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행정안전위원회 · 울산광역시 비공식 발언기록 · 한국어 자동 자막 원문 화자·수치·고유명사 대조 전. 공식 회의록 아님. 영상 1/1개 수집.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O0RZoDdZt9c · 자막 수집 [1부 00:00:56–00:01:31] 방 관님이 유정 기잖아요. 제하셨어. [1부 00:01:31–00:02:13] >> 아, 그렇죠. 해야 돼요. 근데 제 생각에는 저한테까지 많이 10분 제가 무슨 여기서 지금 계시고 시장님 계시 되시 [1부 00:02:27–00:02:30] 힘들 [1부 00:04:13–00:04:39] 아 카메라 하 [1부 00:05:40–00:05:43] 안 [1부 00:06:26–00:07:14] 의석을 종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 광역시에 대한 국정 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주질인는 7분, 보충질인는 5분으로 기관 증인 또는 일반 증인에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 광역시에이어서 울산 경찰청 국정감사가 연어 진행되오니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반언 시간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해 드립니다. 또한 어 방송이 어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아 주시고 시간에 맞춰서 지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부 00:07:12–00:08:02] 울산 광역시는 예로부터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산업 엔진을 품고 나라의 경제가 흔들 때마다 가장 먼저 최전선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기적을 이끌어온 저력의 고장입니다. 조국 근대화의 초석을 다진 대한민국 제1회 공업도시자 자동차 조선교화에 이어 수소 친환경 에너지 등 대한민국 미래 핵심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반면 현재 울산은 수도권 집중화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부울경 초광역 협력 완수, 도시철도 건설,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산업 단지 확보 등대한 현안 과제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화된 경경기침체 경기 침체 [1부 00:07:59–00:08:48] 속에서 민생 경제를 살리고 정조 여건을 개선하여 인구 유출을 막는 일 또한 매우 시급합니다. 오늘 국정 감사는 울산의 조유 역점 사업들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을 경청하여 시민이 체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발전 방향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국정 감사가 건설적이고 의미 있는 정책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여야 위원님들의 여야 위원님들과 시장님께서는 접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 국정 오늘 울산광역시 국정 감사에는 기관 증인 외에 유점숙 울주근 보건소장이 일반 증인으로 출석하셨습니다. 유점 증인 증인 [1부 00:08:46–00:08:52] 확인을 위해 잠깐 일어나셔서 가볍게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08:52–00:08:57] >> 네. 울주근복원 소장 유점입니다. [1부 00:08:55–00:09:44] >> 네. 고맙습니다. 앉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인 명단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인 선서는 국정감사에서 진술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확인을 받는 것입니다.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나 증언을 거부하거나 증언시 모욕적인 언행 또는 허외 진술를 하는 경우 국회의 증언 감정에 관한 법률 제12조부터 제14조까지에 따라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음으로 선서 절차에 대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기관 증인 및 일반 증인을 대표해서 울산 시장께서 선수한 다음 선서문의 소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09:41–00:10:00] 기관장께서 선수할 때 국정 감소에 추석한 기관 증인 및 일반 증인 역시 모두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어 선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상욱 울산 시장 나오셔서 모든 증인을 대표해서 선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10:06–00:10:49] >> 네. 선서 본인은 국회가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7조 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울산광경시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함에 있어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의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진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발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6년 10월 21일 울산 광역시장 김상욱 О. [1부 00:11:15–00:11:30] 모두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관장 인사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김상욱 울산시 나오셔서 인사하시고 참석한 기관 증인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11:34–00:12:22] >> 네. 반갑습니다. 울산광영 시장 김상욱입니다. 어, 정 네. 아, 네. 어 존경하는 김영진 행정안전위원장님 그리고 국회정 안전위원회 위원님 반갑습니다. 울산 광역시장 김상욱입니다. 먼저 의정 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 울산 시정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울산까지 귀한 걸음을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국정 감사는 울산 시정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바로잡는 소중한 기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감사에 임하며 위원님들의 지적과 제안을 겸히 듣겠습니다. 민선국이 울산 시정이 출범한지 어느덧 100일이 [1부 00:12:19–00:13:09] 흘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시정을 운영하며 시민의 더 나은 기본 삶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사명과 책임감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이라는 시정 비전에 이러한 사명과 책임감을 담아 울산의 모든 행정이 시민의 이익을 중심으로 그리고 시민의 뜻에 따라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의 과정과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정을 만들어 가는 공개 행정을 통해 시민 주권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시민께서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주시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실 때 행정은 더욱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시민의 참여와 감시가 행정에 힘이 되는 울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1부 00:13:07–00:13:55] 아울러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최우선으로 대중교통과 의료, 복지, 돌봄, 안전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부터 하나씩 개선해 가겠습니다. 그간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지역의 현안들도 더 이상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문제일수록 시민께 있는 그대로 설명드리고 책임 있게 해법을 찾아가겠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모자한 부분은 채워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대한민국 산업화를 입꾸러 온 울산은 인공지능 대혁명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산업 도시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산업 AX 전환의 [1부 00:13:52–00:14:41] 속도를 내겠습니다. 울산의 강점인 조선, 자동차, 석유학 산업 현장에 특화된 해비티 AI 개발과 산업 AX 넥서스 실증 단지 조성 등을 대체불과 대한민국 실현을 선도하는 마중물로 삼겠습니다. 동시에 전환 과정에서 노동이 소외되거나 희생되지 않도록 사람 중심의 산업 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울산을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와 미래 에너지 산업을 뒷받침하는 동부가 에너지 허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울산 남신 개발을 통해 전통 에너지의 저장 정제 기능을 고도화하고 부유식 해산 폭력과 그린 수소 등 미래 청정 에너지까지 연계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 관련 공공 기관 [1부 00:14:38–00:15:28] 유치와 연구 개발 기능, 자원 비축 시설 집 등을 통해서 국가 에너지 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 시장에서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울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이런 과제들은 울산 혼자만의 힘으로 해낼 수 없습니다. 부산, 경남, 전남, 광주, 인천, 다른 지방정부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강점을 연결하고 중복 투자를 줄임으로써 울산의 발전이 대한민국 전체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초강력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루어지기 위해 지방 정부의 노력뿐 아니라 국가 차원의 제도적 재정적 뒷받침도 필요합니다. 특히 산업이 대전환과 에너지 안보, 지역 균형 [1부 00:15:25–00:16:17] 발전과 같은 국가적 과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야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도 실질적인 지방자치 발전과 울산의 미래를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이어서 우리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남교 행정부시장입니다. 신민식 경제 부시장입니다. 이경식 경제자유구역 청장입니다. 이용환 기획 조정실장 직무대리입니다. 동호동 시민안정 실장입니다. 박순철 AI 혁신 산업실장입니다. 김용수 소방본부장입니다. [1부 00:16:13–00:17:04] 김성명 의회 사무처장입니다. 장종근 감사관입니다. 김영수 AX 정책관입니다. 류재균 경제국장입니다. 송현주 분권 인구 정책 국장입니다. 전경술 문화체육 국장입니다. 윤덕중 도시국장입니다. 이정미 복지보건 국장입니다. 최정자 환경국장입니다. 김종화 건설주택 국장입니다. 김창현 교통국장입니다. 정연용 녹지정원 국장입니다. 노동안 행정국장입니다. [1부 00:17:00–00:17:45] 신민영 보건환경 연구원장입니다. 김동훈 상수도 사업 본부장입니다. 오세국 종합건설 본부장입니다. 유재권 공보 담당관입니다. 최진홍 권익 인권 담당관입니다. 이상철 정책 기획관입니다. 신태만 농업 기술 센터장입니다. 이용순 울산 시설공단 이사장입니다. 윤두한 울산 도시공사 사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시정 주요 업무는 기획 조정실장 직무 대리 재정 기획관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17:48–00:17:57] >>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억 기획 조정시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17:58–00:18:47] >> 울산 광역시 기조준 실장 직무 대리 재정 계획관 이영환입니다. 울산시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정 기본 혈과 재정 운영 상황에 대해서는 1쪽부터 4쪽까지 자료를 참고해 주십시오. 보고서 5쪽입니다. 2026년 주요 시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울산시는 민성 국기 시정 비전인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6대 시정 목표 22대 주요 정책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주요 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시민 중심은 공정하고 청렴한 도시입니다. 시정 주요 회의를 실시간으로 공개하여 시민 의견을 폭넓게 들고 있고 민생 현장 방문과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시민 [1부 00:18:45–00:19:34] 중심의 행정 체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민원별 기관별로 산재된 민원 창구를 120 울산 민원 센터로 통합하여 시민의 권익을 더욱 드럽게 보호하고자 합니다. 평활이 인접한 불경 초강력 협력은 물론 전남 광주하는 모빌리티 산업 에익스 인천은 수소 산업 공동육성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지방 정부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7쪽의 사람이 존중받는 산업 AX 창업도시입니다. 조선 석유화학 등우장대형 산업에 특화된 울산형 해비티 AI의 개발과 실증은 물론 사랑 연관이 참여하는 산업 AX 협의 체례를 중심으로 울산을 대한민국의 산업 AX 넥서스로 [1부 00:19:32–00:20:21] 만들겠습니다. 산업 부조 변화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소해되지 않도록 노동 정책 위원회를 통해 노사전 거버넌스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500원 규모의 지역 성장 펀드 투자로 창업 벤처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V유C 폭력과 그린 수소를 통한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누구나 편리한 교통 도시입니다. 시민 이견 수련과 재정 여건 검토를 거쳐 시내버스 노성 개편과 공영제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수 우회도로, 외곽 순환 도로 등 도로 사업과 울산, 양산, 부산, 광역 철도 등 철도망 확장을 통해 시민의 교통 편의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저상버스, 특별 교통 수단 [1부 00:20:19–00:21:09] 등 교통 약자 맞춤형 이동 지원을 확대하고 어린이 노인 보호 구역의 시설도 개선하고 있습니다. 구쪽의 시민 기본 삶을 지키는 복지 도시를 만들어고 있습니다. 울산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실무 협의체례를 운영하고 있고 스마트 통합 돌봄 케어 안심 주택 등 특화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울산 복지 가족 지능 사회 서비스원의 기능을 재정립하여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노인 복지관, 시각 장애인 복지관 등의 인프라도 확충하고 있습니다.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청년 주택, 행복 주택, 고용자 주택 등 맞춤면 공공 주택을 지속 공급하고 청년 신혼 부부의 주거비 [1부 00:21:05–00:21:55] 지원과 취약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빈틈없는 도시입니다. 복합 재난 내용 안전 플랫폼과 국가산단 통합 안전 관리 센터를 통해 재난 안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화재 진압부터 구조와 구급까지 소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안전 보 관리 시스템 구축 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 건강 안전만 확충을 위해 산재 전문 공공 병원의 개원을 적극 지원하고 대통령 공약 사항인 울산 의료 설립도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문화 체육 관광 도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 [1부 00:21:52–00:22:42] 예술 활성화를 위해 시민 주도로 울산의 정체성과 역사를 담은 대표축제를 준비하고 있고 울산 문화 24 플랫폼도 고도화하겠습니다. 학교 신뢰 체육관 개방, 파크 골프장 조성, 해변 마라톤 등으로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문화유산인 방구천 안각카의 가치를 알리는 세계 안각화카 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관광 단지 조선과 AI 기반 관광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관광 산업도 육성하고 있습니다. 12쪽의 울산시 권의 사항입니다. 한국 발전 유치를 포함하여 총 열 건입니다. 13쪽 가층 한국 발전 유치입니다. 발전사의 통합법인 가층 한국 발전은 [1부 00:22:39–00:23:27] 단순히 발전소가 많은 곳이 아니라 국가 전력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야 합니다. 국내 대표적인 산업 전력의 수요 도시이자 에너지 전환 테스트 배드인 이곳 울산의 통합 발전사의 본사가 이전될 수 있도록 권의드립니다. 16쪽입니다. 가층 에너지 자원공사 울산 유치권입니다. 석유공사와 가스 공사의 통합 기관인 가층 에너지 자원 공사가 에너지 생산 유통 수요가 집되어 있고 석유공사의 소재지이자 북극 거점인 울산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20페이지입니다.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입니다. 울산 [1부 00:23:24–00:24:11] 1차로 울산에 이전한 에너지 근로복지 재단 안전 분야 공공 기관과의 기능적 연계 시너 효과를 검토하여 유치 희망 기간 40개를 발굴하였습니다. 해당 기간이 울산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2쪽입니다. 울산항 에너지 허브 2단계 신속 추진입니다. 본사업은 에너지 비축 능력을 강화하여 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남편, 수소 암모니아 등친 신친환경 에너지 공급망을 확보하게 한 사업입니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하부 기반 시설의 재정 사업 전환과 국가 계획 반영 예 면제를 요청드립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부유식 해상 폭력 공유수면 점사형료 [1부 00:24:09–00:24:58] 산정 방식 개선권입니다. 먼바다에 설치되는 부유식 해상 폭력의 특성을 감안하여 공유수면 점사형료 산정 방식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기존 사업자도 특내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지원 부탁드립니다. 25쪽입니다. 어린이 특화 울산 의료원 설립입니다. 울산 의료원은 지역 필수 의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핵심 시설로 대통령 지역 공약이기도 한만큼 조기 설립을 위한 예타 면제와 국비 지원을 권의드립니다. 27쪽의 공동 캠퍼스 조성을 위한 도시가 특구법 개정입니다. 도시유가 특구 내에 세종 공동 캠퍼스와 유사한 임자 임차 캠퍼스가 설립되어 지산학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법계정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1부 00:24:55–00:25:44] 29쪽입니다. 공당권 순환 광역 철도 건설입니다. 불경 초강력 생활권을 실현하기 위해 본사업이 이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권의드립니다. 31쪽 문수로 위회도로 개설 신속 추진입니다. 울산의 상습 정책 교관인 문수로는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로 교통량이 급증하고 있어 향후 주요 간선도로 기능을 상실하기 우류가 큽니다. 이러한 시급성을 감안하여 예비타 산송사를 조속히 통과해 주실 것을 권인히 드립니다. 33쪽입니다. 울산 가독도 신공항 광역 철도 건설입니다. 2035년 계약 예정인 가독도 신공항을 이용하는 울산 시민의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국가 계획 [1부 00:25:42–00:25:55] 반영을 권의드립니다. 이상 권의 사업들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25:59–00:26:47] >>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지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의 지의는 순서에 따라 어, 진행하되 오늘 일반 증인에게 지의하실 의원님이 먼저 계셔서 먼저 진행을 하고 순서에 따라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나머지 시간은 기관 증인을 대상하고 난 지리를 같이 포함해서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오늘 일반 증인은 김혜지 위원님께서 어, 신청해 주셨습니다. 주진이는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7분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을 잘 준수해 주시면 어 방송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김혜지 의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전 유점숙 일반 증인에 대한 진의 및 답변을 어 진행할 예정이므로 유점 증인은 어 발언대 앞으로 나와주시면 [1부 00:26:45–00:26:53] 고맙겠습니다. 김혜원님 지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26:50–00:27:07] >> 유점 증인께 지리를 드리겠으니 명료하고 짧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역 내 의료 기관에 대한 어 책임 누구에게 있습니까? 관리 감독 누구에게 있습니까?네 [1부 00:27:05–00:27:08] >> 저희 보건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1부 00:27:07–00:27:09] >> 소장님께 있습니다. [1부 00:27:08–00:27:11] >> 네 [1부 00:27:09–00:27:14] >> 인정하시죠? 네. [1부 00:27:11–00:27:19] >> 네. 그 방구대 병원에서 일곱 명이 상황을 했습니다. 5년 동안 [1부 00:27:17–00:27:31] >> 거의 1년에 한 명 넘게 돌아가셨다는 얘긴데 여기 2023년에 9월에 사망 사건 인지하시고 실시한 특별 점검. 이거 점검 제대로 하셨습니까? [1부 00:27:31–00:27:33] >> 네. [1부 00:27:31–00:27:35] >> 제대로 안 하셨나 보네요. 답이 빨리 안 나오네. [1부 00:27:34–00:27:37] >> 네. [1부 00:27:35–00:27:38] >> 그 이후 두 차례 정기 점검하셨죠? [1부 00:27:37–00:27:40] >> 네. [1부 00:27:38–00:27:53] >> 지적 사항이 진짜 없었습니까? 점검 제대로 하셨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죽어 나가는데 괜찮았습니까? 지난 8월에 결국 병원 표현했죠? [1부 00:27:51–00:27:58] >> 자진 표현했죠? 정당하면 왜 자진 표현을 합니까? [1부 00:27:55–00:28:22] >> 병원하고 무슨 관계세요? 소장님 병원에서 뭐 로비 받으셨어요? 왜 점검을 똑바로 못 하십니까?이 이 심각한 상황이 이렇게 계속 진행됐는데 방치하신 거예요. 관리 감독에 책임 있으시죠? 대답을 안 하십니다. 책임 있으십니다. 법적 근거입니다. 모르셨으면 아셔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1부 00:28:21–00:28:25] >> 네. [1부 00:28:22–00:29:11] >> 환자 그 후에 어떻게 처리하셨습니까? 다 병원 다른 병원으로 보냈어요. 두 명 빼고 두 명은 가정으로 돌아갔지만 나머지 이번 환자들 다 어디로 갔습니까? 다 병원으로 갔는데 이거 저희가 이거 자료 요구하니까 왜 다른 병원으로 자꾸 보내냐? 왜냐면 거긴 정신 질환에 관련된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셨는데 그 그냥 보내셨어요? 귀찮으셨나 봐요. 저희한테 답변 준 것도 굉장히 불성실하세요. 환자들이 태어나면 돌봄의 어려움을 겪는다는 보호자들의 민원이 많다. 곧 굉장히 불성실하게 자료도 안 주셨죠. 거의 여기에 대해서는 왜 그러셨어요? 병원은 누구를 위한 병원입니까?이 [1부 00:29:09–00:29:16] 이게 소장님이 모르시니이 병원이이 모양이 되도록 이렇게 됐죠, 소장님? [1부 00:29:15–00:29:19] >> 네. [1부 00:29:16–00:30:05] >> 병원은 환자가 치료를 받는 곳인데 이렇게 죽었어요.이 보호사들이 막 이게 폭행을 해요. 보호사가 보호를 하는게 아니라 폭행사예요. 아셨어요? 아셨어요? 아셨어도 문제고 모르셨어도 문제예요. 둘 다 문제예요. 전원을 시켜도 병원도 제대로 찾으셔야지.이 뭐야? 23명이 옮겨진 영동제병원 어땠어요? 여기 이미 수사받고 의심받는 병원이에요. 창틀에 강박하고 알몸으로 방치한 혐의로 고발된 병원이에요. 아셨어요? 아시고 보냈어도 문제고 모르셨어도 문제예요.이 책임은 소장님한테 있는 거예요. 법적 근거를 보세요. 아시겠어요? [1부 00:30:02–00:30:08] 모르시면 배우세요. 찾아보세요. 소장님 답변하세요. 아시겠지요? [1부 00:30:08–00:30:10] >> 네. [1부 00:30:08–00:30:10] >> 앞으로 잘하실 건가요? [1부 00:30:10–00:30:13] >> 네. [1부 00:30:10–00:30:14] >> 이런 일 다시 없나요? [1부 00:30:13–00:30:17]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부 00:30:14–00:30:33] >> 김해 지역으로 전원된 분들 또 17명 봅시다. 그 병원 어떻게 됐어요? 폐업했어요? 또 그래서 딴데 옮겨야 돼요.이 왜 이렇게 병원 뺑뺑이를 자꾸 돌리세요? 그니까 찾을 때 제대로 안 찾고 귀찮으니까 딴 데로 그냥 막 보내셔서 그래요. 좀 제대로 해 주세요. [1부 00:30:32–00:30:36] >> 네. [1부 00:30:33–00:31:21] >> 예. 이렇게 진행되고 심각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지난해 방구대병원의 의료 수익의 61억이었었는데 거기에서 96% 이상이 2번 수입이에요. 2번 수입했는데 이번 2 이번 환자들한테 또 어떻게 어 처리를 했느냐 하면 환경도 굉장히 여락했어요. 뭐 악취는 물론이고 저는 입에 담지도 못할 만한 환경이었대요. 저는 설명만 들었는데 소장님 가보실 소장님이 안 가셨죠? 여기 소장님이 갔어도 이렇게 그냥 놔두셨을지 저는 의구심이 들고요.이 수익 올리는 기관이 아니잖아요. 병원이 병원이 기업이 아니잖아요. 병원은 치료하는 곳이에요.이 앞으로 잘해 주시고 그 법적 근거 [1부 00:31:19–00:31:43] 의료 기관에 대한 책임 관리 감독 소장님께 있음을 잘 알고 그리고이 환자분들 그 안전 잘 그 책임도 소장님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후속 조치가 폐업을 했으면 후속 조치를 잘하셨어야 되는데 그것도 지금 안 되고 있었다는 거 숙지하시고 몰랐으면 다시 어 보고 받으셔서 이거 제대로 처리해 주세요. 아시겠습니까? [1부 00:31:43–00:31:45] >> 네. [1부 00:31:43–00:31:55] >> 네. 김상욱 시장님께이어서 지휘드리겠습니다. 7월 1일에 취임하셨습니다. 방구대병원 관련해서 보고 받으셨습니까?네 네. 보고받았습니다. [1부 00:31:52–00:32:16] >> 그런데 왜 이후에 민관 합동 조사와 특별 감사 전원 과정에서 자립 지원 요청에 대한 그 당사자 단체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시고 보건복지부에 이렇게 절 이렇게 전가하시고 그러셨나요? 왜 그러셨어요? 어 저희 시에 담당 업무를 하는 곳이 복지 보건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부 00:32:13–00:32:22] >> 국에서는 보건 복지 부로 책임을 돌리셨다고 하는데 아시 아시고 계세요? [1부 00:32:20–00:32:25] >> 지금 조금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자빠를리 주세요. [1부 00:32:23–00:32:40] >> 예. 알겠습니다.이 방구도 병원 사건은 22년 1월 환자 두면 폭행에 의해서 사망하면서 시작이 됐습니다. 그리고 22년 6월 23년 24년 계속 이렇게 져는 건지 왜 응하지 않으셨는지 [1부 00:32:37–00:32:43] >> 시에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조치가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 [1부 00:32:41–00:32:50] >> 조치가 많이 없어도 노력을 해 그지 부야 노력을 계속해서 왔습니다. 노력을 계속 해 왔고요. [1부 00:32:47–00:32:53] >> 그래서 특별 감사하셨나요? 지금 [1부 00:32:50–00:32:58] >> 전원 과정에서도 계시잖아요. 말씀처럼 말씀 올렸던 것처럼 이미 자진 폐업을 하는 상황이었고 [1부 00:32:56–00:33:03] >> 폐업을 하는 업을 했기 때문에 이제 전원을 시켜야 하는데 [1부 00:33:00–00:33:08] >> 전원하는 것은 전원받는 의료 기관이 있어야 갈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전원하는 쪽에 지금 시가 누가 가는 [1부 00:33:07–00:33:19] >> 전원 받는 의료 기관이 있어야 갈 수가 있는데 문제는 전원 받는 의료 기관을 구하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산시와 울주군이 집중적으로 많이 노력을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1부 00:33:17–00:33:22] >> 노인는데 지금 이렇게 병원 뺑뺑히 하고 있습니다. 그 [1부 00:33:20–00:33:26] >> 병원 뺑뺑이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1부 00:33:24–00:33:37] >>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의료 기간이 너무나 태부적이고 받지 않기 때문에 받지 않는데 강제할 수 없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니다. 또 시입니다. 또 하나는 예 답변할 계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1부 00:33:35–00:33:39] >> 저 끝나고 해 주세요. 아시잖아요. 잘 아시죠? [1부 00:33:38–00:33:48] >> 예. 시장님, 저기 김혜정 의원님 지의하고 김혜 위원님이 지의 답변을 요청하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끝나고서 답변 시간 드리겠습니다. [1부 00:33:45–00:34:33] >> 지역 지역에 있고요. 지금 폐업을 한 그 과정에서이 방임한 것도 지역이 있습니다. 어쨌든 시청 앞에서 지금 시장님을 향해서 목소리 내고 있는 단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찾아가 봐 주시고요. 취임 이후 8월에도 또다시 사망 사건 일어났어요. 이것도 보호사에 의한 환자 폭행 사건이었어요. 보호사가 아니라 폭행사예요. 완전히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지도 않았고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한 가지 것만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울산시 제출한 자료 보면은 표현 과정에서 자립 지원도 되지도 않았어요. 내년부터 지금 통합 돌본법은 이미 시행되고 있고요. 올해 3월부터 모르시나 본데. 그리고 다음 네. 다음에부터 자립 지원법도 시행됩니다.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1부 00:34:31–00:35:08] 이것은 병원 지금 병원 구할 데가 없어서 그런 얘기 하시면 안 돼요. 지금 자립 지원에서 지금 그 과정을 도와주셔야 되는게 시장님 물론 시장님이 모르실 수도 있어요. 그러면 밑에 국과 그 담당 과와 담당 팀과 함께 노력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그런 노력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기서 시민분들께서 외치시는 겁니다. 근데 이게 지금 계속 병원이 갈 데가 없어서 다른 지역에 보내야 되고 그래서 우리 책임이 아니다라고 그렇게 무책임한 말씀을 하시면 안 돼요. 안 됩니다. [1부 00:35:06–00:35:23] >> 이제 답변들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더 있습니다. 지역사의 자립 지원 대책 마련해 주셔야 됩니다. 병원에 보내실 수 있는 분들은 보내시지만 지금 거기에 질환 관련되지 않은 분들도 입원되어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조치 계획을 세워 주세요. [1부 00:35:22–00:35:24] >> 네. [1부 00:35:23–00:35:25] >> 조치 계획이 없잖아요. [1부 00:35:24–00:35:28] >> 이제 답변드려도 될까요? [1부 00:35:25–00:35:30] >> 아직입니다. 더 있습니다. 조치 계획 세워 주실 거죠? [1부 00:35:30–00:35:31] >> 조치 [1부 00:35:30–00:35:33] >> 답변들어도 될까요? [1부 00:35:31–00:35:35] >> 아닙니다. 조치 계획 세워 주세요. [1부 00:35:33–00:35:37] >> 예. 답변드려도 될까요? [1부 00:35:35–00:35:42] >> 예. 답변드려도 될까요? 더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1부 00:35:38–00:36:28] >> 단순한 치료의 문제가 아니라 이거는 건강하고 조엄한 삶을 해야 되는데 이분들이 굉장히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시고 계획 세워서 보내 주시고요. 이분들이 문제는 통합 돌봄 센터나 이런 데서도 학대 사건이 계속해서 종사자들로 인해서 이용자들이 계속해서 학대를 받고 있어요.이 점도 파악을 해 봐 주시고요. 그래서이 기관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 자꾸 보호자나 그 종사자들의 말만 들으면 안 됩니다. 현실을 지금 모르고 계세요. 지역에서 학대를 했다는 의욕도 있었지만 올해나 돼 가지고 그러니까 1년이 지나고서야 지금 수사 중이고요. 이거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냥 정서적 학대뿐만이 [1부 00:36:25–00:37:06] 아닙니다. 막 매트리스로 눌러 버리고 이거 굉장한 학대가 많았어요.이 이 사건에 대해서 울산시의 대응이 충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고요. 답변을 저질이 끝나고 해어요. 고발이 접수된 날로부터 3주가 넘게 지난 7월 15일에 학대 의심 종사자들 여덟 명에 대한 분리 조치를 했는데 그동안 거의 1년 가까 이분들은이 종사자들한테 방치됐던 거죠. 터자를 [1부 00:37:11–00:37:57] 많이 안 돼 있는데 안 되면 를면 사이를 확대해 런 식으로 해서 이용하다게면 좀 들 아 아니잖아 해주 관장을 [1부 00:38:00–00:38:26] 담당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지금 시 한번 상이 그 바이네 네네. [1부 00:38:23–00:38:41] >> 시장님 그 여러 가지 답질 지의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간략간략하게 핵심적 내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마지막에 우리 보건 소장님도 관련한 사안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시장에 말씀해 주십시오. [1부 00:38:38–00:39:28] >> 네. 우선 우리 존경하는 김혜지 의원님의 관심과 염려 그리고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실 우리 김혜지 의원님과 완벽하게 같은 마음입니다. 어 우리 정신 질환자 질환을 겪고 있는 분들 또 발달 장애인 분들 당연히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 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을 또 묶과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난이 아니라 어떻게 해결해서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라는 실천의 문제입니다. 비난은 쉽습니다. 하지만 해결하고 실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어 우리 울산 제가 취임한 직후에 관련 보고를 받았고 바로 환자 저는 보호 지원단을 [1부 00:39:25–00:40:12] 구성해서 2주간 지원을 했고 또한 시에서 울주군의 협조청을 해서 어이 갑자기 폐원되는 사항이었기 때문에 환자 관리나 모든 것이 바로 공백기에 들어가는 사항이었습니다. 긴급 대응하는데 먼저 집중을 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어 이건 요쪽 병원은 울주군에 돼 있고 울주군 보건서에서 관리하는 것이 직 관리 체계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 시에서도 울주군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업하면 시에서는 울주군을 일하게 만드는 것이 또 저희 역할이니까요. 협업하면서 대응을 했고요. 근데 좀 저는 본론적인 좀 협조를 구하고 싶습니다. 이건 우리 울산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울산 관내에 지금 정신 질환자들을 제대로 [1부 00:40:11–00:40:55]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이 거의 없는 상황인데 어 없는 상황에서 전원을 시켜야 되다 보니 참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이건 법적인 부분에 대한 제도 개선이 좀 필요한 부분인데 우리 존경하는 김혜지원님께서 관심 가져 주시면 좋겠습니다. 뭐냐하면 정신 질환자와 발달 장애인을 지금 함께 모시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히 구별되어야 되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좀 중앙에서도 관심 가져 주시면 좋겠고요. 우리 울산 시도 어 정신 질환자와 발달 장애인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약속은 분명히 드리겠습니다. 네. 소장님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앞으로 어떻게 추진하고 진행할지에 대해서 [1부 00:40:54–00:40:57] >> 간단하게 얘기해 [1부 00:40:55–00:41:14] >> 주세요. 예. 정신으로 기관에 대한 정기지도 점검을 철저히 하고 휠시 수시 점검을 실시하여 환자 인권보와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며 미흡한 사항은 시정 조치 후 이행 여부까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겠습니다. [1부 00:41:11–00:42:00] >> 네. 말씀해 주시죠. 존경 위원장님께 의사 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시장님의 그 답변 태도가 계속 제 지리를 중간에 답변해도 되겠습니까라고 한 다섯 번 넘게 하셨던 거 같은데 분명히 제가 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굉장히 예의에 어긋나고 그 어떤 시도에서도 이런 어 경험은 좀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런 점에 대해서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발달 장애인과 정신 장애인을 법에서 구분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장애 판정 여부에서는 구분을 하고 있는데이 의료 기관에서이 구분을 하지 않고 그냥 한꺼번에 입번을 시켰습니다. 이번에 요인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의료 기관에서 그런 [1부 00:41:58–00:42:13] 식으로 입원을 시켰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법적 근거를 잘 알지 못하고 저에게 요청을 주신 것 또한 사과하셔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이 점에 있어서 위원장님께서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부 00:42:11–00:42:18] >> 네. 시장님은 여러 가지 사안들 유념해서 의원들의 답변에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42:16–00:42:20] >> 예. 소장님은 들어가시고 [1부 00:42:18–00:42:36] >> 어 우리 보건 소장에게 추가 지의할 분이 없으시죠? 없으면 우리 그 소장님은 퇴장하셔도 됩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럼 계속해서 어 그 지의를 시작할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서에 따라 서명호 의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42:38–00:42:41] >> 불이 안 들어 [1부 00:42:42–00:42:47] >> 아 마이크 아네 이제 들어왔습니다.네 [1부 00:42:45–00:42:51] >> 서울 강남갑 지역구 국회의원 수명옥입니다. 시장님 반갑습니다.네 [1부 00:42:50–00:42:53] >> 반갑습니다.네 [1부 00:42:51–00:42:58] >> 울산 시장은 110만 울산 시민을 대표하는 얼굴이죠.네 네, 맞습니다. [1부 00:42:56–00:43:45] >> 네. 아직 우리 시장이면 치임한지 100일밖에 안 돼서 그렇고 또 큰 조직을 통설해 보지 않아서 그런지 110만 시민의 그 무게를 아직은 잘 못 느끼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시장님께서는 지난 민주당 유튜브 민티 07에 나가서 공주파 방송 국장에게 내가 머리를 깨버리겠다고 이업했다고 혹롭게 자랑스럽게 얘기하셨죠. 자,이 당시에 또 언론이에게 또 이런 말씀도 했습니다. 정치를 하든 사업을 하든 언론을 하든 하나만 하라고 또 자랑스럽게 아주 호기롭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치임 직후에는요. 지역 언론 사장들을 모아놓고는 홍보비를 재검토하겠다고 얼음장을 놓게 됐습니다. 자, 지역 신문의 홍보비 광고비 책정권한 누가 있죠? 울산 [1부 00:43:43–00:44:34] 시장약에 있습니다. 예. 답변기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자, 이뿐만 아닙니다. 시장님은 시의 본회의 중에도 유튜브에 댓글을 다시고 유튜브 방송을 하십니다. 자, 그중에서도 보면은요. 시장님이 유튜브 댓글을 달면은 거기에 따라서 또 일반인들이 그 딸 비슷한 사람들이 또 댓글을 달아 주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그 댓글 내용을 또 읽어 주기도 합니다. 어, 시온 향해서 버려지 같은 시온 나변행이라든지 그죠. 자, 시장님 시의회는요. 서울 시민을 아니 울산 시민을 대표하는 의정 기관입니다. 네. 아주 신승한 공간입니다. 그 공간은 시장님이 유튜버 방송하는 유튜버 스튜디오가 아닙니다. 그거 정말 신중하게 받아 [1부 00:44:29–00:45:09] 주셔야 됩니다. 네. 또 시의를 향해서는요. 협치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요. 조런 꼬리로 삼고 있습니다. 그죠? 그래놓 그런 유튜브 방송 계속 하고 있거든요. 시장님 울산 시민을 위해서 여야 협치 잘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그 모든 정책의 효과는 시민들하게 돌아가고 시장님이 시정을 그 이끌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절대 중앙정부에 국회에서 사오는 그 모양세를 절대 울산 시에서는 하시면 안 됩니다. 국회원 해 보셨죠? 해보셨잖아요. [1부 00:45:07–00:45:56] >> 답변들어도 되나요? 답변게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몇년 지의 시간이 한정되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정말 이제는 정치인이라는 거 버리고요. 서울시장은 행정가입니다. 서울 시민을 위해서 서울시에 아니 죄송합니다. 울산 시민과 울산시의 발전을 위해서 행정가로서 역할에 집중해 주셔야 됩니다. 정치이 아니라는 걸 꼭 명심해 주셔야 되고요. 딱 그리고 또 하나 있어요. 지난 9월 17일에는 시공식 보도자도에 또 이런게 보도되었습니다. 뭐냐면은 그 에너지 자원 공사 유치 문제를 두고요. 경주 시장이 하지도 않은 에너지 자원공사 울산시를 유치를 응원한다. 이거 울산 시장이 아니 경주 시장이 말씀하지 않았어요. 근데 마치 경주 시장이 울산 시를 응원하는 것처럼 이렇게 [1부 00:45:54–00:46:43] 호도해 가지고 시 공식 보도 자례 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경주 씨가 항의를 했죠. 자, 그 모두가 저는 울산 시민에 대한 저는 대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죠? 그러니까 시장님은요. 울산 시장의 그 무게감을 다시 한번 느끼셔야 되고요. 그래서 앞으로는요. 그리고 또 우리 파워포인트 보세요. 보시면은 우리 국민에 대해서 국당 파워포인트 올려 주세요. 국당 나베랑이라고 했습니다. 자, 우리 김상욱 시장님 한 때는 국민의 힘에 몸담았죠? 네. 설사 아무리 야당이 마음에 안 들더라도요. 서울시장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될 아 죄송합니다. 제가 자꾸 부러시돼 가지고 울산 서울시장이라 그러는데 [1부 00:46:39–00:46:52] 울산 시장님은요 정말 공직자의 자세 가져야 됩니다. 이제 정치이 아니라는 걸 명심하시고요. 정치적 종립 꼭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약속하시죠? [1부 00:46:50–00:47:10] >> 네. 이제 답변드려도 될까요? 아니고 다음에 제가 또 답변기 다시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제 지의 시간이 한정되기 때문에요. 자 그리고요. 지난 9월에 보면은 정부에서는 울산 항공사를 포함해 가지고 어 전국에 있는네 개 지역의 한방공사를 통합한다는 발표하셨죠. 알고 계시죠? [1부 00:47:08–00:47:58] >> 네. 그 정부 발표 위회 이후에는요. 울산 지역에 있는 모든 국회의원 그리고 울산 시의회 여야 없이 모든 울산시 시 의원들 모두가 통합에 반대했습니다. 더구나 당사자인 항만개 노동자라든지 지역의 정치인 정말 느나 없이 울산 시민 모두가 항만 공사의 통합에 반대했거든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시장님은 뭐라고 그러신 줄 아세요? 자, 지난 9월에 시민 다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자, 울산 항만 공사가 부산으로 흡수되더라도 반대하지 않겠다. 불명이 말씀하셨죠? 네. 자, 에너지 공기업 유치하는 거 중요하죠. 그렇지만 그거는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죠? 그리고 울산에 에너지 공사 뭐가 [1부 00:47:56–00:47:59] 있죠? [1부 00:47:58–00:48:00] >> 답변드려도 되나요? [1부 00:47:59–00:48:01] >> 아, 잠깐만 답변만 짧게 주세요. [1부 00:48:00–00:48:03] >> 알겠습니다. [1부 00:48:01–00:48:05] >> 뭐가 있죠? [1부 00:48:03–00:48:53] >> 석유 공사가 있죠. 석유공사. 근데 석유 공사 적자 투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 공기업 공단 그죠? 그거 울산에 오는 거 쉽지 않습니다. 그거는 차취하라도요. 항만 공사를 갖다가 내주고 에너지 공기업 유치한다는게 가능하겠습니까? 일단은요. 울산의 가장 기업 기반이 뭡니까? 울산 항만공사입니다. 그리고 울산의 그 항만은요. 국내 최대의 액체물로 담당하는 국내 최대의 항만이고요. 그리고 전국에네 개의 항만이 있지만 유일하게 흑자를 내고 있는게 울산 항만 공사인가 잘 알고 계시죠? 네. 그렇기 때문에 저기 우리 시장님은요 에너지 통합 공사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요. 지금은 울산의 근간을 잡고 [1부 00:48:50–00:49:16] 있는 울산 항공사 그게 대해서 통화 반대한다는 목소리 당당하게 내 주셔야 됩니다. 여당 출신의 시장이라면서 그렇게 자랑스럽게 얘기해 놓고 통합 공사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말씀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 대해서 울산 시민을 대표해서 울산 시의 발전을 위해서 항반고사 통합 반대한다고 불명한 목소리를 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죠? [1부 00:49:16–00:49:17] >> 답변드려도 [1부 00:49:16–00:49:19] >> 네. 답변해 주세요. [1부 00:49:17–00:49:24] >> 아, 예. 네. 어, 답변드리겠습니다. [1부 00:49:21–00:49:33] >> 네. 어, 저는 국정 감사의 자리가 정말 신성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1부 00:49:26–00:49:52] >> 자, 위원님, 위원장님, 진행입니다. 자, 우리 김상욱 시장님은 아직도 본인이 국회의원으로 앉아 있는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매사 우리 김혜지 의원도 그렇고 저의 지뢰에 대해서 지금 훈계주로 나오고 있습니다.이 부분 위원장님 다시 한번 경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묻는 말에 대해서 짧게 답변만 해 주세요. 네. 이상입니다. [1부 00:49:53–00:50:01] >> 신성한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예. 말씀 우선 시장 우선 시장님 저기 [1부 00:49:59–00:50:04] >> 예. 울산 시장님 위원장님지 [1부 00:50:01–00:50:08] >> 내용에 대해서 학목 관 핵심적 요약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50:05–00:50:55] >> 네. 우선 제가 신성한 자리라고 말씀 올린 이유는 국정 감사가 우리 울산에 어 국감 취지에 맞게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국종 조사 및 감 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 7조 2호 단서에는 감사 대상의 국감 범위에 대해서 국가 위임 사무와 국가가 보조금 등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다라고 한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서명 존경하는 소명 의원님께서 지리하신 부분은 국가 위임 사무도 아니거니와 국가 보조금 사업도 아닙니다. 달리 말하면 국정 감사의 감사 대상이 아닌 항목을 계속해서 말씀하셨고 지의 내용 중에 어 감사 내용에 들어가는 국가 [1부 00:50:52–00:51:15] 위임 사무와 국가 보조금 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어떤 답변을 들어야 하는 혼란이 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감 충실하고 싶습니다. 국감매 충실하기 위해서는 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 7조 이호 단서에 따라 국감 범위에 한정된 질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부 00:51:14–00:51:18] >> 예. 시장님주세요. [1부 00:51:15–00:51:24] >> 그 시장님 답변을 하 답변을해 주세요. 관련한 보 조항들은 [1부 00:51:22–00:51:33] >> 어 조항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할테니까 답변을 해 주시고 답변이 뭐 없으면 안 하셔도 좋습니다. 너무 질문을 많이 하셔 가지고 [1부 00:51:29–00:51:33] >> 기억 간단게 [1부 00:51:35–00:52:07] >> 그러면은 관련한 사안에 대한 답변은 서면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 어 조항과 내용에 대해서는 서로 그 답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같이 답변을 해서 국정 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시장님과 어 실국장님들 원님들도 같이 해해 드리고 지의를 할 때 조금 시간을 한번 주셔서 원활하게 지의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도 같이 좀 도와줬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이상식 의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52:04–00:52:53] >> 예. 시장님 그리고 예. 우리 공무님들 반갑습니다. 우리 제가 고양이 경주 외동 그 남경주 IC 있는데 거기서 한 200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울산하고 매우 익숙하다 이런 말씀드리고 저는 국감의 취재 충 충실한 그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제가 어릴 때 이제 울산에 와 보면은 산업 도국 뭐 그다음 산업 수도 울산 이런게 이제 자랑스럽게 걸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울산에 와서는 이제 산업에 관한 질문을 이제 안 할 수가 없는데 어 지금 울산은 대표적인 이제 중화학 공업 중심이다. 그죠? 거기 보면은 어 자동차, 조선, 석유화 뭐 이런 순으로 이제 산업이 이제 배치가 돼 있다고 보면 되겠죠, 시장님? 그냥 문답식으로. 예. [1부 00:52:50–00:53:15] 자, 그런데 이제 오늘 아침에 그 제가 이제 업무보를 보고 제가 이제까지 잘 보지 못한 용어를 몇 가지 접했거든요. 그러니까 헤비듀티 AI라는 말은 제가 이제 유추하기를 이제 자조선 자동차 서교 화학 이거를 이제 헤비 인더스트리인데 이거를 이제 듀티라는 말로 이렇게 변환을 시킨 거 같고 여기에다가 AI 기술을 접목한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1부 00:53:14–00:53:17] >> 네, 맞습니다. [1부 00:53:15–00:53:39] >> 예. 자, 그거는 그렇게 이해가 되고 그런데 이제 그다음에 나오는 산업 Ax넥서스 실정 단지 이게 저는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첫 번째 질문 AX의 그 AX가 뭐의 약자입니까? 뒤에 앞에 A는 알겠고 뒤에 X는 혹시 뭐 약자인지 혹시 뒤에 아시는 분? 익스체인지 혹시 [1부 00:53:37–00:53:42] >> 예, 트랜스포메이션의 약자입니다. [1부 00:53:39–00:53:42] >> 트랜스포메이션에는 X가 없는데 [1부 00:53:42–00:53:43] >> 어 [1부 00:53:42–00:53:45] >> 그걸 같이 붙여서 이제 DX [1부 00:53:43–00:53:46] >> 뭐 그러니까 전환이다이 말이죠. 그죠? 예, 맞습니다. [1부 00:53:46–00:53:50] >> 그래서 [1부 00:53:46–00:53:53] >> 그래서 중화공업에 AI를 접목시켜 가지고 [1부 00:53:51–00:53:55] >> 뭐 새로운 형태의 어떤 그 산업 형태를 창출한다 이런 뜻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1부 00:53:54–00:53:58] >> 네, 맞습니다. [1부 00:53:55–00:54:00] >> 음. 근데 여기에다가 박남에 비슷한 것도 작년에 했더라고요. 그죠? [1부 00:53:59–00:54:02] >> 네, 맞습니다. [1부 00:54:00–00:54:17] >> 어떤 내용으로 뭐 주로 그러면 그 박남아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뭐 어떤 그 기술을 가지고 옵니까? 일단 제가 취임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 박남에는 좀 제대로 하기는 힘들었고 내년에 이제 본격적으로 할 수 있지 그걸 하셨습니까? [1부 00:54:15–00:54:18] >> 예, 하기는 했는데 좀 올해는 [1부 00:54:17–00:54:22] >> 기획은 그러면 그 전에 시장님이 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1부 00:54:20–00:54:36] >> 조금 그런 부분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이제 내년에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 박남의 취지 기획은 말 그대로 어 피지컬 AI가 산업에 적용되는 SLN 모델까지 개발하는 이걸 다 모아서 한번 경현대회를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1부 00:54:35–00:54:43] >> 예. 그래서 예, 그 취질은 좋다고 생각되는데 제 [1부 00:54:41–00:54:49] >> 저는 이제 좀 개념이 추상적이다. 그래서 이게 뭔가 이게 소리 딱 잡히는 그런 개념이나 그런 기술이나 [1부 00:54:47–00:54:54] >> 어 그런 공정으로 나타나지 않는 그런 어려움이 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1부 00:54:51–00:55:30] >> 예. 시장님 저는 그래서 그런 뭐 어 좋습니다. 헤비 듀티 AI 좋고 산업 AX넥스 이런 말도 좋은 말인데 저는 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울산의 산업 현황이나 구조를 조금 분석하고 해 가지고 이걸 오히려 이제 여기에 대해서 이제 대책을 강고하는게 어떤가 싶어서 그 예로 이제 현대 자동차를 한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제가 뭐 어 산업 전문가나 자동차 전문가는 아닌데요. 한번 ppt 보십시오. 뭐 이거는 그냥 그렇습니다. 이거는 뭐 이렇게 보면 되겠죠. 자동차가 그래도 제일 중요하다고 보면 되겠죠. 그죠? 요거 그렇게 말고 그다음에 두 번째맞. [1부 00:55:28–00:55:36] >> 근데 이제 문제가 되는게 지금 그 전기차거든요. 지금 중국이 무섭게 전기차로 전환되고 있다는 거 시장님 아시죠? [1부 00:55:35–00:55:38] >> 네. 알고 있습니다. [1부 00:55:36–00:56:25] >> 세계 시장에서 중국차의 점유율이 한 60%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죠? 네. 네. 그래서 그게 따르는 이제 그 전기차다 보니까 2차전지이 산업도 굉장히 발전하고 있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로 자율주행 이런 것도 중국에 지금 굉장히 발전되고 있다.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우리나라 현대 기아차의 그 전기차로의 전환은 어 매우 늦어지고 있다는 이런 우려가 있거든요, 시장님. 예. 그래서 저는이 우리나라의 현대차 그 울산의 자동차 산업이 지금 이제 어 그 내 내용 내형 기관 중심으로 돼 있어 가지고 산업 구조 개편이 좀 힘든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은 저는 이거를 뭐 꼭 전기차가 바람직하다는 방향만 아니고 수소차도 있고 하니까이 미래 [1부 00:56:21–00:56:34] 자동차 미래차로 전화하는 것이 울산의 그 앞으로 미래의 그 핵심이 걸린 그런 사안이 아닐까 싶은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네 네. 저도 적극 공감합니다. [1부 00:56:32–00:57:18] >> 그래요? 자, 그다음에 한번 보시죠. 요게 그런데 이제 그러면 전국에 자동차 부품 기업이 쫙 있습니다. 그죠? 우리 대구에도 있고 뭐 우리 경주에도 많은데 그러면이 기업들이 그 미래차 그러니까 전기차가 대부분이고 혹은 전기차 또는 수소차로의 전환을 대비해 가지고 계획을 하거나 추진하고 있느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6% 정도가 뭐 추진하고 계획하고 있다. 그외 나머지는 계획 없음 지금 그대로 하데 따라간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시장님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이런 거는 이제이 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분명히 제한적입니다. 이거는 이제 현대차나 이런 데서 이제 의사 결정을 하겠죠. 지금 뭐 삼성이나 SK가 크게 이제 투자를 하는 것처럼 현대차도 이제 뭐 그런 걸 준비하거나 [1부 00:57:16–00:57:22] 할 텐데 그러나 여기 시에서 또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보거든요. [1부 00:57:21–00:57:24] >> 가령맞 [1부 00:57:22–00:58:11] >> 가령 여기 보면은이 노사관계 같은 거이 지금 이제 미래차 전환의 장애 요인으로 이게 설문 조사를 한 걸 보니까 자금 조달 그다음에 기술 부족 인력 확보 또 여기 앉아 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현대 자동차에 엄청난 그 자동차 그 본사의 그 어떤 라인에 있는 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부품 회사에이 고용되 있는 분들이 계실 수가 있는데 이제 전기차로 전환하면은 산업 구조가 이제 근본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고용 시장이나 이런 고용 안정도 위협을 받을 수가 있다. 저는 그렇게 해서 이제 울산 씨가 이런 부분에서 이제 조금 민간을 리드하고 어떤 계획을 세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그 헤비 인더스트리 헤비 듀티 AI나 [1부 00:58:09–00:58:28] 그다음에 산업 AX 넥서스 이런 추상적인 개념도 좋고 물론 그런게 이제 연역적인 그런 큰 계획으로 세움으로써 이제 구체적인 계획이 이제 쭉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보기에는 시 차원이라면은 조금 이제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좀 해야 되는데 이런저 [1부 00:58:26–00:59:06] >> 자 이런 맥락에서 있잖아 시장님 이런 맥락에서 시에서 제가 이제 권한 이양을 강조합니다. 평한부 국감에서도 그렇고 군난 이항이야말로 예산을 그냥 갖다 주는 것은 물고기를 그냥 갖다 주는 것이고 군난 이양을 해 주는 것이 진짜로 물고기를 잡는 법을가 갖다 가르쳐 주는 것이다고 눈누히 강조하고 있는데 이런 측면에서 우리 시장님이 울산의 고유한 정책이나 가령 지금 이제 미래차로의 전환이나 이런 거를 이제 준비하기 위해서 울산시에서 뭔가를 해야 되는데 중앙에서 권한이나 뭐 이런 걸 좀 이해해 가지고 시에서 독자적으로 뭔가 계획을 추진하고 싶은 그런 항목 그런게 지금 있습니까? [1부 00:59:05–00:59:08] >> 네. [1부 00:59:06–00:59:54] >> 어, 정말 중요한 지적 말씀해 주셨고요. 제가 많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전기차 분야로의 전환. 또 하나는 자율주행 자동차로의 전환. 하나 더 더한다면 로보틱스까지 더해질 것입니다. 어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울산시도 전폭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 시 정부의 영역만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우선 어 제가 취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어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일단 두 가지 사업이 내년 본여산 정부안에 일단 반영이 되었습니다. 하나가 이제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 도시 사업입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자율주행자를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 어 대한민국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아직까지 충분히 미국 테슬라나 이런데 따라가지 [1부 00:59:52–01:00:40] 못하고 있는데 속도가 빨리 실증 차들이 빨리 다녀야 합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어 취임 직후에 기획을 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이 되어서 약 1,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 사업이 내년에 울산에서 시작이 되고요.뿐만 뿐만 아니라 AIDF라고 해서 어 이제 그 자동차 공정 자체가 또 로보틱스가 결합이 될 필요가 반드시 있습니다. 이걸 위해를 쓰고 있고요. 이것도 어 광주와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 사업과 AIDF 사업은 저희가 광주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우리 울산에는 현대차가 있고 광주에는 기아차가 있기 때문에 효율성을 높이기 여습니다.뿐만 아니라 현대차 공장의 전기자동차 공장 천안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1장, 4공장에 관한 전환의 속도를 내기 위해서 애를 [1부 01:00:38–01:01:06] 쏟고 중앙정부에서 적극 협력해 주셔서 원래 3년이 걸릴 일을 패스트 트랙으로 1년간으로 단축을 또 시켰습니다. 제가 이제 이런 말씀드리면서 한해 왔는데 이제는 전략하고 자든지 바이오 이런 쪽으로 사를 시켜 [1부 01:01:11–01:01:14] >> 네네 [1부 01:01:15–01:01:22] >> 그말 말씀이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명심해서 울산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1부 01:01:19–01:01:26]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영 의원님 지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01:26–01:01:29] >> 김상욱 시장님 반갑습니다.네 [1부 01:01:28–01:01:31] >> 반갑습니다. [1부 01:01:29–01:01:37] >> 아까 기관정인에 보니까 윤두한 사장하고 이영순 이사장 계시던데 나와 있습니까? [1부 01:01:35–01:02:13] >> 어디 있습니까? 우리 이영순 이사장님 어디 계세요? 아, 예. 반갑습니다. 같이 의정 활동하다가 여기 와서 만나니까 더 반갑습니다. 예. 그 내가 사전을 찾아보니까 착잡하다는 표현이 있어요. 착잡하다는 이런저런 감정이 섞여서 정리 안 될 때 착하다 그러는데 내가 김상욱 시장을 보면 좀 착착해요. 반가운 마음도 있고. 어 반가운 마음은 내가 국회원 선거갈 때 두 번이나 지원을 왔어요. 왔고 국회에서 일이 있을 때 같이 상의도 하고 이렇던 관계고 또 애정도 있고 [1부 01:02:10–01:02:40] >> 근데 또 어 상대에 가서 우리 당을 무슨 뭐 국민의 지민에 뭐 하고 이러는 거 보니까 조금 안타깝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마이 후배되는데 나이로 볼 때는 왜 저렇게 호전적일까 그런 생각도 좀 해요. 옛날 사람들이 강사는 바꾸기 쉬워도 사람 성질은 바꾸기 어렵게 어렵다 그랬는데 원래 저런 성질인가 이런 걱정도 좀 있고 한데요. [1부 01:02:37–01:03:05] >> 사나운게 콧잔등 아무날 없다는 말이 있어요. 싸우러 자꾸 나가면지도 콧등이 물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이상식 의원님도 이야기하셨지만은 말을 가급정 아끼고 이제는 그냥 한 정치인이 아니라 울산 시민의 품격을 대신해야 되는 거거든요. 대신해야 되는 거고 지금 울산 시로 볼 때는 여소 야대 아닙니까? 여소 야대 아닙니까? 그러니까의 [1부 01:03:03–01:03:07] >> 협조도 얻어야 되는데 [1부 01:03:05–01:03:17] >> 아예 막 협조 생각하지 않고 그냥 내 하고 싶은 대로 내지른다 이러면 몰라도 안 그러면 말도 아끼고 자제하고 하는게 좋겠어요. 어떻습니까? [1부 01:03:14–01:03:19] >> 네.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1부 01:03:17–01:03:22] >> 지금 개인 유튜버 운영하죠. [1부 01:03:19–01:03:34] >> 네. 그 지자체장들이 유튜브를 많이 하는데요. 어, 소통에 필요하고 좋기는 한데 보장동도 있거든요. 근데 유튜브를 위해서 개인 유튜브를 위해서 겸직 허가를 신청한 지자 시장이 전국에 있습니까? [1부 01:03:33–01:03:38] >> 확인해 보진 않았습니다. [1부 01:03:34–01:03:52] >> 나 처음인 거 같아요. 만약에 김상욱 시장처럼 겸직을 위해서 개인 유튜브를 허용했다면 울산 시청 청사를 쓰면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어 말씀 질문 다 주시면 답변드리 [1부 01:03:50–01:03:57] >> 아 그래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개인 유튜버를 운영하면 [1부 01:03:54–01:04:05] >> 이제 울산 시장 김상욱과 달리 개인 유튜버 김상욱이라는 건데 그러면 울산시 물적 시설이나 인적 시설을 전혀 쓰면 안 되는 거예요. [1부 01:04:02–01:04:31] >> 그럼 답변 드겠습니다. 우선 겸직 신청을 한 것은 제가 공격을 많이 받기 때문에 만에 하나를 대비해서 한 것이고요. 그리고 근무 시간에 진행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 제가 하는 유튜버는 시민 것들과 소통하고 시민들께 우리 시 정책을 설명하기 위한 공익 수익이 발생하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네. 네. 충분히 공 시장 업무의 연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1부 01:04:27–01:04:33] >> 있습니다. 검토해 보세요. 검토해서 개인 [1부 01:04:31–01:04:35] >> 저 내부 법률 검토는 마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부 01:04:33–01:04:36] >> 나도 따로 검토할 테니까. [1부 01:04:35–01:04:37] >> 예예. [1부 01:04:36–01:04:40] >> 지금 의원 해 보셨잖아요. 지의 시간인데 자꾸 말 걸고 하는 그런 것도 하지 [1부 01:04:40–01:04:41] >> 말아요. [1부 01:04:40–01:05:27] >> 예. 죄송합니다. 말씀 질문 먼저 듣겠습니다. 그다음에 홍보 대사를 지난 10월 1일 배우 이원종 이기영 가수 박혜경 씨 이렇게 선정을 했는데 이분들이 모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던 연예인들이에요. 근데 통상은 홍보 대사라 그러면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그 지역이 생각난다든지 이래서 고향 출신을 쓴다든지 자연스럽게 나온 이런 경우를 쓰는데 전혀 모두 외지인들로만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던 사람은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울산시 홍보 대사는 울산시를 알리는 목적도 있지만은 울산 시민 모두가 헌케이 동의해야 되는데 홍보 [1부 01:05:25–01:06:13] 대사 자체를 치료하는 울산 시민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오히려 울산 시민들의 화업을 해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지적이 있거든요. 물론 좋아하는 사람 한 둘은 쓸 수 있지만은 몽땅 아무 울산 연구 없는 사람들 쓰는 거에 대해서 시민들의 지적이 있어요. 여기서 짧게 답변해 보세요. 중요한 것은 홍보 역할을 잘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국제정원 박남회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홍보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 줄 수 있는 분들을 추가로 모셨습니다. 그리고 어 어 뭐 지금 답변을 좀 짧게 말씀 올려야 되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국정감사 관련 법률 취지에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어 왜냐하면 홍보 대사 위촉이나 아니면은 산화기관 위촉이나 제가 알기로는 [1부 01:06:11–01:06:14] 국감의 감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1:06:13–01:06:16] >> 김상욱 시장 [1부 01:06:14–01:06:19] >> 예고 [1부 01:06:16–01:06:29] >> 국비 국비와 국비와 지방비가 섞이고 일일이 구분되나요? 국비와 지방비가 겪는 선배들 자치당들도 다 이런 일을 다 겪었어요. [1부 01:06:27–01:06:35] >> 국감에 국감 법에 따라서 국감이 진행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1부 01:06:31–01:06:35] >> 아니면 답변하지 마세요. 그러면 [1부 01:06:36–01:06:51] >> 그다음에 재산 신고. 과거 법무법인 및 대부업체 연계 논란 필리핀 방문과 관련한 2천만 원 수표 전달 의혹 이런 것들로 지금 여러 가지 신상 정리해야 될 문제들이 있지요. [1부 01:06:50–01:06:59] >> 아무 문제가 없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관련해서 나중에 경찰에서 무혐미가 나오면 문제한 분들은 정체적 책임을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부 01:07:00–01:07:05] >> 문제한 분들은 정치적 책임을 줘야죠. [1부 01:07:02–01:07:27] >> 아 당연히 쳐야 줘야 되겠지. 져야 되겠지. 그런데 사람이 가장 피해야 될게 세 가지가 있다 그랬어요. 초년등과 응. 중년 상처 말련 가난이라 그래요. 김시장이 지금 80년생으로 아직 젊은 자치 단체장인데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면 소년등과에서 교만하다고 생각해. [1부 01:07:25–01:07:49] >> 교만한 것이 아니라요. 정확하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뭐냐하면 하지 않은 것을 한 것으로 그리고 또 손동한 사람들에 대해서 정치적 책임을 요구하는 건 당연한 것 아닐까요? 모든 것이 태도의 문제예요. 태도. 상대를 존중하느냐, 겸손하게 대하느냐 이런 것들이지. 남들이 보면 너 혼자 잘 왔다 이래 오해를 받아요. 그래서 내가 걱정해서 하는 거예요. 나는 지금 김시장 [1부 01:07:47–01:07:58] >> 저는 본 국감장이에 대한 훈계장이 되어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국정감사법 법 취지에 맞는 국감장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1부 01:07:56–01:08:02] >> 왜 훈계를 못 해요? 감사 자체가 훈계인데 감사가 비판하고 훈계하는 거 아니에요. [1부 01:08:01–01:08:09] >> 법에 근거해서 감사를 하고 있는 것이면 법의 감사 대상으로 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훈계와 지시 감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부 01:08:07–01:08:14] >> 아, 이거 잘 났어요. 예, 잘 났어요. [1부 01:08:11–01:08:17] >> 시장님한 것에 대해서 답을 해 주시면 필요할 것 같아요. [1부 01:08:19–01:08:24] >> 아, [1부 01:08:20–01:08:30] >> 시장 저기 시장이 답변에 대해서 잘 유의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하시죠. [1부 01:08:29–01:08:31] >> 안녕하십네. [1부 01:08:30–01:08:34] >> 다음은 윤건영 의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08:32–01:08:37] >> 잠시만요. 울산 시장님 [1부 01:08:34–01:08:45] >> 네. 아 여러 가지 관련해서 국정감사에 관한 여러 가지 법률 법률 조항도 법률 조항도 법률 주황도 [1부 01:08:43–01:09:31] >> 있지만회오세요. 지방 교부세 및 여러 가지 국비 지원들이 전체로 하고 그 범위에서 전체 울산시 예산이 구조 6조 편성이 돼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그 국회의원들의 지의 그 제가 보기 종합성이 과거로부터 있어 왔고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에 개별산이 지방의 구체적인 사모고 조례에 의해서 진행이 됐다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의원님들이 지지하는 부분들도 그것같이 같이 포괄적으로 포함했다는 취재였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중단하지 않고 국가면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여러 가지 조항들에 관한 사안이 있지만 우리 시장이 우산 [1부 01:09:28–01:09:44] 시민을 대표해서 또 우산 시민과 국민들 국회에 답변하는 사안이기 때문에 조금 넉넉하고 부드럽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윤건영 의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09:42–01:10:15] >> 예 지리하겠습니다. 구로의 윤건영입니다. 시장님 막상 울산에 내려와 보니까 치열하네요. 예, 그 방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여유를 가지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태화루 스카이웨이 관련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어, 답변이 어렵거나 곤란한 부분은 안 하셔도 됩니다. 테화루의 스카이워크에 대해서 그냥 짧게 나중에 또 길게 답변하 시간 드릴테니까 성공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실패라고 보십니까? 실장님 시장님 보시 [1부 01:10:13–01:11:02] >> 어 현재 저는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첫째예 아유는 제가 하나하나 따져 보겠습니다. 실패라고 보시면 저도 이제 비슷한 생각인데요.이 태화루 스카이워크라는 것은 영남의 3대 누각인 태와루를 주변에 이렇게 관광을 하게 관광치로 한번 변모시켜 보자라는 전임 시장의 어찌 보면 보여주기 사업의 아주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다음 PPT 한번 봐 주십시오. 예측도 실패하고 흥행도 실패한게 아닌가? 저는 감히 그런 결론을 내리는데 최초 사업비가 25억인데 한 세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방문객수도 보시면 첫 달은 1평균 1694명인데에 [1부 01:10:59–01:11:13] 9월 평균은 370명 200명이 안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운영비도 앞으로 매년 6억 4천만 원이 지출되고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1부 01:11:11–01:11:59] >> 다음 ppt 한번 봐 주십시오. 제가 가장이 태화루 스카이워크와 관련해서 어 문제 삼는 부분은이 부분입니다. 찬반 양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태화시장 상인에서는 찬성을 하고 시민 단체는 반대를 하는 그런 상황인데 전임 시장께서는 찬반이 팽팽한데도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김상욱 시장께서는이 지점을 잘 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찬성과 반대가 팽팽할 때는 오히려 더 시민 속으로 들어가서 의견을 묻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요. 아울러서 태화강의 경관을 해치는 대한 문제 제기가 많았음에도 경관심이 위원회 시장이 안건으로 상장하면 충분히 할 [1부 01:11:57–01:12:07]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던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김성욱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 이 절차와 관련해서네 [1부 01:12:05–01:12:23] >>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 민선 국기 울산 시장에서는 기존 사업을 멈출 때에 시장 임의로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개 간담회와 또 여러 가지 공론화 절차를 거쳐서 어 멈추든 진행하든 다 결정하는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1부 01:12:21–01:12:57] >> 예. 다음 PPT 봐 주십시오. 이게 또 부신시공 우려도 있습니다. 이게 결론을 좀 내야 될 부분인 거 같은데요. 작동되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뭐 유리바닥도 파손되고 운영도 중단되고 막 이렇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시민의 안전일 텐데 걱정스럽죠. 김상욱 시장님이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즉 개보수를 해서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돈을 들여서 철거해서 새롭게 시작할 것인지 큰 가닥은 잡혔습니까? [1부 01:12:55–01:13:08] >> 사실 우리 울산에 지금 이런 문제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음식문화관도 그렇고 거기도 20억을 드렸는데 지금 수를 예 지금 [1부 01:13:06–01:13:19] >> 참 답답한 마음인데 그렇다고 세금을 드린 것을 함부로 철거하는 것도 또 혈세가 낭비가 확정되는 거죠. 방침은 정하지 않으면 시간을 두면 둘수록 손해거나 그렇습니다. [1부 01:13:16–01:13:50] >> 맞습니다. 그래서이 부분도 지금 어 저희가 좀 급한 일이 끝난 이후에 시민 공론화 과정을 거칠 예정인데요. 제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방향은 시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일단 불편한 부분들은 좀 철거를 하더라도 기존 시설을 최대한 재활용하는 방법을 좀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 스카이워크 같은 경우는 어 그 같은 경우는 지금 보증 기간이 끝나면이 계속해서 고장이 나고 안전 문제가 생기고 인건비가 들어갑니다.이 부분은 좀 철거를 하더라도 기본 트랜 유지하대 테화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부 01:13:49–01:14:00] >> 예. 두 가지만 주문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말씀하셨던 공론화 과정을 철저히 지켜 주시고 두 번째는 속도를 내 주십사라는 겁니다. 네. [1부 01:13:57–01:14:03] >> 다음 ppt 말씀하셨는데요. [1부 01:14:00–01:14:16] >> 네. 같은 결의 제가 말씀드립니다. 세계 음식 문화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데 어 요렇게 해서 돼 있는 건 뭐 시장님 너무 잘 아실 거고요. 세계 미식 문화를 한번 체험시키자.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고향의 정을 느끼게 하자. 이런 부분들이잖아요. [1부 01:14:15–01:14:19] >> 네. [1부 01:14:16–01:15:04] >> 다음 PPT 한번 봐 주십시오. 운영 계획을 수립할 때는 애초에 하루에 2,명 이상이 올 거다라고 했는데 실제 하루 100명도 안 오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쩌면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해가 안 되고요. 뭐 시장님 너무 잘하시겠지만 다음 PPT 한번 봐 주십시오. 영업 부진으로 일곱 개 전부 중에 여섯 개가 연내 폐업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이지 않죠? 그죠? 또 다음 PPT 한번 봐 주십시오. 지금 저기가 이제 팔고 있는 상품을 제가 대표적인 상품을 하나 올려 놓은 건데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고가고 내국인들에게는 제품의 질이 저화돼서 밝기를 저하게 [1부 01:15:01–01:15:05]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1부 01:15:04–01:15:07] >> 시장님 잘 알고 계시죠? [1부 01:15:05–01:15:36] >> 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 부분입니다. 다음 끝까지 보고요. 이게 또 이용 자체가 너무 불편합니다. 있을 곳이 아닌데 설치하다 보니까 화장실 문제라든지 냉방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아예 어 세계 전포는 여름에 그냥 영업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결론 부분입니다.이 사업도 20억 넘는 혈세가 투입된 거죠. 맞죠? 맞습니다. [1부 01:15:34–01:16:07] >> 그런데 이것도 문제입니다. 연장을 하자니이 또 추가로 돈이 들 거고 연장하지 않으려니 철거 이용을 해서 또 돈이 들면서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또 더 심각한 문제는 연간 운영비가 6, 아 6억 5천만 원이 또 추가로 들게 됩니다. 연장하면이 6억 5천이 계속 시민 혈세가 생돈이 들어가는 거죠. 시장님요 부분에 대해서는 큰 방향이 섰습니까? [1부 01:16:04–01:16:19] >> 공로화 과정을 거친 후에 결정하려고 하는데 기본적인 방향성은 철거를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운영비가 계속 있고 두 번째는 안전 문제입니다.이 교량 자체가 안전 C등급이라서 [1부 01:16:17–01:16:24] >> 현재 추가 시설물을 했을 때 시민 안전의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1부 01:16:21–01:17:10] >> 예.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전임 시장이 여러 가지 전시성 보여 주기성 행정의 일환으로 사고가 나고 있는 사업들이 몇 건이 있습니다. 뭐 이거 이외에도 여러 건이 있을 텐데 많이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부탁드린 것처럼 시민의 공론의 과정을 제대로 거치고 신속하게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야지만이 시장이 제대로 빨 존경하는 우리 윤건영 의원님께서 주신 말씀이 제게 큰 울림이 됩니다. 시민들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반드시 공론화 과정을 거쳐라라는 윤건영 의원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1부 01:17:07–01:17:44] 저 역시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취임 직후에 공론화 조례를 통해서 시민들께서 결정할 수 있는 틀을 만들려고 했으나 아직 어 시후에 동의를 얻지는 못한 상태입니다. 지속적으로 시의원님들과 함께 상의하면서 정식적으로 공론화 조례를 만들고뿐만 아니라 그 전에 공론화 조례 전이라 하더라도 시민 배시원단 또는 여러 공개 간담회 등을 통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받아들이고 시민들의 뜻에 맞는 그런 실질적인 행정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신 조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부 01:17:41–01:17:56] >> 네. 수고하셨습니다. 어 원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어 국정 감사를 잠시 중제하였다가 어 11시 2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합니다. [1부 01:20:39–01:20:42] У [1부 01:21:28–01:21:31] У [1부 01:32:19–01:32:22] M. [1부 01:37:06–01:37:55] 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네. 서영호 의원님 의사 진행 발언 해 주십시오. 조금 전에 자료 요구 좀 하겠습니다. 우리 김상욱 그 울산 시장이 근무 시간에는 유튜브 방송을 하지 않았다. 유튜브 방송하는데 시의 예산이 투입되지 않았다고 분명히 본인이 발언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근무 시간에 유튜브 한글로 제가 알고 있는데 김상욱 시장의 그 유튜브 방송 시간 내역하고요. 그리고 울산시 내에는 김상욱 TV를 담당하는 별정지 직원이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이 직원의 세 명인 걸 알고 있습니다. [1부 01:37:51–01:38:10] 세 명의 명과이 세 명의 직원들의 매일 근무 시간을 시장 이후 7월 1일부터이 세 명의 직원의 근무 시간과 근무 장소 내역을 갖다가 자료 제출을 5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부 01:38:07–01:38:56] >> 네. 원활한 그 우리 국정 검사 진행을 위해서 담당 식구장들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우리 국정 검사 진행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좀 그이 갈등들이 좀 있었는데요. 어 저희들이 국정 감사를 실시함은 어 국가 사무 그니까 전체 그 우리 울산시 예산을 살펴보니까 울산시 예산 전체 세입 5조 1천억일 5조 1천억 중에 지방교보세 국고 보조금이 대략 한 53% 정도 됩니다. 물론 각 세목이 결정에 돼서 지원이 되지만 전체적인 사안들이 같이 녹여져서 사문을 진행하기 때문에 좀 구분된 사안들은 구본된 사안대로 또 국가 사무는 국가 사무대로 해서 적절하게 우리 국정 [1부 01:38:54–01:39:09]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어 같이 협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우리 그 김상욱 시장님 관련한 입장을 한번 말씀해 주시고 국정 감사를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39:06–01:39:26] >> 네. 바른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 제 답변에 불편함을 드렸다면 육감을 표하겠습니다. 어 국정 감사가 우리 시민들과 국민들께 도움되는 어 정말 우리 취재에 맞는 국정감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네 [1부 01:39:23–01:39:36] >> 앞으로 어 취지에 맞게끔 국정감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도 같이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어 순서에 따라서 양분남 의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39:37–01:39:45] >> 예. 전남광주 통화 특별시 광주서구을 국회원 양분남 의원입니다. 시장님 [1부 01:39:44–01:39:46] >> 반갑습니다. [1부 01:39:45–01:39:48] >> 반갑습니다. [1부 01:39:46–01:40:12] >> 지난 123 내란 때 시장님께서 보여준 민주주의에 대한 수호 민주주의에 대한 열정은 많은 국민을 감동시켰습니다. 그러한 열정으로 울산 시장 직을 수행한다면은 많은 울산 시민이 공감하고 감동할 것입니다. 훌륭한 시장이 될 것입니다. 그런 자세로 시장을 이끌어 주시라고 믿습니다. 그래 하고 자신 있지요? [1부 01:40:11–01:40:14]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1부 01:40:12–01:40:59] >> 예. 지리하겠습니다. 어 시장님께서는 지난 9월 28일 광 제 지역구인 전남광주 통합 특배시와 울산 광역시 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광역 상생 협력 모델 추진으로 우효 협력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목표는 초광역 연대를 통해 대체 불과 대한민국 실행 선도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기반 공장을 혁신하고 자율행 기술, 신재생 에너지, 문화예술 스포츠, 국가정우 및 관광입니다. 민주화를 선도했던 광주와 산업화를 선도했던 울산이 서로 손을 맞잡은 것은 대한민국 대도약과 지방 균형 발전을 선도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1부 01:40:57–01:41:16] 것은 이게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실제적인 지금 성과가 나와야 되겠죠. 그러려면은 어 구체적인 추진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이걸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성과까지 이끌릴 구체 추진 전략은 무엇인가요? [1부 01:41:14–01:41:34] >> 네. 어 중요한 말씀입니다. 성과까지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각 실국간의 구처적인 협력 사업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어 향후에 우리 울산과 광주가 함께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들 그리고 또 기업들과 함께 R앤D하는 사업들을 실천적으로 같이 하기로 결의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부 01:41:32–01:42:12] >> 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지의하겠습니다. 우산의 실내 버스 개편 문제입니다. 지난 2024년 노선 개편이 한번 됐죠. 네, 맞습니다. 개된 시민의 불이 가습니다. 예산 절감과 효율성도 중요하지만 공공성과 이동 편의가 부족하다.시면 불편이 증가했고 관련 민원이 폭장했습니다. 특히 노선을 보건해 달라 증차해 달라 배차 간격 축소 요구가 반발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어 8월 26일부터 9월마까지 앞으로 10월마까지 진행 예정인데시면 의견 청치를 통한 제개패를 좀 추진 중이했죠. [1부 01:42:11–01:42:15] >> 네. 맞습니다. [1부 01:42:12–01:42:31] >> 그 제가 자료를 보니까 최다 요구가 응답자의 51.1% 1%가 배차 시간 단축을 요구했고 새로운 의견으로서 폐지 노선을 보관해다. 신규 노설 신설에 대한 수요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의견을 통해서 이제 개편을 하겠죠. [1부 01:42:29–01:42:34] >> 개편하는데 [1부 01:42:31–01:42:41] >> 이런 어 공공성 예산의 효율성보다도 시민의 편의 관점에서 이걸 재추진화 된다는 생각인데 시장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1부 01:42:40–01:42:45] >> 네. 의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42:43–01:43:33] >> 예. 시민의 편에 서서 이걸 제 편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보겠습니다. 지금 어 울산 시에서는 시네버스에서의 보조금을 주고 있습니다. 보조금 주는 규모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021년 942억원에서 점점점 증가해서 2 26에19권이 지금 급등했습니다. 총 예 현재까지 한 거 예산는 2,193억까지 증가가 될 걸 예상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돈은 계속 되고 있는데 버스기의 채무여권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부채는 2021년에 197억이었는데 2025년은 426원이 증거했습니다. 퇴직권 비정립은 2021년 611억 원인데 [1부 01:43:30–01:43:45] 2025년에는 813억으로 202원이 증가했습니다. 돈은 주고 있는데 울산버스의 제재 재무 여건은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이 원인이 뭔가요? [1부 01:43:42–01:44:03] >> 기본적으로 울산이 민영제라는 특수한 형태의 신퍼버스 운송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좀 울산의 면적이 대전과 광주를 합한 정도로 좀 넓은 편입니다. 여기서 좀 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요. 어 본질적으로 공영제로 전환을 하고 유무인 복합 운송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부 01:44:01–01:44:21] >> 예. 다음 PP도 혹시 봅시다. 방금 시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 감독권이 없는 겁니다. 민영제이다 보니까 돈은 주고 있는데 관리 감독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여러 불편한 문제가 생겨서 지금 울산시에서는 공영제를 검토하고 있고 제가 조금 전에 업무 보고 보도 공영제 의견 수험 청에도 했죠. [1부 01:44:20–01:44:24] >> 예, 맞습니다. [1부 01:44:21–01:44:32] >> 그래서 공영제를 하는데 공영제 주체를 누가 할 것인가? 현재 도시 공사가 할 것인가? 아니면 교통 공사를 마련할 것인지에 대해서 연구했죠. 네, 맞습니다. [1부 01:44:31–01:44:34] >> 어떤 형태로 하실 계획입니까? [1부 01:44:32–01:44:53] >> 장기적으로는 교통공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은 단계별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선 어 좀 빨리 갈 수 있는 도시 공사를 통해서 어 버스 최소 운행될 수인 40대가 확보되는 대로 단계별로 실행을 하려고 하고요. 관련해서 시의원님들께 필요성을 설득하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1부 01:44:50–01:45:20] >> 도시공사와 교통공사와 주체의 차이점에 뭐가 있습니까? 교통공사가 좀 더 체계적이고 별도 법인이기 때문에 맞는 방향성입니다. 하지만은 교통공사 설립을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기간이 필요합니다. 도시공사에서 팀으로 운용하면 작은 규모, 소규모 전문성은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신속하게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작은 규모 운영을 통해서 노하우를 쌓고 시행 착오를 해결한 후에 제대로 된 교통공사 단계로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부 01:45:17–01:46:05] >> 좋습니다. 돈을 부 돈을 투자한 것만큼 시민의 편의가 증진되도록 어 시민의 편에서 시내버스 운영을 제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ppt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종교하는 윤관영 의원께서 지의하신 내용이지만은 제가 반복되지만 다시 한번 지의하겠습니다. 이건 너무나도 탁상 행정의 대표적인 개스입니다. 오로지이 행정의 탁상 행정의 결과는 오로지 소상공의 피가 전부 같습니다. 어떻게 다리우에서 장사가 되겠습니까? 유동 인구 적고 기상편에 최악합니다. 다리 위에는 도시갈 수도 없어요. 식제로 반입 곤란합니다. 협수 공간입니다. 업섭 자 12세기에 불과합니다. 화장실도 없고 주차장 없어. 어떻게 이런 상상 이런 생각으로 이런 정책을 [1부 01:46:03–01:46:37] 냈는지 저는 다리 위에 식당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다음 ppt 봅시다. 1일 평균 이형자수가 극감했습니다. 평일 볼까요? 2주 214명 있는데 25주에 지금 15명입니다. 93% 감소했어요. 주말 볼까요? 1주 때 1302명이었는데 25주말에 일곱명을 감소 90% 이상이 감소했습니다. 이게 말이 안 된 겁니다. 이거 하는데 어 총 공사비가 26억이 얼마 들어했죠? 근데 저쪽 얘기했죠? [1부 01:46:36–01:46:39] >>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1부 01:46:37–01:46:42] >> 그래서 20억 밑터로 만들어 가지고 이걸 한 거 아닙니까? [1부 01:46:41–01:47:19] >> 네. 그렇게 받았데 이거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계속 반 어 이대로 방치한다면 유주비 부담도 크고 또 안전의 문제도 있습니다. 지금 어 해당 장소가 안전 등급에서 조금 어 추가 건물이나 이런 것들을 신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 화장실을 쓸 수가 없고 또한 조리 기구도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어 입점 업조들이 다 폐점을 한 사항이라서 이제는 유지비만 나가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어 공론화 과정을 거친 후에 어 좀 다른 용도를 찾거나 아니면은 폐쇄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단 시민들의 의견을 널리 청취하는데 우선 집중하고 있습니다. [1부 01:47:30–01:47:33] 네. 명심하겠습니다. [1부 01:47:33–01:47:4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춘생 의원님 지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47:40–01:48:06] >> 네. 조국혁신당 정춘생입니다. 아 시장님 여기 업무보고 자료 지금 그쪽을 보면 울산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서비스 확산 주요 정책으로 어 해서 추진하겠다는 의지 늦게 평가합니다. 하지만 예 의지와 현실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올해 3월 27일부터 통합 돌보이 본격적으로 시행됐습니다. 알고 계시죠? [1부 01:48:03–01:48:30] >> 예.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그 시설에 맡겨지지 않고 어 거주하는 곳에서 어 통합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이 제도의 취지입니다. 그런데 보건 복지부가 발표한 시 어 발표해 발표한 자료 어 시행실적 자료가 있습니다. 혹시 보셨습니까?네 네, 봤습니다. 산노인구명당만명당 통합돌봄 신청자수가 전국체하이였습니다. [1부 01:48:30–01:48:32] >> 맞습니다. [1부 01:48:30–01:48:42] >> 예. 시행 반년이 지난 지금 울산의 통합 돌보험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PPT 봐 주세요. [1부 01:48:39–01:49:28] >> 예. 울산의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실적인데요. 지난 9월 17일까지 통합돌봄 신청은 1499건이지만 연계는 840권으로 연계율이 56%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지자체별 격차도 매우 큰데요. 남구는 82.6%인 반면 울주근은 38.7%에 7%에 그쳤습니다. 특히 울주구는 신청 651건 중 지원 계획 수립이 318권 실제 서비스 연계는 252건에 불교합니다. 이게이 서비스 연계 실적이 어디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혹시 진단해 보셨습니까? 어 사실 우리 울산의 통합돌보면 총체적으로 남국에 지금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병목뿐만 아니라 지금 체계 자체를 [1부 01:49:27–01:49:32]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 되는 좀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빨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49:30–01:49:36] >> 아 처음부터 새로 설계해야 된다는 건 어떤 의미죠? [1부 01:49:33–01:49:47] >> 지금 어 좀 통합돌 보면 올해 3월부터 시행이 되었는데요. 시행전 준비가 좀 충분히 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이 때문에 초기 100일에 연계율이나 아니면은 홍보 자체가 거의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1부 01:49:45–01:49:54] >> 예. 그러면 어떤 것을 점검해야 될지 제가 제안을 드릴테니까 제가 제안드리는 부분을 어 참고해서 재설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49:53–01:49:56] >>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1:49:54–01:50:22] >> 그러면 그 통합 돌보원 서비스별로 수요 대비 충족률 보겠습니다. PPT 다음 PPT 받아 주세요. 예. 보금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들보 실태 조사 결과입니다. 을산의 재택 의료 센터 단기보 그리고 장애인 건강 주치 그리고 방문진료 어 방문관리 장애인 활동 지원 방문 요양 모두 전국 평균 충정률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보고 받으셨죠? 보호받았습니다. [1부 01:50:20–01:50:58] >> 네. 특히이 중에서도 재택 의료 센터 단기보호 장애인 건강 주치 서비스는 충족률이 0%입니다. 0% 노인 맞춤 돌봄 돌봄의 경우 충족률이 17.7%밖에 안 됩니다. 전국체 하이거든요. 울산의 통합 돌봄이 어 시장님의 의지와는 다르게 굉장히 현장에서는 제대로 작동이 안 되고 있다는 증거들이거든요. 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울산형 통합보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어 계획을 잡고 있으니까 이런 상황들을 모두 점검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50:55–01:51:44] >> 예. 그리고 어 또 한 가지 어 체크를 해야 될게 있는데요. 통합돌보면 현장에서 잘 이루어지려면 그 참여하는 기관 당사자들의 의견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반영이 되고 이것이 정책으로 결정이 되는지가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 법적으로 어 통합 돌본 협의체를 만들로 되어 있거든요. 제가 이제 전국적으로이 수황 실태 조사를 다 했는데 역시 울산도 어 현장에서 가장 많은 돌봄을 제공하고 있는 요양 보호사들이 어 시도 그렇고 구도 그렇고 모두 어 협의체에 아무도 안 들어가 있어요. 근데 저는 이것을 제가 공부하면서 안게 아니고 현장에서 제가 통합들 관련해서 현장 실차도 [1부 01:51:42–01:52:12] 했었고요. 간담이 됐는데 모두 이런 얘기들이 나오더라고요. 전국의 어 똑같은 현상입니다. 그니까 의사들이 들어가 있고 지방원들이 들어가 들어가 있고 공무원들이 들어가 있고 협회 기관장들은 들어가 있는데 정작 돌봄을 제공하는 당사자들은 배제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책이 걷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로 설계하신다고 했으니까 협의체에 모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래서 돌봄 제공자의 의견들도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의하십니까? [1부 01:52:11–01:52:14] >> 예, 동의합니다. [1부 01:52:12–01:53:00] >> 네. 다음 또 상황을 보겠습니다. 전담인력 부분이에요. 전담인력 PPT 어 띄워 주세요. 예. 전담인력도 제가 전국을 다 조사를 했는데 울산에서도 역시 다섯 개 그 기초 단체가 음면동 담당인력이 있긴 한데 모두 겸입니다. 근데 이제이 돌봄 수는 점점 늘어날 거거든요. 지금은 홍보가 덜 돼서 매칭도 안 되고 충족률도 많이 떨어지지만 이게 홍보가 제대로 되고 어 수요자들이이 정책을 알면 적극적으로 신청을 해하고 그 해당 지자체 운면동의 공무원들은 이것을 서비스를 어떻게 연결시키고 잘할 것인가 해야 되는데 겸임을 하다 보면 제대로 연계가 안 됩니다. 이게 [1부 01:52:58–01:53:34] 서울도 마찬가지 이런 문제가 있는데 다른 어 지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이 문제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어 울산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 기초 단체도 다 마찬가지인데이 전담인력법은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네 네. 지금 일단 전담력 확보를 위해서 각 구군의 계속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좀 가장 늦게 좀 전달인력 지정이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어,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산 확보되는 대로 최대한 빨리 전 인력이 겸임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구분과 협조회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53:31–01:53:41] >> 그리고 그 협의체가 지금 어, 제대로 운영을 하려면 어, 의견을 듣기 위해서 회의도 제대로 해야 되는데요. [1부 01:53:39–01:53:56] >> 제가 조사를 해 봤더니 올해 1월 한 번 딱 하고 안 했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적어도 시행 이후에는 무엇을 점검하고 뭐가 달라져야 해야 되는데 시행 이후에도 하질 않았습니다. 이건 큰 문제거든요. 울산 시도 안 했어요. 이거 왜 안 했을까요? [1부 01:53:56–01:53:59] >> 어 [1부 01:53:56–01:54:04] >> 적어도 시장님의 관심이 있으면 당선되고 나서도 이건 점검해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1부 01:54:01–01:54:22] >> 네. 저희 어 취임 이후에 그 공개 회의 관련자들 모아서 어 시장이 직접 주최하는 회의는 수차례 있었습니다. 어 그때 제가 어 우리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것과 똑같은 지적을 요구를 어 지적을 했고요. 그래서 전체 회의 이후에 각 구금별로 통합 협의체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계속 동료를 하고 있습니다.네 [1부 01:54:20–01:54:34] >> 알겠습니다. 제가 지적한 이런 부분들을 종합해서 어 울산형 통합돌범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어 개선 대책을 마련해 주시고요. 그 개선대책을 마련하면 우리 의원슬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54:33–01:55:09]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처분에서 말씀 올리자면은 그래도 이제 시행 초기 100일은 매우 이제 올해 3월부터 시행이 됐지 않습니까? 3월 2후 3, 4, 5, 6, 7까지는 조금 많이 부족했었는데이 이후에는 그래도 신청과 신청이 약 2.8배 올라가고 연계율이 2.0배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취임 이후에 좀 부족한 상황이지만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신 말씀 명심해서 어 통합 돌보 체계가 울산에서 잘자리 잡도록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광 의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네 [1부 01:55:07–01:55:11] >> 울천 시장님 반갑습니다.네 [1부 01:55:09–01:55:59] >> 반갑습니다. 그리고 국정감사 준비해 주신 울산 시청의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고요. 저는 울산 광역시 수위 계약에 대해서 좀 여쭤 보려고 합니다. 전임 시장의 사조직으로 지목된 금섬회라고 했는데 본인들은 자발적 모임이라고 하니까 그 전임 시장과 관련된 모임에는 분명한 한한 거 같습니다. 울산시 계약 정보를 좀 보니까 어 금섬의 임원과 회원 관련 업체가 11개 업체가 33건에 35억 6천여만 원의 수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이 중에 개 업체는 김전시장 취임전 계약 실적이 보는 대로 없거나 상대적으로 매우 적었습니다. 하나씩 좀 따져 [1부 01:55:56–01:56:46] 보겠습니다. 어, 금섬의 행사 기획 위원장을 맡은 인사가 운영하는 기획서인데요. 2019년에 설립됐는데 김두겸 시장 취임 전까지는 수익 계약이 한 건도 없다가 취임 후에는 88건에 11억 6,474만 원이 넘는 계약을 했고요. 금섬에 부의장이 운영하는 공사 업체는 취임전 6권에서 취임 후 49건. 다른 공사 업체는 두 건에서 38건으로 증거했고요. 인쇄 업체는 11년 동안 41건이었었는데 취임무 4년 동안 46권 4억 8,여만 원 계약을 했습니다. 또 저 밑에 퇴직자 기념품의 경우도 금열세 등 기념품 구매 가격 구매 [1부 01:56:43–01:57:32] 계약 22권 중에 15건을 금섬매 지역 간부가 그 운영하는 업체에서 체결했고요. 기존 거래 업체들은 가격 경쟁에서 탈락한 것이 아니라 견정 요청 자체를 받지 못했다고 이렇게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행사 기획 다섯 개 이번엔 행사 기획인데요. 다섯개 업체 227건에 약 36억 원 집중됐고요. 또음 일부 업체는 등록 주소지 사무실을 확인하기도 어려웠고 페이퍼 컴퍼니 의심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문제는이 어 이런 회사들이 어떻게 그 이렇게 [1부 01:57:30–01:58:21] 어 계약을 하게 됐는지 수임을 하게 됐는지 이해하기가 좀 어렵고요. 다른지 자체도 이렇게 하고 있는지 이런 사 사 사례가 있는지 굉장히 좀 의구스러운데요. 계속적으로 좀 보겠습니다. 26년 6월 후석보도에서는 본청뿐 아니라 구군 계약까지 포함해서 SN 엔터테인먼트가 118건에 14억 원, V퍼니 79권에 12억 원이라는 수치도 제시됐고요. 건에 대해서는 외주 업체 대표가 행사 종료의 계약금을 부풀린 별도의 계약서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제보함으로써이 제보가 사실이라면 단순한 일감중을 넘어서 계약과 정산의 신뢰성 문제까지 [1부 01:58:18–01:58:42] 포함이 되고 있는 이런 문제입니다. 이번 의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업체를 누가 선정했느냐데 그 여쭈겠습니다. 시장의 선호를 세운 외부 관계자의 추천이 실제 업체 선정에 영향을 준 사실이 있는지 지금 말씀드린이 사실에 대해서 시장님이 지금 인지하고 계신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1부 01:58:39–01:58:53] >> 네. 일단 뭐 전임 시장 때 있었던 일이라서 제가 정확하게 알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어 허락하신다면은 어 당시 업무를 좀 담당했던 분들께 좀 의견을 청하고 싶습니다. [1부 01:58:52–01:59:01] >> 잠깐 시간 좀 멈춰 주시고요. 그럼 누구세요? [1부 01:58:56–01:59:07] >> 누구시죠? 담당하셨던 분이 담당하셨던 분 잠깐 좀 나와 주세요. [1부 01:59:10–01:59:41] >> 안 오셨어요? 아, 그때 담당 공무원이 퇴직을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지금 관련해서 어, 일단 어, 저도 이제 주관적으로 인식하기로는 울산시의 수위 계약 관리가 상당히 문제가 있었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고 이걸 어, 개선하기 위한 자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유 계약이 지금처럼 이렇게 집중되거나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아, 지금 말씀드린 것만 해도 이게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정 정도입니까? 이게 [1부 01:59:38–01:59:46] >> 저희도 좀 하잖. 이게 아마 본인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셨나 봐요. 23년 5월에 [1부 01:59:44–01:59:50] >> 공개적으로 특정 업체에 반복적으로 수익한 [1부 01:59:47–02:00:36] >> 계약하는 관행을 개선하라고 지시를 한 사실이 있어요. 근데 정작 그 얘기 해 놓고 재임 기관 특정 업체 계약은 더 늘었습니다. 일감 물어주기와 관련해서 이런 것뿐만이 아니에요. 청사 출입 통제 시스템을 신설하는 것도 특정 업체 진입 금에 출발점이 되도록 했는데 2023년에 울산시는 청사 보원을 강화하면서 봉간 7계수의 스피드 게이트를 설치를 했어요. 그런데 신규 업체인 A사가 2천여만 원의 그 1인 견적 수위 계약을 체결을 하는 이런 약간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1부 02:00:33–02:01:21] 수주를 했고요. 근데 그 A사는 이후에 여덟건 약 6,897만 원을 수하고 기존 업체였던 B사는 세 건 3천여만 원이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2022년까지만 해도 A사는 울산시합 계약을 맺은 사실이 하나도 없는데 개인 계약으로 이렇게 왔는데 24년부터는 기존 업체가 수행하던 무인 경비 복무 관리 출입 통제 시스템 유지보수까지 세 가지 전기 용역이 모두 A사로 넘어갑니다.이 이거는 A사를 밀뤄 주기 위한 어떤 힘이 동원되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 아니겠어요? 어 사실 관련해서 많은 의혹 제기가 있었고 제보도 들어와 있는 상황이긴 [1부 02:01:19–02:01:29] 한데 이걸 저희가 어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한 감사 인력이 좀 다수 부족한 사항입니다. [1부 02:01:26–02:01:33] >> 시장님 여기에 대해서 충분한 그 검토 검토 정도가 아니라 [1부 02:01:31–02:01:34] >> 여기에 대해서 조사를 하셔야 돼요. [1부 02:01:33–02:01:38] >> 예 [1부 02:01:34–02:01:46] >> 그러면 다른 업체들 여기 그 시청에 일감을 맡기려고 하는 업체들은 이게 뭐가 됩니까? 예. 명심하겠습니다. [1부 02:01:44–02:02:07] >> 이게 반복되는 수익 계약 감시할 수 있는 제도와 업체 선정 사유를 남기는 제도 외부에 부당한 개입을 신경할 수 있는 제도를 좀 마련을 해야 된다고 보고요. 민선 팔기 수익 계약에 대한 지금 그 본 거 제가 알려 드린 거 말고 감사 결과하고 감사했습니까? 참 [1부 02:02:05–02:02:08] >> 어 지금 어 [1부 02:02:07–02:02:10] >> 감사는 착수했어요. [1부 02:02:08–02:02:12] >> 감사원에서 감사 진행 중인 것으로 [1부 02:02:10–02:02:14] >> 자체 감사하셨어요? [1부 02:02:12–02:02:17] >> 어 자체 감사를 지금 아직 본격적으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부 02:02:15–02:02:19] >> 자체 감사도 안 해 놓고 감사부터 시키면 어떡합니까? [1부 02:02:18–02:02:24] >> 예. 자체 감소도 서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요 [1부 02:02:21–02:02:55] >> 이게 상식적으로이 사건 접하면서 이게 어떤 지자체에서 이렇게 특정 업체 그것도 금섬회라고 아예 이름 붙이고 그 시장의지지 단체에게 오히려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런 일이 생길 경우는 자기 친한 사람들을 일단 배제네 개선 성계획 준비해서 종합 감사 전까지 빨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2:02:53–02:02:59]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덕 의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03:02–02:03:13] >> 네. 아, 우리 김상욱 시장님 국감받느라고 수고하셨고 아까 또 한참 소동이 있었는데 [1부 02:03:11–02:03:55] >> 좀 자재를 좀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또 공무원 여러분들 또 국감 준비하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충북 보원군 대추 영동군 와인 옥천군 묘목 계산군 절배 최고고장 지역구인 박덕금 이위원입니다. 질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소방 관계 때문에 예산 때문에 지금 우리 경기도지사님이 빨대 발언으로 어 국민들이 상당히 관심을 높이 사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울산시는 지금 소방 예산이 지금 울산시 예산이 얼마입니까? [1부 02:03:58–02:04:19] 2026년 기준으로 총 2,114억 원의 소방 관련 예산을 쓰고 있 국비가 얼마니까?이 중에 국비는 360억이고 저희가 1754억입니다. 그러가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이걸 지금 공무원 국가직이지 않습니까?이 [1부 02:04:17–02:04:22] >> 예산은 [1부 02:04:19–02:04:38] >> 정부 정부에서 예산을 다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시죠? 함께 만들어 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 그니까 그러면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 하면 예산을 지속적으로 울산시에서 계속 이렇게 부담을 해도 된다는 얘기입니까? [1부 02:04:36–02:04:40] >> 울산시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또 우선 순위를 [1부 02:04:38–02:04:56] >> 아니 그래서 저는 지금비가 너무 작잖아요. 그죠? 국비가 너무 작잖아요. 그렇다면은 12 문제 때문에 많이 들어가니까 어 우리 정부에다가 권의를 해서 예산 효율을 좀 높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1부 02:04:54–02:04:59] >> 어 생각니까 대답만 해 주세요. 예. 아니만 대답해 주시죠. [1부 02:04:57–02:05:04] >> 예. 그래서 중앙정부에 더 많은 소방 예산 지원을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1부 02:05:00–02:05:38] >> 아 그래요? 예. 알았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우리 홍 울산시 홍보 대사 이에 대해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주호용 위원님께서 말씀 있었는데 아 10월 1일 날 배우 이기영 이원종 씨 가수 박혜경실 홍보 대사로 이을 했는데네 세 분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어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이렇게 지지를 했던 분이고 또이 가운데 두 분은 지방 선거 때 우리 시장님도 지원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1부 02:05:37–02:05:40] >> 네, 맞습니다. [1부 02:05:38–02:06:15] >> 예. 물론 시장님과의 정치적 인연은 있지만 정작 울산과는 이렇게 뭐 특별하게 인연이 없다고들 얘기들 하는데이 다음날 울산 시의 개시판에는 홍보대사이 시장의 권한이지만 그래도 적절하지 않다는 그런 시민이 글까지 올라왔다고 봤습니다. 아 그렇죠. 피피T 좀 띄워 주세요. 근데 이제 울산 씨는 이쪽 당시에 이분들이 무보 봉사를 하는 거죠. [1부 02:06:13–02:06:17] >>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1부 02:06:15–02:06:25] >> 예. 이제 보도 자료까지 그렇게 배포가 돼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경제적 뭐 이런 혜택이 전혀 없었어요. [1부 02:06:23–02:06:28] >>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1부 02:06:25–02:07:15] >> 그래요? 어 그런데 이게 화면을 좀 봐 주시죠. 어 홍부대사이 식과 겸한 토크 콘서트 행사비 내역인데 홍부대사 출연료가 1인당 300만 원씩 해서 어 지급이 됐습니다. 자 PPT 띄워주세요. 다 어 그런데이 토크 콘서트에 문제가 또 있습니다. 울산 씨는 사전 보도 자료에서 시민들에게 홍보대사 이쪽 여부를 묻겠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행사 계획 안에는이 우리 시장님 발언에 맞춰서 시민들이 머리로 영을 이렇게 그리면서 자격을 인정하는 그런 연출거까지 또 했더라고요. 어마 그런 연출은 우리 시장님이 [1부 02:07:11–02:08:02] 어 아마 독특한 그런 제주가 있으셔서 그런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시민들은 결론을 정해 놓고 짜집기 한 거 아니냐 짜고친 행사이냐 이런 이혹들을 얘기를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우리 시장님 잘 고려를 해서 그래도 젊고 참신하고 또 투명하고 공정하다 이런 평들이 처음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평을 받도록 노력을 하셔야 된다 해서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네.에 다음에는 우리 어 지금 울산 시상 선거에서 간발의 차로 당선이 되셨죠. 네. 어렵게 예. 예. 아간 뭐 시장이 [1부 02:07:59–02:08:04] 당선됐으니까 축하를 드리는데 [1부 02:08:02–02:08:50] >> 어 근데 이제 지난 5월에 민주당과 진보당이 울산시상 선거 현대에 합의를 했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 울산 시장 후보로 이렇게 단일라가 이루어졌습니다.이 단일화 직전에 이제 진부당 김종훈 후보 지지율이 한 19% 정도였더라고 이렇게 언론에 나와 있습니다. 아마 당일라 간데으면 당선이 좀 힘들었지 않았나 이렇게 애들 보는 시각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김두겸 후보하고 박명훈 후보가 단일를 했으면 또 역전이 될 수 있었다 이런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어 그래서이 단일화 연대 정당한테 인사의 혜택을 특해를 [1부 02:08:47–02:09:21] 줘서 기용을 한다. 이렇게들 우리일산 시민들이 많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어 PPT 아 그래서이 취미 진보당 출신 기용 현황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 14일 날 김진석 전 진보당 울산시 시당 부의원장이 노동 특보로 이렇게 임명을 하셨죠. 또 국감을 하루 앞분 어제 진보당 소속 이영순 전 국회의원이 울선 시설공단 이사장에 임명이 됐습니다. 그렇죠? [1부 02:09:19–02:09:24] >> 네. 네. 맞습니다. [1부 02:09:21–02:09:31] >> 잠깐 중계해주 우리 이영순 후보 좀 불러주세. 중계해 주시. 이영순 이사장님 발언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09:42–02:09:43] >> 예. [1부 02:09:43–02:09:44] >> 기대를 계속해 [1부 02:09:43–02:09:47] >> 주십시오. [1부 02:09:44–02:10:34] >> 네. 울산 지역에서는 이제 보원인사, 전문성, 정치적 중립등, 자격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진보당과 산악 기관장이나 임기의 자리에 약속한 그런 이혹이 있지 않았나 이런 눈추리가 있습니다. 서 우리 김진석 노동 특보 또 이렇게 공무 절차도 거치지 않았고 어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게 단일화에 대한 보인사가 아니냐 이렇게 하고 또 우리 이영순 시장님은 어 추천의원에서이 1번에서 5번이 있거든요. 어 1번에서 5번이 있는데 ppt 띄워 주세요.음에 음. 보면에 1번에서 5번까지는 아마 저 경력에 [1부 02:10:32–02:10:57] 들어가지 않죠. 이영순이 지사장님. 그렇죠. 그런데 이제 제가 어 먼저 어 답변을 답 어 그 [1부 02:10:55–02:11:12] >> 네요. 답변 시간 드릴테니까 예 박덕님 지대에 마지막 사실 관계를 좀 확인 저 정정을 좀 해야 될 것이 좀 두 군데 있습니다. 저는 진보당 당원이 아닙니다. 지금 예. 무서 [1부 02:11:09–02:11:15] >> 아니 5년 넘게 지금9년에 탈당한 [1부 02:11:12–02:11:15] >> 지 [1부 02:11:17–02:11:22] >> 아 그니까 사실 확인이라서 제가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될 거 같고. [1부 02:11:21–02:11:25] >> 예. 알겠습니다. [1부 02:11:22–02:11:38] >> 이영순위 사장님 이영 사장님 저 지리하면 답변해 주세요. 예. 박덕 박도원님 지리해 주시고 마무리해 주십시오. 지금 이제 키 위원에서 인정하는 거 이런 거는 추천 위원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잘 모르시겠죠? 내용은 [1부 02:11:37–02:11:40] >> 저는 자치 단체 [1부 02:11:38–02:11:43] >> 아 답변해도 될까요? [1부 02:11:40–02:11:43] >> 잘 모르겠냐면 [1부 02:11:44–02:11:57] >> 저는 5 5번에 해당돼서 저기이 이사장 자격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1부 02:11:54–02:12:00] >> 울산 동구청장 출신입니다. [1부 02:11:57–02:12:10] >> 예. 에 습니다. [1부 02:12:19–02:12:46] >> 예. 예. 예. 예. 네. [1부 02:12:43–02:12:51] >> 네. 이영순희 사장님 아까 뭐 하실 말씀 있으면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12:47–02:13:25] >> 아까 두 가지 정정을 말씀드렸습니다. 자료도 다 이렇게 제출었는데요. 네. 저는 진부당 당원이 아니라 보훈 인사를 받을 그럴 그 받고이 자리에 온게 아니다라는 걸 분명하게 좀 말씀드리고 싶었고 그리고 저는 어 자치 단체장 경험임이 있기 때문에 5번 사항에 해당 충분히 됐기 때문에이 자리에 또 있을 수 있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곱 명의 후보자 중 한 사람으로 서류를 내서 임원 추천인에서 추천을 받고이 자리에 왔다. 법적 하자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부 02:13:23–02:13:29] >> 네. 어 시설공단 이사장님 앞으로 충실하게 업무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1부 02:13:28–02:13:31] >>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1부 02:13:29–02:13:33] >> 네. 네. 저도 간단하게 답변드려도 되나요? [1부 02:13:32–02:13:36] >> 네.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죠. [1부 02:13:33–02:14:17] >> 네. 우선 홍보대사위쪽 관련해서는 급여가 나가지 않기 때문에 무보수 명예이다라고 되어 있는 것이고요. 어 기존에 많은 우리 울산의 홍보 대사가 위촉되어 있습니다. 그분들도 행사 참석할 때는 비용이 지출되었고 그 전례에 따라서 비용이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우리 울산는 2028년도 국제정원 박면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적극 홍보할 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어, 단순히 울산 출신만 찾는 것이 아니라 울산의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울산을 홍보해 주실 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덕 의원님께서도 좀 좋은 분 추천해 주시면 울산 홍보 대사로 저희가 적극 위촉하겠다는 부탁 말씀도 좀 드리고요. 네. 아, 그럴까요? 예. [1부 02:14:15–02:15:04] 좀 우리 울산 좀 많이 홍보해 주십시오. 국제정원 박람에 앞두고 전국적인 홍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어 보훈 인사 놀라운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지역에서는 반대로 제가 좀 곤란에 처여 있습니다. 어 지금 신용보중재단 이사장님 인사가 있었고 그다음 시설 공단 이사장님 인사 두 분의 인사가 있었는데 어 신용보중재단 이사장 인사는 우리 국민의 힘 어 출신이시고 공천관리 위원회 위원도 하셨던 또 예전에 김현 시장님 때 신용보중 재단 이사장을 하셨던 분께서 선임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있었던 것이 이번 시설어 관리 공단이었는데 여기는 말씀드셨어 하셨던 것처럼 지금 진보당 당원이 아니고 당원이 아닌지 오래된 분입니다. 도려 그러다 보니 우리 울산 지역에서는 우리 민주당 쪽에서 [1부 02:15:01–02:15:29] 도리어 좀 아 왜 국민의임 출신 쓰고 진보당 출신 쓰는데 왜 민주당을 안 쓰냐라고 도리어 제가 곤란에 처해했는데요. 어 분명한 인사 원칙이 있습니다. 능력이 일단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청년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민을 위한 방향성이 있어야 합니다.이 방향성만 맞아지면 정당 구별 없이 정말 능력 위주로 가고 있고 그것 때문에 사실은 제가 도려 곤란함을 많이 겪고 있다는 말씀도 올리겠습니다. [1부 02:15:26–02:15:32] >> 네. 소하였습니다. 민주 [1부 02:15:29–02:15:32] >> 네 [1부 02:15:32–02:15:35] >> 네네 [1부 02:15:38–02:15:40] >> 명심하겠습니다. [1부 02:15:39–02:15:50] >> 네졌습니다. 어 다음은 추가지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순서에 따라서 서명호 의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네 [1부 02:15:51–02:16:12] >> 뭐 안 하셔도 됩니다. 무리하실 필요는 없어요. 예. 수술를 바꿀까요? 그냥 진행하시죠. 바꿔요. 그러면 어 지금 다음이 이상식 의원님이라서 지금 서묘님이지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1부 02:16:09–02:16:50] >> 예. 포인트. 그래요. 어 그러면은 상당히 이게 이상식 의원님 다음에 윤권영 의원님이신데 그 윤건영 의원님이 지대하 하고 그다음에 선명호 의원님 이상식 의원님 순으로 하겠습니다. 윤건영 의원님 지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16:47–02:17:13] >> 예 구로의 윤건영입니다. 시장님 어 국감 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시고 뒤에 간부님들도 고생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여겠습니다. 저는 인사와 관련해서는 얼마나 시스템적으로 진행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시장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엄정하게 시스템에 따라서 진행하실 거죠. [1부 02:17:11–02:17:20] >> 네. 그렇게 하고 있고 인사금증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신중하게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1부 02:17:16–02:17:21] >> 예. 근데 제가 죽고 싶은 건 알바퀴 인사입니다. [1부 02:17:20–02:17:23] >> 네. [1부 02:17:21–02:17:49] >> 울산시의 뭐 제가 특정 산화 기관이라고 말씀 안 드리도 다 아시겠지만 기관장의 임기가 만료되어서 어 이제 연임을 물어야 되는데 이걸 신규 채용 조건으로 조건을 변경해서 즉 연임 조건에 미충족되는 상황을 해소하고자 했던 사례가 있었던 거 알고 계시죠? 네전임시장입니다. [1부 02:17:47–02:17:52] >> 예. 알고 있습니다. 외국인 센터장 관련해서 관련된 일이 있었습니다. [1부 02:17:51–02:17:56] >> 외국인 아닙니다. 독민 센터인가요? [1부 02:17:54–02:17:57] >> 울산 도시공사와 관련된 [1부 02:17:56–02:17:58] >> 아 예 죄송합니다. 예 [1부 02:17:57–02:18:00] >> 그겁니다. [1부 02:17:58–02:18:20] >> 막 뭐 알고 계십니까? 울산 도시 공사와 관련해서 이게 뭐 사장님 뒤에 계시긴 합니다만 사장님한테 물어볼 건 아니고요. 제가 인사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렇게 절차와 시스템을 무시하면 여야를 막론하고 문제가 생긴다라는 겁니다. [1부 02:18:17–02:18:42] >> 연임이면 연임이고 신규면 신규지 일정하게 알바퀴 인사를 하기 위해서 조건을 바꿔서 채용해서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김상욱 시장은 이제 임기를 시작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능력 위주로 제대로 엄정하게 하는게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립니다. 혹시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십시오. [1부 02:18:40–02:19:21] >> 네. 어, 저는 울산 시민 전체의 시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산 시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능력, 청렴성, 그리고 시민을 위한 방향성을 어 기준으로 해서 철저하게 인사 검증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다소 좀 시간은 걸리지만은 상향식 인사 평가, 또 주변의 평판 등을 다 고려해서 인사를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이 원칙을 지킬 것을 약속을 드리고요. 어, 과거 지금 여러 가지 인사 관련된 어, 의혹들이 현재 우리 울산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렸던 외국인 센터도 그렇고요. 어, 여러 가지 좀 원래 임기가 끝났어야 되는데 임기가 더 늘어나는 형태로 그리고 또 인사를 할 때 과거에는 아무래도 시장과의 [1부 02:19:19–02:19:29] 침소 관계가 더 중심이 되는 경향이 많다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능력과 청성, 방향성을 중심으로 하겠습니다. [1부 02:19:25–02:19:48] >> 네. 그래서 알바퀴라든지 과정상에 문제가 있던 인사 기관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어 사실 예 제가 권한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임기가 있는 분들에게 어떻게 요구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 이제 좀 더 함께 방영성을 맞추도록 더 많이 대화하고 설득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2:19:46–02:19:51] >> 과정상의 문제는 바로 잡으십시오. [1부 02:19:48–02:20:18] >> 네. 어 시장의 권한을 넘어서는 월건적인 행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지난 정부 인사를 하더라도 과정상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들은 바로 잡았으면 좋겠고요. 덧붙여서 잘하시겠지만 저는 시정은 이어달리기라고 생각합니다. 전임 시장이 여러 가지 잘못을 저지르고 전시성 사업 앞서 지의도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있다 손 치더라도 배울 건 배워야 됩니다. [1부 02:20:15–02:20:32] >> 이어갈 건 이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어 달린다라는 그런 생각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불경 통합 관련해서 지리를 좀 하겠습니다. 불경 통합은네 [1부 02:20:28–02:20:52] >> 핫한 이슈입니다. 뭐 불경이 통합되면 수도권에 대적할 만한 거대한 메가시티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보면 행정 통합이냐 특별 연합이냐 메가시티냐 세분의 입장들이 각각 미세하게 아마 다른 거 같습니다. 김상욱 시장님 입장을 짧게 말씀해 주시오. [1부 02:20:50–02:21:11] >> 네. 저 입장은 우선 초광력 협력을 통한 메가시티 구성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부산과 울산 경남의 서로 간의 차이점이 있고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 서불른 행정 통합보다는 교통 문화 그리고 산업을 위주로 해서 먼저 어 초강 협력을 만들고 특히 교통 분야가 먼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1부 02:21:08–02:21:21] >> 예. 좋은 말씀인데요. 어 불경 세곳 단체장들이 각각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겁니다. [1부 02:21:18–02:21:23] >> 네. 몸통은 부경 시도민의 우선이지 않겠습니까? [1부 02:21:22–02:21:26] >> 맞습니다. [1부 02:21:23–02:21:51] >> 세분 단체장님들의 생각들은 공이 어떤 걸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통합을 통해서 그나마 성장의 동력을 다시 한번 이렇게내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생각해 보시면 불경이 700만 넘는 메가시티가 만들어진다라고 하면 얼마나 불경의 시도민들은 가슴 뛰는 일이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정치적 고려나 시장인과 도지사의 입장보다도 시도민을 [1부 02:22:15–02:22:56] 네.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부울경이 반드시 긴밀한 협력을 해야 미래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울산이 더 선도적으로 더 앞서서 부경 협력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교통 협력에 관해서는 가시적인 성과들을 내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어 저희가 지금 기획 단계이긴 한데 부울경이 함께 힘을 합쳐서 어 2038년 아시안 게임을 유치하는 것도 저희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선도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해서 부울경이 하나의 특히 시민들께 더 편익이 증진되는 방향으로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명호 의원님 지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22:56–02:23:02] >> 네. 서울 강남가 스매곡입니다. 김상욱 시장님네 [1부 02:23:00–02:23:14] >> 시장님은 110만 울산 시민의 이익을 가장 우순으로 두고 있는 단체장이라는 명심하시고요. 좀 더 진중한 자세로 국감에 임의해 주기를 다시 한번 당구드리겠습니다. [1부 02:23:13–02:23:17] >> 네. 명심하겠습니다. [1부 02:23:14–02:23:24] >> 네. 자, 시장님 지금 파워포인트 주세요. 네. 보시면은요. 내년에 미래 대응 기금 신설되는 거 아시죠? [1부 02:23:23–02:23:26] >> 알고 있습니다. [1부 02:23:24–02:23:46] >> 네. 지금까지는 지방 교부사가 약 77조 이조원에 달했는데 미래대원 기금이 신설되고는 약 30조 5천억원이 미래대금 어 미래 대응원 기금으로 넘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자재가 마음대로 설 수 있는 돈 이때까지는 77조에서 3조 5천억으로 어마하게 감소됩니다. 알고 계시죠? [1부 02:23:45–02:23:48] >> 네. 알고 있습니다. [1부 02:23:46–02:24:09] >> 네. 그래서 전국의 지방 자치 단체 아오성이고 지방 자치 단체마다 입장문 내고 난리입니다. 근데 지금 그중에 울산에서는 지금 입장못 난게 없습니다. 제가 질리 이어가겠습니다. 언론에 나온 부석으로 보면은 울산에서는 1 9,억의 지방 교부세에서 6,억이 가랑 줄어들죠. [1부 02:24:08–02:24:10] >> 추를 한다면 [1부 02:24:09–02:24:11] >> 내년에 [1부 02:24:10–02:24:14] >> 여러 가지 안 중에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예. [1부 02:24:12–02:24:18] >> 네. 그래서 일단 축를 하면은요. 약 60천억이 내년에 [1부 02:24:16–02:24:36] >> 울산에서 받던 지방 교부세가 줄어듭니다. 네. 이렇게 6,억에 빠져나가는 미래 대응 기금 신설에 대해서 시장님은 동의하십니까? 어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시도지사 협의에 의해서 단결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부 02:24:32–02:24:40] >> 자 알겠습니다. 자 시도지사 회의에서 단결된 의견 [1부 02:24:38–02:24:44] >> 행안부에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지방세 교보율 [1부 02:24:42–02:25:30] >> 변경해 달라는 사항이었죠. 그 부분은 사실은 중앙정부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단박에 거절되었습니다. 자, 그 이후에 지금 이런 미래대응원 기금 신설한다 하면서 지방 교보세 개정안을 갖다가 행안부에서 지난 8월 달에 입법회고 하면서 전국으로부터 의견을 받았거든요.이 이 안에 대해서 중국 지방 자치 단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어떤 보안 설명이 있으면은 내라는 그런 의견 조회를 했습니다. 어 중국에 63세곳에서 의견을 냈는데 그 명단에 울산은 없었습니다.네 시장님은 시도지사 공동문에 조금 전에 이름을 올리셨다지만 그거는 그냥 묻어가는 정도고 시장 그 지도지사 [1부 02:25:28–02:25:48] 공동 건림에서 나온 그 안은 행안보로부터 거절 당했습니다. 님이 확정된 사항입니다. 자, 이렇게 내년에 지방 교보세가 요천에게 빠져나가는데 왜 시장님은 행안부에 입장물 어의 어의 어 의견을 내라는 공식 절차에는 아무 의견도 내지 않았을까요? [1부 02:25:47–02:25:49] >> 어, 답변드리겠습니다. [1부 02:25:48–02:25:51] >> 짧게 간단하게 주세요. 시간이 지나가기 때문에. [1부 02:25:50–02:25:51] >> 네. [1부 02:25:51–02:25:54] >> 네. [1부 02:25:51–02:26:07] >> 책임 행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냐하면 무책임하게 말해. 이렇게잠깐 시장님은 구체적으로 명한 답면 되는데 또 훈계하니다. 자 다음 질리 넘어갑니다. 네 [1부 02:26:07–02:26:10] >> 네 [1부 02:26:07–02:26:25] >> 자 아무 의견 내지 않았고요. 자 그러면은 울산시 입장에서 김상호 시장님은 6천억 그까지거 필요 없다는 말씀이죠.네 네, 저는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아마 우리 수사, 울산 시민들도 아마 그렇게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1부 02:26:22–02:26:35] >> 자, 의견을 냈지 않았는데 자,이 자리에서요. 울산 시민들은이 사항 잘 모르고 있습니다. 발표 안 하셨죠?이 사항에 대해서 [1부 02:26:32–02:26:36] >> 답변만 했지 안 했지만 짧게 답변해 주세요. [1부 02:26:35–02:26:38] >> 질문 다 하시면 제 한꺼번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부 02:26:37–02:27:25] >> 네. 네. 제가 알기로는 울산 시민들한테 이상 알리지 않았다고 보고요. 누구보다도 우리 김상욱 시장님은 그래도 울산 시민들이 그래도 여당의 시장을 꼽아 넣으면은 그래도 울산에 어떠한 도움이 되겠지 하고 그런 저는 기대감으로 저는 김상욱 시장님을 여당 시장이라고 믿고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님의 이때까지 여러 가지 동선을 보면은요. 정부의 여러 가지 안에 대해서는 울산 시민의 이익을 우선하는 목소리는 전혀 내고 있지 않습니다. 그죠? 제가 초반에 질리드렸던 그 부분에서도 그러고요. 그 항만 그죠? 통합 공사 그 부분에서도 중앙정부에 아무 목소리를 못 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지금이 미래대응 기겸에 대해서도요. [1부 02:27:23–02:28:05] 울산 시민으로서 저는 당연히 내년에 지방 개보사가 줄여되기 때문에 울산 시장으로서는 당연히 저는 목소리를 반대 목소리를 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한 번도 내지 않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서는 정말 저는 시장님이 중앙 정부의 눈치를 보는 건지 정말 과연 울산 시민을 위해서 일하는 행정가고 맞는지 좀 의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러지 않을 거라고 확신은 하지만 지금 이때까지 시장님의 여러 가지 행동을 보시면은 그럴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이 자리에서 시민들께 내년 지방 교부에 줄어드는게 대해서 [1부 02:28:01–02:28:05] >> 네.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1부 02:28:06–02:28:55] >>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장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시민들께 책임을 져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어, 교부서에 관련된 것은 뭐 저희 개별 광역시에서 의견을내는 것은 저는 유의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시도지사 협의회를 통해서 함께 목소리를 정리해서 전달하는 것이 유의미하고 정해진 절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은 도리어 시민들께 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도지사 협의에서 진중하게 함께 협의하고 그 의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 그 항만공사 말씀하셨는데요. 상당히 아권 답변해도 될까 알겠습니다. 저는 미래 대응원 기금 말씀하셨는데 어 저희 [1부 02:28:52–02:29:24] 울산 입장에서는 교부세로가 힘을 싣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미래대응원 기금도 결국에는 미래 산업을 위해 투자되는 돈이고 그러면 우리 울산이 미래 대응 기금을 활용해서 울산의 미래 삶을 준비하는게 더 효율적인지 이것은 전략적으로 잘 판단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진중하게 검토해서 시민들께 이익되는 방향으로 진중하게 검토하면서 울산에 이익되는 방이 무엇인지로 책임 있게 검토하고 있다는 설명 말씀 올리겠습니다. [1부 02:29:21–02:29:28] >> 네. 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이상식 의원님 지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29:26–02:29:29] >> 예. 시장님 수고 많습니다. [1부 02:29:28–02:29:33] >> 네. [1부 02:29:29–02:29:39] >> 예. 그 저는 요새 소방이 지금 한참 이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 시장님은 소방관들한테 잘해 주고 계시는 거죠? [1부 02:29:38–02:29:40] >>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부 02:29:39–02:30:28] >> 예. 어 저는 이제 3대 제복 조직이 이제 군인, 경찰, 소방 그리고 이때 공직자들 중에서는 교사 선생님들 그러니까 현장에서 어 직접 이제 시민들 국민들 상대에서 봉사하는 분들에 대한 채우를 지금 높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근데이 소방 쪽에 항상 문제가 되는게 이제 예산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요. 한번 보시죠. 이게 이제 보니까 울산서방이 이제 지금 보니까 83%예요. 보니까 시에서 부담을 하고 나머지 17%를 이제 국가에서 부담하는데 경기도는 여기 93%더라고요. 보니까 그 경기 도가 부담하는게 그래서 이제 어 여기에 대해서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요 [1부 02:30:25–02:30:42] 전체적인 문제는 저희 이제 국회에서도 이제 좀 공동을 해야 된다고 보고 저희들이 이제 종 때 이야기를 해서 우리 행안부 장관님한테 이야기를 해 가지고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장님. [1부 02:30:39–02:31:25] >> 근데 이제 내년에 이제 소방 안전 교부세가 또 한 2,700억 정도가 또 이제 예상 감소가 되는데 그럼 이제 그 비율에 따라 보면은 울산은 한 88억 정도가 감소가 된다. 근데 소방 인건비는 우선적으로 충당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어떤 쪽에 문제가 생이냐 하면은 소방관들에 대한 뭐 여러 가지 뭐 다른 측면에 이제 소울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우리 시장님께서 다른 분야도 뭐 공적인 공공 업무 중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직접 책임지는 소방관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이제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약속할 수가 있는 거죠. [1부 02:31:23–02:31:29] >> 예. 저희 어 저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있습니다. [1부 02:31:26–02:31:42] >> 예. 좋습니다. 그러면은 소방 본부장님 잠깐 나오고 싶고 나와 보십시오. 예. 예. 다음 한번 보시. [1부 02:31:41–02:31:45] >> 예. 서봉부장 김용수입니다. [1부 02:31:42–02:31:59] >> 예. 수고하십니다. 거기 그러면은 우리 서방 본부장님은 뭐 시장님이 추천하셔 가지고 이렇게 뭐 임명하는 이런 구조고 그 이하에 가령 어 소방서에 과장급 이하 인사는 이제 보무장님이 다 하시는 이런 구조로 보면 되겠습니까? [1부 02:31:59–02:32:01] >> 예, 그렇습니다. [1부 02:31:59–02:32:14] >> 그렇죠. 지금 어제 우리 그 경기도에 화나 화가 많이 나신 서방관님들이 우리 추매 지사를 이제 그 항의 방문도 하고 면담 했는데 거기서 나온 주요 이슈가 우리 본부장님 [1부 02:32:12–02:32:17] >> 예 [1부 02:32:14–02:32:21] >> 현장인력 정원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게 되풀이 돼 가지고 항의 방문 밖에서 집회 [1부 02:32:20–02:32:32] >> 집회 형식으로 할 때도 나왔고 그다음에 안에서도 면담당할 때도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여기 어 화두고 됐는데요. 예. 울산 울산 소방 본부 인력을 제가 보니까 [1부 02:32:31–02:32:38] >> 지금 요렇게 돼 있어요. 행정이 저기 내근이지 않습니까? 내근. [1부 02:32:34–02:32:41] >> 내은 현원을 113% [1부 02:32:38–02:32:47] >> 그러니까 13% 초과하고 현장엔 오히려 5%가 부족하다. 그래서 현장에 50명 부족하다. 예. [1부 02:32:46–02:33:21] >> 우리 본부장님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 현장 인력을 우선적으로 보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요 네건 직원들은 직접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에 직접 관여하는 분들은 아니거든요. 물론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그 부서가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은 국민들 직접이 대면해 가지고 위험을 물쓰고 임명을 구조하고 화제를 진압하는 것은 우리 현장 직원들이거든요. 제가 이제 경찰 출신인데 제가 이제 지방 청장할 때이 가만히 보니까 여기 울산에 소방 서장님들이 몇 분 계세요? 여섯 [1부 02:33:21–02:33:23] >> 분 계세요. [1부 02:33:21–02:33:31] >> 여섯명입니까?이 소방 서장님들이 보면은이 외근 직원들 있지 않습니까? 현장 직원들을 [1부 02:33:28–02:33:45] >> 꽃감 빼먹듯이 한두 명씩 이렇게 본수로 반령을 냅니다. 왜냐? 내근으로 많이 와 있으면 서장들이 뭐 일시키게 하거든 좋거든요. 이거 내부적인 문제에 불과하고 소방이나 경찰이나 궁극적인 존재 목적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잖아요. [1부 02:33:43–02:33:47] >> 그렇기 때문에 [1부 02:33:45–02:33:51] >> 현장에서 직접 일을 하는 분들을 우대해야 되고 인력을 늘려 줘야 됩니다. [1부 02:33:49–02:33:59] >> 예. 가령 이제 소방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119 안전 센터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거기에 119 안전 센터에 [1부 02:33:57–02:34:04] >> 인원이 한 명이 더 있고 없고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119 지금 안전 센터에 평소 지원들이 몇 명입니까? [1부 02:34:02–02:34:06] >> 한 25명 정도 [1부 02:34:04–02:34:07] >> 25명 그러면 몇 교대 근무합니까? [1부 02:34:06–02:34:08] >> 상교대 근무하고 [1부 02:34:07–02:34:13] >> 상교대 근무하면 이래 근무 이론이 한명 정도 지구대 파주소보다는 [1부 02:34:11–02:34:20] >> 많이 나은 편이네. 그죠? 경찰은 지구대 파주소에 인력이 한 명이 더 있고 없고가 [1부 02:34:18–02:34:40] >> 국민이 한 명이 죽고 살고 하고이 관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뭐 보통 보면 일시점 근무인원이 세 명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중에 한 명이 휴가를가 버렸다. 그럼 순찰를 타고 두 명이 외걸 나가면 파주소 문 장가 걸어 놓고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바로 옆에서 데이터 폭력 이런 걸로 제 옛날에 대구 청장할 때 있 [1부 02:34:37–02:34:40] >> 예 [1부 02:34:52–02:34:58] >> 예 그렇습니다. 서름이 겁니다. 예. [1부 02:34:55–02:34:58] >> 예. [1부 02:34:59–02:35:03] >>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2:35:01–02:35:42] >> 예. 추가로 한번 한 말씀만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어. 울산은 그 내건 행정 인력이 좀 오버가 돼 있는 부분을 작년에 또 좀 조절을 해 가지고 지금 좀 조절하고 있는 편이고요. 실제적으로 내근의 지금 행정 인력 중에 어 오바돼 있는 거는 현장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뭐 대응 총괄이나 구조 구급 화재 대책 예방 안전 부분 그렇게는 일반 인사 재정 이런 부분은 오버가 안 됐습니다. 예. 예. 아무튼이를 가장 현장에 현장에 [1부 02:35:44–02:35:48] >> 예 꼭 그렇게 하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1부 02:35:47–02:35:51] >> 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 [1부 02:35:48–02:35:58] >> 총변 조금 올려도 될까요? 아 짧게만 올 짧을 왔기 때문에 나중에 인사말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2:35:57–02:35:59] >> 다음은 [1부 02:35:58–02:36:02] >> 어 김혜지 의원님 지대 주기 바랍니다.네 [1부 02:36:04–02:36:15] >> 시장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시장님이 울산 모든 시민의 시 시장 시장님이시죠?네 네, 맞습니다. [1부 02:36:12–02:36:33] >> 네, 그러시기를 굉장히 바라고 기대합니다. 어, 여쭤 보겠습니다. 보건소와 병원, 복지 시설 등의 흩어진 서비스를 연계해서 장애인의 건강권과 의료 접근성을 보장하는 핵심 기관이 어딘지 아십니까? [1부 02:36:31–02:36:37] >> 지금 아, 저희 시청 안에 조직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1부 02:36:34–02:36:39] >> 아닙니다. 지자체에 있는 기관 말씀입니다. [1부 02:36:38–02:36:51] >> 사회복지 서비스원 말씀이십니까? 아닙니다. 지역 장애인 보건 의료 센터입니다. 왜 모르시는지 저는 압니다. 왜냐면 울산에 없어서.이 [1부 02:36:48–02:37:08] >> 혹시 법조인 출신이잖아요. 그래서 아까도 이미 있는 근거인데 저에게 개정하라고 말씀 주셨는데 모르실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법을 공부하셨다고 법을 다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종종 인정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덕목 중에 하나입니다. 시장님. [1부 02:37:08–02:37:11] >> 네. [1부 02:37:08–02:37:14] >> 네. 그이 근거는 어디에 법이 어떤 법에 있을까요? [1부 02:37:13–02:37:16] >> 아, 가르쳐 주시면 매모하겠습니다. [1부 02:37:14–02:37:25] >> 아, 네. 아주 좋은 태도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태도 요청 네. 장인 건강건법에 근거가 있습니다. 시장님. 네. [1부 02:37:23–02:37:41] >> 어, 이걸 왜 모르시냐면 여기 없어요. 세종시랑 울산시만 없어요. 그래서 이게 8년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각 지자체마다 다 있는데 우리 시장님이 정말 모두를 위한 시장님이시잖아요. [1부 02:37:38–02:37:50] >> 그렇죠. 네. 네. 그래서 그 누구도 배제하지 않으시고 그러니까는 장애인의 건강은 예산이 남을 때만 챙기는 선택적 복지가 아니죠. [1부 02:37:49–02:37:52] >> 네네. [1부 02:37:50–02:37:57] >> 기본이죠. 왜?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도 기본 사회를 굉장히 강조하시잖아요. [1부 02:37:56–02:38:00] >> 네. [1부 02:37:57–02:38:01] >> 네. 기본적인 뭐죠? [1부 02:38:00–02:38:03] >> 권리죠. [1부 02:38:01–02:38:19] >> 네. 기본적인 권리. 꼭 알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없는게 있어요. 이거 계획해 주시면 이게 공모가 안 떴다고 그냥 아 공무가 없어서 못 해요라고 답변을 주셨어요. 사실 저희가 자료고 했었거든요. [1부 02:38:16–02:38:29] >> 근데 그럼 너무 아까도 적극적인 책무 말씀하셔서 저는 굉장히 고무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장님의 적극적인 책무에 대한 적극적 행정을 기대해도 될까요? [1부 02:38:28–02:38:32] >> 네네. [1부 02:38:29–02:38:50] >> 네. 부처에 보건복지 부회 우리만 없습니다. 지금 세종시와 우리가 없는데 아 김례지가 자꾸 지적해 가지고 제가 못 살겠습니다. 물론 제가 지적하는 저는 울산 시민이 아니에요. 저는 시민 울산 시민들 특히 이렇게 배제되고 있는 장애인 분들을 목소리를 대신내 주는 사람이잖아요. [1부 02:38:47–02:39:30] >> 네네. 지금 와 계시거든요. 꼭 한번 만나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이 장애인 건강권 법에 근거가 있는 지장 모지역 장애인 보건류 센터 이게 있어야지 사실 아까 존경하는 정춘생 어 의원님께서도 통합도를 보면 잘 안 된다고 하셨는데 연계되는 아주 중요한 기간이거든요. 여기가 연계를 해 줘야지 보건소 또 다양한 복지 시설 등의이 그 의료 서비스를 연결을 할 수가 있으니 아마 이거 세우시면 이거를 어 건립을 하시면 아마 잘 될 거고요. 아마 부처랑 연락하시면 잘 안내를 해 줄 테니 요거 계획을 좀 세워서 저희 알려 주시고요. 그렇게 해 주실 거죠? [1부 02:39:28–02:39:31] >> 네. 그리고 발달인 거점 병원도 없어요. [1부 02:39:31–02:39:34] >> 네. [1부 02:39:31–02:39:38] >> 이거는 발달애인 특별법에 있어요. 근거가 [1부 02:39:35–02:39:48] >> 네. 알아주시고요. 요것도 조금 계획을 세워 주세요. 지금 당장 하라는 말 뭐 예산도 없으시잖아요. 그러니까 내년에라도 예산을 마련하시려면 계획이 필요하지요. 네네. [1부 02:39:46–02:39:49] >> 네. 꼭 좀 해 주세요. [1부 02:39:48–02:39:51] >> 노력하겠습니다. [1부 02:39:49–02:39:53] >> 네. 노력. 아, 그런 태도도 굉장히 좋습니다. 노력하셔야 됩니다. [1부 02:39:53–02:39:54] >> 네. [1부 02:39:53–02:39:55] >> 약속하셨죠? [1부 02:39:54–02:39:58] >> 네. 노력하겠습니다. [1부 02:39:55–02:40:21] >> 네. 그리고 또 긴급화 제가 아까 좀 지금 저기 집회하고 계시거든요. 단체가. 그래서 만나고 왔어요. 근데 굉장히 안타까운 사실 봤는데 방구대병원 아까 아침에 제가 지적했는데 거기서 학대 그것도 보호사에게 학대 받으시던 분이 지금 어 여러 병원 뺑뺑히 하시다가 지금 갈 때도 없고 지금 학대 쉼터가 어 울산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 [1부 02:40:19–02:41:09] >> 어 위치는 제가 잘 모르겠어. 동구에 있어요. 울산 동구 어에 있는데 거기 지금 그 두 명의 여성분들이 계셔서 이분이 남성인데 김민주님이고 그 시장님의 관할인 시민이세요. 울산 시민이세요. 이분 어떻게 긴급하게라도 학대 쉼터가 지금 자리가 없어서 못 가지니까 지금 당장 예산 만들려면 제 뭐 그거 안 되는 거 저도 알아요. 뭐 하다 못해 그 시장님 관사에라도 모실 수 있어야 되고 이거 그 의료 서비스나 아니면은 보호 서비스라도 연계를 해 주셔야 돼요. 그러니까는 지금 학대 심터를 마련하세요.이 말씀이 아니고요. 지금 참 보여 주실래요? 지금 이분 정말 학대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으시더라고요. 아까 저 잠깐 정말 인사드렸는데요. [1부 02:41:06–02:41:19] 꼭 이런 세세한 목소리. 이분은 아예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집회 참석을 못 하시고 뒤에 계셨어요. 이런 분 목소리, 이런 시민의 목소리도 앞으로 들어 주실 건가요? [1부 02:41:18–02:41:20] >> 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2:41:19–02:41:21]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부 02:41:20–02:41:24] >> 네. 이상입니다. [1부 02:41:22–02:41:27] >> 어, 답변. 네.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41:25–02:41:31] >> 아, 예. 감사합니다. [1부 02:41:27–02:41:51] >> 우선 어 그 아주 너무 막 여러 가지가 있어 가지고 우선은 그 제가 아까 예 발달 장애인하고 이제 정신 그 질환을 분 이제 함께 분리 수용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드렸던 거예요. 이거는 법 법이 그렇게 안 됐기 때문에 방구대병원에 같이 수용이 돼 있었거든요. 요걸 분리할 수 있는 법을 준비를 부탁을 드렸던 거고요.을 [1부 02:41:49–02:41:52] >> 잘못하신 거예요. [1부 02:41:51–02:41:53] >> 예. 일단 [1부 02:41:52–02:41:56] >> 해주세요. [1부 02:41:53–02:42:17] >> 네. 저기 뭐냐면 그거 가지고 서로 뭐 하지 말고요. 나중에 정리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역 장애인 보건 유론 센터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저희도 지정을 하고 싶은데 요건이 좀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좀 도와주시면은 요건 충족할 수 있는 어 병원급 이상 의료 기관 전담 전문 인력 이런 부분들을 좀 중앙에서 관심 갖고 도와주시면은 저희는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부 02:42:15–02:42:18] >> 발달행 거점 병원도 마련해 주 [1부 02:42:17–02:42:20] >> 예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1부 02:42:18–02:42:21] >> 당 있으니까 잘 도와주실 거 [1부 02:42:20–02:42:32] >> 예 저희 울산의 힘만으로는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 다음은 양보남 의원님 지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42:37–02:42:48] >> 예. 치료하겠습니다. 어느 지자재든지 단체장이 선출돼서 서로 선출이 되면은 [1부 02:42:45–02:42:55] >> 전임 자치 단체장이 추진했던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서 이제 결정을 내려야 됩니다. [1부 02:42:53–02:42:58] >> 네네. 개승할 것인지 [1부 02:42:55–02:43:01] >> 아니면 전면 중단할 것인지 [1부 02:42:58–02:43:17] >> 검토해야 될 것인지 이런 그 어려운 입장에 놓이게 되지요. 특히 이제 전임 시장이 시민의 의견을 어 듣지 않았거나 어떤 재정 건제성을 따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러한 상황이 더 커지겠죠. [1부 02:43:13–02:43:21] >> 네. 네. 지금 어 울산 시도 전임 시장했던 사업 중에서 [1부 02:43:19–02:43:37] >> 어떤 사업은 개성하고 어떤 사업은 중단하고 중지해야 될 걸 이런 것을 결정해야 될 아주 그런 상황이 놓여 있고 이런 상황에서 전임 시장이 추진했던 정책이나 사업을 추진을 안 하면 뭐라고 비판하죠? 매몰 비용은 어떻게 할 거냐? [1부 02:43:36–02:43:38] >> 네. [1부 02:43:37–02:44:02] >> 또 전임 시장 지우기 한 거 아니냐라는 이제 비판이 있어서 입장 아주 곤란한 상황이 놓입니다. 네. 시장도 막 그런 상황에 노예 있세로 저는 생각이 들고요. 이럴 때 가장 기준으로 사모할게 뭡니까? 어, 첫째는 정말 필요한 기관인가? 그리고 어, 시민들께서 원하는 기관인가? 그리고 우리 시가 할 수 있고 유지 가능한가?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부 02:44:00–02:44:48] >> 맞습니다. 그러 한마디로 말씀 시와 시민의 이익에 부합되는 지혜부가 판단의 기준이 돼야 될 겁니다. 단순히 전임 시장이 나와 노선을 달려하기 때문에 그 지우기 한다. 이건 시민들이 다 알아 버려요. 그래서 어떤 객관성과 공전성을 가져야 될 것입니다. 이런 고민해 놓는 어 정책들에서 하나씩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PPT 한번 떼 보십시오. 먼저 전임 시장에 울산 노펠하우스 걸릴 문제입니다. 총 사업비가 5,억이 들죠. 2,500석 인수위부터 현재까지 10억원이 매몰됐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실 겁니까? 어 일단 어 대상 사업지가 3 매립지입니다. 3 매립지는 집안 액상화 때문에 사실 파일을 55m 밑에까지 더 박아야 [1부 02:44:46–02:45:28] 되는 사항이고요. 그러면 비용이 5천억이 아니라 7,500억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추산하는데 전액 12입니다. 현실적으로 울산시가 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거는 유지비를 떠나서 현실적으로 사업 가능성이 없는 사업. 그리고 만약에 집안 액상화가 된 곳에이 대규모 건물을 짓는다면 당연히 붕괴하겠지요. 참 매립지다 보니까 쓰레기가 썩으면서 계속 주저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걸 막으려면 2,500억이 더 들어서 7,500억 우리 울산시 재정으로는 7,500억 전액를 들여서 이걸 짓지도 못할 분들로 유지할 방법도 없는 비현실적 사업이라서 정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부 02:45:24–02:45:37] >> 예. 이러한 시장님의 의견과 반대로이 30만 제곱인가 되죠. 30만m 부지 이걸 어떻게 사용할 것이냐는 문제 제기도 있고 [1부 02:45:34–02:46:02] >> 또 나가서 지역 문학계 반발도 있습니다. 이런 걸 잘 감안하셔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태화약에서 장생법까지 수소 틀에 타당성 문제입니다. 시내버스로 가면 20분이 걸립니다. 트램으로 가면 60분이 걸려. 세 배가 시간이 되죠. 또 실질적 운영비 연간 60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발생한 비용이 차량 계약이 78억이 되었어요. 네.요 [1부 02:46:01–02:46:04] >> 사업은 계속 추진할 것인가요? [1부 02:46:02–02:46:36] >> 어,이 사업도 추진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지금 시네버스는 20분이라는데 실제로 한 13분 정도만 갑니다. 그런데 지금 트램이 들어오면 두 번 환승을 하고 60분이 걸리는 그래서 시간은 더 걸리고 더 불편함 더 가중되는 현실서가 없는 사업이고 이용할 사람도 찾기가 힘들죠. 거기다가 연간 유지비 부담도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어 근데 어 78억 매물 비용은 우리 1호선 트램은 아직 공식적으로 취소를 아직 못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1호선 트램에 필요한 차량으로 돌린다면 매몰 비용을 최소화해서 78억 매몰 비용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부 02:46:34–02:47:15] >> 지금 반대 의견에는 단순한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이런 트레을 이용하면서 관광화할 수가 있다는 주장도인데 어떻게 생각하십? 어 관광객 입장에서도 두 번이나 환승을 하고 어 공업지을 지나서 장샘포로 오는 것은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는 훨씬 적은 비용으로 예를 들어서 어 시내인 3산에서 자율주행 자동차를 통해서 또는 자율주행 버스를 통해서 장생포로 이동할 수 있다면 시민들도 이용하기 좋고 관광객들도 더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훨씬 더 저렴한 대안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대안을 해당 구청이 남구청에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 전임행 전임 시장이 지옥이 아니라 오해가 사지 않도록 시민들에 많은 공론화가 필요할고 [1부 02:47:14–02:47:22] >> 명심하겠습니다. 공론화 가정도 지금 두 번 어 장세포 지역 주민들과 거쳤고요. 계속해서 공론화 과정을 거쳐가겠습니다 [1부 02:47:20–02:47:32] >> 네. 다음은 농수물 도매 시장 이전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가 이렇게 많이 들고 이게 13년간 사업이 지형됐습니다. 지연됐습니다. 공사비 많이 폭등했죠. [1부 02:47:30–02:47:36] >> 그 제산 사람들 저상권 치면 시합입니다. [1부 02:47:32–02:48:18] >> 네. 이걸 어지화 했을 때 200억 이상 매몰병도 발생하는데 이거 시장 100지화 어 현재 공론화 작업 중에 있는데 회실적인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사업비가 1803억 원으로 예상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가 추를 해 보니 약 4,500억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대폭 올라가 있는 상황이고이 비용을 또 마련할 방법이 없습니다. 또 어 비용을 떠나서 이전했을 때 도매 기능 또는 소매 기능이 작동을 해야 하는데 어 지금 저희가 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도매 시장 기능이 도리어 위축되고 작동하지 못하고 소매 시장 기능도 위축돼서 도리어 돈은 들렸는데 유주비도 들고 사업도 일단 1800억에서 4,500억으로 대폭 증액 간데다가 유지비도 엄청나게 발생을 하고요. [1부 02:48:16–02:48:46] 거기다가 도매 시장 기능이 도료 죽고 소매 시장 기능도 죽고 시민들은 더 불편해지는 그래서 이걸 좀 원점에서 제검토 할 수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현재 공론화 단계에 있습니다. 네. 네. 네. 같이 준비해야 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1부 02:48:44–02:48:52]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춘생 의원님 지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48:49–02:48:54] >> 네. 시장님 해바라기 센터 잘 아시죠? [1부 02:48:53–02:48:56] >> 많이 고민스러워하고 있습니다. [1부 02:48:54–02:48:57] >> 예. 울산에 몇 개 있습니까? [1부 02:48:56–02:48:59] >> 어, 하나 있습니다. [1부 02:48:57–02:49:03] >> 하나밖에 없죠. 근데 하나밖에 없는 해바라식 센터가 [1부 02:49:01–02:49:04] >> 중단 위기에 있습니다. 보고 받으셨습니까? [1부 02:49:03–02:49:06] >> 맞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1부 02:49:04–02:49:18] >> 네. 2011년부터 센터를 운영해 온 울산 병원이 올해 그 3월에 공간과 인력 부족을 이후로 더 이상 운영 못 하겠다. 그래서 위수탁 협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1부 02:49:17–02:49:20] >> 네.이 [1부 02:49:18–02:49:54] >> 관련해서 시장으로서 어떤 노력을 기울고 계신가요? 아, 우선 저도 해바르기 센터 운영위원을 오래 했던 입장이라서 제일처럼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지금 공공 의료이 없다 보니 민영병원에서 해바라기 센터 운영을 도와주고 있었는데 민병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는 없어서 민병원에서 더 이상 운영하기 어렵다라는 통보를 해 왔고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또 이전할 것도 마땅히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은 고용노동부 장관님께 부탁을 드려서 새로 신설되는 산재 병원의 해바라기 센터 이전을 부탁을 드렸는데 이것도 좀 쉽지 않은 사항이고 현재 어 협의가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산재 병원이 문을 아직 안 열었기 때문이고 공관적인 어려움도 있기 [1부 02:49:54–02:49:56] 때문입니다. 그래서 [1부 02:49:54–02:50:00] >> 산재 병원이 언제 문을 엽니까? 어, 지금 아직 의사를 예정 [1부 02:49:59–02:50:33] >> 맞습니다. 근데 의사를 확보하지 못해서 계속 딜레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울산 같은 경우는 필수 의료력 확보가 상당히 어려운 지역입니다. 그래서 시설이 있다 하더라도 체율 의사를 확보하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공간적인 면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해당 병원이 울산병원 이사장님을 찾아뵙고 간곡히 부탁을 드렸고요. 그래서 일단 울산병원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계속해서 희생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우산병원에 필요한 저희가 합법적으로 제공 가능한 행정 서비스를 다 제공할 테니 조금만 더 도와달라고 한국께 요청을 드렸고 일단 어 우산 병원에서는 내년 7월 1일까지는 반드시 비워야 한다라는 입장이시고 [1부 02:50:32–02:50:45] >> 내년 7월 1일까지 반드시 비워야 했으니까 그 문제는 그 전에 해결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고용노동부도 지금 관심을 갖고 있는 걸 알고 있고 평평등 가족부에서도 지금 협의를 계속 [1부 02:50:43–02:50:48] >> 그 하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 [1부 02:50:45–02:50:50] >> 그래서 그 협의한 결과가 뭐 진전된게 있습니까? [1부 02:50:48–02:51:05] >> 조금 더 진전된 것은 있는데 의원님의 좀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이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우선은 성평도 가족부와 노동부등과 협의를 해서 내년 7월 1일에 어 산재병원 쪽에 준비를 하고 이후에 우리가 공공의료원이 준비가 되면 또 이전하는 것으로 얘기는 되어 있는데 [1부 02:51:02–02:51:09] >> 그 글로 글로 글 근 글로복 치고 그 울산 병원 얘기하시는 거죠? 맞습니다. [1부 02:51:07–02:51:12] >> 근데 조금 의원님께서 관심 가져 주시고 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1부 02:51:10–02:51:19] >> 아, 그니까 저희들도 관심 갖고 도와주시는데 그 시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1부 02:51:16–02:51:38] >> 피해자들이 더 이상 기관이 없다. 없어서 어, 그 지원을 못 받는 상황이 있어서 안 되잖아요. 예. 반드시이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제가 할테니까 성평등 가족을 통해서도 점검을 할테니까 시장님께서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 [1부 02:51:38–02:51:40] >> 부탁드리겠습니다. [1부 02:51:38–02:52:02] >> 네. 그리고 조금만 처음 올리자면은 이렇게 어 공에 공공기관에 공공이 담당해야 될 부분을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못 해서 민영이 담당을 하고 있을 때에이 민영 쪽에 충분한 제도적 지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게 없다 보니까는 병원 더 이상 유지를 못하거든. 그 다른 지역에서는 공공의료 기관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1부 02:51:59–02:52:27] >> 어 예산이 적다 보니까 특히 성평등 가족부에서 지원하는 예산들이 어 다른 부처에선 굉장히 적더라고요. 그렇다 보니까 어 일방적인 희생과 뭐 헌신 봉사만 기댈 수는 없는 거기 때문에 일정의 지원도 울산에서도 필요하고 성평등 가족부에서도 필요하고 그래서 그 해결책을 마련해 주시면 예산이라면 예산으로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1부 02:52:25–02:52:38] >> 아 신경을 꼭 써 주십시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네. 그 을주 그 군립병원 관련돼서 지리하겠습니다. [1부 02:52:34–02:53:03] >> 네. 지금 선권 울산이 보니까 선권에 어 선권이 동부권보다 필수 의료, 응급의료 인프라가 굉장히 열악하더라고요. 차이가. 그러니까 의료 서비스에서도 굉장히 불평등이 존재하는 거 같은데. 근데 이제 5월에 그 울산 광역시 씨가 발표한 제3기 병상수금 및 관리 계획에 따르면 울산의 상급 종합병원 그리고 종합병원 병원은 대부분 울산 동부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1부 02:53:01–02:53:17] >> 상황 아시죠? 예. 병상도 일반 병상도 보유율 보면 동부권이 65.7% 선권이 34.3%에 불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울주 군에서 군립 울주 병원을 지금 추진하고 있죠.네 [1부 02:53:16–02:53:18] >> 맞습니다. [1부 02:53:17–02:53:29] >> 네네. 네. 그런데 보니까 예산이 적은 건지 아니면 울산스의 지원이 부족한 건지는 몰라도 지금 당초 8개과 진료를 계획했지만 7개과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1부 02:53:29–02:53:32] >> 네. [1부 02:53:29–02:53:37] >> 그리고 그 당초 계획했던 100 100병상 가운데서 55 병상만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1부 02:53:36–02:53:39] >> 네.이 [1부 02:53:37–02:53:49] >>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실 겁니까? 어, 우선은 군립병원이라서 저희 광역시 씨가 직접 개입하는 데는 상당한 제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도 많은 관심 갖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1부 02:53:47–02:53:52] >> 그러니까 선한권의 의료 서비스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1부 02:53:50–02:53:55] >> 위해서 네. [1부 02:53:52–02:54:09] >> 네, 맞습니다. 네.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 이번에 부근수 관련을 낼 때에 그래서이 시민 건강 국장을 일부러 부근수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울주 군립병원이 잘 앉아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 가벼한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1부 02:54:12–02:54:19] >> 네. 지금 [1부 02:54:16–02:54:19] >> 예 소예 [1부 02:54:20–02:54:45] >> 맞습니다. 맞는 말씀이시고요. 지적 주신 부분 저희도 더 유익 있게 챙기겠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어 수탁 기관에서 위탁 운영이 되고 있다 보니까 특히나 이제 울주 군립병원이다 보니까 저희가 좀 직접 개입하는 데는 환경이 좀 있고요. 시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광님 지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54:43–02:54:53] >> 네. 청주 서원구의 이광입니다. 시장님 2028년 울산 국제정원 박남에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게 됩니까? [1부 02:54:52–02:54:56] >> 2028년 4월부터 10월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부 02:54:54–02:55:10] >> 계장까지는 그럼 얼마가 남았습니? 이제 마실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에 내년이 전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원도시로 박사하기를 받아서이 국제 정원 박남회에 대한 관심도 많고 [1부 02:55:08–02:55:40] >> 네. 또 국가정원을 청주로 좀 유치를 해 보고 싶어서 더욱이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지금 보니까 이게 지금 2025년 4월에 설계에 착수해서 올해 7월에 공사가 들어갔는데이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사실 시장 치임에서 가장 당혹스러웠던 것이 국제정원 박람의 추진 위원회였습니다. 왜냐면 추진의 부위원장도 없고 사무총장도 없고 본부장도 사실 제대로 역할을 못 하는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었고 제대 관련된 인허화 절차도 멈춰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1부 02:55:39–02:56:31] >> 그래서 그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는가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컸었는데 가능합니까?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고 어 새롭게 부위원장 사무총장 본부장을 선임해서 속도를 내고 있는데 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속도를 많이 내고 있고 관련된 인허가 절차도 좀 늦었지만 속도를 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희망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이렇게 살펴보다 보니까 그 준비 정도도 굉장히 좀 잘 안 돼 있는 거 같이 보여서 이대로 과연 제대로 된 근사한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박람회가 계장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는데 더 좀 이상한게 있었어요. 그 아까 몇 몇 언제 박남이가 끝난다고 그랬죠? 시월경에 끝날 예정입니다. [1부 02:56:24–02:56:58] >> 그런데 어 수상정원 공중 대숙길이 어 관광 박남회 관광 특화 시설로 추진을 하는데 본공사 박남해가 끝난 28년 10월 달에 시작을 해요. 이게 왜 이게 박람에 때문에 하는게 아닌데 왜 이런 식으로 들어와 있을까요? 어, 좀 다소 황당한 상황인데요. 사실 국제정원 박남회의 대표 어, 대문 이게 컨텐츠입니다. 공중대숲길 그리고 수상정원 목조 전망 [1부 02:56:57–02:57:03] >> 근데이 행사가 끝난 다음에 만들어지는데 무슨 대표 [1부 02:57:00–02:57:06] >> 어 그래서 저도이 부분을 좀 치 한 직후에 점검하고 지적을 [1부 02:57:04–02:57:30] >> 아니 그래서 저도 그 심리대숲 모르는 것도 아니고 심리대숲의 특징은 그 대숲길로 조용하게 걷는 혼자만의 어떤 산책길이 모토데 그게 와오장용 찍듯이 위에다가 뭐 이렇게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네. 네. 그런 상상도 참 예, 대단하시고요. 근데 더군다나 박남회가 끝난 다음에 이거를 하겠다는게 이게 말이 되는가? [1부 02:57:29–02:57:43] >> 네. 그래서 저희가 현장 점검을 긴급하게 실시를 했고 예정대로 그냥 공사를 해 버리면 도려. 국제정원 박람회 기관에 태어간 국가정원을 공사 중이다 하고 출입 금지를 해야 되는 역설적인 사항이 벌어지는 사항이었습니다. [1부 02:57:40–02:57:45] >> 신뢰 전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추진한 시설인데 [1부 02:57:44–02:57:47] >> 맞습니다. [1부 02:57:45–02:57:53] >> 제가 알고 있기 이런 국제정원 박람회의 핵심은 내부 전시 공간 공간과 관련돼서이 사건 맞죠? [1부 02:57:52–02:57:55] >> 네, 맞습니다. [1부 02:57:53–02:57:57] >> 그런데 어떻게 행사가 끝난 다음에 이거를 [1부 02:57:56–02:57:59] >> 시작을 합니까? 공사를 [1부 02:57:57–02:58:03] >> 저도 그 부분이 좀 납득이 안 돼서 우리 감사실 [1부 02:58:00–02:58:06] >> 아니 자꾸 납득 안 된다 그러시면참 이거 [1부 02:58:05–02:58:10] >> 예이 [1부 02:58:06–02:58:14] >> 말이 안 되죠 네 [1부 02:58:10–02:58:16] >> 야 어쨌든 이거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네 [1부 02:58:15–02:58:20] >> 하지 않거나 [1부 02:58:16–02:58:30] >> 그 박남회에 집중해서 사업을 좀 해 주셨으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박남회가 끝난 이후에 보니까 대부분의 박남회 정원 박남회 끝나고 나면 회선 공간이 되고 다 치워 버려요. [1부 02:58:29–02:58:31] >>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1부 02:58:30–02:58:34] >> 네. [1부 02:58:31–02:58:47] >> 네. 그래서 시민들이 만든 참여 정원 또 학생들이 만든 거, 정원 작가들이 만든 거 이런 것도 박남회가 끝난 뒤에 시민들이 다시 사용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연계했으면 좋겠는데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는데 [1부 02:58:46–02:58:49] >> 네. 그렇게 기획하겠습니다. [1부 02:58:47–02:58:54] >> 네. 사후 활용까지도 점검해서 예. 운영 계획을 좀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2:58:53–02:58:55] >>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2:58:54–02:59:00] >>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부 02:58:55–02:59:39] >> 네. 그 말씀 좀만 올리면 사실 어, 좀 중앙에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사실 조금 제가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금 무리한 사업 유체가 아니었나? 그리고 어 1년밖에 실제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은 1년밖에 남지 않았는데 관련 인허가 절차나 대문 콘텐츠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나 이런 것들도 지금 상황에 맞지 않고 조직도 마비되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 서둘러 하고 있기는 하지만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쓰레기 매립지 위에다가 주람회장이 건설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너무 없는데 이거는 기본적으로 정은 박람서 식물이 식제를 해야 하는데 식물 식제라는 건 생태적 접근이라서 1년 만에 만들어내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어쨌든 어 전임 시장님께서 [1부 02:59:37–03:00:29] 추진했던 사업이고 저는 성공시킬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에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수하였습니다. 다음은 박도덕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 우리 이영순 아까 이사장님 잠깐 나오시죠. 네. 어, 이사장님이 아까 답변을 5번 이제 패피 띄워 줘 보세요.이 1번에서 6항까지 있는데 5번으로 [1부 03:00:26–03:00:32] 추천이 됐다고 이렇게 얘기하셨잖아요. [1부 03:00:29–03:00:49] >> 네. 근데 그게 잘못하면 위증이 될 수가 있어요. 지금 분명히 6번으로 해서 추천에서 인정하는 사람으로 되셨다는 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 인정하십니까? 지금 제가 여기 회의록을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1부 03:00:47–03:00:51] >> 아, 추천위원에서 [1부 03:00:49–03:00:54] >> 그래서 예 그래서 추천위원에서 6번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1부 03:00:53–03:00:57] >> 예. 저는 추천위원에서 [1부 03:00:54–03:01:00] >> 알겠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아셨죠? [1부 03:00:57–03:01:07] >> 정정하시겠죠? 정종. 예. 알겠습니다. 예. [1부 03:01:04–03:01:25] >> 예. 그래서 다른 분들은 세 분이 같이 소리를 했잖아요. 세 분 두 분은 다 경력이 있었고 우리 이사장님만 경력이 좀 애매해서 그래한다는 추천위원회에서 이렇게 결정이 된 거로 돼 있습니다. [1부 03:01:23–03:01:31] >> 예. 알겠습니다. 제가 5번이라고 말씀하 제가 추천위원의 내용을 알지는 못합니다만 [1부 03:01:29–03:01:34] >> 저는 제가 자치 단체장 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5번이라고 생각하고 [1부 03:01:33–03:01:35] >> 있었습니다. [1부 03:01:34–03:01:37] >> 예. 알겠습니다. [1부 03:01:35–03:01:40] >> 네. [1부 03:01:37–03:01:42] >> 어 우리 시장님 [1부 03:01:40–03:01:45] >> 이제 울산 공업 축제 [1부 03:01:42–03:01:53] >> 예 아마 23년도에 35년 만에 부활해 이제 해마다 한 7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찾고 있죠. [1부 03:01:50–03:02:24] >> 네. 어 그래서 시장님이 취무 처음 열린 축제가 지난 10월 8일 나을간 이렇게 태화강 국가 정원에서 이렇게 열렸습니다. 화면 좀 띄워 주세요.에 그때 축제가 끝난 뒤에 울산시는 이제 시민과 예술인 한 1100명 정도가 무대에 올랐고 안전 사고도 한건이 없었다. 축제 세 지평을 열었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이거 울산 공업 축제 성공적이었다고 보시는 겁니까? [1부 03:02:22–03:02:26] >> 어. 어. 아. [1부 03:02:24–03:02:30] >> 말씀 주시면 제 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네. 혹시 [1부 03:02:27–03:02:44] >> 근데 사실 이제 우리 시민들 입장에서는 뭐이 축제를 시민 혈세를 지킨다. 선심성 축제를 속아낸다면서 진행한이 시민 배시원단의 평가에서 폐지 의견을 이렇게 받은 건 알고 계시죠? [1부 03:02:44–03:02:46] >> 네. [1부 03:02:44–03:03:13] >> 예. 그러면 이제 배시원단 축제를 폐지하라는데 울산시는 셋시 지평을 열었다라고 이렇게 자평하고 좀 앞지 앞뒤가 이렇게 맞지 않는가는 생각이 들고요. 그럼 배심원단 평가는 어떻게 활용하실지 그것도 얘기를 해 주시고 어 그래서 배시원단은 이제 울산 공업 축제를 포함한 20개 축제에 폐지 이견을 냈습니다. 그건 알고 계시죠?네 네, 알고 있습니다.이 [1부 03:03:11–03:03:59] >> 과정을 보니까이 객관적인 데이터에 따라서 합리적으로 평가가 이루어진게 맞는지 좀 이문이 갑니다. 그래서 화면 좀 띄워 주시고 84개 축제를 99명 평가단이 1한시간 남짓 평가를 했어요. 그래 주가 축제 당시의 평가 자료가 두쪽 분량인데 객관적인 평가 표도 없고 회의록도 또 없습니다. 이런 중요한 사업을 폐지하느냐 마느냐 뭐 살리느냐 죽이느냐 하는 건데 한시간 만에 다 했다는 거는 이해가 안 되고 또 회의력도 평가표도 없고 이거 저는 잘못된 거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배시본단 이견을 무시하는게 [1부 03:03:56–03:04:13] 아니고이 다만 공무원 수천 명이 준비한 축제의 존폐를 객관적 없이 기준 없이 뭐 한시간 이런 평가로 결정하는게 맞다고 보시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죠. [1부 03:04:10–03:04:15] >> 예. 쭉 일괄에서 답변드려도 될까요? [1부 03:04:13–03:05:04] >> 일괄에서 답변드려도 될까요? 아니면 만 질문 주시면 제가 한꺼번에 다 드리겠습니다. 혹시나. 감사합니다. 그렇게 또 이렇게 배려해 주셔서 울산 공업 축제의 경우에 배시원단 평가는 이미 결론이 정해졌다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 뛰워주세요. 민성국의 인수의 업무보에서도 공업 축제 폐지 관련 검토가 포함되 있고 8월에 나온 인수의 백서에는 아예 울산 공업 축제에는 폐지권고 아디오 공업 축제 웰컴 처용 문화제라고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어 한간에는 전임 시장이 부활시킨 축제를 없애기로 이미 결론을 지어놓고 시민 배시원단 평가 결과라면서 [1부 03:05:00–03:05:47] 핑계를내는 거 아니냐 이런을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네. 어 일괄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시민 배심원단 부분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 저는 취임 직후의 공론화 조례를 만들어서 좀 더 세밀하게 또 권한이 있는 시민 집단 의사 결정을 좀 기획을 했었는데 어 시의회 의원님들을 충분히 설득하지 못해서 어 조례를 만드는 것은 실패를 했습니다. 하지만 임시적으로라도 우리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시민 배심원단을 준비를 했고요. 어 구체적으로는 1차 통신사를 통해서 무작기로 문자를 발송해서 360명을 모집했습니다. 어 시장과 가까운 사람들을 모아서 거수기 한다. 이렇게 돼서 안 되기 때문에 무작기로 360명을 모집한 다음에 [1부 03:05:45–03:06:26] 2차 전화 면접을 거쳐서 참석할 수 있는 분을 모셨고 최종 121명을 선정했고 연령별 지역별 구성을 어 참고로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 시에서는 일절 개입을 하지 않고 용육 수행 기간을 통해서 진행을 했고요. 토론 과정에 참여하지 않고 그룹 그룹 그룹에서 그룹별로 돌리는 형태로 해서 1차 2 그룹에서 여기에서 부호하면 이쪽에서도 의견 이쪽에서도 의견 또 총괄적으로 다시 한번 토일을 걸치는 방향으로 어 정리가 됐습니다. 하지만 어 조로에 의해서 권한이 있는 기구는 아니고 최종 책임은 시장에게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자문 일종의 자문기구 참고 의견 기구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 배시원단에서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1부 03:06:25–03:07:07] 추가적인 공론화 단계를 계속 거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같은 경우에 어 우리 울산의 시민 문화 단체들을 다 모시고 다 모시고 어이 공 결과를 이제 공유하면서 어 시민 문화 단체들의 전문가적 의견도 또 취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자리에서 제가 어 몇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면서 협의체 구성을 제한했고 협의체 구성 단계에 들어가 있는데요. 어떤 제안을 드렸냐면 첫째 어 시 대표 축자가 필요한지 필요 없는지에 대한 여부. 그리고 시 대표 축제자가 필요하다면 공업 축제를 할지 아니면 이름을 바꿔야 할지의 여부. 컨텐츠와 방향성을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여부를 어 집단적 의사 결정을 통해서 울산의 시민 문화 단체들이 다 모여서 의견을 주시기를 청했습니다. 이렇게 [1부 03:07:04–03:07:37] 지금 공론화 단계 있고 어 저는 뭐 시장의 개인적 의견도 분명히 얘기는 해야 합니다만 제 개인 생각으로 그냥 결정할 생각은 없고이 공론화 단계를 거쳐서 결정하기 위해 단계 단계 공론화 단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내년에 울산 공업 축제가 어떻게 될지는이 협의체에서 어 최종적으로 의사 결정이 된다에 따라서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짧게 우리 울산 공업 축제 진행된 것에 대한 설명도 좀 올리겠습니다. 울산 공업 축제는 이미 울산 공업 축제 관련해서는 진행된 사안이라서예 [1부 03:07:34–03:07:41] >> 어 좀 정리해서 우리 의원님들께 한번 보고해 주시고만 주시 [1부 03:07:39–03:07:42] >> 1분만 주시면 됩니다. [1부 03:07:41–03:07:43] >> 예. 아 [1부 03:07:42–03:07:45] >> 간략하게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1부 03:07:43–03:08:22] >> 예. 예. 어, 일단 작년에 계획단 사업이기 때문에 진행할 수밖에는 없었고요. 어, 좀 정리해서 말씀 올리면은 원래 작년까지는 공업 축제할 때 시청 공무원들이 거의 다 동원되고 또 관변 단체가 거의 다 동원이 됐었습니다. 올해는 시청 공무원들 동원 없이 아, 이제 조 관련 부서 외에는 동원 안 하도록 그리고 또 관변 단체 강제 동원이 없는 걸 원칙으로 했습니다. 어, 그리고 어, 작년 같은 경우는 연관 된 축제들까지 다 포함했을 때 제가 보고 받기로는 71억 8천만 원 정도가 소유다라고 보고를 받았는데 올해는 36억 4,300만 원 정도로 절반 정도로 좀 감이 됐습니다. 물론 연출에 부족함은 있었지만은 시민 만족도 조사를 했을 때 작년에 85.2% [1부 03:08:20–03:08:39] 만족도였는데 올해는 86.7% 7%만 정도로 조금 올라갔고요. 또 먹거리 매출도 어 국무원과 단체 동원인력 뭐 만 명 정도 작년에 동원되는데 이거 빠진 걸 생각하면은 어 크게 줄지 않은 거 같고 특히 외부 관광객 비율이 작년에 3.7%였는데 올해 7.3%로 많이 올라갔습니다. [1부 03:08:35–03:08:45] >> 네. 그래요? 아이고 죄송합니다. 다 다 발표를 해서 [1부 03:08:42–03:08:45] >> 예주 [1부 03:08:47–03:09:32] >> 예네 네. 얼마 예, 그런 부분들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1부 03:09:34–03:09:38] >> 네. 감사합니다. 보안에서 하겠습니다. [1부 03:09:36–03:10:23] >> 네. 네. 시장님은 박덕컴 위원님이 주신 말씀 잘 참조하시고 보완하여 우선적 축제에 관한 여러 가지 그 진행 여부에 대해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어 계획했던 바대로 울산시에 대한 어 감사를 아주 충실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더 이상 지리하실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진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 국정 감사를 통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울주근 보건 소장의 울산 반구대 병원에 대한 부실 관리 감독에 대한 문제 태화로 스카이 워크 및 세계 음식문화 관의 부실 운영 개선과 예산 낭비 방제의 필요성 2024년 울산의 시내버스 개피 심의 물편 증가에 대한 개선 방안 마련 필요성 돌봄 통 어 통합돌봄 체계가 [1부 03:10:21–03:11:12] 울산에 안착할 수 있도록 관련제도 보완 필요성 특정 업체에 대한 소계약에 집중된 문제점 아 소방안전 교보서의 감소 예측했 겠다는 소방관 인건위 문제 대응 방안 마련 필요성 등에 관해서 어 지리해 주셨고 울산 축제 관련한 여러 가지 진행 사항에 대한 검토 및 어 진행 여부에 대한 필요 그 관련한 사안도 지리해 주셨습니다. 어 국회정안전위원회는 향후에도 울산 시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울산 광역의 미래 비전과 핵심 정책들에 대한 입법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자리가 울산 광역시의 새로운 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미끄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울산 시장님 [1부 03:11:08–03:11:55] 간략하게 울산 시민과 국회에 바라는 말씀을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네. 우선 어 질의하는 입장에서 질문 받는 입장이 되니까 저도 어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들고요. 오늘 지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의 과정에서 좀 다수 불편한 점이 있으셨다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또 어 보듬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아까 서명호 구원님 주셨던 말씀 중에 제가 조금 답변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드려야 될 부분이 하나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개인 유튜버 관련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예, 개인 유튜버 관련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어 시 근무 시간 외에 한다고 말씀을 드렸던 그걸 원칙을 말씀드린 것이고요. 8시 반부터 [1부 03:11:52–03:12:01] 9시까지 하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 9시 1분, 2분, 3분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거는 양해를 좀 구하고요. [1부 03:11:59–03:12:23] >> 어, 그리고 어,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기본적으로 개인 유튜버 방송을 하고 있는 원칙에 관한 설명이었고 어, 1, 2분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라는 것은 양의 말씀을 구합니다. 근데 그 부분은 다 공익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고 제가 수익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시 행정을 설명드리고 또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소통 과정의 시장 직무 수행의 일환으로 너그럽게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부 03:12:22–03:12:25] >> 네. [1부 03:12:23–03:12:41] >> 어 그리고 우리 울산은 지금 많은 현안 과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현황 과제들을 울산시 현자임으로 돌파하기는 힘듭니다. 중앙정부 우리 국회님들의 너그러운 어 이해와 또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을 요청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3:12:38–03:12:48] >> 네. 마무리 발언을 하셨는데 [1부 03:12:43–03:13:11] >> 전에 제가 우리 김상욱 아니 시장님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했는데요. 근무 시간 내 유튜브 방송 한 적 없다. 그러고산시에 예산 투입된게 없다고 불명히 말씀하셨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 저는 위정이라고 생각하고요. 그걸 반정하기 위해서 자료 요청했습니다. 다시 한번 그 자 종 의원실로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3:13:09–03:13:30] >> 임상 의원님의 여러 가지 유튜브 했던 방송 시간하고요. 그 유튜브 하늘 때 제가 알기로는 여기 별직 세 명의 공무원이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 공무원이 매번 투입되고 있는 걸 제가 유튜브로 확인했습니다. 그이 공무원의 여러 가지 근무 시간과 행적과 일체를 전부 다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부 03:13:28–03:14:15] >> 네. 관 네. 관련해서는 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어이 자리가 울산 광역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미끄음이 되기를 다시 한번 기대합니다. 그리고 오늘 국정감사 준비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우리 김상욱 시장님과 관계 울산시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국정 감사 중에 저를 포함하여 김혜지 의원님 이광희 위원임으로부터 서면질리가 있었습니다. 웃산 광역시에서는 위원님들의 서면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답변서를 작성하여 빠른 시일 내 제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질의 내용과 답변 내용은 국정감사 회의록에 개제트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국정 어 울산 광역시 국정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심도 있는 [1부 03:14:12–03:15:02] 국정 감사를 위해 철저히 감사해 주신 위원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의 감사에 성실하게 임하여 주신 울산 시장님을 비롯한 울산 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오늘 감사를 중계하고 취지해 주신 올로린 여러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수석 전문위원을 비롯한 국회 공무원 여러분 행정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도 속하셨습니다. 또한 국정 감사를 위해 준비해 주신 국회보자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울산 광역시 국정감사를 모두 마치고 울산 결 울산 경찰청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울산 결찰청에 대한 국정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울산 경찰청이 상히 어렵네요. 예. 울산 경찰청에 [1부 03:15:00–03:15:10] 대한 국정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종류를 선포합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