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교육위원회 · 전남대학교 등 비공식 발언기록 · 한국어 자동 자막 원문 화자·수치·고유명사 대조 전. 공식 회의록 아님. 영상 1/1개 수집.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2WzUntFsuUo · 자막 수집 [1부 00:00:47–00:00:50] У [1부 00:06:56–00:07:45] 네. 좌석을 전해 주시고요.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립한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에 대한 국정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교육위원회 원화 전남대학교를 관자들에게 관련 법률에 따라서 먼저 증인 선설을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국정 [1부 00:07:42–00:08:31]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거나 증언을함에 있어 국회의 권위를 훼손하거나 위증을 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선서는 전체 주인을 대표해서 이근데 전남대학교 총장 발언으로 나와 오른손을 들고 천성문을 읽고 다른 지혜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 자리에서 일어나요? 대통장님 선사하십시오. 선서 어 본인은 국회가 대한민국 헌법 제61조 [1부 00:08:28–00:09:13] 국회법 제127조 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전남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인을함에 있어서는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와 같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어를 받기로 서약하고 맹세합니다. 26년 10월 21일 전남대학교 총장 이건배 [1부 00:09:32–00:10:11] 증인들의 다리 앉아 주십시오. 지금 감사장에는 교육부 설세훈 기획 부동실장, 이난영 국제교육 기획관, 예해란 평생교육 지원관이 배석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교육부 배석자에게도 지뢰할 수 있다는 점 어 같이 고려해 주시고요. 어 업무 보고를 할 순서입니다. 효율적 진행을 위해서 각 기반되어 선분의 시간을 드릴 건데요. 다른 의원님들처럼 한지나 마 뺄 겁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3분 안에 맞춰 주시죠.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님부터 보고 계십시오. [1부 00:10:31–00:11:22] 아, 존경하는 고민정 감사장님. 그리고 교육원 위원님 여러분, 오늘이 뜻깊은 국정감사 자리에서 전남대학교를 대표하여 보고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국민을 대표하여 우리나라 국민의 삶 정진과 교육 발전을 위해 쓰시는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남대학교는 국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흥하고 있는지 겸머히 돌아보고 위원님들의 지의에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말씀을 깊이 새기고 부족한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책임 있는 자세로 바로잡아 나가겠습니다. 먼저 배석한 전남대학교 보직자를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유능 교무처장입니다. [1부 00:11:18–00:12:07] 어 조성존 기획 처장입니다.이어서 지난해 국정 감사에서 지적된 세 가지 사항에 대한 개선과 예방책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대학원생 사망 사건은 관련 교원 두 명을 해임 징계에 처분하였으며 대학원생 인권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대학원생 심리 건강을 위해 보건 진료소 정신건 의학과 의사 진료를 설치하는 등 상담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임원과 주요 보직자 대상으로 연회 이상 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입 전형 학교 폭력에 대한 점수 반영은 26학년도 수시 정시 모두의 정량 정성 평가 감증 기준을 적용하였고 28학년도부터는 더욱 강화하는 시책을 마련하였습니다. [1부 00:12:04–00:12:54] 마지막으로 교육 시설 안전 인증은 현재 지적받은 것 중에서 인증률 90% 달성하였고 올해말까지 100% 인증 완료 예정입니다. 아울러 재작년 2024년 교육부 종합 감사에서 지적된 22건 중 20권은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두 건은 현재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 사회 정기적인 자체 감사를 통해 대학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적인 점검과 내부 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 결과를 단순한 지적상의 시정에 그치지 않고 대학운영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국민의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로 삼게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고등교육은 중요한 전환기를 맡고 있습니다. 전남교 전남대학교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1부 00:12:51–00:13:37] 발맞춰 교육과 연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를 위하여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교육 방황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미래 사유가 필요하라는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AI 인재를 강력하게 키워서 AI 융합 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영국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전략 산업과 연결을 광화하겠습니다. AI, 첨단 반도체, 미래 에너지 등이 지역 성장 분야의 교육 연구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셋째, 지역 사회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역의 산업적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종교하는호 교육원회 위원님 여러분, 전남대학교는 [1부 00:13:35–00:14:15] 올해 거점 군입대 패키지 지원되는 선정이라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정부의 지원에 걸맞는 책임감을 가지고 그 성과가 학생과 지역사에 실질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의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도 않고 양지로 교육을 받고 자신의 꿈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귀한 말씀은 대학 운영을 돌아보고 개선하는 소중한 밑걸음으로 삼겠습니다. 전남대학교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거점 국립되어 사명을 충실히 하는 국가의 미래를 밝히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14:12–00:15:00]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전북대학교 양화봉 총장님 보고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총장 양호봉입니다. 아 존경하는 국회교육위원회 고민정 감사장님과 여러 감사위원님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일심 전력 애써 주신데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으로 함께할 부직자를 소개하겠습니다. 오상국 규모 처장입니다. 국경수 계획처장입니다. 우리 대학은 그동안 감사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미흡한 [1부 00:14:58–00:15:47] 부분을 바로잡아 같은 문제가 되풀이지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국정 감사에서 지적된 논문 공장 연루 부실 논문 생산 문제와 교수 채용 공정성 문제 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관련 제도와 업무 절차를 개선하였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자체 감사를 통해서 대학 전반의 문제들을 촘촘히 점검하여 자정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 지적상을 충실히 이행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제도적 미비점까지 보완하여 국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이어서 전북대학교 주요 업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3쪽 어 교무처에 관한 사항인데요. 모집단이 광역할 운영하여 학생이 자기 [1부 00:15:45–00:16:34] 주조적으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사 운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AI 기반 진로 취업 지원 책을 강화하여 진로 설계부터 취업 준비까지 학생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38쪽입니다. 글로벌 대학 평가에 전략적으로 대응하여 QS와 TH 세계 대학 평가 순위가 상승하는 등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48쪽입니다. 어 반부패 청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대학운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어 다음은 현안 사항에 대해서 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패키지 지원 어 대학 소위 서울대 열개 만들기 사업 연내 추가 [1부 00:16:31–00:17:20] 선정을 요청드립니다. 전북대학교는 정부의 패키지 지원 어 대학 선정 계획에 대응하여 지역 성장 엔진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과 연구 혁신을 중심으로 사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브랜드 단과대학 특성화 융합 연구원 AI 대학을 신설하고 산악연 관 139개 기관과 협력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 세만금 구조원 투자 계획에 맞추어 29년부터 전문 인력을 배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입하였으며 전북지역 성장 엔진과도 높은 정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투자 일정에 맞춰 핵심 인력을 적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올해 사업의 선정에 반드시 추가적으로 선정이 필요하며이를 위해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1부 00:17:17–00:17:23]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주의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17:23–00:18:13] >> 네. 감사합니다. 네. 마이크가 나왔다 안 나왔다 하네요. 네. 예. 시간 안에 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 다음은 제주대학교의 양덕순 총장님 보고해십시오. 예. 제대학교 총장 양덕순입니다. 존경하는 국회교육위원회 고민정 감사장님을 비롯한 원 여러분. 바쁘신 국정 수행과 의정 활동 속에서도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와 지역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고 이번 [1부 00:18:11–00:18:32] 국정 감사를 위해 애써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본부 보직자를 소개하겠습니다. 손흥원근 교학부총장입니다. 이태주 서무국장입니다. [1부 00:18:29–00:19:20] >> 네. 다하시는 바와 같이 저희대학교는 대한민국 최남단 세계를 향해 열린섬 제주에서 지역의 가치를 세계의 경쟁력으로 켜 나가는 국가 거점 국립대학입니다. 저는 지난 3월 30일 취임하면서 다 함께 준비하는 제유 100년 제주로 미래로라는 발전 비전을 제시했습니다.이를 이를 실현하기 위해 AI 기반 미래 교육과 제주 특화 연구, 산하협과 글로벌 교육을 중심으로 대학의 체질을 바꾸고 고등교육 혁신에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5년 국정 감사에서 요구하신 개인 정보 유출 예방 및 피해자 규제 대책에 대해서는 상시 [1부 00:19:17–00:20:06] 보안 관제와 정기적인 교육 점검 사고 대응 매뉴얼 마련과 배상 책임 보험 가입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감사 결과와 주요 업무 추진 내용은 양해해 주신다면 제출한 자료로 대신하고 오늘은 제주대학교가 직면한 현안과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에스1 사업정 대학에 대한 후석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난 9월 대학 생 세계 대학만 선정되었고 나머지 6계 대학에 대한 후속 지원 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강원, 전북 등 삼 지역 [1부 00:20:03–00:20:51] 거점 국립대학이 모두 제되었고 제주는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이어 또다시 제되었습니다. 지역 여건을 반영한 균형 있는 지원 미선정 대학에 대한 중장기 지원 대책이 2027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공공기관 지역 인재 채용학대입니다. 지역 인재 의무 체형 비율를 50% 확대하고 지역 사무소 소재 지역까지 채형 범위를 넓히는 한편 소규모 채형이 외 규정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지역 대학이 경쟁력이 곧 지역이 경쟁력이며 지역 대학에 [1부 00:20:48–00:21:03] 대한 투자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대학교로부터 변하겠습니다. 다 함께 힘을 먹고 제도로 혁신하며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21:06–00:21:56] >> 네. 아. 아. 아. 아. 네. 안녕하세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어. 다음은 충남대 김정겸 총장님 보고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충남대학교 총장 김정겸입니다. 전경하는 고민정 감사장님 그리고 국회교육위원회 위원님 바쁘신 국정 활동 중에도 대학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에 앞서 대학을 [1부 00:21:54–00:22:44] 함께 이끌어가는 보직자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승범 연구산학부총장입니다. 정주영 기행처장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현재 지방대학은 항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현상 그리고 장기간의 등록금 동결에 맞물려 전례없는 재정 위기와 생존의 기류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충남대학교는이 위기를 더의 기회로 삼아 진정한 국가 대표 메가 유니버트를 향한 담대한 혁신을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2025년 글로컬 대학 3에 이어 NRL 2.0과 과 패키지 지원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가 단기적인 결실에 머물지 [1부 00:22:41–00:23:30] 않고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 엔진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두 가지 핵심 현안을 위원님들께 간곡히 부탁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입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규제 완화입니다. 우수 연구자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인센티브 및 간접비 편성 허용 등 합리적인 지침 개정과 융합 교육에 대한 재정적 뒷받침을 부탁드립니다. 둘째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초광역 국립대 통합 지원입니다. 국립 공주대와의 통합을 통한 초광역 메가유니버시티 도약을 흔들림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행제정 지원과 제도적 어 뒷받침을 부탁드립니다. [1부 00:23:27–00:24:17] 이러한 위원님들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충남대학교는 다음에 주요 업무를 흔들림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초합시대 대응 미래형 교육 고도화입니다. 대학 교육 전반에 AI 대전환을 추진하여 전 구성원이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를 인프라를 구축하고 AI 기반 맞춤형 교육 체계와 AI 단과대학 운영을 통해 연간 500명의 융합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둘째, 글로벌 연구 플랫폼 및 기업가형 혁신 모델 구축입니다. 중부권 성장 엔진 분야의 특성화 연구를 육성하고 넥서스 과학 기술 대학과 융합 연구원을 중심으로 카이스트 출연년연년 기업이 참여하는 산악연 일체형 체결을 통해 [1부 00:24:15–00:25:04] 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K에듀 선도 국제 모델 확립입니다. 글로벌 오픈 캠퍼스를 기반으로 양방향 국제를 확대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부터 교육, 취업,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지역 연계형 국제 모델을 구척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2025년 국정감에서 학사하기 취득 위회생에 대한 등록금 부과 기준 개선 등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 사항 및 그 처리 결과와 본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감사 결과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준비한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주시는 아낌없는 고견과 질책은 충남대학교가 국가와 지역 사회를 이끄는 진정한 국가대표 [1부 00:25:01–00:25:08] 대학으로 발듬하는 소중한 밑걸음으로 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부 00:25:06–00:25:17] >>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시간 안에 맞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충북대학교 유재수 총장 직무 대리 보고십시오. [1부 00:25:28–00:26:19] >> 네. 안녕하십니까? 중국대학교 총장 직무들이 유지했습니다. 존경하는 고민정 감사장님 그리고 국회교육위원회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의정 활동 가운데도 국정 감사를 통해 우리 중북대학교의 업무를 살펴 주시는데 중북대학교 모든 구성원을 대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현재 우리 대학은 새로운 총장 체제의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총장 직무 대리로서 대학 운영의 한치의 공백도 없도록 그리고 교육과 연구 현장이 흔들림 없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후반기 교육위원회 출범 이후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위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우리 중북대학교는 올해도 의미 있는 성과를 [1부 00:26:15–00:27:06] 거두었습니다. 국립대학 최초로 구축한 AI 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 지원 시스템 AI 튜터는 올 상반기 16,여 명의 학생이 이용하였고 2026년분야 정부 혁신 우수 사례 경진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고교육 기어대학 지원 사업에서는 19년 연속 선정과 함께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기원 연구비는 8월 말 기준 1131억 원에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습니다. 또한 TH 지속 가능성 임팩트 랭킹에서 세계 81위로 220 계단 상승s 세계대학 순위도 202위 상승하는 등 세계대학 평가에서도 꾸준히 순위를 올리고 있습니다.이 이 모든 성과는 여러분의 [1부 00:27:03–00:27:52] 지속적인 관심과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이자를 들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우리 중북대학교 보직자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찬영 기획처장이십니다. 양시은 교무 부처장이십니다. 네. 그럼 2016년도 어 중북대학교 주무 및 현안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중북대학교는 모두가 꿈을 잃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대학 더 나은 미래가 시작되는 중북대학교라는 비전 아래 국가 인재 양성과 지역 상생 발전이라는 본연의 책물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일반 현황 및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어 시간 관계상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가음하겠습니다. 어, 저희 대학의 [1부 00:27:50–00:28:38] 주의 헌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국립 한국 교통대학의 통합입니다. 우리 대학은 2023년 글로컬 대학 30 선정 이후 국립 한국 교통대학교와 함께 통합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글로컬 대학 지적 취소로 통합 추진 재원의 핵심이던 사업비 지원이 중단되고 통합을 향한 구성원들의 공감대와 추진 동력도 다소 약해지면서 일부 주요 쟁점에서 양대학간 합의에 이르지 못해 2017년 3월 통합 출범은 어려워졌습니다. 어 통합을 기대하며 성원해 주신 위원님들과 지역 사회에 깊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대학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어 다소 많은 내용이 있는데 그 좀 [1부 00:28:35–00:28:41] 더 시간을 주실 수 있겠습니까? 해 [1부 00:28:39–00:29:26] >> 주십시오. 아, 네. 네. 그럼 어, 두 번째로 성장엔진 연계 지역 연제 양성방안의 체연도 추진입니다. 우리 대학은 국정과제인 서울대 10열개 만들기 부에 부흥하며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모빌리티 등 4대 성장 엔진 산업과 AI 융합물 축으로 한 지역 인재 양성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 차년도에 여섯 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하기 위한 해선 확보 및 중장기 재정 지원 로드맵 수입을 위해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에 대해서 어 법학 전문대학원 변호사 시험 확률 제고 의과대학 복귀 학생의 학습권 보호 반복 감사지적 사항의 재발 방지 교육시설 안전 인증 추진 등 개선 [1부 00:29:24–00:29:49] 과제를 중심으로 후속 조치를 추진했으며 세부 이행 현황은 제출한 자료로 담았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우리 중복대학교가 국민의 신뢰에 부흥하고 지역과 국가의 비례를 책임지는 거점 공익대학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업무보를 간략하게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부 00:29:47–00:30:36]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립공주대학교 임경호총장님 보고 주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공주대학교 총장 임경호입니다. 존경하는 국회 교육이 고민정 감사장님과 위원님들께에 주의 업무 보고를 드릴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추석한 주요 보직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창수 교약부 총장입니다. 예. 김병수 사무국장입니다. [1부 00:30:33–00:31:21] 예. 국립 공주대학교는 1948년 공주 사범대학으로 개한 일에 예산농전 공주 문화대학 천안 공업대학을 통합해서 학생정원 현재 2만여명의 종합대학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현재는 함께하는 대학, 변화하는 대학, 선도하는 대학이라고 하는 비전을 토대로 해서 공주, 예산, 천 아우르는 상각 캠퍼스를 구축해서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있습니다. 올해 주요 업무은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 분야입니다. 학생의 전전공 선택권 확대를 위해서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연계 융합 전공과 부복수 전공, 소단위 전공을 확충하고 있으며 [1부 00:31:19–00:32:09] 입학 정원의 18.3%에 %에 해당하는 523명을 전공 자율 선택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둘째, 연구 및 산악협력 분야입니다. 연구 중심 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해서 우수 연구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학술 지원 사업을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연구 중심 대학원 육성 기반 조성을 위해서 대학원 성과 관리 체계 우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셋째, 봉사 및 국제 협력 분야입니다. 대학의 글로벌 영령 강화를 위해서 해외 대학 기관과의 학술 교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서 학생 교류 및 공동 복사기 운영 등 실질적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유학생 유치 기반을 강화해 [1부 00:32:05–00:32:54] 가면서 취업과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지원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학 혁신 분야입니다. 인공지능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해서 항례 컨트롤 타워로서 AI 융합 전략 연구 신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의 AI 활용 핵심 인프라로서 AI 데이터 센터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예.이어서 이어서 주요 현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글로컬 대학 사업에 선정돼서 현재 충남대와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9월 통합 신청 제출에 대한 양교 구성원 천반 투표를 실시하였으나 우리대학과는 달리 충남대측의 사정으로 제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의견 수렴 절차가 한 번으로 제한되지 않는만큼 [1부 00:32:52–00:33:32] 양교 논의를 거쳐서 올해안으로 통합 신청서를 제출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감사 수감 이력입니다. 국립 공주대는 작년도 북정 감사를 비롯해서 감사원 교육부 감사 수감 내역이 없습니다. 다만 대학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서 매년 자체 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특정 사안에 대한 감사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겸머히 세계 듣고 대학 업무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33:29–00:34:19] >> 네. 다음은네. 다음은 국립 한국교통학교 윤승조장 직무 대리 보고해 주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총장 윤승조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국정감사 일정으로 노고가 많으신 교육위원회 고민정 감사장님과 감사위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 업무 보고에 앞서 참석하신 저희 대학의 보직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진희 [1부 00:34:16–00:35:04] 교무 처장입니다. 권혁빈 기획 처장입니다. 올해 개교 121주년을 맞이하는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the world 세상에 통하는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전략 방향과 20개 전략 과제를 통해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국립대학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대학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국정감사 수감 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동안 국정감사 수감 여부와 관계 없이 자체 종합 감사를 실시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1부 00:35:02–00:35:50] 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지적과 고견도 겸머히 받아들여 대학운영에 충실히 반영하고 필요한 개선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의 주요 업무를 4대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학생의 선택과 성장을 중심해 둔 교육 혁신입니다. 둘째, 연구 역량 강화와 산악협력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입니다. 셋째,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국립대학의 역할 강화입니다. 넷째, AI 기반 대학운영을 혁신과 건강한 조중문화의 형성입니다.이어서 어, 충북대학교와의 통합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1부 00:35:48–00:36:36] 어 중국대학교와의 통합은 구성원의 공감과 동의를 바탕으로 추진돼야 한다는데 양대학의 뜻을 같이하여 현단계에서 통합 논의를 유보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별개로 양대학은 중부권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그간 통합 처진 과정에서 대학 대내 관계자와 지역에서 보내 주신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주후 여건이 조성되면 양대학 협의를 거쳐 통합 논의를 제개할 수 있도록 기반을 유지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대학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지적해 주시는 사항과 고연은 대학운영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1부 00:36:33–00:36:53]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그리고 국가가 신뢰하는 국립대학으로서 맡은 책물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국립한국 교통대학교 업무 보고를 마치며 귀한 시간을내어 주신 고민정 감사장님과 위원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1부 00:36:53–00:37:43] >> 네. 고맙습니다. 어 다음은 국립한 한한대학교 오용준 총장님 보고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국립한대학교 총장 우용준입니다. 오늘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고민정 감사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을 뵙게 돼서 감사드리고 오늘도 귀한 시간을 통해서 저희 대학도 또 새로운 자정으로 또이 내용들을 잘 반영해서 새로운 혁신 대학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보직자 어 배석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준식 교학부총장님 그리고 최용하 사무총장 직무대리께서 있습니다. 예. 저희 [1부 00:37:40–00:38:28] 국립 한바대학교는 1927년 개교 1회 산학 협력에 강한 전통과 과학 기술 중심에 특성화된 대학입니다. 그리고 산업 현장의 중출을 담당할 실무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며 지역과 국가 산업 발전을 뒷받침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지역 국립 대학들은 학령 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유출 급격한 산업환경 변화 등으로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동시에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 기술의 발전은 대학 교육과 연구의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 균형 성장이 중요한 시점에 지역 국립대학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인재를 키우고 그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며 대학의 연구 성과가 [1부 00:38:25–00:39:15] 지역 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역 균형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고 저희 국립 한 대학교의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합니다.이 저희 대학 역시 이런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교육과 연구의 혁신을 다져왔습니다. 업무 보고는 주요 업무 업무를 중심으로 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 분야에서는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미래 사회에 비로한 영향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AI 교육과 프로젝트 협업 중심의 교육을 확대하고 20%의 융합 자율 대학과 다양한 융합 전공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우주국, [1부 00:39:12–00:40:00] AI 등 첨단 산업 분야의 학과 신설과 교육을 강화하고 국제학부 신설을 통해 글로벌 교육 기반도 넓혀가고 있습니다. 연구분야에서는 연구자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오랫동안 어 축적해 온 산업 협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과의 공동 연구 현장 실습지 연계를 강화하여 교육과 연구의 성과가 지역 산업의 발전과 학생들의 진로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사전에 배보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한 위원님 어 우리 저희 대학은 내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합니다. 지난 100년 동안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 어 경험을 바탕으로 [1부 00:39:58–00:40:35] 앞으로 100년 동안 또 저희가 나아갈 길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저희 대학은 과학 기술 중심 국립 대학으로서 특성화를 강력하게 추진하여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대학은 몇 년 만에 국정 감사로 전년도 지적 상황은 없지만은 오늘 국정 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 고견과 지적을 겸머히 받아들이고 부족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40:33–00:41:22] >>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 처음 국감으로 오신 분들은 오히려 지적이 있으시길 바라셔야 됩니다. 관심이 있어야 지적도 하고 지적이 있어야 또 관심도 가는 거니까요. 어. 자, 다음으로 공주교육대학교 권성용 총장님 보고십시오. 존경하는 고민정 감사 반장님 그리고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공주교육대학교 총장 권성용입니다. 먼저 우리나라 교육 발전을 위해 쓰시는 국회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대학의 주요 업무를 [1부 00:41:20–00:42:08] 보고 드리겠습니다. 증인으로 함께 출석한 우리 대학 보직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 처장 이선 교수님입니다. 기획 연구처장 서장원 교수님입니다. 먼저 지난 국정감사 지적 사항 조치 현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대학은 2019년 국정감사 수강 후 7년 만에 국정 감사를 받습니다. 그래서 2025년 국정 감사 지적 사항은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위원님들이 주시는 말씀은 겸머히 수용하여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대학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국민의 시를 한층 더 공고히 다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우리 대학은 1938년 공주 여자 사범학교로 개교한 일회로 지금까지 [1부 00:42:05–00:42:55] 초등교육의 발전과 우수한 초등교원 양성에 힘서왔습니다. 항영 인구 감소와 AI 디지털 전환 등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우리 대학은 미래 초등 교육을 책임질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네 가지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미래교육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정 혁신입니다. 모든 예비 교사가 AI 디지털 기본 역향을 갖추도록 교육과정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로 기초 학력과 사회 정서 교육을 비롯한 초등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AI 소프트웨어, 심리 상담, 다문화 교육 등 소단위 전공 과정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예비 교사의 전문성을 심화하고 [1부 00:42:52–00:43:40] 교육과정 선택권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둘째, 예비교사의 수업 전문성 강화와 교직 진출 지원입니다. 현장 교사와 연기한 좋은 수업 탐구와 교육 실습을 통해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맞추명 임용 시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교육 실습을 운영하여 예비 교사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있습니다. 셋째, 현직 교사의 전문성 개발 지원입니다. 충남 교육청과 협력하여 초등급 전교사 자기 은수를 운영하고 충남대전 세종 교육청과 연계하여 학습 연구년 특별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이를 이를 통해 예비 교사 양성에서 현직 교사의 추족적인 전문성 개발까지 대학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넷째, 지역 교육 발전과 국립대학의 공공성 강화입니다. [1부 00:43:38–00:44:23] 충남지역 대학들과 협력하여 늘학교 교도화 사업을 추신하며 지역관 교육, 돌봄, 격차 완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국정 감사 당시 건축 중이라고 보고드렸던 수영장은 완공 후 예비교사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는 11개 초등학교 2300여명의 학생이 생존 수역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남 앵커 사업을 통해 지난해 9월부터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여 생활 체육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항영인구 감소로 교원 양성 규모는 줄어들고 있지만 교사 한 사람에게 요구되는 전문성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도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교육 과정과 대학 운영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겠습니다. [1부 00:44:22–00:44:56] 그러나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AI 디지털 기반 교육 및 실습한경 확충, 미래 교육과정 운영, 현직 교사의 추속적인 전문성 개발을 위한 국가 차원의 안정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우리 대학을 비롯한 교원 양성 대학들이 미래 교육을 책임질 우수한 교 초등원을 양성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지적과 제안은 대학 운영을 돌아보고 개선하는 소중한 밑걸음으로 삼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부 00:44:53–00:45:41] >> 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주교육대학교 한대희 총장 보고십시오. 청주교육대학교 총장 한대의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고민정 간섭장님 그리고 교육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주요 보고를 주요 업무 보고를 드리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지자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김동원 교무체장입니다. 김민조 계획체정 참석하셨습니다. 우리 대학은 그동안의 감사에 성실하고 [1부 00:45:38–00:46:24]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왔으며 감사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 사항을 대학운영 전반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2024년 교육부 종합 감수에서 지적된 13권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조치로 안료하였으며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와 업무의 적정성 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 결과를 대학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기회로 삼아 더욱 신뢰받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대학은 배움과 나눔 실천을 통해 성장하는 교육공등체 구현이라는 비전 하에 인성을 갖춘 교육 실천과 장의적인 교육 전문가 시야가 넓은 교육 지도자를 양상 위해 노력 캐우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의 일반 현황은 보고자료로 가음하고 주요 업무 추진 [1부 00:46:22–00:47:08] 현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미래 인재를 위한 교육 및 학사 분야를 개편하였습니다. 기초학력, 다원화 교육, AI 교육 등 교사에게 요구되는 다양한 교육적 요구에 보험하기 위해 최근 교육 과정을 전명 변화였고 미국과 교육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정비하는 등 혁신적인 노력을 경주해 보고 있습니다. 둘째, 문화적 다양성 교육 및 예비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교육을 강화하고 강화하고 있으며 교직 전문성 진장을 위해 예비교사 성장 워크숍 존스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에 연기한 교육문화 활동으로 대학 사회 [1부 00:47:05–00:47:53] 책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위원님. 오늘날 초등학교 현장은 A, AI 디지털 전환, 기차 학력자와 학습 교차 문제, 문의력 저화, 다문화 이주 배경 학생 지원, 시민성과 공동체성 약화 등의 복합적인 교육 문제에 직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에 우수한 영향을 갖춘 교훈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교훈 양성대학들은 교육과정 혁신 교육실습건 개선 및 체육관이나 기수사 등에 노화된 교육 실습을 계산하는데 필요한 안정적 지원이 절실합니다. 우수한 초등교원 양성과 현직 교사의 전문성 개발이라는 청규대 교육대학의 책무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1부 00:47:51–00:48:08]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충실히 검토하고 대학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초등 교육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소명으로 청주교육대학교가 한 단계 더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48:09–00:48:53] >>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간 안에 어 말씀 주신 모든 총장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자, 위원님들 이제 지의할 순서인데요. 어 시간은 어제와 동일하게 답변 시간 포함해서 7분 5분 5분으로 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조국혁신당의 강경수 의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많으십니다.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아직 시간 카운트하지 마시고요. 네. 총장님께 공동으로 질문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제주대 총장님 뒤에 짧게 질문할 건데요. 답변 준비해 주십시오. 여기 지금 시간 다시 좀 조정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1부 00:48:55–00:49:43] >> 네. 네. 네. 네. 총장님들 그 반도체는 우리나라의 핵심 전략 산업입니다. 어 실제 22년도에 정부는 반도체 인제 15만 명 그 양성 계획을 발평했 발표했고요. 그다음에 제 그 23년도부터 그 그 이제 대학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때는 이제 23년도에네 개 대학이 되었고 24년도에 두 개 대학이 더 추가로 선정이 되었는데 어 24년도에는 전남대 북대 충남대고요. 24년도에는 전북대 강원도입니다. 강원대입니다. 그런데 이제이 핵심 사업 중에 하나가 반도체 공동 연구소예요. 그거를 설립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 그러니까 이제 지방 지역에 있는 국립대를 중심으로 해서 반도체 인재 [1부 00:49:41–00:50:28] 양성의 거점으로 이제 삼겠다는 굉장히 야심치 계획인데 아, 이렇게 성 설립이 되었지만 보시면은 슬라이드 보시면은 강원대 하나만 어, 이걸 실제를 착공을 하고 나머지 대학들은 하고 있지를 않아요. 슬라이드 안 나옵니까? 아, 네. 네. 그래서 여섯 개 대학의 시설 기자재를 포함해서 총 2,665억이 투입이 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인데요. 저는 이게 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국가간의 약속인데 이렇게 아직도 착공을 하지 못하고 중공도 늦어지고 있는 건데요. 아, 이게 이제 중공이 29년 말로 늦혀지고 있습니다. 연구소가 완공이 되어야만 반복이라든지 연구라든지 산업 협력을 할 수 있게 산악 협력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전남대는 설계 공모가 두 차례나 [1부 00:50:26–00:51:05] 유찰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지까지 변경되면서 사업이 지연되었고요. 전남대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전북대는 어 건축 규모를 재검토하느라고 설계가 중단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두 대학 모두 사업비까지 증액을 요청해서 추가 반영은 되었지만 실제로 시작을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에요. 이렇게 기본적인 준비도 없이 선정만 되면 되는 것인지 어 여기 설세원 기조실장님 이거 어떻게 뒤늦게 점검만 하면 되는 것입니까? 짧게 대답해 주시죠. 사업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도 관리하고 속도를 내주세요.이 속이지 않습니까? [1부 00:51:03–00:51:16] >> 두 분 총장님들 그 아까 제가 전북대하고 전남대 제가 말 저기 문제 제기를 했는데 어이 사업 선정 전에 충분히 검토되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부 00:51:14–00:51:44] >> 전남대총장님 말씀 주시죠.네 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대로 사업부지 선정과 입차에서 지연이 한 7개월 있었습니다. 이제 그 후에는 어 3차 설계가 필요한데 그 과정 중에서 한 5, 6개월씩 걸려서 다행히도 어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교육부에 계속 요청을 해서 지금 3차 설계가 끝나고 어 지난 달에 교육부로 심사가 넘어간 상태라 저희들이 한 6개월 정도 늦혀졌는데요. 27년 3월에는 착공이 될 것 같습니다. [1부 00:51:43–00:51:52] >> 네. 그러니까 예산을 확보하는 거 못지 않게 실제로 실현 가능한 계획을 먼저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 [1부 00:51:49–00:52:36] >> 충남대 김정겸 총장님께 묻겠습니다. 충남대는 좀 더 심각합니다. 23년도에 반도체 공동연구서 사업이 선정이 되었고요. 24년도에는 반도체 융합가를 신설를 했습니다. 그래서 60명을 신입생으로 뽑았어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사용할 근데 연구소는 아직도 착공이 되지 못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학생들한테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전용 강의실이나 실습 공간이 부족하니까 다른 공간을 빌려서 쓰게 됩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반도체 실습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죠. 그러니까 24년도에 어 기대를 하고 입학한 학생들은 이제 28년 2월이면 졸업을 하는데 벌써 3학년이 됐거든요. 그런데 연구소 중공 목표가 29년 9월에 또 늦혀진 것입니다. 그러면 신입생은 막 [1부 00:52:33–00:53:05] 고사하고 그 뒤에 온 25학년 학번 아이들도 이거를 교육을 받지 못하고 졸업하게 되는 것이에요. 어 이렇게 최소한의 어떤 실습 교육을 하는 그런 조건부터 마련한 다음에 이런 사업에 선정이 되고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내년부터 어 착공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보니까 그 부지를 원하는 그 연구서 권립을 원하는 쪽하고 부지를 뭐 예를 들면 공간을 지키려는 쪽 상당한 갈등이 있는 거 같은데 내년에는 착공할 수 있겠습니까? [1부 00:53:02–00:53:09] >> 예. 의원님 지적해 주신 전 깊이 저희들 명심하고 있고요. [1부 00:53:07–00:53:16] >> 네. 제대로 해 주십시오. 네네. 일래 순서가 틀렸지 않습니까? 약속이잖아요. 이건 학생들하고 국가간에 그렇지 않습니까? [1부 00:53:14–00:53:16] >> 한 말씀 올려도 될까요? [1부 00:53:16–00:53:18] >> 짧게 해 주시죠. [1부 00:53:16–00:53:36] >> 네. 저희들 신설학과를 만드는 과정에서 모든 학생 교육 여건을 갖추고 하는게 원칙 한데에 저희들 육관학과 물리학과 정부통신학과 등 다섯 개 학과 갖고 있는 장비들을 같이 쓰기로 해서 어 학생들 실습이나 이런 문제는 상당히 저는 어려움이 없다고 보고요. [1부 00:53:34–00:54:19] >> 그렇지만 약속은 틀렸지 않습니까? 아, 실제로 반도체 공동연구서를 수립한 것을 그 기반으로 해서 학과도 신설을 한 것이잖아요. 신입생을 뽑았잖아요. 그런데 연금인만 따내고 아직 그런 것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는 대학 팀장님께서 어쨌든 속도를 좀 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세분 총장님께 또 제가 지휘드릴게 있는데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 기업의 그 파격적인 보상 그리고 핵심 기술이 많이 유출돼 가지고 반도체 인재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데요. 반도체 산업 협회에 따르니까 31년도까지 12만 7,명의 추가 인력이 반도체 산업체에 필요하다고 해요. 그런데 현재 추세로 하면 54,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1부 00:54:17–00:55:00] 어 이제 미래 토로 잘 육성을 해야 될 텐데 이렇게 세 대학에 그래서 반도체 연구서 설립이 더더군다나 시급하게 느껴지는 것이고요. 자, 데이터 연산이나 제어 이렇게 정보 처리를 수행하는 시스템 반도체가 우리나라가 굉장히 취약하지 않습니까? 미국이 75% 72%를 차지하고 있고 대만이 8% 우리나라가 2%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시급하고 대학에서 연구소에서 해야 될 일이 많기 때문에 연구 실습 시설 이런 걸 제대로 빨리 갖출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과 더불어서요. 이제 과감한 정부에서 투자를 하니까 어 대학에서도이 책임감을 가시적으로 좀 보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인구 연구 유출에 대한 거는 제 지의가 끝난 다음에 좀 답변을 [1부 00:54:57–00:55:44] 세대하게 해 주시죠. 자, 그다음에는 아, 그 교육부에서는 이거 계획을 좀 써 가지고 우리 저기 의원실로 보고해 주십시오. 자, 제주대학에 어둡겠습니다. 제주대학교 예, 총장님 되신지 얼마 안 되셨죠? 예, 고생 많으십니다. 아까 발표를 하실 때 뭐라 그러셨냐면은 1쪽에 보니까 제 가운데 쪽에 보면 제주 특화 연구 지역과 연계한 산악 협력 이렇게 하겠다라는 어 말씀이 있으세요. 근데 제주대는 사실 어 어떻게 생각하면 지역의 자원들이 있습니다. 잘만 활용하면. 근데 원래산이 뭐냐하면 생에너지용복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사업이에요. 그런 생각해 보면 그 주변에 해양 자원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해양 바이오 이런 [1부 00:55:43–00:56:32] 연구들이 되게 활성화될 수가 있겠는데이 대학이 보면은 연구 실정만 하고 그다음에 산업과 연결되는 것은 별로 평가 지표로 삼지를 않습니다. 거기서 딱 끝나 버려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생태계를 조성해야 되고 어떤 선순한 구조를 만들어 가야 할 텐데 어 대학장님이 어떻게 하면 그걸 좀 융성하게 할 수 있는지를 말씀을 주십시오. 아까 공동체 아니 어 반도체 공동 연구서 먼저 말씀 주시고 그다음 제주대 총장님 말씀 주십시오.네 네. 어 좋은 질문을 감사드리겠습니다. 전북대학교도 반도체 공동연구소가 저희는 1년 늦게 25년에 천정되어서 지금 설계를 마치고 조달청에 설계 심의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라고 [1부 00:56:30–00:57:19] 보고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는 24년에 선정된 대학하고 어 사실 1년이 늦었지만 지금 굉장히 빨리 진행돼서 오히려 거의 근접한 상황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북대학교는 반도체 학과를 35년 전에 설립을 해서 사실은 가장 많은 경북대하고 전북대가 반도체 인력은 가장 오래 배출을 해 왔습니다. 지금 전 사실 1년에 80명 정도의 정원을 가지고 있는 대학은 어 경북대하고 전북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반도체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 존경하는 강경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시 반도체 공동 연구소를 저희가 하나 가지고 있는데 어 최근에 지금이 짓고 있는 어 [1부 00:57:17–00:57:25] 반도체 공동수 조속히 완공을 해서 반도체 인력 양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57:26–00:58:14] >> 예 위원님 지적 예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좋은 교육 여건과 시설을 갖추고 학생 교육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신선학과다 보니까 제대로 다 못 갖췄지만 관련 학들과 협조를 얻어서 지금 진행 중에 있고 연구소 사업도 원래 28년 완성되기로 됐는데 저 학내에 물리적인 상황들이 좀 있어서 어 6개월 늦게 아마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우리 학생들의 교육의 질를 좀 담보하기 위해서 이번에 브랜드 단과 대학 사업을 통해서 카이스타하고 관련된 장비나 인권인 뭐죠? 인력 교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시설 등 주변에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해서 [1부 00:58:11–00:58:20] 의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좋은 교육 프로그램이 반도체 좋은 인력이 양성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1부 00:58:22–00:58:50] >> 네. 우리 정경하는 강경님께서에 저희대학교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매우 적절한 지적을 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해양 바이오 연구가 아 그 R앤D 연구를 공동을 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뭐 특허나 사업에도 우리가 산단에서 지원해 주고 있지만 또 대학 가족과의 연결을 통해서 실질적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더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1부 00:58:51–00:59:41] >> 네. 챙겨보겠다고만 말씀하지 마시고 훨씬 더 구체적인 어 뭐가 있어야 되지 싶습니다. 저희가 이제 교육부 감사를 매년 진행하다 보면 감사에서 지적되는 것들이 잘 조치되지 않습니다. 그게 매년 반복되고 있고 어 그리고 학교들은 매번 예산 지원을 요청을 주시고요. 어 그러나 거기에 속도감 있게 민간 기업만큼이나 빠르게 전환하거나 실행하는 모습들은 사실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근데 그 문제 지적은 우리 국감 위원들만 하는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대체로 국립대학들은 그렇다 하는 생각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좀 깨보을 수 있는 지금 총장님들이 좀 되시면 [1부 00:59:38–00:59:46] 좋겠습니다. 네. 자, 그다음 민주당 김문수 의원님 지해 주십시오. [1부 00:59:43–01:00:31] >> 네. 네. 김문수원입니다. 어 그렇지 않아도 저도이 국정 감사를 하고 저희들이 지적을 하면 이걸 개선하려고 하고 그 개선이 어떻게 됐는가를 정확히 알아 확인을 하고 가야 되는데 뭐 우리 국회의원들 감사하고 그다음에 의원님들도 바뀌고 또 1년 지났으니까 잊어버렸겠지 하고 대충 하시는 거예요. 다들 보니까. 그러니까 그전에 지적을 맨날 하면 뭐 합니까? 개선됐는지간데 그나마 제가 보니까 이제 우리 충남대학교처럼 어제 사실은 이제 교육청 교육감님들은 그걸 제대로 다 해 오셨더라고요. 표를 딱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해와야 돼요. 이렇게 그나 그래도 충남대처럼 이렇게 표를 만들어 [1부 01:00:29–01:01:12] 가지고 어 일본 뭐 학사학기 취득 관련된 거 또 무용학과 뭐 제자 무슨 사망 사건 갑질 예술대학 전임교운세 완료 조치 결과 완료 이렇게 하고 어제 뭐 교육감님들은 심지어는 어느 의원님이 그걸 지적했는가까지 다 표시를 해 갖고 진행 상황 저가 이걸 표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항상 전년도 했던 거를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와야 됩니다. 근데이 제대로 하시지 않아요. 그러니 뭐 어 지적해 놓은 거 맨날 우리가 지적하면 뭐 합니까? 시간만 때우고 넘어가면 그만이 이거 그래 안 된다고 봅니다. 꼭 좀 그렇게 총장님들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부터는 대답 좀 해 주세요. 네. [1부 01:01:10–01:02:00] >> 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렇게 해 주시고 그렇지 않아도 저도 이제 우리 그 어쨌든 혼남 반도체 굉장한 큰 기대가 있지만 전력 용수에만 대체로 어 굉장히 집중돼서 언론에 부각되고 있지 정작이 인재 양성에 관해서는 어 잘 안 되고 있는데 마침 오늘 그런 얘기를 해서 다행히 얘기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 알기로는 전남광주 반도치 공동 연구소가 뭐 어쨌든 교육도 330명을 했다. 이런 과정 있고 그다음에 반도체 장비를 고등학생들 또 다른 대학교 학생들에게 공유를 했다. 이런 통계가 있기는 있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연구소가 [1부 01:01:57–01:02:08] 제대로 뭐 건물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미 어떻게 그걸 하고 있는 거죠? 천남대 총장입니다. [1부 01:02:06–01:02:13] >> 잠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이제 반도체 학과는 저희들이 없지만 [1부 01:02:10–01:02:37] >> 반도체 유관학과로 실제로는 기계 공학부에서 한 200평으로 그런 반도체 관련된 그런 장비 실증 센터가 있어서 이제 방학 중에 고등학생들에게도 지금 10년 이상 교육을 해오고 있습니다. 국가 프로그램 속에 하나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니까 예산도 뭐 지금 23년부터 28년까지 445억을 이미 받아서 그걸 사용하고 있나요? 예. 장비도 88종 보유하고 있고. [1부 01:02:37–01:02:38] >> 그렇습니다. [1부 01:02:37–01:02:40] >> 아 [1부 01:02:38–01:02:51] >> 그것은 이제 지금 저희들이 하려는 반도체 공동소는 전국 일곱회 중에 후공정인데 그 과정은 전공정에 해당되는 거여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부 01:02:48–01:03:05] >> 아네 네. 네. 알겠습니다. 아직 그 연구소 건물이 착공되지 않았지만 하고 있고 그걸 더 좀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근데 뭐 아무래도 이제 거물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원래 목표대로는 안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교육도 좀 원래 목표보다 [1부 01:03:03–01:03:38] >> 통합적인 반도체 풀로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네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도 이제 그 김대중 교육감님께 저희 지역 상황에 관해서 어 제가 이제 얻은 자료에 의하면 이제 사기 패을 짓는데 총 뭐 9만 명 정도가 필요한데 그중에서 석박사급이 8,명 또 학사급이 24,명 물론 이제 소부장까지 다 포함해서 그런 거 같긴 합니다. 어 그런데 지금 전담대도 반도 착과조차도 없기는 없잖아요, 그렇습니다. [1부 01:03:36–01:04:09] >> 그래서 이제 한 두 가지 질문을 하라 그랬는데 일단 이제 어 공업고등학교 직업계 고등학교가 전남 광주에 어제 자료에 하면 29개의 이제 유사학과 전산 전기 뭐 기계 화학과 해 가지고 75개 학과가 있고 1년에 2,명 정도 배출 되더라고요. 근데 그분들이 반도체가 아니고 뭐 전산, 전기, 화학과 유관 비슷한 이제 관련 학과들이라는 뜻인데 반도체 학과라고 정확히 돼 있는 고등학교는 딱 한 군데밖에 없었어요. [1부 01:04:06–01:04:30] >> 이래 가지고는 어떻게 이거를 완수할 수 있겠는가? 학생들을 교육시킬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제 이런 유사학과들 보안 교육을 시키려면 그 전 먼저 할 일이 교사들을 먼저 연수를 시키고 교육을 시켜야 되잖아요. 전남대에서 그거에 대한 뭐 어떤 선생님들을 교육시키고 그런 뭐 준비가 돼 있거나 뭐 그런 계획이 있나요? [1부 01:04:28–01:05:08] >> 예.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지금 세 가지 단계로 저희들이 광주 시와 정부와 1기가 되는 2기가 완성되는 30년 4기가 완성되는 32년 그래서 12,000명 24,000명인데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고등학교와 전문대학 이걸 저희들이 초급 테크니션 단계라 그러는데 15% 정도가 필요합니다. 24,000명에 그래서 폴리태학 폴리텍 대학의 광주 순천 지금 여수회가 있는데요. 거기에서이 고등학교 실증 교육을 맞는 걸로 하고 그 부자는 폴리텍 대학과 전문대학 중에서 고교를 책임지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부 01:05:05–01:05:44] >> 네. 그다음에 이제 학사급 석박사급은 지금 지스트만 뭐 몇 명 졸업생이 반도체 학과를 나오는 걸로 돼 있고 전남대조차도 지금 석박사급 그런게 없잖아요. 그 이런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반도체 학과로만 보면 그런데요. 저희들이 지금 이미 6개월 이상을 어 정부와 당주 특별시와 광주 전남에 있는 어 20개 4년제 대학들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남대 같은 경우는 이미 반도체 시스템 전공을 특별 학과로 해서 지금 100명씩 이미 키우고 내년에 4학년이 이제 27년에 생깁니다. [1부 01:05:42–01:05:59] >> 음. 그리고 조선대학교도 있고 뭐 동신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실제로 65%에 해당되는 어 학사급 어 배출이이 지금 그 정해진 23,명 안에 달성이 가능하다고 저희들은 추괴하고 있습니다. [1부 01:05:57–01:06:03] >> 네. 알겠습니다. 좀 전남대가 주도적으로 나서 가지고 또 순천 대목 보도 포함해서 [1부 01:06:02–01:06:05] >> 그렇습니다. [1부 01:06:03–01:06:07] >> 어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부 01:06:05–01:06:36] >> 지역 좀 현황 관련해서 교육부 기존실장 나오셨나요?네 네. 지금 전남 의대로 순천대가 어쨌든 추천이 됐는데 이거를 지금 교육부에서 확정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거를 30년에 신입생 모집을 하려면 내년부터 당장 이제 기본 설계 예산이 국회 우리 교육기부터 통과가 돼야 되는데 선정 발표를 아직도 안 하고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좀 얘기 좀 해 주십시오. [1부 01:06:34–01:07:02] >> 예. 존경하는 김문수 의원님의 그 의대에 관련해서 저희 굉장히 저희도 적극적으로 챙기고 있습니다. 현재 발표 시기를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지금 말씀 주셨던 그 예산 반영 시기까지 감안해서 어 30년의 신입생을 입학하는데 차질없도록 추진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에 예산하는 내년에 이게 걱정이 안 돼도를 [1부 01:07:03–01:07:30] >> 예산은 이제 필요한 과정인데 그 예산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저희가 그 고민하면서 30년 그 신입생 입학과 관련해서 차질 없도록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면서요. 조금 더 구체화된 계획을 마련하게 되면 의원님 상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국민회인 박정원 의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1:07:29–01:07:40] >> 예. 일단 저 시간 좀 멈춰 주시고요. 저 교통대 총장님요 증언때 앞으로 좀 나오세요. 얼굴이 제가 안 보여서 그러니까요. [1부 01:07:37–01:07:48] >> 그리고 교육부에서는 글로컬 대학 누가 담당하시죠? 대학 담당 [1부 01:07:46–01:07:51] >> 그럼 실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어요. [1부 01:07:48–01:07:54] >> 장은 [1부 01:07:51–01:08:33] >> 예. 예. 잠깐 그럼 서개십시오. 두 분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자,이 글로콜 사업이라는게 제 정부에서 통합이나 대학 통합이나 이렇게 해서 대학을 육 지방 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죠. 2024년부터 진행이 됐죠. 그랬는데 지금 충북대하고 어 한국 국립 교통대하고 두 대학이 통합을 전제로 어 예산 5년간 1천억을 지원받기로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700억이 이미 투입이 됐죠. 그런데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지금 충북대의 경우에는 지금 유재수 총장 직무 대리가 나와 계시죠? [1부 01:08:31–01:08:34] >> 예. 총장이 사퇴했죠. [1부 01:08:33–01:08:37] >> 네. 총장 사퇴했습니다. [1부 01:08:34–01:08:47] >> 예.이 이통합 무사에 대한 책임 디등급을 받은 거에 대한 책임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어 우리 교통대에서는 아직까지 총장님 그대로 업무하고 계시죠? [1부 01:08:47–01:08:50] >> 네. 그렇습니다. [1부 01:08:47–01:08:57] >> 예. 지금이 통합 무상과 관련해서 어떤 책임이나 이런 것들은 안가 책임감 이런 것들은 안 느끼고 계십니까? [1부 01:08:55–01:08:59] >> 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1부 01:08:57–01:09:07] >> 예. 느끼고 있는데 그냥 자리는 일단 지키시겠다는 건가요? 내년 7월 내년 몇까지죠? 내년 4월까지가? 4월입니다. [1부 01:09:04–01:09:10] >> 예. 자, 그런데 지금 이제 예산이 700억이 들어갔단 말이에요. 그죠? 일단 [1부 01:09:09–01:09:11] >> 예. [1부 01:09:10–01:09:15] >> 교육부에서 그거 어떻게 회수할 거예요? [1부 01:09:12–01:09:20] >> 우선 그 10월 2일까지 제출 기한이었습니다. 제출하지 못하셔서 공식적으로 [1부 01:09:18–01:09:22] >> 그 지속 추진 여부에 대해서 확인을 하겠습니다. [1부 01:09:20–01:09:25] >> 네. 지금 [1부 01:09:22–01:09:32] >> 어 총장님과 관련해서 지금 출장이 좀 과도하게 출장비가 집행된 건 교육부에서 알고 계십니까? [1부 01:09:30–01:09:42] >> 내용 잘 모르고 계시죠? 예예. 예, 지금 청장님께 여줄게요. 어, 작년 1월에 라스베가스 그리고 뉴욕 이렇게 해서 출장 다녀오셨죠. 맞습니다. [1부 01:09:40–01:09:44] >> 11일 다녀오셨습니까? [1부 01:09:42–01:09:45] >> 라스베가스에서 7일 먹으셨어요. [1부 01:09:44–01:09:47] >> 네. [1부 01:09:45–01:09:50] >> 예. 거기서 뭐 하셨어요? [1부 01:09:47–01:09:56] >> 어, 라스베가스는 우리가 충청북 도와 같이 어, 부스를 하나 충북대학하고 같이 마련해서 [1부 01:09:55–01:09:57] >> 그 CES 부스였나요? [1부 01:09:56–01:10:00] >> 맞습니다. [1부 01:09:57–01:10:04] >> 예. 그래서 어 학생들도 한 3, 40명 같이 동향을 해서 그쪽에서 [1부 01:10:03–01:10:06] >> 어 [1부 01:10:04–01:10:21] >> 당초 출장 계획서에는880만 원의 출장비가 잡혀 있었죠. 근데 실제 집행은 4,463만 원을 했습니다. 항공 운임비가 많이 늘었던데 업그레이드 하셔서 가시느라고 그랬습니까? [1부 01:10:17–01:10:26] >> 아닙니다. 그 그 지금 국립대 총장들은 비즈니스석을 이용할 수 있게 돼서 비즈니스 [1부 01:10:24–01:10:34] >> 예. 이즈니스로 갔다 오셨어요? 내보다 주립대하고 협정 체결하는게 목표 중에 중요한 목표 중에 하나였는데 그거는 왜 무산됐습니까? [1부 01:10:31–01:10:36] >> 어 내봐 주립대학하고 있습니다. [1부 01:10:34–01:10:40] >> 아 그날 그때 가서 협정 체결을 못 했잖아요. 협 [1부 01:10:37–01:10:42] >> 아 그때 이제 어 그 네바 주립 때 총장님도 만났고요. [1부 01:10:41–01:10:45] >> 예 [1부 01:10:42–01:10:48] >> 예 그쪽 그 학장님들하고 같이 어 논의를 같이 했습니다. [1부 01:10:46–01:10:49] >> 그 뒤에 뉴욕으로 가셨어요. [1부 01:10:48–01:10:51] >> 네 [1부 01:10:49–01:10:57] >> 어 델레워웨어 대학교를 방문하기로 해서 가신 거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예. 근데 왜 [1부 01:10:55–01:11:09] >> 어 델레 어대가 워싱턴 DC에서 가까운데 뉴욕으로 왜 가셨습니까? 어 비행이 그때 CS 때문에 굉장히 어 그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뉴욕으로 가서 [1부 01:11:07–01:11:12] >> 어 델려어 출입 대학을 자동차를 위했습니다. [1부 01:11:09–01:11:57] >> 그 제가이 출장을 물어본 이유는 지금 총장님께서 출장을 과도하게 가시면서 지금 글로콜 대학 사업으로 지원받은 금액들을 엄청나게 많이 쓰셨어요. 그리고 내팔 출장도 어 작년 6월에 가셨는데 여기 운전 직원까지 대동을 하고 가셨고 운전하시는 분. 그리고 2024년 1월에는 LA 샌프란시스코를 가셨는데 이건 출장 결과 보고서도 등록을 안 하셨어요. 그리고 이거 국제교로 본부에 관련된 임원이나 이런 분들을 대동하고 가셨어야 되는데 없었고요. 그래서 외성 출장이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3월에는 태국에 어 출장을 가셨는데 M를 체결하러 가신게 아니라 M를 갱신하러 가셨어요. 그리고 2024년 1월에는 캄보디아에 또 가셨는데 어 M 체결 일정 등이 [1부 01:11:55–01:12:05] 주요 일정 등이 사실상 취소가 돼서 사전 조율이 잘 안 됐다는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교육부 이런 내용 파악하고 계셨나요? 어, [1부 01:12:03–01:12:09] >> 글로콜 대학 예산으로 다 간 거예요, 이게. [1부 01:12:07–01:12:19] >> 네. 그 글로콜 대학 관련된 어 자세한 내용들에 관련해서는 제가 지금 이제 현재는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이 [1부 01:12:15–01:12:21] >> 700억이나 들어갔고이 기등급을 받고 [1부 01:12:19–01:12:27] >> 결국에는 어 사실 청주하고 충주가 거리가 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이 충북대는 청주에 있고 [1부 01:12:25–01:13:07] >> 어 교통대는 충주에 있는데 한 60km 이상 떨어져 있어요. 통합의 시너지가 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도 사실 불투명한 상황인데 어쨌든 충북대에서 학교가 반대하고 학 구성원들이 반대한 거 아닙니까? 네. 그럼 사전에 이런 밀게 검토도 안 한 상태에서 취 이런 사업들이 진이 되다 보니까 이렇게 나라돈만 700억 넘게 쓰고 총장은 외우성이라고 지적받을 수 있는 이런 출장들을 계속 다니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잖아요. 근데 총장 지금 사실이 내용들 꼼꼼하게 검토해 보면이 선거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출장으로 볼 여지들이 충분합니다. 이게 어 공공정 환수법 위반 소지도 있어 보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1부 01:13:05–01:13:18] >> 네. 그 사업 내용은 좀 자세 저희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경 박정훈 위원님 말씀 주셨던 것처럼 글로콜 대학 관련한 통합 관련된 부분이 만약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저희는 그거는 사후 [1부 01:13:17–01:13:21] >> 어떻게 완수하실 건데요? [1부 01:13:18–01:13:31] >> 그건 이제 정밀하게 심사를 해서 사부 정사를 통해서 어느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를 저희가 심사를 통해서 정밀하게 파악해서 환소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13:29–01:13:32] >> 환수하실 거예요? 자신 있으세요? [1부 01:13:31–01:13:34] >> 네. 환수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13:32–01:14:09] >> 예. 그리고 지금 총장 지금 충북대 총장 같은 경우에는이 모든 사태에 책임을지고 물러난 상황이고 우리 지금서 계시는 총장님 윤승조 총장님께서는 지금 이거에 대해서 책임을 아직 안지고 계세요. 어떻게 이건 조치를 하실 계획이세요? 그 부분에 관련해서는 제가 그 A B 이렇게 답변드리기는 조금 어려운 상황인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그 대학에서 대학에서이 사항과 관련해서 어떻게 향후에 조치를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어 면밀하게 또 주도적으로 방안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1부 01:14:07–01:14:11] >> 네. 윤 윤승조장님 [1부 01:14:09–01:14:36] >> 네. 어쨌든 지금이 정부에서 많은 예산을 받고 우리 국민들의 혈세가 지금 투입이 됐는데 통합 작업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되고 또 학교를 개선하고 또 학생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에 뭔가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한데 대한 책임은 느끼셔야 되고 그거에 대한 책임은 지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래요. 예산이 우리 국민들의 예산이 들어갔기 때문에 어떤 책임감을 갖고 계십니까? [1부 01:14:33–01:14:45] >> 네. 사실 그 어 그 외국 철장을 여러 번 다니 맞습니다. 다른 대학 총장님들도 비슷한 횟수로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1부 01:14:43–01:15:03] >> 중국 대총장님에 비해서 세 배 정도 더 가셨더라고요. 그만큼 다이 국가 예산 글로컬 관련 예산을 다 썼어요.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지금 밝히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사퇴하실 생각은 없으세요? [1부 01:14:59–01:15:03] >> 네.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1:15:03–01:15:08] >> 네. 감사합니다. [1부 01:15:06–01:15:56] >> 네. 고생하셨습니다. 그 조금 전에 우리 교통대 총장께서 박정원 의원이 이렇게 해외 출장을 과도하게 다닌 것에 대한 문제 지적을 하셨는데 답변 중에 다른 총장들도 다이 정도는 비슷하게 한다. 굉장히 무책임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대학이 얼만큼을 어떻게 하든 그것과 상관하지 않고 교통대에 문제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선 겸머히 반성하고 사과하고 책임 있는 모습을지는게 총장으로서 하셔야 될 역할이시죠. 그러면 저희가 지금이 자리에서 다른 대학 총장들 다 지금 조사해 볼까요? 그래서 교통대가 가장 많이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도 또 [1부 01:15:52–01:16:03] 다른 책임을 지실 겁니까? 이렇게하게 답변하지 마십시오. [1부 01:16:01–01:16:05] >> 네. 알겠습니다. [1부 01:16:03–01:16:08] >> 네. 다음 민주당 박범개 의원님 지리십시오. [1부 01:16:11–01:16:33] >> 네. 박범개입니다. 뭐 여쭤보지 않으려고 그랬는데 그 생각해 보겠습니다는 뭐예요? 또 퇴하시겠다는 말씀이에요? 네. 뭐 깊게 깊게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구성원들 의견도 좀 들어 보겠습니다. 네. [1부 01:16:31–01:16:36] >> 책임감을 좀 느끼십니까, 여러분? [1부 01:16:33–01:16:59] >> 네. 예. 예. 본질이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이곳 전남대학교에 와서 보니까 아까 우리 이금배 총장님 계신 데에서이 전남대학교가 자리잡고 있는이 동네 이름이 용봉동이라고 합니다. 맞죠? 그럼 용자에다가 봉항봉자를 쓰는 건가요? [1부 01:16:58–01:17:02] >> 그렇습니다. [1부 01:16:59–01:17:19] >> 예. 아주 대단한 그 자리에 우리 전남대학교가 위치한 거 같습니다.이 용봉동은 그러면 어 우리 건국 이전에 어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동인지 아니면 건국 이후에에 명명한 그런 동인지를 아까 알아봐 주신다 그랬죠? [1부 01:17:18–01:17:22] >> 오후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1부 01:17:19–01:18:08] >> 또 하나 그 우리 제가 어제 전남대학교 구성원 한 분하고 충장로를 좀 밤늦게 이렇게 산책을 한 바 있는데요. 어떤 오해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충장로를 말씀하실 때 공실이 작년만에도 굉장히 많았다 했는데 오 보니까 공실이 거의 없어요. 전체 한 한 2km 이상을 걸었는데 그 중장 1대에에 임대라고 써붙인 업소 그 공간은 한두 군데 거의 공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1년 사이에에 경제가 좀 특히 이제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좀 돌아가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공실이 많았다라는 그런 인식이 오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1부 01:18:06–01:18:12] 시작을 합니다. 공실 총장님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공실 거의 없습니다. [1부 01:18:10–01:18:39] >> 예. 그래서 지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도 되겠어요. 제에 이제 이금배 총장님과 우리 김정겸 충남대 총장님 또 다른 국립대학교 총장님도 같이 여줍습니다. 본의원이 교육에 오면서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이 인재양성 미래 인재양성 부분입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은수원님도 질문을 했습니다만 또 강경수 의원님도 비슷한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 이금배총장님. [1부 01:18:38–01:18:42] >> 네. [1부 01:18:39–01:19:01] >> 전남대학교는 바로 이곳의 메가 프로젝트 반도체와 관련된 바로 이곳 해당 지역에 해당 대학교가 있다라는 다른 어느 청장님들과 다른 천회의 혜택과 기회와 어떤음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걸 알고 계시죠? [1부 01:19:00–01:19:29] >> 네. 그런데 지금이 선언권 메가 프로젝트가 오래 발표되긴 했지만 당연히 뭐 제가 책을 하는 건 아닙니다. 앞으로의 대책을 여쭤줍는 겁니다. 여기에 필요한 산업 인력이 한 23,명 규모라고 하는데 맞지요? 적게 잡아, 적정하게 잡아 가지고 그런데 지금 총장님께서 한 4,65명의 AIAX에 인재 양성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지난 9월 달에. [1부 01:19:28–01:20:10] >> 네. 우리 구체적으로 한번 얘기해 봅시다. 그러면 첫 신임생을 언제 받습니까? 28년 3월 정도나 돼야지 지금 받는다는 거 아니겠어요? 자, 그럼 첫 졸업생은 2032년이에요. 제가 알기로는이 전담권 어, 선남부권 메가 프로젝트 관련해 가지고 첫삽이 잘하면 우리 지역민들의 기대대로 하면 28년에 첫사을 뜹니다. 그럼 그 인재성이라는 그 계획과 안 맞아요. 지금 공공기관 어 지역인제 할당이라는 그 30% 35% 대거 도입돼서 시행되고 있는 거 아시죠? 예. [1부 01:20:07–01:20:55] >> 문제는 공공기관만이 아니라 여기 기업이 온다는 겁니다. 사기업이에요. 4경제.이 이 4경제의 전남대학교라는 국립대학교의 인재양성과의 그 미스매칭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기업이 요구하는 당장 필요로 하는 어쩌면 내년 내운년이면 당장 필요로 하는 고급 인력을 어떻게 부흥해서 그걸 양성할 것인지이 부분에 대해서 추상적인 계획 가지고는 안 된다. 구체적인 계획이 돼야 된다. 다행스럽게도 우리가 전남대학교 중남대학교 지역에서 인재 향성을 잘했지만 인재를 쓰여질 쓰여질 어떤 산업 수요가 없기 때문에 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서울로 수도권으로 떠나야 되는 그러한 핑계는 [1부 01:20:54–01:21:43] 이제 될 수가 없어요. 명분이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바로 이곳에 바로 이곳에 필요한 산업 수요,인지 수요가 생겼다는 겁니다. 그것도 대규모로 대단위로 그러면 오로지 인재양성의 책임은 총장님들에게 있는 겁니다. 우리 이금배 총장님한테 있어요. 제가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 대전에도 그런 어떤 절실한 리더십의 문제가 있는데 자, 여기 통합시장입니다. 어, 대전충남도 통합을 지향했는데 안 됐어요. 시장 도지사는 기본적으로 행정가이지만 동시에 정치인이기도 해요. 그래서여 여러 가지 이해집단 속에서 어 크게는 뭐 정당간의 어떤 그런 것 그런 균열이 있을 수 있는 거고 여러 정당을 둘러서 한 여러 이집단 간의 [1부 01:21:41–01:22:32] 이해상총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국립대학교 총장님들은 그런 이해상중이 있을 여지가 없습니다. 정치로 중립이고 그리고 독립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역민들의 굉장한 기대와 의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총장님들에 대한 리더십의 어떤 그 요구는 시장 도지사가 할 수 없는 리더십의 충돌 균여를 국립대학교 총장이 그 지역 발전을 위해서 헌신만 하면 정말로 에너지를 쏟고 능력을 발휘하면 그 어 어떤 공백이 있을 수 있는 리더십을 저는 보충할 수 있다는 그런 의견을 갖고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 이근배 총장님과 또 우리 김정겸 [1부 01:22:30–01:22:51] 총장님 대표적으로 두분 뭐 다른 총장님께도 기회를 드리겠습니다만 도대체이 지역이 필요로 하는 산업 수요 첨단 산업 수요에 걸맞는 구체적인 인재양성 계획을 한 번씩에 말씀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부 01:22:48–01:22:59] >> 네. 먼저 어 호남권 특히 이제 전남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어에 대한 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박범배 의원님께 [1부 01:22:58–01:23:01] >> 박범계 [1부 01:22:59–01:23:04] >> 예 박범개 의원님께 [1부 01:23:01–01:23:07] >> 먼저 감사 말씀 드리겠습니다. [1부 01:23:04–01:23:44] >> 어 아시다시피에이 산업의에 성장 엔진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온이 반도체는 제가 말씀드린다 느낀 대로 몇백 년에 한번 올까 말건 기회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하루를 30시간처럼 인재 양성과 어 반도체 클러스터 안정적 구축에에 온 학교가 노력을 하고 있고요. 동시에 전남광주에 있는 33개 대학과 힘을 합쳐서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지금 포럼 심포중하면서 부지 전력 용수 인재 양성 문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답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1부 01:23:45–01:24:33] >> 네. 그러겠습니다. 예. 예.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 지역 인재 육성 정책에 관한 기본적인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아, 저희 충남대학교는 의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지역 인재 양성이 지역 내 일자리로 연결되고 그리고 일자리 장출과 지속 가능한 어떤 정착으로 시스템으로 되기 위해서 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특히 중부권역은 반도체 그다음에 2차전지 바이오가 굉장히 강한 그런 성장 엔진 분야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야를 중심으로 저희 대학은 140개 기업과 M를 통해서 학생 교육과 같이 [1부 01:24:30–01:24:38] 공동연구 그리고 공동으로 하는 다양한 산업 어 기업 활동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1부 01:24:40–01:24:58] >> 네. 다음은 국민의임 장동혁 의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청남대총장님 그 학생들하고 대화를 나눠 보시면 어 대전을 떠나서 수도권으로 취업하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이든가요? [1부 01:24:59–01:25:19] >> 예. 네. 장님 저희들도 많은 고민하는 지점을 질문 주셨습니다. 아, 대전에서 공부한 아이들이 대전에 좋은 일자리를 얻고 대전에서 정주하기를 기대하는게 지역 주민의 발람이기도 하는데 어, 현재 안타깝게도 우리 대학 졸업생들은 서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1부 01:25:16–01:26:07] >> 그러니까요. 대전에 연구 단지도 있고 그렇지만 물론 지금은 연구 단지의 기능이 많이이 줄어들었습니다. 다른 지역에 많이 빼앗겼기 때문에 지역 대학들은 지역의 인재들을 키우고 지역 인재들이 그 지역에서 취업하고 정조하도록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저는 지금까지 여러 노력들 중에서 실효성 있는 것들은 저는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이 문제를 가지고 문제 해결을 단기적으로 어떤 프로그램 하나 가지고 해결하려고 해서는 절대 되지 않습니다. [1부 01:26:05–01:26:19] 어, 지방에 있는 기업에서 임금을 훨씬 더 많이 준다고 하더라도 지역에 남지 않지 않습니까? 예.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교육부 기조실장이 [1부 01:26:19–01:26:23] >> 앵커 사업 라이즈 사업을 앵커 사업으로 바꿨죠? [1부 01:26:22–01:26:25] >> 네. 바꿨죠. [1부 01:26:23–01:26:30] >> 앵커 사업의 최종 목표가 뭡니까? [1부 01:26:25–01:26:30] >> 지역에서 김제 [1부 01:26:34–01:26:42] >> 제가 그 그래서 앵커 사업에 대한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1부 01:26:38–01:27:02] >> 예. 그리고 전국에서 시행하는 앵커 사업들을 봤는데 죄송하지만이 앵커 사업으로는 절대 지역 인재를 지역에 정조하도록 만들지 못합니다. 지금 공주 교육 대학 청주 교육 대학에서 지금 앵커 사업하고 있죠. [1부 01:27:00–01:27:51] >> 예. 근데 청주 교육 대학은 SAB C 등급 중에서 C급을 받았어요. 물론 공주 교대는 뭐 등급을 잘 받기는 했습니다만은 저는 그 내용이 물론 지역과 연계해서 지역 학생들을 가지고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하지만 교육부 나중에 평가해 보십시오. 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얼마나 그 지역 대학으로 진학을 하고 그 지역 대학을 졸업하고 거기에서 취업하고 정주까지 이어지는지 저는 큰 실효성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 정도 사업과 프로그램을 가지고 지역 인재를 지역 대학에 지역에 정조하도록 하겠다는 것은 저는 잘못됐다는 생각이고요. 예산 사업 [1부 01:27:49–01:28:00] 한번 다시 이게 라이즈 사업도 결국은 1년 만에 또 다시 앵커 사업으로 바뀐 거 아닙니까? 사 라이즈 사업에서 제기됐던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1부 01:27:59–01:28:05] >> 대학 중심으로 지원하다 이제 학생 중심으로 지원하겠다는 거니까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1부 01:28:04–01:28:35] >> 저는 아까 우리 중남 총장님 말씀하셨지만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취업하려고 하는 데는 근본적인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되지 않는다는 것이고요. 또 하나 이번에 서울대 열 개 만들기 프로젝트 하지 않습니까? 네. 교육부가 국립대학을 바라보는 시각은 무엇이고 국립대학을 통해서 왜 각 지역마다 시도마다 국립 종합대학을 만들었습니까? 거점 국립 거 국립대가 [1부 01:28:35–01:28:49] >> 거정 국립대가 그 지역에 지사연에 거점이 돼서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 허부 기능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점 국립대의 역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1부 01:28:47–01:29:36] >> 지금 지역 인재를 지역에 붙잡아 두겠다면 예를 들면 충북 대학은 충북에 있는 우수한 학생들을 충북대학에서 교육을 하고 그리고 뭐 그 중간에도 산악 협력을 하고 그리고 충국에 정조하도록 도록 만들겠다는 것인데 충청지역 다 합쳐서 대학교 하나만 서울대 열 개 만들기 프로젝트에다가 어 선정해서 돈을 지원하면 결국 각 국립대학 내에서도 결국 서열이 매겨지는 겁니다. 그러면 한 대학만 지원하게 되면 그 지역에 있는 학생들은 지원받는 대학으로 진학하고 싶게 될 것이고요. 그러면 다른 국립 대학들 그 지역에 있는 대학들은 그 지역 인제를 어떻게 [1부 01:29:33–01:29:40] 양성하고 그리고 어떻게 정주할 여건을 만들어라는 거죠. [1부 01:29:37–01:29:49] >> 네. 존경환 장동 위원님 말씀의 어 그 취지와 기본적인 그 우려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지역에 있는 국립대학 [1부 01:29:46–01:30:05] >> 예를 들면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에 선정되지 못하는 것은 네. 열심히 공부하고 그 지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기회가 된다면 그 지역에서 정주하고 싶은 학생들이 잘못해서 선정되지 못한 것이 아닙니다. [1부 01:30:01–01:30:30] >> 네. 그 지역에 대학에 진학하고 그 지역에서 정주하면 뭔가 우대를 하겠다고 하고 뭔가 혜택을 주겠다고 해서 그 지역 국립대학에 갔는데 그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다른 이유 때문에 거기에 선정되지 못하면 그러면 국가가 가지고 있는 그리고 국립대학이 가지고 있는 기능은 어떻게 되느냐는 겁니다. 국립대학 중에서 어떤 대학을 선정해서 [1부 01:30:28–01:30:34] >> 우수한 대학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예 [1부 01:30:31–01:30:34] >> 저는 교육부가 국립 대학을 바라보는 [1부 01:30:34–01:30:37] >> 네네 [1부 01:30:34–01:30:40] >> 저는 시각 자체를 달리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1부 01:30:38–01:31:06] >> 근데 저희 그 교육부획교 여러 가지 정책 방향에 관련한 의원님의 지적 저희가 어떤 부분이 문제고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지는 계속 저희가 방안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공립대를 지금 이제 거점 그 성장 엔진과 연계한 세계 대학을 서울대 이렇게 만들기로 해서 우선 숫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성공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한 트랙이고 다른 트랙은 이번에 그 저희 미래 인재 성장 자금이라고 해서 [1부 01:31:04–01:31:12] >> 저는 지역 인재를 지역에 붙잡아 둔다든지 소멸을 막는다든지 하는 문제는 [1부 01:31:09–01:31:20] >> 대한민국 전체를 놓고 다시 리노베이션하고 전체적인 인프라에나 다른 부분에 대한 계획 없이 [1부 01:31:17–01:31:24] >> 교육 분야에서만 뭔가 가 지역 인제를 육성하겠다. 지역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그 말만 가지고는 [1부 01:31:23–01:31:26] >> 예예. [1부 01:31:24–01:31:28] >> 절대 되지 않습니다. 아마 우리 여기 지역에 [1부 01:31:27–01:31:33] >> 대학 총장님들 다 느끼시는 걸 겁니다. 아무래도 노력하고 산악 협력하고 뭔가를 해도 [1부 01:31:32–01:31:39] >> 예예. 졸업하고 나면 다 서울로 가고 싶어해요. [1부 01:31:36–01:32:24] >>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 우리 정부 저 정부 안에서는 메가 프로젝트 관련해서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지금 이제 인재 양성도 한축이고요. 지역 정주 여권 문화 환경을 패키지로 엮는 그런 정부의 종합적인 방안을 현재 구상을 하고 있고 지금 만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원 장도 위원님 말씀에 터해서 저희 거정 공립대로 저희가 어떻게 더 어 성공적으로 안사시킬지는 우리 대학의 총장님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도록 하겠습니다. 아 마이크 상태가 진짜 안 좋네요. 지금 뭐 제 건 지금은 나오는데 어 이따가 저희 쉬는 시간에는 전반적으로 다시 마이크 다시 다 테스트해 [1부 01:32:22–01:32:32] 주십시오. 오후에는 이런 일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자, 민주당 안규백 의원님 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1부 01:32:29–01:32:45] >> 네, 안규백입니다. 어, 민주화의 성지인 이곳 어 전남대학교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 것은 매우 뜻깊고 의미 있게 생각을 합니다. 이금배 총장님. [1부 01:32:42–01:33:29] >> 네. 어 28년도 전남대 지역 의사 선발 전역 모진 요강에 보면은 호남삼중학교 졸업생들은 일절 지원이 불가능하게 돼 있어요. 어 광주에서 나오고 자한 학생들이이 지원을 못 하게 된 그 이유가 뭐지요? 왜 불가하게 돼 있죠? 이미 어 명시적으로 어 삼욕 중학교 호남 상육중학교라는 그 명시적으로 중학교가 있는데이 학교가 법정이 중학교가 아닙니까?이 일반 중학교는 뭐고 어 또 그 저 각종 중학교는 뭡니까? 저도 이번에 공부하게 됐는데요. 일반 중학교의 조항에서 벗어난 종합학교라는 [1부 01:33:28–01:33:57] 그런 특례에 의해서이 학교가 운영돼서 우리가 생각하는이 호남권의 중고등학교 지역 어떤 인재전형 안에 트레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삼욕중학교가 전국에 여덟 개가 여덟 군데가 있는데네 군데는 일반 중학교고 법상 중학교고네 군데는 또 각종 학교력이 돼 있어요. [1부 01:33:51–01:34:17] >> 어 교육부 그 초등중학교법에 보면은 어 요건을 갖춘 중학교는 중학교로 학력이 인정되는데이 학교명을이 중학교로 지금 쓸 수 있는이 학교에 자에 대해서는 어 사실상 지역 인재 선발에 배제대가 돼 있거든요. 교육 기자 실사님 잠깐 앞으로 좀 예 나오십시오. [1부 01:34:14–01:34:29] >> 이게이 법이이 법령이 교육부 소관입니까? 아니면 다른 부처 소관입니까? 그네 [1부 01:34:25–01:34:31] >> 말씀 주셨던 그 보건 복지 [1부 01:34:29–01:34:38] >> 의사 교육법 제 2호에 따른 중학교로 중학교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1부 01:34:35–01:34:51] >> 그럼 시행령을 재정할 때 교육부하고이 보건 복지화 보고이 소통이 안 된 겁니까? 아마 그때 논의할 때는 지금 우리 호남 이삼중학교 관련된 각중학교에 대한 부분은 면밀하게 검토가 안 된 부분도 보입니다. [1부 01:34:49–01:34:52] >> 학와 학생들이 입학을 할 때 [1부 01:34:51–01:34:54] >> 네네 [1부 01:34:52–01:35:01] >> 중학교라는 명시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다 일반 조직적인 중학교로 보지 이것을 뭐 각종 중학교라고 보는 사람이 어디겠습니까? [1부 01:34:59–01:35:07] >> 그 이제 초중등 교육법에 보면은 일반 중학교하고 각종학교에 있어서 약간의 이제 교육과정 운영상에 특내가 조요한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1부 01:35:06–01:35:09] >> 이거는 혼합만의 문제가 아닐까요? [1부 01:35:07–01:35:15] >> 네. 맞습니다. 서울에 36중학교, 영남 36중학교 이렇게 세 군데가 있습니다. [1부 01:35:11–01:35:20] >> 그럼 반드시 교육부가 보원 복지부하고 협의를 해서 이드시 이거 개정에 착수해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35:18–01:35:21] >> 네. 보건 복지부와 협의를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1부 01:35:20–01:35:23] >> 책임감을 가지고 그렇게 해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1:35:22–01:35:24] >> 네. 알겠습니다. [1부 01:35:23–01:35:26] >> 네. [1부 01:35:24–01:35:27] >> 양호봉 총장님 [1부 01:35:26–01:35:28] >> 네 [1부 01:35:27–01:35:29] >> 지리하겠습니다. [1부 01:35:28–01:35:31] >> 네. 네. [1부 01:35:29–01:35:36] >> 전복대학교가 서울대 열 개 만들기 대학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1부 01:35:34–01:35:44] >> 네. 전국대학교가 놀이 부족해가요? 여건이 안 돼서 가요? 불비해가요? 뭐 뭡니까 이유가? [1부 01:35:41–01:35:48] >> 예. 뭐 여러 가지 뭐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저희 우리 전북대학교는 [1부 01:35:46–01:35:50] >> 뭐 이유가 있어 보이지는 않던데. [1부 01:35:48–01:36:06] >> 네. 그러니까 저희 전북대학교는 거점대에서도 1, 2, 3위 안에 모든 평가에 들어가 있는데 이번에 어 좀 선정이 안 된 것은 저희가 굉장히 좀 어 약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최선의 노력을 그 다 하고 있습니다. [1부 01:36:04–01:36:52] >> 본연이이 살펴보니까이 전북대학교가 아주 발군의 영향을 돋보였어요. 어 여기에 뭐 다른 대학교 총장님도 계십니다만은 어 전북대학교는 어 브랜드 어 단과 대학을 이미 7월에 설립을 했고 여서 여러 어 국내의 굵지 기업가도 공동 연구소도 출범을 했고 또 애의 거점 대학도 올해초 설립을 완려했는데 그런데 지원 대학 중에서 선정된 제약 중에서도 아직 선정이 안 됐고 내운년에 하겠다라는 이런 계획만 가지고도 선정된 그 곳이 있던데 지금 이미 제가 기억하기로는에 방의 사업 청장을 지냈던 그분도 어이 특임 교수인가요? 그 교수로 [1부 01:36:49–01:37:00] 계시면서 방의 사업 연구소도 어 지방에서 아주 선도적으로 그걸 그 설립을 해서 지금 박희 사업 학가도 지금 있지 않습니까? 네. 네. 그렇습니다. [1부 01:36:57–01:37:09] >> 그리고 어 전북에서는 그 유래 없는 그 투자 계획을 발표는 총 규모가 얼마나 되죠? [1부 01:37:05–01:37:18] >> 예. 현대차 그룹이 9조원 8조 9천억을 2000 어 29년까지 투자를 하는 거고 것도 아닌데 다 그 알고 계시네. [1부 01:37:16–01:37:20] >> 네. 저기 계획 썼을 때 다 이게 다 [1부 01:37:18–01:37:24] >> 그런데 왜이 선정이 안 된 이유가 뭡니까? [1부 01:37:21–01:37:26] >> 그래서 좀 저희가 좀 약간 아쉬운 [1부 01:37:24–01:37:27] >> 총장님이 좀 게으어게 하신 거 아니에요? [1부 01:37:27–01:37:28] >> 아니 올해 [1부 01:37:27–01:37:32] >> 불리지 않고 곳곳에 선정이 안 될 이유가 있겠습니까? [1부 01:37:30–01:37:34] >> 올해 좀 추가 선정이 좀 되도록 좀 존경하는 [1부 01:37:33–01:37:40] >> 누구 마음대로 축하하고 안고 그럽니까? 정부에서 국회에서 [1부 01:37:39–01:37:54] >> 제가 보기는 이게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그 여러 가지 어 투자가 좀 훨씬 더 좀 늘려야 되는데 이미이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는 지금 시 저 왕곡 시점이 언제죠? [1부 01:37:52–01:37:54] >> 29년 말로 되어 있습니다. [1부 01:37:54–01:37:55] >> 29년 말. [1부 01:37:54–01:37:57] >> 네. 네. [1부 01:37:55–01:38:04] >> 그러면은 지금 피지컬 AI 또 현대에 세만금에다 그지 구조원 투자한다는 얘기죠. [1부 01:38:03–01:38:09] >> 네. 그렇습니다. [1부 01:38:04–01:38:46] >> 또 어 다른 어 대학은 그 아직 그걸 좀 준비 단기가 아직 안 된 거는데 이건 선도적으로 했던 어 방의 사업 학과 또 여러 가지 AI 로봇 드론 여러 가지 첨단 학과들이 아주 총장님의 그 생각의이 크기와 넓이에 따라서 엄청나게 이게이 새로운 요새 그 뜨는 학과들이 AI 학과들 이런 학과들에 대해서 미래 머그리 사업에 대해서 충분히 많이 준비를 해하고 놨는데 그면 태양광 뭐 로버 클러스트 이런 부분들도 했는데 이게 왜 안 되는지 제 잘 모르겠어요. 우리 교육부 실장님. [1부 01:38:44–01:38:51] >> 네.이 충북 전북대학교가에 빠진 이유가 뭡니까? [1부 01:38:49–01:39:08] >> 아 예. 그 이번에 선정이 안 된 대학 그 거 공립대 대학 여섯 군데가 있습니다. 저희도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그 뭐 정 아홉 개 부차가 심사를 하면서 결정된 부분이기 때문에 어 어떤 A대학이 뭐가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기 좀 어렵습니까? 장님 [1부 01:39:06–01:39:11] >> 교육은네 [1부 01:39:08–01:39:19] >> 어 성장곡선과 운동곡성이 있으면은 성장곡선은 이미 평가받은 것이고 운동곡선는 미래의 잠재 역량이 엄청 뛰어난 겁니다. [1부 01:39:17–01:39:29] >> 근데 이걸 보면은 전북대학교가 얼마나 성도적으로 이것을 미래에 의해서이 운동 곡선을 발전시켜 왔는가를 충분히 교육은 그런 측면의 가치를 줘야 돼요. [1부 01:39:26–01:39:42] >> 예. 예. 반드시 이번에에이 서울대 개 만들기이 성장 엔진이이 대학의이 양 시스템과 제가 돼서 어 영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1부 01:39:42–01:39:45] >> 예 [1부 01:39:42–01:39:48] >> 어 우리 저 기저 집님께서 [1부 01:39:45–01:39:49] >> 저한테 한번 보급해 주시고 [1부 01:39:48–01:39:51] >> 안 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저한테 [1부 01:39:49–01:39:59] >> 말씀해 주시고예 저 준비를 해서 의원님께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1부 01:39:57–01:40:47] >> 네. 감사합니다. 어, 제가 지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저도 시간 주시고요. 네, 오늘 저희가 여기 전남대 들어올 때 바깥에서 많은 분들이 피케위 하신 거 보셨을 겁니다. 어, 대체로는 대부분 학내에 있는 여러 지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다수입니다. 제가 작년 국감에서도 지적을 했었죠. 한국어 강사들의 문제 그다음에 조교라는 이름의 어이 부당한 처을 지금 받고 있는 이런 문제들을 지적을 했는데 몇몇 학교들은 개선이 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학교들도 좀 있어서 제가 오늘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 먼저 한국어 강사에 [1부 01:40:43–01:41:34] 대해서 좀 여줄 건데요. 어 뭐 지금 워낙이이 K 브랜드가 전 세계 정국으로 열풍을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유학생들이 급증하고 있고 한국어에 대한 열기 또한 뜨거워지고 있는 거는 현실입니다. 그거는 뭐 다들 동의하시겠죠. 어 그런데 이제 이분들의 어 상황은 그렇지가 않다는 겁니다. 완전히 초단시간에 어 임시직으로 지금 근무를 해야 되는 형국이거든요. 그까 참 아이러니하죠.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분들 중에 한 분이 바로이 한국어 강사분들이실 텐데 실제로 대한민국은 그분들을 그렇게 존중하고 있지 않는 거 같습니다. 어 26년 [1부 01:41:30–01:42:18] 5월에 어 대통령께서 이런 초단시간 근로 계약이 남용되지 않게 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어, 화면을 보시면 주 15시간 미만 초단 시간 근로 계약이 남용되지 않도록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심사 위원회를 구성해서 적정한지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게 두 가지의 큰 전제입니다. 그럼 맨 마지막에 그 박스도 보시면 어, 이게 이제 26년 5월에 발표한 거니까요. 그 이전에 이미 고용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냐? 그 사람들조차도 1년 이상의 근로 계약으로 보완 필요하다 하는 부분이 당구장 표시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1부 01:42:17–01:43:05] 그런데 우리 거점 공립대들 어떻게 하고 있는가? 지금 오늘 뭐 글로컬도 그렇고 S10 사업도 그렇고 여러 사업들에 우리 대학이 선정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굉장히 어필 많이 하고 계시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셔야 될 의무 사항에 대해서는 얼마나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자, 먼저 제가이 그 한국어 강사 주 15시간 미만 한국어 강사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계시는가 하고 답변을 요청더니 전남대 같은 경우 전남대 총장님 어 계약서에 2년 이상 근무한 경우에는 특별한 사유 없는 한 매학기 갱신한다는 주항을 두고 있어서 계속 고용을 보장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그냥 이분들은 심사위원회 이런 [1부 01:43:04–01:43:16] 것도 필요 없이 그냥 계속 이렇게 두실 겁니까?이 이 답변은 변명스럽다는 것을 제가 지적했습니다. [1부 01:43:13–01:44:02] >> 그래서 어떻게 조치하실 건가요?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제가 볼 때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한국어 강사가 일반 시간 강사처럼 비전임 교원 지위를 주면 되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 65% 정도를 국가가 교육부가 부담을 하는이 인건비 때문에 아마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이 문제가 이제 교육부에서 전국 대학이 해결이 안 된다면 어 그렇지 않아도 어 언어 교육 원장과 이야기해서 전남대만의 방법을 찾자 그래 가지고 한게 일단 지금 저희들이 어 약 한 33,000원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올리는 방법 그리고 20년 이상 된 직원들에서 무기 계약으로 돌리는 방법 [1부 01:43:59–01:44:14] 그리고 10년 이상 된 분들에 대해서 한 학기별로 먼저 지금 저희들은 10주씩네 번 나눠서 하는데요. 학기별로 먼저 고용 계약을 바꾸는 방법이 세 가지를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습니다. [1부 01:44:12–01:44:21] >> 네. 방금 말씀 주신 것을 정리해서 좀 저희 방으로 따로 보고를 해 주시고요. [1부 01:44:17–01:45:01] >> 어, 그리고 전북대 같은 경우는 사실은 조교 고용 안정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선두적으로 하셨어요. 그래서 전북대 케이스가 전국에 있는 다른 거정 국립대들한테도 계속 전파가 되고 있거든요. 전남대의 그 사례가 이렇게 전파가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그러나이 한국어 강사에 대해서만큼은 전북대도 좀 미흡합니다. 3월에 대부분 채용이 됐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 하고 저한테 답변이 왔습니다. 근데 아까 제가 당구장 표시 말씀드렸죠. 이미 그렇게 계약이 된 사람들도 고용 안정이 필요하다라는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사례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1부 01:44:57–01:45:21] >> 네. 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그 뭐 비정규직 또 약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 우리 법민정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지 않이 되기 때문에 올해 계약된 사람 어쩔 수 없지만 내년부터는 저희가 어 말씀하신 대로 개선을 좀 하려고 좀 생각 [1부 01:45:19–01:46:08] >> 결국은 이제 10주 만에 한 번씩 계약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니까 한국어 강사의 가장 큰 문제는 강의가 10주마다 계약을 한다. 그리고 한 2주 정도는 쉰다. 그리고 또 10주 계약한다. 그러므로 초반기 근로로 계약할 수밖에 없다는게 학교측의 입장이에요. 자, 그렇게 따지면 총장님들 근무하는 시간도 있지만은 연구하시는 시간도 있고 저희 국회 의원들 만나러 다니는 시간도 있으시죠? 그거 다 근무 시간에서 빼시죠. 한국어 강사들은 한국어 연구 안 합니까? 수업 시간만 노동하는 시간입니까? 아니,이 세상에 있는 모든 선생님들 다 교수님들 특히 총장님들 다 매번 얘기하시는게 연구 시간이 필요하다. [1부 01:46:07–01:46:54] 그래서 그게 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근로 시간에. 근데 왜 이분들은 근로 시간에 포함되지 않느냐 하는게 사실은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자, 그리고 충남대도 총장 저 다음기 개강 전까지 2주간의 휴지기를 가지는 비상시적 비지속적 근로 특성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불가피하다. 이렇게 왔어요. 그리고 충북대도 보면 사전 심사 운영을 위한 위원회 구성 진행하지 못했다. 솔직해서 좋다고 해야 됩니까? 두고 다 어이 적절한 답은 아닌 거 같아요. 그니까 사전심사 위원회도 만들지도 않았고 어떻게 하겠다 지금 [1부 01:46:53–01:47:41] 보니까 전남대가 가장 구체적인 거 같은데 어떻게 하겠다 하는 계획도 없습니다.이 국감 기관의 답변을 요구하는 자료에도이 정도면 한국어 강사들이 총장님을 만나는 것은 고사하고 무슨 뭐 협상이나 해 볼 수 있겠습니까? 저한테도이 정도 답변밖에 안 오는데 그래서이 부분은 제가 그냥 이렇게 넘어가지는 않을 겁니다. 어떻게서든지 저는 대한민국이 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고 싶거든요. 그 모두가 다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러려면 외국인들을 가장 많이 접촉하는 사람들이 누구인가를 고민해 보면 그중에 한 파트가요 한국어 가르치는 분들이거든요. [1부 01:47:38–01:48:26] 그럼 이분들이 한국은 이렇게 나를 존중해 줘, 나를 보장해 줘, 너네 나라는 어떠니?라는게 프리토킹해서 오고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분들이 그런 말씀 할 수 있겠습니까? 진짜 제가 만나보면 아 정말 눈물라요. 딴는 그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엄청난 자랑과 홍보를 어 언어를 통해서 하고 계시는데 본인들의 그 상황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런 문제들을 해결해 주셔야 되는 건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시고 외국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특히나이 지역에 있는 많은 대학들은 더 많이 노력하시잖아요. 더 많이 받으시려고 하고 있고 그러려면이 한국어 강사 부분에 있어서 단 한 [1부 01:48:24–01:49:12] 발짝이라도 나가야 된다. 그래서 대통령의이 가이드라인이 발표가 된만큼 이거를 구체적으로 각 직역별로 다 종류가 다양할 텐데 일단 저는요 한국어 강사는 조금이라도 해결을 하고 가겠다는 의지가 크니까요. 어, 지금 제가 거점 국립대 중심으로 해서 여쭤 보기는 했는데 여러분들이 모델을 만들어 주시면 다른 대학으로 전파되는 건 순식간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꼭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고 오늘은 전남대 총장님께서 총대를 매신다는 생각으로 저는 전북대 총장님에 대한 기억이 그 조교 문제 때문에 굉장히 강하거든요. 그래서 전북대라고 하면 왠지 그냥 다 잘할 것만 같은 인상이 사실 그것 작년 국감 때 생겨난 거거든요. 전남대가 좀 그런 어 [1부 01:49:10–01:49:15] 모델을 좀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1부 01:49:13–01:49:16] >> 20초만 써도 되겠습니다. [1부 01:49:15–01:50:03] >> 네. 작년에 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감 때 제가 시청했고요. 올해도 또 똑같은 지적을 해 주셔서 저는 이번 기회에이 한국어 강사 문제가 반드시 한 단계라도 뭔가 업그레이드 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은 신분 보장인데요. 어쨌든 지금 저희들이 한 800명 시간 강사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쓰고 있는 한국 강사는 28명밖에 안 됩니다. 30명이 거작 안 되는데 이분의 신분 보장을 못 해 주는이 체제를 교육부와 저는 긴밀히 생각해서 크게 비용이 정말 많지 않다면 시간 강사 대우를 해 주면 학교는 지금의에 지원 체계에서 단지 4대 보험을 들어 주고 퇴직금을 주는 정도를 보태 주면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분을 [1부 01:50:01–01:50:29] 시간상처럼 10만 원 시간당 10만 원으로 가게 되면 학교 재정법이 지금 대학 회계나 수입금으로 대체해야 되는데 너무 크다는 걸 제가 다른 총님들하고 이야기하면 알거든요. 그래서 함께 그 문제를 논의해서 어 반드시 고의원님께서 이번에 말씀하셨으니까 어 저희 나름대로 아까 말씀드린 노대를 세 단계로 쭉 가겠습니다만 어 그렇게 방편으로 어떻게 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좀 건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1부 01:50:28–01:50:32] >> 네 [1부 01:50:29–01:51:00] >> 감사합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자, 7분의 주지리는 모두 다 마췄습니다. 어, 마이크 상태가 좀 안 좋아서 5분지리는 제가 오후로 다 넘기도록 하겠고요. 어, 그다음에 아, 예. 예. 그래서 잠시 감사를 중지했다가 오늘 저희가 현장 시찰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2시 반에 맞죠. 2시 반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부 01:51:00–01:51:15] >>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 예. 고맙습니다. [1부 02:11:50–02:11:53] У [1부 02:15:08–02:15:11] У [1부 02:21:55–02:21:58] У [1부 02:36:38–02:36:41] У [1부 02:37:27–02:37:30] У [1부 02:53:39–02:53:42] У [1부 02:58:57–02:59:00] У [1부 03:03:44–03:03:47] У [1부 03:08:31–03:08:34] У [1부 03:13:48–03:14:10] У У [1부 03:40:16–03:40:19] У [1부 03:53:29–03:53:32] У [1부 03:56:18–03:56:21] У [1부 03:57:07–03:57:10] У [1부 04:09:21–04:09:24] У [1부 04:12:09–04:12:12] У [1부 04:31:29–04:31:32] 원 [1부 04:32:59–04:33:46] M. M. 네. 좌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자, 오후 지리는 한 분당 5분씩 [1부 04:33:44–04:33:51]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국혁신당의 강경수 의원님 지뢰해 주십시오. [1부 04:33:52–04:33:55] >> 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1부 04:33:54–04:34:42] >> 네. 네. 또 오여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아까 그 충남대 시작하겠습니다. 충남대 총장님께서 아까 업무보고 하실 때 초강역 국립대 통합 지원에 관한음 치열한 혁신을 진행 중인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꼭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지만 어 지난 9월에 충남대하고 국립공주대 신통합 신청서를 제출할지 여부를 묻는 참반 투표가 두 대학에서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이제 충남대가 적지하는 표 차이로 반대가 높아서 부결되어 버렸죠. 그 투표 결과를 보니까 구성원들 대부분 저 슬라이드 보시면 대부분 직권에서 반도가 반대가 높았습니다. 어 공무원 직원하고 대학 회계 직원 그리고 학보생들은 압도적으로 반대가 [1부 04:34:40–04:35:25] 높았고요. 그렇다. 그래서 다른 그러면 직군이 찬성을 하느냐 또 뭐 그렇게까진 아닙니다. 이럴테면 교수와 조교도 한 40% 안팎크로 반대가 많았고 대학원생 같은 경우에도 한 절반 가까이 반대한다는 결과가 나왔죠. 이렇게 이제 주요 학내 주요 문제는 제 생각에 뭐 과반 학보를 동의를 했다. 이제 이런 거 중요한 거보다는 제 생각에 꾸준하게 어떤 전반의 학내 전반의 구성원들의 이해를 좀 모으고 컨센서스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굉장히 중요한 일이니깐요. 근데 이제 이런 결과가 나온 데는 제 생각에 소통이 하여튼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뭐 민주적으로 수기하기보다는 대학본부의 의견이 조금 무리하게 관찰하려고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 제가 왜 [1부 04:35:23–04:36:12]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9월 14일에 단과대학단에서 소통이 좀 부족했다라고 하는 지적의 성명서가 발표되었습니다. 맞습니까?네 네. 그런데 이제 학내 소통 부족에 대해서 총남대 입장을 들어보니까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투표 결과에 나타난 구성원들의 반대 속에는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촉박한 일정으로 통합을 강행했다는 우려와 책임에 관한 지적을 엄중하게 인식한다라고 하셨는데 이제 그래서 제가 그럼 8월 26일 날 1차 통합 추진위 회의에서 구성원들에게 왜 안권을 사전 배포하지 않았는지 표를 강행했는지 물으니까 이게 뭐 의무 사항은 아니다. 안전 안건을 사전에 공주하는게 뭐가 의무 사항이냐? 그리고 뭐 절차적 적법하게 이루어졌다라는 말씀을 하셨더랬어요. [1부 04:36:10–04:36:46] 그니까 아까는 또 뭐 우려의 우려와 책임에 대해서 엄중하게 인식한다고 또 그러시고 여기는 또 그런 의견을 내신 거죠. 저는 조금 의야한 거예요. 그러니까 교명을 바꿔야 하고 대학 범부를 어디다가 이제 둘지는 사실 굉장히 구성원에게는 너무 핵심적인 쟁점인 거거든요. 그래서이 소통으로 매듭 짓는 자리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 이제 실질적으로 어 이제 소통을 했는지 좀 어떻게 앞으로도 다 그렇게 하실 것인지 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부탁드릴게요. [1부 04:36:42–04:37:23] >> 예. 어 우리 강의원님 지적 저희들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구성원간의 소통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조금 말씀을 올리면 저희들이 이걸 제출하기 전에 실제는 25년 2월 달에도 구성원 투표를 한번 했었고요. 그다음 25년 8월에도 한번 했고 두 번에 걸쳐서는 다 동의를 받았고 이번에 말씀 주신 부분은 3차 투표였습니다. 3차 투표는 말씀 주신 것처럼 구성간에 좀 이견이 있었는데요. 아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어쨌든이 자리를 빌어서 [1부 04:37:21–04:37:33] >> 어 이렇게 소구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네. 어차피 가야 할 길이라고 하면 소통을 계속 이제 이어가셔야 될 겁니다. [1부 04:37:29–04:37:45] >> 자 교육부의 설재원 기획처장님예. 이게 사실은 이제 제가 대전대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여기 나와 계시는 어 대학은 아니지만 이게 다른 대학에서도 함께 좀 고민하고 적용해야 될 문제란 생각이 들어서 제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1부 04:37:45–04:37:47] >> 예. [1부 04:37:45–04:38:10] >> 어 대전 대학에서 신입 여교수가 쓰러져 갖고 한시간 정도 방치된 사건이 있었어요. 그 25년 3월 달에 이야기데 이게 이제 학과 두 명하고 학과 회의를 이하던 중에 진행된 일이거든요. 사실 이제 이분이 이제 연구실 바닥에누 누워가 그 그니까 쓰러진 거죠. 그래서 호흡 곤란하고 어떤 마비 증상을 일으켰는데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였다라고 그래요. [1부 04:38:08–04:38:52] >> 제가 이제 녹음된 걸 제가 들었는데 어떻게 제가 틀어 드릴 순 없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여자 교수가 살려 주세요. 움직일 수가 없어. 그러니까 한 옆에 있는 남성 교수가 정신 차려라고 합니다. 근데 또 다른 남성 교수가 누나 누나 누나이 세 번을 외쳐요. 그런데 어 왜 이래? 네. 이러고 이제 음성이 딱 꺼져 버립니다. 그니까 아마 제 생각에이 여교수가 평소에 좀 따돌림을 좀 당했거나 그래서 아마 녹음을 해 놨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 현장이 이렇게 좀 녹취가 된게 있어요. 근데 이제 119가 금방 오지를 않았고 두 교수가 30분간을 이걸 방치를 했었습니다. 이제 그리고 이제 가족이 오니까 여기 슬라이드 보시겠습니까? 이제 그 두 교수 중에 한 교수가 [1부 04:38:50–04:39:05]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 선생님이 알아서 판단하셔. 지금 아빠가 다 왔으니까 일을 더 키우든지 축소를 하든지 알아서 해. 뭐 이런 거예요. 네. 네. [1부 04:39:07–04:39:11] >> 예. 예. [1부 04:39:08–04:39:55] >> 중요한 거 학교 안에 인권 센터. 예. 네. 네. 예. 예. 예. 뭐 모든 공공 조직에서 아마 인권 센터에서 기본적인 판단을 [1부 04:39:53–04:40:08] 하는데요. 원님 말씀 주셨던 부분 저희가 좀 그다가는 꽉 해서 사안이 어떻게 처리가 됐는지 그 부분 좀 확인한 다음에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부 04:40:06–04:40:12] >>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민주당 김문수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4:40:10–04:41:00] >> 네. 네. 김문수원입니다. 어 전북대학교, 전남대학교 두 총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전북대학교. 어 물론 아까 이제 업무 보고에서도 글로벌 대학 평가 QS 더 세계대학 평가 순위 등에 상승하고 있다. 뭐 이런 어 잘 아시는 것도 얘기했는데 또 뒤에 이렇게 좀 어두운 면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보완을 더 잘해 나가야 정말 좋은 대학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제 어 전 전북대학교 청년도 어 국민 권위기에서 매번 평가를 하는데 뭐 거의 12년간 4등급 여덟 번 어 5등급 네번 너무 4등급 5등급으로 [1부 04:40:57–04:41:25] 계속되고 25년도에도 또 5등급입니다. 어 이거는 왜 그렇습니까?네 네. 하여튼 여러 가지 뭐 좀 부족한 점에 대해서 하여튼 저 반성하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이 뭐 한두 번도 아니고 12년간 계속 사든 거 뭐든 거면 이거는 근본적인 뭔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은 그냥 계속 이렇게 갈 거 같은데요. 좋지 않은 거 같은데요. 그래서 [1부 04:41:23–04:41:55] >> 네. 청년도 사실 저희가 이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제 그 논문 표절 문제 이런 것이 많이 좀 최근에 붉어지다 보니까 조금 어 저희가 미진 좀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 뭐 정 논문 표준이라지 이런 것이 되면 감점 5점을 탔는데 저희가 어 4점뭐 5점 이런 저기를 받아서 그런데 저희가 지금 각고의 노력으로 표절이나 이런 문제를 많이 줄여 나가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겠습니다. [1부 04:41:53–04:42:43] >> 네. 좀 제대로 계산하셔 가지고 내년에는 아무튼 뭐 3등급 이상으로 좀 올라갈 수 있도록 꼭 좀 하시기 바라네 다겠 체크해 보겠습니다. 예. 그 아마 이제 그다음에 전북대 산악 협력단 유령 연구원 의혹 뭐 이런 것들이 결국은 청년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생각 15개월간 인건비등 총 3,54만 원을 가져갔는데이 다른 직원 세 명한테 일일히 저희들이 물어봤는데이 연구원을 본 적이 없답니다. 그러니까 유대형 연구원 돈만 받아가는 이런 거고 그래서 실제로 이제 대학에서도 감사 처분 심의회에서 [1부 04:42:39–04:42:59] 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인지 책임자인 여기 산악 협력단을 징계 변상 요구 고발를 의결했는데 이게 뭐 실제로 대학에서 어떤 처분을 했습니까?이 산업 단장에 대해서. [1부 04:42:56–04:43:30] >> 그리고이 돈 뭐 회수하는 문제. 어 그다음에 당사자 어 처벌 고발 뭐 이런 거 어떻게 했습니까? 현재 경찰에 고발이 되어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요건 간 뭐 조사 중에 있긴 하지만이 산화협력단의 그 사업단이 대형 사업단인데 거기에 특임 교수로 월 200만 원씩 15개월 받아서 지금 이렇게 진행된 건데요. 책임 교수가 조금 그 자유스러운 좀 [1부 04:43:28–04:44:17] >> 자 일단 뭐 예 시간이 부족하니까 어쨌든 그리고 이제 이게 한국 연구재단에서 또 어 현장 점검을 하니까 어떤 연구 논문이나 제출된 자료에이 동사업 수행을 했는지를 확인할 수 없다라고도 한국 연구 재단에서도 얘기했고 그러다 보니까 다른 것까지 총 691건 12억 6천만 원에 관해서도 어 좀 조사를 했는데이 중에서 564건 11억 5천만 원에 관해서 약간 의문이 간다라는음 문제식이 있었고 또 이분에게 그 사업비로 구입한 아이패드를 가져가게 한 사건도 있었다 그러고요. [1부 04:44:15–04:44:32] 요거를 또 공익 제부한 분은 오히려 또 부당 해고를 했는데 다행히 이제 지방노동위원에서 복직을 하긴 했습니다만은 어 이런 과정들이 매우 잘못된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 알고 계셨나요? [1부 04:44:29–04:44:55] >> 네. 지금 저희도 저기 사전 아까 말씀하신대 조사를 했는데요. 네. 이게 워낙 그 학과도 다섯 개, 여섯 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고 학생수 굉장히 많다 보니까 이게 제 뭐 기자재를 사거나 좀 환경 개선을 한거나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좀 소명을 해라 해서 소명을 정확하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1부 04:44:53–04:45:17] >> 네. 알겠습니다. 일단 알겠고요. 어 우리 전남대에도 사실은 뭐 최근에 SCI급 논문이 80건 전년 대비 증가하였고 연구비도 350억 증가. 뭐 패키지 지원 대학 선정도 되고 잘하고 있는데이 대학의 이런 그 유령 근무하지 않으면서 여섯 명이 도서관에 근무했는데 실제 사진은 [1부 04:45:42–04:46:07] 상당히 윤리적인 의 면에서 심각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서 자체 감사를 지금 3개월째 진행하고 이제 이달 말에 11월쯤 결과가 나오고요. 현재 북구 경찰서에서 조사 중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그 기강의 해의 아니면은 이제 그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직원에게 주는 교염비의 어떤 집행에 대한 그런 절차를 좀 손을 봐야 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1부 04:46:19–04:46:24]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4:46:21–04:46:28] >> 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주당 박범개 의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4:46:29–04:47:19] >> 네. 박범개입니다. 오전 지리에이어서 어 우리 전남대학교 총장님 이금배 총장님께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음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산업 수요 특히 첨단 전략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일 아 말 그대로 바로 어 데려다가 쓸 수 있는 인재이 지역에서 어 배운이 지역에서 낳고 자라고 배운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가지 않고 그게 이제 과제인데요. 일단 누가 가르칠 것인가라는 그런 [1부 04:47:15–04:48:03] 문제가 있죠. 학생들의 이제 일종의 산업 수요는 갖춰졌습니다. 앞으로 갖춰질 것으로 예측이 되고 누가 가르칠 것인가? 기존 교수의 뭐 보직 변경, 소속 변경이나 뭐 흔하게 오늘도 특임 교수 얘기 많이 나오는데 또는 뭐 석학이니 경임이니 초빙이니 이런 이런 정도의 버전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라는 말씀이들 드리고요. 어 기업도 많이 이제 접촉을 하신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에 협약서 13건을 받았다고 그러네요. 선남대학교가 뭐 KT, 네이버 클라우드, 한국 전력, 포스코 퓨처엠 [1부 04:48:00–04:48:38] 이름이 이제 화려하죠. 근데 과연 그런 기업에서 어떠한 재정적 분담을 하 할 거냐라고 물었더니 답변서의 금액이 한 줄도 없습니다. 현재 그 네이버 클라우드 협약서를 보니까 법적 구속력을 갖지 아니한다. 이렇게 돼 있고 또 채용도 말이에요. 약속한 곳은 M코 한 곳인데 10명 정도 이렇게 돼 있고 정원 40명으로 잡은 삼성전자 계약 학과도 어 뭐 협약성이나 채용 조건도 제출 구체로 돼 있지 않다. 이런 걸 구처할 필요성이 있지요. [1부 04:48:37–04:49:24] >> 예. 어 기업의 어떤 그 인력 수급 구조와 학교의 맞춤형 인재양성의 일종의 매스미칭 미스매칭이 발생하는 것 중에 기업은 경력직을 원합니다. 그죠? 확대하고 있죠. 어 대학은 우리 학교에서 어 졸업한 신입생을 신입 직원으로 채용되기 원해요. 경력직을 원한다는 얘기는 결국 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성을 못 하고 있다. 이런 얘기예요. 그럼 그거 간극을 메워 줘야 되는데 그 대책이 저는 있으리라고 봅니다. 앞으로 세우셔야 되고요. [1부 04:49:20–04:49:31] >> 예.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광주전남 통합법을 한번 읽어 보셨습니까? 우리 총장님. [1부 04:49:29–04:49:34] >> 제가 지금 위원이라서 좀 알고 있습니다. [1부 04:49:31–04:49:38] >> 그렇습니까? [1부 04:49:34–04:49:48] >> 그 산악 겸민 교사란는 그 초중등 교육법에 있습니다. 산악 겸임 교사. 그럼 마찬가지로 산악 겸수가 가능한 [1부 04:49:48–04:49:49] >> 네 [1부 04:49:48–04:49:51] >> 얘기죠. [1부 04:49:49–04:50:25] >> 네. 우리 총대 총장님도 잘 들으세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지금에 보면 통합법에 보면 통합 특별 시장과 통합 특별시 교육감은 관할 구역의 대학 대학이라고 돼 있습니다. 교육감 시장이 대학 연구 기관 기업 등이 공동으로 입지할 수 있는 교육 연구 복합 시설 및 캠퍼스를 조성 운영할 수 있다.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별도의 어떤 공동 캠퍼스는 물론이지만 전남대학교 안에 만들려면 만들 수도 있는 거예요. [1부 04:50:22–04:51:10] >> 국가가 그러려고 지금 어 패키지 지원 대학을 지금 선정해서 어마어마한 규모에 지금 700억 뭐 오래만 그 정도 아니겠습? 그것이 다 근거가 있는 얘기란 말이에요. 또 대학 및 산업 체관 연계 교육 과정 운영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에 대해서 국가는 행정적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다.이 법에 다 근거는 다 이번에 통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중남대학교 총장이 우리는 통합이 안 됐지만 중남대학교가 대전만을 커버하는 대학이 아니고 충남까지 다 커버하는 대학. 그러니까 중남에 들어오는 뭐 디스플레이라든지 반도체라든지 소부장 그 관련해서 중남대학교가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인턴 사원이라는 [1부 04:51:08–04:51:37] 것도 기업이 하는데 결국은 데려다가 일정기간 쓰고 버리잖아요. 표현이 좀 고약합니다만. 그런 측면에서 어떻하면 바로 가져다가 쓸 수 있는 데려다가 쓸 수 있는 그런 맞춤형 인재양성을 어떻게 할 거냐. 그러려면 결국은 기업체 이곳에 입주할 기업체에서 요런 인재가 필요하니까 우리가 한번 가르쳐 보겠습니다. [1부 04:51:34–04:51:37] >> 그한 대방. [1부 04:51:44–04:52:25] >> 네. 네. 감사합니다. 오전에 말씀해 주신 반도 진재양선과 관계된 촘촘한 그 지금 말씀드린 거 포함해서 어 의원실로 저희들이 지난 6개월 동안 그 거의 지금 어 몰입해 저희들이 그 양성 방안을 쓰고 있는데요. 보내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M코 저희들이 공동 연구소 있는데 M코의 25년 부장 출신을 저희들이 모시고 와서 퇴직자가 현재로 지금 학생과 엠코와 재직자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공동 연구소에서 또 하나는 저희들이 M코든 삼성이든 이미 엠코는 지금 세 분 받아서 저희들이 겸입 요건 드렸고요. [1부 04:52:23–04:52:45] >> 예. 그래서 늘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금 저희들이 각각이 말씀하신 주신 지적하신 병은 또 우리이 지역에서 필요한 그 실증 어 인재를 키우는 방안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요약하여서 의원실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부 04:52:42–04:53:30] >> 예.의 의원님 지적 아주 지당한 말씀이시고 어 실제로 대학에서 교육 과정 운영한 거하고 노동시장이 미스매칭되는 것이 현실인데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런 애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대학은 아 제 교원이라 그래서 기업에서 계시는 분들을 우리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기업에 계신 분들 연구소에 계신 분들을 모셔서 대학의 교육 과정의 혁신을 갖까 합니다. 그래서 완대히 하루 정도 바로 연습시켜서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의 그런 교육과정 운영 체계를 지금 현재 준비하고 있고요. 그걸 위해서 어 저희 중부권역에 있는 기업들 앵커 앵커 기업이 될 분들을 다 모셔서 한 140여 기관을 지금 연합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잘 [1부 04:53:28–04:53:33] 성공적인 모델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1부 04:53:37–04:53:43]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1부 04:53:40–04:54:29] >> 네. 그 이제 그 서울대 열 개 만들기에 오늘은 이제 두 대학만 선정된 곳들은 있는데 어 이게 그냥 한번 선정되고 돈 좀 받고 끝내는게 아니라 그 지역 자체를 다 살려내야 되고 산업과 연계하는게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저희가 충남대에 가서 몇몇 노원님들하고 좀 시찰을 하기는 했는데 아까 전남대 총장님도 앵코 공동 연구소가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저희 의원들에게도 좀 설명도 해 주시고 한번 기회가 되면 한번 눈으로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고요. 왜냐면 이제 처음 시도하는 거기 때문에 뭐가 부족한 건지 또 국가가 해 줘야 될 역할은 뭐가 있는지를 알아야 저희도 지원을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처음 [1부 04:54:26–04:54:57] 시작한이 세 곳이 길을 잘 뚫어야 다른 대학들도 갈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새 대학이 제대로 된 성과를 못 내고 글로컬 뭐 이렇게 취소되고 이러는 것처럼 이게 반복이 되면 모두가 다 더 많은 실패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쩌면 그 앞서 세액 대학이 더 부담이 좀 되실 겁니다. 부담도 드릴 거고요. 그래서 더 많이 좀 챙겨 주시고 그때그때 국회랑도 좀 소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부 04:54:55–04:54:59] >> 네. 감사합니다. [1부 04:54:57–04:55:44] >> 네. 다음은 국민의임 장동혁 의원님 지뢰해 주십시오. 총남대 총장님 지금 우리 감사 반장님 말씀드리면 이제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돌덩이가 하나 앉는 기분이실 텐데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의 산업과도 연계하고 지역 경제도 살리고 또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 남아서 계속 정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서울대 열 개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건데 저는 뭐 거점대학 이든 그 어떤 것이든 대학의 경쟁률을 높이기 위해서 국가가 투자하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 대학을 평가해서 뭐 더 우수한 대학에 어 뭐 연구비를 지원한다든지 [1부 04:55:43–04:56:30] 하는 것까지는 뭐 저는 충분히 동의할 수 있는데 과연이 서울대 열 개 만들기 프로젝트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다라고 하는 것은 첫 번째 지역에 그런 산업 기업 기반이 있어야 되거든요. 대전 지역에 어떤 산업 기반, 기업 기반이 있습니까? 어떻게 연결할지이 받아놓고 나서 저는 쉽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걸 통해서 지역 인제가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총장 되시니까 예전에 이제 수업하고 강의하고 할 때에 비해서 대학 전체적으로 봤을 때이 대학이 연구하고 가르치는 곳인데 행정의 비중이 지금 몇 %나 된다고 [1부 04:56:29–04:56:36] 생각하세요? 대학이 감당해야 되는 행정의 비중이 [1부 04:56:32–04:57:20] >> 예 의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대학의 기본적인 사명 특히 교수들은 교육과 연구에 몰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다시 교육에 환원돼야 되는데 일부 아 국가의 재정지원 사업이라는 이름의 형태에 활동을 하다 보니까 어 좀 부담스러운 측면들이 있습니다. 네. 손과를 내야 되고 뭔가를 뭐 산학 연계하고 지자체하고 연계하고 뭐 지역 인재를 발굴해서 육성해야 된다라고 하면 저는 그 그런 행정적인 부담을 다 대학에 맡기고 그 결과를 평가해서 이제 돈을 차등적으로 나눠 주겠다라고 하면 대학은 결국은 지금 어 연급이나 이런 재정적인 여건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1부 04:57:18–04:58:07] 그거 매달릴 수밖에 없고 그로 인한 행정적 부담은 엄청나게 클 수밖에 없고 결국은 어디에 매달리게 되느냐면 연구하고 가르치는 그 본래보다는 그런 행정 그리고 그런 것들을 성과로 내려면 결국은 전시적인 프로그램에 매달릴 수밖에 없거든요. 결과적으로는 그러면서 아까 말씀드렸던 산업과의 연계 그리고 지역 인제 발굴 그다음에 정주이 효과는 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목표로 하게 되면 이번에 뭐 이렇게 교육부장관은 뭐 성과를 한번 좀 지켜봐야 추가 선정에 대한 성과를 지켜 봐야 되겠다라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렇게 되면 추가 선정은 쉽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요구하는 [1부 04:58:04–04:58:55] 그것이 지역에 다른 여건들이 같이 성숙되지 않으면 대학 노력만으로는 절대 산화 경계든 지역 인재 육성이든 이건 되지 않는 건데 다른 것들이 같이 받쳐 주거나 다른 것들이 먼저 성숙되고 교육이 맨 마지막에 와야 되는데 지금 교육 보고 그걸 끌고 가라고 하니까 어려운 겁니다. 안 되는 거. 지금 자꾸 어 지금 모델을 만들어서 교육부가 계속 각 대학들에게 지금 짐을 떠 넘기는 거거든요. 국토 균형 발전 뭐 저 지역 인재가 한 뭐 수도권으로 편되는 거에 대한 것들을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건 맞지만 그 문제를 다른 여건이 성숙되지 않는데 교육 분야에서 그 문제를 끌고 가서 해결하라고 하면 결국은 대학은 본래의 기능보다 다른 [1부 04:58:53–04:59:42] 것들에 집중할 수밖에 없고 그럼 저는 본연의 역할에 오히려 더 어 소홀할 수밖에 없다. 결국 우리가 어 몇 가지이 교육부에서 교육 정책을 하면서 몇 가지 실현하기 어려운 그 목표들을 설정하는데 교육을 통해서 어 교육을 가지고이 지역 균형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보겠다. 아니면 교육이 먼저 끌고 가야 된다라거나 지금 어 예를 들면 사교육은 공교육의 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거 사교육의 원인은 교육열입니다. 경쟁입니다. 그리고 뭐 예를 들면 그래서 어 공교육을 통해서 사교육을 없애겠다라고 하는 그런 목표나 아니면 대학의 서열화를 없애야겠다라고 하는 [1부 04:59:39–04:59:55] 그런 목표들은 저는 교육부에서 어 내세우긴 하지만 사실상 현실적으로론 매우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교육부 기조실장님 [1부 04:59:52–05:00:03] >> 예조 실장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좀 좀 제대로 교육 정책들을 좀 진지하게 고민해서 내놨으면 좋겠습니다. [1부 05:00:01–05:00:45] >> 네. 예. 정경관 장동혁 의원님 말씀 잘하겠습니다. 어쨌든 그래도 지역에서는 거청 국립대 역할을 저희가 그 배제하고 지역을 살린다라고 하는 부분은 어 좀 어 아닌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역 거전대의 적극적인 역할을 어떻게 확대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의원님 말씀을 주셨던 그 달성하기 어려운 성과를 대학과 함께 교육부가 어떻게 제도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지역은 그 안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제가 또 촘촘히 좀 발표한 계획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련된 성과는 계속 의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1부 05:00:42–05:00:49] >> 감사합니다. 말로만 보고한다고 하지 마시고요. 진짜로 좀 많이 해 주십시오. [1부 05:00:47–05:00:51] >>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5:00:49–05:00:55] >> 네. 고맙습니다. 자, 다음은 민주당 안규백 의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1부 05:00:53–05:01:19] >> 네. 안규백입니다. 어, 임경호 어 공유대총장님. 어, 대학에서 고소고발을 한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보여집니다. 어, 지난 19일 날 9월 17일 날 학교 처분 심의 위원에서 방목 교수에 대해서 국가무법상 비밀 음수 위반으로 경진계를 요구한 바 있죠. [1부 05:01:18–05:01:21] >> 네. 네. [1부 05:01:19–05:01:33] >> 네. 이게 올해 3월 18일 날 감사 요구가 들어온 것인데요.이 박교수에 대해서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에 또 7월 27일 날 어 총장님이 개인 자격으로 이분을 경찰이 고발하는 사실이 있습니까? [1부 05:01:32–05:01:35] >> 예, 있습니다. [1부 05:01:33–05:01:39] >> 왜 하셨습니까? [1부 05:01:35–05:01:58] >> 그 여러 메일 속에에 총장의 명예를 강력하게 훼손한 흔적이 있어서 예. 어 해손도 아니고 그냥 강력하게 해손했다. 그런데 왜 이게에 바로 그 다다음 달에 이게 혐의 없는 걸로서 불성직 결정이 났죠. [1부 05:01:56–05:02:04] >> 어 그 경찰에서 일단은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만은 이해를 제기한 상황입니다. [1부 05:02:03–05:02:05] >> 이해를 제겠다고요? [1부 05:02:04–05:02:07] >> 네. [1부 05:02:05–05:02:10] >> 불송치한 거에 대해서 일을 제겠다고. [1부 05:02:07–05:02:25] >> 네. 네. 어, 학내에서 그 비판을내는 목소리를내는 교수에 대해서 대학 총장님이 직접 어, 나서서 공격하고 무슨 매우 좀 부저절하게 보이는데 그 그 포용을 할 수 없었나요? [1부 05:02:22–05:03:10] >> 예. 의원님 의견에 저도 어 여러을 하고 어 그분하고 개인적으로 만나서 좀 풀어내려고 몇 번을 야를 썼는데요. 지금 뭐 한 사람이 학교에 대해서 뭐 아 이런저런 민원을 거의 200여 차례를 내고 있습니다. 아 그이 교수 박교수란 분이 어 어떤 그 공개 서한 형식을 빌려서 어 총장님을 비롯한 여러 여타의 그 학교 여러 현에 대해서 어 200여차례의 그 비판이 아닌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그런 얘긴가요? 민원을 내고 있고요. 국민식 그니까 같은 민원을 국민식문고나 교육부, 감사원 이렇게 해서 다중으로 좀 내는데다가 [1부 05:03:06–05:03:21] >> 좀 잘 설득과 좀 이해를 구해보고 끝까지 좀 포용을 해 보지. 그러면 왜 그거 좀 뭔가 결정이 났어야 되는데 이게 불송치로 어 결정이 바로 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1부 05:03:19–05:03:29] >> 예. 그건 뭐 저 경 그니까 조사 과정을 너무 좀 어 가볍게 본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1부 05:03:26–05:03:42] >> 그것은 총장님께서 그렇게 가볍게 본 것이죠.이 이 사안의 사안의 무게와 중대성이 어떻게 대학회와 학례 내에서 비판했다고 그것을 고소고발하고 그렇게 그런 형태에 [1부 05:03:39–05:03:47] >> 설 예 의원님 말씀에 저도 여러분 동의를하 하고 있고 한데 [1부 05:03:45–05:03:51] >> 설득의 법률을 좀 넘어서는 그 활동을 하고 있어서 [1부 05:03:49–05:03:52] >> 이것은 좀 어 [1부 05:03:51–05:03:56] >> 그 제가 극히 이례적인 일로 보여진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1부 05:03:53–05:04:04] >> 예. 저도 동의합니다. 예. 네. 그래서이 학교에서 징계 처분을 내리고 있는 그런 가운데에서 고소발한 거 아니에요? [1부 05:04:01–05:04:09] >> 그 어 사안은 전혀 다른 사안이긴 합니다. [1부 05:04:06–05:04:18] >> 아 현안에 현안이 그 현안이 아니고 다른 사이라인가요?네 네. 네. 네. 그니까 같은 사안이 아니고요. 두 개를 지금 섞어서 또 그분이 [1부 05:04:16–05:04:20] >> 저를 또 고사한 부분도 있는데 [1부 05:04:18–05:04:22] >> 어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1부 05:04:20–05:04:29] >> 뭐 제가 그 감정적 깊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어쨌든간에 대학 학내에서 고소고발한 것은 아름다워 보이지 않습니다. [1부 05:04:28–05:04:30] >> 예. 저도 동의합니다. [1부 05:04:29–05:04:31] >> 네. 잘 좀 포용을 해 주십시오. [1부 05:04:30–05:04:33] >> 알겠습니다. 네. [1부 05:04:31–05:04:34] >> 양호봉청장님. [1부 05:04:33–05:04:36] >> 네. [1부 05:04:34–05:04:40] >> 전북대가 글로콜 대학에 이름 올린지금 3년이 지났어요. 네. 네. [1부 05:04:38–05:04:44] >> 예. 3년이 지났는데 좀 성과가 좀 있었습니까? [1부 05:04:41–05:04:46] >> 네, 여러 성과가 많이 있었습니다. [1부 05:04:44–05:05:06] >> 어, 지방 거점 대학으로서의 이제 서울 주요 대학을 능가하는 것을 보여주는이 안에 그 단비 같은 건데 올해 그 세계 랭킹 전북대가이 상위 600위로 상당히 수백위를 좀 뛰어넘어서 이렇게 좀 껑충 뛰어 올라왔네요. 네. [1부 05:05:03–05:05:12] >> 네. 에, 지금 캠퍼스에 그 외국인 학생들이 얼마나 늘어났죠? [1부 05:05:09–05:05:16] >> 3,622명으로 장 어 지난해에 비해서 한 두 배 정도 늘었습니다. [1부 05:05:15–05:05:23] >> 아, 그 이게 상당히 눈부심 발전이네요. 네. 고생 많이 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1부 05:05:20–05:05:41] >> 모든 것은 그 현안에 명과 암이 있는데 어 지금 총장님한테 제가 고원을 좀 저 드리면은 그 26년 현재 기숙사가 4인 일실로 지금 학교가 운영되고 있잖아요. 4인 일실로 기숙사가 아닙니까? [1부 05:05:39–05:05:42] >> 예. 4인 일실로 계속 [1부 05:05:41–05:05:45] >> 부통장님이 아니라고 고개를 흔드는데 [1부 05:05:42–05:05:48] >> 예. 3인일로 좀 하고 있습니다. [1부 05:05:45–05:05:51] >> 3인일 4인 일실이 아니고 4인일 이제 모자라면 4인 일실까지 하려고 제 [1부 05:05:50–05:05:54] >> 저희한테 자료를 준 것은 4인 일실로 돼 있던데 [1부 05:05:52–05:06:02] >> 예 3, 4인 일실로 했었는데요. 조금 숫자가 줄어서 4인은 많지 않습니다. 4인 일실은요 [1부 05:05:59–05:06:11] >> 우리도 지금날 생활에 4인시는 추신인데 [1부 05:06:07–05:06:18] >> 대약이 이렇게 어요 [1부 05:06:14–05:06:29] >> 예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지금 또 디테일로 기숙사 생활관이 올해 완공이 됩니다. 850 어명 수용 인원이 되고요. 그다음에 남은 글로 [1부 05:06:27–05:06:31] >> 전체 [1부 05:06:29–05:06:35] >> 한 6,명 정도 수영할 수 있습니다. 예. 예. 그리 [1부 05:06:32–05:06:40] >> 굉장히전대학교를 약 4명인데 [1부 05:06:37–05:06:43] >> 예. 전북대학교는 좀 많습니다. 예. 크잖아요. [1부 05:06:41–05:06:45] >> 여수 여수 캠퍼스가 [1부 05:06:43–05:06:48] >> 또 한 1천명 됩니다. 저희들은. 예. [1부 05:06:46–05:06:50] >> 그 비슷한 수준인데요. 예. [1부 05:06:48–05:06:58] >> 네. 네. 음. 저희가 하여튼 뭐 외국인 학생들도 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많이 개선을 좀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부 05:06:57–05:07:00] >> 지문 취지를 알겠죠? [1부 05:06:58–05:07:04] >> 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예. 감사합니다. [1부 05:07:02–05:07:51]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가 지의하겠습니다. 어, 제가 작년에 문제 지적했었던 조교와 관련된 질의를 드릴 건데요. 어, 이게 이제 교육 공무원 조교분들이 1년 단위로 고용이 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어, 이제 이분들이 그냥 1, 2년 뭐 3, 4년 하고 끝내시는 분들이 아니라 어, 대체로 다 10년이 넘습니다. 한국 교통대는 19년, 공주대와 한바대는 17년, 충남대는 10년 뭐 이렇게 돼요. 평균 근속 연수가.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그 생각하는 대학생들이 바로 가는 그 조교만을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건데. 근데 이제 이분들이 어 [1부 05:07:49–05:08:38] 이렇게 오랫동안 근무하는 이유는 그만큼의 이제 뭐 적응도 되어 있고 합도 잘 맞고 하니까 이제 계속 일하시는 거겠죠. 근데 이제 1년마다 제임용 심사를 계속 토시 하나 빠뜨리지 않고 똑같은 자료를 제출해서 그거를 저 통과를 해야 되고 하는 이제 불필요한 일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전북대 같은 경우는 23년부터 어 4년 정도 일 하고 나서는 구성원들이 동의를 하게 되면 이제 재임용 심사를 면제하는 걸 이제 학내에서 그렇게 총장님께서 이제 시작을 하신 겁니다. 그리고 나서는 뭐 국립 공주되는 5년 후에 이제 장기 재직을 할 수 있게끔 제도 설계를 하고 있는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고요. 뭐 강원대도 그렇고. 근데 [1부 05:08:35–05:09:24] 이제 전남대 같은 경우는 어 10년 넘게 일하신 조교분들이 여일곱 명이고 20년 넘은 경우도 12분이나 계세요. 꽤나 많은 분들이 일하고 계시는데 지금 총장님 되신지 2년 가까이 됐는데 저한테 보고가 오기로는 개정이 이루지 않았다고 보고가 왔거든요. 어떻습니까? 제가 취임할 때부터이 문제를 이제 조교 위원회하고 논의를 시작했었고요. 실은 이제이 중에서 2년 차에는 그냥 별 문제 없으면 그대로 가는 걸로 하는 그 안정적 제임용은 이제 이미 끝나서 아마 거의 이제 확정되는 단계고요. 지금 전북대, 강원대, 경북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4, 5년 지났을 때 이제 연속 임명하는 [1부 05:09:22–05:09:33] 거에 대해서는 지금 합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냐고 생각됩니다. 왜 그냐면 조금 전처럼 10년 이상 된 분이 과반수 이상이기 때문에 [1부 05:09:32–05:09:34] >> 네. [1부 05:09:33–05:09:37] >> 그걸 인정해 주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 [1부 05:09:34–05:09:55] >> 그럼 언제 정도 되면 이제 확정이 되고 정리가 될 예정입니까? 처음에 말한 2년 차의 재유명은 올해 안에 정리될 것 같고요. 지금 4년이냐 5년이냐를 논란이 있어서 논의하고 있는데 그 문제는 아마 27년 정도면은 내년 국감에는 아마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부 05:09:52–05:09:59] >> 너무 많이 남았는데요. 올해 안에 정리하겠습니다. 이러실 줄 알았는데 [1부 05:09:57–05:10:08] >> 예. 그게 불가능합니까? 아니 그게 아니고 이제 한 1년 이상을 논의하는 과정이 있어서 총장이지만 그 공고는 했는데 [1부 05:10:05–05:10:15] >> 그 양쪽 단체에 집행부하고 그런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처리하는 쪽으로 이미 입장은 잡았습니다. 그래서 논의를 시작한 거기 때문에 [1부 05:10:14–05:10:17] >> 네 [1부 05:10:15–05:10:20] >> 의원님께서 바라는 바대로 아마 될 것 같습니다.네 [1부 05:10:18–05:11:08] >> 전 계속 교육에 있을 겁니다. 임기 끝날 때까지. 그러니까 이어이 문제 놓치지 말아 주시고요. 어 그리고 저희가 이제 점심 시간 좀 할해 그 광주교대 부설초등학교에 다녀왔거든요. 이제 거기가 이제 내일 교실이라고 해서 어 이제 뭔가를 계속 외우고 기존에 있는 교육 방식에서 좀 벗어나서 어 토론 주제 자체를 학생들이 정하고 토론하고 발표하고 그 발표를 선생님만 평가하는게 아니라 학생들이 상호 평가를 하는 그거를 이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단계별로 1학년 때는 이런 정도 수준에서 어 교과 과정을 어 이제 정리를 하고 6학년 때는 이만큼을 간다. 이제 [1부 05:11:05–05:11:55] 오랜 연수를 거치면서 이제 학교가 아무래도 교대 부설이다 보니까 어 이제 연구의 의미도 있겠지요. 그러면서 이제 오늘의 그 결실을 지금 맺어가고 있는데 그래서 IB를 넘어서 KB로 가겠다는 포부까지도 밝히고 계시는데 오늘 보면 청주교대 총장님도 오셨고 공주교대 총장님도 오셨어요. 두 곳 다 부설초등학교는 있지요. 네. 지금 현재 갈수록 인구수가 줄어드는 문제 때문에 교대가 앞으로 졸립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 제기는 이미 되고 있기 때문에 총장님들은 뭐 마음의 준비는 하고 계실 겁니다. 어 그러면 어떻게 타괴할 것인가? 그러면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들, 교원 양성 과정들을 막 마구마구 쏟아내셔야 되거든요. 굉장히 [1부 05:11:52–05:12:42] 공격적으로. 어, 지금은 거의 절벽 앞에 와 계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어, 두 분 총장님께서 각 대학에 있는 그런 부설 초등학교 저희 의원들한테 설명할 수 있을 만큼의 어떤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나 연구 성과 혹은 과정들이 진행되는게 있는지 좀 각각 답변 부탁드립니다. 청주교대부터 해 주시죠. 공주 교대부터 합니까? 네. 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게 부설초등학교에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어, 공주 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는 이제 공주라는 작은 도시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부 05:12:39–05:13:27] 저희도 IB 교육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희 대학은 이미 이제 IB 인증을 받아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 말씀하신 대로 저희 교사 양성을 위해서 부설 초등학교가 담당하는 역할이 굉장히 크고 따라서 부설 초등학교에 계신 교수 선생님들의 경쟁력이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라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방식으로 교수법이나 또는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적 수요를 반영할 수 있을지 다각적으로 찾아서 어 그걸 혁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말씀하실 수준 것처럼 아B 교육이고요. 저희도 최종 목적지는 우리나라 교육이 잘하고 있는 것들은 반영하고 또 IB 교육이 잘하고 있는 것들은 흡수해서 어 K 에듀케이션 쪽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1부 05:13:25–05:14:03] 다각적으로 모색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당부드리고 드리고 싶은데요. 어 저희처럼 작은 도시에 있는 부설 초등학교에 오시는 선생님들이 예전에는 굉장히 우수한 선생님들이 많이 오셨어요. 근데 교육부의 그 연구학교 점수가 1점으로 축소되면서 어 저희처럼 작은 도시에 있는 부설초등학교에 지원하시는 선생님들 수가 많이 급감을 냈습니다. 그래서 교훈 양성 과정에 있어서 우리 양질의 현장 선생님들의 필요성 이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조금 더 어 연구 점수를 높여 주시면 어떨까라는 부탁을 드려 봅니다. [1부 05:14:00–05:14:05] >> 음. 네. 청주교대학. [1부 05:14:03–05:14:52] >> 예. 뭐 청교육 대학교 부설 초등학교는 어 전국적으로 그 국학단 운영을 되게 독특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 한 18080여형 정도 되는 정교생 중에 한 2분 가까이가 단원으로 포함되 있고요. 어, 국학 그 교황학 세앙 음악 줄 중에 하나는 하고 있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다른 학 일반 학교에 비해서 예술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더 특화시켜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매년 어, 예술의 전당에서 전기 공연을 하는 그런 형태로 어, 이제 활동을 발표하고 있는 중이고요. 제가 주목했던 이제 우리 부드학교의 작점은 그런 어, 예술 중심으로 간다는 점인 거 같습니다. 거기이 외에 이제 그 [1부 05:14:50–05:15:18] 교육대학하고 공동 연구를 한다든가 실습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함께 협력을 많이 하고 있고요.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교육부에서 어 실습 강화 프로그램을 세계 교육대학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설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협력학교들의 실습 역량 강화를 위한 어 과정을 갖다가 공동으로 운영해서 어 소개의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1부 05:15:15–05:16:04] >> 네. 열심히 하겠다는 얘기는 지금 하고 있는게 없다는 얘기 같아요. 두 분 어 제가 듣고 싶은 말씀들은 없었습니다. 뭐냐면 아이비가 우리의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미 지난번 국감 때 저희가 제주도에 있는 아비 학교를 갔다 왔거든요. 오늘도 광주교대의 부설초등학교가 아비 그 교육 과정을 어이 받아들이고는 있지만 그것 때문에 간 건 아닙니다. 이미 그 내일 교실이라는 거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어떤 규격된 틀이 필요했기 때문에 아이비를 어 조금 이렇게 갖고 와서 활용하는 것이지 어 절대로 우리 대한민국 교육의 공교육이 IB 화되는 것에 [1부 05:16:02–05:16:50] 대해서 저는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해외에 나가면 대한민국 교육에 대한 찬사를 참 많이 받는데 이게 규격화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그냥 교사들이 열정 있는 교사들은 열심히 그런 방식으로 다양하게 하고 계시고 그렇지 않은 교수 아, 교사들은 그냥 교과서에 있는 내용들만 그냥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정도로만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제 편차도 많은 거거든요. 그러면 교대에 있는 부설초등학교는 연구와도 직결되어 있는 곳이니만큼 똑같이 다 광주 교대처럼 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어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보시고 어떤게 가장 나은가? 아 광주 쪽에선 이게 좋고 청주 쪽에선 이게 좋구나 해야지 [1부 05:16:48–05:17:37] 뭔가 새로운 모델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아까 우리 그 공주교대 총장님이 말씀하셨던 연구학교의 점수 문제는 저도 한번 교육부랑 좀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근데 이제 그것과 별개로 어이 초등학교의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만드는게 미래 인재양성에 도움이 될 건가? 그냥 일인 일 악기 1인 일 외국어 한다고 해서 되는 거 아니잖아요. 그건 이미 다 많이들 하고 계시고 뭔가 부설초등학교는 좀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이 문제는 어이 국감이 끝나고 나서도 각 교대별로 좀 같이 좀 모여서 의논을 하는 자리를 한번 만들어 볼까 하고 있으니 각자 돌아가셔서이 부설초등학교 [1부 05:17:35–05:17:57] 초등학교 교육 어떻게 연구하고 계시는지 좀 살펴보시고 어 저한테도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자, 이제 세 번째 질리 들어가겠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5분 동안 어 지리를 어 하는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교혁신당의 강경수원님 지의 부탁드립니다. [1부 05:17:55–05:18:44] >> 예, 아직 시간 카운터하지 말아 주시고요. 충남대, 충북대, 전남대, 전북대 어 제주대 총장님께 지리하겠습니다. 네. 어, 시작하겠습니다. 네. 지방 필수 의료 위기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제가 이제 기사를 하나 가져와 봤는데요. 소화 청소년 병원의 인력난이 너무 심각하다라는 것인데 75%가 전문의가 부족하고요. 절반은 4년 내에 진료 위기가 올 것이다. 그리고음 6개월 이상 이것이 채용을 하는데 걸리거나 또 혹은 실패한다고 그래요. 지역의 소화 필수 의료를 떠받고 있는 소화 청소년 병원들이 굉장히 심각한 의료 인력란에 이제 시달리고 있는 것인데음 이렇게 되면 이제 부모님들이 어떻게 지방에 남으려고 하겠습니다. 우리가 [1부 05:18:42–05:19:29] 계속 정주한다. 그 지역에 그 균형 발전한다 그랬지만 이거는 이제 주변에 이렇게 여건이 이런 의료적인 거라든지 문화적인 여러 여건도 필요한 거지만 이렇게 의료의 여건이 이렇게 어 뭐 이루어지지 않으면 출생률을 곤두박쳐 칠 것이고 또 이제 당연히 지역은 소멸 위기를 겪는 것이 아닌가 이런 우려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제 비단 이것은 소화 청소년 병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필수 의료 분야의 지방 공백이 상당히 심각하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데요. 저희 슬라이드 보시면 여기 이제 다섯 개 대학의 지역 의사, 선발 전형 정원을 살펴봤습니다. 이렇게 뭐 충남대 27명부터 제주되 28명이 있습니다.데 이렇게 앞서 보신 것처럼 지역의 필수 의료가 붕괴 위기를 겪는 [1부 05:19:26–05:20:15] 상황에서 27년 입시부터 모집이 시작되잖아요. 지역 의사제가. 근데 그 성패는 이제 그거가 잘 돼야만 지역의 의료의 사활이 걸린 것이고 이제 그것이 앞으로 그 우리가 향해 가야 될 방향으로 잘 갈 수 있는 이제 토대가 될 텐데요. 당연히 동의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작 지역 위사제 선발을 앞둔 지역 의대들 상황이 사실 녹록지가 않습니다. 여기 슬라이드 보시면은 어 24년하고 25년에 그러니까 윤석열 정부 당시의 의정이 굉장히 갈등이 심했잖아요. 그니까 이사학번의 의대생들 교육에 이제 차질이 빚져면서 이사 2호 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들어야 하는 소위 더블링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의대 교육 여건에 [1부 05:20:13–05:20:43] 굉장히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이제 이렇게 여러 발표들이 있죠. 그런데다가 뭐 전임 교수 확보도 또 쉽지가 않고요. 그래서 근데 그래서 의평원에서 이제 발표한 바가 있는데 각 의대의 교육 여건이 어떤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중에 전북대를 제가 좀 꼼꼼하게 보니까 전임 교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의의 인증 그러니까 의평원에서 불인증 유회된 상태 아닙니까? [1부 05:20:41–05:20:47] >> 조건부 인정으로 해서 [1부 05:20:43–05:20:53] >> 조건부죠. 예부 예 어제 어 저 엊그제에 다시 평가를 받았는데요. [1부 05:20:49–05:20:58] >> 그중에 가정과 교수를 저희가 어 채용을 못 했었는데 [1부 05:20:54–05:21:01] >> 어 올해 26년 초에 [1부 05:20:58–05:21:06] >> 어 채용을 해서 이제 그 조건 만족을 돼서 아마 잘 될 걸로 지금 보고 싶대요. [1부 05:21:04–05:21:51] >> 네. 브린증은 이제 막아낼 수 있겠습니까? 네. 아무튼핵심은 교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너무나 너블링으로 많이 수업을 받게 되니까 부족할 수밖에 없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죠.이 이 다섯 개 대학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그러니까 교원보와 더불어서 조교인데요. 자, 왼쪽에 칼럼은 아, 이게 여기 이제 여기 계신 아까 그 다섯 개 대학의 총장님들이 이렇게 필요하다. 그 의대 교훈하고 조교가 이렇게 필요하다라고 제한한 거고 오른쪽은 교육부가 조정해서 요구한 인원인 거예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조정은 했지만 실제로 상당한 숫자의 증원 수요가 있다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동일한 것입니다. 교육분세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어, 제가 다섯 분 총장님께 이제 [1부 05:21:49–05:22:37] 질문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만약 내년에도 이런 교원하고 이런 증교의 증언이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다. 그러면 지역 의사제의 성패가 어떻게 이루어 영향을 미칠까를 묻고 싶은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아까 제가 왼쪽과 오른쪽 그 어 표를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증언된 건 영명이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교육부에서도 조정해서 요구를 했지만 이럴 테면 뭐 평행한부나 기획 예산처에서 그거를 증언을 해 주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그 국감 때도 이제 교육부에다가 말씀을 드렸죠. 그러니까 장관께서도 좀 행한부나 뭐 기획 예산처랑 좀 관계 부처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소통을 [1부 05:22:35–05:22:51] 하셔서 이거를 제대로 좀 확보해 달라 하니까 그렇게 약속을 해 주시긴 했는데 설세훈 기획 처장님 여기서도 지금 총장님 말씀하시는 걸 잘 들으셔서요. 이런 현실들 빠짐없이 이제 장가님께 좀 보고해 주시고요. [1부 05:22:48–05:23:11] >> 그리고 지역 의대 교육 여건 충분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고 어네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다섯 개 그러면 대학의 총장님들 한 마디씩 한 말씀씩 한번 해 주십시오. 어 이런 교원과 어 조교 증원에 대한 어려움에 대한 거 그리고 앞으로 지역 의사제를 활성화하는데 있어서네 [1부 05:23:12–05:24:01] >> 전남대학교 총정 제가 먼저 말씀드리는게 낫겠습니다. 어 먼저 강경숙 의원님께서 어 이토록 그 지역 의사제 그리고 의대 저 교수 증원 문제에 대해서 관심 가져서 너무 감사합니다.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요. 결국 현재 이제 증원을 전남대도 이번에 7, 27년에 31명이지만 이제 38명 증원돼서 125명 플러스 38명 하니까 이제 한학년이 163명이고 어 교수님들의 부담은 좀 커졌습니다. 그런데에 이번에 28년까지 1년 동안에 18명의 가배정을 받아서 저희들이 준비는 하고 있고요. 아마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정도는 이미 [1부 05:23:59–05:24:48] 기금 교수가 7, 80명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실은이 기본적으로 역사가 80년 이상 된 대학들은 저는 솔직히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인력 수급에. 예. 그래서 그 문제는 이제 또 적은 대학들과 신생 의대가 굉장히 어려움을 겪을 거기 때문에 순천 전남 의대가 아마 큰 문제를 겪을 거기 때문에 그런 지원은 필요하다. 두 번째는 필수 의료는 조금 다른 측면인데요. 그렇게 교수를 뽑아도 결국 소화 흉무액과 뭐 빈뇨기과 응급학과 이런 필수 의료의 교수를 어떻게 수급할 거냐는 문제는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교수님의 임금 문제, 박과우 그 갤러리 갭 차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그건 따로 어 교육부에서 깊은 토위를 [1부 05:24:45–05:24:55] 통해서 한번 어떻게든지 그 의과대학에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1부 05:24:53–05:25:41] >> 네. 존경하는 그 강경수 의원님께서 관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전북대학교도 전남대학교 비슷한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작년에 저희가 27명 의대생이 증원되면서 교수는 32명을 저희가 뭐 증언받아서 지금 채용을 다 했고요. 또 올해도 가배정으로 지금 20명 정도를 가배정 받아서 올해 충원이 아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어 저 필수 의료가 약간 좀 그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은 교원은 충분히 확보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어이 자를 비해서 교육부에서 가배정을 통해서 충분히 교원 의대 교수의 숫자를 늘려주셔서 감사의 [1부 05:25:39–05:26:01]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조교가 실질적으로 역할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조교 숫자를 좀 늘려 주는 것이 의대 교육의 현진화를 위해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에 좀 관심을 좀 갖춰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1부 05:26:01–05:26:49] >> 예. 충남대총장 김정겸입니다. 강강님 관심 가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전남대 전북대학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원칙적으로 지금 주신 말씀이 결국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의료가 활성화되는 것이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그게 잘 안 됐었는데요. 이번을 계기로 지역의 필수 인력들이 제대로 안착할 수 있도록 좀 챙겼으면 좋겠는데요. 대부분 교원 정원들은 지금 현재 교육부에서 계획한 대로 저희들을 해 주시면 큰 크게 무리 없이 갈 것 같긴 한데 이게 대학이 운영되기 위해서는 행정 인력도 또 만만치 않은 수요입니다. 그래서 어 [1부 05:26:47–05:26:59] 양호봉청자님 조교 말씀만 하셨는데 저는 거기에 더해서 행정지원 인력도 함께 검토됐으면 좋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1부 05:26:56–05:27:46] >> 네. 그 앞서 그 총장님들이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희 중북대학교는 현재 49명인데 2027년도에 어 88명 그리고 2028년도에 98명까지 이제 증가가 됩니다. 어 저희 중북대학교는 현재 교원이 171명이고요. 어 대략 한 12분 정도를 추가로 저희가 초빙을 해서 183년까지 확대할 예정이고요. 근데 앞서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대학도 어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그렇게 증가가 되면서 어 실질적으로 조교 인력들이 굉장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현재 여덟 명인데요. 대략 한 여섯 명 정도가 더 추가되어야 될 상황이고 행정 인력 또한 굉장히 좀 부족한 상태인데 이런 [1부 05:27:43–05:27:54] 부분들을 어 교육 위해뿐만 아니라 행안 위에서도 좀 같이 챙겨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1부 05:27:51–05:28:31] >> 네. 제지대학교 영덕순총장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강경숙님께서 의대 교훈에 대한 말씀을 하셨고 그 문제 제기에도 크게 공감합니다. 제대학도 5명의 교원과 조교 1명이 가배정되어서 2027년도부터 강해는 처질이 없습니다만 그러나 현재 인원은 좀 부족한 상태입니다. 추가적으로 전임 교원은 한네 분 정도, 조교 한 두 분 정도뿐만 아니라 각종 인프라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1부 05:28:31–05:28:39] >> 네. 고생하셨습니다. 음. 다음은 민주당 김문수원님 지뢰해 주십시오. [1부 05:28:37–05:29:24] >> 아, 네. 네. 김문수입니다. 어 이번 어 질문은 이제 정보 보호회하고 인권센터 관련된 걸 좀 요쭤보려 그럽니다. 어 최근에 뭐 은행이라든가 여러 곳에서 개인 정보 유출 해킹 이런 일들이 엄청 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 대학들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최근에 이제 교육부 사이버 안전 센터 어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은 어 대학 사이버 공격을 24년도에는 약 6만 권 25년도에 8만여건 26년도도 어 7월까지만 해도 5만5천여건 이렇게 엄청난 [1부 05:29:22–05:30:11] 사이버 공격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시에 악성 코드 감염도 약 4,건에서 15천건으로 한 3.8배에 늘고 있습니다. 하루에 약 220건 정도. 어이 이런 상황이고 또 충북대도 역시 어 또 정부 어 유출이 돼 가지고 이제 충북대에서 민감 정보가 크게 없다라고 이렇게 발표는 했지만은이 법정 민감정는 물론 이제 뭐 어 범죄 경력이라든가 생체 인식 이런게 법정 민간 정보 용어인데 사실은 뭐 휴대 전화 번호 어 뭐 이메일 뭐 이런게 더 민간 [1부 05:30:08–05:30:57] 정보죠. 근데 어 이런게 유출됐는데도 어 충북대에서 민간 정보가 없어서 큰 문제가 없다. 이런 발표를 했고 그리고 또 그 발표한 다음날 어 뭡니까?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단 관리자 개정 유출 여기에서도 어 학생이라든가 교직원 어 2,600여건이 이제 유출된 이런 일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전북대도 어 학생 20 26만 명 뭐 현직이 아니겠죠. 그 뭐 또 평생 교육원 6만 건 어쨌든 개인 정보가 24년도에 전북대 32만 건 유출이 돼 가지고 근데이 [1부 05:30:53–05:31:42] 과금 6억 2천만 원 과태료를 430만 원했는데 어쨌든이 돈들도 다 결국은 어이 세금으로 어내는 겁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됐고 뭐 제주대도 어 26년도 203건 교원대도 23년도에 381명의 정보가 유출되고 공주대도 24년도에 발전기금 기부자 정보가 또 32명 유출되고 이랬습니다. 어 그러 근데 이게 왜에 이런 유출이 이렇게 되고 있고 이걸 막 막을 방법이 없나? 아까 충북대 우선은 민감 정보가 없다고 발표를 하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 어떤 같은 입장이신지 [1부 05:31:40–05:31:45] 이거 내용 알고 계세요? [1부 05:31:42–05:31:54] >> 네. 그 정확하게 제가 2026년 7월 23일부터 중장 직무 대대하고 있어 가지고요.이 상황은 보고를 못 받았는데 [1부 05:31:51–05:31:57] >> 어 실질적으로 그건 파악은 하고 있었습니다. 네. [1부 05:31:55–05:32:05] >> 네. 네. 어,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1부 05:32:03–05:32:32] >> 저희 학사 행정 정보 시스템의 정보 보안 대행 체계를 어, 강화를 했습니다. 그래서네. 어 다양한 그 시스템 모드의 2단계 인증의 형태로 시스템 강화를 했고요. 개인 정보 필터링이라든지 매년 웹 그 취약점을 점해서 어 개선을 하고 있고 2026년도에도 지금 현재 209개에 해당되는 시스템에 대한 어 점검을 해서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부 05:32:29–05:32:49] >> 네. 교육부 정보 보안 이제 지침에 보면은 정보와 총 예산 중에서 보안 예산을 아 보안에 관해서 인력은 10% 이상을 투여해라. 또 예산도 15% 이상 하라고 권고는 돼 있는데 실제로 이것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네 [1부 05:32:48–05:33:37] >>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 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예. 그래서 이거를 의무화가 필요한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만은 요건 더 논의해 가지고 한번 하기로 하고 그다음에 충남대에 질문을 좀 드리려고 그럽니다. 인권 센터가 있기는 있는데 학생 처장이 직하고 있고 1년 예산은 300만 원입니다. 근데 경북대나 경상국립대는 법전원 교수가 전문적으로 독립보직으로 하고 있고 연간 예산은 2,500만 원 정도 해서 행정실장 조사관 두 명, 상담원 한 명 다른 데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충남대는 그냥 어 규정도 2019년도 규정이고 학생 처장이 직하고 있고 예산 300만 원 이래서 인콘 센터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충남대장님 어떻습니까? [1부 05:33:34–05:34:20] 예. 지금 지적 주신 대로 저희 저희가 총장에 대해서 인권 센터를 이게 학생 처장 겸직하는 것에 대해서 크게 의식을 못 했었습니다. 실원. 그런데 말씀 주신 것처럼 어 전문성 있는 분이 하는 것에 대해서 적거 검토할 생각이고요. 다만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어 센터장은 현재 학생차장이 겸직하고 있긴 한데 관련된 예산이나 직원들은 다른 규 규모가 비슷한데하고 유사합니다. 저희가 이제 예산을 300만 원이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대학 회계에서 지원하는 것이 그거밖에 안 되지만 저희들 국립대 육성 사업 같은 걸 통해서 실은 3,여만 원을 지금 확보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1부 05:34:31–05:34:36] >> 예. 적극검 타도록 하겠습니다. [1부 05:34:34–05:35:21] >> 네. 다음은 박범개 의원님 지뢰해 주십시오. 총장님도 수고하십니다. 먼저 이거부터 여쭤 보죠. 우리 한반대학교 오영준 총장님. 내년이면 이제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십니다. 제가 대전 지역에서 정치를 하면서 사실은 산악 협력과 관련해서는 국내 한대학교가 가장 먼저 나가 있다라는 그런 경험을 갖고 있는데 지금 속칭 이제 서울대 열 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 그래서 제 질문이 거의 뭐 전남대학교 총장님 중남대학교 총장님에게에게 말게 꽂혀 있는 거 [1부 05:35:19–05:35:26] 서운하시죠?네 네, 그렇습니다. [1부 05:35:23–05:35:33] >> 예. 예. 솔직하시 예 서운하실 것 같아요. [1부 05:35:28–05:36:17] >> 일종에 이제 저희들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대표로서 이쪽에 생태기를 생각을 합니다. 엄연히 대학 서열이 뭐 공식화돼 있는 건 아니지만 뭐 논문 편수라든지 뭐 국제적인 어떤 평가 기준이라든지 교육부 역시 그걸 갖고 있지 않다고 볼 수가 없는 것이고 어 모든 대학을 차등 없이 똑같이 지원하면 가장 바람직한 일이겠으나 말 그대로 어 생존의 어떤 경계선상에 와 있는 대학들도 많이 있고 구조 조정의 필요성도 있고 또 어찌 보면 어 탑으로 얘기되는 대학부터 일종에 생태계를 잘 선순환적으로 조성하는 [1부 05:36:16–05:36:57] 것도 필요한 일이고 그래서 제가 서울대학교 총학께 여쭤봤어요. 다른 국립 거점대학하고이 국가 연구 생태계를 만들 의지와 진짜로 그런 노력이 있냐? 그 있다고 그러긴 하는데 제가 또 오늘 여기 와서들은 얘기 중에는 그거는 서울대학교의 체면상 어쩔 수 없이 그러는 거지 정말로 원해서 그러는 건 아니다라는 그런 아주 얘기도 다 지금 총장님도 고개를 끄떡거립니다. 제가 종 때 총장님께 다시 한번 여쭤 보려고 그래요. 그거 진짜가? 그러면이 열 개 만들기 우리이 전북대학교 총장님에게도 상당히 미안해요. 어디 어디 계셔요? [1부 05:36:55–05:37:47] >> 예. 미안한 마음 듭니다. 저 제2의 고향인데. 근데 결국은 다 고르게 또 돌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동교한 안규백 의원님 오늘 강하게 말씀하셨고 한밭태 총장님으로서 어떻게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정부가 국가가네 존경하는 우리 박근혜 의원님 어 또 저희 어 국가 소위 국가 중심 국립 대학이라 부르는데 저희 대학을 포함해서 대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 저희 한바 국립 한밭대학교 사례만 놓고 보면 저희가 27년간 그 산악 협력을 계속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최근에 그 저희가 졸업생들 취업률을 보면 지역 정주 취업률이 대전 세종충남 포함해서 약 한 54% [1부 05:37:43–05:38:31] 정도 지역 취업을 어 갑니다. 어 어떤 면에서는 지금 서울대 열 개 만들기 사업을 통해서 결국은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 지역의 인재를 길러서 지역에 어 지역을 강하게 만든다는 거라면 제가 그런 외기를 달려온 측면에서는 앞으로 제가 그럼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가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그런 면에서 한 가지 저희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어 특히 저희 대학 같은 경우 저희 대학 또 서울기대 뭐 금무공대 등등 해서 이런 대학들이 되게 과학 기술 중심으로 특화되어 있는 대학들입니다. 설립 취지도 그렇게 시작이 됐고요. 이런 그 국가 중심 국립 대학들 중에 과학 기술 중심으로 특화되어 있는 대학들을 한번 더 돌아봐 주시고 어 또 이런 [1부 05:38:29–05:38:38] 사업들을 통해서 지원을 해 주신다면 저희는 지역 정주 취업률을 80% 수준까지 올릴 수 있다고 저희가 자신합니다. [1부 05:38:36–05:38:40] >> 지금 현재 56%에서 80% [1부 05:38:38–05:38:43] >> 예 54%에서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1부 05:38:41–05:39:10] >> 잠깐만요. 예. 제가 이제 말미에 다시 또 시간을 드릴테니까 하나만 딱 이러다가 이제 마은 못 듣고 끝날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우리 김정겸 청장님 그 공주대하고의 통합 문제에서 아까 우리 강경수 의원님도 지의했지만 학생들 반대가 충남대 높아요. 아주 높아요. 왜 이게 통합이 필요한지를 절실하게 한번 간략한 메시지로 웅변을 한번 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부 05:39:10–05:39:29] >> 말씀 올려 드릴까요? 예. 저희 대학 학례 문제에 관심을 가져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희 충남대학교는 1900 80 9년도에 대전으로 지칼시로 분리되면서 저희가 [1부 05:39:27–05:39:36] >> 굉장히 오래하실 것 같은데 역사부터 시작하니까 임팩트 있게 한번 [1부 05:39:32–05:40:21] >> 네. 대전에 있는 충남대학의 모습을 가졌는데요. 이것이 저희들이 대학의 고등 교육을 수행하다 보니까 R&D 중심의 대전은 된다니 한계가 있고 이래서 이것을 충남까지 확대해서 충남에 있는 산업 기반의 그런 역량을 합쳐서 대학이 운영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우리 충남 대학이 대전에 있는 충남대학이나 충남 또 중부권역을 화하는 대학으로 거듭나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저희들이 선택했던 전략이 공주대학과의 통합 전략이었습니다.이 전략은 이번에 어 서울대 열 개 만들기사 브랜드 단과대학 사회에서도 어 중부권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서 [1부 05:40:18–05:40:34] 인정받는데 중요한 핵심 요소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수관 구성원 간의 이견이 있습니다만 총장으로서 깊이게 소통하면서 저희들의 뜻을 좀 그렇게 전달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5:40:35–05:41:24] >> 네. 네. 어 그래서 어 저희가 어 특히 국가중심 북립 대학들의 그 특성화를 좀 강력하게 좀 더 밀고 갈 수 있도록 좀 지원을 해 주신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뭐 서울대 10열 개 만들기 사업을 찬성하고요. 좋은 방향이로 생각합니다만은 이런 특히 그 국중대 가운데서는 지역 중소도시에 위치하 있는 대학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 뭐 경국 대학이라든지 또 전당권에도 [1부 05:41:22–05:41:34] 대학들이 있습니다. 거점 대학들과 서로 연계해서 같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 좀 지원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1부 05:41:32–05:41:47]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동혁 의원님 지뢰해십시오. 그 교부 기조실장님 아까 뭐 거점대학 역할에 대해서 말씀 주셨는데 [1부 05:41:43–05:42:30] >> 저도 거점대학 역할에 대해서 제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요. 어 지금 그 서울대 열 개 만들기이 정책의 궁극적인 정책 목표가 뭘까요? 그 서울대 열 개 만들기라고 하는 그 타입 그 정책법 그 대학에 그 어떤 것이 핵심이냐 하면 제가 보기에는 지역에서도 지역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고 그리고 어 굉장히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면서 정주할 수 있는 그런 대학 그런 고등 교육 기관을 만드는 것이 서울대학교 만들기에 아주 간단한 혹은 조금 편하게 말씀드는 부분 아니 [1부 05:42:28–05:42:44] >> 저는 어 지역에서도 어 수준 높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지역의 거점 대학을 육성하고 지원하겠다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뭐 100% 찬성합니다. 근데 자꾸 이제 거기에 [1부 05:42:42–05:42:49] >> 어 정주라고 하는 거 지역이 이제 정주라고 하는 걸 갖다 붙이게 되면 [1부 05:42:46–05:42:58] >> 네. 네. 어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 부분만큼은 다른 여건이 수반되지 않으면 어려운 정책이어서 [1부 05:42:56–05:43:04] >> 그걸 교육부만이 해결하는게 아니라 다른 부처와도 힘도 있는 논의를 해야 되는 것이고 [1부 05:43:02–05:43:19] >> 또 하나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육부은 모든 국립대학이 국립대학으로서의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골고루 배려하는 것도 필요하거든요. 지금 한반대학교 교수님 말씀 저 총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1부 05:43:16–05:43:22] >> 어 특성화라든지 네 [1부 05:43:19–05:43:38] >> 그래서 결국 각 지역 대학들이이 특성화 아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든지 아니면 어 각 지역의 거점 대학들도 수준 높은 교육을 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책 목표까지는 좋은데이 [1부 05:43:35–05:43:46] >> 정주라는 것 그다음에 교육격차에 대해서 계속 제가 국가매 계속 지금 지적하고 있는 것은 [1부 05:43:42–05:43:48] >> 이것은 그 지역의 생존과 관련된 [1부 05:43:46–05:43:50] >> 문제인 것이고 예예. [1부 05:43:48–05:43:58] >> 이게 한두 가지가 해결된다고 해서 될 것이 아니거든요. 너무 중요한 문젠인데이 [1부 05:43:53–05:44:09] >> 지금 대안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네. 어, 지역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서 그리고 지역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서 교육도 함께 가야 된다고 하는 거에 대해서 저는 뭐 당연히 동의를 하는 것입니다. [1부 05:44:08–05:44:14] >> 그리고 예를 들면 그래서 거점 대학도 필요한 것이고 지원도 필요한 것인데 [1부 05:44:11–05:44:37] >> 이게 다른 부처와 같이 그리고 다른 인프라와 같이 그리고 어이 기업 배우 지금 우리 박봉님도 말씀하셨지만 기업들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역에 또특성 예를 들면 그 지역에 지역에이 특성화된 미래 산업들도 기반이 조성되 있어야 그것과 맞춰서 산화력도 하면서 결국은이 [1부 05:44:35–05:44:41] >> 과목이나 이런 것들도 특성화해 나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예 물려 돌아가야 [1부 05:44:40–05:44:43] >> 되는데 예예 [1부 05:44:41–05:44:47] >> 저는 그 그 맞물려 돌아가야 되는 것을 [1부 05:44:44–05:44:59] >> 교육부가 다른 부처와 고민하면서 그 여건들을 만들어 주고 대학도 함께 노력하자라고 해야 된다는 취지에서 아까 그런 말씀을 드렸고요. 예.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1부 05:44:57–05:45:46] >>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그래서 성장 엔진 관련된 부분 저희가 아홉 개 부처가 같이 이번에 심사를 했고 그래서 각 대학의 여권 또 지역의 여권을 같이 고려해서 어 이번에 세계 대학이 선정이 됐고요. 그리고 아까도 막 좀 존경 장동의 원님 말씀 주셨던 부분 중에 보면 저희 앵커 사업 같은 경우도 사실은 교육부가 다 일리 사업했던 것을 지역에 있는 정부가 지역의 상황에 맞게끔 인재를 융성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어떤 거버넌스의 변화도 있었고요. 그리고 또 우리 한바트 총장님 말씀 주셨던 것처럼 S1 관련된 사업비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이번에 미래 성장 자금이라고 해서 우리 그 지역에 있는 국가 중심 대학을 포함한 대학들 국립 대학들에 [1부 05:45:43–05:46:26] 대한 어 좀 블록 펀딩 방식으로 해서 재정 지원도 같이 할 예정입니다. 다만 이게 교육부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부처가의 협의 그리고 협력 체계를 갖추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리 한마태 총장에 맞아서 지역에서 직장을 다니는 그 졸업생이 54%라고 했는데 어 지금 한 바 때 많이 가지고 있는 그 산화 협력을 통해서 어떤 프로그램이나 어떤 방식을 통해서 그래도 54%까지 탈상하셨는지에 대한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부 05:46:22–05:47:11] >> 네. 어 뭐 한 가지 사례만 가지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어 뭐 저희 나름대로는 생태계라고 부릅니다. 산악 협력의 생태계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하고요. 어 그냥 저희 대학 교수님들은 기업에 많이 가서 상주하시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현장에가 보면 기업에서 컨설팅도 하시고 또 기업 문제를 대학으로 직접 가지고 와서 연구 가제로 만들어서 또 학생들 교육에 활용을 하고 하면서 어 그게 중심축을 가지고 있고요. 그걸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사업들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현장 캡스톤 디자인도 만들어 내고 있고 또 어 저희 대학이 현재 M를 맺고 있는 대학이 2,900개가 넘었습니다. 지역에 있는 대학이요. [1부 05:47:09–05:47:22] 예. 그래서 적극적으로 대학과 예무를 맺고 기업의 니즈를 대학으로 끌고 오는 과정들을 많이 좀 해 봤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1부 05:47:20–05:47:26]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규백 의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1부 05:47:23–05:48:12] >> 네. 안규백입니다. 어 전남대 총장님 전북대 양시은 교무처장님 어 전북대학교 아 충북대 양시은 교무처장님 전북대학교 오상 오상욱 교무처장님 공주대장님네 분한테 공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이가 불과 22여년 전에는 대학이 사회를 이끌었습니다. 그 상징적인 것이 어 대학교 입학식 조로십대학교 총장님들의 축사가 대문장만하는게 일간 신문에 나왔는데 어느날부턴가 그게 잘 안 보이고서 사라졌습니다. 그거는 저는 이흥 어 대학에도 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 18세기 이후에 제국을 [1부 05:48:09–05:48:57] 꿈꿨던 나라들이나 제국했던 나라들 어 미일, 중, 어, 영푸, 독러이 일곱 개 나라들이 200년이 지난 지금도 어 선진국으로 어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 지식 어 수익국이 아니고 지실 지식 생산국이었고 기술 어 선도 국가였습니다. 기술을 수입하는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근데 지금도 그러합니다. 이제 그런 틈에 어 저희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국 반열에 지금 뭐 진입을 하고 있는데 어 그런 과정에서 어 지난 50여년 동안은 어 우리 대학들이 [1부 05:48:54–05:49:44] 이공개 중심의 그를 어 굉장히에 치면을 기울렸고 발전을 많이 시켰습니다. 근데 그 저는이네 개 대학한테 제가 저 대표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것은이 그 임문학적 그 기임 인문학적 소양이 각 대학에서 임문학을 어느 정도 어 노력을 하고 있고 그 대학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노력하고 있는지 저는 어 그것이 좀 궁금하고 우리가 새가 어 좌우 양날개로 어 발전해 나가듯이 이분학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충북대 양시은 교무처장님부터 좀 말씀을 해 [1부 05:49:41–05:49:44]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5:49:53–05:50:41] >> 네. 그 사실 우리 충북대학교는 어 지금 임문대학 관련해서 이전에 코어 사업 그 후속 사업 관련해서 계속 그 임문학 관련한 지능 내용들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 우리 전체 교수님들께서 이문대학 교수님들께서가 학과 전공뿐만 아니라 사실은 어 여러 학과 교수님께서 어 협심을 해서 어 그 관련된 어 같은 뭐 활동들이나 아니면 임문대학 차원의 활동들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 당연히 그 각 학과 전공의 연구나 이런 부분들도 어 진행을 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어 같은 그 여러 세미나들을 이용해서 같은 생 그 어 우리 충국 대학이 어 전체적으로 좀 이문학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 [1부 05:50:39–05:51:28] >> 구체성은 좀 떨어지는데요. 예. 그런데 어 시카고 대학이 1921년부터 지금 약 100여년 동안에 101명의 어 노벨상을 받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경제학상이 어 3 약 한 40여명 그러니까 2년에 한 명 꼴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던데이 대학의 특징은 어 휴마니타스 그러니까 어 동상의 고전을 배고를 반드시 잊고 거기에 대한 논문과 숙제를 과제를 제출해야 어 졸업을 한 졸업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동생이 백권의 책을 읽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머리가 계한이 돼서 어 노벨상을 10명이 지금까지 받은 그런 결과가 나왔는데 그것을 우리가 좀 참조할 필요가 있지 않냐는 생각이 [1부 05:51:25–05:51:31] 드는데 어 충북대는 좀 약간 좀 구체성이 좀 떨어집니다. [1부 05:51:29–05:51:34] >> 제가 조금 보충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충대가 [1부 05:51:33–05:51:35] >> 지금 시간이 지금 다 됐으니까 [1부 05:51:34–05:51:37] >> 시간이 없어. [1부 05:51:35–05:52:22] >> 네. 우리 저 고민정 의원님께서 시간을 나한테 잘 활 안 해 주고 계시니까 걷지 마시고 다음에 해 주시고 전남대학교는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노벨 평화상 노벨 문학상 한국이 가지고 있는 두 문학상 평화상을이 도시가 배출했고 누구나 다 하는 민주인권 평화 도시고 그래서 전남대는 27개 글로컬 대학에서 유일하게 입문학을 내걸고 어 선정된 대학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중에 인간중심 AI 융합대학 인재에 양성 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나갔고요. 이번에에 대학 기초 연구소에 임문학 분야에서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가 선정됐는데요. 혹시 아까 같이 이제 학교 시하신 [1부 05:52:21–05:52:24] 분들 보셨는데 [1부 05:52:22–05:52:30] >> 네. 제가 봤습니다. 잘했습니다. 자 그다음에 우리 공주대는요. [1부 05:52:27–05:52:33] >> 고소볼 만 하지 마시고 예. [1부 05:52:30–05:53:19] >> 예. 고소는 제가 제 평생 예. 요번이 처음이고요. 예. 어 저희도 사실 그 입문학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인 입문 사회 대학이 같이 있고요. 거기에 약간 80여분의 교수분들이 계신데 사실은 이제 지방대학으로서의 한계를 느끼면서 그 구성원들이 좀 자신감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어서 어 제가 충장됐을 때만 해도 입문사이 쪽에서 가져온 사업들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근데 최근에에 지금 후스 사업을 우리 전남대하고 같이 하고 있고 또 한편으로 이제 어 공주라고 하는 지역이 문화 예술에 대해서 굉장히 그 강조를 많이 하고 있는 [1부 05:53:16–05:53:59] 도시이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도시적 분위기와 연결을 해서 우리 대학에 갖고 있는 뭐 무용학과라든가 예술대학에 있는 각종 학과들이 예를 들면 뭐 백제 문화제에 가져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고요. 어 그러한 것들을 연결을 하면서 어 지역의 어떤 리빙랩을 하나하나 지금 연관을 시키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이제에 입문과 자연과학, 입문과 공학, 그다음에 예술과 입문, 뭐 이런 등등의 융합 학문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그 제도적인 지원책들을 간구를 하고 있습니다. [1부 05:54:04–05:54:51] >> 네. 1분 주십시오. 사실어 우리나라가이 당군에 보면은 우리가 창아내는 것은 한글뿐이 없습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벤치마킹에서 학습을 통해서 학과 습을 통해서 학과 습을 통해서 벤치마킹하고 반복을 해서 어 뭐 자동차나 다른 뭐 가전 제품도 다 뛰어넘은 것이지 우리가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는 것은 저는 한글뿐이 세계적으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우리 민족이 모방 능력과 학습 능력이 아주 뛰어난 건데. 자,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우리 그 이공개와 입문학이 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세계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권주대 저 총 말씀하시고 전북대학교 말씀 [1부 05:54:50–05:54:54] 마치겠습니다. [1부 05:54:51–05:55:38] >> 네. 네. 전북대학교 어 총장입니다. 전북대학교는 우리 기호학파를는 호남학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이번 어 캐치 프레지를 가지고 어 기저 전어 서울대 열개 만들기 사업에 하나인 임문사의 기초 연구원에 선정이 되어서 지금 이재 간제 전집도 다 완역을 다 했고요. 그래서 호남막을 어 기학 있는 그런 어 입문사회 쪽에 집중 지금 투자를 하고 있고 그래도 제일 지금 어 입문학의 어떤 충실하게 지금 기초 보학문에 굉장히 열심히 한 대학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어 대학장 [1부 05:55:52–05:55:55] 첫 [1부 05:55:55–05:56:41] >> 아니 왠지 이문학이 당신 말을 같아. 아, 네. 제가 인문학 전공입니다. 네. 그 사실 우리 충북대 자랑이라고 하나 잠깐 말씀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입문서당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각 학과마다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어 교수님들께서 대학원생 그리고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사실은 어 정규 프로그램 말고 교육 교과원 프로그램 말고 따로 학생들이 관심 있는 고전이나 어 여러 임문 활동들을 사실은 각 학가마다 실시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실 임문 사회 연구원이 안 돼서 좀 아쉽습니다만 저희 충국 때도 임문화하고 사회학이 같이 공동으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서 사실은 한 벌써 몇 개월 같이 계속 논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부 05:56:38–05:56:41] >> 어 [1부 05:56:44–05:56:52] >> 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네 감사합니다.네 [1부 05:56:52–05:57:43] >> 감사합니다. 저도 꼭 궁금했던 부분인데 어 꼭 저 실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왜냐면 이공개 쪽이나 AI 뭐 이런 것들은 사회 자체가 저절로 지금 굴러가고 있는 상황이라 입문 사회는 억지로라도 누군가가 노력하지 않으면은 아 진짜 어려워질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좀 청장님들이 오늘만 말씀하지 마시고 실제로 좀 실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저 마지막 질의하겠습니다. 오늘 그 통합 대학 통합 문제들이 계속 지적이 됐습니다. 어, 제가 마지막에 충남대와 공주대가 통합이 실패했고 충북대와 교통대가 통합을 실패한데 [1부 05:57:41–05:58:20] 뭐가 더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그냥 단순히 계속 아까 답변 보니까 뭐 소통 더 하겠습니다 이렇게 귀결되던데 정말 그냥 대화가 부족해서 그거 하나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건지가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정부처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게 뭐가 있는가 좀 구체적인게 있으시면 고민을 하셔서 막판에 제가 시간 좀 드릴테니까 각 대학별로 한 마디씩을 부탁드리겠고요. 그 사이에 제가 충북대 좀 여쭤 볼게요. 예. 직무대행이시긴 하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이제 라이즈 사업도 단장으로 하셨었잖아요. [1부 05:58:19–05:58:23] >> 네. 네. 맞습니다. [1부 05:58:20–05:58:36] >> 네. 어, 지금 보면 이제 통합이 안 된 곳이 다가 아니거든요. 오늘은 하여튼 불가피하게 그렇게 통합이 안 된 곳들이 계시지만 강원대도 다 통합이 됐고요. 부산대도 다 통합이 돼서 승인 완료 절차를 밟았잖아요. [1부 05:58:35–05:58:38] >> 네. 네. [1부 05:58:36–05:58:45] >> 충북대는 안 된 이유는 이따 물어볼테니까 이런 데는 왜 됐을까요? [1부 05:58:43–05:58:46] >> 음. 서로 간의 그 [1부 05:58:45–05:58:48] >> 소통을 잘해서 [1부 05:58:46–05:58:50] >> 소통을 잘해서 그랬겠죠. 네. [1부 05:58:48–05:59:39] >> 그랬을까요? 뭐 거기 사람들하고 여기 사람들하고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다 같은 한국 사람들이고 비슷한 언론에 노출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좀 일단은 먼저 통합을 10월 2일까지 저희가 잘 정리해서 제출을 했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부분들을 마무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깊은 유감과 그리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 제일 중요했던 부분들은 우리 한국 교통대와 우리 대학이 통합을 이루지 못했던 건 아닙니다. 그니까 통합 신청서는 여러 차례 저희가 합의를 이루어서 교육부에 제출했고 교육부에 있는 통치위에서 [1부 05:59:37–06:00:25] 여러 번의 보안 사항들을 하는 과정 초기에는 찬성 여론이 높았잖아요. 근데 막판에 결국은 반대로 돌아서면서 이게 무산된 거지 않습니까? 지금 반대로 돌아섰다라고 하는 건 아니고요. 반대를 하는 그 우리 구성원들의 찬반을 묻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 그 이유는 2027년 3월까지 통합을 추진해야 되는 그런 과정에서 10월 2일까지 수정합 신청서를 제출해야 되는데 그 기한을 밑을 못시켰다라고 하는 형태의 문제인 거고요. 실질적으로 아까 우리 윤총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통합은 유보될 뿐이지 실질적으로 두 대학의 통합에 대한 논의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거다라고 하는 말씀드립니다. [1부 06:00:21–06:00:41] >> 그러면 그 통합을 위해서 해결해야 될 과제들이 뭐 여러 개가 지금 적혀 있는데 캠퍼스 총장 선출 방식도 그 이유네요. 챔퍼스 총장 선출 방식은 두 대학이 합의가 이루어져서 이미 5월 달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을 한 상태인데 [1부 06:00:41–06:00:45] >> 네 [1부 06:00:41–06:00:56] >> 5월 달에 제출된 통합 신청서가 아 교통대의 대학 평의원회의 그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라고 하는 이유로 수정을 요청을 했고 수정된 부분이 글로 지정인 평가 [1부 06:00:55–06:01:13] >> 그 교통대는 왜 그거 안 했습니까?에네 예. 네. 어, 교통대에서는 어, 교통대 학측에 그걸 우리가 평해에 부위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희가 부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1부 06:01:10–06:01:15] >> 그 중국대학하고 조금 규정이 좀 다른 거죠. [1부 06:01:13–06:01:35] >> 예. 조금 두 대학이 다른 부분을 교육부에서 인정을 해서 통합 신청서에 대해서 승인을 했다면 글로컬 대학 평가에서도 저희가 뒤등급을 받지 않았을 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 보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제 통합에 대한 재논의가 굳이 이루어질 필요가 없었던 상황임을 다시 한번좀 말씀드립니다. [1부 06:01:33–06:01:40] >> 그러면 충복대는 현재는 이제 직무대행이고 새롭게 총장을 선출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1부 06:01:38–06:01:41] >> 총장 선출은 이미 했습니다. [1부 06:01:40–06:01:41] >> 했습니까? [1부 06:01:41–06:01:43] >> 네네. [1부 06:01:41–06:01:47] >> 되신 분이 계세요? 네네.총 총장 당선인이 있고 이명 절차에 들어가 있습니다. [1부 06:01:46–06:01:50] >> 아, 임기가 시작이 안 돼서 오늘 직무대행이 오신 거군요. [1부 06:01:48–06:01:52] >> 네. 네. 그렇습니다. [1부 06:01:50–06:02:04] >> 그러면 그분이 통합이 될 경우에는 그분이 통합대학의 총장이 되는 거예요? 통합대학의 총장이 되기 위한 형태 논의를 했었고요. 그니까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가 되면서 [1부 06:02:01–06:02:50] >> 어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로 인한 아 통합 신청서에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생겼습니다. 그 부분이 통합 예산을 글로 예산으로 어 저희가 추진하겠다라고 하는 부분이 글로 예산이 없어지면서 통합 비용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그리고 저희가 실질적으로 통합 신청서가 교육부에서 승인이 됐다면 우리 중북대학교의 총장 선거가 자체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았을 텐데 실질적으로 어 우리 총장 선거가 이루어질 때까지 교육부에서 통합 신청서가 승인이 안 되는 관계로 저희는 어 저희 자체 통 그 청장 장 선거를 진행을 했던 거고 이제 그로 인해서 이제 어 그 절차를 밟아갔던 건데요. 어쨌든 어 논의하는 과정에서 [1부 06:02:46–06:03:03] 어 교통돼서 저희 쪽의 상황을 고려해서 어 통합당 대학의 총장으로 어 이번 총장 당선인을 어 하겠다라고 하는 의사를 서로 논의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합의는 이루어졌고요. [1부 06:03:01–06:03:09] >> 나머지 이제 쟁점이 됐던 몇 가지 부분들을 조정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1부 06:03:06–06:03:12] >> 음. 음근데 위원장님 그거는 약간 [1부 06:03:09–06:03:59] >> 구대하게네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네. 교통대학 입장에서는 어 지금 이제 통합 논의가 진행이 되다가 유보가 되어 있는 상태에 가장 큰 그 원인은 어 두 대학이 약속한 통합대학 총장의 합의를 총국대학에서 어 단독으로 이제 저희가 두 대학은 동수의 통합어 총장 추천 위원회 청추를 구성을 해서 양대학의 교수 직관 학생에게 어 그 초대총장을 선출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대학은 단독으로 어 총장 선거를 진행을 했고 그 이후에 어 교통대학의 [1부 06:03:56–06:04:06] 그 통합대학 총장으로 인정을 해 달라고 했고 저희는 그 부분에 대해서 약속을네 [1부 06:04:03–06:04:09] >> 그래서 여기 제출한 것처럼 [1부 06:04:06–06:04:25] >> 거넌스 관련된 그리고 교원 직원 학생에 관련된 것을 저희가 제시를 했는데 그네 개 중에 하나 교원에 대한 것만 수용을 하고 나머지는 수용할 수 없다 해가지고 지금 교착한데 빠져 있지만 중국대학과 저희 대학이 계속 어 통합의 끈은 놓지 않고 [1부 06:04:24–06:05:03] >> 아니 통합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만 있으시고 통합이 되어지는 구석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지금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회의록 첨부 문제, 뭐 별천문하고 그다음에 통합 신청서관의 불일치 문제이 자잘한 문제들까지도 다 지적상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중에서도이 총장 문제는 뭐 워낙 큰 문제기 때문에 이건 당연히 두 대학간에 합의가 돼 있는 상태여도 될까 말까인데 지금이 자리에서도 지금 두 대학간의 의견이 다르잖아요. 뭐 여기서 추궁하는 건 큰 의미가 없을 것 같고 [1부 06:04:58–06:05:31] >> 네. 어쨌든이 통합이라는 길이 뭐 녹록지는 않지만 어 이것으로 인해서 대학의 경쟁력도 떨어지고요. 지원도 떨어지고요. 그러면 교수와 학생들의 연구할 수 있는 여건도 떨어지고요. 모든게 다 이제 피해를 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어 하루 빨리 두 대학관의 뭔가 교통 정리를 하셔야지 그 지역 전체 학생들까지도 다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1부 06:05:30–06:05:34] >> 맞습니다. [1부 06:05:31–06:05:37] >> 어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1부 06:05:34–06:05:39] >> 네. 위원장님 죄송한데 저에게 [1부 06:05:37–06:05:43] >> 시간을 더 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른 의원님들 기다리고 계셔서 [1부 06:05:40–06:05:52] >> 그 어 그 박정은 의원님 말씀하셨던 거에 대해서 1분 정도만 저희가 어 구체적인 자료를 잠시 좀 언급할 수 있는 [1부 06:05:50–06:05:59] >> 아 자리에서 물러날 건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까? 아니고 국무 공무 출장에 대한 것에 대해서 [1부 06:05:56–06:06:05] >> 아 해외 출장에 대해서 아 그거는 박정훈 의원님에게 따로 보고를 해 주십시오. [1부 06:06:02–06:06:08]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어 [1부 06:06:05–06:06:10] >> 위원장님 그 충남대와 공주 쪽도 얘기를 좀 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시죠. [1부 06:06:10–06:06:12] >> 예. [1부 06:06:10–06:06:14] >> 아 네 [1부 06:06:12–06:06:16] >> 조금만 들을까요? 예. [1부 06:06:14–06:06:53] >> 예. 아까 통합 문제를 얘기하셨기 때문에 우리 저 김정겸 총장님도 얘기를 좀 하시면 좋겠고요. 그 위원장님 중단이 됐다 이렇게 표현을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보고 있지 않고요. 지금 이제 예양 대학이 투표를 했고 우리 대학은 어 전반적으로 이제 찬성의 분위기가 있어서 어 그런 결과는 나왔지만 충남대측에서 이제 다른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현재에 중단돼 있는 건 맞네요. 왔는데 앞으로 어 10월 말까지 우리가 그 상황을 개선해서 [1부 06:06:50–06:07:04] >> 같이할 의지가 충분히 있고요. 그런 면에서 저는이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부 06:07:00–06:07:06] >> 네. 충남대 충장님 어떠십니까? [1부 06:07:04–06:07:50] >> 예. 저희가 이제 초광역 어 거대 대학 양대학이 만나는 모델이라서 대단히 많은 어려움이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께서 저희한테에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는데요. 실제로 구성원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을 좀 말씀 올려도 될까요? 예. 어 교수 집단인 경우에는 대부분 찬성을 하고 계시에도 불구하고 어 교육부의 가이드라인의 유사 중무각과에 관한 그런 컨셉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좀 부담스러워하고요. 그 그렇게 아니라고 설명을 해도 결국은 통합하라고 할 거 아니냐 구조정화 할 거 아니냐 이런 걸로 의식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1부 06:07:49–06:08:00] 좀 더 크리하게 우리 교육부에서 좀 말 저희 말씀이 나눠지면 구성원들을 이해시키는데 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1부 06:07:58–06:08:36] >> 우리 직원 선생님들 경우에는 좀 다른 성격이 있습니다. 우선 저희가 이제 통합를 하게 되면 근무지가 대전 천안 또는 공주 예산 이렇게 갈 수 있는데요. 저희 대학 직원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대전을 보고 왔는데 내가 또 다른 데로 가라고 하는 그런 것도 없잖나 있는 거 같고요. 또 하나는 승진 문제가 있는데 어 이제 국립 충청권에 대한 순서를 먹기는 그런 승진 제도가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조금 현재 대학운영 체제를 좀 몇 년간 당부간 유지해 주면 좋겠다는 그런 제한도 좀 있었고요. 그래서 [1부 06:08:34–06:09:22] >> 우리 직원 선생님들이 갖는 어려움들도 좀 배려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게 단순하게 보면 구조정 자원의 대학 통합이라기보다는 고등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의미에서 저는 대학의 새로운 혁신적인 모델을 만들어내는 그런 일이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실현 업무부담도 대단히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서 직원도 좀 증언해 주는 것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학생들의 문제인데요. 학생들은 앞에 말씀 자료에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대부분의 학생들이 좀 실은 어 통합에 반대를 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다만이 우리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들은 혹시 통합이 되면 뭐 캠퍼스가 공주로 가고 뭐 [1부 06:09:20–06:09:33] 이런 오해도 좀 있어 보이고요. 또 졸업장 표기의 문제 몇 가지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총장으로서 좀 설명도 좀 하고 하면서 좀 접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 [1부 06:09:31–06:09:56] >> 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이렇게 해서 주지리 세 변이 다 마무리가 됐습니다. 혹시 꼭 지리를이 자리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의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저희가 또 어, 마무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 추가 질의는 없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1부 06:09:53–06:10:00] >> 3분 또 다른 원이 없으시고요. 예. 그럼 강경수원님 딱 3분 드리겠습니다. [1부 06:09:59–06:10:27] >> 아마 안 하고 나면 제가 좀 많이 후회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제안하려고 하는 부분이고요. 아까 내용하고는 좀 주제가 다른 거긴 한데 제가 지난 금요일 날 감사에서도 지적한 부분인데요. 어 뭐냐 하면 그 학생들이 쓰는 교재와 관련된 것입니다. 주로는 이제 태블릿 PC에다가 애들이 다 PDF 파일에다가 담아서 그 전공 서적도 책으로 잘 안 보거든요. 요즘에는 [1부 06:10:24–06:11:12] >> 그러면 이제 그 학생들이 쓰는 거를 저작권법 위반이다라고 이제 얘기하는 경우가 있게 되는데 그렇게만 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그 책값도 워낙 비싼 데다가 무겁고 그 학생들의 좀 형편을 잘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 제가 이제 한국 저장권 보호원 조사를 보니까 24년도 보고인데요. 대학생하고 대학원생이 83.3%가 %가 전자 스캔본 교재 이용 경험이 있다고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식으로 이북이라는게 나오잖아요. 출판사에서 이북 교재를 이제 구매해서 보는 경우는 한 25% 정도밖에 안 돼요. 그 얘기는 물론 이제 그 이북 자체도 비용이 드는 거기도 하겠지만 이북으로 발관되지 않는 책들도 있는 거거든요. [1부 06:11:10–06:11:57] 그니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좀 있기도 해서 저는 이제 여러분께 좀 여러 총장님들 계시니까 이제 특별히 기회를 제가 좀 요청을 한 건데 학생들의 이런 교재비 부담도 좀 줄이면서 저작권 보호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뭘까 좀 고민이 고민을 해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대학이라 대학에 다 지금 총장님들 계시니까 대학하고 여기 교육부하고 출판업계도 사실 좀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겠어요? 책을 이제 거의 다 안 사니깐요. 그렇다고 다 복사만 해 가지고 출판사에서 발관을 해내면 책을 팔 수도 없고. 어, 저도 대학에 있어 봤지만 어, 제가 대학에 초기에 갔을 때는 그 서점이 북적북적했었어요. 지금은 학기초에도 가면은 책을 팔 수가 잘 없다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1부 06:11:55–06:12:17] 대학 그리고 교육부 이렇게 출판업계가 함께 정식 전자책 이용 확대 방안 이런 것들 한번 고민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부랑 함께 해서 이런 관련 실태들 좀 보 찾아보시고 전자책 확대 방안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어떨까 해서 제안드려 봅니다. 이상입니다. [1부 06:12:15–06:12:25] >> 네, 감사합니다. 자, 더 지의하실 의원님이 없으심으로 질의를 모두 종료하겠습니다. [1부 06:12:27–06:13:14] >> 네, 긴 시간 감사 진행하시느라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러 가지 문제 제기들이 있었는데요. 어 서울대 열개 만들기 사업에 따른 국립대 서열화 의려와 미선정 대학 지원 방안 또 한국어 강사 조교 등 학내 비정규직 고용 안정 대책 마련 반도체 공동 연구소 착공 지원 해소 및 첨단산업원 맞춤형 인재양선 계획 구체화 또 글로컬 대학 통합 무산에 따른 사업비 환수나 또 대학 통합 실패에 대한 사후 조치 필요 등 여러 가지 문제 제기들이 있었습니다. 어, 수감 기관에서는 시정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지체없이 대책을 마련해 주시고 제한 사항은 적극 검토해서 교육 정책 수립 집행 및 기관 운영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1부 06:13:13–06:13:48] 서면질리는 김문수 안규백 고민정 의원님으로부터 서면질리가 들어왔고요. 어,이 답변 내용도 회의록에 개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위원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전남대 등 수감 기관의 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국회관계자 언론인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 오늘 이틀 동안 어 이곳 전남대 또 광주 전남 어 교육청에서 저희가 이제 감사를 진행했는데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어 [1부 06:13:48–06:13:53] >> 네 [1부 06:13:51–06:14:24] >> 알겠습니다. 아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현장에서의 목소리들을 어 잊지 마시고 국회 돌아가셔도 꼭 꼼꼼히 챙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함께하신 장동혁 의원님, 강경수 의원님, 안규백 의원님, 박범개 의원님, 김문수 의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 저의 진심이 묻어나죠. 네. 자, 교육위원회는 10월 23일 교육부 등에 대한 종합 국감을 실시하겠습니다. 국정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부 06:14:25–06:14:36] >>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