의는 어떤 식으로 할지는 할 수 있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식으로 모든 걸 대한이 지금 체육회에서 사건이 터질 때마다 모든 걸 윤리 생사에서 엄격히 조사한다. 뭐 시스템을 바꾸겠다. 말만 많았지. 하나도 개선이 안 되는 겁니다. 모든 거 안 되면 우리는 판단 못 하겠다. 법원에 넘겨 버리겠다. 항상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 거예요. 제가 오후에도 다시 한번이 문제를 짓겠지만이 유사한 사건들이 비일비자 한 현상 성폭력을 장난이다. [1부 01:08:16–01:08:34] 이게 학폭 문제로 지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문제는 학폭 문제로 지금 몇 몇 십년 지난 사건까지도 재론하는 판인데 이걸 이렇게 넘긴다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1:08:32–01:08:36] >> 네. 수고하셨습니다. [1부 01:08:34–01:08:39] >> 다음은 임경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08:37–01:08:40] >> 네. 유승민 회장님. [1부 01:08:39–01:08:43] >> 네. [1부 01:08:40–01:08:46] >> 아시안 게임 고생 많으셨습니다. [1부 01:08:43–01:08:51] >> 하지만 아시안 게임에서 이번에 보여준 스포츠 정신은 최악의 최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정하십니까? [1부 01:08:50–01:08:52] >> 네. [1부 01:08:51–01:08:53] >> 하영주의 사장님. [1부 01:08:52–01:09:03] >> 예. LA 올림픽 우리 유독의 영웅이시죠. 하영주의 사장님은 스포츠 시작할 때 병역 특내 때문에 스포츠 시작하셨나요? 유도를 [1부 01:09:02–01:09:06] >> 전혀 아닙니다. [1부 01:09:03–01:09:11] >> 올림픽 아시안 게임을 출전할 때 병역 병역 특내를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출연 연습하셨나요? [1부 01:09:10–01:09:12] >> 전혀 아닙니다. [1부 01:09:11–01:09:13] >> 유승민 회장님. [1부 01:09:12–01:09:15] >> 네. [1부 01:09:13–01:09:19] >> 타구 시작하실 때 병역 면제를 위해서 운동 시작했나요? 아닙니다. [1부 01:09:20–01:10:08] >> 근데 이번이 아니라 아시안 게임에서 프로 선수들이 보여주는 프로 종목들이 보여주고 있는이 스포츠 맨십의 훼손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고민들 해 보셨습니까? 그 현장에 계신 분들 저는 20대에 고민해 봤습니다. 같이 금메달을 획득했는데 왜 남자는 금 면제가 있고 여자는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서 은퇴를 해야 되고 왜 경력 단절이 생겼을까? 그래서 국회에서 토론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성차별이 있었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풀어 나가야 될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개인의 사익을 위해서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는 프로 선수들을 보고 아마추어 선수들이 [1부 01:10:05–01:10:34] 그 국내에서 경쟁을 뚫고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서 어릴 적부터 훈련을 시작하고 피눈을 났습니다. 경기를 지켜보면서 그래서 하나 묻겠습니다. 유승민 회장님이 프로 선수들로 이번에 아시안 게임 출전하면서 이러이 국민의 공부를 산이 문제에 있어서 대한체육회에서 윤리 개최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1부 01:10:31–01:10:40] >> 어 그 프로 종목 선수들까지는 저희가 어떻게 미치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1부 01:10:37–01:10:48] >> 어 일반적으로 프로는 대한체육에서 간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 [1부 01:10:45–01:10:52] >> 어 우리 출전하는 선수들 종목 단체는 대한체육의 권한이죠. 그렇습니다. [1부 01:10:50–01:10:58] >> 그러면 이렇게 국민의 공분을 산 부분에 있어서 윤리 개체 안 하셨어요? [1부 01:10:56–01:11:19] >> 저희가 사실은 그 종목별 다 윤리 교육이라든지 소양 교육을 계속 어 실시간 실시를 하고 있고요. 특히 그 대회 출전 전에도 그 관련 지침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소상이 설명을 하는데요. 어 종목별에 좀 상의한 부분들이 있겠지만 특히 야구나 축구 같은 경우에는 선천 2천 종목이 아니다 보니까 다소 한계가 있었던 거는 사실인 거 같습니다. [1부 01:11:17–01:11:50] >> 말도 안 되는 거죠. 이번 국가대표 태도에 대해 소양교육을 강화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강화할 거예요? 규정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강화한다라는 거예요?이 이 선수들 축구야구든 국제대 인해 한시적으로 국가대표 소집되는 프로 선수들의 경우 온라인 강의 대기 형식적 서명 수준으로 부실하게 진행되고 있고 일정 해입 파견등 이후로 이수하지 않은 채 대회에 출전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널티는 아예이 미이수자에 대한 페널티는 하나도 없어요. [1부 01:11:48–01:12:36] >> 이게 어떻게 소양 교육을 지금 시킨다는 그 태도입니까? 어 이거는 국민적 공분도 샀지만 같이 지금까지 스포츠를 함께 하는 현장의 선수들은 아마추어 선수들은 무슨 제가 있습니까? 태극마크 한번 달기 위해서 10몇 년 동안 신천 선수를 한번 들어가는게 꿈이랍니다. 그런 선수들이 들어가서 그 금메달을 따서 진짜 가슴에서 그 늘어나오는 그 표정 한번 읽을 수 있으십니까? 근데 이번에 보여준 우리 선수들 이름 한번 제가 검명할까요? 양민혁 선수의 인터뷰 어 박승수 전용묘 저 뭐 모자를 쓰고 SNS 올렸죠. 이기업 군면제 언급했고요. 프야구 선수들 [1부 01:12:34–01:13:21] 일본 사회인 클럽팀한테대 어 완패당하고 앞으로 저는 군 면제 이거 아시안 게임 폐지해야 된다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국민과. 그리고이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아시안 게임 저는 2부 3부리그한테 넘겨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지만요. 말씀대로 일부 프로 선수들의 어떤이 태도나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현장에서 피터밀 우리 정말 이거 하나 보고 하는 우리 아마초 선수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선수들의 목소리도 반영이 돼서 전반적으로 좀 그 적절하게 개정이 된다고는 생각은 합니다. 저도 뭐 프로 선수 출신는 [1부 01:13:19–01:13:58] 아니기 때문에 그 선수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는 알고는 있지만 그 선수들까지도 일부 프로 선수들 때문에 그런 자격들이 박탈이 된다는 것에선 굉장히 조금 저희가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시안 게임에서 자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피다물린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드리면서 반대로 또 이런 문제를 일으킨 몇 종목에 관련돼서는 엄중한 절차 과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대한체육교회에서 윤리 개최하셔서이 종목 단체이 선수들 다시 한번 징계 열으시기 개최하시기 바랍니다. [1부 01:13:57–01:14:00] >> 네. 그렇게 하겠 [1부 01:13:58–01:14:15] >> 이건 대한체육교 자티에 권한이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이선영 국장하고 이승민 회장한테 지의할게요. 일반 학생과 학생 선수가 서로 싸우게 되면 처벌을 어떻게 받는지 알고 계시나요? [1부 01:14:13–01:14:17] >> 저 학생 선수들한테 좀 더 가혹한 처벌이 오는 걸로 해. [1부 01:14:15–01:14:46] >> 그렇죠. 일반 학생은 학폭이 처분 결과로 끝나지만 학생 선수는 1호 서면사과 3호 교해 봉사 같은 경미한 처분을 받더라도 1차로 학보기 처분에 2차로 출전 제한을 받고 폐해자측이 처분에 대한 불만으로 스포츠 윤리 센터에 또 한 번 신고를 해서 종목 단체 징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학생 운동했다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권한은 교육부에 있어요. 그렇죠. 교육정과 교육부에 있죠. 네. [1부 01:14:43–01:15:19] >> 그런데 똑같은 학생이에요. 학교 안에서 학폭이 이루어졌으면 그럼 똑같은 징계 처분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왜 2중 3중부를 겪어야 되는 거죠? 이거에 대해서 윤승민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굉장히 불합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물론 뭐 어 중한 사안에 대해서는 당연히 조금 그 타이트한 어떤 그런 평가 필요하겠지만 지금 모든 것들을 다 교육부 관내에서 하다 보니 관 안에서 하다 보니까 뭐 저희가 이렇게 목소리를내는 거 외에는 별다르게 이렇게 대응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좀 아쉬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1부 01:15:16–01:16:01] >> 이영 국장님 제가 질리 끝나면 이거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도자가 학교에서 성포 우리가 사대 범죄가 있습니다. 폭력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자격 박탈를 재명을 시킵니다. 종목 단체에서.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도장을 차를 수 있는 태권도나 유도 이런 지도자 자격증을 가지고 또 도장을 차립니다.이 부분에 있어서 자격증 박탈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무조건 박탈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어 저희 대한체회가 사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어떤 그런 자격증 제도가 있기 때문에 올 12월 달까지 그런이 범죄 이력이나 이런 것들을 좀 서로 서로 공유를 해 가지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조치하겠습니다. [1부 01:15:58–01:16:14] >> 그 지역에서 재명을 당했는데 자격증을 가지고 보장을 어 같이 열어서 거기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격증 박탈까지 이거는 이루어져야 되는 잠깐 봅니다. [1부 01:16:11–01:16:24] >> 시설업이나 서비스업이나 체육업을 우리가 이거를 오픈할 때는 자격증이 있어야지만 가능한 거잖아요.이 자격증 각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16:21–01:16:26] >> 고민해 보겠습니다. [1부 01:16:24–01:16:30] >> 혹시 뭐 체육국장님 간 짧게 시간이 좀 됐으니까요. [1부 01:16:28–01:17:16] >> 네. 최국장이 선정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임경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과 관련해서 그 일반 학생에 비해서 선수 학생이 사실은 이제 스포츠 쪽까지의 징계까지 그니까 두 번 두 번 두 배나 뭐 세 배까지 어떻게 보면 중복 처벌을 받고 있는 부분이 어 있다는 말씀이 정말 공감하고요. 다만 이게 이제 저희가 그렇게 스포츠 쪽 윤리를 강화시킨게 어 선수들 그러니까 스포츠 내에 있는 선수들이나 또 지도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도 있기 때문에 종합쪽으로 검토해서 개별권으로 사실은 이제 문제가 되는 일이 없도록은 그래서 관리하고 말씀 주신 취지에 따라서도 혹시 제도 계산할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계속 교육부에 협의하겠습니다. 학생 교육부에서 받는데 [1부 01:17:13–01:17:19] >> 예 정리해 주십시오. 예 [1부 01:17:16–01:17:23] >> 어떻합니까? 예, 알겠습니다. [1부 01:17:19–01:17:29] >>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현진 위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17:26–01:18:14] >> 네, 국민의 힘 배현진입니다. 지난 2025년 9월 이재명 정부는 123대 국정과제 제 49번에 어 특별 지자체 출범 지원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5국 초광역권 특별 지자체 설치 운영에 대한 내용을 명시했습니다. 어, 그리고 올해 3월에 그중에 첫 번째로 전남 통합 특별법을 국회와 국무회의가 지방 선거전에 어, 빠르게 통과를 시켰고요. 올해 7월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일단 본 위원은 어 수도권 초과라 집중 그리고 지방 소멸을 [1부 01:18:12–01:18:38] 어 막고자 하는이 정부의 공약 사항이나 이런 추진 사항에 대해서는 전혀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잘 응원하는 바입니다. 그러나이 점에 관해서 저희가 부호로 끝날 것이 아니라 정말 디테일한 정책에 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차원에서 제가 그중에 우리 체육계 현안 하나를 대한체육 회장님께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18:37–01:18:39] >> 자, 회장님. [1부 01:18:38–01:18:42] >> 네. [1부 01:18:39–01:18:52] >> 네.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가 7월 1일에 공식 출범했는데요. 국민체육 지흥법 제3조 2에 따라서 시도 체육회도 어 통합하도록 돼 있지요. [1부 01:18:51–01:18:57] >> 네. 맞습니다. [1부 01:18:52–01:19:12] >> 네. 어 제가 확인한 바로 어 특별 시가 공식 출범하기 전인 한 달 전인 그 6월 1일에 대한체육회가 통합 준비원회 가이드를 전남과 광주 체육회에 내리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맞습니까? 네. [1부 01:19:10–01:19:17] >> 그리고 양체육회관의 실무 협의체는 언제 구성했죠?서 [1부 01:19:14–01:19:24] >> 바로 구성을 한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고요. 지금도 계속해서 회의를 실시 수시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부 01:19:21–01:19:47] >> 네. 아까 회장님께서 업무보고 하실 때 함께 성장하는 체육이라는 슬로건을 어 이야기하시면서 지방 체육 단체들의 행정용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그 통합시 관련한 지방체육회 통합의 문제가 굉장한 혼성과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보고 받으신 바 있습니까? [1부 01:19:45–01:19:56] >> 네. 그 계속해서 보건은 받고 있는데요. 사실상 진척이 이렇게 빨리 되지 않아서 저도 조금 뭐 당혹스러운 상황입니다. [1부 01:19:53–01:19:57] >> 자, 당장 양체육회 내일까지 통합하는 걸로 돼 있죠. [1부 01:19:57–01:19:59] >> 네. [1부 01:19:57–01:20:01] >> 10월 22일. [1부 01:19:59–01:20:06] >> 그런데 보니까 전남과 광주가 엄청나게 싸우고 있어요. [1부 01:20:03–01:20:45] >> 맞습니까? 뭐 싸운다라기보다는 서로 좀 이제 입장가 극명하다 보니까 그걸 중간 발등이지요. 그 지금 대한체육기가 중제하느라고 대단히 곤혹스러운 상황이라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전남 체육회는 일단이 체육 그 종목 단체에 등록된 인원이 많고 하니까 우리는 인원에 대한 비중을 좀 고려해 달라.이 지분을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바로 제가 확인했고 광주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인원은 전남보다 적지만 기존에 이른바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 인단 등 임원의 수가 많으니까 우리는 그 부분을 원래 하던 대로 기존대로 유지해 줘야 된다. 이런 입장이 충돌하는데 맞습니까? [1부 01:20:44–01:20:48] >>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1:20:45–01:20:58] >> 자, 내일까지이 TF가 원래 계획으로는 내일까지 양 체육회를 통합하고 다음 12월 16일은 전국 그 시도의 모든 그 체육 회장을 선발해야 되죠. 두 달 뒤는. [1부 01:20:58–01:21:01] >> 네. [1부 01:20:58–01:21:15] >> 이거 가능하겠습니까? 어, 일단 내일까지 통합 체육회 출범이 돼야 되고 저희가 12월 16일 날 그 전국의 16개 시도 선거를 앞두고 계산을 한 거기 때문에 만약에 내일이 안 된다 그러면은 조금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1부 01:21:14–01:21:34] >> 일단 통합 체육회로 전남 광주 통합체육회로 77억 원이 지원돼야 됐거든요. 저희 국감이 끝나면 이제 예산 협의로 국회가 들어가는데 그러면 이거 언제까지 이거 할 수 있을까요? 내일 내일 안 되면은 12월에 선거도 사실은 할 수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1부 01:21:31–01:21:43] >> 어, 우선 조속히 저희가 해결해 보려고는 하고 있는데요. 뭐 양쪽에 뭐 입장 워낙 뭐 극명하다 보니까 뭐 그 부분을 좀 중간 부분을 잘 찾고 있습니다. [1부 01:21:41–01:22:30] >> 자, 체육회 그 중제에 대한 지금 어려움은 제가 이렇게 확인하 했습니다. 두 번째 제가 확인하고 싶은 거는요. 어 전국 체전에 예를 들어서 성인부와 소년 체전에 출전하는이 선수들이 전남 광주 통틀어 올해 3,700여명입니다. 그런데 양체육회가 통합하면 어이 출전 선수 중에 절반 정도만 출전이 가능하고 약 2,000명 가까운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고를 받았는데요.이 이 출전이라는게 사실은 체육인들, 학생들은 입시에도 직결되고 실업 팀에 가야 되는 분들은 보신 본인의 생계와 관련된 어 취업 문제가 걸려 있고 여기 선수뿐만 아니라 [1부 01:22:28–01:23:04] 지도자들의 지금 생계도 걸려 있는 거 아닙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문부로부터 어떤 지침을 받은 바가 있습니까? 어, 그런 지침이라기보다는 저희 대한역회는 최대한 선수들을 보호해야 되는 의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선수들의 출전의 제한을 어, 최대한도로 보호해 주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더 이제 좀 심각한 문제는 어, 체육회만 통합됐다고 다 통합되는 것이 아니고요. 그 사나 있는 종목 단체들도 다 같이 통합을 해야 되는데요. 그 종목 단체 예를 탁구면 탁구, 유도면 유도 이쪽이 이제 아직 조금 그런 부분들은 추후의 문제다 보니까 그런 선선발이 좀 고민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1부 01:23:02–01:23:27] >> 지금 세 가지 짐을 또 안고 있으신 거죠. 통합 방식 특히 지분 구조로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기존 체육회들의 어떤 지금 논의가 협상이 되지 않고 있고 두 번째 다음달 다다다음 달에 있어야 회장 선거가 난망이 됐고 그리고 선수 학생과 일반부 선수들과 지도자 포함한 우리 체육회 구성원들의 앞으로의 그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지금 있고요. 그렇죠. [1부 01:23:26–01:23:29] >> 네. [1부 01:23:27–01:24:11] >> 자, 이선영 체육국장님 잠깐 일어서 주시겠습니까? 예. 마이크 조금 바짝 붙이고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이 문제는요. 정부가 국정 과제로 발표한 중요한 그 행정 통합에 관한 영양권 안에 우리 체육회가 들어가면서 생긴 일입니다. 근데 제가 확인하니까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설치한 특별법이 이제 그 실행이 된 이후에이 지원을 위해서 문부 우리 장관님을 포함한 13개 우리 부처 국무위원 포함 40명이 회의체가 출범을 했는데 단 한 번도 회의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확인 안 되셨습니까? [1부 01:24:10–01:24:13] >> 네. 확인해보 보고겠습니다. [1부 01:24:11–01:24:26] >> 자, 체육국장님이시니까요. 대한 체육회가 지금 굉장히 그 지방 체육회 이거 통합하느라 어려움 겪고 있는데 도움 문채부에서 이렇게 하라고 가이드를 주거나 아니면 지원하신 바가 있습니까? [1부 01:24:24–01:24:35] >> 어, 방금 말씀 주신 선수나 예산에 대해서는 별도로 없었고요. 오늘 말씀주신 내용 관련해서 체육회랑 같이 협의해서 [1부 01:24:32–01:24:38] >> 당장 내일까지거든요. [1부 01:24:35–01:24:59] >> 네. 어, 체육회에만 떠넘겨 놓지 마시고 내일 안 되면은 올해 통합하는 거를 취소하시는게이 열악한 생택에 있는 선수부터 지도자까지를 위하는 좋은 길인 거 같습니다. 23일이 아니라 오늘까지 오늘 오후까지 어떻게 문책을 당하고 있는지 저 위원회 감사하 [1부 01:24:57–01:25:02] >> 네. 알겠습니다. [1부 01:24:59–01:25:08] >> 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준호 의원님 지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25:05–01:25:52] >> 예. 마침 우리 저 배현진 의원님께서 관심 많이가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 나온 김에 관련된 내용 몇 가지 좀 말씀을 드리고 가겠습니다. 그 우리 유승민 회장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통합 체육회장 선거가 있고 그 또 그거에 되더라도 과학 개별 종목 단체에 통합 문제가 있다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들여다 보면 훨씬 복잡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뭐 가라데 같은 경우는 광주에서는 뭐 정의원인데 뭐 전남에서는 인정 종목이고 카우 같은 경우는 반대로 광주에서는 어 인전 종목인데 전남에서 종정의원이고 그런게 있고 그다음에 광주하고 전남 최육회가 일대일로 통합을 해야 되느냐 회원수나 뭐 인구수 비례로 통합을 해야 되느냐 그렇게 했을 때 개별 종목 단체 [1부 01:25:50–01:26:27] 통합에 있어서도이 원칙이 승계가 되는 것이냐 종목 단체별로 따로따로 가야 되는 것이냐 굉장히 복잡한 한 지금 내용들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어 지역 현장에서의 불만은 체육회나 문체부 쪽에서 이러한 구체적인 내용을 좀인지를 하고 공감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좀 불만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어 필요하면은 누군가가 지금 어떻게 뭐 중제를 하시고 뭐 광주 전남까지 왔다 갔다 하시는지 모르겠지만은 회장님께서 직접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간담이나 이런 것도 좀 가지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번 달에 그 창립에 예정돼 있다 무산된 거는 보고 받으셨죠? [1부 01:26:27–01:26:30] >> 네. [1부 01:26:27–01:27:03] >> 예. 그 현장에서는 굉장히 여러 가지 다양한 좀 불편함이 좀 제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체육회에서 조금 더 면밀히 살펴보셔 가지고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방금 뭐 저기 배현진 의원님께서는 통합을 뭐 연기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도 했지만은 실제로 지금 통합 체육회장 선거를 연말로 상정하고 개별 후보들은 움직임이 있는 것까지 저희가 이제 확인을 하고 있는데 이런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체육회에서 좀 적극적으로 좀 확인을 하셔 가지고 어 원칙을 좀 세워 주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1부 01:27:01–01:27:18]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거 내용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슬라이드 준비하고요. 유승민 대장님, 그 2023년 12월에 태르 국제 스케이트장 대체 시설 건립부지 공모 실시하셨죠? [1부 01:27:15–01:28:03] >> 예. 공모 계획에서 어 24년도에 제한서 접수하고 2024년 상반규 최종 부지선정 일정이 제시가 됐었습니다. 춘천, 원주, 철원, 양주, 동두천, 김포, 인천, 서구등 일곱 개 지자체가 공무 참여를 했고 근데 어 24년 8월 달에 부지 선정 절차 중단이 됐고 현재까지 최종 부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일정대로 추진이 안 된 구체적인 이유가 뭡니까? 어, 사실은 제가 취임 전에 2024년 8월에 갑자기 이게 이사를 통해서이 잠정 중단이 됐고요. 그 이후로 제가 취임 이후에 이제 문채부와 계속 협의 과정에 있으면서 조금 난항을 겪고 있는 건 사실인데요. 올해 말까지 저희가 그 방식이나 이런 재공모를 통해서 이런 부지 선정을 지금 하고자 지금 노력을 [1부 01:28:01–01:28:18] 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부지 선정을 하겠다는 거 공 하겠다는 거 공모이 공모 절차를 다시 체계 수립해서 올해 말까지 이렇게 각 지자체나 이렇게 다시 재공무를 할 예 슬라이드 보겠습니다. [1부 01:28:15–01:29:02] >> 일곱 개의 지자체 로보트 재료를 받아봤더니 유체 활동에 예산이 필요한데 그 예산 합쳐봤더니 24억 원이나 돼요. 어, 지자체별로 한번 보면 양주 씨가 뭐 9억 가까이 있었고 동주천 씨가 7억 가까이 있었고 원주 씨가 5억 가까이 있었습니다. 보니까 구체적으로 보니까 양주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매체나 신문 같은데 광고비로 4억 넘게 집행을 했고 동도찬씨는 8 올림픽 TV 광고에 8,800만 원, 월드컵 TV 광고에 2천만 원 집행한 내용이 있습니다. 행정력 투입도 상당했습니다. 양주시는 부시장 단장으로 하는 TF까지 꾸렸고 400명 규모의 유치 추진 위원회까지 구성을 했습니다. 종도 씨도 역시 TF 구성에서 어 대응을 했습니다. 일곱 개 지자체가 체육기 실시 공모를 [1부 01:29:00–01:29:16] 믿고 이미 24억 원 예산을 썼고 행정육도 집행을 했고 그런데 어 선정이 안 되고 있고 올 연말에 다시 또 공보를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그 지자체 입장에서 보면은 납득기 되겠습니까? [1부 01:29:14–01:29:22] >> 불만이 있겠죠네. 에서 민원을 많이 받아서 제가 지자체 그 체육 회장님들하고는 지속해서 소통을 하고 있었는데 소통을 하고 있 [1부 01:29:21–01:30:07] >> 예 소통을 했었는데 이제 명확한 제가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조금 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제가 이제 그 부분 한번 여쭤 보려고 하는 다음 PPT 공모 중단 이후에도 지자체나 홍보비나 이런 걸 굉장히 많이 집행을 했어요. 연구 용역까지 지속을 했는데 동두천 씨 같은 경우에 뭐 TV 광고를 2천만 원 그다음에 라디오 캠페인 1800 그다음에 경희TV 광고 1천만 원 등 뭐 이렇게 여러 가지로 광고가 진행이 됐고요. 부제 적합상 연구 영역에도 5천만 원 정도가 이미 집행이 됐습니다. 그 공모 중단을 할 때 어떻게 안내를 했길래이 단체 저 지자체에서 계속 이렇게 수천만 원대 예산 집행이 계속 이루어지는 겁니까? 추가 집행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안 했더라도 [1부 01:30:04–01:30:20] 안내를 어떻게 했는지 제공마가 이거 아니라 이게 다시 일곱 개 단체에 대한 심사가 진행이 될 거다. 이렇게 안내를 해제 그 내용을 한번 얘기를 해 주십시오. 제가 사실 그 전임 집행부에서 이렇게 이사에도 결정된 사안이어 가지고 그것까지는 제 [1부 01:30:17–01:30:47] >> 알겠습니다. 그러면이 공무 중단 시점 이후에 지자체 체육회에서 발생한 공문과 협조 내역을 정리를 해서 좀 채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ppt요. 원래는 어 보면은 그 중간에 2035년에 중공으로 지금 이제 표시가 돼 있어요. 근데 확인해 보면 연말에 지금 제공하신다 그러면 하면은 2035년 중공을 확정 확답하실 수 없는 상황 아닙니까, [1부 01:30:46–01:30:50] >> 회장님? [1부 01:30:47–01:30:54] >> 네. 그거는 다시 좀 네. 그 타당성 조사나 이런 걸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1부 01:30:52–01:31:14] >> 말씀만 들어보면은 체육회가 지금 단계에서이 시점에서 어이 공허와 관련해서 책임지고 확답 줄 수 있는 일정이라는게 지금 있긴 합니까? 어, 일단은 현재까지는 올해 말까지는 재공모 일정을 저 정해서 그 공지를 하는 것이 목표 [1부 01:31:11–01:31:27] >> 공모를 오래 해 안 넘기고 공모 절차를 다시 시작하겠다 정도만 지금 확정적인 거고 언제 정도에 이게 태체 시설이나 이게 확보가 될지는 지금 말씀 못해 못 해 주신다는 거죠? 저희가 한 5년에 7년 잡고 있는데요. 그것도 아직은 뭐 확정된 상황 아니었어요. [1부 01:31:26–01:31:44] >> 새로운 국제 스케이트장이 국내 위래 400m 실내 정규 트랙 갖춘 시설로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핵심 훈련 순서 시설입니다. 근데 지금 이제 폐사가 막 되고 하니까 노후화 등으로 그러니까 연습을 못 하니까 선수들이 캐나다나 일본으로 훈련 단은 사실은 다 듣고 계시죠. [1부 01:31:42–01:31:55] >> 네. 대체 시설 마련되지 않는 상태에서 지금 기존 시설이 이제 철거가 된다라면은 훈련의 지장이 준다라는 거는 당연히 명역 가능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1부 01:31:53–01:32:15] >> 기존 시설 운영 철거시기를 국가 유산청하고 이게 어쨌든 유네스코 관련된 이슈가 있기 때문에 협의를 좀 하셔야 되는게 맞는 거 같고요. 어 체육회가 직접 주체가 돼서 시작한 공무인만큼 기존 참여 지체에 대한 처리 방침과 사업 정상 일정을 좀 분명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네. 그렇게 인지하고 있겠습니다. [1부 01:32:13–01:32:24]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용군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1부 01:32:21–01:32:25] >> 네. 대한체육 유승민 회장님께 좀 지리할게요. [1부 01:32:25–01:32:28] >> 네. [1부 01:32:25–01:33:14] >> 네. 최근 아시안 게임 축구 대표팀 일부 선수의 병역 혜택 관련 발언과 전용모 작용이 논란이 됐습니다. 선수들은 사과했지만 국민이 묻는 것은 선수 개인의 말실수만은 아닙니다. 국가대표에게 주어진 혜택과 책임을 체육계가 제대로 가르치고 관리해 왔느냐라는 것입니다. 대한 체육회는 이번 일을 선수들의 사과로 끝낼 생각은 아니시지요. 국가대표 교육과 회원 단체 관리에 대한 체육회도 책임이 있습니다. 제도적 개선으로 이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에서는 병역 복물을 위해서 군대를 가겠다고 하면서 운동을 계속할 기회를 달라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회장님, 선수들에게는 국가를 위한 병역 복무도 이행해야 하고 또 운동도 [1부 01:33:12–01:33:15] 멈추지 않고 계속해야 하지요. [1부 01:33:14–01:33:18] >> 그렇습니다. [1부 01:33:15–01:33:29] >> 그런데 정작 병역을 이행하면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기회인 국군 체육부대가 운영하는 상무에 들어갈 기회는 종목에 따라 달라지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알고 있습니다. [1부 01:33:27–01:33:50] >> 동계 올림픽 종목 협의체 자료를 보니까 국건 체육부대 하계 선수는 24개 종목 약 322명이 배정되는 반면에 동계 선수는 한 개 종목네 명에 불과합니다. 종목 규모와 운영 여건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이 정도 격차를 합리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1부 01:33:47–01:33:54] >> 네. 뭐이 부분의 방법을 여러 관래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1부 01:33:52–01:34:35] >> 같은 태극 마크를 달았는데 누구는 군복물을 하면서 경기력을 유지하고 누구는 선수생명이 끊길 위험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매달을 따면 국가의 자랑하면서 군대를 면제해 주고 경역 의무 이행을 위해 군에 입대할 때는 또 하계 종목인가 동계 종목인가에 따라 선수 경력 단절을 감수해야 합니다. 대한 체육회가 너무 안일했던 거 아닙니까? 네. 그 부분을 여태까지 좀 신경을 못 썼는데요. 이번 밀란 코리티나 동계 올림픽 이후에 동계 티오를 한 22명을 더 받아왔습니다.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달에 동계 선수 22명의 정원 확보 소식을 전달받았어요. [1부 01:34:33–01:34:47] >> 그리고 종목별 배정안과 이병 대상자 명단 국제대회 실적 다음에 훈련 계획까지 제출했는데 9월 말까지 모집 공고와 선발 입대 일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고 받으셨지요? [1부 01:34:45–01:34:54] >> 네. 그러면 국방부와 문채부에 무엇을 요구했고 어떤 답변을 받았습니까? [1부 01:34:52–01:35:35] >> 우선 국방부에는 정원을 좀 늘려 달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특히 상무부대가 하계 종목 24개, 동계 종목 한 개지만 하계 종목도 굉장히 지금 누락돼 있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요청을 드렸는데 어 정원을 해 줄 수는 없다. 그 있는 티어 안에서 제 배분을 했는 티오도 지금 그 실행이 안 됐지 않습니까? 네. 그렇지요. 일부 선수는 그러다 보니까 이병을 더 미를 수가 없어서 일반 군 군복물을 선택했고 모집이 늦어지면 지원 제한에 걸릴 수 있다는 호소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에는 몇 달의 지연일 수도 있겠지만 선수 개인에게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는 시즌일 수도 있습니다. [1부 01:35:32–01:35:45] >> 맞습니다. 군복무 중에 상무에 입수할 수 있도록 동계 종목의 지속적인 선발 종목별 훈련, 대회 출전 보장을 체육회 입장에서 책임 과제로 추진해 주십시오. [1부 01:35:44–01:35:47] >>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35:45–01:35:58] >> 네. 잠깐 시간 멈춰 주시고요. 이선영 문화체육부 지국장님네 마이크 가까이 되시고요. [1부 01:35:54–01:36:12] >> 국장님 병역 특례의 공정성이 문제라면 정부는 특례 기준 개선과 함께 성실하게 군복물을 하려는 선수들에게는 공정한 훈련 기회가 있는지도 살펴야 하지 않겠습니까?네 네, 맞습니다. [1부 01:36:08–01:36:35] >> 국민의임 여의도 연구원에서 얼마 전에 2029년부터 예술 체육요원 신규 편입을 종료하고 국가대표 등이 국근 체육부대에서 복무하면서 훈련과 대회 참가를 병행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병역 의무와 선수 경력의 병행이 제도 교회편에 중요한 쟁점이 제시된 건데요. 문채부는이 입장 어 이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갖고 있습니까? [1부 01:36:33–01:36:50] >> 네. 저희도 해당 기사들을 보았고요. 지금 이제 국내 사례들을 좀 더 조사하고 그리고 체육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단계를 거쳐서 병무청 국방부와 협회할 계획입니다. [1부 01:36:47–01:37:35] >> 지난 3월 동계 올림픽 선수단 경려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복무중 훈련방안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합니다. 이후 8월에는 22명 정원 확보 소식까지 전달됐는데요. 9월 말까지 후속 일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국근 체육부대 운영과 선발에 국방부 권한이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체육 정책을 담당하는 문부가 선수들의 피해를 확인하고도 협의를 진전시키지 못했다면 그 책임은 문제를 방치한 문채부에 있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저희가 그 지난 8월 이후에 어 한 달에 두 번씩 계속 국방부랑 실무 협의하고 있고요. 이제 국방부에서 지금 요구가 하는 것이 사실은 하계 종목은 체육부대 내에 [1부 01:37:32–01:37:39] 이미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동계는 지금 시설을 갖추고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1부 01:37:37–01:37:42] >> 그 부분을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부 01:37:39–01:38:30] >> 어, 국장님, 그 행정 지원 때문에 선수들이 지원 연령을 넘기거나 기회를 잃는 선수가 발생해서 안 됩니다. 그러면 동계 종목에 필요한 설상, 빙상 시설,지도 인력, 계절별 훈련과 국제 대회 출전까지이 계획 안을 체육 어 대한 체육회와 문채부가 미리 그 안을 만들어서 어 필요한 예산까지 확보를 해서 국방부에 넘겨 줘야지 국방부에서 그거를 지금 마련한다는 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선수들의 일회성 인원 배정에 그치지 말고 정기적인 선발 그리고 종목 특성을 반영한 운영 체계를 만들어야 됩니다.이를 위해서 어 대한체육회와 [1부 01:38:26–01:38:40] 문채부가 합심해서 어떻게 동계 종목 선수들의 분복무 중에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에 필요한 시설과 예산은 어떻게 할지이 부분 마련해 주시겠습니까? [1부 01:38:38–01:38:42] >> 네. 조속히 마련해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38:40–01:38:47] >> 네. 그 내용을 좀 추진 내역을 반드시 온 의원실로 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38:46–01:38:51]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1:38:47–01:38:51] >>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1부 01:38:51–01:38:59] >>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조개원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39:00–01:39:45] >> 예. 이선영 문화체육 관광부 국체육국장님. 오늘 혈세로 즐긴 칸 원 월드컵과 83억 횡령 방관 방관한 프로축명의 철저히 감사 필요성을 지리하겠습니다. 권합 총제 출석을이 국회에서 의결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3일 앞둔 시점에 불출석을 사회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징계 여부는 이제 추 추후에 판단하더라도 오늘 지의는 국장님이 대신 국장님께 대신 하겠습니다. 예 한번 화면 한번 띄어 주시죠. 사단법인 한국 프로 축구 연명의 설립을 허가한 주무관청은 문화체육 관광부죠. [1부 01:39:44–01:39:47] >> 네. 맞습니다. [1부 01:39:45–01:40:01] >> 법에 그렇게 규정돼 있지요. 예. 그리고 다음 민법상에서 보면은이 법인의 사무 검사 감사 감독 권한은 주무관청 지금 문채부에 있죠? 맞습니다. [1부 01:39:57–01:40:03] >> 감사 감독한 제대로 행사했습니까? [1부 01:40:01–01:40:43] >> 안 했죠. 한번 보시죠. 다음 화면을 보시죠. 지난 6월 연맹에서 2016 K리그 아카데미 CEO 과정으로 멕시코의 21개 9단 대표와 함께 프로연 임원네 명이 예 출장을 갔습니다. 예. 거기 또 이코노석이랑음 티켓값만 총 5천만 원이 차이 나는데 전부 비즈니스로 갔더라고요. 예. 이거 다 예 몇 명의 비용은 어디서 나온 겁니까? 네. 연맹의 비용 비용 중에 자체산이라고 돼 있는 거는 뭐 후원금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수익을 통해서 되고요. [1부 01:40:41–01:40:47] >> 만약에 국비로 지원된 거라면 국비라고 표시가 됩니다. [1부 01:40:44–01:40:55] >> 예. 국비도 포함되 있죠. 예. 축구 발전 기금도 있고. 자체산으로 알고 있는데 세부 [1부 01:40:51–01:41:40] >> 9단 9단의 부담은 절반이 안 됐잖아요. 그 그 화면에 나오는데 왜 그 화면까지 보면서도 거짓말해요. 자,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그래서 보면은이 일정을 한번 보면은 축구 연명에서는 어 우리 의원실 보좌전하게 이렇게 빡 일정이 빡세게 빡세고 힘들었다 이렇게 보고예요. 일정 한번 보세요. 어 경기 세 번 관람하고 주로 관광 일정했는데 이게 빡빡한 일정입니까? 그리고 일정에서 뭐 교육 및 세미나 진행이 최우선 목적이라고 자료를 냈는데 다음 화면 보시죠. 세미나 진행이 누가 했습니까? 예. 조현상 사무총장과 한용수 [1부 01:41:37–01:41:55] 부청제입니다. 해외까지 나와 가지고 국내 연명의 사무총장과 부총제가 발제를 해요.이 세미나를 굳이 해외 멕시코까지 가서 할 이유가 있나요? 이건 명분 축적용이죠. [1부 01:41:54–01:41:57] >> 부족하라고 생각합니다. [1부 01:41:55–01:42:23] >> 이게 상식적이지 않죠? 예. 그리고 왜 캄에 갔냐 했더니 캄에 간 것은 비용 절감을 위해서 갔다. 휴양지 칸쿤이 비용 절감을 위해서 갔다. 근데 실제 비용은 어떻습니까? 칸의 2박 비용이 몬테리 호텔 3박 비용하고 큰 차이가 없어요. 안 그렇습니까? 네, 맞습니다. [1부 01:42:20–01:42:46] >> 그리고 음, 이런 말도 안 되는 해외 출장을 벤치마킹, 해외 벤치마킹이다 이렇게 또 하는데 과연 그 벤치마킹 결과를 각고 다해서 보고한 거 보고받은 거 있나요? 7억원이나 돈 넘는 돈을 펑뽕 써 놓고 보고서 한 장 제출하지 않았어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예. [1부 01:42:45–01:42:48] >> 이건 [1부 01:42:46–01:42:54] >> 예. 이 이거에 대한 감사 필요하죠? 감사 진행했습니까? [1부 01:42:52–01:42:56] >> 아니요. 아직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1부 01:42:54–01:43:06] >> 당연히 감사가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 감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예. 김포 FC 83억 횡령 사건 아시죠? [1부 01:43:04–01:43:43] >> 네. 김포 FC 회계담당 직원이 공금을 무려 83억 원이나 빼돌렸습니다.이 금액은 김포 FC의 연간 예산 92억 원과 만먹는 수준이에요. 즉 9단의 1년 예산이 통째로 증발한 사상 초유에 대형 참사가 일어났어요. 그런데도 연맹은 클럽 나이센을 해줬죠. 화면 한번 부탁합니다. 재무부자의 외부 회계 감사 등이 미충족됐을 때는 라이센싱을 할 수 없게 돼 있죠. 왜 이게 이루어졌어? 조건부인이 됐습니까? [1부 01:43:39–01:43:46] >> 저 연맹에 지금 확인 요청 중입니다. [1부 01:43:43–01:44:14] >> 예. 수십억원 때 공금을 해 먹은 사상 초의 부실 9단 아니겠습니까? 이런 9단에 이렇게 또 라이센스를 버젓이 내 내 주니까 어 저렇게 9단들이 무책임하게 운영하는 거 아니에요. 어 이번에 어이 법인 활동의 불법 행위 정관 위반 행위 이런 것들을 전부 수사 의뢰에 문채부 권한을 갖고 있죠. 예 제대로 감사하고 수사할 생각 있습니까 없습니까? [1부 01:44:12–01:44:21] >> 네. 말씀하신 두 건에 대해서 연맹치기를 협의하고 필요한 부분 조사한 다음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44:18–01:44:50] >> 네. 문체부가 주무관청입니다. 프로 축구 연명의 방만한 운영과 부실한 관리 감독을 방관한다면은 결국 축국의 전체 국묘를 가져올 수 있어요. 대한민국 축구가 어 다시 일어설 수 있기 위해서는 프로 축구 연명부터 제대로 바로 잡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철저히 감사하고 예 필요하면은 수사 의뢰까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 방지 대책도 세워 주시고요. 예. 제발 방지 대책은 의원실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44:48–01:44:52] >>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1부 01:44:50–01:44:54] >> 예. 그다음에 하영주 국민체육 진흥공단 이사장님께 지리하겠습니다. [1부 01:44:54–01:44:57] >> 예. [1부 01:44:54–01:44:59] >> 화면 한번 띄워 주시죠. [1부 01:44:57–01:45:18] >> 예. 앞서도 얘기했는데 국정과제 106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에 스포츠 강국 위상에 맞는 체육임 복지를 실현한다. 그래서이 중에 이제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성장 단계별 지원 학대 최육인 복지 및 일자리 지원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스포츠 거버넌스 구축이 있는데 예 이번에 창업 지원 사업을 하고 있죠. [1부 01:45:18–01:45:20] >> 예 그렇습니다. [1부 01:45:18–01:45:22] >> 최육인 복지 및 일자리 지원 사업의 일환인가요? [1부 01:45:21–01:45:24] >> 예 그렇습니다. [1부 01:45:22–01:45:39] >> 예 화면 한번 보시죠. 지원 내용을 보면은 이제 지원 대상들 선정해서 교육보 보육 점검 이런 것들 해요. 근데 그리고 창업 준비 지원금까지이 지원을 하더라고요. 예. [1부 01:45:36–01:46:08] >> 예. 근데 그 지원 실패를 보면은 황당해요. 총 150명의 지원자 중 무려 32건에 달하는 인원이 스포츠 연계성과는 전혀 거리감은 일반 창업 분야로 지원금을 받은 사례가 확인이 됐어요. 예. 뭐 돈가스 판매 전문점 초대용 산속회 및 행사 기획 앱 기반 이동 쭉 보시면은 이게 스포츠와 관련된 사업들인가요? 그렇다고는 볼 수 어렵습니다. [1부 01:46:07–01:46:11] >> 예. 보육 이렇게 [1부 01:46:08–01:46:13] >> 보유트에 생명된 사람들당 5,500만원을 지원해요. [1부 01:46:13–01:46:15] >> 예. [1부 01:46:13–01:46:16] >> 기역 아니고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에요. [1부 01:46:15–01:46:19] >> 예. [1부 01:46:16–01:46:21] >> 근데이 전혀 스포츠하고 [1부 01:46:19–01:46:25] >> 무관한 사업에 이렇게 지원이면 안 되겠죠. [1부 01:46:22–01:46:36] >> 예. 그렇게 저도 생각하고 있는데 스포츠 종목 어 스포츠의 그 자립을 하는 거 너무 한계가 있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1부 01:46:34–01:47:03] >> 앞으로 교육 단계에서는 스포츠 산업 연계성이나 전문성 활용도 이러들의 적절한 가점을 부여해서 지원을 해야지 그냥 아무 다른 분까지 마음대로 지원해 버리고 지금 낭비하는 거 아닙니까? 저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인센티브를 뭐 개선해서라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검하는 그 사후 관리까지 수행을 해 주시고 멀리 해주시고 [1부 01:47:01–01:47:06] >> 자를 하겠습니다. [1부 01:47:03–01:47:13] >> 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김승수 의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47:11–01:47:17] >> 예. 대급북의 김성수입니다. 어 대한체 회장님. [1부 01:47:15–01:47:23] >> 네. 전번에 월드컵에서 우리가 32강에 진출 실패하고 나서 어 축구협의 그 혁신이 만들었지 않습니까? [1부 01:47:23–01:47:26] >> 네. [1부 01:47:23–01:47:31] >> 거기에 회장님도 저 위원으로 회장으로 위원장으로 참석을 했었고요. [1부 01:47:28–01:47:57] >> 네. 그 당시 만들 만들어지게 된 계기가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이번 월드컵 본성 진출 실패가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부랴부랴 만들어졌는데이 대통령이이 축구에 대해서 이게 조직과 인사의 실패다. 이런 말을 할 그 정도로 축구 전문가로 생각하십니까? 뭐 그까 제가 어떻게 판단하기 어렵 [1부 01:47:54–01:48:13] >> 지금 그 우리 회장님께서 탁구은 뭐 전문가라서 왈가발 할 수 있지만 축구에 대해서 이렇게 조직과 인쇄 실패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좀 이게 어 선을 넘은 거 아닙니까? 뭐 축구는 워낙 뭐 대중적인 스포츠다 보니까 [1부 01:48:10–01:48:59] >> 그리고 이게 문채부에서 이렇게 정확한 상황 어린 분석 또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대책을 만들어라 이렇게 얘기했는데 사실은 이게 체육 세계적인 체육 협단체 특히 피파라든지 아시아 축구명 이게 정부 기관에서 관여하는 걸 굉장히 이게 지금 그 부정적으로 거부 싫하지 않습니까? 그죠? 네. 어 그이 사실은 대통령이이 축구와 관련돼 있는 것은 성남 시장할 때 성남 FC 인수를 했었습니다. 근데 그때도 보면 성적을 보면은 시장 첫체에는 1부 리그 4위까지 하고 또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했었는데 테임 전에는 2부리그로 강등되고 2부리그에서조차 4위로 오히려 보면 최악의 팀으로 만들었던 분이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성당 [1부 01:48:57–01:49:44] FC 후원금 관련해 가지고 지금 재판까지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어 그 시민구단 그러니까 그 지자측 부단을 자기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활용했다고 해서 재판까지 받고 있는 분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혁신일를 발족을 시켰는데이 부분은 실질적인 그 축구 협회 혁신의 그 관심보다는 워낙 그때 32강 진출에 국민적인 실망이 크니까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어 좀 이게 면피용 아니면 또 축구 팬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 한 그런 발언은 정치성 반응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좀 체육 회장이 대통령이 나서 일이 아니다. 그때 말씀을 하셨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오히려 그냥 그이 위원회 위원장까지 맡아 가지고 하셨는데 그 성과가 있습니까? [1부 01:49:42–01:49:49] >> 우선 저희 체육계는 그 체육인들이 좀 중심돼서 할 수 있도록 중심을 좀 잡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1부 01:49:47–01:50:36] >> 아 근데 저 회장님 보십시오. 그리고 그냥 그 위원으로 누가 지금 들어가 있습니까? 지금 박지성 위원하고 유승민 그 회자님께 들어가 공동민자를 맡고 있지만서도 최육 문처부 장관이 딱 들어가 있습니다.이 스포츠에 집적으로 관에 장관이 개입을 한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돼 가지고 과거에 지금 현재 그 주급의 카르텔들 처음부터 딴지를 그러고 나섰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박지성 이용 뭘 한다고 혁신 위원회 하냐? 이미 주류에서는이 위원회에 대해서 하는 거에 대해서 제대로 한 거 협조하지 않겠다는 그런 선전폭을 한거나 마찬가지라는 거죠.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이게 지금 피파에서이 피파 규정을 보면은 지금 굉장히 자체 의무를 독립적으로 [1부 01:50:34–01:51:07] 운영하고 제3자의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도록 보장하는 의무가 있다. 어 제3자의 부당한 영향 없이 독립적으로 자체 의무를 운영해야 한다. 이게 지금 피파 정관이 아주 명시가 돼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나서 가지고 저렇게 이야기를 하고 부랴부랴 장관까지 혁신위원회 직접 위원으로 들어가서 활동을 하니까 이게 피파에서 가만 놔두겠습니까? 피파에서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최근에 레터가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1:51:04–01:51:53] >> 레터가 왔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일단 8월 21일 날 한 번 더 경고를 합니다. 3자에 부당한 영향 없이 독립적으로 의무 업의 업무를 운영을 증가선 의무가 있다.이 의무를 위반하면은 피파면 AFC 증가에 따른 제재가 부과될 수 있다. 아주 강한 경고를 한 거죠. 그래도 조금 그 회의를 계속 지행을 하니까 관련된 자료를 요청을 하면서 아예 수기업회가 기억 절차를 관련한 추가 조치나 결정한 상가 주식을 요청한다. 아예 그 혁신위 운영을 중단하고 강하게 요청을 해 온 겁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됐습니까? 혁신 운영이 사실상 중단된 거 아닙니까? 몇 달 동안 혁신 운영하면서 해했습니다만은 사실은 크게 논이된 것도 없어요. 해장 선출 해장 선출선출 절차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1부 01:51:49–01:52:19] 주된 논의의 대상이었는데 지금 혁신이 그동안 논의했던 거 아주 관계없이 기존에 지금 축급의 회장 그 선정 절차대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냥 그동안 말장이 이게 헛일만 한 겁니다.이 사전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도 그냥 체육회의 여러 가지 그 상황들 체육 회장님 잘 아시지 않습니까? 아유식 위원도 했었고 선수 위원도 하셨고이 [1부 01:52:16–01:53:04] >> 문제 제기 하고 경고를 했었어야죠. 그렇게 안 하셨기 때문에 이게 이런 일이 좀 발생을 한 겁니다. 이거 말고도 또 이게 또 프로추고 성장 위원회라고 또 올 2월 달에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게 지금 위원장은 박문성 위원이 이제 위원장이 됐는데 버린조차도 어떻게 공동 위원장이 됐는지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PPT 넘겨 주세요. 그동안 전체 해의라든지 분가에 두 번 열었지만서도 속기로도 없고 회의로도 없습니다. 성가도 당연히 없겠죠. 그래도 해의하면서 해의 수상을 챙겨 가지고 국민 세금 한 2천만 원 정도가 나온게 됐습니다. 이런 쓸데 없는 시설을 하면서 정작 우리 축구에 도움이 되는 유방주을 키우는 예산을 싹뚝 또 잘라 버렸어요. 어 나는 숫돌이다라는 그런 [1부 01:53:02–01:53:47] 사업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얘가 뭐 8억 정도밖에 안 들어가면 그런 사업인데 국내 축구 유소년 유망주들을 조기 발굴하고 육성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근데 이게 올해 싹둑 잘랐습니다. 기접에서 어 연장 평가를 안 해 주는 바람에 지출 구조 조정 대상이 된 겁니다. 근데 얼마나이 성과가 좋은지 여기 출신들이 줄줄이 보면 최종 합격자 중에 줄줄이 지금 유소년 대표 팀에 발탁이 됐습니다. 무려 56% 32명이 유소년 대표팀에 발탁이 된 겁니다. 그렇게 유소년인이나 하더라도 대표팀 발탁되기가 축구뿐만 아니고 다른 전부터 굉장히 어렵다는 거 아시죠? [1부 01:53:46–01:53:49] >> 네. 알고 있습니다.이 [1부 01:53:47–01:53:56] >> 정도 발율이 있다는 건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성가가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시죠? [1부 01:53:52–01:54:20] >> 네. 그러니까 정작 살려 가지고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은 없애고 정말 대통령 보여주기 이런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국제적인 망신만 당했다는 겁니다. 근데 이런 부분을 그래도 대한체육 회장께서는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목소리를 내 주셔야 됩니다. [1부 01:54:17–01:54:20] >> 네. 알겠습니다. [1부 01:54:27–01:54:35] >> 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다음은 우리 진선미 위원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54:43–01:55:17] >> 네. 어 그 대한체육회를 여쭤 보겠습니다. 어 회장님 지난해 꽤 이게 그 문제가 됐었어요. 그 2025년 2월에 그 진천 선수촌에서 그 연습용 실탄 이만발 유출 사고 났었잖아요. 예. 그래서 아마 국감장에서도 이러저런 얘기들이 많이 있었던 걸로 어 확인이 됩니다. 잘 알고 계시죠? 알고 [1부 01:55:13–01:55:50] >> 네. 그래서 아마 그 빠르게 9월 달에 그러니까 2025년 9월에 이제 2월 달에 유출된 사실을 알게 돼 가지고 그 부분들과 관련해서 대한체육회에서는 이제 26년 2월에 발표한 자체 검 감사에서 이제 어 문제가 있었다는 걸 인지해서 어 그 비업무 지원관이라고 해야죠. 그 보여주시면 그 사람을 이제 어 간봉 2개월을 의결을 했어요. 네. [1부 01:55:47–01:56:36] >> 어 근데 이제 저희가 그 감사 결과서 또 6월 달에 발표된 문부의 감사 결과 보고서를 살펴보면 그때 사건이 어 생기고 그걸 인지한 이후에 대한 체육회에서 여러 가지 제도적 개선을 마련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거는 확인을 했습니다. 예. 근데 이제 다만 아쉬운 것은 어 이렇게 그러니까 사실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잖아요. 그니까 이게 뭐 원가가 300원인가 뭐 그렇다고 하는데 그게 이제 불법 유통에 실제로 제공이 됐고 그때는 한 열배 이상 그거를 받고 그다음 그게 이제 사냥이나 이런데 실제로 쓰이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한 우려가 있어서 그거를 전문가에게 따로 [1부 01:56:34–01:56:41] 맡겨 가지고 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거 아닙니까? 네. [1부 01:56:38–01:56:55] >> 그러면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엄한 처벌이나 또 관련자 모두에게 다 공평하게 뭐 뭐 감사를 하고 처분을 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회장님도 동의하시죠? [1부 01:56:54–01:57:46] >> 네. 그런데 저희가이 상황을 보니까 조금 의아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저희가 이제 그 어 사무처 기구표를 보면 2월 달에 2월 17일에 이제 유출이 됐잖아요. 17일인가요? 19일인가 그때 어 유출이 됐는데 어 공교롭게 그때이 귀구표로 보면 그게 훈련 그 사격장이 훈련본부 산하의 어 그 훈련 기획부에 그 업무 지원관이 그 관리자로 어 사격장 관리자로 등록이 돼서 관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보면은 훈련 기획 부장과 훈련 본부장이 겸이 돼서 한 사람이고이 사람도 당연히 직속이죠. 그런데이 [1부 01:57:42–01:58:31] 사람이 실질적으로 감사해서 벗어난 이유는 뭐냐면 이게 형식적인 체계다. 그리고 11년 동안 15년 동안 그니까 2011년에 처음 사격장을 이렇게 연 이후에 어 한 번도 이분이 보고를 받아보지 않았다라고 보고를 하지도 않았다 이렇게 어 얘기가 됐기 때문에이 사람이 벗어나 있는데 저는 이거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니까 적어도이 바로 위거든요. 그러면 한 번쯤이면 점검을 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아예 아예 안 만나는게 아니라 사격장에 예를 들면 선수들에게 필요해서 뭔가 변화를 준다고 하면 보고를 했다는 거거든요. 그니까 수시로 만났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1부 01:58:28–01:59:18] 그러면 적어도 사격장의 전체적인 것에 대해서 처음 훈련 본부장을 하면 당연히 그것에 대해서 보고를 받는게 마땅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입출고 때마다 보고를 안 받는다 하더라도 그러면 이것이 굉장히 좀 문제가 있을 거다라고 판단을 이미 했어야 된다고 보여지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들도 저는 문제 제기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분이 공교롭게 회장님이 임기가 시작되면서 사무 부총장으로 발령이 납니다. 그래서 2월 그분이 훈련 본부장일 때이 사고가 났고 그리고 그 사고가 난 것을 알게 된 것은 부총장 1대예요. 그러면 그 보도 자료를 냈잖아요. [1부 01:59:16–02:00:06] 10월 30일 날 그러니까 어 문제 제기를 했을 때 아 이런 유출 사고가 없습니다라고 보도자료를 냈어요. 그럼이 보도자를내는 시점에는 어 이분이 사무총장 사무부총장이에요. 근데 그 관련해서 그 보도 자료를 내도록 문자가 있습니다. 이거 보면은 그 당시 이제 개편이 됐는데 체육 지흥 본부장이 이분에게 그러니까 보도자료를 만든 사람에게 A총장님이 말씀하신 문제 없다는 내용으로 써 주기 바랍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A 부총장이 누구예요? 제가 지금 얘기한 유출 사고가 난 당시 그 업무 지원 간의 바로 윗상관이에요. 그리고 체계상 책임자예요. 관리 감독 책임자. 근데이 사람이 지시를 했던 [1부 02:00:02–02:00:52]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같이 고민하고 그 사람에 대한 징계 처분이나 상황들을 확인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5월에 어 만들어진 그 속기록에 보면은요. 실제로 이분은 그 보도자료를 작성한 사람이 징계 대상자로 징계 심사를 받는데 본인이 억울했나 봅니다. 그래서이 사무 부총장을 깊이 신청을 냈어요. 근데이 사무 부총장이 사무총장의 부제를 이유로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깊이 신청까지 심사하는 것을 고수란이 다도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아니라고 하면서 제척 깊이를 안 한 상태에서이 보조 자료를 지시에 의해서 작성한 사람만 징계를 [1부 02:00:50–02:01:33] 받아요. 그럼 이걸 누가 납득하겠습니까? 이거는 체육기 전체에 있는 직원들이 다 이걸 보고들을 건데 소문을 이런 상황을 그러니까 오오 오히려 회장님이이 부총장이 회장님에게 뭔가 어 훨씬 더 신뢰하는 직원이어서 이런 부분에서 다 벗어난게 아닌가 이런 우려를 저희가 전달받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저는이 부분들에 대해서 징계 위원회 전체를 오히려 심사해서 재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회장님 어떻게 살펴봐 보시겠습니까? [1부 02:01:31–02:02:16] >> 네. 의원님 주신 말씀에 대해서는 저희도 내부 프로세를 꼼꼼히 점검해서 이런 부분들이 만약에 좀 비 있다. 그러면은 좀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조치를 할 예정인데요. 어 그전에 사실 저희가 이거 보고받았을 때은 그 과전에 본부장이었던 분이 계셨을 때 이런 일이 생긴 거지만 그 작년 국감 이후로 나오고 나서 제가 다시 전술자를 해 봐라 했을 때 이게 문제가 없다라고 와서 제가 보도자료를 작성했거든요. 그 시점에 선촌 그리고 그때 당시에 훈련 본 그 시설 관리 본부장 그리고 부장님이 어떤 그 보고 체계에서 조금 문제가 있어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적 주인 상황에서 조금 저희가 무겁게 받아들여 가지고요. 이런 부분들이 좀 또 발생하지 않도록 또 [1부 02:02:14–02:02:21] 다시 한번 제 조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2:02:17–02:02:22] >> 저는 상호부청장 오후에 최소네 [1부 02:02:21–02:02:32] >> 알겠습니다.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민의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영 [1부 02:02:27–02:02:39] >> 최육국장 계신가요? 나와 보세요. 그리고 PPT 준비해 주세요. 지금 말고요. [1부 02:02:42–02:02:47] >> 축구 혁신위가 [1부 02:02:44–02:02:48] >> 대통령님 보라고 만든 겁니까? [1부 02:02:47–02:02:51] >> 그렇지 않습니다. [1부 02:02:48–02:03:20] >> 네. 그런데 왜 유승민 회장은 그거를 명확히 안 하십니까? 지금 대한축구 협회가 문제가 너무 많잖아요. 그리고 그 대한축구 협회 현안질이 청문회할 때 국힘 의원들도 다 똑같이 문제를 지적해하셔 놓고 어떻게 혁신위를 대통령님 보라고 했다는 그런 모두를 모욕하는 그런 말에 대하여 명확히 답을 못 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축구역신이가 대통령님 보라고 만들었습니까? [1부 02:03:19–02:03:22] >> 그렇지 않습니다. [1부 02:03:20–02:03:34] >> 예. 그렇게 좀 명확히 답할 건 답해 주십시오. 들어가시고 PPT 띄워 주세요. 그 유승민 회장님 정성 정성숙직선 냈습니까? [1부 02:03:32–02:03:38] >> 사직 제가 언론보도로 봤을 때 사태명은 했는데 사직선 아직 제출 안 됐더라고요. [1부 02:03:37–02:03:43] >> 예. 왜 안 냈어요? 왜 안 냈을까요?이 사람 임기가 언제예요? [1부 02:03:41–02:03:45] >> 이번 달 말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2:03:43–02:03:54] >> 예. 그런데 이번 달 말인데 뭐 사위 표명을 하고 그래서 사람들은 사직도 냈고 책임졌는 줄 알았는데 책임 안 진 거잖아요. [1부 02:03:53–02:03:56] >> 네. [1부 02:03:54–02:03:58] >>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1부 02:03:56–02:04:00] >> 하여튼 엄중하게 상황을 보고 있고요. 저희도 좀 [1부 02:03:59–02:04:01] >> 상황을 봐요. 다 나온 거고. [1부 02:04:00–02:04:05] >> 네. 할 수 있는 상황을 최대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2:04:03–02:04:20] >> 예. 저는 그냥 애초에 제가 그 감독이 제가 이번에 인기가 끝난다. 그래서 제가 사식서를 내거나 사회를 표명하는게 눈가리고 아움 같다. 그래서 그냥 정말 책임을 통한다 상황이 이렇다 이렇게 얘기하는게 맞지 않나요? [1부 02:04:19–02:04:22] >> 네. [1부 02:04:20–02:05:08] >> 네. 근데 지금 다 사실 저 오늘도 저희 의원들끼리 얘기할 때 사편했다, 그만뒀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사직선를 안 낸 거예요. 이건 곤란하죠. PPT 띄워 주세요. 예. 지금 정수진 씨 관 아니 저거 보시면요. 10월 9월 말하고 10월 1일이에요. 예. 저기에 댓글이 그냥 정수진 선수 그냥 비난 1세기죠. 네. 그런데 저게 왜 9월 30일하고 10월 1일밖에 없냐? 이후에 사실이 교정되고 어 그리고 [1부 02:05:05–02:05:42] 언론들이 기사를 내려서 그래요. 처음에는 개체 실패가 정수진 선수 개인 탓이다. 이래서 정말 거의 집중 포화를 맞더군요. 그때 그러면 아까 보고하실 때 선수 중심에 운영을 한다. 대한체 국회 운영했나 한번 볼까요? 넘겨 주세요. 그 10월 8일 날 정성숙 감독이 경의서를 냅니다. 이게 정말 어처군이 없는 거예요. 1면은 남자 선수, 2면은 여자 선수 개체 결과가 있었는데 1면만 보고 안 먹어라 이렇게 지시한 겁니다. 맞죠? [1부 02:05:42–02:05:46] >> 네. [1부 02:05:42–02:06:31] >> 네. 그런데 이게 10월 8일 나온 거예요. 9월 30일에서 10월 3일까지 사실이이 정 선수가 너무 억울해서 아 나 밥 먹으라 그래서 밥 먹었다. 이렇게 밝힌 거예요. 그 전까지 누구도 정수신 선수를 옹호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선수 중심의 운영입니까? 덮으려고 시시한 거 아닙니까? 다음 페이지요. 10월 8일 날 정성숙 감독이 경의를 냅니다. 근데 저기 보면 10월 4일 날 처음으로 정수진 선수와 얘기를 한 것처럼 썼어요. 정수진 선수가 자기도 잘못이 조금 있지만 본인의 잘못만은 아니라고 사실대로 공화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썼어요. 마치 [1부 02:06:29–02:07:10] 10월 4일 처음으로 그런 것처럼. 근데 9월 30일, 10월 1일 정수진 선수는 이런 요청을 똑같이 한 겁니다. 그것도 경의에서 누락되어 있어요. 저희 이런 거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다음이요. 유도회가 개체실 경의를 파악합니다. 그래서 어 9월 30일 오전 11시 직전에 어 랜 랜덤 개체 탈 개체 탈락 사실을 최초 인지했다. 예 이렇게 알게 되고요. 그리고 오후 2시 30경 구체적인 경의를 추가로 보고받았습니다.이 구체적인 경의가 뭔지 아세요? [1부 02:07:09–02:07:13] >> 잘 모르겠습니다. [1부 02:07:10–02:07:46] >> 그거 모르시고 계시면 안 되죠. 그 과정을 얘기한 겁니다. 정수진 선수가 어 이렇게 된 이유는 감독이 밥을 먹으라고 했기 때문이다. 요런 구체적인 내용이 저때 파악이 됐는데 유도에는 가만히 있었어요. 그래서 왜 그랬냐? 어, 개체실패 경학 어떻게 했냐 그랬더니 또 이런 답을 보내왔습니다. 해당 지도자의 구두보고 외의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객관적으로 확인되 이게요 사실을 얘기하지 않으면 이렇게 말이 어려워요. [1부 02:07:43–02:08:02] >> 이거이 해당 지도자의 구두보고 외에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아 공식적인 입장이나 언론보도에 대한 대응이 신조이 말 알아 들으시겠어요? 알아? 한번 읽어 보세요. 저게 뭔 말입니까? [1부 02:08:01–02:08:04] >> 뭐 어렵습니다. 네. [1부 02:08:02–02:08:51] >> 예. 이게 사실을 말하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다만 협회가 선수와 직접 소통하지 못하고지도 지도자를 통한 간접적인 확인에 의존함에 따라 여기가 부터가 문제죠. 지도자를 통해서 간접적인 확인하면 됩니까? 지금 피해자는 정수진 선수인데. 자, 그리고 그다음 보세요. 그래서 대한유도회와 정성숙 감독이 사실을 바로 잡기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대한유도회는 10월 5일, 6일 걸렸습니다. 이게 뒤집어 보면 무슨 얘긴지 아세요? 대한유도회가 한 선수가 언론에 의해서 그리고 댓글로 요즘 댓글이 더 무섭잖아요. 댓글로 [1부 02:08:47–02:08:51] >> 거의 뭐 [1부 02:08:51–02:09:39] >> 피폭 수준의 그 집중 포화를 받을 때 방치한 겁니다. 정성숙 감독은 첫 언론 인터뷰를 10월 13일에 해요. 14일에 소요된 거예요. 그 뒤에요. 그래서 또 왜 이랬냐? 그랬더니 대한유도회가 입장을 냅니다. 해당 사안이 선수단 전체의 사기와 경기력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지도자들에게 자녀 경기에 집중하도록 하였으며 대회 종료 관련 사실 관계를 몇밀리 확인하고 규정과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자 하였습니다. 이것도 아니죠. 대한유도회가 사위표명을 저는 한 거 같아요. 감독은. 근데 오히려 유도회에서인지 상정으로 뭐 임기 다 끝나가는데 뭐 좀 봐주자 이랬다는 느낌이잖아요, [1부 02:09:38–02:09:42] 보도가. [1부 02:09:39–02:09:42] >> 네. [1부 02:09:42–02:09:49] >> 이게 선수 중심으로 운영하는 겁니까? 답해 보세요. [1부 02:09:47–02:10:31] >> 예. 사실은 저희도 굉장히 좀 분노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면은 제가 그 기사를 접하고 개체 실패라고 저희 보고를 받았을 때 어떤 경인인지 찾아봐라 했는데 그냥 단순 개체 실패다라고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연론이 이렇게 정수인 선수가 이렇게 표명을 하기 전까지는 저희 대한체게도 그 관련 경의에 대해서 소상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선수를 보호하지 못한 측면에서 굉장히 어 좀 선수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고요. 다만 저희도 굉장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 보고를 정확한 보고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유도의 책임을 물를 생각이고요. 특히 단위 오자마자 저희가 바로 분리 조치라든지 아니면은 뭐 선수천 입촌이나 이런 부분들을 [1부 02:10:29–02:10:46] 조치했는데요. 이미 세계 선수권대 출국하고 난 뒤어서 좀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의원님 지적해 주신 말씀대로 선수들이 좀 더 보호받고 이런 또 피해가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부 02:10:43–02:10:5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윤덕 위원님 지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10:50–02:11:12] >> 예. 그 체국장님 앞으로 좀 나오시겠어요? 예. 전주식합 어 김윤덕 의원입니다. 우리 체육 회장님 그 선수촌 의료 장비가 노후화되어 있고 [1부 02:11:10–02:11:18] >> 또 문제가 많이 있다는 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까? 준비를 해야 됐어. [1부 02:11:16–02:11:18] >> 회장님. [1부 02:11:18–02:11:18] >> 네. [1부 02:11:18–02:11:21] >> 예. [1부 02:11:18–02:11:24] >> 네. [1부 02:11:21–02:11:26] >> 선수촌 의료 장비가 많이 노후화되어 있고 [1부 02:11:25–02:11:28] >> 네. [1부 02:11:26–02:11:29] >> 또 실제 교체되어야 된다. [1부 02:11:28–02:11:32] >> 네. [1부 02:11:29–02:11:34] >> 여러 가지로 심각한 거에 대해서 [1부 02:11:32–02:11:35] >> 잘 알고 계시냐고 물었습니다. [1부 02:11:34–02:11:37] >> 네. 그렇습니다. [1부 02:11:35–02:11:37] >> 알고 계시는 거죠? [1부 02:11:37–02:11:39] >> 네. [1부 02:11:37–02:12:15] >> 예. 근데 그 작년도에 그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의료 지원 문제에 대해서 선수들 그 조사를 해 봤는데 거기 보면 어 선수에 비해서 의료 인력이 부족하고 시설 공간이 아쉽다. 그다음에 대기가 너무 길고 치료를 못 받고 간 적이 있다. 전수들조차 충분히 치료받을 수 없는 시스템이어서 지도자가 가려면 눈채벌에서 못 간다. 이런 거에 대해서 회장님 잘 계십니까? [1부 02:12:13–02:12:17] >> 예, 많은 민원들이 있었습니다. [1부 02:12:15–02:12:18] >> 우리 국장님도 아직 알고 계시는가요? [1부 02:12:17–02:12:21] >> 네, 알고 있습니다. [1부 02:12:18–02:12:46] >> 여기에 대해서 문채부와 우리 체육회의 대책은 어떤 건가요? 저희가 좀 노력을 해서요. 그 의료 장비 MRI하고 CT는 확보를 했고요. 내년 예산 또 매지컬 센터 관련돼 가지고 보조금을 어느 정도 확보를 좀 하였습니다. 다만 이제 그 협소한 공간들을 좀 중축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절차들이 좀 필요한데 그 부분은 문채부와 협의해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1부 02:12:43–02:12:54] >> 논의 중에 있다고요? 이게 제가이 얘기이 지진한 국감에서 얘기해 가지고 막 그렇게 얘기했는데 아직도 논이나 있습니까? [1부 02:12:52–02:13:14] >> 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지금 그 회장이 답변한 것처럼 제가 올해 그리고 내년에 걸쳐서 일정 부분 시설 프 플러스 인력 그리고 개보수하는 예산을 반영했는데 아직도 사실은 미흡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국회 시민 과정에서 징행을 하려고 하고요.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1부 02:13:12–02:13:29] >> 예를 들면요. 어떤 시설과 의료 늘리는데 한 열 개 부족해요. 예. 우리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계획서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됐어요? 예, 두 명 늘었습니다. 10명 들려면 한 10년 걸리고 이렇게 하는게 대책이 아니에요. 그렇죠? [1부 02:13:28–02:13:32] >> 네. [1부 02:13:29–02:14:13] >>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그 선수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분들이 말씀하시는게 자기는 몸이 재산이다. 이런 말씀을 참 많이 하세요. 그렇죠? 그리고 또 어 운동 중에 다쳐 가지고 사실 선수 생활을 오래 못 해 가지고 결국 깎아본 건 본인하고 가족들만 깎아 봐 그런 걸 우리가 많이 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 행사가 있거나 스포츠 큰 대회가 있으면 금메달 금메달 동매달 따면 막 영웅처럼 해 주고 그리고 또 그때 지나면 다 잊잖아요. [1부 02:14:13–02:14:17] >> 네. [1부 02:14:13–02:15:00] >> 예. 그래서 전이 문제가 어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 명확한 대책이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하나 더 물어볼게요. 현재 그 우리 장애인 지금 하고 있 하고 있나요? 참 헷갈리는데 그 지금 올리 그 아시안 패러 게임 아니 제가 뭐 깜짝 놀랐는데 우리이 장애인 선수에 의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정원은 그 확보를 했는데요. 어 저희들이 매년 그 공개 채용화를 하고 있지만은 지원자가 없어서 지금 아직 의사가 없는 상황입니다. [1부 02:14:57–02:15:04] >> 아니 그니까요. 없잖아요. 그죠? [1부 02:15:01–02:15:18] >> 예. 우리는 채용하려고 했는데요. 월급이 적어서 의사들이 안 와요. 다 의사들이 나쁜 놈들이죠.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그 진천 우리 그 이쪽에는 있잖아요. 사실 그 사들이. [1부 02:15:17–02:15:21] >> 네. [1부 02:15:18–02:15:48] >> 예. 근데 장애인 제회는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이 장애인 선수처는 그 의료 시설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의사가 없으니까. 이게 뭐죠? 대체불과 대한민국을 만들어 간다고 큰 소리 빵빵치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내미는 그런 문제로 저는 보여지는데 우리 회장님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1부 02:15:45–02:15:51] >> 저희들이 상주 의사 그 고행을 위해서 그 의사 그 [1부 02:15:49–02:15:53] >> 아니요. 그렇게 생각하냐 안냐 물어보세요. [1부 02:15:52–02:15:55] >> 예. 그렇습니다. [1부 02:15:53–02:15:56] >> 그렇게 생각합니다. [1부 02:15:55–02:16:34] >> 예. 너무나 부끄럽구나 이게 있고 아 이거 고쳐야 되는데 아 계산해야 되는데 세 번째 아 어떻게 되겠지 문제는 있지만 이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 똑같아요. 생각은 똑같지만 그 심각생에 대한 태도, 심각성에 대한 의지 이게 다를 수 있다고 저는 보여지고 아니이 장애인 선수천에 의사가 없다는 거에 대해서 누가 동의할 수 있어요?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겠죠. 그렇지만 개선이 안 되는 이유는 뭐냐? 그걸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의지가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고요. 국장님, 이거 대책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1부 02:16:33–02:16:37] >> 네, 맞습니다. 정말 성공하게 생각합니다. [1부 02:16:35–02:16:46] >> 예. 그러면 월급을 더 올리던가 예를 두면 뭐 방법을 내야죠. 그렇죠? [1부 02:16:44–02:17:33] >> 네. 그래서 저는이 어떤 그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되고 또 저희 K컬처가 아마 굉장히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고 그런 과정에서 저는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뭐냐면 기본이 바로 사는게 참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스포츠 분야에서 우리 선수들이 운동하고 선수들이 자고 선수들이 치료받고 이런 건 좀 그 개선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예전에 저 어렸을 때 기억나요? 그 학생 그 체정 하면 여인숙 애들 재워 놓고 그 밥도 안 먹이고 임원들은 그냥 막 [1부 02:17:31–02:18:12] 고기에다 파티하고 술 뒤지여 먹고 다니고 애들은 여인식에 재우고 그런 거 많이 우리나라 극복 되어 가고 있다고 저 믿고 있고요. 하지만 선수들이 치료받고 운동할 수 있도록 또 좀 있따 폭력 문제 얘기하겠지만 진짜 안 두들어맞고 그런 스포츠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발람으로 어 우리 문채부하고 우리 대한 체육회하고 장애인 체육회에서이 문제에 대해서 대책를 마련해서 저한테 별도로 보내 주시고 마무리 국가한테 확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2:18:11–02:18:13]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2:18:12–02:18:15] >>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2:18:13–02:18:21]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조은희 관사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18:19–02:18:21] >> 유승민 회장님. [1부 02:18:21–02:18:25] >> 예. [1부 02:18:21–02:18:30] >> IOC가 내년 3월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 희망 도시를 1차로 압축하죠. [1부 02:18:28–02:18:32] >> 네.데 [1부 02:18:30–02:18:46] >> 체육회는 작년 2월에 우리 대한민국 후보 도시로 전주를 선정했습니다. 1년 8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조금 네. 잘 안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1부 02:18:44–02:19:34] >> 그렇죠. 안 되고 있죠. 지난달 16일 정부 시민의 보류됐습니다. 무슨 일로 보류됐습니까? 뭐 전주의 그런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보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이 남이 얘기하듯이 하시는데 화면 한번 보세요. 작년 2월에 대원 총회에서 보고된 체육해 평가 보고입니다. 점점이 가장 큰 항복이 시설 및 인프라 100점만점에 28점이나 돼요. 그런데 서울은 국제 경기장 4호 선급 호텔 높은 수준의 인프라고 적혀 있는데 전주는 목재 사용 지속 가능성 지역 균형 발전인데 왜 여기 시설일 얘기가 한 줄도 없습니까? 후보도시 최종 선택하는 자리에이 이런 [1부 02:19:32–02:19:45] 수준의 평가 정보를 체육회가 제공한게 합당합니까? 뭐 저희 평가 위원회가 뭐 수차례 걸쳐서 평가한 결과를 이렇게 냈는데요. [1부 02:19:43–02:19:46] >> 아, 체육회가 그렇게 했잖아요. [1부 02:19:45–02:19:48] >> 네. [1부 02:19:46–02:19:50] >> 합당하냐고 물었습니다. [1부 02:19:48–02:19:52] >> 아, 어, 이거 그래서 좀 개선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 [1부 02:19:51–02:19:53] >> 합정 안 하죠. [1부 02:19:52–02:19:56] >> 네. [1부 02:19:53–02:20:38] >> 다음 화면 보세요. 체육회가 당시 평가한 근거 소류가 딱 하나예요. 전북 도가 제출한 시설물 사용죠. 세 줄이에요. 세 줄. 그런데 그 옆에 제가 보면요. 중 청주 씨는요 이거 동의하기 어렵다고 전북도 해신했어요. 이거 보고도 적합하다고 평가한 거예요. 합당 안 하죠. 선수촌 숙소 얘기도 없고요. 선수촌 빌려쓴다 그랬는데 선수촌은 더 황당합니다. 협력가님 나오세요. 지금 선수촌 어디 정해진 거 있습니까? [1부 02:20:35–02:20:40] >> 예. 현재 뭐 계획 사관 있고 확실히 정해진 건 없습니다. [1부 02:20:39–02:21:02] >> 계획이 어디 있어요? 서주천 정해지지 않았는데 무슨 그렇게 돌려막는 소리를 해요? 대통령이 PPT 5번 띄어 주세요. 대통령이 전부 공략 1호로 홍보했던게 올림픽 유치죠. 왜 대답을 하나하세요? [1부 02:21:01–02:21:21] >> 예. 화면 보시면 공약 1번 2030년 전주학계 올림픽 유치고 국가적 지원 체계를 구축을 바탕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공약 1번 올려놓고 지원 체계 1년 8개월 동안 뭐 했어요? 없잖아요. 뭐 했어요?지 [1부 02:21:21–02:21:24] >> 모 [1부 02:21:21–02:21:28] >> 혹시 유승민 회장께 묻습니다. [1부 02:21:24–02:21:34] >> 전북이 서울에 공동 개체 제한했다는 보고 보셨죠? 보도 보셨죠?네 네, 봤습니다. [1부 02:21:32–02:21:45] >> 그런데 이거 체육회에 전북도가 계획 변경 공무 보낸 거 있습니까? [1부 02:21:42–02:21:48] >> 저희 못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2:21:45–02:22:34] >> 공문도 없는데 전복도는 왜 이러죠? 처음부터 엉터리 아니었습니까? 화면 또 보세요. 공동 개체에 대해서 새로운 개체 계획이라서 처음부터 여덟 단계 절차를 다 밟아야 돼요. 그러면 I요씨는 5개월 후에 1차 압축도시 정하는데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대통령 공략 1니까 하겠다고 했다가 1년 8개월 동안 주무리고 있다가 이제 각도를 돌려서 탈락시킨 서울 같이 한다 했어. 근데 같이 한다 해도 공문도 안 받았고 내년 5개월 후에 내년 3월은 지나가는 겁니다. 이게 저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1부 02:22:32–02:23:03] 아까 제가 경기장으로 다시 돌아갈게요. 전북도에는요. 세만금의 경기작 세 곳을 찍겠다고 체육회에 얘기했고 체육회는 평가 보고서에 세만금으로 수익 창출이 기도된다고 그랬어요. 대정상 감점으로 했는데 올해 1월 스포츠 과학원도 이게 세 곳에 세만금이 짓는다고 그래서 1월까지. 근데 세만금 지금 매립률이 몇 %입니까? [1부 02:23:02–02:23:04] >> 모르시죠?네 모르겠어. [1부 02:23:03–02:23:53] >> 42%입니다. 근데 세만 금에 경기장 짓겠다고 하는 건데 체육회나 문채부은 뭐 하고 있어요? 대통령 1월 공략이라고 그냥 가만히 있다가 올림픽 유치 골든 타임 놓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유승민 회장님은 아까 업무 보고서에 국제 위상을 강화한다고요. 국제 창피죠. 보십시오. 같은 땅은요.이 세만금 같은 땅을 두고 문채부는 5월 달에 특수 지형을 고려한 비용이 누락됐다. 이건 뭐냐면 비싸다는 거예요. 돈이 드는 땅 아직 42%밖에 매입 안 됐고 근데 체육회는 강점으로 돈 버는 땅이라 했어요. 우리가 2023년도에 잼버리 때문에 [1부 02:23:50–02:24:38] 국제 망신 당했잖아요. 잼버리도 세만금에 임시 시설 한다고 했다가 한 여름에 못 버티고 철수했지 않습니까? 근데 왜 세만금 가지고 이렇게 난리해요? 42% 매립도 안 했는데 협력가님 전북도가 써낸 사업 보면요. 세만금만 문제가 아니에요. 총 사업비도 6, 9천억이라 했는데 도쿄 올림픽에 절반밖에 안 돼요. 선수천, 미디어천 다 빌려쓴다는 건데 지금 나고 올림픽에 한번 보세요. 지금 전북은 객실이 5.9%밖에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크루즈선 [1부 02:24:35–02:25:25] 한다는데 나고 어떻게 됐습니까? 근데 지금 체육회하고 정부 뭐 하는 거예요? 올림픽 유치할 생각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그냥 대통령 공약 1로 이용하게 놔두고 그다음에 네몰레라 1년 8개월 놔두고 이제 비난이 시 잼버리 시즌 2 비난이 속출할 것 같으니까 서울 씨하고 같이 한다. 서울시는 계획도 안 받았대요. 체육회도 안 받았잖아요. 그러고 나서 내년 5월에 개체 도시 선정하는데 아예 떨어지는 거 작정하는 거죠. 문부하고 체육회가 전북도와 작당해서 아예 떨어지려고 작정한 거죠. 이게 무슨 행정입니까? 올림픽 국선양. [1부 02:25:27–02:25:34]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문 간사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2:25:32–02:25:38] >> 예. 저는 하영주 국민체육진공당 이사장님께 지리드리겠습니다. [1부 02:25:36–02:25:48] >> 예. 이사장님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활약한 황서현 황선우 전흥태 선수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1부 02:25:45–02:25:50] >> 예. 제가 알기로 모두 체육고등학교 [1부 02:25:48–02:25:53] >> 예. 최육고등학교 출신이고 우리 이사장님 역시 체육고등학교 출신이시죠? [1부 02:25:52–02:25:56] >> 예. 그렇습니다. [1부 02:25:53–02:26:08] >> 전국에 한 28개의 체육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렇죠. 아닙니다. 각 지도에 하나씩 해서 16개 체육 중고등학교를 하시면 그예. 예. 같이 있는 것도 있고 고등학교만 있는 것도 있어서예. [1부 02:26:06–02:26:13] >> 그런데 제육고등학교들의 시설이 지나치게 방치돼 있습니다. 이사장님 잘 알고 계시죠? [1부 02:26:12–02:26:15] >> 잘 알고 있습니다. [1부 02:26:13–02:27:01] >> 예. 운영비지원은 교육부 문채부가 합심해서 하는데 시설비지원이 양 기간 관심을 못 받고 사각지돼 있습니다. 그 PPT 한번 보시죠. 그러다 보니까 시설 수준이 국제 규격과 비교하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어떤 학교 체육관는 49년째 개보수한 한번 못 하고 방치되 있습니다. 안전등급 시등급인 시설물 다수가 개부수 없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화면 보시면 참 한심한 여러 모습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천장이 누수되고 체육구 육상 투척장이 구조물이 전도된 상태로 있고 뒤체육구 육상 트랙은 비닐하우스가 파손된 상태로 있습니다. 뛰고는 양궁장이 배수 분량이 돼서 저렇게 물이 고여 있는 이런 다양한 상황인데요.이 사장님 우리이 특히 [1부 02:26:59–02:27:04] 육상 같은 경우 우레탄 트랙도 연도가 지나면 새로 깔아야 하지요. [1부 02:27:03–02:27:06] >> 예. 그렇습니다. [1부 02:27:04–02:27:10] >> 해외 사례를 보니 개보을 거쳐도 통상 20년이면 새로 깐다고 합니다. [1부 02:27:08–02:27:23] >> 예. 그런데 전국 어 우리 체육구등학교의 우레탄트 깔린지 평균 21년이 지났습니다. 또 폭염 등 기후 여건에 따라 훈련할 수 있는 차양막등도 대부분 설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맞지요? [1부 02:27:23–02:27:25] >> 예. 그렇습니다. [1부 02:27:23–02:27:35] >> 예. 보시면 우렛 트랙 표면이 미끄럽고 어 곳곳이 패어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에 의하면 노 토트랙 노후화 때문에 선수 부상이 매년 보고된다고 합니다. [1부 02:27:34–02:27:37] >> 그렇습니다. [1부 02:27:35–02:27:55] >> 이사장님 그런데요. 이제 이번에 국민 체육 지흥 기금으로 이렇게 체육고등학교 시설비 지원을 추진하신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매우 열악한 환경을 빠른 시간 안에 조성돼야 되고 안전한 시설 속에서 안전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부 02:27:53–02:28:15] >> 예. 국민 체육 진흥기금 사용 목적에 보면 학교 운동 경기부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이 돈을 쓸 수가 있는데 아마 지금 국민체육 진흥 공단이 감사원 등의 그런 사전 컨설팅도 완료를 했고 아마이 돈을 이런 노화된 체육고등학교 체육 시설에 쓴다고 하는데 맞지요? [1부 02:28:15–02:28:19] >> 예. 그렇습니다. [1부 02:28:15–02:28:44] >> 예. 저는 늦게라도 이렇게 이런 또 과감한 또 시설 투자가 같뜩기나 어려운 이런 시설 체육구등학교에 지금 정말 단물 같은 그런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이제 여러 지역에서 이제 특라고 해서 교육부 특별 교부금을 부여받아서 하는데 체육등학교에도 일부 지원은 되더라고요. 근데이 X가 상당히 거라고 알고 있습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1부 02:28:42–02:28:57] >> 그런 부분은 우리 의원님들하고 또 교육부하고 상의를 해서 교육부 특별 교부금 역시에 대한 교부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지름에서 좀 노력해 주시겠습니까? [1부 02:28:54–02:28:59] >> 예. 꼭 의원님들의 협조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부 02:28:58–02:29:01] >> 예. 감사합니다. [1부 02:28:59–02:29:09] >> 예. 수고하셨습니다. 어 저도 한 가지만 좀 지휘드릴까 합니다. 어 유승민 회장님께 질리드리겠습니다. [1부 02:29:07–02:29:54] >> 제가 문채위원장 맡고 난 이후에 어 다른 위원님께도 마찬가지지만 제게는 체육계 각종 비위 인권 침에 대한 제보가 너무 쏟아집니다. 유형도 너무 다양해서 아동학대 성폭력 뭐 지도자 폭원 폭행 선수 선발 과정까지 모든 분야를 막나하고 있습니다. 어, 문제는 또 이런게 특정 정보에 한정되 있냐, 특정 협회에 한정되 있냐 그것도 아니라는 거죠. 언론에 공개돼서 모두 알고 계신 사례만 잠깐 언급하더라도 인천의 한 중학교 태권부 지도자 관련된 사건, 학생에 대한 상적인 폭행 포건 불법 찬금 수수 현재까지 해당 지도자에선 징계나 형사 처벌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요. 가장 [1부 02:29:52–02:30:41] 심각한게 피해자, 가해자 분리가 안 되고 있다는 거죠. 두 번째로는 대한 스시 연맹 전 국가대표 지도자의 성비 사건입니다. 과거 지도자 시절에 성적권의 의욕이 있었지만 어 피해자들은 두려움에 떨고 신고조 쫓아 못 하는 것 뭐 늘 볼 수 있는 지금도 만연한 행태죠. 어 징계받은 이력이 없다는 이유로 연맹 사무처장까지 입력이 되고 피해자들은 얼마나 더 고통스럽겠습니까? 그가 체육 지도자로 다시 돌아오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빙상계 코치 아동학대 사건. 어 그것 역시도 2012년부터 16년까지 훌렁 과정에서 벌어진 일인데 징계시효 개정 규정 적용 여부와 관할 문제 얽히면서 장기간 지금 어떤 징계도 체종 결정에 [1부 02:30:38–02:31:27]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는 동안 피해자 구제는 또 역시나 만모하죠. 대한철인삼종 협회 꿈나무 합숙 훈련 성폭력 사건. 심지어 협회는 피해를 호수한 선수에게도 출전 정지. 어 3개월에 징계를 내렸고요. 피해 선수는 진학과 대회출전 선수 생활 어려움도 겪고 있습니다. 내 사건은 종목도 다르고 피해요 유형도 다르고 처리 경과도 다르지만 피해자들이 호소하는 단 하나 어 똑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나는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보호받지 못했습니다라는 얘기예요. 어 신고 이후에 추궁금과 불이익을 겪어야 하고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과 계속 마주치는 거. 결국은 선택은 피해자가 먼저 현장을 떠나는 겁니다. [1부 02:31:25–02:31:34] 이게 피해자 보호 전반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어 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부 02:31:32–02:32:20] >> 네. 위원장님. 저도 채우인으로서 한평생 살아왔는데요. 이런 이야기를 듣고 겪을 때마다 굉장히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어, 다만 저도 취임 이후에 스포츠 공정위원의 규정을 여섯 차례나 어, 개정을 하고 또 관련된 정치되 있는 이런 징계의 사건 관련해 가지고 속도를 내서 약 91% 정도가 됐는데요. 아직 말씀대로 구조적인 한계는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지방에 있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이임호경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교육부에서 다 관화를 하고 있고요. 또 실업 팀이나 관련된 상황에서는 또 종목 관련대가 스포츠 1센터로 갔다 저희한테 오기 때문에 어 사실 이런 정보 공기라는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초동대응을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저희가 감사 [1부 02:32:17–02:32:42] 공정실 인력이 18명인데요. 경기인이 46만 명이고 경기 단체가 만개데 그걸 하려면 1인당 35,000명을 감당해야 보니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핑계를 내고 싶지 않고요. 어, 이런 부분들이 어, 정말 재발이 안 되고 또 피해자가 또 원활하게 보호가 잘 되면서 건강한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더욱더 다하겠습니다. [1부 02:32:39–02:33:29] >> 네. 구조 문제는 어 하나씩 개선할 필요가 있고 또 총체적으로 고민을 해야 된다면은 여러 주체들이 모여서 함께 이야기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제가 구조적 문제에 대한 언급을 위해서 또 다른 사건 하나 언급을 하면 경북 상주시 남산중학교 실름부 삽자로 북행 사건 대통령까지 언급할만큼 당시에 사회적 공부분을 샀습니다. 대한 체육계도 방문했고 실름 협회, 경북씨름 협회 뭐 다 사건 처리 위해서 방문을 했어요. 근데 당시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에 따르면은 관계 기강 사이에 상당한 논쟁이 벌어졌대요.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도대체 누가이 사건을 조사하느냐? 조사 주체와 범위, 책임 범위를 놓고도 이렇게 혼선이 있고 어 각 [1부 02:33:26–02:34:14] 기관별 역할을 규정한 규정은 있습니다. 규정은 있는데 정작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 규정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돼야 되는지가 이렇게 그것부터가 혼선을 빚고 이런 논쟁 가운데 있다면 결국은 피해자는 어 보호되지 못하는게 빠난 상황이죠. 어 그래서 그 저는 정작 대한 체육회가 좀 중심을 잡고 고민을 해야 되지 않냐. 어, 사건 중대성이나 유형에 따라서도 주사 기관이라든지 아니면 징계 관할 어 등을 뭐 달리 판단할 수 있게 좀 명징하게 어, 규정이 될 필요도 있고 또 이해 관계가 너무 얽혀 있다라고 하면은 공정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다라고 한다면은 상급 단체나 독립적인 조사 기관이 또 개입하는 [1부 02:34:12–02:34:35] 것도 고민을 해 볼 필요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어, 신속하고 끝까지 책임을 묻는 어,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장님, 문체부 스포츠 윤리센터 관기 관계 경기 단체 등 협의에서 이런 상급 단체 개입에 대한 기준이라든지 이런 걸 명확해 하는 통합 대응 절차 마련 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1부 02:34:33–02:34:39] >> 네,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저 신속하게 협의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2:34:37–02:35:07] >> 네. 신속하게 협의를 하시되 또 징계도 신속해야 돼요. 지난해 국정 감사에서 제기됐던 빙상기 사건이 철인삼정 경기도 아직까지 어 감사 보고서가 안 나왔어요. 작년에 국감이 있었는데 10월에 빙상은 올 3월 철인삼종은 올 9월에 이제 실지 감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감사 보고서 작성 중이고 관심이 멀어지면 징계는 지연되고 어 결국은 조사를 시작했다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끝까지 누가 책임을지고 어떻게 종결됐냐가 중요합니다. [1부 02:35:07–02:35:10] >> 네. [1부 02:35:07–02:35:38] >> 네. 어, 피해자가 어떤 보호와 구제를 받았는지도 사실은 최종 결과에 저는 포함돼야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어, 최근 어쨌든 지금 뭐 이제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하시지만 여러 가지 제도 점검과 함께 종결되지 않은 사건 국정감서 지적 후에도 심지어 이렇게 종결되지 않은 사건들 어 사건별 지연 사유와 책임 주체 처리한 명시한 어 그런 계획서 위원장실에 좀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1부 02:35:36–02:36:25] >> 네. 그리고 피해자에게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늘 주시지만 어 신구한 학생이 현장을 떠나야 되고 결국은 어 자신이 운동을 다시 할 수 없는 이런 현실 역시도 구조적 문제에 기인한다는 생각이거든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어떤 조치가 어 제도적으로 보완이 돼야 되는지도 고민을 해 봐 주시고요. 여기 계신 이제 여야 의원님들께 그리고 회장님께도 중학교 선수의 이야기 전해 보겠습니다. 운동을 하려면 부당한 행위를 참아야 한다.라는게 어 모든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고 합니다.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자세가 그거라고 합니다. 어 분명히 요청 누가 [1부 02:36:22–02:36:32] 조사하고 누가 징계하고 언제까지 결론 내고 피해자는 누가 보호할 건지 필요하다면 기존 조직과 권한으로 안 된다면 조직 개표까지도 고민해 주십시오. [1부 02:36:32–02:36:35] >> 알겠습니다. [1부 02:36:32–02:36:45] >> 네. 고맙습니다. 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였다가 2시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입니다. [1부 03:00:19–03:00:22] У [1부 03:04:07–03:04:10] У [1부 03:15:52–03:15:55] У [1부 03:42:59–03:43:02] У [1부 03:44:48–03:44:51] У [1부 03:51:05–03:51:08] У [1부 03:52:23–03:52:26] У [1부 03:53:42–03:53:45] У [1부 04:00:14–04:00:20] 여기까지는 가시나고 하시네. [1부 04:04:55–04:05:44] 이 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부터 일반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한 신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국정 감사에는 이용수 대관 대한 축구 협회 회장 직무대행 등인의 증인과 박근찬 한국 프로야구 협회 [1부 04:05:41–04:06:27] 사무총장 등 여섯 명의 참고인이 출석하였습니다. 오늘 출석 요구된 증인 중 건호갑 등 여섯 명의 증인은 건강 문제와 해외 출장 일정 등 사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문진희 증인은 우리 위원회의 출석 요구에 일방적으로 부흥하였습니다. 간사위원님들은 고발 등출석 증인에 대한 수치를 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출석한 증인 참고인의 본인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참고님께서는 제가 이름을 호명하면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예해라고 하시고 바로 앉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조은희 위원께서 신청하신 김정배 증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6:27–04:06:29] >> 네. [1부 04:06:27–04:06:36] >> 네. 다음 조은희 조개원 위원께서 신청하신 이용수 증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6:35–04:06:40] >> 네. [1부 04:06:36–04:06:44] >> 네. 다음은 이종문 위원께서 신청하신 최인목 증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6:42–04:06:51] >> 네. 다음은 배현진 위원께서 신청하신 박근찬 참고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6:49–04:06:55] >> 네. [1부 04:06:51–04:06:57] >> 다음 이호경 위원께서 신청하신 유병욱 참고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6:56–04:07:00] >> 예. [1부 04:06:57–04:07:04] >> 네. 다음은 이정문 위원께서 시청하신 이동기 참고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7:04–04:07:11] >> 다음은 윤용군 위원께서 신청하신 이상현 참고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7:09–04:07:17] >> 예. 다음 최민위원께 신청하신 전태은 참고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7:15–04:07:19] >> 예. [1부 04:07:17–04:07:23] >> 마지막으로 이정문위원께 신청하신 정윤건 참고인 나오셨습니까? [1부 04:07:21–04:07:26] >> 예. [1부 04:07:23–04:08:10] >> 네. 이상으로 증인 및 참고인의 출결을 확인하였습니다. 다음은 증인 선설을 하도록 할 텐데요. 선서를 받는 이유는 모두가 아시겠지만 증인으로부터 잠시 있다가 제가 나와 주십사하면 나오셔도 되겠습니다. 조금 설명 좀 더 하겠습니다. 네. 선서를 받는 이유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진술를 한때 그리고 진술을함에 있어 국회의 권위를 훼손한 때에는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미리 고지드립니다. 증인 선서는 일괄하여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을 대표해서 이용수 증인께서 발언대로 나오실 [1부 04:08:08–04:08:58] 거고요. 오른손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이 서명을 해서 위원장인 제게 직접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 일어나셔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고요. 참고인들은 선서가 필요 없기 때문에 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용수증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증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국회가 실시하는 2026년도 국정 감사와 관련하여 문화체육 관광위원회에서 증언을함에 있어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1부 04:08:54–04:09:42] 관한 법률 제8조와 같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합니다. 26년 10월 21일 증인 이용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합니다. [1부 04:09:48–04:09:56] >> 네. 그러면 증인 참고인 신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증 [1부 04:09:53–04:09:56] >> 네. [1부 04:09:56–04:10:02] >> 예. 이복경님 [1부 04:09:58–04:10:36] >> 오늘 참고인으로 출석한 마사회 유병욱 어 참고인에게 그 마사회의 경영 실적 영업 이익 3년간 78% 감소 원인 분석 자료요 첫 번째로 두 번째로는 인건비 최근 5년간 임직원 인건비 증가율 자료 세 번째 성가급 경영 실적 악화에도 성가급 지급 기준 완화한 이유 및 자료이 세 가지를 요청드립니다.네 네. 오늘 참고인의 그 참고인네 시간이 끝나면 바로 오늘 중으로이 세 가지 자료를 [1부 04:10:33–04:10:40] >> 어 요청드립니다. 이원장님 세 가지 자료 [1부 04:10:37–04:10:40] >> 네네 [1부 04:10:42–04:11:30] >> 자료 지금 방금 말씀하셨던 내용들 어 점검하셔 가지고요. 제출 가능한 자료 아닌 자료 의원님들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증인 및 참고인 신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과 참고인의 출석을 요구하신 위원님들 신문을 모두 마친 이후에 그 밖에 신문을 희망하는 위원님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지의 시간은 답변 시간 포함하여 5분씩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주지리 시간을 할당해서 지금 증인 참고인 신문에 활용하시겠다고 하신 위원님들이 몇 분 계십니다. 어 그 시간을 합하여 어 신문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순서에 따라서 유병욱 증인을 신청하신 이호경 [1부 04:11:28–04:11:34] 위원님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네 [1부 04:11:39–04:12:02] >> 질리하겠습니다. 그 한국마사회의 경력 실적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직원 성과급과 복리 후생 등 방안 경영 논란이 엄청 크게 일고 있어요. 경영 실적 영역 3년간 78% 감소 원인 분석에도 분석에 스포츠단 때문에 경영 악화가 되었나요? 참고인 [1부 04:11:59–04:12:04] >> 아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네 [1부 04:12:02–04:12:09] >> 그럼 최근 5년간 임직원 인건비 증가율이 계속 오르고 있어요. 그렇죠. 네 [1부 04:12:07–04:12:14] >> 올랐죠.네 성가급 경력 실적 아카이에도 성가급 지급 기준 계속 완화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1부 04:12:13–04:12:20] >> 그렇죠. 어떤 부분 얘기하시는지 제가 정확하게 [1부 04:12:17–04:12:24] >> 경영 실적 악화에도 성가급 지급이 기준이 계속 완화되고 있었다라는 거. [1부 04:12:22–04:12:27] >> 지급 기준 완화라는게 어떤 점인지 제가 [1부 04:12:25–04:12:29] >> 성가급 지원이 계속해서 지원되고 있다. [1부 04:12:27–04:12:30] >> 아, 재원이 늘어나고 있다고요? [1부 04:12:29–04:12:31] >> 성가급을 지급하고 있다. [1부 04:12:30–04:12:32] >> 네. 네. 맞습니다. [1부 04:12:31–04:12:36] >> 네. [1부 04:12:32–04:12:38] >> 경영 악화의 책임은 스포츠 단입니까? [1부 04:12:36–04:12:39] >> 그렇진 않습니다. [1부 04:12:38–04:12:41] >> 경영진이죠? [1부 04:12:39–04:12:51] >> 네. 뭐 경영진뿐만 아니라 구성원. 근데 경영 악화에 챙길 거 다 챙기고 그 부담은 스포츠단 해체로 이어지는 겁니까? 그렇습니까? [1부 04:12:48–04:12:54] >> 아직 해체가 뭐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네. [1부 04:12:52–04:13:05] >> 네. 이번에 유 어 지난 농혜소의 국감에서 우의종 마사 회장님이 마사회 유도 탁구단 재계약 안 한다라고 말했는데 얼마 전까지 스포츠단 마사회 홍보실장으로 계셨죠? [1부 04:13:05–04:13:07] >> 네. [1부 04:13:05–04:13:11] >> 이거 다 유병욱 창고인의 역할이 컸던 거 맞죠? [1부 04:13:09–04:13:23] >> 보고를 다 그렇게 하셨죠? 자, 재계약을 안 하면 팀에 남는 선수가 없는데 그게 사실상 해체 아닙니까? 재계약을 안 하는데 팀이 존속합니까? 지금 방금 말 답변하려고 하셨던 건데 장고님께서 [1부 04:13:22–04:13:25] >> 네. [1부 04:13:23–04:13:26] >> 재계약 안 하면 [1부 04:13:25–04:13:36] >> 이거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해체입니까? 아니면 재계약 안 하고 그냥 무엇으로 마사에 남아 있으라는 겁니까? 어떤 겁니까? [1부 04:13:33–04:13:38] >> 재계약 안 한다고 아직 결정된 것이 없는 겁니다. [1부 04:13:36–04:13:45] >> 재계약 안 한다고 감독한테 통보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렇게 통보한 없습니다. [1부 04:13:43–04:13:46] >> 올 여름에 통보하셨잖아요. [1부 04:13:45–04:13:48] >> 아닙니다. 그 [1부 04:13:46–04:13:52] >> 아사에서 통보했습니다. 재계약 안 한다고 통보했습니다. [1부 04:13:50–04:13:54] >> 아니요. 그런 사실은 없습니다. [1부 04:13:52–04:13:57] >> 여기서 지금 허위 사실로 하게 되면 유증인 거 아세요? 모르세요? [1부 04:13:56–04:14:00] >> 허의 사실 아닙니다. [1부 04:13:57–04:14:02] >> 정검때 증인들의 녹치라도 제가 갖다 드릴까요? [1부 04:14:01–04:14:04] >> 네. 가져오셔도 됩니다. [1부 04:14:02–04:14:12] >> 네. 그거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제가 하고요. 이들의 계약 기간까지는 팀을 운영하겠다는 말입니까? 그럼 [1부 04:14:09–04:14:17] >> 어 제가 공부실장 자리에 있지 않아서 정확하게 답변드리기가 [1부 04:14:13–04:14:27] >> 얼마 전에 인사 났지만이 모든 것을 담당한 것은 우리 유병욱 서장 아니었습니까? 아니었어요. [1부 04:14:25–04:14:29] >> 뭐 실무 담당했습니다. 네. [1부 04:14:27–04:14:32] >> 네. 그렇죠. 그럼 답변을 정확하게 하십시오. [1부 04:14:30–04:14:35] >> 네. 정확하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부 04:14:32–04:15:00] >> 이적을 시키겠다는 말입니까? 그럼 아니면 팀을 매각하겠다는 말입니까? 선수 지도자 구제책은 있습니까? 재계약을 안 한다고 했는데 도대체 해체 다시 한번 말씀해 봐요. 재계약을 안 한다는 건 무엇입니까? 재계약 안 하는게 확정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재계약 대상자가 다수이긴 하지만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선수들 [1부 04:14:58–04:15:20] >> 구위종 마사 회장님이 나와서 탁구단이랑 유도단 재약 안 한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이 재약을 안 한다는 말이 해체입니까? 이게 무슨 답변이냐고 지금 묻는 거예요. 마사회 답 이거 모든 책임을 총괄를 하셨으니까 지금 묻는 겁니다. 정확하게 말씀하세요.이 자리에서 [1부 04:15:17–04:15:26] >>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재계약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부 04:15:23–04:15:35] >> 아니 사장님께서 회장님께서 재약 안 한다라고 말씀하셨다는데 지금 무슨 답변이 그래요? [1부 04:15:32–04:16:20] >> 회장님도 확정적으로 말씀드린 건 아닌 걸로 볼까? 이거 유병욱 참고인이 다이 역할을 했던 거 아닙니까? 재계약 못 하게 하는게 지금 여기서 역할을 다 했기 때문에 얼마 아니 회장으로 오신지 임명된지 두 달 반밖에 안 됐어요. 무엇을 알고 어 마사회 어 국감장에 나가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까? 경영 악화를 해체하겠다고 하는데 작년 선수단 운영비는 약 32억 원으로 판관비의 0.65% % 수준입니다. 적자가 예상되면 경마도 경륜처럼 온라인 매출 총량 제한을 없애거나 이용 신청 간편화 등을 통해서 개선해야 매출 줄었다고 운동 팀부분때 없습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어 [1부 04:16:17–04:16:44] 아니 논이도 없고 대책도 없는 일방적 해체 아닙니까 이거는? 아니, 분명히 감독한테랑은 어, 재계약 안 하겠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게 한번 물어볼게요. 재계약을 안 한다는데 감독이면 선수들 재계약을 안 한다는데 그럼 어떻게 이거를 받아 줘야 됩니까? 이게 해체입니까? 아니면 뭐 어떻게 받아 줘야 됩니까? 지금 [1부 04:16:42–04:16:55] >> 유승민 회장님 답필 한번 해 보세요. 제약을 안 한답니다. 스포츠 그럼 이게 해체입니까? 이거 어떻게 받아줘야 돼요? 사실상 해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1부 04:16:53–04:16:56] >> 상님 다시하세요. [1부 04:16:55–04:16:58] >> 네. [1부 04:16:56–04:17:04] >> 이게 해체입니까? 뭡니까? 아니, 난 도저히 지금 말씀하시는 거를 이해를 못 하겠어요. [1부 04:17:02–04:17:06] >> 네. 이렇게 갈무리하겠습니다. [1부 04:17:04–04:17:08] >> 아니, 말 답변 한번만 주십시오. [1부 04:17:06–04:17:17] >> 예. 재계약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의사 결정 절차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의사 결정 절차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4:17:14–04:17:22] >> 합니까? 이렇게 경영에서 스포츠 해치하기 전에 한번 한번 해봤어요. [1부 04:17:20–04:17:23] >> 네. 네. 정리해 주십시오. [1부 04:17:22–04:17:26] >> 원이 한번 해봤어요. [1부 04:17:23–04:17:37] >>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호경위원님. 네. 다음은 참고인 박근찬 어 박근찬 참고인을 신청하신 배현진 위원께 신분기해 드리겠습니다. 기시기 바랍니다. [1부 04:17:35–04:17:39] >> 이쪽에서 계신데 제 [1부 04:17:37–04:17:43] >> 가능하시면 제가 같이 마주 볼 수 있는 쪽으로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부 04:17:46–04:17:51] >> 어 짧은 영상 하나 위원님들과 같이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1부 04:17:52–04:17:56] >> 투수 가왔어요. 그 [1부 04:17:54–04:18:06] >> 자이 의료진이 빨리 나가야 돼요. 그렇죠. 지금 아마 엠블러스가 대기하고 있는데 열지를 못해서 들어오지를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제 열렸네요. [1부 04:18:04–04:18:31] >> 네.이 이 영상은 지난 8월 14일 부산 사직구장 경기 중에 NC의 임지민 선수가 타구의 안면을 맞아 어 피를 굉장히 많이 흘리고 쓰러졌던 중대한 응급 상황의 현장이고 어 지금 영상에서 보셨다시피 구급차가 대기하고 있었는데 문을 열지 못해서 진입 지체가 5분 이상 좀 지체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주 위태로운 상황이 갔었는데 [1부 04:18:29–04:18:40] >> 임 선수이 지금 부상 정도가 심각했죠. 턱뼈 분쇄 골절 입어서 현재까지도 복귀 못하고 재활 치료 중인데요. [1부 04:18:38–04:19:05] >> 어 지난 2000년에도 저희가 그 야구장 내에 구급차가 빨리 그 응급 구조를 하지 못해서 어 로또의 임수혁 선수를 저희가 잃게 되는 그런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습니다. 어 오늘 제가 질의를 좀 드리려는 거는이 응급 구조에 관한 야구 경기 내에서 어 관한 물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전체 지금 9장이 아홉 개죠, 총장님. [1부 04:19:05–04:19:07] >> 네, 맞습니다.이 [1부 04:19:05–04:19:12] >> 아홉 개의 9단 중에 아까 문이 안 열려 가지고 [1부 04:19:09–04:19:15] >> 구급차가 못 들어왔는데이 [1부 04:19:12–04:19:28] >> 개패 밖에서 문을 열어야 들어올 수 있는 사직구장의 경우 그런 상황이었는데 안에서 열려다 보니까 문 열어서 5분간 지체됐다 이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아홉 개 구장이 다 같은 환경입니까? [1부 04:19:25–04:19:39] >> 네. 그 구조상 선수단 그 안전을 위해서 그라운드 쪽에서는 문을 못 열게 되어 있고요. 펜스 바깥쪽에서 문을 열고 나올 수 있도록 그런 구조로 전구장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부 04:19:38–04:19:50] >> 근데 지금 제가 PPT에 뛰어들은 사진보만 아시겠지만 9단 안정 관계자들 9단 관계 그 경기장 관계자들인데도 문 여는 방법을 몰라 가지고 구급차가 못 들어왔던 거거든요. [1부 04:19:47–04:20:08] >> 예. 자, 제가 그 경기장 안전 가이드라인 KBO에서 만든 가이드라인 하나 보여 드릴 텐데요. 안전 상황 발생시 구급차는 지체없이 투입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지체 없이 투입이라는 것은 총장님 뭐 어떤 시간적 개념이 있습니까? 즉시의 의미로 저희가 받아들이면 되는 거죠? [1부 04:20:07–04:20:10] >> 네, 맞습니다. [1부 04:20:08–04:20:14] >> 부급차가 진입하는 게이트는 잠금되어 있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돼 있는데요. [1부 04:20:14–04:20:16] >> 네. [1부 04:20:14–04:20:29] >> 규정 위반이었습니까? 방금 그러면. 아 장 그 자물쇠로 잠궈서 여는데 시간이 지체되면 안 된다는 거로 네네 그 걸세는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부 04:20:26–04:20:32] >> 지금 굉장히 아찔한 순간이었는데 [1부 04:20:29–04:20:42] >> 어 각 그 구장마다이 관계자들에게 응급 상황시 대처할 수 있는 뭐이 문 개패나 이런 것들이 교육이 기존에 되고 있었습니까?네 [1부 04:20:39–04:20:46] >> 저희가 그 부분은 그 실시간으로 경기 전에 체크를 하고 [1부 04:20:44–04:20:56] >> 체크하셨습니까? 근데 왜 사직부장에서 이런 일이 있었을까요? 그때 약간 네. 혼선이 좀 있었던 걸로 저희가 알고 그 이유로 예. 다시 한번 교육을 시켰습니다. [1부 04:20:54–04:20:59] >> 예. 구장에 보통 구급차 몇대 상주합니까? [1부 04:20:58–04:21:01] >> 어, 한대 있습니다. [1부 04:20:59–04:21:02] >> 한 대씩 합니까? 아홉 개 구장에. [1부 04:21:01–04:21:11] >> 네. 네. 올해 보니까 우리 총장님께서 온열 환자 관리도 굉장히 열심히 하시려고 노력한 흔적을 제가 기사를 통해서 접했고 [1부 04:21:09–04:21:18] >> 특히 지금 이제 가을 야구 시즌이 됐는데 이렇게 인파가 더 많이 몰릴 때는 구장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네. [1부 04:21:16–04:21:28] >> 선수 같은 경우는 하 하나의 통로로 구급차가 상상주하고 있어도 괜찮겠지만 만약에 관중 사이에서 [1부 04:21:25–04:21:36] >> 특히 무슨 외야석 같은 데서 응급 환자 심장 문제나 뭐 호흡 질환이나 이런게 발견 발생했다 하면 구급차가 [1부 04:21:34–04:21:44] >> 다른 반대 쪽에서 가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지 않을까요? 그 국급차의 경우에는 그 저희가 포스트 시즌 같은 경우는 두 대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1부 04:21:43–04:21:45] >> 전체 구장에 두 대씩군요. [1부 04:21:44–04:21:58] >> 네. 네. 포스트 시즌 열리는 구장에는 두 대를 운영을 하고 있고 그 별도로 의료 실이 따로 있어서 어 그런 부분에 대한 조치도 직접 바로 즉시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1부 04:21:55–04:22:18] >> 어 그러니까 인파가 많이 몰릴 때는 유연하게 더 차를 증차해서 운영하신단 말씀이죠. 이거 KBO에서 이렇게 가이드라인에 명문화 돼 있는 사안입니까? 네. 포스트 시즌 같은 경우는 KBO가 직접 그 경기를 주관하기 때문에 좀 더 그런 부분을 좀 더 강화해서 안전하게 운영하도록 하고 [1부 04:22:15–04:22:38] >> 근데 KBO에서는 9 구장마다 구급차 한대고 그 이상은 9단별 자율이라 그랬는데 그럼 누가 틀리게 응답하신 걸까요? 아, 그니까 정규 시즌에는 일단 최소 한 대로 운영하는 걸로 원칙을 하고 있고요. 어, 아무래도 포스트 시즌은 관중이나 어,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어, 추가로 한 대를 더 배치한 것입니다. [1부 04:22:37–04:22:46] >> 네. 제가 지금 질책하고자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요. 우리 극장 가면 영화 상형 전에 [1부 04:22:43–04:23:09] >> 어 화제 대피 방법이나 안전 가이드 같은 거 나오잖아요. 제 생각에는 지금 천만 관중이 드는이 야구의 야구 게임 재세기가 어라던가 상황 어 동 다음 거 같은데 그죠 경계자는 영상이나 이런 것들 활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부 04:23:08–04:23:13] >> 알겠습니다. [1부 04:23:09–04:23:19] >> 어 이런 상결들 좀 정립해서 저희 응원과 관련을 해 수 있겠습니다네.네 네. 바로 좋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4:23:18–04:23:22] >> 네. [1부 04:23:19–04:23:3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현 참고인 신청하신 윤영근 위원님. [1부 04:23:28–04:23:32] >> 네. 그냥 5분. 네. 5분 드립니다. [1부 04:23:31–04:23:38] >> 네. 아이 나구야시안 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장 이상현 참고인 [1부 04:23:36–04:23:40] >> 참고 있는 선수. 네. [1부 04:23:38–04:23:47] >> 네. 네. 오늘 출국하렸다가 못하시고 [1부 04:23:44–04:23:50] >> 출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부 04:23:47–04:24:00] >> 선수 단장은 우리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문제를 즉시 해결하고 부당한 대회에는 조직을 상대로 시정을 관찰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맞지요? [1부 04:23:59–04:24:02] >> 예, 그렇습니다. [1부 04:24:00–04:24:14] >> 네. 그런데 이번 IH이 나구야 아시안 게임 조직의 대회 운영이 원만하게 잘 진행됐다고 평가하십니까? 어 굉장히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1부 04:24:12–04:24:22] >> 대한체육회 제출 자료를 보니까요. 9월 18일에 남자 학기 경기전에 북한 국가가 송출됐습니다. 이때 항의하셨지요? [1부 04:24:21–04:24:25] >> 예, 그렇습니다. [1부 04:24:22–04:24:28] >> 이틀 뒤인 9월 20일에는 남자농구 대표팀 셔틀 버스가 오지 않아서 훈련을 취소했습니다. [1부 04:24:28–04:24:30] >> 예, 맞습니다. [1부 04:24:28–04:24:33] >> 그때도 항의 하셨지요? 예, 그렇습니다. [1부 04:24:30–04:24:44] >> 9월 28일에는 남자배구 대표 팀이 잘못된 차량 안내로 훈련을 취소했습니다. 이때도 참고인께서는 단장으로서 조직위에 항의 서환을 보냈지요. [1부 04:24:42–04:24:47] >> 예. 그 필요한 조치를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1부 04:24:45–04:25:26] >> 항의서 보낸만 보낸 거 말고 어떤 조치를 했습니까? 어 그 농구 선수단 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 그 선수촌에 방문한 OCA 아시아 올림픽의 평의 사무총장 방문 사실을 알고 제가 직접 어 찾아가서 면담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대면으로도 항의를 했고 또 서면으로 그에 따라서 또 제출하라는 그런 답변까지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지금 어 9월 20일 남자 농구팀 사건이 있었고요. 9월 28일 날 또 남자 배구 대표팀 차량 또 배송 문제가 있었지요. [1부 04:25:25–04:25:28] >> 예, 그렇습니다. [1부 04:25:26–04:25:45] >> 그니까 항의 서환은 보내셨는데 제가 대한체육가 제출된 대응 경과 자료를 보니까요. 남자농구 셔틀 버스에 대한 항의는 9월 20일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직이가 수송 의전 문제를 사과한 전자매일은 대회가 끝난 뒤인 10월 6일에 접수가 됐습니다. 맞지요? [1부 04:25:44–04:25:49] >> 예, 그렇습니다. [1부 04:25:45–04:25:53] >> 그러면 9월 20 날 항의했는데 그에 대한 답변이 10월 6일 날 왔습니다. [1부 04:25:51–04:26:16] >> 예. 그 항의서만 보내고 말았다 얘기거든요. 그래서 우리 선수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이렇게 항의안 한번 보내는게 아니고요. 또 대회가 끝난 뒤에 도착한 어떤 포괄적인 사과일이 아닙니다. 당장 다음의 훈련에 갈 차량 또 다음 경기를 정상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합니다. 맞습니까? [1부 04:26:15–04:26:18] >> 예, 그렇습니다. [1부 04:26:16–04:26:29] >> 네. 그렇다면 우리 단장님의 대응 성과라는 것도 그냥 문제가 발생했을 때 서한을 몇 번 보냈는지가 아니라 선수들의 훈련 차지를 얼마나 막았는지로 평가받아야 됩니다. 맞습니까? [1부 04:26:29–04:26:31] >> 예, 그렇습니다. [1부 04:26:29–04:26:38] >> 단장님은 그럼 해야 할 역할을 다 했다고 보십니까? 어 부족함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부 04:26:35–04:27:23] >> 이뿐만이 아닙니다. 마지막 시상식까지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10월 3일 남자 축 결승전 시상식에서는 태극기 개양이 지연됐습니다. 대회 초반에 이미 국가 송출 오류로 사과 재발 방지 약속을 받았다면 마지막 시상식에서 또 국가 상징과 관련된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없는 겁니다. 우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단장님이 나고야 그 아시안 게임의 부실 운영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얼만큼 했는지가 이러한 쭉 대회 운영 기간 내내 부실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참구인은 조직기가 어떤 잘못을 인정했는지 반복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기존보다 더 강한 시정욕구를 했어야 되는데 이런 [1부 04:27:21–04:27:43] 부분들을 안 했던 거 같습니다. 대회 부실 운영으로 선수단이 훈련을 못 하고 국가 상징과 관련해된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대한민국 선수 단장의 대응이 겨우 항의 서안을 보내고 해명과 사과를 받는데만 머물렀다면 미혼적 대응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인정하십니까? [1부 04:27:41–04:27:45] >> 예.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1부 04:27:43–04:27:48] >> 예. 시간 잠깐 멈춰 주시고요. 대한체육 유승민 회장님. [1부 04:27:47–04:27:49] >> 네. [1부 04:27:48–04:27:52] >> 네. 어 회장님도 일본에가 있었지요. [1부 04:27:52–04:27:54] >> 네. [1부 04:27:52–04:27:56] >> 네. 이런 모든 과정들을 다 지켜봤지요. [1부 04:27:55–04:27:59] >> 네. [1부 04:27:56–04:28:03] >> 선수들의 불편과 훈련 차질에 대해서 회장님 어떤 책임감을 느낍니까? 어, [1부 04:28:01–04:28:17] >> 우선 우리 선수들이 또 그런 피해를 봤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무겁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이 좀 저희 선수 내에서도 좀 원활하게 이루어질수록 또 꼼꼼히 살폈어야 되는데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던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1부 04:28:14–04:28:41] >>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개최해야 하는 이제 당장 내년 만에도 2027 충청 유니버샤드 대회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준비를 세밀하게 살피고 또 매뉴얼을 만들지 않는다면 우리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가 있습니다. 대한 체육회에서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미리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서 본실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4:28:41–04:28:44] >>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4:28:41–04:28:48] >> 네. 이상입니다. [1부 04:28:44–04:28:59] >> 예. 수고하셨습니다. 네. 다음으로 이용수 증인을 신청하신 조기원 위원님. 네. 8분의 시간 드립니다. 네. [1부 04:28:59–04:29:08] >> 예. 제리에 앞서 갑작스런운 돌발 상황이 있어서 이와 관련해서 의사 진행 발언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부 04:29:07–04:29:09] >> 예. [1부 04:29:08–04:29:56] >> 예. 잠시만요. 네.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간사님 말씀. 문이 주민과 관련해서 돌발 상황에 있어서 의사 진행 발언을 한해야 되는데 한 2분 정도 예시 예 존경환 위원장님 오늘이 자리는 대한민국 체육계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실추된 이상을 되찾기 위한 음중한 국정 감사 자리입니다. 하지만 지금 국감장이 일부 증인들의 도피처로 전락하면서 민리를 대변하는 국회의 권위와 음숙함이 심각하게 실추되고 있습니다. 앞서 본위원이 지적했던 이임생 전 기술사 권호갑 총재에 이어 오늘은 문진이 전 심판 위원장마저 국감장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정식 불출석 [1부 04:29:53–04:30:42] 사유서조차 내지 않은 채 휴대전화 번호까지 바꾸고 완전히 잠적해 버렸던 사실입니다. 문재인 전원장은 지난 7월 청문회 당시 국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꽂은 채 우원들의 지적에 뻔뻔하게 데고하며 오만 방자한 태도로 공분을 샀던 인물입니다. 그렇게 고개를 뻣뻣이 세우며 오만함을 떨치더니 이제는 국민을 대표하는 입법부의 출석 요기와 지의가 두려워 비겁하게 잠적했습니다.이는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를 넘어 헌법 기관인 국회 건의를 우롱하는 행태입니다. 체육계 전반에 자전과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관계자들은 문제가 터지면 사표를 던지고 숨어 버리면 그만이라는 식에 무책임한 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증인 참고인 중 [1부 04:30:40–04:31:15] 무려 절반이 불출석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국회를 우롱하고 공권력을 조롱하는 이러한 파렴치한 도주 행태를 더 이상시해서는 안 됩니다. 길추된 국회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체육계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이 같은 무책임한 행태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몰어야 합니다. 이번 국정감사 불출석 사유 중 정당하지 않은 이유로 출석을 하지 않은 이들에 대해 국회법에 따른 고발 등 가장 강력하고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1부 04:31:12–04:31:38] >>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어 상황 인식 어 엄중하게 보고 있고요. 여기 계신 많은 위원님도 같은 생각이실 겁니다. 어 저기 조치, 적절한 조치 말씀하신 대로 국회가 할 수 있는 권한을 최대한으로 응원해서 국회의 권위를 세우는 일에 저도 어 상의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네. 지의해 주십시오. [1부 04:31:39–04:31:40] >> 이용훈 수증님. [1부 04:31:40–04:31:42] >> 네. [1부 04:31:40–04:31:44] >> 예. [1부 04:31:42–04:31:48] >> 2020년 심판 이론화 이후 K리그 심판 운영은 축구 협회에서 일괄 수행하고 있죠. [1부 04:31:47–04:31:52] >> 네. 그렇습니다. [1부 04:31:48–04:32:24] >> 예. 예. 저 화면에 나온 대로요. 축구 협회 청문회 당시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이 화두가 되었었지만은 축구 협회의 심판 시스템 역시 굶물대로 굶어서 이미 통제 불능 상태에 었다고 판단합니다. 지난 8월 지소현 선수에게 주심이 경기 중에 성일홍성 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선수가 항의하자 해당 주심 옐로우 카드까지 들었어요. 심판이라는 절대적 권위를 악용해 선수의 정당한 권리와 입을 틀어막은 명백한 인권 침무회이자 권력남영 맞죠? [1부 04:32:23–04:32:27] >> 예. [1부 04:32:24–04:32:30] >> 네. 부분적인 부분 의원님 말씀이 많습니다. [1부 04:32:28–04:32:57] >> 예.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그라운디이 그라운드에서 성의과 협박을 당하는 동안 축구 협회 심판 관리 체계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또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화면 한번 보시죠. 심판의 오심이 계속해서 2023년도부터 24년도, 25년도 이르기까지 증폭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죠? [1부 04:32:54–04:32:59] >> 네. 통계적으로론 잘 알고 있습니다. [1부 04:32:57–04:33:25] >> 예. 국내에서 오심을 난발하고 권위주의적인 은행과 성의 논란까지 일으키고 있으니 그 국제 경쟁력은 또한 어떻게 되겠습니까? 화면 보시죠. 지금 월드컵 축구 심판 차출 현황입니다. 2014년부터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대회 2020년 북중미 대회 심판 대한민국 심판이 단 한 명도 예정되지 못했죠.네 네, 그렇습니다. [1부 04:33:23–04:33:42] >> 더구나 이번 월드컵의 경우에는 멕시코 월드컵의 경우에는 역사상 가장 많은 170명의 심판진이 차출됐는데도 대한민국 심판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더구나 축구 협회에서는 월드컵 참가 심판 해출 목적으로 스페셜 레프리 제도 운영해 운영을 하셨죠. [1부 04:33:41–04:33:46] >> 네. 그렇습니다. [1부 04:33:42–04:34:18] >> 매년 1억 1천만 원씩 투입을 했죠.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계속해서이 투입을 했죠. 네, 맞습니다. 근데 왜 단 한 명도 배출이 안 됐을까요? 다음 화면에 보시죠. 예. 말이 못 하겠습니까? 그 지금 화면 보시죠. 정명구 정민구 9단 유리하게 승부조작 사주호이 심판 배정 권한이 있는 고의 관계자가 현창 현장의 심판에게 승부 조작을 지시했다는 내용입니다. 알고 계시죠? [1부 04:34:16–04:34:20] >> 네.이 부분은 [1부 04:34:18–04:34:32] >> 이거 한입니까? 공정위원회 통해서 저희들이 그 조사를 했고요. 그리고 공정위원회에서 경찰 고발 스포츠 휠리 센터에 고발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1부 04:34:29–04:34:52] >> 이거 한 칸입니까? 의원실에 제보가 돌아왔습니다. 화면 부탁 녹시 한번 들어 보시죠.서 실타이나 한번 지원해 달려고 전화했다. 말이 틀어졌다. 서로 용돈 좀 보내 줘. 그리고 계좌로 하나 보내 줘. 내가 계좌 하나 보내 줄게. [1부 04:34:51–04:34:53] >> 목소리 익숙하시죠? [1부 04:34:52–04:34:55] >> 네. 누 [1부 04:34:53–04:34:56] >> 누굽니까? [1부 04:34:55–04:35:07] >> 예. 문진이 심판위원장 전심판위원장이죠. 지난 청문회에서 주머니에 선놓고 서서 우리 의원님들에게 지적에 따박따박 말 대답했던 그 장보님 맞죠? [1부 04:35:06–04:35:09] >> 네, 맞습니다. [1부 04:35:07–04:35:55] >> 예. 제보에 따르면은 문진이가 현직 심판 위원장 시절 심판과 심판 평가관들에게 금전을 요구했다는 내용입니다. 그 그리고 이건 단순히 돈을 주거받은 문제가 아닙니다. 배정의 수 그리고 심판 승강과 관련해서 금전 거리가 오다면은 이건 금품 비리를 넘어서 심판 운영책의 전체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사안겠습니까? 심판 위원장이었습니다. 축구 심판 역사상 이러한 승부 조작 사건의 역사는 지금 망령처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축구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어요. 이미 10년 전부터 이미 축구 심판계는 승부 조작으로 홍역을 치렀습니다. 당시 승부 조작에 가담했던 최모씨 직력 [1부 04:35:54–04:36:03] 10개월에 집행류에 2년이 내려졌습니다.이 사건 알고 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1부 04:36:00–04:36:16] >> 예, 다음 화면요. 근데 의원실 제보에 따르면 여전히 이체모씨가 심판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녹시 한번 들어 보시죠. [1부 04:36:13–04:36:25] >> 선생님이 막 되게 챙겨진 거야. 솔직히 들어가면 이제 전화 한 통씩 와서 건들릴 때가 달라고. [1부 04:36:22–04:36:32] >> 예. 이분이 지금도 거창 FC 대표로 허전시 이름을 올리고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모르시죠? [1부 04:36:30–04:36:34] >> 네.이 부분은 제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1부 04:36:33–04:37:01] >> 예. 승부 조작으로 현까지 받았던 사람이 거창 FC 대표로까지 이름을 올 이름을 올리고 있고 지금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협회 공식적인 등록 절차에서는 그 여러 가지 잘못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은 등록은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인터넷 상에서는 그 개인적으로 이름을 활용하는 그런 거로 지금 제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1부 04:36:59–04:37:48] >> 이제 개인 지금 어창 FC 대표라니까요. 그 승부 조작으로 사법 처리를 받았던 사람들이 심판 배정과 판정, 심판 승강 평가 과정에까지 여전히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 협회의 심판 운영 체계는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 이렇게 지탄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선수가 그라운드에서 심판에게 청인과 권력 남명을 당해도 제대로 방어조차 못하고 오심 폭증 국제대 심판 무배정 이런 수출스러운 성적표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더구나 심지어 승부 조작 지시에 경기 배정을 믿기로 한 금품 수소 우호까지이 정도면은 이미 시스템 부시를 넘어서 [1부 04:37:45–04:37:53] 전체적으로 사법 처리를 받아야 될 상황 아니겠습니까? [1부 04:37:50–04:38:03] >> 네. 의원님 그 혹시 녹취록을 좀 제공해 주시면 저희들이 철저하게 조사해서 경찰 고발 또 스포츠 윤리 센터 고발 수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4:38:00–04:38:14] >> 네. 녹취록은 그 견조가 돼 있는데 원본으로도 제출이 가능하고요.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수사에 협조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에 축구 협회에서 지금 공정성 훼손행위 신고 기간 운영하고 있죠. [1부 04:38:12–04:38:16] >> 네. 그렇습니다. [1부 04:38:14–04:38:28] >> 예. 이렇게 승부 조작 카리텔이 암압리에 작동하고 있는데 신고가 제대로 이루어지겠습니까? 직접 발벗고 조사하고 또 필요하면 수사 의뢰에서 바로 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1부 04:38:25–04:38:34] >> 네. 철저하게 조사하고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정화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4:38:31–04:38:42] >> 예. 이선영 국장님. 예. 경기에서 심판은 공정의 최후 보류입니다. 이번에 반드시 색출해서 엄벌에 쳐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축구가 살아요. [1부 04:38:42–04:38:46] >> 네. 알겠습니다. [1부 04:38:42–04:38:49] >> 문채보세도 책임지고 감독하고 감사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4:38:48–04:38:52] >> 네. 알겠습니다. [1부 04:38:49–04:39:06] >> 예. 그리고 계속해서 예. 다음 화면요. 그 유소년 축구이 꿈나무들에 대해서 오히려 프로 축구 연명이 노예로 만들고 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화면 보시죠. 짧게 말하겠는데요. [1부 04:39:05–04:39:09] >> 네. [1부 04:39:06–04:39:45] >> 예. 이게 지난 2019년 예. 문채부에서 지적한 사항이에요. 선수 이약금 규정을 폐지하고 그 동의 없이 데려간 9단을 징계하라 이런 내용인데 이게 지금 거꾸로 해석되고 있어요. 유소년을 빼내가고 아 유약금 이벌 조항을 오히려 두 배로 늘리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원래 선수를 데려가면은 그 데려간 9단에서 위약금을 지불하거나 아니면 비용 보상을 해야 되는 거 정상 아닙니까? 근데 왜 연명은 반대로 선수한테 그 위학 유약 벌을 내립니까? 투배로. [1부 04:39:43–04:39:52] >> 네. 제가 알기로 아마 연맹에서도이 부분에 대한 것은 좀 변화를 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4:39:50–04:40:04] >> 변화를 준 것이 아니라 2026년에 오히려 법 개정을 해서 두 배의 이양권을 영원히 면이 그냥 법 규정으로 해 놨어요. 내 규정으로. 알고 계세요? [1부 04:40:02–04:40:07] >> 저는 그거는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1부 04:40:04–04:40:11] >> 아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해요? 지금 또 끌어가고 있어요. 염병이. [1부 04:40:10–04:40:14] >> 네. [1부 04:40:11–04:40:16] >> 선수들을 노예로 만드는 겁니까? [1부 04:40:14–04:40:24] >> 가족들은 무슨 제입니까? 그 당장 위약권 기정 거치고 그 조치 사항 보고해 주십시오. [1부 04:40:22–04:40:27] >> 네. 연명거 회협의하겠습니다. [1부 04:40:24–04:40:34]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전태은 참고인 신청하신 최민이 위원님 8분 드립니다.로 [1부 04:40:32–04:40:54] >> 좀 나와 주실래요? 예. 저로 가셔야죠. 예. 우선 참고인께서 애초에 가림막을 만들어 달라고 하셨는데 이렇게 증언해도 되겠습니까? [1부 04:40:53–04:40:56] >> 네, 괜찮습니다. [1부 04:40:54–04:40:59] >> 예, 용기를 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1부 04:40:57–04:41:26] >> 네. 처음부터 보겠습니다. PPT 띄워 주세요. 그 여주 FC 김영기 단장입니다. 국민의임 시의원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다음 장이요. 이게 2022년 또 다음 장이요. 2026년 다음 장이요. 예. 출마했습니다. 어, 지금 축구 협회 이용 직무대행 나와 계시죠? [1부 04:41:26–04:41:30] >> 네. [1부 04:41:26–04:41:51] >> 예. 지금 저 여주 FC 김영기 단장이 단장 직을 가지고 시의원 출마할 수 있습니까? 출마 부분은 모르겠습니다만 여주 없이 단장으로서 정치적일 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1부 04:41:49–04:42:03] >> 아니 잠깐만요. 출마 행위 중에 최고치가 뭡니까? 정치 행위 중에 최고치가 뭡니까? 정체행위 중에 최고치가 뭡니까? [1부 04:42:00–04:42:04] >> 우리 우리나라에서의 말씀하시는 겁니까? [1부 04:42:03–04:42:09] >> 그 우리나라 얘기하지. 어디 하겠습니까? 왜 시간 이렇게 잡아먹습니까? [1부 04:42:08–04:42:10] >> 저기 유승민 회장 [1부 04:42:09–04:42:12] >> 네. [1부 04:42:10–04:42:15] >> 정치 행위의 최고치가 뭡니까? 출마죠? [1부 04:42:13–04:42:18] >> 출마. 네. [1부 04:42:15–04:42:51] >> 근데 출마는 모르겠습니다만 정치행이 이렇게 얘기하면 말이 안 되잖아요. 왜 시간 잡아먹습니까? 다시 물을게요. 여주 FC 단장이 시원 출마하면 이게 규정 위반입니까? 아닙니까? 아이 왜 그러세요? 다음 넘겨 보세요. 유형별 징계 기준 있잖아요. 유형별 징계 기준. 정치행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1부 04:42:47–04:42:54] >> 정치행위 중에 최고치는 출마입니다. [1부 04:42:51–04:42:58] >> 지금 뭘 부정하시는 거예요? 출마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규정 위반입니까? 아닙니까? [1부 04:42:57–04:43:01] >> 출마할 수 없습니다. [1부 04:42:58–04:43:15] >> 네. 앉으세요. 지금 아, 지금 너무 여러 개라서 일단 김영기 단장이 단장 신분을 가지고 시의원에 두 번 출마했었죠. 네, 맞습니다. [1부 04:43:14–04:43:20] >> 네. 이게 내부에서 제재가 없었습니까? [1부 04:43:17–04:43:22] >> 제재를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1부 04:43:20–04:43:23] >> 단장이기 때문에. [1부 04:43:22–04:43:25] >> 예, 맞습니다. [1부 04:43:23–04:43:27] >> 그러면 내부에서 다른 문제 제기는 없었습니까? [1부 04:43:26–04:43:33] >> 문제 제기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법인이 무력화 돼 있습니다. [1부 04:43:29–04:43:44] >> 음. 네. 그러면 이게 축구 협회에도 어, 이런 문제가 있다라고 제보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내부에서 고발하려는 사람들은 많았다고 들었는데 어 그 사전에 다 시에서 [1부 04:43:43–04:43:44] >> 차단했다. [1부 04:43:44–04:43:45] >> 예 맞습니다. [1부 04:43:44–04:43:46] >> 여주시가 [1부 04:43:45–04:43:49] >> 예 [1부 04:43:46–04:44:01] >> 어 그 여주 FC의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다음 PPT요. 여주 FC 보조금이 나옵니다. 그죠? 그런데이 보조금으로 식당에 갑니다. 예. [1부 04:43:59–04:44:10] >> 그래서 그 해당 식당에서 결제된 식비가 연간 1억 2천 가량. 1억 2천만 원 가량입니다. 맞습니까?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1부 04:44:07–04:44:13] >> 그리고 회식비 명목으로도 3년간 3천만 원 이상이 추가 지급됩니다. [1부 04:44:12–04:44:16] >> 예. 그 이상입니다. [1부 04:44:13–04:44:20] >> 예. 그 이상. 그런데이 식당이 어떤 식당입니까? [1부 04:44:18–04:44:27] >> 현재 9단의 사무국장의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이고 실질적인 운영은 사무국장이 직접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4:44:24–04:44:30] >> 예. 그리고 이게 실제로 경기도로부터 [1부 04:44:27–04:44:32] >> 경고도 받았죠. 특정만 가면 안 된다. [1부 04:44:30–04:44:35] >> 경주에서 예. 여주시와 경기도에서 경고 조치도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4:44:34–04:44:43] >> 예. 그리고 경거 조치 받았고 그 반환한 돈도 있더라고요. [1부 04:44:41–04:44:50] >> 그 부분에 있어서는 경고조치 이후에 조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도이 똑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1부 04:44:48–04:44:54] >> 네. 현재도 사무국장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을 계속 운영하고 있다는 거죠. [1부 04:44:52–04:44:58] >> 맞습니다. 보도 이후에도 그대로 지금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부 04:44:56–04:45:05] >> 예. 축구 옆에 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피하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1부 04:45:03–04:45:09] >> 네. 이런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부 04:45:06–04:45:13] >> 네. 그럼 어떻게 하실 거예요? [1부 04:45:09–04:45:18] >> 여주 FC의 징계 권한은 경기도 축구 협회에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1부 04:45:16–04:45:22] >> 경기도 축구 협회는 대한 축구 협회와 무관해요. [1부 04:45:19–04:45:35] >> 아닙니다.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징계는 지금 제가 알기로 경기도와 여주시에서 감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조치 적절한 조치를 저희들이 계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4:45:32–04:46:02] >> 네. 이거 확감 때도 저희가 확인해서 다시 엇주를 테니 그냥 판단하시지 말고 이거 팩트예요. 어떻게 처리 처리하실지 답 가져오시고요. 세 번째 이것뿐만이 아닙니다.이 사무국장의 폭건 모역 위협 행위들이 상시적으로 있었다고요? 예. 그거 녹치 듣겠습니다. 저는 [1부 04:45:59–04:46:12] >> 씨야 네가 문자다가 애들 들보려 갖고 얘기해봐 다 알아야 못 받은 거에 대해서 못 받았다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지 않아요? 야 이씨 뭘 못 받았는데 얘기해 봐 이제 뭘 못 받았어 [1부 04:46:10–04:46:14] >> 이게 상금은야 [1부 04:46:12–04:46:17] >> 상금이 될 거야 될 거냐 [1부 04:46:15–04:46:24] >> 그니까 운전이 잘 거라고 생각은 하진 않죠이 말이 많아 이거 뭔데 [1부 04:46:22–04:46:27] >> 싸가네 이거 진짜 욕을 하십니까 구장님 저한테 [1부 04:46:25–04:46:31] >> 야 네가 말하는게 나한테 진짜 욕을 하십니까 제가 [1부 04:46:29–04:46:33] >> 야 네가 나한테 한두 번씩 전화해 [1부 04:46:31–04:46:37] >> 한두 번 전화 제가 이게 얘기 한 적 있습니까 부장님 제가 근데 [1부 04:46:35–04:46:41] >> 겁니까 야하신 맞으세요, 부장님? [1부 04:46:39–04:46:44] >> 야 [1부 04:46:41–04:46:58] >> 예 그냥 일상 언어에 그냥 여기 들어가고 이건 말도 안 되죠. 새 한 다섯 번째 나오는 건 그냥 문단 문장 하나가 다 욕입니다. 자 그러면 이건 어떤 징계를 받아야 되죠? 축구협회 관계자님, [1부 04:47:00–04:47:16] >> 징계 조치는 저희 협회에서 하늘 수 있는 거는 아니고요. 말씀하신 대로 공정위원회 경기도 축구가 협회 공정위원회에서 징계를 내릴 텐데 징계 상황은 공정위원의 의견들을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부 04:47:13–04:47:55] >> 아니 그 축구 협회에 계시면서 이런 건 몰라요. 대한 축구 협회 공정위원회 유형별 징계 기준이 있습니다. 이것 좀 잃고 와서 답을 하셔야죠. 예, 여기 보면 폭 모역 위협 행위에 대해서는 3개월 이상 1년 이하의 출전 정지 또는 3개월 이상 1년 이하의 자격 정지 뭐 그다음에 1년 이상 3년 이하의 자격 정지 그리고 더 심할 경우에 걸금 재명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심하면 형사고발 및 경기장 출입 금지가 있어요. 뭐 이런 분은 어디에 해당합니까? 여러 유형에서 [1부 04:47:53–04:47:59] >> 자격 정지에 해당한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1부 04:47:56–04:48:12] >> 네. 그럼 참고님께서 지금 어렵게 용기를 내셨는데 지금요 사안에 대한 전체적인 입장 그리고 앞으로 어 정치권은 물론 대한 축구 협회에 당부하고 싶은 말 있으면 네 [1부 04:48:10–04:48:57] >> 얘기해 주십시오. 일단 중요한 위원장님과 국회 문채 위원님들께 이자를 일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오늘이 국회 출석하기에 앞서서 어 상당히 많은 두려움과 고민을 해 왔었습니다. 어 사실이 자리 오기 전에 유소년 코치에게 사지 의사를 전달하고 왔는데요. 저로 인해서 아이들이 피해를 보고 저로 인해 팀이 피해 보는 것을 보기 두려워 사직을 하고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최민의 의원님께서 지뢰해 주신 내용은 모두 사실이고 현재 경기도 감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거라 뵙고 있습니다. [1부 04:48:56–04:49:45] 현재 감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김영기 단장과 한문은 법인 대표 이사 또한 정지훈 사무국장은 여전히 뻔뻔함을 극치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고 3회전 기자회견에서 저는 여지 FC 코치가 아닌 관계자가 아니다. 허의 사술을 유치유하겠 유포한 것을 고발하겠다라며 협박성과 그러한 내용들로 예 기자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법인의 정당성과 의결성 독립성은 무시한 채 선수들을 병풍삼아 어린 아이들을 병풍삼아 지도자의 갑질과 폭건을 이어 본인의 정치 발판으로 이용한 김영희 단장과 김영희 단장과 한패로 법인 이사의 [1부 04:49:41–04:50:28] 결정권을 무기하고 동조한 한만원 법인 대표 이사 그리고 폭과 폭행으로 폭과 협박으로 지도자의 갑질를 행한 정지 사무국장에 대해 대한체육 국회 회장님과 대한축가협회 직무대행님께 그리고 국회 차원에서 이러한 공익 제보를 해 주신 저와 우리 아이들 그리고 그라운드에서 땀을 흘리는 청춘 선선수들을 보호해 줄 것을 요청드리며 여제뿐만의 문제가 아닌 각 시도빈 9단에도 제2의 3회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국회 차원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점검을 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 감사합니다. 니다. 여기 살주는 30초. [1부 04:50:27–04:50:36] >> 네. 네. 증인 자리로 돌아가 앉으셔도 고맙습니다. [1부 04:50:33–04:51:02] >> 위원장님 지금 그 증인 참고인이 말씀한 마지막 부분이요. 우리를 보호해 달라는 부분. 네. 본인과 아이들을 보호해 달라는 부분은 어 지금 국회가 그냥 오늘이 자리에서 듣고 넘어가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께서 어 뭔가 의논하셔서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네 [1부 04:50:59–04:51:49] >> 저희 체육계 내부에 일 생긴 일들이 늘 시시되고 이렇게 밝혀지는 것도 누군가는 직을 걸어야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지금 당사자만이 아니라 뛰고 있는 선수들까지도 어떤 보복이 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갖고 계신 거 같습니다. 어, 국회는이 자리에 용기해서 나와 주셔서 증언해 주신 것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어,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국회가 어,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즉각 소통하면서 우리 의원실에서도 관심을 갖고 또 위원회에서도 관심을 갖겠지만 어 체육회에서도 우리 회장님네 어 우리 그리고 부처에서도 관련된 내용은 계속 어 추적하면서 함께 관심 가져 [1부 04:51:46–04:52:18] 주시길 바랍니다.네 고맙습니다.네 다음 질이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은 김정배 증인과 이용수 증인을 신청하신 조은희 간사님 지의해 주십시오. 네. 질의하기 앞서서 두 분 다 마이크 좀 드려 주세요. 왔다 갔다 하면서 지리할 거니깐요. 저하고 시선도 좀네 감사합니다. 지의하겠습니다. 이용수 중인. [1부 04:52:17–04:52:21] >> 네. [1부 04:52:18–04:52:23] >> 지금 축구 협회 부회장이고 회장 직무리시죠? [1부 04:52:22–04:52:27] >> 네. 그렇습니다. [1부 04:52:23–04:52:37] >> 내년에 올 다음 달에 7여던 회장 선거 그대로 진행됩니까? 지금 11월에는 조금 어려울 거 같고요. 10네. [1부 04:52:33–04:52:48] >> 그 여러 가지 규정 개정 그리고 회장 선거 관리 규정 개정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고 또 최근에는 이제 F파하고 AFC에서 여러 가지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아는 [1부 04:52:46–04:52:58] >> 피파에서 하는 제동을 걸은게 내용이 뭡니까? 아, 제동을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변화하고자 하는 이전하고는 다른 선거 방법을 활용을 해야 되는데 [1부 04:52:57–04:53:06] >> 그럼 그동안 피파하고 회비의도 안 했습니까? 그런데 피파에 이렇게 피파의 의견이 정당하다는 거죠? [1부 04:53:04–04:53:10] >> 아, 아닙니다. 그러니까 서로 서로 논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1부 04:53:08–04:53:21] >> 피파의 의견이 정당해서 늦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피파에 부당한 간습니까? 논의하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부 04:53:17–04:53:35] >> 그러면 다음 달 27일 날 거 그냥 왜 그렇게 공신력 없이 그래요? 지금 축크 팬들이 혁신이가 하는 다음 피파 회장 그 방식 이런 거에 대해서 얼마나 기대를 걸고 있는데 그 기대는 가벼운 겁니까? 아닙니다. [1부 04:53:33–04:53:39] >> 자 다른 질문 하겠습니다. 김정배중님. 네. [1부 04:53:38–04:54:27] >> 저는요. 대한축구 협회가 대한 축구 협회인지 현대 축구 협회인지 잘 모르겠어요. 한번 보십시오. 정부가 정부가 감사를 해서 이행하려고 했는데 부당하게 그냥 소송을 걸어요. 그러면은 집행을 막아요. 그런데 그 집행을 막는 소송을 변호사 세 명에서 여덟 명으로 누려요. 그 소송 비용은 축구 협배가 다 돼요. 축구 협배가 해 국민 세금이 연이 들어갑니다. 국민 세금으로 셀프 방어한 거예요. 이게 축구 협회협입니까? 현대 축구 협회협입니까? 대한축구협회입니까? 자, 보시죠. 김정배증인 화면 보세요. 지난해 1월 축구가 문채벌 상대로 [1부 04:54:23–04:54:33] 소송을 제기했는데 소송 제기를 결정한 회의 중증계 요구 대상인 증인이 주제하셨어요. 맞죠? [1부 04:54:32–04:54:35] >> 네. 그렇습니다. [1부 04:54:33–04:55:13] >> 그런데 자격 있습니까? 지금 문서절 결제 절차나 이사회 상정 절차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해 당사자가 될 가능성에 있는 이사는 의결해서 제어야 한다는 것이 축구의 정관에 있습니다. 근데 증인은 그 소송에 징계를 다루는 중징계 대상인데 본인이 제외되기는 커녕 회의를 주지하고 이사의 의결 자체를 건너un니다. 왜 그랬어요? [1부 04:55:09–04:55:16] >> 네. 현대 축구 협회예요. 이용수증인 [1부 04:55:13–04:55:17] >> 소송 결과 어떻게 됐습니까? [1부 04:55:16–04:55:20] >> 일심에서 폐소했습니다. [1부 04:55:17–04:55:23] >> 일심에서 폐소하고 5월 6일 이사회 열어서 항소 승인했죠? [1부 04:55:22–04:55:26] >> 네. [1부 04:55:23–04:56:11] >> 자격 있습니까? 증인이 임시 의장 맡았는데 항소 사유 이사에서 뭐라 설명했어요? 자, 보내 그 PPT 보여 주세요. 항소 이유가 감사 지적 사항에 집행을 맡기 위해서라고 했어요. 정부의 감사지진 지적 사항을 주가 협회가 막기 위해서 항소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뻗어지 줬어요.이 안건이 이사회 전원에게 배부됐죠. 증인 회장의 중증계를 다루는 소송인데 소송인데 회장이 그 앞에 있었어요. 회장이 눈앞에 왔다 갔다 했어요. 요거 의결할 때만 회장이 잠시 자리를 피웠는데 어느 이사가 회장이 왔다 [1부 04:56:09–04:56:58] 갔다 하고 이미 자료 배포됐는데 이거 못 한다니까 왜 그래요? 왜 그러셨어요? 회장 그 당시 회장은 본인과 연계에 이해충돌이 있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없었고요. 그러니까 정문 회장이 있다가 요것만 의결할 때 나갔다가 다시 들았단 얘기야.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 그거 뭐로 들으셨어요? 그런데 이게이 사이에요. 일심에서 지니까 항수하면서 로폼한 것을 추가하고 변호인단 세 명에서 여덟 명 보강했어요. 소재기는 상금 부회장이 셀프로 지금 하셨고 그 당시 상금 부회장 또 황소는 지금 이용수 직무대행이 했어요. 돈은 협회 돈으로 이거 축구 [1부 04:56:56–04:57:30] 협입니까? 대한 축구 협입니까? 현대 축구 협입니까? 말씀드렸습니다만 회장 한 사람만 연결되 있는 부분이 아니고 굉장히 많은 협회 직원들도 중진계 직무 정지 협은요. 축구 협 발전해라고 모인 거지. 전직 임원들 중진계 방지하려고 지금 실드 치는 돈 아니에요. 국민들이 축구팬들을 보고 뭐라 하시겠습니까? 아직도 못 차리고 모르세요. [1부 04:57:32–04:57:48]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인목증인 그리고 이동기 정윤건 참고인을 대상으로 이정문 간사님께서 지의하시겠습니다. 9분 시간 드립니다. [1부 04:57:44–04:58:02] >> 제가 먼저 우리 최인 증인하고 이동기 참고인에 대한 지의를 마친 후에 그외 그 다른 또 참고인에 대해 정윤건 참고인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최인욱 증인께서는 아 진쓸 때 쓰셨죠? [1부 04:57:59–04:58:17] >> 예. 그리고 이동기 참고 있는 마이크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한민수 스포츠 윤리센터 이사장님한테도 또 지의를 드릴 수가 있어서 마이크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질리드리겠습니다. 최인욱 상호 처장님. [1부 04:58:14–04:58:23] >> 예 이번 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주지스 선수단이 성적을 은메달 두 개 동메달네 개 땄습니까?네 [1부 04:58:22–04:58:25] >> 맞습니다. [1부 04:58:23–04:58:28] >> 예. 그중에 주성현 선수가 동메달 임원주 선수도 은메달 땄죠.네 [1부 04:58:27–04:58:30] >> 맞습니다. [1부 04:58:28–04:58:36] >> 예. 그런데요. 아시안 게임의 선수단이 출국하기 일주일 전인 9월 21일 날 [1부 04:58:34–04:58:48] >> 네. 훈련이 한창인 선수들에게 징계가 통보가 됩니다. 매달이 유력한 그 두 선수에게 자격 정지 3년의 징계가 떨어진 겁니다. 자격 정지가 떨어지면 대회 출전할 수 없지요.네 [1부 04:58:47–04:58:50] >> 맞습니다. [1부 04:58:48–04:59:02] >> 물론 그 선수들의 재심 신청으로 자격 정지 결정이 미루어지게 되었지만 이렇게 국가대표가 국제 경기를 앞둔 시점에서 선수들에 대한 징계가 적절했다고 보입니까? [1부 04:59:00–04:59:05] >> 어 조금 발언해도 되겠습니까? [1부 04:59:02–04:59:21] >> 예. 그 저희가 연초에 국가대표 선수의 부정 개체 때문에 그 징계를 늦게 했다고 굉장히 이슈가 되셨습니다. 그 공중파 방송하고 언론 대부분에서 이걸 해 가지고 체육회와 함께 진상 조사당까지 이제 했던 그런 전례가 있습니다. [1부 04:59:19–04:59:29] >> 그런데 이미 선수 선발 다 해 놓고 출국하기 일주일 전에 그 두 선수를 그렇게 징계를 하는게 맞습니까? 어, [1부 04:59:27–04:59:32] >> 대회가 끝나고 했어도 되잖아요. [1부 04:59:29–04:59:34] >> 그게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1부 04:59:32–04:59:52] >> 예, 지금 가만히 보세요. 네네. 저는 물론 이제 그 회장 선거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그 부분은 바로 잡아야 되겠지만 이로 인해서 이런 선수들까지 피해를 입은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국장님도 우리 사무처장님도 부른 건데요. [1부 04:59:50–05:00:08] >> 저는 이것이 회장 선거를 두고 앞 벌어진 내부 파벌 싸움에 어한 선수들이 유탄을 맞은 거라고 봅니다. 본래 재작년 12월에 끝냈어야 할 주지수의 회장 선거가 아직도 안 끝나고 있습니다. 맞죠? 네. 네. [1부 05:00:04–05:00:22] >> 재작년 12월엔 우리 어 김성수 단독 후보가 자진 또 사태를 했고 작년 2월엔 어 사무처장님이 연료된 불법 선거 운동이 문제가 돼서 신동준 당선자가 당선 무효 처리가 됐습니다. 그렇죠. 네. [1부 05:00:20–05:00:51] >> 그리고 또 지난달 9월 21일엔 사무처장인 반대쪽 사람인 강종성 당선자가 역시 또 당선 무효 처리가 됐습니다. 불과 1년 좀 넘은 시점에 세 번의 선거가 다 무효가 됐는데요. 그런데 그렇게 9월 달에 같은 날 선수 아 여덟 명에게도 징계가 통보가 됩니다. 그 이유는 강종성 당선자의 당선 취소가 선수들과의 후원 계약이기 때문입니다. 맞지요? [1부 05:00:48–05:01:04] >> 네네. 선수들이 선거 기간 한 달 전에 맺은 후원 계약을 선거 목적 현금성 지원으로 판단을 한 겁니다. 최인 사무처장님 아까 좀 전에 말았지만 두 번째 회장 선거 당시에 [1부 05:01:02–05:01:07] >> 스포츠 인리센터에서 조사를 받으셨고 징계 받으셨죠? [1부 05:01:06–05:01:09] >> 네. 받았습니다. [1부 05:01:07–05:01:17] >> 예. 사무처장님이 선거인단 명부를 유출하고 특정호부 당선을 동료했기 때문에 간복 1개월 처분 받으셨습니다. 맞죠? 예, 맞습니다. [1부 05:01:15–05:01:25] >> 그런데요. 제가 규정을 보니까이 경우에는 1년 이상 자격 정지 해임 처분인데 네네. [1부 05:01:21–05:02:12] >> 본인은 엄청 그 규정상에서도 정말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는 간봉청밖에 안 받은데 이유가 뭡니까? 어 저도 그 의원님 말씀처럼 중진계를 예상하고 있었는데 제가 이제 협회를 창립하고 10년 가까이 이제 협회를 정회원까지 올리는데 공로가 참작돼서 그렇게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공로가 참작돼서 어 징계가 감경됐다고 하면서 선수들에게는 치명적인 마치 국가 대표로 뽑혀서 아시안 게임 선수로 출전할 선수를 일주일 전에 선수 생명을 끊는 자격 정지 3년을 한 것이 그러면 바른 결정입니까? 그 존경하는 원님 그 저희가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협회에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은 그 징계 [1부 05:02:09–05:02:15] 혐의가 제가 결정한 건 아니고 전문가들이 결정한 [1부 05:02:13–05:02:29] >> 아니더라도 사무국에서 올렸으니까 결정이 난 거죠. 일주일 전에 그렇게 선수들에게 자격 정지 결정을 하면 멘탈이 중요한 스포츠에서 선수들이 제대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동 이동규 사국장님 [1부 05:02:28–05:02:32] >> 예 말씀하십시오. 스포츠 공정이 간사시지요? [1부 05:02:31–05:02:33] >> 맞습니다. [1부 05:02:32–05:02:56] >> 예. 그럼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리는 것처럼 왜 이렇게 급하게 이렇게 국가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을 극국에 앞서서 이렇게 급하게 징계 결정 내린 거죠? 일단 저희들은 회장 거리 상태가 지금 상당히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이럴 때는 저희 사무체의 재량이라든지 자체적인 판단보다는 규정과 절차를 그대로 엄소하는 것이 낫다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1부 05:02:54–05:03:02] >> 그 규정과 절차를 그동안 지키지 않고 있다가 바로 출국 앞어서 그런 결정을 내립니까? [1부 05:03:01–05:03:05] >>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부 05:03:03–05:03:10] >> 그러니까 굳이 결정을 내린다면 선수들이 기국한 이후에 해도 되잖아요. [1부 05:03:08–05:03:17] >> 예. 아직도 그 결정 시점이 잘했다고 생각합니까? [1부 05:03:14–05:03:20] >> 잘했다 아니다가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적절했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1부 05:03:19–05:03:22] >> 적절했어요. [1부 05:03:20–05:03:24] >> 예. [1부 05:03:22–05:03:34] >> 제가 올 8월 26일 날 대한체육회 업무보고 당시에 대한체육회 주지스의 선거 파행 문제를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유승민 위원장 위원장님 기억하시죠? [1부 05:03:32–05:04:21] >> 네. 그래서 아마 대한 체육계 차원에서 주지스에 아마 이런 내용이 들어가니까 그 뒤에 뭐 부랴부랴 여러 가지 뭐 여러 가지를 하는 과정에 어쨌든 아까 말한 그 강종성 당선자에 대한 당선 취소 결정도 내리고 아마 이것을 한 것인데요. 저는 만약 징계를 하더라도 시점이 있고 그리고 또 충분하게 그런 선수들에게 소명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선수들한테 들어 보니까요. 물론 일주일 전에 이거 올 수 있냐고 했냐고 물어보니까 당연히 안 된다고 했겠죠. 당시에는 훈련에 열증하고 있었을 테니까요. 그런데 당시에 감독이 이런 훈련 시간에 선수 모르게 본인과의 대화를 녹음한 녹취서를 당시 [1부 05:04:18–05:04:25] 징계위원회 징계 당시에 썼습니다. 이거 녹취서 제출됐었죠. [1부 05:04:24–05:04:28] >> 그렇습니다. [1부 05:04:25–05:04:32] >> 당시에 선수들 직접 현장에서 소명 들었습니까? 친계장씨 [1부 05:04:30–05:04:46] >> 스포츠 공정회의 소명 기회는 한 번이었지만은 그 전에 선거 운영위원에서는 굉장히 많은 기회를 선수들에게 부여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한 번 한 번도 한 명도 오지도 않았습니다. [1부 05:04:42–05:05:14] >> 예. 저는 당시 훈련을 한참 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출 그 소명을 받는다는 거 자체도 사실 부적절했다는 것으로 보이고 어찌 됐든 어 이분들이 재심을 했기 때문에 다행히 경기에 참석해서 매달을 땄습니다만은 그 당시 결정이 좀 늦춰졌더라면 물론 은은메달이나 동메달도 소중한 매달이긴 하지만 좀 더 좋은 성적이 나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스포츠 윤리 센터 한민수 이사장님. [1부 05:05:13–05:05:16] >> 네. [1부 05:05:14–05:05:21] >> 예. 지금 혹시이 건 우리 사우적으로라도 보고 받거나 알고 있습니까? [1부 05:05:19–05:05:43] >> 어. 처음 있는 서실입니다. 예. 그러면 좀 전에 제가 그런데요 결정 과정에서요 내용을 한번 우리 스포츠 1 센터에서 한번 심의를 받아보자는 위원의 권위가 있었는데 이게 북 그 기각이 됐다고 합니다. 이런 그런 내용이 만약 이런게 스포츠 윤리 센터에서 한 걸러졌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어떻습니까? [1부 05:05:41–05:05:47] >> 어 조극 검토에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5:05:44–05:06:21] >> 예 잠깐 이제 중단해 주십시오. 예. 그러면 다음 또 예. 들어가세요. 제가 우리 정윤권 참고인에 대해서 질문을 또 해야 됐어요. 우리 정윤건 창고님께서 나와 주시고 저도이 지의를 하면서 처음 알았는데이 경윤 경정 선수들 경우에 경기를 앞두고 4일 동안 핸드폰도 못 쓰고 합숙을 하는 것이 맞 맞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1부 05:06:18–05:06:31] >> 지금 연간 20회 3일간 경기를 하는데 4일 동안 만약 합을 해야 된다면 1년에 한 80일 정도를 그러면 합숙을 하면서 그 봉쇄된 생활을 하시나요? [1부 05:06:29–05:06:35] >> 네, 맞습니다. [1부 05:06:31–05:06:37] >> 예. 하영지 사장님 이런 학숙제도 [1부 05:06:35–05:06:41] >> 경마의 경우에는 2010년도에 벌써 폐지가 됐고 [1부 05:06:39–05:06:52] >> 경마의 경우 경주당일 기수 대기 시에서만 일시적으로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되고 좀 허용된다고 하는데 이거 개선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부 05:06:48–05:07:15] >> 예. 의원님 저 합숙소 운영은 경륜 갱정에 있어서 투명한 어 경주와 공정을 위해서라도 합수 운영 필수고요. 마사에는 말이 운동하는 거 경기라는 거 이거는 사람이 하기 때문에 바깥과의 애부 선수와 외부하고의 접촉을 막기 위해서 불가피한 필요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부 05:07:13–05:08:02] >> 그런데요. 10년간 지금 선수과 관련된 부정행위가 없었습니다. 우리 정윤건 참고인 이권과 관련해서 한번 선수 입장에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수들은 앞서 의원님이 뭐 지의해 주신 것처럼 1년에 뭐 80일 이상 어 가둬져 있는 생활을 하고 있고요. 지금 국가 인권위원회에서도이 부분을 인권 치매로 받아들여서이 부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이곳을 창살없는 감옥이라고 부르고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는다고 느낍니다. 공단 직원과의 형평선도 문젠데 공단 직원은 일과 중대전화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 있고 선수들에게만 다른 기준을 [1부 05:07:58–05:08:22] 적용하고 있고 아까 앞서 말씀드렸듯이 동종업계 경마도 합숙제도를 폐지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준 시간 연장과 보안 프로그램 설치 등의 공단 개선 계획은 완화된 인권 침매에 불과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은 합숙제 폐지를 하고 출퇴근제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1부 05:08:20–05:08:36] >> 네. 수고하셨습니다. 어, 다음은 증인 참고인을 신청하지 않으신 위원께 기회를 드릴 텐데요. 일단 제게 어, 질의를 하겠다고 의사를 밝혀온 분은 김재원 위원님, [1부 05:08:33–05:08:39] >> 정현욱 위원님입니다. 혹시 다른 [1부 05:08:36–05:08:50] >>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그러면 순서에 따라 김재원 위원님부터 어 주질이 남은 부분까지 합해서 12분 쓰십니다. [1부 05:08:48–05:08:54] >> 네. 예. 김정배 김정배 증인 저쪽 창가 쪽으로 좀 나와 주십시오. [1부 05:09:02–05:09:11] >> 증인. 먼저 어 증인은 2023년부터 대한축구 협회 상금 부회장 재직하기 전까지 문채부 차관이셨죠? [1부 05:09:10–05:09:14] >> 네. [1부 05:09:11–05:09:21] >> 차관되시 어 차관이셨잖아요. 네. 어 차관에 이르기까지는 행정 실무 몇 년을 보셔야 됩니까? [1부 05:09:19–05:09:24] >> 31년 좀 넘은 거 같습니다.네 [1부 05:09:21–05:09:33] >> 31년이면은 서류 보는 아주 전문가 중의 전문가일 것 같습니다. 자 2023년부터 대한축주구 협회 상금부회장으로 개 어 주요 계약과 행정을 총괄를 하셨죠? [1부 05:09:32–05:09:36] >> 네. [1부 05:09:33–05:09:55] >> 예. PPT 보시겠습니다. 2021년 대한축구 협회는 쿠팡과 직접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시 국가대표 팀 중개권은 팀 12부와 별도 계약이 있었고요. 2024년에는 대한축구협회 쿠팡 팀가 함께 3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이 계약 보고 받았습니까? [1부 05:09:53–05:09:56] >> 아 죄송합니다. 그 제대로 기억이 안 돼서요. [1부 05:09:56–05:09:57] >> 기억이 안 나요? [1부 05:09:56–05:10:00] >> 예예. [1부 05:09:57–05:10:34] >> 네예. 어 10월 7일 전환진 국제위원장 어 증언이 있었습니다. 국팡 시리즈 계약은 김정배 부회장이 결제했다 했는데이 계약은 별도 계약이므로 어 모르신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쿠팡 관련한 것이기 때문에 그 당시에 모든 계약과 행정을 총괄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모르신다고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거 누가 삼자 계약으로 추진하자고 결정했습니까? 정문 회장이 지시한 겁니까? 죄송합니다. 그 3자 계약이라는 대한 그 제가 개념을 좀 잘 이해를 못 해서요. [1부 05:10:31–05:10:40] >> 24년에 대한축구 협회와 쿠팡 팀브가 함께 3개혁 체결했잖아요. [1부 05:10:36–05:10:44] >> 아, 예. 그렇게 예. 그 제가 그 정확한 내용을 기억하고 있 [1부 05:10:42–05:11:05] >> 증인이 총괄 결제나 승인을 담당하는데 어떻게 모른다고 할 수가 있습니까? 자,이 계약 관련해서 의원실이 쿠팡에 직접 확인한 계약 내용입니다. 모르신다 그러면 안 되죠. 그 서류에 관해서는 총괄 담당을 하고 승인과 결제를 내려 주셔야 되는 위치에 있는 분이잖아요. 아니면은이 정문교회장이 정결했습니까? 대답 안 하실 거예요? [1부 05:11:04–05:11:09] >> 대답 안 하기로 작정하고 나오셨다는 소문이 있어요. [1부 05:11:06–05:11:29] >> 아, 그렇지 않습니다. 예. 자, 어, 투쿠팡이 계약 대금을 팀 12에 지급하면은 팀 팀 12는 수령한 당일 대한 축구 협회에 지급하도록 돼 있다는게 여기 써져 있습니다. 이런 계약 조항이 있다는 사실 인정합니까? [1부 05:11:26–05:11:33] >> 아, 죄송한데요. 제가 그 23년 그 4월 [1부 05:11:31–05:11:37] >> 24년도예요.이 계약이. [1부 05:11:33–05:11:52] >> 예예. 23년 5월부터 해서 25년 4월까지 근무를 했는데요. 그 이런 그 우리 후원과 관련돼 있다든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제가 직접 그렇게 컨트롤 한 것은 아니고요. 그런 상황을 누가 [1부 05:11:50–05:11:55] >> 누가 했 누가 했습니까? [1부 05:11:52–05:11:59] >> 어 그 부분은 일단 실무자들이 그 부분을 이제 다 챙긴 걸로 [1부 05:11:57–05:12:09] >> 실무자 누구요?이 부분 챙길 수 있는 실무자 누굽니까? 당시에 경영 쪽에 예, 계셨던 분이 그렇습니다. 예. [1부 05:12:06–05:12:18] >> 자, 이외에도 K리그 연맹과의 계약 조항들에도 수시로 팀 12가 껴 있는데 그 사실은 아세요? 그것도 모르겠습니까? [1부 05:12:16–05:12:20] >> 예, 죄송합니다. 제가 잘 [1부 05:12:18–05:12:55] >> 네. 계약과 행정을 총괄하시는 분이 이런 계약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챙겨보지를 않으시는군요. 네. 어이 내용은 무슨 얘기냐면은 쿠팡이 협회에다가 계좌로 직접 송금하면 될 돈을 팀 12를 거쳐서 굳이 송금을 했다는 겁니다. 팀 12가 굳이 중간에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아, 저는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는데요. 그 제가 증언 증인 선수도 했기 때문에이 그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 명확하게 어떤 그 제가 의사를 생각 [1부 05:12:53–05:12:59] >> 증인 위증에 관해서는 다 잘 아시죠? 그렇습니다. [1부 05:12:56–05:13:24] >> 네. 계약을 담당을 하는데 그것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근무를 하셨다고 그러시면서 2024년이면은 한 창 중간 아니에요. 그런데 이런 모든 계약에 대한 것들을 총괄를 하고 이해충돌이나 등등이 발생하지 않는지를 총괄를 하셔야 되는 입장 아닙니까? 더군다나 문체부 차관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야 되는 입장에 계시는 분이잖아요. [1부 05:13:21–05:13:29] >> 네. 그 부분 그런 말씀드리지만 제가 그 부분은 주도한 바가 없어서요. [1부 05:13:26–05:13:35] >> 주도하셨느냐를 물어보는 거가 아니라 주도를 했느냐 아니면은 승임하고 결제만 해 줬느냐를 묻는 겁니다. 결제 안 하셨어요? [1부 05:13:35–05:13:36] >> 어, [1부 05:13:35–05:13:38] >> 승인 안 하셨어요? [1부 05:13:36–05:13:41] >> 제 기억으로는 결제는 한 거 같은데요. 그 부분에서 실 [1부 05:13:39–05:13:44] >> 기억으로는 결제하셨단 말이죠. [1부 05:13:41–05:14:00] >> 누가 지시가 있어서 결제했습니까? 실무라인에서 했다고 그러신는 겁니까, 지금? 아주 그렇지 않고요. 그 여러 가지 사무 중에서 이런 그 계약하는 부분이라든가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 말씀드리지만 제가 어 주도적으로 어 한 바가 없습니다. [1부 05:13:58–05:14:28] >> 그러나 주도적으로 한 바가 없다고 하실지언정 어 여기에 대해서 결제 승인을 내려 주시고 정결을 해 주실 때는 그 내용 내용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다른 이해 관계 충돌이 없는지 다른 계약과 중복되지 않는지는 검토하는 입장이 계시는 거잖아요. 그래야 도장을 찍어 주지요. 네. 그렇게 그렇게 저도 지금 생각하니까 이제 그런데요. 당시에 그 저희가 이제 실무자들을 어 신뢰를 하고 그 보고 받는 내용들을 [1부 05:14:26–05:14:35] >> 그래서 페이퍼 내용도 안 보고 그냥 정결해 주셨다 말씀이세요? 아주 이제 그 내용의 흐름을 봤을 때 실무자의 설명이 [1부 05:14:34–05:14:38] >> 자네 [1부 05:14:35–05:14:45] >>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최소한 중개권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를 얘기를 하실 줄 알았는데 [1부 05:14:42–05:15:31] >> 어 그것도 아니고 지금 전혀 모르세로 지금 대답을 하고 계세요. 2021년에 중계권은 팀 12가 가지고 있었지만 후원 계약은 별도로 후판과 직접 체결을 했습니다. 근데 2023년에는 중개권과 후원을 통합해서 3자 개혁으로 바꾸면서 중개권과는 아예 별개인 후원금까지 팀 12를 거쳐서 지급하도록 한 거예요. 그러면이 팀 12의 중간 역할이 도대체 뭐냐는 거죠. 24년에는 또 그 계약 기간이 살짝 겹쳐지는 부분이 있는데 OTT 등 뉴미어 뉴미디어 등은 후팡이 중개권을 가져가고 종편 등의 이제 중개권은 TV 조선이 가져갔거든요. 그러면 팀트브는 그때부터 필요 없는 겁니다. 24년에 어느 정도까지는 팀브가 가지고 있다고 [1부 05:15:28–05:15:54] 하더라도 보통의 정상적인 계약 같으면 그 계약이 종료가 돼야지 쿠팡에 새로 중개권 계약을 해 줄 거 아니에요. 근데 왜 중복시키고 팀보가 계속해서이 송금 역할을 하느냐 말이죠. 중간 결 업체 역할을 왜 하느냐 말이죠. 팀 12가 얼마가 전갔는지 모르십니까? 수수료나 뭐 이런 거 없었어요? 그 계약 내용도 검토 안 하셨습니까? [1부 05:15:52–05:16:09] >> 네.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고 있고요. 당시에 어 마케팅 팀에서이 부분을 핸들링을 했고요. 그래서 그 마케팅 팀장으로부터 이제 보고를 받은 기억은 있습니다. 분명히 있는데 [1부 05:16:07–05:16:29] >> 네. 보고받은 내용이 있으실 거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이게 이상한 계약이라고 생각을 하셨겠죠. 언 어떤 회사가 아무 역할이 없는 회사의 중간에 그것도 당일날 받는 즉시 돈을 송금하도록 하면서이 회사를 껴 놓습니까?이 회사 얼마 줬어요? 가져가는 이득이 도대체 뭡니까? [1부 05:16:26–05:16:31] >> 제가 그 흐름에 대해서 이걸 [1부 05:16:29–05:16:36] >> 자,이 계약 구조 누가 설계했습니까? 실무진이 했습니까? 아까 누구라고 말씀을 하셨었던 거 같아요? [1부 05:16:35–05:16:38] >> 예, 마케팅 팀에서 [1부 05:16:36–05:17:00] >> 마케팅 팀에서 했어요. 자, 팀 12를 의도적으로 키워서 HDC 산하에다 넣거나 각종 계약의 중간 업체로 껴서 이득을 보는 동시에 법적 리스크를 피해가고자 한게 아닌가라는 의혹이 있습니다. 네. 팀투부 통해서 누가 어떤 경제적 이익을 얻었는지 답하십시오. [1부 05:16:57–05:17:03] >> 예. 말씀이지만 제가 잘 모르는 사항이고요. [1부 05:17:01–05:17:09] >> 모르세로 계속 일관을 하시는데 그 통과를 하시는 분이 그 내용 다 검토하셔야 되는 분이잖아요. [1부 05:17:07–05:17:10] >> 김정 부회장님. [1부 05:17:09–05:17:12] >> 예. 예예. [1부 05:17:10–05:18:01] >> 네. 부회장님의 연봉이 2억 5천이 넘는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 돈 받고 그러면 거기서 아무것도 안 하고 마케팅 팀장을 믿고 그냥 계약 설계해 왔으니까 도장 찍어 주세요. 그러면은 눈딱 감고 찍어 줍니까? 그 자리에 계신 거예요. 자, 또 다른 계약 좀 보겠습니다. 어, PPT 보시죠. 전문교 전대한 축구협 회장은 AT HC 회장이기도 하죠. 어, HD랩스의 HDC 랩스의 주주 현황 보면 HDC가 39.99% 99% 정문교회장 개인이 18.32%에 지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직접적 경제 이해 관계가 정문교회장과 있고 그런데 HDC 랩스가 누구와 거래하고 있느냐? 바로 쿠팡계열사일인 쿠팡 풀필먼트 회사 서비스 회사입니다. 어 2022년에 162억 원 2023년 [1부 05:17:57–05:18:22] 9월부터 24년 말까지 약 261억 원 규모의 미화 관리 계약 청소 관련해서 미화 관리 계약을 수행을 했는데 대한축구 협회가 쿠팡과 3자 계약 체결한 이드메인 2025년 1월에 868억까지이 계약을 공시를 해요. 그러면 직전 계약 대비 연평균 계약 금액이 두 배 이상 확대된 건데이 거래 관계는 알고 있습니까? [1부 05:18:21–05:18:25] >> 잘 모르겠습니다. 제 [1부 05:18:22–05:18:53] >> 몰라요. 이것도 정문교회장은 축구협제 회장으로서 쿠팡과 후원 중개권 계약을 체결했고 본인이 지분 보유한 HDC 랩스도 쿠팡 계열사와 대규모 계약을 이어왔고 거래 규모가 더욱 확대됐습니다. 한쪽에서는 축구 협회장으로 쿠팡가 계약하고 다른 쪽에서는 본인 기업 이해 관계가 또 걸려 있고 다음 PPT 보시죠. 증인 2024년 축구 협회와 쿠팡 계약을 체결할 당시에 이미 존재하던 HD 랩스 HDC 랩스와 쿠팡 계열사의 거래 관계 알고 있었습니까? [1부 05:18:51–05:18:56] >> 잘 파악을 못 했습니다.이 [1부 05:18:53–05:19:03] >> 중간 거래 업체인 팀 12부와 홍명 홍명보 감독 그리고 전한민 당시 사무총장 친동생의 관계도 알고 있었습니까? [1부 05:19:02–05:19:05] >> 잘 모르고 파악을 못 했습니다. [1부 05:19:03–05:19:34] >> 이런 거를 다 알고 있지 않으면서 계약 통과를 한다고요? 자,이 3자 계약이 전문기 회장 기업 이해 관계에 대한 검증 회피하기 위해서 그리고 팀 12의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설계된 거 아니냐 이런 의욕이 있어요. 직접 참여이 3자 계약 참여 직접 지시하거나 관여한 일이 정규 회장에 있습니까? 제가 회장 정보 회장 선에서 어떤 일이 이루어졌는지 잘 모르고요. 저는 이제 마케팅 팀에서의 보고를 받고 [1부 05:19:32–05:20:01] >> 자 협회에 손에 입히면서까지 특정인이나 기업에 부당한 이익 제공했다면 업무산 배임여부까지 따져야겠죠. 잘 알고 계시죠? 자 다시 묻겠습니다. 왜 팀 태율부를 참자 계약 당사자로 참여 참여시켰습니까? 누가 결정했고 어떤 경제적 필요성이 있었습니까? 정문규 회장의 기업관계 이해 기업 이해 관계는 검토를 했습니까? 누가 검토하고 승인했습니까? 팀플부 누구 겁니까? [1부 05:19:58–05:20:09] >> 아 죄송합니다. 제가 저도 의원님 질문을 지금 받고 나서 제가 참 당시 제직할 당시에 그이 [1부 05:20:07–05:20:30] >> 질문에만 답해 주세요. 왜 팀 12를 3자계약 당사자로 참여시켰습니까? 누가 결정했고 어떤 경제적 필요성이 있었습니까? 정문규 회장의 기업 이해 관계 검토했습니까? 누가 검토하고 승인했습니까? 팀 12 누구 겁니까? 알고 보면은 이름만 빌린 정문규 회장 거 아닙니까? 답하십시오.요 질문에 답하십시오. [1부 05:20:27–05:20:34] >> 나처럼이 부분에서 정확하게 답을 드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1부 05:20:32–05:20:49] >> 다시 묻습니다. 왜 팀 12를 3자 계약 당사자로 참여시켰습니까? 누가 결정하고 어떤 경제적 필요성이 있었습니까? 정문교 회장 기업 이하경계 검토했습니까? 누가 검토하고 승인했습니까? 팀 12 누구 겁니까? 답하십시오. [1부 05:20:47–05:20:50] >> 네. 제가 [1부 05:20:49–05:20:51] >> 질문에 답하십시오. [1부 05:20:50–05:20:56] >> 예.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모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예. [1부 05:20:54–05:20:59] >> 질문에 답하십시오. 모른다고 계속 하실 겁니까? [1부 05:20:57–05:21:03] >> 아, 저는 저 정말 몰라서 지금 답을 못 하고 있는 겁니다. [1부 05:21:00–05:21:07] >> 네. 듣던 소문이 사실인가 보군요. 모르세로 일관하겠다는 소문 들었습니다. [1부 05:21:06–05:21:22] >> 아니요. 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이 상황은 말씀드린 대로 제가 당시에 좀 정확하게 파악을 했어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팀에서 뭐 이런 보고를 받을 때 [1부 05:21:20–05:21:26] >> 어떻게 모를 수가 있습니까? [1부 05:21:22–05:21:26] >> 네. 네. 수고하셨습니다. [1부 05:21:26–05:22:16] >> 네. 위원장님 조금 전에 보니까 김정배 증인과 이용수 증인이 정말 이해 못할 답변을 해요. 축구 협회 돈은 국민 세금이 들어간 돈인데 그걸 가지고 소송을 제기하고 또 황소를 제기하면서 황소 제기할 때는 변호사 세명 로펌 추가해서 세 명에서 여덟 명으로 누려요. 제가 그거를 지금 추궁하니까 임원들 여럿시 걸려 있어서 그랬대요. 근데 그거 도대체 이해가 안 돼요. 근데 저희 의원실에서 자료 달라니까 안 줘요. 위원장님 꼭 좀 받아 주십시오. 첫째 문부 특정 감사 조치요 대한 [1부 05:22:13–05:23:03] 행정소송의 일심 집행정지 항소심 변호사 비용 지급 내역을 지급 일자와 금액 지급 예산 항목까지 제출해 주십시오. 둘째, 법무보인 선님의 결정 단위와 결제 라인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5월 6일 항소를 의결한이 이사회 안건 자료에는 법무법인 선임 등 기타 세부적인 내용은 협회 사무국에 위임함이라고 적혀했습니다. 이건이 사무국 어느 선에서 결제됐는지 실제 결제 문서로 확인돼야 됩니다. 그런데 김정 부회장은 당시 자기가 중증 계획이기 때문에 그 이사회에 의결권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의장으로 했어요. 그리고 또 지금 이영수 부회장은 [1부 05:23:01–05:23:46] 항소를 중지할 수 있는데 국민 세금으로 또 항소를 해요. 이거 축구 협회가 대한 축구 협회가 아니고 현대 축구 협회예요. 그런데 김정배 부회장 문부 처관 출신이에요. 문부의 감사 내용을 어떻게 하면 실행을 무력화시키는가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소송을 해서 감사 집행을 막고 있어요. 이런 일이 어떻게 백주 대나서 있을 수 있습니까? 자료 반드시 제출해야 됩니다. 안 되면 제출 안 하면 정몽규 회장, 김정 부회장, 이영수 회장 다 위원회에서 고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1부 05:23:42–05:23:58] >> 예. 네. 이용 수증인 어 없는 자료은 모르지만 특히 그 지금 방금 얘기한 어 법무법인과 관련된 계약 내용들뭐 당연히 있을 걸로 추정된 자료들인데 제출해 주시겠습니까? [1부 05:23:57–05:24:02] >> 네. 확인해 보고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5:23:59–05:24:06] >> 네.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네. 그러면 [1부 05:24:04–05:24:07] >> 네. 어떤 내용 자료 [1부 05:24:06–05:24:07] >> 관련해니다. [1부 05:24:07–05:24:10] >> 예. [1부 05:24:07–05:24:14] >> 관련해서 지금 조희 관사님께서 말씀하신 거 관련해서 [1부 05:24:12–05:24:41] >> 네. 어 삼자 계약의 지금 말씀드린 삼자 계약의 체결 경의와 자금 흐름 정문규 회장의 이해 관계가 협회 의사 결정에 미친 영향을 철저히 확인할 수 있도록 어 또 기존 국제 경기 승인 특해 의까지 포함해서 구체적으로 조사 감사 계획도 낼 수 있도록 의원장님께서 문채부 그리고 축협에 어 종합 감사 전까지 보고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십시오. [1부 05:24:38–05:25:28] >> 네. 자료 내용 지금 구두 하신 걸로는 조금 선명하게 안 드러나는 거 같아 보여서요. 어, 자료를 조금 거시해 가지고 전달을 해 주시면 어, 어떤 입증의 어, 자료인지는 제가 알 것 같습니다만은 그 자료 명들 조금 구체적으로 거시해서 예, 말씀 주십시오. 그럼 전달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정현욱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8분 드립니다. 자, 이용수 부회장 증인 저쪽으로 좀 나습니다. 국민적 관심이 가장 높은 [1부 05:25:26–05:25:40] 축구 국가대표 팀의 리더십 문제를 얘기하고자 합니다. 부회장님 아시겠지만 최근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7번이라고 부른다는 이게 누군지 아십니까? [1부 05:25:40–05:25:43] >> 7 [1부 05:25:40–05:25:45] >> 7번이라고 사람 이름을 선수 이름을 부르지 않고 [1부 05:25:43–05:25:47] >> 손흥민 선수요. [1부 05:25:45–05:26:25] >> 손흥민 선수가 7번입니까? 선수팀 내부에서는 이름 자체가 없고 그냥 7번 그분 이렇게 부른다는 얘기가 사실인 모양이네요. 단순한 별명이지 아니면 이름은 직접 거론하기조차 껄끄러울만큼 선술 내부에서의 팀이 좀 불편해진 건지 뭐 여러 가지 의문이 드는 겁니다. 저는 여기서 특정인을 편들거나 또 특정인을 비해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축구 국가대표 팀의 리더십이 분란을 일으키고 지금 총체종 무너져 있다는 사실이 최근에 아시겠지만 AMH 경기전이 되게 성적이 안 좋았죠. [1부 05:26:24–05:26:30] >> 최근네 경기에 2승 1무 1패했습니다. [1부 05:26:27–05:26:50] >> 이길 수도 없는 질 수도 없는 팀한테 뭐 성적이 좀 참패로 나오고 비기거나 해서 논란이 많았지 않습니까? 월드컵도 그렇고. 자, 영상 한번 보겠습니다. 느낌이 들지 않아서 팀 수준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머리 쳐먹고 열심히 해야 되는 거 같습니다. [1부 05:26:49–05:27:01] >>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뭐 감독님도 임시 감독님으로 오셨다 보니까 어떻게 될지 미래를 모르는 상황이고 선수들 입장에서 쉽지 않은 거 같아요. [1부 05:26:58–05:27:21] >> 공개적으로이 두 선수가 김민재 황인범 선수가 얘기를 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이 부분들은 지난 10월 6일 날이 동반 은퇴슬이 붉어졌었죠. 경기 직후에 현영민 전력강 위원장이 직접 새 선수와 만났습니다. 황희찬 선수까지 해서 자정을 넘겨서 장시간 면담 했죠. [1부 05:27:20–05:27:23] >> 네. [1부 05:27:21–05:27:32] >> 그 현의원장이이 내용에 대해서 여러기 했지만 직접 보고는 이용수 증인에게 보고를 했다고 돼 있습니다. 보고를 받으셨습니까? [1부 05:27:31–05:27:34] >> 네. 복받 [1부 05:27:32–05:28:11] >> 어떤 식으로 내용을 보를 받으셨습니까? 그 솔직히 말씀드리면 국가대표 팀 내부에서의 문제기 때문에 간략하게 보고 받았고 그리고 현영민 위원장은 감독님과 협의를 해서이 문제를 축구에서 하는 표현으로 얘기하며 말씀드리면 라커룸 내에서 일어난 일들은 라커름 내에서 해결한다는 원칙으로 내 대표팀 내부 안에서 계속 논의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의견을 모았습니다.많은 많은 얘기는 있었지만 대회적으로 밝힐 수 없다. 이런 취재로 받아주면 되겠습니까? [1부 05:28:08–05:28:14] >> 네, 그렇습니다. [1부 05:28:11–05:28:32] >> 결국 은퇴설, 뭐 은퇴 이런 부분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론화 되지 않았지만 선수들이 여러 가지에 대한 축구 대표팀 운영하는 과정에서의 문제점, 어려운 점, 많은 부분을 호소했다는 건 사실인 거죠. [1부 05:28:29–05:28:32] >> 네. 그렇습니다. [1부 05:28:33–05:29:13] >> 자. 왜이 문제가 이렇게 축구 국가 대표팀의 리더십 문제가 왜 이렇게 지금 계속되고 있는지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가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게 될 우리 축구 국화대표의 여러 AM매치 경기에 영 악영관 미출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보십니까?네 네, 그렇습니다. 의원님 염려하시고 걱정하시는 것 저희들 잘 알고 있습니다만 대표팀 안에서의 선수단에서의 문제는 그 여기서 제가 일일이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죄송합니다. [1부 05:29:10–05:29:41] >> 네. 뭐 그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여러 가지 내부에서의 2022년 월드컵 때도 그랬지만 2023년 손흥민 김민재 SNS 논란도 있었고 2024년 아시안급에 손흥민 이강인 충돌했던 사안들 선수산 내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반복됐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슈가 가장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폭발력이 있다는 건 아실 거 아닙니까? 네. [1부 05:29:38–05:30:00] >> 가장 최근의 사건북미 월드컵 인터뷰 거부 당시에도 인터뷰를 왜 막냐? 왜 인터뷰를 하지 마라? 이걸 누가 지시했냐? 왜 내가네 지시를 따라야 되냐? 이런 문제로 상당히 옥신각했다는 건 이미 다 알려진 거죠. [1부 05:29:56–05:30:09] >> 네. 아마 언론에 공개가 됐었고 선수단 안에서 인터뷰 문제로는 얘기가 됐던 것들은 아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1부 05:30:06–05:30:33] >> 자,이 문제가 단순히 인터뷰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에 쌓여왔던 손흥민 주장 이후에 9년 걸렸습니다. 9년 동안 계속된 손흥민 주장 체제에 대해서 또 일부 96 라인이라고 하는 선수들이 문제 제기가 있었고 이게 계속 쌓여 왔던 거 아닙니까? [1부 05:30:30–05:30:40] >> 죄송합니다만 그 부분은 제가 말씀 대답드리기가 좀 죄송합니다. [1부 05:30:36–05:31:12] >> 네. 자, 왜 자꾸 이렇게 국가대표 팀의 운영 과정에서 결국이 부분이 자꾸 번지니까 시중에 한간에 어떤 얘기가 들리는지 특정인이 특정 감독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지 않나? 여러 얘기들이 축구 협회는 오히려 겉는 위치고 특정 선수가 감독에 대한 선호도 감독 이런 감독에 대해는 얘기까지 나오고 지정할 수 있는 권한 밖의 행위까지 나온다는 얘기가 한의 소문이 아닐 정도로 얘기가 퍼져 있습니다. 그러셨습니까? [1부 05:31:08–05:31:58] >> 네. 사실은 안에서 일어나는 얘기와는 좀 다른 얘기들이 이것이 재생산되면서 조금 불필요한 논란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어 협회 차원에서는 그러한 논란이 자꾸 재상되는 거보다는 협회 안에서 물론 월레노 감독님이 지금 현재 임시 감독 체제이긴 합니다만 감독님 안에서 선수단과 관계를 조율해 나가면서 하나하나 좀 해결해 나갈 것을 기대를 하고 결국은 이제이 해이 사안 자체를 보는 시각 원인 진단이 다를 수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많은 저희 국민들은 과연 축구 협회가 과연 축구 대표 팀에 대해서 어떤 [1부 05:31:55–05:32:28] 운영상의 묘를 발휘할 수 있는지 왜 축구 대표 팀은 왜 이런 잡음이나 갈등이 계속 반복되고 아시게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한간에 억측 같은 소문 이제는 억측이 억책이 아니라 거의 기정 사실로 번지고 있는 부분. 앞으로 어떤 감독이 지금 모레노 감독이 그대로 이어받을지는 모르겠지만이 감독이 들어와서도 과연이 우리 국가대표 팀이이 리더십이 무너진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지 근번 의구심을 갖는 거 아니겠습니까? [1부 05:32:26–05:32:32] >> 네. 어떻게 말씀 [1부 05:32:28–05:33:16] >> 뭐 당연히 여러 가지 최근의 경기 결과나 또는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의 여러 안에서의 다른 의견들이 나오는 것은 저희들이 조금 지향해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그 부분이 대표팀이 조금 더 하나로 뭉치면서 앞으로 모레너 감독 중심으로 해서 아시안 컵 또 11월 A매치 두 경기이 과정을 준비해 가면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개선이 되어 나갔으면 하는 것이 저희들의 바람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표팀 안에서의 선수들 안의 여러 가지 문제를 저희들이 일일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협회에서 지시하거나 또는 이렇게 [1부 05:33:14–05:33:30] 간섭하기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거는 쉽지는 않습니다. 앞으로이 문제에 대해서 축구 협회도 반감만 할게 아니라 운영의 묘를 살릴 수 있는 여러 가지 필요하시면 보고를 부탁드립니다. [1부 05:33:28–05:33:34] >> 네. 최선을 다해서 한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5:33:32–05:33:40] >> 네. 수고하셨습니다. 지의 의사 진행 발언이요? 네임 이임경 위원님. [1부 05:33:42–05:34:25] >> 네. 한국 마사는 책임 있는 공공 기관입니다. 위원장님. 공공 기관의 직원이 민의 전당 국회를 얼마나 우습해 보면 참고인이라는 이유로 허의 답변을 합니까? 유병욱 참고인의 답변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합니다. 증인이 아닌 참고인이라는 이유로 허위 진술에 대한 책임을 회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해당 참고인을 정식 증인으로 전환해 선서 후 다시 답변토록 요청 부탁드립니다. 지난 8월 6일 오전 11시 경 유병욱 참고인이 현정화 김재범 감독 김상수 코치를 사무실로 직접 불러 대책 논의도 없이 해체 및 재계약 중당 방침을 전달한 세 사람의 증언이 정확하게 있고요. 실제로 마사이가 국회에 제출한 관련 자료도 있습니다. 최근 계약이 만료된 선수들은 재계약을 [1부 05:34:24–05:34:47] 하지 않아 하루 아침에 선수 생활을 못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참고인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저고 계속해서 지금 정쟁 아닌 정쟁을 답변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는 해당 참고인의 답변에 대한 사실 관계 확인과 정식 증인 채택 검토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유병욱인 [1부 05:34:45–05:34:51] >> 아 참고인 네 [1부 05:34:47–05:34:55] >> 어 여전히 같은 입장이십니까? [1부 05:34:51–05:35:00] >> 지금 방금 날짜와 어 관계자도 거시에서까지 얘기했는데요.네 [1부 05:34:57–05:35:20] >> 그 그날 해지 통보를 한 거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요. 그 해체를 포함해서 여러 가지 방안이 검토될 수 있다. 같이이 부분 대응하자. 이런 취지에서 감독들하고 면담을 했던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1부 05:35:17–05:35:39] >> 대응하자면 무슨 대응이 가능한가요? 그 예를 들면 이제 선수단한데 우리 예산 좀 절감 방안을 찾아보자 해서 선수단에서 각각 예산 절금 절감 방 자료도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제가 해체를 통보했다면 예산 절감 방안을 찾을 이유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1부 05:35:37–05:35:44] >> 해체할 것이다. 재계약 안 할 것이다. 그게 통보지 통보 아닙니까? [1부 05:35:43–05:35:45] >> 네. [1부 05:35:44–05:35:49] >> 지금 뭐예요? [1부 05:35:45–05:35:59] >> 예. 임경 위원님. 네. 어쨌든 해체 재계약하지 않겠다. 이런 단원적 이야기를 한 바도 없고 애둘러서라도 그렇게 이해될 수 있는 이야기 한 적 없습니까?네 [1부 05:35:58–05:36:01] >> 맞습니다. [1부 05:35:59–05:36:01] >> 절대 없습니까? [1부 05:36:01–05:36:03] >> 참고인 [1부 05:36:01–05:36:05] >> 포함해서 [1부 05:36:03–05:36:08] >> 참고인이지만 [1부 05:36:05–05:36:12] >> 어 위증은 아닐지라도 선설을 안 했기 때문에 위증은 아닐지라도 국회를 모욕한 걸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1부 05:36:11–05:36:16] >> 네.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부 05:36:12–05:36:24] >> 네. 알겠습니다. 네. 저도 짧게 네. 이용수 증인한테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네. 나오시겠습니까? [1부 05:36:28–05:37:19] >> 네. 어 지난 7월이 자리에서 또 청문회를 했습니다. 당시에도 뭐 홍병보 감독이어야 하냐 아니야 아니냐. 뭐 홍명보 감독이 아니었어야 한다.이 얘기를 한게 아니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죠. 그리고 또 월드컵에서 왜 졌는지가 문제가 아니었던 거죠. 구조적인 문제를 점검해 보자고 저희가 청문회까지 했는데 석달이나 지났는데 얼마만큼 달라지고 있나라는 생각은 여전히 듭니다. 선수들은 아시안 게임 그 가운데서도 사연패했고 또 손흥민 선수는 매매치 최다골도 넣고 그렇지만 어 이런 선수들 노력기의 행정은 조금 뒤쳐지고 있는 여전히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회장 선거 날짜 스스로 어 연내 선거를 약속했는데 [1부 05:37:16–05:37:51] 날짜 하나 지금 잡지 못하고 있고 그리고 200명 뽑는 선거를 팬들은 체육관 선거라고 불리 부르는데 어 2만 명 권고안이 나온지도 꽤 됐습니다. 여전히 아무것도 진행되는게 어 없는 거 같습니다. 축구 팬들이 협회 얘기를 하는데요. 처음에는 분노였어요. 분노는 관심입니다. 근데 지금은 피로입니다. 피로는 이탈입니다. 축구 산업 자체를 지탱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1부 05:37:47–05:37:56] >> 어, 그 기둥이 되는 국민들한테 팬들한테 설명 한번만 해 봐 주시겠어요? [1부 05:37:54–05:38:44] >> 네. 사실 여러 가지 송고한 마음과 함께 여러 가지 일들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회장 선거에 대한 것을 좀 말씀 먼저 드리면 저희들이 그 혁신이 또 문부 대한체커 협의를 하면서 저희들이 선거인단은 한 2만 명 정도로 확대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선거 일자는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는 않았는데 조금 의원분들에게 좀 설명을 드리자면 잠정적으로 저희들은 12월 18일 정도를 선거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은 어 대한체육회와 문부의 정관 개정 작업이 우리 축구 협회의 정관 개정 작업이 [1부 05:38:41–05:39:29] 이루어져야 되고 또 한 가지는 F파와 AFC와도 저희들의 정관이 F파나 AFC의 정관과 연계가 돼야 되기 때문에 그 협의 과정이 지금 협의 과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 적어도 선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최대한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것 말씀드리고 행정적인 부분들은 뭐 여러 가지 기대에 못 미칩니다만 욕심 같아서 바람으로는 새로운 회장이 좋은 분이 좀 뽑히셔서 이러한 분위기를 좀 바꾸고 세신적인 부분 또 여러 가지 혁신적인 부분도 새롭게 좀 이끌어 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네. 한 가지만 더 짓겠습니다. 어 [1부 05:39:27–05:39:59] 성접대 관련된 언론 보도가 연이었습니다. 어 사과도 하셨고요. 다만 현재는 발송 발생하지 않는다라고 했고 공소시효 문제가 해서 형사 처벌은 어렵다는 관측도 있지만 어 당시 관련자들 현직에 있는 사람 있습니까? 자체 조사하셨습니까? 7, 8월에 자체 조사 약속하셨던 건들 지금 다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저희가 확인이 안 돼서요. [1부 05:39:54–05:40:12] >> 네. 저희들이 자체 조사해서 직원이 현재까지도 그때도 있었던 분이 직원이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이제 어 심판 쪽에 관련된 일을 하지 않도록 이미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부 05:40:09–05:40:30] >> 그것만으로 충분할까요? 그 솔직히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징계까지 논의를 했었습니다만 뭐 기간이 너무 좀 긴 이미 지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징계 자체가 또 다른 논란이 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 저희들 내부에서 있었습니다. [1부 05:40:28–05:40:50] >> 심판직에 어 심판직은 하지 않는다 정도로 이제 내부로 정리했다. 또 하나 그 증인 문진이 씨 오늘 뭐 무단으로 안 나오셨어요. 선거 관여 문제 이것도 자체 조사하시기로 했는데 자체 조사 하셨습니까? [1부 05:40:46–05:41:15] >> 네. 그 부분은 문진이 본인은 문진위 현장 본인은 사실은 강하게 부인을 했었습니다. 저희들이 어 뭐 어떤 법적인 조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조사를 했었습니다만 문진이 본인 위원장 본인은 워낙 강력하게 부인을 해서 저희들이 더 이상 조사를 지체 어 진행하지는 않았었습니다. [1부 05:41:12–05:41:35] >> 다른 증거들이 있잖아요. 피자나 피고인들이 강력하게 부인하는 것과 그렇게 강력하지 않게 적당히 부인하는 거에 따라서 판단이 달라지나요? 저는 다른 어 가르키는 여러 가지 다른 증언들 어 정황들 모두 모아서 어 적절히 판단을 했어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1부 05:41:34–05:41:38] >> 네. 참고해서 [1부 05:41:35–05:41:44] >> 방금 하신 얘기는 조금 이해가 안 됐습니다. [1부 05:41:38–05:41:44] >> 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네 [1부 05:41:46–05:41:50] >> 우리 그 이정문 [1부 05:41:50–05:41:56] >> 10초만 예 잠시만 의사진액 발언 드려 주세요. [1부 05:41:54–05:42:11] >> 예 위원장님과 여야 간사님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지금 유명 참고인을 종대 증인으로 요청드리고 여기에 더해서 그 천정학 김재범 김상수 코치까지 함께 요청드립니다. [1부 05:42:10–05:42:14] >> 같이 [1부 05:42:11–05:42:16] >> 종때 [1부 05:42:14–05:43:01] >> 네. 예. 잠깐 간사님 간의 협의 그리고 행정적인 부분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그 제가 짧게 우리 유승민 회장님께 말씀을 좀 드리면 하는데요. 어 금일 전태은 참고인도 그렇지만 어 다양한 공익 제보 신고들이 우리 위원님들한테 들어왔습니다. 폐쇄적인 조직에서 제보자 파악하는 거 어렵지 않거든요. 이렇게 어 용기내서 얼굴을 드러내고 증언도 해 주셨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사람 찾아내는 거이 폐쇄진적인 조직에서는 쉬운 일입니다. 다시 얘기해서 그들에게는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다는 얘기죠. 어, 회장님도 아마 전태인 참고인이 직을 걸고 신고했고 또 자신이 아니라 함께 [1부 05:42:59–05:43:48] 일하는 관계자와 아이들 걱정하는 거 들으면서 무겁게 받아들이셨을 것 같습니다. 어, 제 1차질리도 사실 어, 가장 중요한 건 피해자 구제라고 피해자를 지켜 주는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유승민 회장께 조금 구체적인 요구를 할까 합니다. 오늘 국회에 나온 다양한 협단체들이 있고 신고자 조사 협조자에 대한 어떤 인사상 업무상 불리익이 판 발생하지 않도록 단체의 즉각적인 보호 조치를 시행할 것을 어 요구해 주십시오. 그리고 학생들이 이번 신고 훈련이나 대회 출전, 선수 선발 불이 당하지 않도록 어 보호대책을 별도로 마련해 주십시오. 그리고 신고 대상자가 조사 과정이나 관련 인사 그리고 선발 영향력 행사하지 못하도록 필요한 분리 [1부 05:43:46–05:44:29] 조치 또 필요하다면 직에서 분리 조치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역할에서 권한에서 분리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스포츠 윤리 센터와 협력해서 어 독립적이고 즉각적인 어 조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선영 체육국장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필요하다면 체육회 함께 보호조치 책임자를 지정하는게 필요해 보이거든요. 그리고 어 필요하다면 24시간 내에 긴급 보호 계획을 또 수립할 수도 있잖아요. 이제 관련된 조치들 할 수 있는 권한들 확인해 보시고요. 어, 이런 내용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권한을 발동할 경우에는 어, 그 이행 결과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5:44:31–05:44:36] >> 네. [1부 05:44:33–05:44:39] >> 의사 진행 발언인가요? 일단 [1부 05:44:36–05:45:25] >> 예, 의사 진행 발언 아까 정리해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김정배 상금 부회장이 계속해서 답변을 회피하고 있고 축구 협회 또한 제대로 자료 제출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 다음 자료 축구 협회에서 제출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첫 번째 구판과 축협관 후원 및 중개권 통합 계약서. 두 번째 쿠판과 축협관 후원 및 중개권 통합 계약 경의서. 세 번째 쿠판과 축협관 후원 및 중개권 통합 계약의 전자 결제 문서.네 번째 쿠팡과 축협관 후원 및 중개권 통합 계약에 따른 계약금 입금 내역. 다섯 번째 축후판과 축협관 후원 및 중개권 통합 계약에 따른 팀 12 금정 거래 내역입니다. 아울러 기종 국제 경기 승인 특해 의혹까지 포함해서 문부가 [1부 05:45:23–05:45:33] 구체적으로 조사 감사 계획을 세워서 종합관사 전까지 보고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1부 05:45:30–05:45:33] >> 네. [1부 05:45:37–05:46:25] >>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지금 내용을 네. 유병욱 참고인 제가 하나만 여쭤 보겠습니다. 본인이 아까 진술하실 때 하등에 거짓이 없다라고 이야기하셨는데 [1부 05:46:24–05:46:31] 본인은 또 참고인으로이 자리에 오시긴 했지만 지금 선설을 하고도 그 말씀 똑같이 증언하실 수 있겠습니까? [1부 05:46:30–05:46:34] >> 네. 가능합니다. [1부 05:46:31–05:46:44] >> 네. 본인이 어 그렇게 증인으로 바꾸는 것에 있어서 동의를 하셨는데 그렇다면은 우리 양 간사님 그렇게 지금 절차를 증인 [1부 05:46:41–05:46:50] >> 증인으로 다시 한번 같은 [1부 05:46:46–05:47:13] >> 본인이 증인으로 추가 그 네이버 사장님을 참고해요 지금 제안을 했거든요. 아, 그거는 뭐 향후에 대한게 아니라 지금 어,이 회의장에 와 있는 참고인이 스스로 선설을 하고 증인의 지의로 바꾸는 것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이 부분은 예. 예. 그러면 증인 선서할 수 있는 문구 [1부 05:47:11–05:47:19] >> 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감사를 중지하지 않고 잠깐 대기하다가 진행한 이후에 [1부 05:47:20–05:47:35] >> 아, 네. 김승수 위원님 의사 진행 발언해 주십시오. 아, 자료 요구 발언입니다. 예. 지금 행정 조치를 위해서 모두 나가계셔 가지고 죄송합니다. [1부 05:47:35–05:47:38] >> 네. [1부 05:47:42–05:47:49] >> 네. 우리 김성수 위원님 발언 넣어 주십시오. 마이크가 안 켜진 것 같습니다. [1부 05:47:48–05:48:36] >> 들어왔네요. 예. 지금이 문체의 종전 마지막 국가서 종합용 좀 자료 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오늘 국립중앙 박물관장 유용준 관장께서 사회를 포명하셨습니다. 근데 이제 사회 표명한 내용을 보면은 어 그때 회의가 저의 개인적인 실수로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이 8월 달에에 이번에 문제가 된 것을 국립 중앙 박물관의 전시품 전시품의 검정 절차가 미협하였음을 반성하며 그러니까 본인 잘못 싹 뺐던 거와 비교해 보면은 조금은 개선이 됐습니다만는 저는 이게 개인적인 실수를 보기에는 서견치 않은 의욕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좀 관련되는 자료를 요구하려고 합니다. 어, 지금 어, 국정박 그 국감에서 이야기했듯이 [1부 05:48:33–05:49:22] 부여의 여러 가지 지금 대지와 임야 이런 부동산들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이 유흥종 관장이 별장식으로 이렇게 건물을지는게 있습니다. 이렇게. 에 근데이 건물 주변에 굉장히 의욕이 가는 것이 지금은 그 장난이로 돼 있습니다만은 2006년도에이 건물 외곽을 싸고 있는 담장이 국가 등록 문화재로 지정이 됐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2006년이 용준 간장이 문화재 청장으로 제직했던 2004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제했는데 재직 기간 동안 거기에 집도 짓고 그 주변 담장을 집을 둘러싼 담장을 국가 등록 문화재로 지정을 한 겁니다. 아시다시피 국가 등록 문화재 관리 보존 비용이 지원되고 세금액회 때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명백히 이해 [1부 05:49:20–05:50:07] 충돌를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이 당시에 국가 등록 문화제 지정 관련되는 절차나 관계 서류 일체를 국가 유산청에 요청 드립니다. 또 한편으로 어 유흥중장의 부역 문항은 한 1천여정확 98건을 기정을 했습니다. 그중에 보면은 소유권이 부유로 이전된 것이 865건이고 133건 소유권이 미전됐습니다. 그 미전된이 소유권은 왜 미전됐는지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어 부여 군립 미술관을 건립을 주신 중인데 군립 미술관을 건립하면은 부여 문화원회 이용이 기정한 물품과 기타 물품들이 주가되는데 사실상 기타 [1부 05:50:05–05:50:45] 기정자의 물품은 100건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유홍준 미술관으로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이 이렇게 됐을 경우에 실제 유용 관장이 선의로 기적한 것이 아니고 결국은 자기 미술관 거의 뭐 명목 명의상의 미술관을 질적인 그 만들기 위해서 기정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러면 소유권을 다 이전하지 않고 굉장히 그 고가의 그런 물품은 본인이 그대로 소유권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부분을 하긴 하기 위해서 어이 기정 계약 일체와 소유권 미전된네 [1부 05:50:47–05:51:19] >> 일단 뭐 사일를 밝혔고 이제 향후 진행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기관에서 준비할 수 있는 자료는 제출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그것이 이제 어 영역별로 좀 구분되어서 기관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자료라든지 했을 때는 또 기관에 어려움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좀 상황을 추의를 보면서 다시 한번 의원실에서 좀 점검 한번 해 주십시오. 네. 배현진위원님. 의사 진행 발언 대현진님 1분 [1부 05:51:16–05:51:58] >> 위원장님 오늘 그 융중 관장께서 사회를 밝히셨지만 어 종합 감사가 이틀 뒤인만큼 저희 위원회나 위원자님께서 장관께 권의를 하셔서 그래도 국정 감사 중에 기관장이 그만두신 역사가 저희가 없거든요. 그래서이 자리가 뭐 역사학자라거나 유용 중관장님의 어떤 어 관장으로서의 도덕적 양심 철학적자를 묻는 건 아니고 개인적인 문제 외에 저희가 기관의 지금 일도 마무리해야 되기 때문에 참여를 해 주시고 이후에 사표 문제는 알아서 정부에서 처리해 주시게끔 권의를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부 05:51:59–05:52:22] >> 네. 자료가네 됐습니까? 네. 그러면 아까 선서의 의미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네. 본인의 어 동의를 얻어서 유병욱 참고인을 증인으로 변경한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유병원 참고인 증인으로 선사한데 동의하십니까?네 [1부 05:52:21–05:52:25] >> 동의합니다. [1부 05:52:22–05:52:25] >> 네. [1부 05:52:26–05:53:16] >> 예. 증인 선서 의미 아까 들으셨겠지만 다시 한번 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받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도 보텐도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고요.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에 진술를 한 때 그리고 국회의 권위를 훼소한 때는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네. 발언데 나오셔서 오른선 들어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본인은 국회가 실시하는 2026년도 국정 감사와 관련하여 문화체육 관광위원회에서 증언을함에 있어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와 같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1부 05:53:13–05:53:26]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중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6년 10월 21일 유병욱. [1부 05:53:42–05:54:07] >> 네. 그러면 그 임호경 위원님께 그 뭐 많이 길어질 필요 없지 딱 그 부분만 확인을 하시면 되잖아요. 이미 답변을 하셨고 네. 어 부당하게 길어지지 않도록 예예. 지의 시간을 쓰시는 걸로 해서 1분 3분 3분 쓰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예. [1부 05:54:06–05:54:11] >> 네. 유병욱 창구인에게 다 지리하겠습니다. [1부 05:54:09–05:54:24] >> 증인. 아 증인 이제 증인에게 지뢰하겠습니다. 어 11월 8월 6일 11시경 회사로 현정화 감독 김재범 감독 김상수 코치 사무실로 불렀죠. [1부 05:54:23–05:54:29] >> 제가 시간이 정확하진 않은데 14시경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1부 05:54:26–05:54:32] >> 8월 6일 오전 11시에 불렀습니다. 대충 그렇죠. 대략 [1부 05:54:31–05:54:43] >> 예. 그날 부른 건 맞습니다. 네.네 네. 그래서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 경영학로 인해서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라고 먼저 말씀하시고 해체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1부 05:54:42–05:54:46] >> 아닙니다. 아닙니다. [1부 05:54:43–05:54:51] >> 그 어 그렇게 말 세 사람이 정확하게 같은 증언을 했습니다. 세 사람을 사무실로 부른 건 맞죠?네 [1부 05:54:51–05:54:54] >> 맞습니다. [1부 05:54:51–05:55:06] >> 그럼 세 사람이 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까? 자, 통보한 적은 없으시잖아요. 하지만 통보한 적은 없고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 해체 얘기는 하신 적은 있죠? [1부 05:55:04–05:55:09] >> 해체 검토 얘기는 했습니다. 재개약을 안 한다고는 말씀하셨죠? [1부 05:55:08–05:55:12] >> 아니요. 그 얘기도 한 적은 없습니다. [1부 05:55:10–05:55:14] >> 그 얘기를 하신 적이 없어요? [1부 05:55:12–05:55:17] >> 예. 검토 대상이다. 모든 게. [1부 05:55:14–05:55:23] >> 자. 어. 뭐야? 마사회 회장께서 그 농예수위 국감에 나와서 유도 탁구단 재계약을 안 하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거 들으셨죠? [1부 05:55:23–05:55:26] >> 네. 들었습니다. [1부 05:55:23–05:55:33] >> 네. 그 당시 유병욱 참고의 그 역할을 다해서 그 회장 어 회장님께 전달을 하셨죠. [1부 05:55:31–05:55:35] >> 제가 회장님께 그렇게 건의 듣 [1부 05:55:33–05:55:39] >> 당시 오셨을 때 건의를든게 아니라 보고를 하셨죠. 운동부에 관련된 거. [1부 05:55:38–05:55:42] >> 언제 말씀하시는 겁니까? [1부 05:55:39–05:55:44] >> 회장님이 7월에 임명되시고 회장님한테 보고할 때 그렇게 하셨. [1부 05:55:43–05:55:46] >> 회장님은 2월에 임명되셨고요. [1부 05:55:44–05:55:51] >> 예. 그래서 7월에 보고했죠. 보고하셨죠. 운동부에 관련돼서 [1부 05:55:49–05:55:55] >> 7월에 보고한 건 어떤 건인지 제가 기억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1부 05:55:52–05:56:01] >> 다시 다시 한번 물게요. 올해 선수들 9월에 계약이 만료됐는데 재개혁 안 했죠? [1부 05:55:58–05:56:02] >> 예. 9월에 만료된 선수 중에 재개약 안 한 [1부 05:56:01–05:56:04] >> 왜 안 했습니까? [1부 05:56:02–05:56:07] >> 선수가 있습니다. [1부 05:56:04–05:56:17] >> 6월 8월 6일 날 정확하게 재계약 안 하겠다. 해체하겠다. 정확하게 통보를 하셨습니다. 안 했습니까? 안 냈습니다. [1부 05:56:15–05:56:24] >> 재계약 안 하겠다라고 또 안 했습니까? 재계약 안 하겠다라고도 말씀 안 하셨습니까? [1부 05:56:22–05:56:27] >> 선수 지금 한 명 재계약 안 된 법은 말씀하시는 건지 [1부 05:56:25–05:56:32] >> 감독 두 명과 코치 세 명을 불러서 재계약 안 하겠다고 말씀 안 하셨습니까? 전체 선수에 대해서 [1부 05:56:31–05:57:05] >> 제가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안 했습니다. 경영 아카라가 하면 운동부에게 대책과 논의를 해야 되는게 저는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충분히 이해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년에 이거 이거 어려움이 점점점 어려워진다. 경영 악화로 그래서 팀 예산을 좀 삭감해 가면서 우리도 이거를 봐야 될 것 같다. 추의를 봐야 되겠다. 봐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야 되는데 그런 추위 논의 없이 세 사람을 불러놓고 경영 악화로 인해서 재계약 안 하겠다. 해체하겠다라고 통보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지금 안 했다고 하십니다. [1부 05:57:03–05:57:18] >> 네. 방금 말씀하신 내용을 제가 말했습니다. 그 경영이 어려우니 예산 절감 등 방안을 찾아서 모색하자 같이 그런 선수단에게 그런 의사를 보냈 [1부 05:57:15–05:57:35] >> 그냥 모색하자라고 했어요. 제약 안 하겠다. 해체하겠다가 아니라 모색하자고 했습니다. 다시 한번 재계약 여부 등 다 검토 대상이다. 그러니 우리가 예산을 절감하는 등 자구책을 좀 찾아보자.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1부 05:57:32–05:58:02] >> 자, 여기서 유승민 회장님만 못 유승민 회장님 당장 전화 봐주셨죠? 어떻게 정확하게 예 뭐 그 현정화 김재범 두 분한테 순차적으로 전화를 받았고요. 어 더 이상 팀을 운영하지 않을 않겠다라고 통보를 받았다. 그래서 지금 조금 체육회 차원에서도 같이 대응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전화를 이제 두 분한테 순차적으로 받았습니다. [1부 05:58:00–05:58:39] >> 네. 예.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어 이상으로 증인 및 참고인 신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출석해서 위원님들 신문에 응해 주신 증인 참고인께 위원회를 대표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퇴장하셔도 좋겠습니다.네 감사를 시작한지 2두시간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잠시 감사를 중지하였다가 4시 20분부터 감사를 속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부 06:26:56–06:27:29] 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보충 신문을 활용해서 참고인 증인 신문 어, 모두 마무리했고요. 참고인 증인 신문을 하지 않으신 의원님들의 보충 질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석기 위원님부터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의사진행언네 [1부 06:27:27–06:27:37] >> 잠시 그러면 의사 진행 발언 먼저 드리고 김석기 위원님 시리하셔도 되겠습니까? 네. [1부 06:27:34–06:28:23] >> 네. 어 정몽규 회장 관련입니다. 위증 관련 지난 2024년 9월 24일 우리 상임위 현안 지리 당시에 존경하는 배현진 의원님께서 오시는 바와 같이 천안 축구 종합 센터의 HDC 아레나 논란을 추공을 했습니다. 그러자 전문교 당시 회장은 여러 기업과 네이밍을 협의 중이라고 증언했습니다. 그런데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이미 2021년 쿠팡에 네이밍 우선 협상권을 부여한 상태였습니다. 정문교회장은 당시 국회에서 증인 선설을 했습니다. 우선 협상권 부여 사실을 알고도이를 숨기고 마치 여러 기업과 자유롭게 협상 중인 것처럼 증언한 겁니다. 명백히 국회를 기만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위원장님 국회증언 감정법 제14조와 제15조에 [1부 06:28:20–06:28:30] 따라 정몽규 전회장의 위증 현미 고발 안건을 위원회에 상정하고 의결해 주실 것을 정식으로 요청드립니다. [1부 06:28:27–06:28:38] >> 네. 어 점검해 보겠습니다. 네. 그러면 김석기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예. 하영주 이사장님. [1부 06:28:38–06:28:41] >> 예. [1부 06:28:38–06:29:04] >> 예. 그 우리 국민 체육 진영 기금은 우리 엘리트 체육인들을 양성하고 또 우리 궁극적으로는 전 국민들 우리 장애자들 포함해서 더욱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해 주는게 궁극적인 목적 맞습니까? [1부 06:29:03–06:29:06] >> 그렇습니다. [1부 06:29:04–06:29:19] >> 예. 근데 제가 오전 지리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우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 훈련 시설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이런 말씀 드렸지 않습니까? [1부 06:29:17–06:29:37] >> 예. 그 또 우리 존경하는 우리 김윤덕 의원님 질리를 제가 듣고 충격받았는데 우리 그 장애인 선수촌에는 선수들을 관리해 줘 의사도 한 사람이 없다. [1부 06:29:34–06:29:38] >> 야 정말 이거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1부 06:29:37–06:29:40] >> 예 [1부 06:29:38–06:29:43] >> 생각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1부 06:29:43–06:30:13] >> 그런데 우리 국민 체육 진흥 기금이 작년까지는 통상 연간한 1,억 정도의 예산이 영화 기금이나 문화예술 기금 등 타기금으로 전출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 드라마서 2026년부터 그것이 4,억 이상으로 크게 증가를 했습니다. 맞죠? 그렇습니다. [1부 06:30:10–06:30:29] >> 우리 전체 기금에 1분 정도가 국민 체육 건강진을 위해서가 아니고 문화 예술 영화기금으로이 전출이 된 이런 상황입니다. 이거 생각하면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1부 06:30:27–06:30:45] >> 예. 말씀의 동의를 표하면서 그 국가 재정법에 따라 시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체육 분야에도 사실 써야 될 때가 많거든요. 그런 것들 우선적으로 예. [1부 06:30:43–06:30:50] >> 우선적으로 본래의 취지에 기금이 취지에 맞는데 [1부 06:30:48–06:30:52] >> 우선적으로서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1부 06:30:50–06:30:57] >> 그렇습니다. 예. 우리 저 이일령 사무총장님 [1부 06:30:55–06:31:00] >> 다시 제가 지리하겠습니다. [1부 06:30:57–06:31:14] >> 우리 장애인들이이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이 장애인 생활 체육기 참여율 이것이 2040년까지 40% 달성을 목표를하고 있다. 맞습니까? [1부 06:31:12–06:31:17] >> 예. 그렇습니다. [1부 06:31:14–06:31:27] >> 그럼 이게 앞으로 몇 년 남았는데 연도별 달성 목표가 정해진게 있습니까? 정해져 있는데 제가 지금 정확하게는 숙지하 [1부 06:31:25–06:31:32] >> 그런게 없으면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얘기라고 받아들여집니다. [1부 06:31:29–06:31:40] >> 근데 우리 장애인들의이 건강 정진을 위해서 하는 사업 중에서 반비 체육 센터 건립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1부 06:31:38–06:32:06] >> 예. 어 이게 2027년도까지 150개소 체육센터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문제는 이것을 건립할 때는 3대 7로에서 국비가 약 30% 정도 지원이 되는데 실제 지어놓고 운영하는데 대한 지원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고 계시죠? [1부 06:32:03–06:32:09] >> 예. 운영비는 지자체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1부 06:32:06–06:32:57] >> 이게 연간한 15억 정도의 예산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그 한 체육 센터별로 1천만 원 정도로 지원을 해 준다고 합니다. 그럼 한 달에 100만 원도 안 되는데이 반비 체육 센터를 건립하는 것은 거기 사는 지역 주민이나이 장애인들이나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이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지자체가 재정환경이 열락가면 그 운영이 제대로 안 되는 듯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 저희 지자체 재정부담 완화 등 지역별 격차 해설을 위해서 [1부 06:32:55–06:33:00] 문채부와 적극 협의해서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6:32:58–06:33:01] >> 그러세요. 하영주의 사장님. [1부 06:33:00–06:33:03] >> 예.이 [1부 06:33:01–06:33:04] >> 국민 체육 진흥 기금 말이죠. [1부 06:33:03–06:33:06] >> 예. [1부 06:33:04–06:33:47] >> 이런 것을 반비 운영비. 그러니까이 장애인들을 포함해서 우리 국민들 건강을 위해서 좀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은 안 드십니까? 매우 공감하고 있고요. 저 내년도 장인 체육 시설뿐만 아니고 개보수가 950억에서 내년도는이 2,500억이 확충될 정도로 크게 확습니다. 그래서 장애인 체육 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조금 더 지원하게 되었는데 더 장애인 체육 예산이 정액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유성인 최육 회장님도 우리이 [1부 06:33:53–06:34:01] 리 우리 장애인을 인들네 [1부 06:34:04–06:34:15] >> 저희가 뭐 기관은 저 따로 분리되어 있지만 또 하나의 스포츠기 때문에 같이 협력해 가지고 또 증진시키시는 방안을 같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6:34:13–06:34:22]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노정면 위원님 지의해 주십 [1부 06:34:18–06:35:08] >> 우리 마이크를요. 그 우리 한민수 윤리센터 직무대행님하고 또 이선영 국장님께 좀 미리 좀 가져다 주시기 바랍니다. 유승민 회장님도 함께 들어 주시고요. 오전질리 이어가겠습니다. 그 야구 리그 국비 지원금 그리고 또 야구 협회의 사업 자금이 횡령 문제 연로돼 있는 관련되 있는 업체들이 다수가 있고요. 대부분 어 협회 관계자들의 고의 관계자들의 가족 회사가 동원됐다는 그런 점을 지적했습니다. 어느 정도로 그 사업이 무분별하게 이들 가족 회사를 통해서 어 특해가 주어지는지 착복이 [1부 06:35:04–06:35:52] 이루어지는지 표를 잠깐 보시겠습니다. 어, 지금 2003년부터 올해까지만 추려 봤어요. 언급이 됐던 그 KBSA 리그에 디비전 3 리그 여기에 운영 사업자로 선정되거나 아니면 돈 세탁 그런 창구로 활용된 그런 업체들만 데이블해서 통계를 내봤더니 모두네 개 업체 한원 SPS 코리아 스포츠 사이언스 랩 올매치 스포츠이네 개 회사가 지난 4년 동안에 모두 20개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특정 업체가 반복적으로 수주를 받고 또 그 수위 계약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 한 사업을 쪼개기게 하는 그런 전형적인 수법들이 [1부 06:35:50–06:35:57] 동원됐습니다. 우선 한민수 직무대행님네 [1부 06:35:55–06:35:58] >> 아까 조사 중이라고 했어요.이 사건에 대해서. [1부 06:35:57–06:36:00] >> 네. [1부 06:35:58–06:36:16] >> 조사 중이라고 했던 사안 중에 그 디비전 3하고 KBS A리그 이게 둘 다 포함이 돼 있나요? 아니면 KBS A 리그만 지금 조사 중입니까? 아,요 자세한 내용 제가 나중에 확인해 보고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죄송합니다. 네. [1부 06:36:14–06:36:25] >> 디비전 3 리그하고 그다음에 참명주 이사 관련 사안도 함께 파악해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부 06:36:22–06:36:36] >> 네. 지금 뭐 대한 협회 대한야구 소프트볼 협회 최연 본부장 지금 그 대기 발령 중이죠. 아직 파악 못 하셨군요. [1부 06:36:33–06:36:45] >> 그다음에 경기도 협회의 이태무국장, 이호 운영 팀장, 박찬호 이사 이런 분들은 [1부 06:36:43–06:36:47] >> 아주 중요하게 조사를 받아야 될 사람입니다. [1부 06:36:46–06:36:49] >> 네. 알겠습니다. [1부 06:36:47–06:36:50] >> 네. 그리 유승민 회장님. [1부 06:36:49–06:36:53] >> 네.이 [1부 06:36:50–06:37:05] >> 지금 체육협회 그런 각 종목불별 체육 협회의 이런 사업들이 통상 이렇게 협회 관계자의 가족 회사에게 갑니까? 이게 관행입니까? 그렇게 가야 되지 않고요. 그렇게 갈 수도 없는데 [1부 06:37:03–06:37:05] >> 가면 안 되는 거죠. 당연하죠. [1부 06:37:05–06:37:08] >> 네. [1부 06:37:05–06:37:53] >> 이런게 너무 쉽게 찾아져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이선영 국장님도 함께 들어 주십시오. 이런 사건은 수사를 의뢰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전수 조사 필요하고요. 특히나 가족 회사가 어느 정도로 지금 동원돼 있는지 연로돼 있는지 전수 조사 반드시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족 회사 현황 파악해 주시고요. 그니까 배우자 이름까지만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 적어도 야구 협회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 계획을 세워서 알려 주시기 바라고요. 이게 국피 지원해 놓고 사후 검증을 제대로 안 하니까 이런 문제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후 검증을 어떻게 하면 철제할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서 의연실로 [1부 06:37:51–06:38:17]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체육회와 문채부는 비단 야구뿐만이겠습니까? 앞선 다른 지의에서도 보면 다른 종목에도 무수한 여러 형태의 그런 비리들이 있지 않습니까? 아, 선수를 보호해야 되고 또 공금이 유출되는 것을 막아야 되니까 어, 다른 종목 상황도 철저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한민수 직무대행님. [1부 06:38:16–06:38:20] >> 네. [1부 06:38:17–06:38:23] >> 대한 족구 협회장 성추행 사건 좀 여쭤 볼게요. [1부 06:38:21–06:38:25] >> 네. [1부 06:38:23–06:38:32] >> 지난 3월에 직무대행 맡으시면서 신속하고 공정한 사건 처리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중점 과제라고 하셨어요. [1부 06:38:32–06:38:32] >> 네, [1부 06:38:32–06:38:35] >> 맞죠. [1부 06:38:32–06:38:44] >> 네. 지금이 사건은 어느 정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까? 100일이 지났습니다. 신고된 지로부터. [1부 06:38:40–06:39:02] >> 네. 지금 현재 그 신고일은 어 7월 10일이고요. 그리고 이제 조사 경관은 어 지금 그 신고 접수 후에 피해자들과 사건 진행 방향하고 또 회장과의 분리 조치를 지금 시 아 조치를 취한 상태고요. 예. 예. [1부 06:39:00–06:39:04] >> 예. 잠깐 동여서 하나 보시죠. [1부 06:39:02–06:39:11] >> 네. 지난 8월에 제가이 문제 처음 지휘했던 내용입니다. 장관 답변이 어땠는지 들어보시죠. [1부 06:39:08–06:39:21] >> 예. 최유형 장관께 재립드리겠습니다. 그 대한체육회산화 종목 단체 협회장 성추행 사건이 붉어진 거 알고 계시나요? 네. [1부 06:39:19–06:39:23] >> 대한 족구 협회 [1부 06:39:21–06:39:24] >> 스포츠 윤리 센터가 문채부 조직이죠요. [1부 06:39:24–06:39:26] >> 네. 맞습니다. [1부 06:39:24–06:39:33] >> 네. 지금 조 어 거기서 조사를 하고 있고 그 조사가 언제쯤 끝납니까? 사의 중요성 때문에 빠르게 지금 하고 있는데요. [1부 06:39:32–06:39:34] >> 네. [1부 06:39:33–06:39:37] >> 어, 언제 끝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부 06:39:35–06:39:44] >> 네. 사안의 중요성 때문에 빠르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1부 06:39:40–06:39:46] >> 네. 아자도 아직 조사 안 [1부 06:39:44–06:40:08] >> 아 지금 이제 피해자만 했고요. 그리고 그 지금 현재 그 피해자 대면 조사를 진행했고요. 또 피해자들이 그 경찰에서 진술서를 확보를 해서 사실을 특정하는 특정을 했고 그리고 또 관경찰서에서 수요일 내제 회장 조사를 예정할 예정임을 확인했습니다. 네. [1부 06:40:05–06:40:09] >> 일이 넘도록 그거 한 것으로 [1부 06:40:08–06:40:12] >> 네. [1부 06:40:09–06:40:15] >> 이게 신속하고 사건 처리라 할 수 있습니까? [1부 06:40:12–06:40:16] >> 저한 거 아니에요. 그러면 [1부 06:40:15–06:40:19] >> 좀 더 빠르게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6:40:18–06:40:21] >> 네. [1부 06:40:19–06:40:27]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승수 의원님 질의 이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6:40:23–06:41:13] >> 예. 대구북걸의 김성수입니다. 앞서 우리 월드컵 대표팀 32강에 진출 실패했을 때 이재민 대통령이 SNS에 글을 남겼다고 말씀을 했었는데 어 그때 또 이런 걸 또 남깁니다. 인사가 많은 사람이 다시 한번 증됐다. 능력보다 내내편 내 편을 더 중시에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하다. 아이 말씀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걸 스스로 이렇게 제대로 하지 않고 잘못 인사를 하고 계시는 분이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입니다. 스스로 보면은 능력보다는 내 편을이 체육계의 주요 요직에 지금 그대로 [1부 06:41:10–06:42:01] 낙가산으로 줄 꽂고 있는 것입니다. 어 지금 구민체역 진흥 공단 상인 감사에 당초 그 김민석 당 대표의 어 저 후원인이었던 강신성 씨를 어 마지막 최종 리스트까지 올렸었습니다. 근데 저를 비롯해서 어 우리 당에서 많이 문제 제기를 하니까 아 이분은 결국은 탈략을 했습니다만 그 후임으로 임명된 사람이 한남 희시라는 분입니다. 정말 갈수록 퇴산이라고 하나님의 상인 감사는 이재명 대선후보 싱크탱크인 성장과 통합 체육분과 공동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던 분입니다.이 상인 감사의 연봉이 1억 3천의 업무 추비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25년 기준으로 봤을 때 성가급까지도 [1부 06:41:58–06:42:50] 한 3천만 이상을 받는 자리가이 상인 감사 자리입니다. 여기에 어 G80 차량의 수행 기사까지 제공되고 있습니다. 구민 체육 진흥공단 한국 스포츠가 원장 임명된 박상현 씨도 이게 지금 이재명 대선 후후보 지지선을 했던 분입니다. 근데이 자리는 공모도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력소조차도 쓰지 않고 말 그대로 그냥 장관이 낙하산처럼 꽂아 줬습니다.이 이 가원장 연봉도 1억 2천이 넘고 어음 어무추진비가 올해 월 400만 원에 여기 역시 G80 차량이 수행 기사까지 제공됩니다. 스포츠 레저 상인 감면서는 더 처참한 수준입니다. 어 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출신 양태정 씨가 임명됐었는데 양태정 씨는 어 강순우 [1부 06:42:47–06:43:27] 의원의 보장 갑필 사건 때로 패널로 나와 가지고 이게 막말을 했던 사람입니다. 이 강선우 의원이 보좌관에게 자기 집 변기 수리를 지시를 했었는데 많은 국민들이 비난을 받았습니다. 근데 이분이 변명하기를 집에 불이 났다고 생각해 보면은 우리 집에 불이 났어요 하고 살펴보고 11구에 신고해 주세요. 이렇게 얘기했을때도 이게 갑질로 보이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119에 신고하는 거하고 직원한테 자기 집 변기 수리하는 거하고 똑같습니까? 그리고 직근이라 하더라도 왜 자기 집에 불량을 직근이 와서 신고를 합니까? 말도 안 되는 거 가지고 이렇게 변명했던 사람을 스포츠 레저 상인 감사를 시켰습니다.이 스포츠 레저가 굉장히 스포츠 토와 [1부 06:43:25–06:43:42] 관련해서 중요한 그런 기간인데이 상인 감사가 이런 사람을 시켜나 가지고 제대로 감사가 되겠습니까?이 이 상인 관사한테도 연봉이 1억 1700 1억 11만 원 정도의 업추비까지 포함하면은 [1부 06:43:39–06:44:23] >> 연간 1억 3천만 원 정도가 이게에 받는 그런 아주 대단한 자리입니다. 이게 뭐 이게 한국 스포츠 레저가 스포츠 스포츠 토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그런 그 곳입니까? 아니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의 어떻게 보면 집합소입니까?이 이 말이 안 되는 그런 인사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남탓사할 것이 아니고 이재민 대통령께서는 이런 낙하산 인사부터 당장 중지하시기 바랍니다. 그 그리고 또 하나 우려되는 것이 지난 2024년 국정 감사에서 우리 여야 의원님들 한 마음 한 뜻으로 대한체육회 여러 가지 부정 부패 또 비례에 대해서 질타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대한체국 회장 이기영 회장이었는데 지금 이기영 회장이 각종 그 인터뷰에 나와 가지고 그때 여러 가지 우리가 [1부 06:44:21–06:44:37] 질책했던 것이 가행 수사다 망신 중이다 하면서 지금 피해자 코스프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 유승민 회장님 그때 우리 국감에서 2024년 우리 여야 의원들이 지적했던 것이 그냥 망신 주식이 죽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 [1부 06:44:35–06:44:40] >> 저 그때 당시에 제가 있지 않아 가지고 뭘 [1부 06:44:38–06:44:45] >> 지금 그대 그 대한체육회장 취임하시면서 이러 혁신을 하고 있죠. 네. [1부 06:44:43–06:44:53] >> 그 당시에 우리 여야 의원들이 질했던 것들이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혁신을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저희가 그런 지적에 따라서 좀 많이 이행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부 06:44:51–06:45:15]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본인에 대한 그 피해를 본 사람처럼 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의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그러니까 지금 아직도 체육회에서는 이경 전 회장이 실세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 저회장님 어 정청 전 민주당 대표 또 문채부 2차관 또 어 대한체육 그 평창 김문재단 현재 이사장 이영열 씨 이분들 공통 뭔지 아십니까? [1부 06:45:14–06:45:17] >> 네 [1부 06:45:15–06:45:18] >> 뭡니까? 같은 고등학교 [1부 06:45:17–06:45:54] >> 아 같은 고등학교 동기죠. 지금 이영일 씨 같은 경우에는 2024년 8월 올림픽 당시에 올림픽 지원 단장 또 코리하우스 운영 논란 운영을 맡았었는데 운영 단장을 맡았었는데 그때 굉장히 그 불하고 이번에 천에 또 5월에 장사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아직까지 인에 대한이 청등 아니냐 이런다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체장 하냐 하지 않더라도 어 정말 행정하게 그치의 분야 진행 지금 수도로 할 만되네 [1부 06:45:51–06:46:05] >> 뭐 외부 이런 것들에 저희 일일비지 않고 그 말씀 주신 대로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의견도 주시고 어 개혁에 좀 발람을 보태 주셨는데요. 그런 부분들이 정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네 [1부 06:46:03–06:46:10]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정준호 의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6:46:08–06:46:16] >> 직무대님 얼굴이 안 보여서 그런데 앞으로 좀 나와 주실 겠어요? 예. [1부 06:46:13–06:46:16] >> 잠시만요. [1부 06:46:16–06:46:22] >> 앉아 계신게 편하시긴 할 텐데 제가 안 보여 가지고 [1부 06:46:24–06:46:28] >> 슬라이드 준비해 주시고요. [1부 06:46:27–06:46:31] >> 잠시만요. 예. [1부 06:46:28–06:46:53] >> 예. 예. 죄송합니다. 자료로를 좀 잠깐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부 06:46:49–06:46:53] >> 준비되시면 말씀 주십시오. [1부 06:46:59–06:47:02] >> 네. 말씀해 주십시오. [1부 06:47:00–06:47:46] >> 네. 예. 그 감사원 결과 보도를 봤더니 대한 장애인 체육회 및 회원 단체의 징계자 110명 점검한 결과 여덟 명이 징계가 끝나기 전에 대한 체육회 경기인으로 등록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PPT 보면요. 특히 허위 장애진단과 관련해서 연구 등록 제한 처분을 이제 받았 받았는데 장애인 체육회에서 대한 체육회에 등록을 해서 고등학교 유도 부고치로 활동한 사례가 이제 보도가 됐었습니다. 이상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장애인 체육회에서 연구 등록 제한 처분을 받았는데 대한 체육회에 등록해서 지도자 생활을 합니다. 이거 어떻게 이해야 됩니까? [1부 06:47:43–06:47:48] >> 아 뭐 저도 좀 이해가 안 가고요. [1부 06:47:46–06:48:19] >> 이해가 안 가시죠. 예. 감사원에 저기 확인한 내용들 보니까 18개 체육 단체의 확정 징계가 114건인데 그중에 74건 64.59%가 센터 징계정보 시스템이 누락게 돼 있었습니다. 징계정보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정작 징계 내역이 거기에 누락게 돼 있다라면은 역시 등록심사에서 일을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죠. 현재 누락 징계 정보 시스템 보완이 됐을까요? [1부 06:48:16–06:48:44] >> 네. 지금 지난번 그 감소원 감사원 발표 이후에요.에 저희가 그 기관서 감사를 했을 때 38개 31개 단체에서 그 회신이 안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다시 요청을 해 가지고 지금은 현재 9월 말 현재 100세개 기간 중에 거의 다 완료가 됐습니다. 예. [1부 06:48:42–06:48:46] >> 정확하게 자료 한번 제출해 주시면 [1부 06:48:44–06:49:09] >> 네.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음 PPT 볼게요. 스포츠 윤리 센터는 2022년부터 대한 체육회 시스템 연계를 요청을 했지만은 저희한테 회신한 자료 보니까 올해도 여전히 추진 중입니다. 우리 유승민 대장님께서도 오전 지리 때 관련된 얘기를 어뜨어뜨뜻 말씀을 해 주시긴 했는데 아직도 마무리가 좀 안 되고 있는 거 같아. 연계가 지연되는 이유는 뭘로 저희가 알면 됩니까? [1부 06:49:07–06:49:53] >> 제가 이렇게 그 자료를 좀 살펴보니깐요. 음. 대한장인 체육회는 작년에 쟁교정보 시스템이 연계가 됐고요. 그리고 우리 대한 체육회는 12월 말에 징계가 완전히 연계 시스템이 완전히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좀 그 체육 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프로팀이나 이런 것은 징계 시스템이 그 연결돼 있지 않아서 아쉽게 좀 공문으로 이렇게 좀 받아서 하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있는데 어 뭐이 지금 대한체육회하고의 그 징계 연계 시스템이 좀 원활하게 12월 말에에 진행이 되면 아이 처리 처리나 또 그리고이 자료 확보에 어려움이 [1부 06:49:52–06:49:55] 없을 것 같습니다. [1부 06:49:53–06:50:01] >> 대한 체육회하고는 해 안 넘기고 구축이 가능하다. 나머지 부분은 고문신 방식이긴 하지만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1부 06:50:00–06:50:02] >> 네. 네. 맞습니다. [1부 06:50:01–06:50:03] >> 예. 들어가시고요. [1부 06:50:02–06:50:05] >> 네. 감사합니다. 예. [1부 06:50:03–06:50:09] >> 유성민 회장님 관련해서 간단하게 좀 말씀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부 06:50:06–06:50:39] >> 네. 예. 뭐 말씀드린 대로 워낙이 체육계 전반에 거쳐서 이런 비사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워낙 광범하게 퍼져 있다 보니까 이런 연계성이 정보에 대한 연계성이 굉장히 시급하고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관계 기관 윤리센터나 공단 뭐 장애인 체육회등과 함께 연계해서 좀 이런 부분들이 좀 신속하게 좀 바로잡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왕에 예산드려서 시스템 구충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 회장님께서도 아침에도 언터드 언급하셨는데 조금 신경 써서 역점 사업으로 좀 추진 해 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부 06:50:37–06:50:41] >>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6:50:39–06:51:27] >> 유성민 회장님한테 여쭤 볼 텐데요. 어 뭐 노정면 의원님이 야구 소프트로 그 국구보조금 횡령과 관련해서 여러 차례 지금 지의를 주셨는데 국민 건위원의 조사에 따르니까 22년부터 24년까지 수익금 관리 누라 불투명하게 운영된 체육분야 보조공 규모가 200억 이상으로 이제 어 확인이 됐습니다.이 이일이 부분을 이제 총괄 관리 감독해야 될 체육회의 감시망이 좀 먹통이 아니냐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어 부정 수급 집행 접발 현황을 물어보니까 2024년부터 현재까지 여덟건 적발이 됐다. 같은 기간 스포츠 릴리 센터에는 어 2 22건이 지금 접수가 된 상태입니다. 어 이거 관련해서 이제 여쭤 보니까 체육회에서는 부정 수급 현황을 주무부처 보조 사업 [1부 06:51:25–06:52:03] 정산 완료 통보되는 결과를 바탕으로 확인하고 했다. 그까 그 통보가 없으면은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감사실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현황에 대해서 해당 없다라고 이렇게 지금 얘기를 했는데요. 올해 감사원에서 대한체역회가 국고보조금 집행에 대한지도 감독이 소홀하다라는 지적 받으신 사실이 있잖아요. 근데 그에 대한 후속대체를 어떻게 내놨는지 봤더니 재무 교육 실시 보호조금 반환 및 제재 부과금 납부라는 정도 수준에 그쳤습니다. 사고 약방문이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관련된 대책 뭐 교육으로 끝나진 않을 것 같고 관련해 가지고 의견 주십시오. [1부 06:52:01–06:52:28] >> 예. 뭐 의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교육은 임시 방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예방책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런 일이 실질적으로 일어났을 때 아까 야구 같은 경우에 사실 작정하고 이렇게 뭐 종목단체에서 한다고 한다면은 저희가 뭐 사전에 이렇게 인지하기 좀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속력을 내서 이런 부분들이 좀 신속하게 좀 다시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되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안을 찾아서 따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1부 06:52:26–06:52:41]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진선미 위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음. 신동강 사무총부총장님 이쪽으로 좀 나와서 예.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1부 06:52:45–06:53:09] >> 네. 어, 지금 그 사무부총장님은 그 실탄 유출 사고가 발생한 2025년 2월 19일에 그 형식적으로 직상 그 관리 감독을 하는 훈련 본부장과 훈련 본부 기획부장을 겸하고 있었죠. [1부 06:53:08–06:53:12] >> 네, 맞습니다. [1부 06:53:09–06:53:15] >> 네. 그런 상태인데 28일에 이제 사무 부총장으로 가셨고요. [1부 06:53:14–06:53:18] >> 네, 맞습니다. [1부 06:53:15–06:53:26] >> 그리고 그 뒤에 이제 25년, 9월, 10월 요때 문제가 돼서 그때는 사무부총장으로이 업무를 했습니다. [1부 06:53:23–06:53:44] >> 그러면 그 내용을 본인이 그 당시 그 현 형식적인 직상의 관리 감독자였다는 사실을 회장님도 알고 계셨습니까? 생각을 그것에 대해서 예민하게 생각하진 않으셨죠? 예. [1부 06:53:41–06:54:24] >> 네. 어, 이거는 문 저는 이게 굉장히 어,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주 이게 공교로운 일이죠. 사실은 2월 19일에 그 사태가 발생을 했으면 그 현장에 그 자리에 여전히 있었으면 감사 대상이나 뭐해 될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어 갑자기 사무총장으로가 있었고 그다음에이 그 5월 7일에이 두 사람 그러니까 실제 그 사격장 관리자와 그다음에 허위 보도자료를 작성했다는 사람과이 두 사람의 징계를 위한 징계 위원회가 5월 7일에 이루어졌잖아요. 그때 사무총장이 원래는 징계 위원장이어야 하는데 사무총장이 걸석이었죠. [1부 06:54:24–06:54:27] >> 네, 맞습니다. [1부 06:54:24–06:54:28] >> 그래서 본인이 징계 위원장을 했죠. [1부 06:54:27–06:54:31] >> 네, 맞습니다. [1부 06:54:28–06:54:45] >> 그러면 본인이 그 사태가 발생했을 당시 형식적으로든 직상으로든 관리 감독의 책임을 진 관계자인데 그 관계자가 징계 위원장으로 있는게 맞습니까? 회장님? 맞습니까? [1부 06:54:43–06:54:48] >> 네. 뭐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1부 06:54:45–06:55:32] >> 적절지 않죠. 그런데 심지어는 그 보도 자료를 아까 좀 보여줘 보세요. 보도 자료를 작성할 때이 부총장의 지시로 어 진천 사격장을 제대로 어 이렇게 어 확인이 안 된 상태로 유출 사고가 아예 없다고 보도자료를 냈어요. 그렇지만 그때 그 당시는 알 수 없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CCTV가 명백하게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문제가 될 수 있었던 것을 놓친 거죠. 보세요. 본부장으로 그 직속 그 관리자가 하나 있고 사격장이 본인의 관리 감독 하에 있는데 그동안 관행상 10년 넘게 보고를 안 받았다. [1부 06:55:30–06:56:01] 이게 당당한가요? 오히려 1년 정도 있었으면 벌써 30년 근무하셨잖아요. 그럼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조금씩 보고를 본인이 업무 인수인계를 받을 거고 그러면 사격장이 본인의 감독하에 있는 거 알고 있으면 적어도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 번쯤 재검토하고 정책적 제한을 했어야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너무 당당하게 본인이 한 번도 보고받지 않았다. [1부 06:55:59–06:56:47] >> 그 밑에서 다 했었다. 그래서 나는 책임이 없다. 이렇게 얘기하고 거기까지 그래도 그럴 수 있다 해요. 그런데 본인이 버저시 징계 위원장으로 앉아서 그 사건에 관한 징계를 절차를 지휘했다는 거. 그리고 심지어는 그 보도 자료도 본인이 본인이 그 징계 위원회에서 본인이 권리 그 감독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고지한 적이 없어요. 속기록에 보니까. 그러니까 다 징계 위원들이 깊이 신청을 했는데도 그것을 본인이 참석한 상태에서 깊이 신청을 안 받아 줬어요. 저는 깊이 신청을 받아 줬어야 그래도 그 보도 자료를 작성한 사람이 납득을 했을 것 같아요. 어, 근데 자기 그 사람이 지시한 사람이 앞에 [1부 06:56:44–06:56:56] 앉아 가지고 어, 너 보도자를 왜 허위로 작성했어? 보조자를 작성하라고 한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1부 06:56:53–06:57:41] >> 회장님 이거는 이렇게 엄중한 이만 발이라는 실탄이 유출됐어요. 그런 상황을 엄중하게 생각한다고 회장님이 얘기했어요. 그러면 예민하게 조금이라도 문제되는 것들은 없어야 되는 거죠. 깊이 신청이 법적으로 깊이 신청이 대상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도의적 책임을지고 내가 그 권리 감독 안에 있었다. 내가 그 자리 그 자리에 있었다. 본부장이었다. 이렇게 얘기하고 물러나셨어야지 어떻게 그 자리에서 저는 아닙니다. 계속 주장해 가지고 징계 위원장을 버젓이 앉아서 하고 본인이 위원장이 셀프 징계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죠. [1부 06:57:43–06:57:52] 왜 깊이 신청에 동의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회장님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먼저 얘기하시고 답변 주세요. [1부 06:57:50–06:57:59] >> 아, 사실 허위 저희가 허위 작성하라고 지시한 적은 없었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그 작 [1부 06:57:56–06:58:06] >> 아니라 그때는 발표 몰랐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모른 상태로 하면 모른 당사자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죠. [1부 06:58:04–06:58:34] >> 네. 아, 사실 이제 9월 달에 저희가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 그럼 그다음에 이제 한 달 정도 뒤에 보도 자료가 작성됐던 거기 때문에 이미 사실 관계는 사실 9월 달에 저희가 알고 있었고요. 마찬가지로 이제 그 사실 그 징계 대상자가 느꼈을 사실 그런 불안 불공성에 대해 불공정성에 대해서는 충무 저주 자책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눈높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 저 생각하고 있고 제 불차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부 06:58:30–06:59:03] >> 네. 의원님 지석 주인 사항에 대해서 사실 뭐 꼼꼼하게 챙겨보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징계 대상자라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들에서 조금 불편함을 느꼈을 분들한테 그도 체육회 수장이기 때문에 조금 유감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어 다시 이런 부분들이 좀 세무적인 어떻게 보면은 뭐 다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게 굉장히 크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더 꼼꼼하게 챙겨보고 또 그런 앞으로의 진행 상황에 대해서 의원님께 따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부 06:59:01–06:59:12]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네 보충질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김윤덕 의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6:59:10–06:59:17] >> 그 스포츠리 센터 담당 국장님이 누구시죠? [1부 06:59:14–06:59:23] >> 최육 이사용 국장님이신가요? 예. 그 스포츠 센터 이사장님께 좀 묻겠는데요. [1부 06:59:22–06:59:27] >> 네. [1부 06:59:23–06:59:27] >> 어디 계신가요? [1부 06:59:27–06:59:42] >> 예. 그이 윤리 센터는 체육계의 비위. 또 인권 치매권에 대해서 신고가 접수되면 조사하고 징계하는 역할을 하죠. [1부 06:59:40–06:59:48] >> 네, 맞습니다. 최근 3년간 신고 접수가 무섭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1부 06:59:45–06:59:56] >> 24년에 851권, 25년에 1536, 26년 8월까지 1286건 이렇게 있습니다. 그죠? [1부 06:59:55–07:00:00] >> 네, 맞습니다.이 [1부 06:59:56–07:00:04] >> 중에서 3년간 이걸 분석해 보니까 총 56건의 징계를 요청했는데 [1부 07:00:03–07:00:06] >> 네. [1부 07:00:04–07:00:15] >> 40.8% 231건이 징계 이행 절차가 결과가 없는 것으로 나왔어요. 맞아요? [1부 07:00:12–07:00:25] >> 네, 맞습니다. 예. 그러면이 징계 요구 등 징계 조치를 요구받은 체육 단체에서는 무조건 이거에 대해서 보고를 해야 되거든요. 그죠? [1부 07:00:23–07:00:26] >> 그 결과와 회위록을 [1부 07:00:25–07:00:27] >> 맞죠? [1부 07:00:26–07:00:28] >> 네. [1부 07:00:27–07:01:02] >> 근데 왜 이런 일이 생기죠? 왜 이렇게 안 되죠? 저희가 그 어 후속 조치 관련해서 이제 심의원회를 거쳐 가지고 그 징계가 이제 나오면 그 체육 단체로 이제 후속 조치를 보내는데요. 어 90일 안에 이제 저희한테 조치를 했다고 연락이 와야 됩니다. 데 이제 그런 경우들이 제때 오지 못하는 경우들을 이렇게 보면 그 수사 중이거나 했을 때 좀 보류되는 경향 보류되는 경우들이 되게 [1부 07:01:00–07:01:04] >> 그거 분석해 봤어요. 어영기 말하지 말고요. [1부 07:01:03–07:01:05] >> 네네. [1부 07:01:04–07:01:08] >> 어 수사 중에 있다 하더라도 [1부 07:01:07–07:01:12] >> 네네 [1부 07:01:08–07:01:12] >> 징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1부 07:01:12–07:01:16] >> 징계할 수 있어요? 없어요? [1부 07:01:14–07:01:19] >> 일단 아 제가 저기 뭐야? [1부 07:01:16–07:01:23] >> 아니 징계할 수 있어요? 없어요? 수사 중이라도요. [1부 07:01:20–07:01:26] >> 예. 제가 읽어 줘요. 대한체육계 스포츠 공정위원의 규정. [1부 07:01:24–07:01:28] >> 아, [1부 07:01:26–07:01:30] >> 제 읽어 드릴까요? 수사 기관 1을 수사 중에다 해어도 [1부 07:01:30–07:01:33] >> 네. [1부 07:01:30–07:01:36] >> 제3조 제 2항과 제 3항에 따라 징계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어요. [1부 07:01:36–07:01:37] >> 네. [1부 07:01:36–07:01:38] >> 그렇죠. [1부 07:01:37–07:01:42] >> 네. 죄송합니다. 예. [1부 07:01:38–07:01:44] >> 예. 그럼 모르고 계시는가? [1부 07:01:42–07:01:46] >> 제가 지금 많이 긴장한 거 같습니다. 예. [1부 07:01:45–07:01:48] >> 아, 긴장하셨다고요? [1부 07:01:46–07:01:53] >> 네. 그러면이 법정경을 넘겨서 증가 안 하고 있으면 법률 위반이 돼요. 그죠? [1부 07:01:52–07:01:57] >> 네, 맞습니다. 예. [1부 07:01:53–07:01:58] >> 예. 그럼 뭔가 대응을 해야 됩니다. [1부 07:01:57–07:01:59] >> 네. 사실 그 [1부 07:01:58–07:02:02] >> 잠깐만요. 문채 국장님 앞으로 나와 주세요. [1부 07:02:00–07:02:06] >> 아, 네.이 [1부 07:02:02–07:02:06] >> 국장님 나와 주세요. [1부 07:02:07–07:02:13] >> 문채부 보고 받아요, 안 받아요? [1부 07:02:11–07:02:15] >> 네, 확인하고 있습니다. [1부 07:02:13–07:02:33] >> 확인요? 아니, 법률 위반이에요. 네, 맞. 지금 제가 물어보는 것은 보고를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안 받았다면 이게 어떤 문제냐 머리하면 극적이고 다음에 열심할게요 하면 되는 문제냐? 아니면 법률 이만이면 그 자체로 징계 대상이 되느냐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네 [1부 07:02:32–07:02:38] >>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거는 법률 위반이고요. 저희도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1부 07:02:36–07:02:49] >> 자 이거 만약에 조치 결과 보고하지 않으면 국고 보조금 지방 재정 지원 못 받게 할 수 있는데 맞습니까?네 네, 맞습니다. 25년부터 이제 발효가 됐습니다. [1부 07:02:48–07:02:51] >> 그렇죠. [1부 07:02:49–07:02:53] >> 그걸 한 번도 조치를 취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1부 07:02:52–07:02:55] >> 아직까지 없습니다. [1부 07:02:53–07:03:44] >> 없죠? 그러니까 제가 볼 때에는이 스포츠 폭력 문제에 대해서 대체불과 대한민국으로 가는 우리 대한민국 문채부는 스포츠 폭력에 있어서만큼은 종이 호랑이로 있는 권력은 절대 쓰지 않고 늘 좋은 말로 아니면 말고 그 말로는 스포츠 폭력은 단호하게 하겠다 말로 하면서 뒤에서는 언제든지 법률 입안도 가만히 있고 예산 제재도 할 수 있는데도 가만히 있고 그렇죠. 그렇게 하겠다는 것처럼 보이는데 맞습니까? 일단 선고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으로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츠 윤리 센터가 제기한 그 징계 [1부 07:03:41–07:03:55] 요구에 대해서는 90일 안에 보고를 해야 됩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30일을 더 연장할 수 있고요. 이건 법률적 의무 사항입니다.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1부 07:03:52–07:04:27] >> 법률 위반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또 법적 조치가 돼야 되고 그 사안에 대해서 안 했다면 그죠. 안 했다면 문채부에서 그 단체에 대해서 예산이나 그죠. 지방제 지원을 멈출 수 있도록 조치를 할 수 있다. 이거 문채복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네, 맞습니다. 그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안내나 협조요청에 머물렀던 것이 사실이고요. 위원님 말씀처럼 앞으로는 강력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04:25–07:04:58] >> 예. 지금 스포츠 폭력을 없애기 위해서 스포츠 윤리 센터 만들고 또 그 중간에 이런 것들을 더 강력하게 바꾸면서 계속해서 근절하겠다고 하는 법적 제도적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 시스템은 되어 있는데 문채부와 리스젠터가 제대로 권한 행사하고 있지 않다. 저게 말씀드리겠죠. 이거에 대해서 좀 대책을 마련해서 또 현함을 잘 분석을 해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1부 07:04:57–07:04:59] >> 네. 알겠습니다. [1부 07:04:58–07:05:39] >> 네. 수고하셨습니다. 어 이로서 보충 보충질 지리를 모두 마쳤습니다. 저도 묻고 싶은게 있긴 하지만 증인 참고 있게 질의를 거들었기 때문에 다음 차에 묻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추가 질의 순서입니다. 어 지의 시간 양 간사님이 합의하셔서 5분 드리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아까 참고인 증인 신문하시면서 기존의 3분 내에 따라서 3분을 당겨 쓰신 분들이 있는데요. 2분의 기회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순서에 따라 김석 기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05:37–07:05:41] >> 예. 하영주 이사장님. [1부 07:05:39–07:06:03] >> 예. 우리 국민 체육 진영 기금이 체육진흥 투표권 일명 스포츠 토윤 경정 등을 통해서이 조성된 기금이고이 도은 다시 국민의 체육 활동과 체육인 스포츠 산업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죠. [1부 07:06:02–07:06:05] >> 그렇지 않습니까? [1부 07:06:03–07:06:08] >> 그렇습니다. [1부 07:06:05–07:06:25] >> 예. 금 9월 달에 정부 국무조실 정부 합동 부패예방 추진단과 문채부가 합동으로 어이 기금의 스포츠 산업의 융자 산업 운영 실태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결과를 발표했는데 내용을 알고 계시죠? [1부 07:06:22–07:06:26] >> 예, 알고 있습니다. [1부 07:06:25–07:07:14] >> 그 내용이 아주 심각하게 나왔지 않습니까? 2019년부터 24년까지 2,860건 중에서 600건을 조사를 했는데 1밖에 조사를 안 했습니다. 그중에서 117건 386억 원이 부정적 사례가 나왔다고 발표가 됐습니다. 목적과 다른 곳에 사용하거나 부실한 정을 제출한 사례가 이렇게 많이 나왔습니다. 물론이 기간은 우리 하영주 이사장님이 오시기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만는 그러니까이 기금의 관리가 한마디로 엉망 증창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공단 현장 점검 비율도 약 5%밖에 [1부 07:07:12–07:07:29] 안 됐다. 95%는 직접 확인하지도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만약에 일일이 다 점검을 했다면 뭐 엄청나게 더 많은 문제들이 쏟아져 나왔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1부 07:07:28–07:07:31] >> 예, 그렇습니다. 예. [1부 07:07:29–07:07:52] >> 예. 그래서 이것은 사업자 몇 명의 일탈 문제가 아니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국민 체육 진흥 기금을 관리하는 국민체육 공단 관리 시스템의 전반적인 총체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정하십니까? [1부 07:07:48–07:07:52] >> 예. 인정합니다.이 [1부 07:07:52–07:08:38] >> 국민체육 진흥공단은 국민의 체육 복지를 만들어내는 그런 기관이어야 됩니다. 앞에서도 여러 가지이 우리 국가 대표팀 그 훈련 시설 현장이라든지 또 장애인 시설 우리 국민들의이 체육 정진을 위한 시설 여러 가지 현장에는 문제점이 굉장히 많고 예산이 없어서 제대로 그것을 못 갖춰 주고 있는 그런 현실인데 지금 우리 국민체육 진흥공단의이 기금이 이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1분이 본래 목적 이외에 타기금으로 전출이 되고 있고 [1부 07:08:37–07:08:40] >> 예 [1부 07:08:38–07:08:50] >> 예 그다음에 스포츠 융자 사업도 당초 목적과 다르게 전혀 엉뚱한데 사용되는 사례가 부지 기술이고 [1부 07:08:50–07:08:52] >> 예 [1부 07:08:50–07:09:02] >> 예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 국민체육 진흥 기금을 관리하는 체육진흥 공단 지금이 사장으로서 [1부 07:09:00–07:09:05] >> 예이 [1부 07:09:02–07:09:16] >> 총체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하겠는지이 자리에서 그것을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09:13–07:10:03] >> 예. 어 부적정 집행 사례가 발견되어서 어 외부 전문 기관하고 검토 검토를 통해서 어 금융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적극 어 전체적으로 다 해수할 방침이고요. 또한 그 스포츠 산업융자 집행 지침을 수립해 가지고 어 부정적으로 사용된 업체 제재 근거를 마련하고 현장 점검 강화 등을 해서 유사례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작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이 기금은 [1부 07:09:59–07:10:13]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체육 복지를 만들어 내는데 여기에 사이야 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이런 인식을 이사장님 자체가 확실하게 [1부 07:10:13–07:10:16] >> 예 [1부 07:10:13–07:10:20] >> 인식을 하시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기근 관리를 잘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부 07:10:19–07:10:22] >> 꼭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10:20–07:10:25] >>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10:22–07:10:25] >> 예. 유념하겠습니다. [1부 07:10:25–07:10:33]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노면 위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10:31–07:10:39] >> 유승민 회장님께 여쭤 볼게요. 전국체정 내일 패막이죠? [1부 07:10:35–07:10:43] >> 네네. 체육회 실수로 출전을 못 한 선수들이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알고 있습니다. [1부 07:10:42–07:11:11] >> 대한체육회도 책임이 큽니다. 이게 인천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정구라는 종목이 그 여자 단체전이 있더군요. 그 여섯 명이 한 팀인데 한 선수를 교체하려고 했어요. 교체 신청을 했했는데 교체 등록은 했지만 대체할 선수 등록을 안 해서 죄송합니다. 좀 예. 등록을 안 해서 팀 전체가 출전을 못 했죠. [1부 07:11:08–07:11:24] >> 네. 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게 등록 시스템에서 이게 이게 기본 사실이잖아. 한 팀이 여섯 명이라는 거. 그게 안 채져 있으면 알람이 떠야죠. IT 강국 한국에서 2026년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1부 07:11:23–07:11:26] >> 네. [1부 07:11:24–07:11:27] >> 이게 2022년에도 유사한 사건이 있었던 거 아시죠? [1부 07:11:27–07:11:29] >> 네. [1부 07:11:27–07:11:33] >> 그 이후에 시스템이 일부 바뀌었더군요. 선수들이 자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1부 07:11:32–07:11:35] >> 맞습니다. [1부 07:11:33–07:11:39] >> 그런데 확인해 보니까 그럼 뭐 해요? 정정을 못하는데 정정이 못 정정이 안 됐던게 맞죠? [1부 07:11:39–07:11:43] >> 맞습니다. [1부 07:11:39–07:12:27] >> 네. 일치 보시겠습니다. 8월 6일에 어 전국체전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어요. 예. 그리고 해당 선수들이 직후에 순차로 선수 교체 신청을 하게 됩니다. 네. 그리고 13일 오후에 이게 신청 마감이 되는데 마감 전에 교체 요구를 했는데 이게 뭐 담당자 실수로 등록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죠? 제가 짚고자 하는 것은 이런 실수들도 있으면 안 되지만 실수가 일어났고 확인이 됐잖아요. 확인된 시점이 한 팀은 8월 14일, 한 팀은 8월 19일입니다. 전국체전 개막이 10월 16일입니다. 거의 두 [1부 07:12:25–07:12:52] 달이에요. 그동안에 정정 기간이 없었다는이 시스템의 결함을 짚어 보고 싶은 거예요. 선수들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정정 기간을 두는 제도 개선을 뒤늦게 마련을 했다고 했습니다. 요번 최전에는 적용을 못 했고요. 다른 사례 말씀드리죠. 아까 정구 선수들 얘기했는데 어린 골프 선수가 인천 대표로 출전할 수 있었는데 못 했어요. [1부 07:12:51–07:12:55] >> 아시죠? 네. [1부 07:12:52–07:13:41] >>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네.이 이 선수가 랭킹 산정 오류로 출전 못 할 뻔 하다가 랭킹 산정이 제대로 돼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확인됐잖아요. 그래서 신청 받아 준 거 아니에요. 근데 기입을 못 해서 출천 못 했어요. 내일이 골프에 매달 색깔이 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 선수가 거 그 현장에 있었어야 되는 거예요. 보니까이 선수가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일반 성인들 다 포함해서 랭킹이 전국 랭킹이 14위고 최근 전국 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던 갈수록 성적이 좋아지는 유망주입니다. 이런 선수의 출종권이 박탈된 것 누가 책임집니까? 어떻게 책임집니까? [1부 07:13:42–07:14:03] 대한체육회의 책임이 크다는 점은 이런 제도가 미비한 상태를 그동안 방치했다는데 있습니다. 아, 지금이 자리를 빌라서이 출천 못한 선수들에게이 시스템 미비에 대해서 사과를 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1부 07:14:00–07:14:24] >> 예. 뭐 저도 의원님 아시겠지만 선수 출신의 행정가로서 그 행정의 밑으로 인한 선수들이 피해를 보면 안 된다는 생각에 행정에 연념을 하고 있지만 어 좀 이런 미숙한 부분에서 선수들이 피해를 보고 그동안 흘렸던 땀이 물거품이 된 거에 대해서는 또 선추 행정가로서 대한척 회장으로서 선수들에게 어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부 07:14:21–07:15:10] >> 네. 제도 개선을 철저히 하는 것이 그 사과의 진정성을 확인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제가 오늘 지의를 마무리하는 입장에서요. 뭐 여러 의원님들 지의에서 확인됐지만 스포츠 폭력 이에 따른 선수와 직원들의 피해 그리고 국고 지원을 했는데 이런 공금들이 횡령되고 유용되고 착복되고 이런 광범위하고 만연되 있는 체육계 비리 그리고 시스템 미비 이런 것들을 뭐라고 규정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매우 후진적이고 반문명적이고 비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이런 사건들이 스포츠 리센터 만들어 놨지만 감당이 안 될 정도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단지 체육계의 문제인가? 저는 [1부 07:15:07–07:15:39]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체육계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제도가 있는 것이고요. 그걸 운영하는 주체들이 있습니다. 관리 감독하는 부처가 있습니다. 문체부 그리고 가장 상급 기관인 대한체육회이 조직들 이런 기구들의 수준이 투영되 있는 겁니다. 문채부와 대한육회의 수준이 우리 국민 눈높이에 맞게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요구 [1부 07:15:36–07:15:54] >> 네. 뭐 의원님 말씀 주신 대로 사실 국감이나 이렇게 의원님 지적할하실 때마다 저도 굉장히 무겁게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빠르게 조치되고 선행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저희도 더 꼼꼼히 또 진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15:52–07:16:0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승수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7:15:57–07:16:25] >> 예. 윤리센터 이서장 지무님 앞으로 바른 대로 좀 나와 주시죠. 네. [1부 07:16:23–07:16:28] >> 아, 저쪽으로 할까요? 예, 죄송합니다. [1부 07:16:34–07:16:43] >> 예. 최근 스포츠 유닛 센터의 제보 끈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죠. 네, 맞습니다. [1부 07:16:40–07:16:57] >> 지난 20년 대비에서 보면은 20년 100한 건에 불과하던 것이 작년도에 1546건으로는 무려 15편에 증가했습니다. 그거는 그만큼 스포츠 유리 센터에 의지하고 좀 뭔가 조치를 기대하는 회위들이 많다는 그런 정비가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1부 07:16:56–07:17:11] >> 네. 그렇습니다. 근데 앞서 김윤덕의원께서 지적하셨지만 스포츠 윤리 센터에서 열심히 조사하고 또 이렇게게 징계 조치 욕을 해도 해당 협단체에서 징계 조치를 안 하면은 이게 좀 소용이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1부 07:17:09–07:17:51] >> 네. 근데 스포츠 유리센터의 징계 요구에 대해서 협단체들이 이게 기각 또는 견책하거나 아니면 아예 징계를 안 하는 뭐 이런 부분들 그리고 하향 징계하는 이런 비율이 끈수 비율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금 작년하고만 비교해 봐도 어 2025년 57.3%에 불과했던 것이 올해 지금까지 벌써 86.2%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어 그 홍보 활동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그 누구나 또 제도도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 작년 11월 달에 임명으로 신고할 수 있게 제도가 [1부 07:17:49–07:17:53] >> 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1부 07:17:51–07:17:55] >> 신고 여부를 떠나서 [1부 07:17:53–07:18:01] >> 해당 협단체에서 징계를 하향 징계하거나 그러니까 스포츠 유리 센터의 징계 요구에 이렇게 [1부 07:17:59–07:18:08] >> 굉장히 이제 불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느냐? 어 아무래도 저희가 그 [1부 07:18:06–07:18:36] >> 오히려 앞서 이제 김 의원께 지적 가셨듯이 지금 우리 법 입법적으로도 이게 좀 이행을 해퇴하는 그런 단체에 대해서는 2년 동안 재정지 중단하는 그런 조항까지 넣는데도 불구하고 더 이렇게 아주 미혼적으로 자기 식고 감사는 그런 징계가 이게 더 늘어나고 있다는 거 자체는 괜히 문제 아닙니까? 뒤에 최육국장님 왜 이렇게 이런 일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까? 네. [1부 07:18:39–07:18:52] >> 네. 하향 징회권에 대해서는 말씀 주신 것처럼 법적 제도 플러스 이제 체육회 자체에서도 그 셀프 징계나 약한 징계를 못 하도록 징계도 지금 상향을 했습니다. [1부 07:18:49–07:19:35] >> 예. 좀 더 앞서도 그 김께서 지적하셨지만도 제도가 이미 보완됐다 하더라도 이걸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문부도 또 대한 체육회도 그런 의지가 없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오히려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더 심 심해지는 거 아닙니까? 저희 의연실로도 저한테도 굉장히 저 제복 하나 들어왔었는데 정말 기가 막힙니다. 오늘 얼러도 나왔습니다만는 이렇게 성폭력 피해까지 당하고 영상까지 유출됐습니다. 지역에 역도 선수였는데 선배로부터 이렇게 성폭행까지 당한 겁니다. 그랬는데이 부분을 신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사건 발생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징계 일정이 내려지진 않았던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어 이게이 사건과 관련해서 [1부 07:19:33–07:20:22] 스포츠 윤리 센터에서 조치를 중직의 요구가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징계를 안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 사이에 피해자는 안타깝게도 운동을 그만 뒀고요. 반면에 가회자는 그냥 당당히 대회에 출전해 가지고 수상까지 합니다.이 가해자 피해자가 이게 완전히 보면은 처지와도 뒤바뀐 겁니다. 사실 엘리트 체육을 하는 선수 본인이나 가족들은 열심히 운동만 하면은 국가 대표 될 수 있고 또 어 아시아 선수거이나 뭐 올림픽 가가지고 금 따고 이런 희망을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억울한 폭력이라든지 아니면 잘못된 불공장 판정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선수 생활에 큰 지장을 받거나 이렇게 선수 생활까지 처벌어야 되는 경우가 가장 억울한 거 아닙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살펴야 [1부 07:20:19–07:21:09] 되는데 지금 성폭력, 학교 폭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지고는 다른 분야에 있어 가지고 이렇게 아주 그래도 민감하게 대응하는 거에 비해서 아직까지 최육회의 대응성은 굉장히 둔감하다는 거죠. 어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경각침을 가지고 문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우리 그 최육 회장님 지금 협단체별로 또 시도 단체나 시공구 단체별로 동일한 징계에 돼 가지고 처분이 다 다르거든요. 보면은 또 이렇게 성폭력이라든지 또 굉장히 심각한 어 폭력 문제 여기에 돼 가지고도 처분 이런 것들이 빨리빨리 조치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다 시직 제각이라는 겁니다. 그래서이 규정을 이게 북규는 아니다 하더라도 [1부 07:21:06–07:21:48] 좀 대한체육교회에서 이런 주요한 사건에 대해서는 좀이 가이드라인이라 그럴까 굉장히 좀 빠른 시 내에 또 어떤 시계 징계가 이렇게 좀 어 기계적이라 하기 뭐하지만서도 시군구 단체까지도 아 이런 정도이 정도 중징을 내려야 되겠구나이 바로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시고 그거기에 대해서 미이행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규정돼 규정이 돼 있는 그대로 적각적으로 재정 지원 중단이라든지 또 그런 그 단체 이원들에 대한 징계 조치라든지 이런 것들을 민감하게 신속하게 하면은 이런 부분이 좀 더 해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부 07:21:52–07:22:17] >> 네. 의원님 뭐 말씀 주신 대로 뭐 대한책 굉장한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만는 좀 이런 일어나 되지 않은 여러 가지 구조들 때문에 좀 미진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어 조금 더 어 뭐라 그럴까요? 좀 세밀한 어떤 그런 방법을 찾아서 조금 지역에 있는 곳 또 종목 그 현장까지도 이런 부분들이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부 07:22:19–07:22:42] >>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선수들의 안전과 사실은이 윤리적인 문제가 가장 기본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체육회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 기준이 전체 체육계 어 다 공유되고 거기 따를 수 있도록 제가 방법을 찾아서 제주수로 계산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 교육가 좀 자네 [1부 07:22:39–07:22:43] >> 그렇게 하겠습니다.네 [1부 07:22:42–07:22:50]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호경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22:47–07:23:22] >> 선영 국장하고 유승민 회장한테 지뢰할게요. 이선영 국장님 이승민 회장님 책 기금이 잉여금이 3조원 이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 관광 기금 영화 발전 기금으로 계속해서 저희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앞서 지리도 있었지만 팀 해체는 공공 기간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직장 운동부 그리고 최근에는 요즘 학교 운동부 한 팀 창단하면 두 팀이 없어지는 해체되는 상황입니다. 알고 계시죠? 네. [1부 07:23:21–07:23:25] >> 알고 있습니다. [1부 07:23:22–07:23:38] >> 네. 제가 17개 교육청으로부터 최근 3년간 학교 운동구 창해단 천항을 제출받아 분석해 보니까 창단 대비 해단율이 200%이고요. 3년 만에 109개 학교 운동부가 순감했습니다. 국장님 이거 알고 계시죠? [1부 07:23:37–07:23:39] >> 네. 알고 계십. [1부 07:23:38–07:24:25] >> 이렇게 하는 동안에 우리 문채보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겁니까? 어, 채측은 너무나 잘하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팀들이 없어지고 있는데 무슨 대책을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까? 어이 체육지는 기금은 어떻게 만들어진 건데? 어, 문화예술 관광 기금 영관 발전 기금으로 계속해서 우리가 지원만 해 주고 있고 이런 돈은 팁 해체되지 않도록 독에서 우리 책지는 기금 있는 거 아닙니까? 더 심각한 대목은 뭔줄 알아요?이 이 수도권 서울과 경기 지역의 경우 3년 평균 해단률이 전국 평균 세 배를 넘고 전국에서 없어진 학교 운동부가 42.5%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학생 선수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곳 [1부 07:24:23–07:24:37] 경기 아닙니까? 운동하고 싶어도 갈 곳이 없어요. 창단과 회단을 학교 재량에만 맡기는 방식으로 학교 체육을 지킬 수 없는 거 아닐까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부 07:24:37–07:24:41] >> 네.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거? [1부 07:24:39–07:24:56] >> 네.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사실 두 가지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첫 번째가 그 교육부와의 협의를 통해서 학교에서 창단하는 부분을 더 늘리거나 아니면 유지하는 부분을 강화하는 법인데 그런데 저희가 정말 죄송하지만 이번에 [1부 07:24:54–07:24:58] >> 계속해서 같은 말이에요. 체육 지능 [1부 07:24:56–07:25:07] >> 지금 어떻게 활용하실 겁니까? 예산이 있으면 발음부터 도와주는 것도 잘하는데 해지되는 팀들 왜 이거 안 막아 주냐고요? [1부 07:25:05–07:25:53] >> 제대로 쓰여줘야 될 거 아닙니까? 이거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 우리 하얀 사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체육지는 기금이 3 지금 3조원 이경이 있는데 어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예, 뭐 저희 기금도 기금을 활용을 잘 해야 되겠지만 저희 굉장히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뒤에는 대한민국 스포츠가 굉장히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이미 뭐 기가 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지금 그 엘리트 운동부 감소 효과 때문에 선수들이 없고요. 특히이 수도권 밀집돼 있다 보니까 지방에는 특히 인구 소멸 고의염 지역일수록 운동부를 유치해서 그 학교라든지 상생할 수 있는 계획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적으로 뒷받침이 안 돼 주다 보니깐 어 그런 부분들이 [1부 07:25:51–07:26:15] 어려운데요. 참 저희도 답답한게 저희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문채부와 뭐 진흥 공단에서 돈을 받아서 예산을 따서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 이게 참 어렵습니다. 이게 교육부와 뭔가 특단의 대책을 같이 논의하지 않으면 어 정말 10년 뒤에 대한민국 스포츠가 과연 건제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1부 07:26:12–07:26:16] >> 지금으로 운영을까? [1부 07:26:15–07:26:16] >> 네. 근데 그 [1부 07:26:16–07:26:18] >> 그거요. [1부 07:26:16–07:26:41] >> 예. 저도 그러고 싶지만 기능금은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의원님들께서 많이 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여기 지금 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런 팀들 계속 우리가 그렇게 지금 채찍하면 뭐 합니까? 팀 자체가 없어지고 있는데 지금 지금은 잉여금이 3조원 이상 있어요. [1부 07:26:38–07:26:47] >> 예. 정리 정리해 주시죠. 님 한번 좀 진짜 고민 좀 한번 해 주세요. 고민 좀 [1부 07:26:43–07:27:25] >> 뭐 짧게 한번 말씀드려 되면 된다면은 저희가 그래도 나름대로 방안을 갖고 있는 거는 지금이 아무리 교육청에서이 엘리트 운동부를 지원한다고 하더라도요. 학교에서 노를 하면은 어 될 수 있는 부분이 없는데게 다 책임 소재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방에 228개 시군구 체육회를 활용해서 좀 학교 운동부를 뭐 위탁 운영을 이제 맡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오히려 연계 육성도 가능하고요. 또 지역에 상생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는 분명하게도 교육부나 교육 청과의 협의 사항이고 또 더 나아가서 법이 진행되 또 개정이 돼야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도 좀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은 좀 학교 체육을 육성할 수 [1부 07:27:23–07:27:29] 있는 방안을 좀 국민체육 지능 기금을 활용해서라도 좀 방안을 짜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27:27–07:27:46] >> 예. 예.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배현진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국장님이랑 같이 질리드릴 건데 뒤에서 계시는게 좀 모습이 그래서 좀 괜찮으시면 이쪽으로 나와 계시겠습니까? [1부 07:27:52–07:28:40] >> 네. 유승민 회장님 방금 우리 중교원의 이호경 의원님께서 본인께서도 이제 대한민국 체육교회 레전드신데 그 진짜 진심을 담아서 이야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 방금 회자님께서도 우리 학령인구 감소나 지방 소멸 뭐 이런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지방 우리 체육 그부 아이들이 다 그 학교에서 뭐 이렇게 클럽 자체가 없어지고 이런 문제들 많이 고민하고 있으신 거 같은데요. 저 또한 그 부분을 이제 문체에 위에서 함께 어 저희가 이렇게 생활을 하면서 고민을 해서 조금 선진 모델로음 스포츠 클럽 진행법이란 걸 제가 2020년에 내서 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쌓야 되는 일이겠지만 [1부 07:28:38–07:29:27] 생활 속에서 조금 더 아이들이 많은 여러 가지 스포츠를 접하고 어 직업은 뭐 전업 운동 선수가 아니더라도 언제든 올림픽이 뛰어들어서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모델로 가도 좋겠다라는 비전이 조금 있었는데요. 자, 여기서 조금 더 발전해서 말씀드리자면요. 어, 그 아마 지금 체육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사업이 제가 질리드리려던 이거 같아요. 2014년부터 대한체육회가 신나는 주말학교 사업을 진행을 했습니다. 어, 2025년에 문체부가 어, 대한체육회라부터 이관에 받아서 1년간 진행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2026년에이 예산이 전액 삭감됐습니다. 자, 일단 국장님께 먼저 질리드릴게요.이 사업이 왜 [1부 07:29:25–07:29:29] 삭감됐죠? [1부 07:29:27–07:29:41] >> 당초에 삭감될 때는 아, 제일 처음에 이관될 때는 이게 이제 지자체와의 허업을 통해서 사실 이제 국비랑 지방비 매칭을 통해서 더 예산을 확대하고 좀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서 [1부 07:29:39–07:29:41] >> 사업을 확정할 목적이셨던 거죠? [1부 07:29:41–07:29:43] >> 네, 맞습니다. [1부 07:29:41–07:30:01] >> 예. 근데 전액 삭감됐어요. 왜 삭감됐습니까? 어 그게 사실 이제 내년도에 저희가 이제 400억대로 증액을 한 그 스포츠 종목별 그 육성 유선년 그 유청소년 육성 사업과 중복된다고 이제 재정 평가에서 그 지적을 받아서 이걸 삭감하고 대신에 [1부 07:29:59–07:30:03] >> 문채부는 동의하셨습니까? [1부 07:30:01–07:30:05] >> 중복실중복 예산이라 [1부 07:30:03–07:30:11] >> 필요성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설명은 드렸는데 아 다만 수용되지는 못했습니다. [1부 07:30:08–07:30:25] >> 아 필요성을 얘기하셨습니까? 회장님께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어 문채부가 이관에 갔다가 전액 삭감된 신나는 주말 재율 학교 그리고 국장님께서 이야기하신 우리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이거 같은 사업입니까? [1부 07:30:23–07:30:27] >> 좀 결이 다른 사업입니다. [1부 07:30:25–07:30:30] >> 어떻게 다릅니까? 좀 일반 국민들께서 이해하시기 쉽게 짧게 정리. [1부 07:30:28–07:31:17] >> 네. 끝나는 주말학교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스포츠를 할 수 없는 이런 시간적으로나 여유적으로 부족한 분, 저 학생들을 주말에 이용해서 저희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요. 이번 유소년 구축 사업은 상시 학교 내에서 어 매일이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그 학생들의 어떤 스포츠 활동에 대한 권리를 지켜주자는 의미에서 추신된 사업입니다. 제가 이제이 사업을 좀 들여다 보면서 보니까는 그이 성과 평가를 굉장히 꼼꼼하게 해 오셨더라고요. 문채부도 마찬가지고 체육회에서도 보니까는 한 ppt 띄워 주시겠어요?이 이 2020년부터 한 학교 수 운영 횟수 참가져서 프로그램수 이게 다 보시면 학교 안팎계 사업에 관해 [1부 07:31:14–07:31:38] 굉장히 알차게 진행을 했고 만족도 제가 기관 평가를여 여러 개를 참 많이 봤지만 이렇게 높은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근데이 정도 우리의 소비자층인 청소년, 유소년들이 만족하고 학부모들이 만족하신 사업이 드문데이 정도면 조금 더 기재부 열심히 설득해서 사업을 조금이라도 예산을 남겨 뒀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부 07:31:37–07:31:41] >> 국장님? [1부 07:31:38–07:32:30] >> 네. 주신 것처럼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다만 아까 이제 위장님 설명이 조금만 더 무과하면 이제 내년에 그렇게 확대해서 지금 400억대로 추진 중인 사업은 학교 안팎 그리고 주말 주중주까지 다 할 수 있도록 확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그걸로 이제 저희는 단일하게 해서 최대한 확대하는게 이제 목표입니다. 일단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은 주체가 대한 체육회 중심으로 하는 거고 신나는 주말 체육 교실은 어 민간까지 확대해서 그저 시도 체육회가 함께하는 사업이었어요. 제가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이게 유사인지도 본 그 위원이 아무리 봐도 이것도 헷갈리더라고요. 다시 한번 보고를 해 주시고 오전 중에 제가 국장님께 지드렸던 것 중에 바로 내일 지금 [1부 07:32:26–07:32:40] 전남광주 그 체육기 통합 문제 이거 굉장히 인박하고 심각한 문젠인데 문채부 지금 어떻게 하실지 계획교 좀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부 07:32:36–07:32:51] >> 네. 그 사실 아까 말씀 이제 통합 방안을 통합 방안인가 통합 방안과 출전 선수를 선발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사실 체육회 규정에 따라서 관계된 [1부 07:32:48–07:33:00] >> 아 이건요 내일 하겠다 안 하겠다부터 정확하게 되는 되면 되는 거거든요. 양쪽 체육회가 양해를 하셔야 되잖아요. [1부 07:32:58–07:33:23] >> 네. 그런 문제라서 저희가 그 자율성을 침할 수는 없지만 말씀주셔서 지금 긴급하게 좀 체육회한 같이 협의를 했고요. 최대한 될 수 있도록 같이 이제 좀 그 오늘 국간 끝나면 양쪽 체육 단체한테도 의견을 들어보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추후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진행하시겠다는 [1부 07:33:21–07:33:29] >> 네. 그렇게 하도록 제가 좀 지원책이 있는지에 대한 것까지도 문의 드리려고 합니다. [1부 07:33:27–07:33:44] >> 예. 뭐 지금 오늘도 아마 관련된 회의를 한 걸로는 제가 알고는 있는데요. 하여튼 뭐 최대한 대신에 이게 그렇다고 뭐 너무 빠르게이 졸속으로 해도 또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니까요. 오늘 저녁까지도 꼼꼼히 좀 챙겨보고 하겠습니다. [1부 07:33:44–07:33:47] >> 네. [1부 07:33:46–07:33:49] >> 알겠습니다. [1부 07:33:47–07:33:51] >> 네. [1부 07:33:49–07:33:56]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준호 의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33:54–07:33:58] >> 하영주 이사장님. [1부 07:33:56–07:34:00] >> 예. 저 안페오 얘기 여쭤 보려고 합니다. [1부 07:33:59–07:34:03] >> 예. [1부 07:34:00–07:34:48] >> 야구를 놓고 보면은 지금 국민체육 지능법 개정돼서 공단이 안표 신고 기간으로 8월 말에 지정이 됐고요. 8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약 48일간 신고를 받아봤던 11만 건이나 들어왔습니다. 그 제출받은 자료 보니까 11반권 중에 무려 99.5%가 5%가 프로야구 관련된 안표였어요. 인기도 많고 안표 관련된 부분도 문제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경찰 경찰이 14일부터 문체부 KBO와 같이 포스트 시즌과 관련된 경기가 열린 주요 야구장 주변에서 안표 집중 단속을 실시를 했는데 전국에서 단 한 건도 적발을 못 했어요. 얘기 들어 보셨죠? [1부 07:34:46–07:34:49] >> 예. 들어봤습니다. [1부 07:34:48–07:35:06] >> 예예. 그 저희 지금 지역부에도 그 프로야구 팀이 포스트 시즌 진출해 가지고 포스트 시즌 경기가 좀 열려서 저도 한번 보러 갔었는데 안오파시는 어르신들이 계세요. [1부 07:35:03–07:35:51] >> 어 경기 시간 다가오니까 티켓 원가에 가깝게 팔고 있길래 제가 좀 의했습니다. 우것도 붙여서 안 팔고 시간이 인박하니까 거의 원가에 팔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정확하게 제가 확인 된 건 아니지만 추측하기로는 디지털 이제 소유계층이라 그래 가지고 노인, 장애인, 외국인들한테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 티켓이 있는데 할당 그 현장매 티켓 200장을 특정인이 구매를 해 가지고 그걸 안표로 유통을 시키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지금 추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현장 티켓을 이제 가지고 들어가면 그분이 이제 해당 관련된 뭐 장애인인지 아닌지 뭐 이런 부분들을 엄격하게 확인을 안 하다 보니까 이게 가능한 거 같아요. 그래서 환불도 어렵고 [1부 07:35:49–07:36:38] 경기 시간 인박해서는 이런 디지털 소유계층과 관련된 할당 티켓이 안표로 지금 유통이 되고 있는 거 같아서 이거는 그냥 지켜볼 문제는 아닙니다. 저희가 조금 더 자세하게 보니까 9단마다이 특히 정책에 좀 차이가 있더라고요. 디지털 소계층 위해서 현장 판매군을 뭐 200장 이상 대량으로 경기마다 준비하는 것도 있고 티켓 구모의 한도가 뭐네 장 또 여덟 장 이렇게 좀 다양하게 이런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 개정된 국민체육 진흥법에 따라서 지금 이사장님 계시는 국민체육 진흥 공단이 어 암표 부정거래 신고 기관으로 지정이 돼 있잖아요. 예. 근데 공당 같은 데서는 이제 물론 48일만에 11만 건이나 이제 신고가 접수가 될 건 되는 거니까 그거 처리하는데도 좀 [1부 07:36:36–07:36:59] 버거우시긴 할 것 같은데 공단은 온라인에 안에서만 신고 창구를 마련을 하고 있고 제가 방금 말씀드린 이런 현장과 관련된 현장 판매 안표에 대해서는 문채부와 경찰 주관 아니겠느냐라는 입장이신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어쨌든 신고 기관으로 공단이 지정된 이상 현장 그 판매 안표에 대해서도 [1부 07:36:57–07:37:01] >> 아예 그냥 이렇게 모르온다고 하실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1부 07:37:00–07:37:03] >> 네. [1부 07:37:01–07:37:19] >> 어 그래도 신고 기관으로 지정이 된만큼 현장 안표에 대해서도 신고 체계를 별도로 좀 문채부하고 협의를 해서 어 현장 모니터링을 어떻게 할지를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의견 한번 주십시오. [1부 07:37:16–07:37:52] >> 예. 의원님의 그 예상례에 대해서 준비를 철저히 했는데 노약자나 그 장애인들이 갖고 있는 표가이 부분은 저는 지금 금지 초문입니다. 다시 한번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고 안포 현장 안포에 대해서 신고 접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안내를 철저히 강화를 하고 오프라인 모니터 단을 운영해 가지고라도 그 안포 현장 안포 건절에 좀 더 활동을 강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37:49–07:38:14] >> 체육국장님 그 간단히 좀 의견을 한번 주십시오. 대책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경찰하고도 같이 공주에서도 적발 건수가 지금 안 나오고 있는데 공단에서 뭐 오프라인 모니터링단을 하면 도움이 되겠지만은 근본적으로 이게 지금 유통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를 파악을 하셔 가지고 거기에 맞춤명으로 모니터링단을 운영을 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의견을 한번 주십시오. [1부 07:38:11–07:38:46] >> 네. 지금 저희가 뭐 현장이든 아니면 온라인이든을 경찰 그리고 KBO, 문책부 공단 다 같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모니터링이 온오프라인이 지금 다 반영이 되어 있는데요. 말씀 주신 것처럼 올해는 이제 법이 개정되고 첫 번째다 보니 기존 체계에 맞춰서 사실은 이제 특해 판매 그 어 체계들이 조금 정 그 이미 세팅이 되 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말씀하신 대용 반영해서 저희가 K을 조금 더 얘기하고 현장 판매분의 문제 부분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38:44–07:39:02] >> 제가 봐도 그 현장 안표가 조달되는 루트라는게 좀 다양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기존에 파악된 거 말고 지금 다른 뭐 디지털 소유 계층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파악을 하셔 가지고 다음 시즌부터라도 좀 적극적으로 대응하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1부 07:38:58–07:39:05] >> 시급이 루트를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39:02–07:39:11]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원 위원님 지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39:07–07:39:57] >> 유승민 회장님하고 이선영 체육장님께 하겠습니다. 자, 대한체육 회장님 대한체조 협회 여웅철 전무의사 문제 좀 짓겠습니다. 지난해 여전무의 딸 여서정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음에서 30명 중에 29위를 기록했어요. 그런데 여전무가 관여한 선발 기준 변경으로 국가대표의 선발이 됐습니다. 체육회가 객관적으로 선발 근거 부족으로 승인을 보입을 했는데 협회는 뒤늦게 평가 점수를 산출해서 어 결국은 스님을 승인을 받게 돼요. 예. 기 가족의 국가대표 선발에 아버지가 관여를 한 거죠. 그리고 선발후의 평가 점수까지 만들어 낸 겁니다. 근데이 협회 사무처장도 PPT 보시면 석연치 않아요. 권역도 사무처장은 여홍철 전무와 경의대 [1부 07:39:54–07:40:42] 체육학 석사 같은 출신입니다. 여전무 취임 직후에 2023년 8월에 5급 과장에서 2급 사무처장으로 세 계급을 뛰어넘어서 승진을 하는데 당시 규정에 2급 사무청장이라 직급이 없어요. 먼저 승진을 의결하고 이후에 해당 직급을 신설을 한 것입니다. 특정인을 사무처장에 안치기 위해서 직제까지 이제 바꾸게 된 거예요. 다음 PPT 보시죠. 근데 이렇게 승진한 권역도 사무청장은 바로 여홍철 전무의사의 배우자 김은 감독의 제임용을 처리를 합니다. 25년 12월 아 2월 12일 권역도 사무청장은 사무처장은 김채은 감독의 4년 재임용 승 요청 공문을 정결 처리했습니다. 네. 네. 2월 20일 보완자료 제출도 권사무처장 정결이고요. 최육회는 [1부 07:40:40–07:41:25] 여전무가 배우자 평가에 참여를 안 했다고 하는데 이후에 재미 재임용 의결 이사회는 참석했고 3월 20일 관련 경기력 향상위원의 결과 보고는 여전무의사 정결로 처리가 됐습니다. 평가에서만 빠진 거예요. 가족 관련 행정에서 회피 의무 다 하지 않은 걸로 보이죠. 네. 특별승진 사무처장이 전무의사 배우자 제임명을 직접 처리한 사실이 공식 문서로 확인이 된 겁니다. 다음 ppt 보시면 회장님 대한체육회 관리 감독 문제 있어요. 올해 1월 체육회가 국가대표 선발 기준 개선 요구한지 9개월 지났는데 근데 어제 제출 답변서에는 개선 계획 5단계 중에 4, 5단계는 여전히 미완료 완료했다는 1, 3단계 구두로 확인했다. 이렇게만 돼 있습니다. 규정 계정을 도할 문제가 아니고 [1부 07:41:23–07:41:41] 여서정 선수 선발 과정 김채현 감독 제임용 이해충돌 문제 권역도 사무처장 특별 승진거 관련 행정까지 모두 포함해서 대한체육회계 차원회 특별 감사 어 요구하겠습니다. 특별 감사 참 착수하시고 결과 국회 보고해 주십시오. [1부 07:41:38–07:41:43] >> 네. 이선영 국장님 [1부 07:41:41–07:42:29] >> 올해부터 K리그의 테크니컬 디렉터 제가 이제는 TD라고 할게요. TD 선님이 의무화됐는데 PPT 보시면 TD 28명 중에 26명 92.9 9% 비상근입니다. 18명은 올해 말에 계약이 종료되고 그중 10명은 1년 계약인데 연봉 확인된 20명 중 12명이 9천만 원 이상 일곱명은 1억 1천만 원 이상이에요. 그도 그중에 용인 FC 이동국 TD 연봉은 1억 4,400만 원 최상위입니다. 용인 FC의 확인을 좀 해 보니까 이동국 DD의 308일간 상원증 출입 기록이 26일밖에 안 돼요. 9단은 비상근 용역 계약이다. 이런 이유로 별도로 출퇴근 관리를 하지 않는다.이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전력강어회의 참석 여부조차도 증빙이 없습니다. 부족해요. 이러니까 비상근이란 이유로 [1부 07:42:27–07:43:13] 근태 관리에서 벗어나면서 고액 보수에 어 해당하는 업무를 실제로 수행하는지 확인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시민 도민고단은 시민의 세금이 운영비로 투입이 되잖아요. 그런데 근무 형태와 관계없이 업무 수행 확인하고 불필요한 인건비 지출 방지할 관리 체계 전혀 없잖아요. 선수뿐 아니라 감독, 코치, TD까지 포함한 인건비 체계 관리 책에 마련하고 샐러리 캡도 확대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네. 28명 중 일곱명 25%가 축구 협회나 프로 축구 연명 임원 위원 경력자인데 이렇게 의무적으로 만들어진 자리가 기존 축국의 인사들 놀고 먹는 제추업 통로가 되겠돼서야 되겠습니까? 이런 자리 있으면은 아무나 다 가고 싶겠죠. 놀고 먹어도 1억 4,400 [1부 07:43:10–07:43:44] 받으면요. TD 선임을 이러려고 의무한 거 아니지 않습니까? AFC 클럽 라이선싱 기준에 대응하기 위해서 도입된 건데 국제 기죽 기준 총족을 넘어서 실 운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그런 제도인지 따져 봐야 합니다. 지난 2월에 문재부가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출범시켰는데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현행 TD 제도 어 프로축구 성장 위원회에서 원점부터 재검토 하시고 전면 백지어 방안까지 심의해서 제도 개선 반영해 주시고 관련 내용 의원실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1부 07:43:42–07:43:58] >> 네. 준경원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이 제도 자체는 이제 AFC 규정에 따라서 국제적으로 만들려고 한 것인데 당연히 실해야 되는 업무와 성과 관리가 돼야 되기 때문에 제도 개선 방안 마련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43:56–07:44:03] >> 네. 유승민 회장님 아까 영웅철 전무의사 관련해서 어떻게 하실 거예요? [1부 07:44:00–07:44:27] >> 네. 방금 뭐 말씀 주신 대로 사실 그 이후에 저도 좀 그런 부분들이 어 좀 적절치 않아 보여서 관련 규정을 좀 재정비하자고 지시를 내렸는데요. 아직까지 좀 미미한 부분들이 있지만 또 영철 전부뿐만이 아니고 스포츠게 좀 그이 혈연 관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전체적으로 전술조사 해서 좀 의원님 말씀대로 좀 적절하게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44:26–07:44:31] >> 그 카탈되면 안 됩니다. 가족 카르텔까지 되면 안 돼요. [1부 07:44:29–07:44:34] >> 네. 명심하겠습니다. [1부 07:44:31–07:44:4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영군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44:36–07:44:56] >> 체육 유승민 회장님하고 이선영 국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승민 회장님. 회장님 국가대표 선수 시절 혹시 국제 대회 준비를 해서 훈련을 하고 싶었는데 훈련 지원 일수가 부족해서 훈련 못 한 적이 있으십니까? 그런 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1부 07:44:55–07:45:11] >> 그런데 이번 IH이 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는 국가도 대한 체육회도 지원해 주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금메달 두 개, 은메달 두 개, 더합네 개의 메달을 따인기 종목이 있습니다. 어느 종목이죠? [1부 07:45:09–07:45:40] >> 간우 말씀하신거.네 네. 간우입니다. PPT 한번 봐 주시고요. 26년 국가대표 훈련 지원 계획 성과 평가 기준표입니다.이 표를 보면 국가대표 훈련 지원 계획이 대부분은 과거 종합 대회 매달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대 평가 구조에서는 매달 획득 이전 단계의 기록 개선, 순위 상승, 경결승 진출 등 성장 과정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우려가 있어 보이는데 동의하십니까? [1부 07:45:38–07:46:13] >> 네. 간호 종목의 경우에 훈련 일수가 25년 221일에서 26년에 128일로 무려 42.1%나 감소했습니다. 국제 대회마다 기록은 좋아졌는데 종합 대회에 매달이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면 아직 매달이 없는 비인기 종목은 오히려 훈련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악순환을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 대표 훈련 지원 계획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회장님 동의하십니까?네 네. 동의합니다. [1부 07:46:08–07:46:26] >> 네. 이선영 국장님. 국장님은 카누 메달리스트, 금메달리스트 조광희 선수가 수상소감에서 금메달인데 기쁜게 하나도 없어요라는 인터뷰 보았습니까? 네. 보았습니다. [1부 07:46:24–07:47:08] >>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농구대표 팀은 연맹으로부터 금매달에 총액 1억 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반면 한우 대표 팀은 금메달 두 개, 은메달 두 개를 따놓고도 체육회가 지급하는 기량 발전 특별 포상 외에는 포상금 영원입니다. 비인기 종목 선수들 모두가 겪고 있는 상대적 박탈감입니다. 한후의 이번 성과는 올림픽 무대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영향을 보여줬습니다. 국장님 문채부는 이렇게 카누 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비인기 종목의 경우에도 훈련 여건 또 재정 지원 실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예산 지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부 07:47:06–07:47:10] >> 네. 맞습니다. [1부 07:47:08–07:47:18] >> 문채부은 종목의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적 경기력 강화 및 접대 방안을 위해서 전략 종목 육성 사업이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지요. [1부 07:47:17–07:47:21] >> 네. 그렇습니다. [1부 07:47:18–07:48:06] >> 그런데 카누 종목은이 전략 종목 육성 사업에 선정되지 못했어요. 자료를 제가 확인해 보니까이 선정된 종목 단체들은 한우 연맹과 비교해 볼 때 재정 규모, 상근 인력에서 두 배 이상의 차이가 났습니다. 굳이 전략 종목으로 지정하지 않아도 이미 중장기적 경기력 강화가 가능한 단체들이 선정됐습니다. 결국 평가 기준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기존 사업의 수행 역량뿐만 아니라 재정 인력의 부족 정도와 지원의 시급성, 추가 투자를 통한 성장 가능성까지 평가해서 지원이 절실한 간처럼 잘할 수는 있지만 여건이 열악한 비인기 종목에도 실질적 기회가 돌아가도록 선정 기을 좀 [1부 07:48:05–07:48:08] 보완해 주시겠습니까? [1부 07:48:06–07:48:12]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7:48:08–07:48:27] >> 대한체육회와 문체부에서는이 종목 단체 훈련 지원 계획 기준 개선해 주시고요. 그다음 전략 종목 육성 사업도 가능성 있는 비인기 종목 단체도 선정될 수 있도록 그 기준을 선정 보완해서 본의원실로 제출해 주십시오. [1부 07:48:26–07:48:29] >> 네. [1부 07:48:27–07:48:33] >> 잠깐 시간 멈춰 주시고요. 스포츠 윤리센터 한민수 직무대행님. [1부 07:48:32–07:48:34] >> 네. [1부 07:48:33–07:48:37] >> 이쪽으로 점담. [1부 07:48:34–07:48:51] >> 아, 그래. 네. [1부 07:48:49–07:48:51] >> 네. 어, 직무대님. [1부 07:48:51–07:48:53] >> 네. [1부 07:48:51–07:48:57] >> 그 얼마 전에 이제 배제구 사건이 있었는데요. 네네.이 [1부 07:48:54–07:49:02] >> 배제구 사건은 스포츠 밀리센터가 직권 조사를 결정한 유일한 정치적 사건인 것에 동의하십니까? [1부 07:49:04–07:49:08] >> 동의 안 하십니까? 네. [1부 07:49:06–07:49:15] >> 그러면 직권 조사 이후에 징계가 이어지면서 유망한 학생 선수 두 명이 운동을 그만뒀습니다. [1부 07:49:12–07:49:17] >> 이에 대해서는 미안한 마음 없습니까? [1부 07:49:15–07:49:19] >>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부 07:49:17–07:49:29] >> 직권 조사 검토 보고서를 보니까 윤리센터는 관련 단체 또는 피해자의 신고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신속한 경우에 직권 조사가 필요하다. 그렇게 했습니다. [1부 07:49:27–07:49:40] >> 네. 윤리센터는 배제고 사건을 사전 조사의 타당성 검토보다는 정치권 논란이나 언론보도만으로 조사의 필요성을 당일 판단했습니다. 맞지요? [1부 07:49:38–07:49:42] >> 네, 맞습니다. 예. [1부 07:49:40–07:49:47] >> 그러다 보니까 스포츠 윤리 센터가 설립된 지난 2020년 이후에 종결된 직권 조사 24건 중에서 [1부 07:49:47–07:49:50] >> 네. [1부 07:49:47–07:49:52] >> 기각 네건, 각하 여덟건 등 50%에 해당하는 [1부 07:49:51–07:49:53] >> 네. [1부 07:49:52–07:49:57] >> 12건이 기각 또는 각하 처리됐습니다. [1부 07:49:54–07:50:03] >> 네. 대행님, 직권 조사에서 최우선으로 판단낼 기준은 신속성이 아니라 타당성입니다. 맞지요? [1부 07:50:02–07:50:07] >> 네. [1부 07:50:03–07:50:19] >> 해제구 사건의 결과가 기각이든 각하든 두 명의 학생이 청소년기를 바쳤던 이야기를 그만뒀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개발되지 않도록 리센터 직권 조사 구정 대산을 보시요. [1부 07:50:17–07:50:25] >> 네. 검토해 보드리겠습니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1부 07:50:22–07:50:3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개원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50:30–07:50:37] >> 예. 그 하영주 국민체육 진흥공단 이사장님하고 예. [1부 07:50:34–07:50:54] >> 예. 대한체육 회장님께 각각 지휘하겠습니다. 지의 시간이 짧으니까 좀 짧게 빨리빨리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앞서 하영주 예. 단장님께 그 체육인 직업 안정 지원 사업이 체육인의 [1부 07:50:52–07:51:01] >> 그 체육 관련 사업이 아니고 엉뚱한데 지원되는 문제를 지했었는데 이번에는 인턴십 지원 사업입니다. [1부 07:50:59–07:51:21] >> 화면 한번 보시죠. 어 지도자로의 경력 전환 희망자 70명 내회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죠. 연수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60명에게 240만 원씩 8개월을 지원합니다. 예. 사실상 인턴십 과정 전체 전액 비용을 지원하고 있어요. [1부 07:51:17–07:51:33] >> 예. 근데 다른 부처 부처들 보세요. 어 50% 망 최대치가 80%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그 고용을 하는 지역 [1부 07:51:29–07:51:35] >> 그 기간에서 고용을 인턴으로 했던 [1부 07:51:33–07:51:43] >> 사람들을 다시 고용을 유도하기 위해서 하는 거 면도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생각하는데 전액 지원이 좋은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이 [1부 07:51:41–07:51:44] >> 문제 좀 지정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부 07:51:43–07:51:45] >> 예. [1부 07:51:44–07:52:10] >> 예. 한정된 체육 진흥 기금이 제대로 좀 취지에 맞게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인턴십 제도 하나하나도 어 효과적으로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정규적으로 전환하는데 오히려 좀 그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되는데 예 오히려 반대로 작용할 수 있다. 예 이제 좀 감안해서 제도 설계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52:08–07:52:11] >> 예 잘 알겠습니다. [1부 07:52:10–07:52:12] >> 유승민체육 회장님 [1부 07:52:11–07:52:14] >> 네 [1부 07:52:12–07:52:49] >> 화면 한번 띄워 주시죠. 지금 대한축구 협회 문제는 오랜 기간 여러 문제가 반복됐죠. 예. 제가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그렇게 숱한 문제들을 유발하고 있는데 이제는 아직까지도 그 제도계선 절차마저 총회와 이사회 일정 주차도 확정한지 못한 채 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축구 협회 스스로가 정상화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제 관리 단체 지정도 고려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하는데 관리 단체 지정 요건 중 회장 거리 60일 이상 그 규정 있지 않습니까? [1부 07:52:48–07:52:55] >> 네. 규정해서 습관에 추수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부 07:52:53–07:53:07] >> 네. 지난번 지뢰에서도 의원님들 몇 분께서 그 말씀 주셔서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요. 좀 이게 좀 미진할수 할 하면 할수록 저희도 좀 더 강력한 어떤 방안을 좀 간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53:05–07:53:10] >> 관리자치 지정 계획 추진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1부 07:53:08–07:53:12] >> 네.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7:53:10–07:53:16] >> 반드시 이번 기회에 정상할 수 있도록 특단의 지시와 대책을 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53:15–07:53:18] >> 알겠습니다. [1부 07:53:16–07:53:25]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현욱 의원님 지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7:53:23–07:53:28] >> 네. 유승민 회장님. [1부 07:53:25–07:53:59] >> 네. 지난 7일 날 저희는 문저는 문부 국정 감사에서 이뭐 하교 올림픽 심의 보류 문제 포함한 올림픽 개체 문제는 전반적인 걸 지리하고 답을 받았습니다. 어 관련해서 그 같은 날 아마 서울시장이 전북의 공공동 개처 제한을 수용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결국 관건은 선수촌, 미디어 센터 결국 여러 가지 종목 배치 문제 등이 [1부 07:53:56–07:54:01] >> 더 논의돼야 된다는 전제가 있었죠. 네. [1부 07:53:59–07:54:06] >> 공동 개최라는게이 전제 조건이 해결이 안 되면 어려운 거 아닙니까? [1부 07:54:03–07:54:10] >> 뭐 여러 가지 좀 복잡한 부분들이 있어서 [1부 07:54:06–07:54:15] >> 그죠? 네. 관련해서 체육회가 지난 8월 26일 [1부 07:54:12–07:54:19] >> 만들었던 개정안 규정 개정안을 아시겠지만 [1부 07:54:16–07:54:23] >> 국제 종합 경기대 유치및 개체무 관련 규정이라는게 새로 개정안을 만드셨죠. [1부 07:54:22–07:54:25] >> 내용 아시죠? [1부 07:54:23–07:54:51] >> 네. 여기 몇 가지 눈에 띄는게 있습니다. 관련해서요 보시 광역의 유치 의에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체이크와 관련 선정 당시에 제출했던 서류 내용이 주요 포인트를 바꿀 때 체이크와 사전 협의를 거치도록 하고 사전 협의 없이 바꾸면 중대한 위반이고 경고 시정 요구부터 자격 철액까지 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는 거죠. [1부 07:54:49–07:55:24] >> 네. 제가 파악한 바로는 저희 원실이 파악한 부분은 국내 후보 도시로 뽑히면 그 순간부터 마치 올림픽을 이미 유치한 것처럼 움직이고 지방 재정에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체육 선정 뒤에 정부 심의가 남아 있다는 것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이렇게 밀어붙이는 일이 많아서 기본적으로 이런이 귀 규정 개정한 자체는 이런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자체가 유체에 앞어서 재정부담 정부 심의 절차를 충분히 이 숙지하고 대응하라. 이런 취지로 제가 한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1부 07:55:22–07:55:29] >> 네. 여러 가지 부작용을 좀 방지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1부 07:55:25–07:55:33] >> 이게 전주 올림픽 학계 올림픽 안을 검토한 뒤에 만들어진 거죠. [1부 07:55:31–07:55:37] >> 뭐 네. 그 이후에 만들어졌긴 했습니다. [1부 07:55:34–07:56:23] >> 예. 알겠습니다. 사는 충분한 검토가 없이 이게 제출하는 체육회가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던 걸 저희가 알 수 있겠습니다. 결국은이 대명칭 개 회식 문제 그리고 종목 배치 결국 개최 핵심입니다. 이런게 제대로 사전에 논의가 안 됐던 거 같습니다. 자 이원택 전북 지사가 10월 13일 날 도후의 도정 질문에서 이렇게 했습니다. 현재 개획만으로도 올림픽을 치를 수 있는 여건은 충족됐다. 8월 IOC 회의에서 긍정적 평가가 있었다고도 답했다. IOC 회의가 어떤 식으로 열렸는지 모르겠지만 체육회 문채보에 저희가 문의한 결과 [1부 07:56:20–07:56:45] IOC의 개별 도시 평가는 고유받은 바 없다고 답을 받았습니다. 체육회는 이미 IOC에 여러 최소 요건 있지 않습니까? 손총과 경기장과의 거리 문제, 뭐 시간 관계, 관계자 숙박 시설 절대 부족하다는 지적하셨는 거 아잖아요. IOC한테 이런 평가 받았습니까? 평가 저희가 평가를 한 적은 없고요. [1부 07:56:42–07:57:09] >> 그러니까 IOC한테 IOC로부터 이런 긍정적 평가율을 받았던 전북 지사가 도의에서 얘기했어요. 근데 제가 알기로 무슨 공식적인 회의도 아니고 뭐 이런저런 환답하는 중에 얘기가 나왔다는 취지로 저는 전에 들었는데 최육회 차원에서 이런 IOC 평가가 받았냐 이거죠? 아닙니다. 평가라기보면 저희가 그 상시적으로 IO와 그 워킹으로 회의를 하기 때문에 그건 공식적인 평가와 회의를 하기보다는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서로 의견을 [1부 07:57:07–07:57:12] >> 그니까 이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셨냐 이거예요. [1부 07:57:10–07:57:17] >> 뭐 그건 실무진한테는 정확하게 제가 보고를 받지 못했지만네 그게 뭐 평가를 받는다고 그 유효한 회의는 아니었기 때문에요. [1부 07:57:17–07:57:18] >> 그렇죠. [1부 07:57:17–07:57:21] >> 네. [1부 07:57:18–07:57:30] >> 알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10월 16일 날 아 10월 6일이죠. IOC가 공적으로 하계 올림픽 개최지 선정 타임라인을 발표한 거 있죠? 네. [1부 07:57:29–07:57:32] >> 그렇습니다. [1부 07:57:30–07:57:36] >> 자, 10월 31일 날 신규 관심 주체를 등록 기한으로 선정했고 31일입니다. [1부 07:57:36–07:57:38] >> 네. [1부 07:57:36–07:57:45] >> 한 열흘밖에 안 남았어요. 그다음에 11일 날 이런 관심 주체 미래 유치 대상 온라인 PT 프리젠테이션 실시한다고 돼 있습니다. [1부 07:57:45–07:57:46] >> 네. [1부 07:57:45–07:57:48] >> 준비하십니까? [1부 07:57:46–07:57:50] >> 네. 지금 11월 28일로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7:57:49–07:57:51] >> 준비하십니까? [1부 07:57:50–07:57:55] >> 준비하고 있습니다. [1부 07:57:51–07:58:02] >> 어떤 식으로 하십니까? 어, 잘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조금 뭐 해결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1부 07:58:00–07:58:41] >> 뭐 우선은 조금 변화된 어떤 지금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면밀히 검토를 하고 전북하고 이제 좀 실무 협의를 통해서 좀 준비를 좀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파악하는 바언은 이때 공적 국가 이름으로 아마 들어가는 문제가 있어서 도시 이름이 아닌 국가 이름으로 한 7개국 정도 이름을 올린다고 듣고 있는데 그래서 자칫 방심해서 또 대충 얼렁뚱 넘어가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제가 우려 쓰는 대목입니다. 이미 동계를 하더라도 아까 디테일한 강릉에 대한 준비가 없으면지가 책임을 주셔야 됩니다. 잘 준비하신 거 관련된 내용은 보고네 [1부 07:58:39–07:58:44] >> 좀 철저히 준비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1부 07:58:42–07:58:48]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선미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7:58:47–07:59:23] >> 아네 먼저 대한체육회하고요. 그다음에 한국 체육 산업 개발 주식회사네 좀 나와서 이쪽으로 나와서 좀 대기해 주시면 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체육회장님 그, 어, 체육회에서요. 사무총장님이 사고 다니는 차량으로 리스를 했는데 2023년에 어, 리스를 해 가지고이 올해 6월에 이거를 이제 반납을 했어요. 3년 계약을 해서. 근데 너무 이래적입니다. [1부 07:59:23–08:00:06] >> 어 왜냐면 어 보통 제가 이제 저도 마찬가지고 또 옆에 있는 우리 의원님들도 몇 분 대부분 리스를 하거든요. 대부분 금액이 한 달에 리스료가 80몇만 원에서 100만 원 좀 넘거나 이렇게 해요. 그런데이 3년 동안 월 리수료가 얼만지 아세요? 282만 원이에요. 몇 달? 너무 이회적이지 않습니까?이 지금 사무총장이 차량이 그이 직전까지 그니까 교체기였거든요. 원래 다른 사무총장님이 교체기에 이게 계약이 체결이 됐는데 그 직전에 차량은 88만 원짜리예요. [1부 08:00:06–08:00:08] >> 네. [1부 08:00:06–08:00:56] >> 너무 당연하지 않아요? 그 의원들도 다 마찬가지거든요. 근데 도대체 282만 원씩 3년 동안 꼬박 납부를 해 가지고이 돈이 결국은 가쁠 때 되니까 이걸 합쳐 보면요. 원래 차량 값보다 더 많이 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이게 이해가 안 가서 옆에서 들어 보니까 이게 어 뭔가 다른 이익을 추구하는 경우가 있다는 거예요. 그니까 자기 거 아니면 누구 거의 그 이거를 낮추거나 왜냐면 이게 공식적인게 아니라 무슨 영업사원 한 사람이 계약을 했다는 거거든요. 근데이 계약은 너무 이래적이고요. 이게 만약에 다 이게 국가의 그 공공 비용 아닙니까? 그러면 많게는 그러니까 88만 원이라고 치면 한 달에 200만 원씩 [1부 08:00:53–08:01:30] 더 나갔고요. 넉넉히 잡아서도 100뭐 180만 원이다, 뭐 150만 원이다 이렇게 한다고 해도 130만 원 이상씩 매년 매월 3년 동안 나갔어요. 그럼 이게 거의 6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정도의 과잉 지급이 된 거예요. 난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요 부분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사람 아직 있습니다. 체육회 그래서 저는이 부분을 반드시 재사해서 어떻게 경로가 진행됐는지 확인하고 저희한테 보고해 주시고 어떻게 조치할지도 체크해 주십시오. [1부 08:01:29–08:01:40] >> 네. 저도 방금 금액보 조금 깜짝 놀랐는데요. 의원님 말씀대로 한번 그 경가 어떻게 되는지 철저하게 확인 후에 바로 의원실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종 전까지 바로 보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1부 08:01:39–08:01:55] >> 네. 저는 이게 그런 경우들이 있대요. 실제로. 예. 그래서 그거 꼭 확인하셔야 돼서 그 돈을 어떻게 회수해야 될지도 저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쉽진 않겠지만요. 반드시 예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01:53–08:01:58] >>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1부 08:01:55–08:02:46] >> 어 그리고 지금 그 한국 체육 산업 개발 주식회사 대표시죠. 네. 저희가 아마 이미 보도 자료를 냈기 때문에 아마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그이 공연장 부족이 뭐 어 매년 문제가 되고 있죠. 그래서 정말 어 보고 싶은 그 스타들이 팝스타들이 다 저희 나라를 뛰어넘기도 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최조 경기장 엄청난 경쟁이죠. 그래서 지금 뭐 거의 뭐 활용률이 98% 뭐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전체 대관률이. 근데이 과정에서 너무 이게 경쟁이 되다 보니 어 조금이라도 좀 [1부 08:02:43–08:02:58] 치열한 상황에서 변별력을 확보를 위해서 국내 지책이라고 합니다. 추가 판매 수수료를 더 제한하면 관랑권 판매 수수료를 더 제한하면 별도 가산점을 주고 있어요. [1부 08:02:56–08:03:02] >> 근데 이제 이게 소문이 나다 보니 [1부 08:02:58–08:03:48] >> 23년에는 비율이 14.8%였다가 이제 25년에는 62.9%인 %인 거예요. 그니까 62.9% 신청하는 곳에 62.9%가 다 주가 수수료를 내겠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25년에 16억 6천만 원으로 5.5배가 늘었어요. 수익이. 이거 자랑스러운 일입니까? 아니잖아요. 공공성을 담보하는 그런 기관인데 명목상 사실상 대관료를 올리는 거죠. 그러면 그 올리는 그 대관료의 피해가 부담이 어쩌면 기획사에게 부담이 돼서 또 그것을 공연하는 수요자들에게 부담이 [1부 08:03:46–08:04:22] 더 갈 수도 있는 거죠.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는데 이걸 대관료로 납부하니까 그만큼의 서비스가 적어질 수도 있는 거고 저는 이게 오히려 공여 지책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이 지금 어 대관료가 수십억이 더 올라가고 있어요. 또 그러니까 수익이 생기고 있는 거예요. 이거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반드시 다른 방식으로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생각하십니까? [1부 08:04:20–08:04:43] >> 아, 예. 저 어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공감하고요. 이게 변별력에 도움이 되는가? 잘 파악을 하고 이게 21년도부터 시행한 제도입니다. 다시 검토해서 좋은 방안을 만들지 아니면 폐지까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1부 08:04:40–08:04:5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조은희 간사님 지의해 주십시오. [1부 08:04:47–08:05:36] >> 네. 네. 저는 그 이선현 국장님과 유수민 회장님께 지리할 겁니다. 어, 이선영 국장님 화면 한번 봐 주세요. 오늘 우리 존경하는 이재정 위원장님과 전 정현욱 의원님, 김윤덕 의원님, 김승수 의원님 등 여러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징계 미이 문제예요. 이게 상당히 심각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 의원님들이 국감장에 그 귀한 시간을 할래해서 한 거예요. 그 저희 의원실에서요. 지난달 중순 그 전체 규모를 통계해서 보도가 됐습니다. 언론에 보도가 됐는데 [1부 08:05:33–08:06:22] 윤리 센터가 징계를 요구했는데 체육 단체들이네 건 중 한 건 112권을 장기간 묵사라고 있다는 거였어요. 보도 보셨죠? 네. 그러자 대한체육계 윤리센터가 함께 9월 말부터 전수 조사에 착수했어요. 그래서 지난 금요일 중간 보고를 저희 방에 해 주셨는데 112건이 갑자기 40건으로 줄었어요. 보름간 독촉에서 70 2권을 처리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초스피드로 할 수 있는 것을 국회의원이 이렇게 지적하기 전까지는 [1부 08:06:19–08:07:07] 만만디 하신 거죠. 정말 저는 그동안 왜 이렇게 무책임하게 방치됐는지 쓴웃음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이 아직도 처리하지 못한 40건은 어떤 것들이고 스피드 처리한 건 중에 72건 중에 제대로 된 되지 못한 건 있는지 또 다 찾아봤어요. 제가 중요한 것만 말씀드릴게요. 첫째 1년 반이 넘도록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중학교 축후부에서 선수가 선수를 강제 출행한 건데 작년 2월 징계 요구 이해도 아직도 징계 보류입니다. 이게 가해자 즉 법법률 대리인이 증명 [1부 08:07:04–08:07:55] 증빙 자료 제출을 거부하는데 가해자가 버티면 피해자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이래도 됩니까? 둘째 좀 보시죠. 이거는 1년간인데요. 한 장애인 종목 단체에서 선수간에 또 성폭력 사건이 있었는데 작년 11월 윤리센터가 징계를 요구하고 아직 결과가 없어요. 연장 사유가 해당 협회가 윤리를 구성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징계할 기구조차 없는이 단체의 처리 기한만 눌러 주는 거 이거 제대로 된 거 아니죠. 셋째 보십시오. 이거는 존경하는 김승수 수석님이 YTM 보도난 것 가지고 지적한 건데 유승민 회장님 [1부 08:07:49–08:08:40] 윤리 센터도 또 경찰도 다 중계를 요구했고 근데 검찰 송취가 결정되니까 처리 기한을 연장해 달라는 거 검찰 수사 통보 심의하겠다는 건데요. 근데 경찰, 교육청 윤리 센터도 다 피해 사실을 인정하는데 대한 체육회만 아무 조치가 없다면 이게 피해학생은 누구를 믿고 신고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김성수 의원실에서도 제보했지만 저희 의실에도 제보가 들어왔습니다.이이 어머니한테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피해자 어머니한테 [1부 08:08:37–08:09:02] 스포츠 공정의 규정 24조 보면요. 징계 사회가 충분히 인정되면 수사 중이라도 징계할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어떡하겠어요? 어떡하실 겁니까? 회장님?네 네. 이거 뭐 저는 뭐 여기 뭐 말씀드리기 좀 죄송스럽고요. 또이 부분이 좀 빨리 하여튼 뭐 최대한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1부 08:08:59–08:09:17] >> 예. 예. 그리고 또 조치 완료했다고 하신 건도 보겠습니다. 중앙 종목 단체인 A 협회요. 뭐 대한 레슬링 협회입니다. 현직 회장이 본인 회사 돈을 협회에 기부하고 두 달 뒤 당선됐는데 협회 공정의 결론이 혐의 없습니다. [1부 08:09:16–08:09:20] >> 예. [1부 08:09:17–08:09:24] >> 유승민 회장님. 규정상 당선대로 군하면 재명이죠. [1부 08:09:23–08:09:27] >> 네. [1부 08:09:24–08:09:41] >> 근데 혐의 없다는 참적 사유가 대회를 성공 개체에서 국회 선향과 협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거죠. 이거 직권 제심 검토 중이라는데 빨리 결론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1부 08:09:39–08:09:43] >> 네. 지금 진행 중입니다. [1부 08:09:41–08:09:48] >> 예. 빨리 결론 내 주십시오. 네. [1부 08:09:43–08:10:02] >> 회장님, 국장님 문채부와 대한 적회는 가해자가 아니고 피해자 편에서야 됩니다. 어떻게 그런 구조를 바꾸시고 어떻게 처리할 건지 그 내용까지 보시고요. 종전까지 보고해 주시겠습니까? [1부 08:10:00–08:10:03]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8:10:02–08:10:06]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8:10:03–08:10:52] >> 네. 수고하셨습니다. 어, 다음은 1차 추가질의 마지막 순서 이정문 간사님이 하실 텐데요. 하기 전에 저희 진행과 관련해서 또 기관에서는 뭐 향후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 것 같으니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저희가 1차 추가질리 마무리하고 어 한 10분 정도 쉰 뒤에 위원님들 2차 추가질리를 여당 여야이 공이 한 여섯 분 정도 예 공이 여섯 분 정도가 신청을 하셔서 재추가 지질 지리만 어 진행하고 오늘 국정 감사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네 이정문 가사님 지리해 주십시오. 예. 어 아까 야당님께서 체육 관련 인사에 [1부 08:10:50–08:11:39] 대해서 낙하산 지적을 하셨는데요. 저도 잠깐요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낙하사 인사가 사실 문제가 되는 것은 능력도 안 되면서 어 인사권자와의 인연으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문제가 되는 건데요. 한남미 체육진흥공단 상임 감사의 경우 고대 교수로 대한 체육계 스포츠 개혁 위원장 국가 스포츠 정책위원회 위원을 여임한 전문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은 국민체육 진흥공단 이사장으로 계시지만 전임 상임 감사이셨던 하영주 전임 감사께서도 윤성열 대통령 지지선을 하셨고 인수위 지역균 발전 특원을로 활동을 하셨지만 또 지금 오늘 이렇게 이사장으로서도 어 역할을 잘 수행하고 [1부 08:11:37–08:12:26]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박상혁 스포츠과학 원장은 태권도 전공으로 대한체육 이사 한국 체육학계 부회장 한신대 교수를 여기만 그야말로 체육 전문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한국 스포츠 레저 상인 감사 역시 대한체육계 고문사이자 필라테스 연맹 회장을 여임한 바 있고 법률과 체육 양쪽에 전문성 있는 분으로서 어 인사권자와의 인연으로 인해서 무조건 걸 낙가산이라고 지적 적을 하는 것은 어 제가 좀 볼 때는 어 좀 문제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 유승민 위원장님 제가 아까 주지스 [1부 08:12:22–08:12:29] 관련 질의하는 거 많이 들으셨죠? 예. [1부 08:12:27–08:12:35] >> 그래서 그동안 세 번에 걸쳐서 지금 선거 절차가 정말 지연이 됐습니다. 그렇죠. [1부 08:12:33–08:13:22] >> 예. 지금 물론 이제 앞으로 법적 분쟁이 완전히 끝난 거 같진 않지만 어쨌든 세 번에 지금 문제가 있었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라고야 아시안 게임이라는 중차대한 대회를 앞두고 그 선수들에 대한 징계 결정이 이루어졌고 또 당시에 선수들에 대해서 충분한 소명 기회라든지 그런 또 그 당시에 왜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는지 사실 이분들은 2022년도부터 계속 계약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고 계속 연장을 해왔던 그런 사안이었는데 그거를 또 그 내용을 문제에 삼았던 그런 부분인데요. 그런 절차적인 문제 부분 제가 볼 땐 참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우리 대한 체육계 차원에서도 제가 [1부 08:13:20–08:13:45] 지난번 우리 업무보고 당시에도 이런 문제를 우리 체육계 차원에서도 한번 들여다보라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부분 한번 더 자세히 한번 들여다보고 선임 회장 선입 문제 그리고이 선수들에 대한 징계 과정에서의 적절성 여부 등 한번 감사라든지 이런 절차를 통해서 들여다볼겠습니다. 습니까? [1부 08:13:43–08:14:19] >> 예. 저희가 지금 좀 심각하게 문제를 바라보고 있고요. 특히 그 선수들 관련해가 특히 주지수 종목 자체가 실업 팀도 없고 여러 가지 어려운 종목에기 때문에 선수들이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고는 저는 파악은 하고 있지만 좀 시기적으로 아까 의원님 말씀대로 굳이 이렇게 큰 대회를 앞두고 그런 부분들이 있었어야 되냐? 좀 어른들의 어떤 그런 부분으로 있어 선수들이 피해를 봐서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의원님 말씀 주신 대대로 어이 국감이 끝나면 바로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을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14:17–08:14:41] >> 제시와 관련해서도 사실 지금 스포츠 공정 위원회에서 아마 제시를 할 건데 물론 대한체육교회가 직접 관여할 순 없지만 돌려보내는 방법도 있고 자체적으로 판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쨌든 공정 위원회에서도 정말 공정한 또 결정이 있기를 다시 한번 바라겠습니다. 아마이 선수들 관련 제시민은 저희가 12월 달에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 그게 되면 좀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14:39–08:14:42] >> 예. 우리 하영주 [1부 08:14:41–08:14:45] >> 이사장님. 예. [1부 08:14:42–08:14:54] >> 아까 제가 경정 관련해서 지의를 드렸는데 이와 관련해서 어쨌든 국가 인권위원회에서 현재의 합숙 제도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한 결정 자체 알고 계시죠? [1부 08:14:54–08:14:56] >> 예. [1부 08:14:54–08:15:07] >> 예. 물론 선수들의 그런 사전 담합이라든지 이런 부정의 요소는 철저하게 막아야 되겠지만 아까도 말했지만 경마의 사례 [1부 08:15:04–08:15:15] >> 그리고 또 제안을 하더라도 뭐 어떤 어 특정한 요건 하에서 어느 정도는 좀 그런 자율성을 주는 상황에서 [1부 08:15:15–08:15:18] >> 예 [1부 08:15:15–08:15:22] >> 어쨌든 그 선수들의 인권도 보장을 하면서 [1부 08:15:19–08:15:23] >> 그 경기에 부정도 막는 그런 방안 [1부 08:15:22–08:15:25] >> 예 [1부 08:15:23–08:15:34] >> 뭐 그 진흥 공단에서도 좀 연구를 한다든지 해서 좀 하시겠습니까? 어땠습? [1부 08:15:30–08:15:39] >> 예. 선수 노조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서 어 개선해 나가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15:37–08:15:40] >> 예.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1부 08:15:39–08:15:41] >> 예. [1부 08:15:40–08:15:44] >> 예. 이상입니다. [1부 08:15:41–08:16:31] >> 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짧게음 여주겠습니다. 어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님께 어 대학야구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해 볼까 합니다. 최근 다섯 차례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그 프로야구 프로 9단의 지명받은 선수를 이렇게 살펴봤더니 고교 선수가 어 444명 그러니까 80.7%에 해당하는 444명입니다. 대학 선수는 101명 18.4%예요. 4%예요. 어, 대학 야구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고교 시절, 또 부상등으로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던 선수들이 신체적 기술적으로 성장해서 또 다시 프로 9단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무대이기도 합니다. 어, 대학 선수들에게 경기는 [1부 08:16:29–08:17:17] 물론 뭐 모든 선수들에게 경기는 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실정 감각 익히는 어, 아주 중요한 공간이죠. 단순히 어 배틀을 하는 경기를 치른다라는 의미 이상의 가장 좋은 훈련이 경기인 거죠. 근데 지금 고교하구를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이런 리그 두 개, 토너먼트 다섯 개, 총 일곱 개 정도의 출전 기회가 있습니다. 대학 야구는 리그 하나, 토너먼트 세 개, 그러니까네 개로 대회수 자체가 상당히 차이가 좀 있습니다. 어, 그리고 뭐 경기 자체도 고교 야구는 12 경기 보장받는 반면에 이제 대학 야구는 최소 아홉 경기 보장이 그치고요. 어 대학 선수들 고격 [1부 08:17:15–08:18:02] 거쳐서 어떻게 보면 경기력이 어 본격적으로 완성되는 시기에 있는데 경기수가 충분치 않아 가지고 훈련에 비해선 실전 경험이 부족해질 수 있는 그런 여건인 거 같습니다. 음. 단순히 뭐 경기 대회 이렇게 몇 개를 느리자 이런 관점이 아니라 어 참가 팀과 선수들에게 얼마만큼의 기회 많은 경기 출전 기회가 보장되는지를 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고 그런 여러 가지 방안들을 좀 고민해 주십사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데요.음 음, 지금 한국 대학 스포츠 협의에서는 유리그 자체를 어, 경기수를 확대하는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고 운영 예산을 5억에서 9억 이제 4억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개선 방안 혹시 [1부 08:18:00–08:18:03] 파악하고 계십니까? [1부 08:18:02–08:18:06] >> 네, 잘 알고 있습니다. [1부 08:18:03–08:18:16] >> 네. 이런 개선 방안이 출전 기회를 실질적으로 늘릴 수 있는지 한번 점검해 봐 주시고요. 그리고 부족한 경기수 해소하기에도 충분한지 대한 체육회도 어, 같이 함께 들여다봐 주십시오. [1부 08:18:15–08:18:18]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8:18:16–08:18:56] >> 네. 어, 또 지원이 있으면 필요한 내용들 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또 대한 중에 학기 중에 연일의 별도 리그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도 고려를 해 보면 어떻겠느냐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어, 팀당 다섯 경기에서 여덟 경기 정도의 실전 기회를 어, 추가 확보한다면 선수들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어쨌든 유리그 확대 그리고 학기 중 연일회 한 3주간 정도의 별도 리그를 운영한다든지 어, 여러 방안들 아무튼 대안을 좀 검토해서 구체적인 추진 방안 우리 대한 체육회에서도 고민해서 위원장실에 좀 제언을 주시겠습니까? [1부 08:18:54–08:19:40] >> 네.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초중고 대학 실업까지 이렇게 프로까지 보면요. 어 프로 종목들이 다 생기면서 대학 종목들 스포츠가 굉장히 지금 많이 열락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거는 대학 축구도 마찬가지고요. 대학 야구도 마찬가지고 모든 종목의 굉장히 여력한 부분에서 하기 때문에 단순히 그게 시합수가 적다기보다는이 대학을 진학하지 않고 바로 프로라든지 실업 가려고 하는 선수들도 굉장히 많이 생겼기 때문에 그런 뭐 전체적인 부분들을 저희가 포괄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그래서 대학 선수들이 진학을 했을 때 대학 선수들의 경기력이라든지 그런 지위에 맞는 어떤 그런 자심을 심어 줄 수 있는 방안을 좀 만들어서 위원장님 실례 따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19:38–08:19:49] >> 네. 같이 상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어, 짧게만 하나만 더 지리하겠습니다. 우리 대한 장애인 체육회 이제 회장님 못 나오셨고 이일룡 사무총장님 [1부 08:19:48–08:19:53] >> 네. [1부 08:19:49–08:20:39] >> 그 장애육 일부 종목은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선수가 경기 파트너를 이뤄서 한 팀이 돼서 국제 대회 출전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시각장의 사이클 파일럿 같은 경우도 장인 선수와 함께 페달아서 경기 참여하기도 하고 시각장에 육상 가이드 러너도 있죠. 네. 근데 이들은 사실 단순 보조 인력이 아니라 어 결과에도 경기 결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선수의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네. 어 그런데 경기 파트너로 분류하면서 어 여러 가지지 법적 지위의 문제도 불안할뿐만 아니라음 그런 자심이라든지 법적지의뿐만 아니라 주어지는 여러 가지 복지 혜택들 그리고 만약에 부상의 경우에 감당해야 [1부 08:20:36–08:21:06] 되는 어 여건들도 성격이 다르더라고요. 실제 국제 대회에서 중상을 입은 경기 파트너 사례가 있더라고요. 시각장의 사이클 국가대표 김정빈 선수 경기 파트너였던 조선 씨 케이스가 2023년도 어 그때 일본에서 열린 대회도 중에 자동 자전거가 전복되면서 결국은 어 상하반실 마비 중산까지 입었었는데 당시 연맹이 이제 보험 가입을 누락해 가지고 초기 치료비 지원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죠. [1부 08:21:05–08:21:08] >> 네. 그렇습니다. [1부 08:21:06–08:21:47] >> 예. 그리고음 체육임 복지법 7조 자체가 국제 경기 대회에서 경기 훈련 등에 사망하거나 중증 장애를 입은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를 대한민국 체육 유공자로 지정하고 국가 유공자의 준환 보상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이 범주 안에 이들을 포함시키는지가 굉장히 불명확하고 그래서 사실 해당 제도에 보호를 받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뭐 수당이나 치업비 문제를 접근하자는게 아니라 어떤 법적 지위를 갖고 어떻게 책임 있는 보호를 할 건지에 대한 좀 본질적인 고민이 필요한 거 같아 보입니다. [1부 08:21:43–08:21:51] >> 예. 저희들이 내용을 검토해서 회를 입지 않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21:49–08:22:37] >> 그 미국 같은 경우 호주 같은 경우 사례들이 있거든요. 그 뭐 선수복지 혜택의 대상임을 명시한다든지 그리고 일부 선수 지원 사업 그러니까 종목에 따라서 어 유형별로 살펴 가지고 지원 사업의 대상 지원의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기도 하고 그러니까 별도 자격을 유지하면서도 실제 경기 기어도에 따른 어 나름의 어 자심을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원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대한 체육회가 종목별 경기 파트너 역할 선발 책계도 좀 점검해 보시고 어 장애인 체육회가 그리고 이제 국가대표 지위를 인정할 것인지 여부 그리고 보호책에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봐 주시겠습니까?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8:22:34–08:23:15] >> 네. 점검해서 위원장실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감사를 중지하였다가 6시 반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여기 있네요. [1부 08:23:36–08:23:54] 아 그니까 셋 여섯 여섯 [1부 08:24:51–08:24:54] 아 [1부 08:25:52–08:26:06] 15년이 거기서 [1부 08:27:31–08:28:13] 몰라. 안 [1부 08:29:04–08:29:32] 다른 감사 제가 [1부 08:34:25–08:34:39] 마 어. [1부 08:34:36–08:34:39] >> 아, [1부 08:34:46–08:34:52] >> 저 저 산 데서 또 비슷한 거 사시 [1부 08:34:49–08:34:59] >> 고리. 아, 오늘 입으신 거. 맞아 맞아 맞아 맞아 [1부 08:34:56–08:35:11] >> 그죠 그지 그지. 저 구고 끝나시면 시작하 회의록에 들어가면 안 되니까 어디랑 [1부 08:35:09–08:35:18] >> 어 한복을 사랑하는 모임 대표이신 백님께서 [1부 08:35:13–08:35:38] >> 아침에 증정이에요. 빌려준 거잖아. 이 무난한 거 [1부 08:35:43–08:36:01]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네. 어, 추가질리는 제 추가 질리는 3분의 시간을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부 08:36:06–08:36:19] >> 네, 여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신청해 주셨고요. 제일 먼저 순서지에 따라서 노정면 위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8:36:15–08:36:58] >> 네. 유승민 회장님, 그 윤리센터가 징계 요구를 해도 종목별 협회에서 뭐 시간을 끌거나 아예 뭉겨 버리거나 또 아주 경진계로 속칭 퉁쳐 버리는 이런 사례들 보면 이상하게 유별나게 특히 성폭력 사건인 경우에 가해자를 두둔하려는 비호하려는 그런 의도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그런 사례 분석들을 철저히 해 주시고요. 이런 문제들 때문에 그 종목별 협회에서 이런 시간을 끌거나 징계 형량을 낮추거나 이런 문제 때문에 적어도 임원이 연루된 사건은 우리 대한체육회 공정가 직접 다룰 수 있도록 규정 개정을 했죠. [1부 08:36:57–08:37:00] >> 네. [1부 08:36:58–08:37:01] >> 거기 발효된 시점은 6월 1일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8:37:00–08:37:03] >> 그렇습니다. [1부 08:37:01–08:37:50] >> 그래서 저희 제가 그 대한 족구 협회장 성추행 사건 지의를 해 봤어요. 근데 대한 체육계 다편이 이렇습니다. ppt 보십시오. 6월 1일 이후로만 해당이 된다. 그 전에 일어난 사건은 우리가 하지 못한다. 그래서 어 윤리센터에서 조사를 해서 그 징계 욕구를 하더라도 그 협회에서 먼저 다뤄야 된다. 이런 답변을 했어요. 저는 이걸 보고 도대체 대한체육회가 법률적인 자문을 누구로부터 받는지 판단은 받은 것인지 의심을 하게 됩니다. 왜 그러냐? 이유를 23조를 대더군요. 지금 현 규정. 그래서 이게 요번에 개정된 건 줄 알았더니 아니에요. 원래 있던 거예요. 이거는 [1부 08:37:46–08:38:35] 원칙을 규정한 겁니다. 징계의 내용에 대해서는 기 원래 규정대로 따른다. 그죠? 사건이 발생할 시점의 규정을 따른다. 이건 이게 이제 내용상 불리익 변경에 소급이 안 되도록 하는 그런 대원칙이에요. 법 원칙이에요. 그런데 관할이 변경되는 거는 다른 문제입니다. 요번에 검찰 개혁에서 수사 관할이 바뀌었잖아요. 그런데 이전의 범죄 사건은 기존에 검찰이 수사해야 합니까? 굉장히 우습 그 규정 해석을 해서 의원실에 답변을 한 겁니다. 그 어디다가 어디서 그 법률 검토를 했는지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규정의 추가 계정이 [1부 08:38:33–08:39:20] 필요합니다. 공정와 관련된 규정이 어떤 부분이냐? 임원보다 더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사무국장들이 수두룩해요. 그러니 실질적으로 권한을지고 있는 상근 간부들은 대한체육회가 직접 징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거 검토해 주시고요. 또 하나 이렇게 시간 끌게 하는 경우에 지금 대한체육회 권한이 없다고 공정위를 가동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거 아니에요. 1차 징계 의견이 나와야 그걸 가지고 뭐 재심의를 하든지 직권 조사를 하든지 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 각 협회에서 일정 기간 동안 처리를 못 하면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꿔야 됩니다.이 부분 검토해서 검토 결과 회신해 주기 바랍니다. [1부 08:39:17–08:39:22] >>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39:20–08:39:29]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승수 위원님 질리 이어가 주십시오. [1부 08:39:26–08:40:16] >> 예. 유승민 체육 개산 책은음 예체는 병력 특례와 관련해 가지고 오늘도 많이 지적이 나왔었습니다만은 국민이 한 78 73% 74% 정도가 지금 개편에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어느 정도 필요성은 있지만 지금 현재 제도 자체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형평성이 맞느냐이 부분에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우리 저 어 지금 80년 아시안 게임 때 보면은 아시안 게임이라 하더라도 그때 안재영훈 선수가 단체 전에서 탔구 중국 격파했던 부분이라든지 또 그때 유랑 선수가 중국을 처음으로 제 이기고 단식 구성했던 거 40년이 지난 지금도 국민 많은 국민들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유회장님께서도 아시안 게임 우승하면서 [1부 08:40:14–08:40:32] 병역 혜택 받으셨고요. 그런데 이번에이 병력 특해 받은 축구 선수들 이렇게 그동안에 한 5년 동안 병력 특은 종목들의 선수들을이 보니까 거의 그 축구 약구등 단체 종목들이고요. [1부 08:40:29–08:41:17] >> 어 소위 말하는 우리 매달 효자 종목이라든지 이런 종목들은 5년 동안 한 명 정도밖에 없는 단체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근데 축구 야구 같은 경우에도 이번 아시안 게임 같은 경우에 과연 그 정도로 수준 높은 게임이었는가? 경기였는가? 뭐 야구 같은 경우에는 일본의 그 사회 야구 그로 구성된도 참표를 했었고 축구 같은 경우에도 이게 일본이나 이게 에이스들이 나온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아, 그리고 심지어는 사실은 또 주전들도 아니고 평양 특를 받은 선수들 중에서는 어, 전혀 1분도 안 뛴 선수도 있고 몇 분 뛰어 가지고 이번에 무리를 익으 선수도 있고 이게 이제 국민의 눈높이 봤을 때 이런 사람들까지 이렇게 병력 특를 주면 특해를 주는 것이 정말 맞느냐 하는 [1부 08:41:15–08:42:04] 부분들. 그래서이 단 일단 형성을 따져봐야 된다는 거고요.이 체육뿐만 아니고 예술 계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술 계통도 이렇게 보면은 국제 국내 대회들 주로 이제 이게 국회 선냥을 했다고 해서 주는 건데 실제 병력 특를 받은 예술 통원들 보면은 그냥 국내대회 입상하신 분들이 거의 80%에 가깝습니다. 국제대회 같은 경우에도 소위 말하는 진짜 3대 펑크로 같은 경우에는 뭐 최근 5년 동안 두 명 정도에 불과하고 어 한 세 명 정도네. 그 정도에도 불구하고 이게 저 말이 국제 경년돼야지 윤산 국제 음악 콩커 서울 국제 음악 콩커 제주 국제 간학 콩커 그중에 제주 국제 간혹 콩커 여덟 명 거의 뭐 한 30% 정도 차지합니다. 이게 이게 [1부 08:42:02–08:42:48] 국제대 입상한 거냐는 거죠. 국내의 예수 경년대나 이런 쪽 보면은 또 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지금 뭐 BTS 같은 우리 K팝 또 이게 스트릿 댄서 같은 오히려 젊은 이들한테 굉장히 많은 그 각강을 받고 있고 또 세계적으로도 이게 인정을 받고 있는 그런 종목들은 아예 없고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아카데미상, 미상, 그림상, 토니상, 뮤지컬, 드라마 이쪽에 뭐를 하더라도 전혀 혜택이 없다는 공들도 그고 예체 예측하는 제대로 관하면 도망할 수 있는 예가 많이 되지 않을까 [1부 08:42:48–08:43:37] 싶고 싶은게 있는데요. 어, 물론 저희 선수들의 어떤 좀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인해서 많은 국민 여러분들 특히이 군입대 앞독 있는 장명 어, 여러분들이 굉장히 상처받으신 거 잘 알고 있고 저도 제차 사과를 드리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좀 각성하고 자성해야 된다는 생각은 갖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4년에 한번 열리는 어떤 이런 대회에서 그런 특례들이 주어지고 또 해외 뭐 뭐 아마추 선수들이 나오든 프로 선수들이 나오든 그건 저희가 정하는 기준은 아니기 때문에이 국민의 눈높이와 함께 저희 진짜 현장에서 좀 환경 미화원을 하고 있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그 실업 팀 하나 갖춰지지 못한 그리고 또 아까 윤영근 의원님 [1부 08:43:34–08:44:21] 말씀하셨지만 국군 체육부대가 24개 종목이 있고 동계 종목 하난데요. 올림픽 아시안 게임 다 합치면 40개 종목이 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좀 고려해서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런이 병역 특례의 국민 눈높이와 선수들의 목소리를이 조율하는 과정에 저희 체육 단체도 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좀 더 명확한 어떤 기준을 삼아서 여러 가지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그런 기회가 있을 때 의원님들께서도 한번 저희 체육 단체 체육 단체를 대표하는 또 선수 출신의 어떤 그런 분들을 좀 위원이나 어떤이 논의 주체로 좀 추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게 선정될 수 있도록 계속 보안해야 된다는 부분이고 이게 [1부 08:44:18–08:44:38] 대상으로 그 차용을 확보해 놓고 입소 전에 이렇게 사는게 아니라 문제이 한 사람에 대해서 아무나 이게 제주의 어떤 분사에 대한 소반이 그 발습니다만은 그런 개선적인 이에 대한 보안도네 [1부 08:44:36–08:44:44] >> 그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저희 현장과 좀 개리가 없도록 잘 노력하겠습니다. [1부 08:44:42–08:44:50] >> 네. 다음 질리는 이호경 위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1부 08:44:48–08:45:01] >> 직무된 나오시는 동안에 우리 유승민 회장 님 그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 [1부 08:44:58–08:45:10] >> 그 체육 단체 정상적인 행정업무 장기관 우리 중단등거 법적 책임 지금 손해 배상 관련돼서 어 피해 조사 범위 검토하고 계시죠. [1부 08:45:08–08:45:15] >> 아홉개 단체 피해를 철저히 조사하고 법률 검토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 취하십시오.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45:13–08:45:15] >> 네. 한민수 중민대님. [1부 08:45:15–08:45:17] >> 네. [1부 08:45:15–08:45:19] >> 스포츠 리센터 신고를 하고자 할 때 누구나 신고할 수 있죠? [1부 08:45:19–08:45:21] >> 네. [1부 08:45:19–08:45:22] >> 나이 제한, 성별 제한, 기타 제한 없죠? [1부 08:45:22–08:45:25] >> 네, 없습니다. [1부 08:45:22–08:45:31] >> 네. 김병지 강원 FC 대표 본인 관련 사실과 다른 의혹이 제기되어서 진실을 밝히고자 윤리센터에 자진 신고했습니다. [1부 08:45:30–08:45:32] >> 네. [1부 08:45:31–08:45:37] >> 이게 셀프 신고라는 전례 없는 경우이지만 신고 자체가 문제는 안 되죠. [1부 08:45:35–08:45:38] >> 어, 신고는 안 되죠. [1부 08:45:37–08:45:39] >> 네. [1부 08:45:38–08:45:41] >> 신고에 문제 없습니다. 예. [1부 08:45:39–08:45:45] >> 네. 윤리센터는 지난해 12월 3일 김대표를 신고인에서 피 신고인으로 전환하고인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1부 08:45:45–08:45:47] >> 네. [1부 08:45:45–08:45:51] >> 예. 한민 선생 센터는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렇죠. [1부 08:45:50–08:45:53] >> 네. [1부 08:45:51–08:46:00] >> 네. 조사가는 필요성을 인정해 7개월관 조사까지 마치고 혐의가 없으므로 기각함이 타당하다고 보고서에 적시했습니다. 그렇죠? [1부 08:45:59–08:46:01] >> 네. [1부 08:46:00–08:46:08] >> 그런데 조사 후 심의 이위원회에서 갑자기 셀프 신고를 이유로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1부 08:46:05–08:46:12] >> 하면 이건 어느 나라 법입니까? 각각 결정을 내린 구체적인 사유가 뭐예요? [1부 08:46:10–08:46:22] >> 어, 제 말씀드려도 될까요? 예. 저희가 그 시의 위원회 결정하기 전에 그 조사 결과 보고서가 그 기초 자료가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누구나 그니까 [1부 08:46:20–08:46:29] >> 셀프 싱커를 우리 각를 결정할 것이면 최초 신고 접수했을 때 각하 결정을 내렸으면 되는 건 아닌가요? [1부 08:46:27–08:46:52] >> 7억은 행정력과 조사력을 낭비된 거 아닌가요? 근데 왜 심의원에서 이거를 셀프 신고라는 이유로 각하를 내렸냐고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지금 의원님들이 우혹제기 대한체육 지금 질택을 하고 있는데 지금 스포츠 윤리 센터에서 지금 계속해서 이렇게 미정미적 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지금 윤리센터 전리없는 셀프싱거 각각 결정에 대한 법률 자문조차 받지 않았죠? 안 [1부 08:46:51–08:46:54] >> 말씀드려 드릴까요? [1부 08:46:52–08:47:13] >> 법률 자문을 받지 않은 이유는 심사위원이 법조인이 있으니까 그럼 대한체육회는 법률 자문이 없어서 보모팀도 있고 자문 변호사도 있는데 법률 검토를 받습니까? 아니잖아요. 심의원들이 결정을 존중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라면 우리 조사관들의 결정은 왜 존중 안 합니까? [1부 08:47:11–08:47:19] >> 마지막에 답변하세요. 시간이 없습니다. 이러한 판결로 김병기 대표 개인의 심각한 명예훼손을 [1부 08:47:17–08:47:21] >> 당할 수도 있는 겁니다. 피 신고인을 두둔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저는. [1부 08:47:21–08:47:23] >> 네. [1부 08:47:21–08:47:28] >> 이러한 일이 제발할 경우 윤리센터의 권의가 신뢰도가 그만큼 추락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부 08:47:27–08:47:30] >> 이선영 최육국장님. [1부 08:47:28–08:48:16] >> 예. 문채부는 각하 결정으로 인한 7개월간에 행정 낭비 정도 각하 결정의 적정성 스포츠 윤리센터의 조사 심의 체계 적성 등에 대해 감사하시고 그 결과를 의원실에 보고해 주세요. 그리고 예 보고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한민수 예 직무대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변명 같아서 좀 말씀드리기가 그렇지만 사실 저희가 그 언론에 그 의욕이 제기되면서 아 이게 또 신고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들여다볼 스포츠 비리에 들어다볼 이유가 있다 해서 조사를 시작하게 됐던 거고요. 그리고 조사를 하다 보니까 그 자료들, 증빙 서류들이 좀 불충분해서 그래서 조사관이 기각을 어 [1부 08:48:13–08:49:01] 조사 결과에 썼고 근데 좀 알아두셔야 될게 뭐냐면 조사간의 그 저기 뭐야 결정과 저기 뭐야 자료 준비와 그리고 또 심의위원에서의 그 어떤 들여다보는 것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꼭 굳이 조사 조사관이 기각을 했다고 해서 최종 결론적으로는 치민위원에서 결정을 내리는 부분들인데요. 근데 이제 그 기각된 사항을 자료 불충분으로 인해서 기각을 이제 조사관이 했는데 그걸 가지고 심의를 논의를 하다 보니 의원들이 시의 위원님들이 어이 국민체육 지흥법에 누구나 다 신고할 수 있게 돼 있지만 근데 어떤 경우냐면 스포츠 비례에 해당하는 사항에 사항이 발생하였을 때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고요. 근데 지금이이 [1부 08:48:59–08:49:04] 내용이는 요약해서 [1부 08:49:01–08:49:15] >> 아네 비등의 사항이 발생하지 않았음을 전제로 신고했기 때문에 시민의 위원들이 어 자체적으로이 논 사건이 아니다 해서 각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 [1부 08:49:13–08:49:16] >> 부분 [1부 08:49:15–08:49:19] >> 네 [1부 08:49:16–08:49:24] >> 원님 위원님이 추가로 지금 지의하는 방식에 발언은 그만해 주시고요. 네네 [1부 08:49:22–08:49:25] >> 예 여기서 마무리해 주십시오. [1부 08:49:24–08:49:30] >> 더 들어다 보겠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위원님. 네. [1부 08:49:28–08:49:33] >> 다음은 김재원 위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1부 08:49:31–08:49:34] >> 네. 대한차 장애인 체육회 사무총장님. [1부 08:49:34–08:49:36] >> 네. [1부 08:49:34–08:49:45] >> 정희영 서울시 장애인 체육회 부회장이 연구역 과정에서 지방보조금 1128만722원 편치한 사실 있죠? [1부 08:49:42–08:49:47] >> 네. 감사원 감사 결과 해당 금액을 편치한 사실이 있습니다. [1부 08:49:46–08:50:16] >> 네. 결과 나온 뒤 대한 장애인 체육회가 징계 요구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물었더니 체육회도 징계 요구권이 있다고 인정은 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교육부 수사 기관 결과를 더 지켜보겠다 이렇게 하면서 징계 요구를 유보를 했습니다. 어 체육회가 실제로 어떤 조치를 했나 봤더니 7월 27일 감사원 처분과 관련된 업무배제 요청 9월 9일 서울시 장애인 체육회 후속 조치 이행 현황 등 관련자 자료 제출 요구가 다 합니다. 그죠? [1부 08:50:13–08:50:20] >> 예. 저희들이 대응을 소극적으로 대체한 거에 대해서 인정합니다. [1부 08:50:18–08:51:06] >> 네. 그나마 한 직무 배제도 보니까 보조금 환수, 감사 자료, 징계 수사 대응 등 감사원 처분과 직접 관련된 업무만 배제했습니다. PPT 보시죠. 의원실이 확인한 결과 그 이후에도 정의영 부회장은 대회 행사에 참석하고 전 직원 원리 회의 주제하고 부사장들한테 업무 보고까지 받은 정황이 있습니다. 사무총장님 감사 처분 업무만 못 하게 하고 부회장으로서 조직의 그대로 영향력을 행사하면 이게 무슨이 조치가 무슨 치료성이 있어요? 네. 대한 장애인 체육회는 국정 감사가 다가오니까 서울시 체육회 자료가 부족하다. 직접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고만 보고했습니다. 총장님, 정희영 부회장 오늘 증인 불출석했어요. 네. 어디에 있죠? 지금 [1부 08:51:04–08:51:10] >> 그 I이 나고야 아시아 페르 게임에 지금 참석하고 있. [1부 08:51:08–08:51:26] >> 네. 부회장 활동 계속 잘하고 있죠. 지방 보조금 편치한 사람이 얼굴을 어떻게 들고 다닐 수가 있습니까? 그것도 세금 쓰면서요. 지난달 체육회가 서울시 장애인 체육회의 후석 조치를 요구했는데 서울시 환수 계획 외에 제출 받은 거 있습니까? [1부 08:51:25–08:51:28] >> 별도로 없습니다. [1부 08:51:26–08:51:49] >> 그것도 없어요. 감사원이 비위까지 확인했는데도 안 하면 징계 요구권 도대체 언제 쓸 겁니까? 저희들이 그 서울시의 그 별도로 조치 계획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는데 별도로 조치 계획을 제출하지 않아서 저희들이 직접 그 11월 달에 법제상불 위원회를 개최해서 징계 요구를 할 계획입니다. [1부 08:51:47–08:52:20] >> 자,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사건 징계 요구 여부 조속기 결정에서 말씀하신 대로 추진하십시오. 아울러 시도 장애인 체육회 임직원 대상으로 이해충돌 관리실 점검하고 임원 대상 규정 준수교육도 강화하십시오.중 중대학의 감사 지적이 발생을 했을 때 징계 요구와 직무 제한 여부 신속히 판단할 수 있는 관리 감독 기준 마련하시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 대책까지 수립해서 즉시 보고해 주십시오. 대한체육회도 역시 아까 노정면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직접 징계할 수 있는 관련 규정 개정 검토해 주십시오. [1부 08:52:20–08:52:22] >> 알겠습니다. [1부 08:52:20–08:52:24] >> 네. 이상입니다. [1부 08:52:22–08:52:29]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윤용근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8:52:26–08:52:33] >> 네. 한국 스포츠 레저 김대욱 대표님. [1부 08:52:30–08:52:33] >> 네. 예. 이쪽으로. [1부 08:52:43–08:53:01] >> 네. 대표님. 정부는 스포츠 정책비전 2030을 통해서 내년에 모바일 구매 공식 도입 실시간 배팅 구매한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1부 08:52:59–08:53:17] >> 접속은 더 쉽게, 배팅은 더 빠르게, 판도는 더 크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청소년들 차단 시스템부터 갖춰 줘야 하는데 충분히 준비됐습니까? 네. 지금 저 준비하고 있습니다. [1부 08:53:14–08:53:21] >> 어 스포츠 토토 온라인 사이트인 배트맨에서는 [1부 08:53:18–08:53:30] >> 고등학생이 성인 계정을 빌려 접속하고 자기명의 계좌에서 성인 계정의 가상 계좌로 직접 돈을 넣어 판돈을 충전하는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그렇죠. [1부 08:53:28–08:53:37] >> 네. 네. 불법 사설도박 사이트에서도요. 입금자와 개정 명의가 다르면 입금을 차단합니다. [1부 08:53:36–08:53:39] >> 그런데 [1부 08:53:37–08:53:46] >> 공공이 관리하는 합법 스포츠 토토에서는이 기본적인 차단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맞지요? [1부 08:53:44–08:53:55] >> 지금 현재는 맞는데 12월 중으로 해 가지고 그 반드시 본인 명의 계좌에서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그 조치 중에 있습니다. [1부 08:53:53–08:54:00] >> 12월 중에는 이게 완료가 됩니까? 네, 그렇습니다. 12월 29일 정도에 완료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1부 08:53:58–08:54:01] >> 지난 3월에 이게 지금 보도가 [1부 08:54:00–08:54:03] >> 났었고요. [1부 08:54:01–08:54:05] >>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러면 시스템 차단이 이루어지지 않고 [1부 08:54:05–08:54:08] >> 네. [1부 08:54:05–08:54:27] >> 12월에 가서 이루어진다는 그런 말씀입니까? 어 그게 이제 기술적으로 그 물리적 시간이 필요해서 그때 되는 거고 지금 현재는 그 지난 저기 그 8월부터 해 가지고 로인 할 때마다 이제 본인 인증을 반드시 해야만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또 [1부 08:54:25–08:54:29] >> 제가 묻는 거는 [1부 08:54:27–08:54:58] >> 성인이 가입한 계정이라고 그걸 묻는게 아니라 어 가입자가 누구인지가 아닙니다. 실제 구매 버튼을 누르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중요한 겁니다. 그러니까 성인 이름으로 가입을 했어요. 근데 그 청소년이 성인의 계정을 사용을 하는데 돈은 청소년의 계좌에서 성인 계좌, 가산 계좌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 부분을 차단하는 시스템이 도입됐냐라는 거예요. [1부 08:54:56–08:54:59] >> 그거를 그니까 12월까지 [1부 08:54:58–08:55:02] >> 12월까지 예. 하게 돼 있습니다. 예. 예. [1부 08:55:00–08:55:04] >> 그게 안 되면 나중에 그 부분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1부 08:55:03–08:55:07] >>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부 08:55:04–08:55:08] >> 예. 국민체육진흥공단 하영주 이사장님. [1부 08:55:07–08:55:09] >> 예. [1부 08:55:08–08:55:11] >> 네. [1부 08:55:09–08:55:15] >> 이사장님. 모바일 구매 문제는 조금 더 심각한 거 같습니다. 예. [1부 08:55:13–08:55:23] >> 공식적으로 모바일 구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지만 외부 브라우저를 통해서 우회 구매가 가능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이사장님 알고 계시죠? [1부 08:55:22–08:55:27] >> 예.이 [1부 08:55:23–08:55:27] >> 부분은 어떻게 조치를 할 계획입니까? [1부 08:55:27–08:55:36] >> 음.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12월 말 되면 그 모든게 구축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8:55:34–08:55:36] >> 그것도 구축이 됩니까? [1부 08:55:36–08:55:39] >> 예. [1부 08:55:36–08:55:45] >> 또 하나 지난해 온라인 매출이 지금 계속 늘어나면서 오프라인 판매 소득이 줄고 있습니다.이 [1부 08:55:43–08:55:51] >> 부분들은 어떻게 좀 올라 오프라인 판매분들하고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까? [1부 08:55:48–08:56:08] >> 예. 오프라인 판매하고 상생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어 외부에 줄어 줘 갖고 지금 실시 중에 있고요. 같이 상생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1부 08:56:05–08:56:16] >> 두분께서는 청소년 보호치가 현장에서 통되고 있는지 그 부분은 반드시 확인해서 저희 올려주신 바 [1부 08:56:13–08:56:46] >> 알겠습니다. 판매점 상생 관련해서는 제가 그 스포토 일하는 동안에 맨 처음에 했던 일이 영업부장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에 지금 판매점 6,500개 구조를 제가 초기 세팅을 다 했고 그래서 그 초창기 때 그 판매점 사장님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느끼면서 여기까지 왔는지를 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반드시 저기 온라인 비율이 확대되더라도 그 판매점 사장님들의 수익이 줄어들지 않도록 그 문채부와 공당과 협의를 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8:56:44–08:56:50]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1부 08:56:46–08:57:34]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어 제 추가 질리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조은희 간사님 지리해 주십시오. 저는 이선영 국장님한테 질문할 건데 좀 하시고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빨리빨리 대답해 주세요. 네. 국장님 2024년 2월에 부산의 한 24시간 헬스장에서 50대 여성이 혼자 운동하다 쓰러진 숨신 사건이 있었습니다. 직원도 CCTV도 없었기에 논란이 컸는데 더군다나 사고 나기 나을 전에 문채부가 전국 단위 점검을 끝마친 상황이어요. 그러면 점검 전수 조사가 무슨 소용이 있었습니까? [1부 08:57:32–08:57:39] 없었죠. 네. 지정만 하고 그걸 개선하지 못했었습니다. [1부 08:57:36–08:58:27] >> 근데 그때 과태료 접발에서 했는데 그다음 팔로업이 제대로 안 됐어요. 달라진게 없어요. 사고 이후에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2,365곳을 긴급 점검에서 50곳을 적발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문채부 점검 점검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지자체에 조사 결과를 내놔라. 아니면 민원처리 결과만이라도 내라서 취합해서 쭉 돌려봤으면요.이 문제점은 금방 해결이 돼요. 관심이 없었던 거예요. 자, PPT 한번 봅시다. 그 사이에 서울시의 무인헬스장 민호는 23년도에 63 65건이었는데 지난해 8월까지 841건으로 [1부 08:58:24–08:58:27] 늘었어요. [1부 08:58:28–08:59:20] >> PPT 다음 거 보세요. 최근에 저희 의원실에서도 민원이 들어왔어요. 대형 프랜차이즈 헬스상 찐박스라는 데요. 운동기구 케이블이 끊어져 민원인이 부상을 입었는데 현장엔 관리자 없었어요. 업체는 CCTV 영상도 내주지 않는다는 그 민원이에요. 왜 버티냐? 과태료가 지금 인건보다 싸니까 인건비보다 싸니까 그냥 버티는 거예요. 업체들이 버티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문재부가 딱 한 번 점검한 그 2 24년도 그 점검에서도 인력을 배치 안 한 205건을 과했는데 과태료를 준 곳이요 88곳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과태료 [1부 08:59:15–09:00:03] 싸죠. 그 점검해도 나타나도 그 갖려 주는 거는 88뿐이에요. 그리고 처분 기준도 굉장히 들쑥날쑥해서 서울시 구청장 협의회에서 문채부회 했는데 할 때마다 달라요. 유권 해석 지체육 지도자 배치 기준도요. 작년 8월 서울시에는 이용자가 있을 때 원래 1월 서울시에는 업주가 정한 시간. 그리고 우리 의원실에는 상시 배치가 원칙이라 합니다. 이거 뭐죠? 이게 업무 편람도 2002년 22년도판인데 그것도 현행화 해 달라고 해도 문채부는 마이동풍이에요. 뭐 하는 거죠? [1부 09:00:01–09:00:05] 어떠실 겁니까? 대답해 주십시오. [1부 09:00:03–09:00:24] >> 네.이 이 부분을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은 상시 24시간이기 때문에 상시 있는 곳이 맞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명확하게 다시 한번 지침 내려보내고 제가 24년 26년에 조사했는데 앞으로 이걸 계속 그 더 신속하게 주기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1부 09:00:22–09:00:26] >> 알겠습니다.네 [1부 09:00:24–09:01:14] >>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지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심으로 지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대한 체육회 국민 체육 진흥 공단 대한 장애인 체육회 해권도 지능 재단 등에 대한 국정 감사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지적 그리고 의견 주셨습니다. 먼저 고질적인 체육계 인권 치매 문제와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시스템 마련에 관한 의견이 있었고 축국의 혁신을 위한 대한축구 협회 회장 선거제 개편 지연에 관한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아시안 게임 출전 프로선스에 대하여 윤리 교육 이수 확인 강화 및 윤리위 개체 등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고 전남 광주 시도 체육회에 통합시 원활한 회장 선거 추진 및 선수 피해방지 대책을 [1부 09:01:11–09:01:59] 마련하여야 한다는 지의가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대한 야구 소프트볼 협회의 국비 지원금 행 및 부정 사용 문제, 한국 프로축구 연맹 임원회 방만 운영, 대한 축구 협회의 계약 문제에 관한 지적과 함께 전주하계 올림픽 유치 준비 상황과 기반 시설 점검 진천 선수촌 실탄 유출 사건의 징계의 부적절성 여주의 부족절 운영 및 선수 보호 방안, 한국 마사의 산화 스포츠단 재계약 문제에 관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입니다. 한편 체육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여 열악한 상황에 있는 진천 선수촌과 이천 장애인 선수촌의 시설 개보수 및 의료진 확보 전국 체육고등학교의 노후 [1부 09:01:56–09:02:44] 시설 전면 개보수를 추진할 필요가 있고 동계 종목 선수의 국근 체육 상무부대 입대 차별을 해소해야 하며 야구장 안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정책 제한도 있었습니다. 뉴승민 대한 체육회 기회장을 비롯한 피관 기관 기관장들께서는 오늘 감사 과정에서 제된 사항들 몇 미리 검토에 개선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대한과 정책 제언도 향후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감사에서는 김석기, 김승수, 김윤덕, 이종문, 노종면, 이재정, 김재원, 윤용근, 조개원, 최민이 이호경 위원님으로부터 서면질리가 있었습니다. 해당 기관은 답변서를 서면으로 작성해서 10월 [1부 09:02:41–09:03:30] 22일까지입니다. 10월 22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면질리와 답변 내용은 오늘 회의록에 함께 개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감사에서는 두 분의 위원님께서 정책 자료집을 배포해 주셨습니다. 먼저 이호경 위원님께서는 AI부터 스포츠 복지까지 스포츠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자료집을 배포해 주셨고 윤영근 위원님께서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산업 지능 정책 자료집을 배포해 주셨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의원님실 관계자 여러분들 그 노고 감사 말씀드리면서 정부는 위원님들의 고견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정책에도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대한 체육회와 문화체육 관광구 산화 공공 기관 등 일곱 개 기간에 대한 [1부 09:03:27–09:03:47] 곡정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유승민 대한 체육기 회장을 비롯한 피강 기관 기관장 등 관계자 여러분, 보좌진과 수석 전문위원, 그리고 국회 관계자 여러분, 어, 마지막으로 언론인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