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국방위원회 · 사관학교 등 비공식 발언기록 · 한국어 자동 자막 원문 화자·수치·고유명사 대조 전. 공식 회의록 아님. 영상 1/1개 수집.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y-KmocA38jM · 자막 수집 [1부 00:00:37–00:00:56] 아예 여기장 안돼. 아니 근데 이걸 뭐 아예 찍을 못 하긴 해요.이 바로 그 위원장이 한이 다 있어야 되는데 거기를 구라고 하니까 예 하시는 거요 [1부 00:00:56–00:01:01] >> 가십니다 이쪽 [1부 00:01:44–00:01:54] 선서할 때 내가 방좀 할게요.선할 때만 어차피 선서 여기서 못 찍잖아요. [1부 00:01:50–00:02:08] >> 예. 선수할 때만 내가 어가지고 저기 [1부 00:02:12–00:02:45] >> 아 저 하다가 제가 마지막에 네네. 와 [1부 00:02:57–00:03:34] >> 왼쪽입니다. 좋네. 문닫야 되겠다. 이거 문 닫고 감사를 해야 되는데. [1부 00:03:56–00:04:00] 예. 걸리 권리 만들 [1부 00:04:05–00:04:38] >> 종합당에 하나가기에 예. 그림이 안 나오는데 [1부 00:04:35–00:05:15] >> 그림이 별로 안 알았어. 알았어. [1부 00:05:38–00:06:25] 잠깐요. 아 방이 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헌법 제61조 [1부 00:06:24–00:07:13] >> 어 앉으십시오. 앉으셔도 되겠습니다. 예. 지금부터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육군 사관학교, 해군 사관학교, 공군 사관학교에 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에 국정감사 계획서에 따라서 증인 선서를 받은 후에 수감 기관의 업무 보고를 듣고 어 위원님들의 주지리를 실시한 후에 곧바로 보충질 지의를 실시하겠습니다. 오후에는 육군 제5보병사단에 대한 [1부 00:07:10–00:07:58] 현장 점검을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는 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공개로 진행됩니다. 또 참고로 오늘 감사는 국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방송 중임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어 국정감사 준비에 수고하신에 6회공사관학교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6년도 국정감사를 대한민국 국군 장교 양성의 중심인 이곳에 사관학교에서 열게 된데 대해서 국방위원장으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국정감사는 각 사관학교의 교육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자리인 동시에에 [1부 00:07:56–00:08:46] 미래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방향과 장교 양성 체계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례이기도 합니다. 훌륭한 인재 양성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방위력을 결정짓는 핵심 자산입니다. 항령 인구와 병역 자원의 감소가 본격화되고 인공지능과 드론 등 첨단 기술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고 우주 사이버 영역으로 전장이 확장되는 가운데에 이에 대응할 인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 하는 고민은 국가적으로 매우 중대한 과제입니다. 미래의 지휘관은 자신의 병과 군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는 것은 물론 첨단 과학 기술을 이해하고 다른 군과 [1부 00:08:44–00:09:33]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합동 작전을 지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헌법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존중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책임 있는 군인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앞으로의 장교 양성 체계는 각군이 쌓아온 전통과 전전문성을 존중하면서 미래 전장의 변화에 맞게에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 국방위원님들께서는 교육 과정과 생도 양성, 지휘 역량과 인성교육, 미래 전장에 대비한 교육 여건 등을 면밀하게 살펴봐 주시기를 바랍니다.에 에 사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1부 00:09:30–00:10:19] 과제를 가감없이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고 제기되는 지적과 제안이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국방위원회도 우리 군이 자주방의 영향을 키우고 미래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미래의 안보를 책임질 장교들이 급변하는 전장 환경에 필요한 전문성과 합동성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에 사관학교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이 뒷 뒷받침될 수 있도록 국회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국정감사가 각 사관학교의 발전 과제를 함께 모색하고 [1부 00:10:17–00:11:05] 우리 군의 미래를 책임질 세계 인류의 장교를 양성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에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 또는 서면 답변을 한 때 그리고 증언을함에 있어서 국회의 권위를 훼손한 때에는에 국회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의 관계 규정에 따라서 고발될 수 있음을에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1부 00:11:02–00:11:52] 증인을 대표해서 박성 육군사건학교 교장께서 바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사하여 주시고 그 밖에 증인들께서는 제 자리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성 육군사관학교 교장 나오셔서 대표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소 본인은 국회가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1부 00:11:49–00:12:28] 제10조에 따라 육군사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국정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주민으로서 증언을함에 있어서는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 7조 및 제 발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6년 10월 22일 육군사관학교장 중장 박후성 정 [1부 00:12:52–00:13:07]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이어서 이어서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육군사관학교 교장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육군사관학교 간부를 소개하고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13:15–00:14:06] >> 존개하는 진성준 국방위원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국정감사를 위해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육군사관학교 개교회 처음으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국정 감사를 수강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육군사관학교는 후국 간성의 요함으로 지금까지 국가와 국민에 헌신하는 정의장교를 양성해 왔습니다. 또한 국민로부터 신뢰받는 육사로 거듭나기 위해 헌법적 가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와 국민의 헌신하는 정회장육성 노력에 학교 구성원 모두가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1부 00:14:03–00:14:52] 오늘 위원들께서 주시는 고연을 학교 발전이 귀중한 자산으로 삼아 더욱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운 육군사관학교로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 사관학교에 대한 윤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업무 보고에 앞서이 자리에 참석한 육군상한학교 주요 지의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육군상한학교 교수부장 이민수 대령입니다. 생도대장 직무대리 한홍수 대령입니다. 행정부장 김중배 대령입니다. 교무 기획실장 명순철 대령입니다. 이상으로 학교 주요 지의자 소개를 마치고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부 00:14:50–00:15:41] 업무보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쪽입니다. 어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으로부터 결혼순입니다. 이쪽입니다. 육군 사관학교는 올바른 가치관 및 도덕적 품성, 군사 전문가로서의 발전할 수 있는 영향을 구비하고 국가가 군에 헌신하는 정의장을 양상하는데 그 임무가 있습니다. 학교 편성은 학교장 예하의 학교 본부와 교수부 생도대 행정부 근무지원단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학교 인원은 총 711명으로 편재 대비 98%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도는 총 1141명이 [1부 00:15:37–00:16:26] 제약 중이며 교수는 전임직 비전임직 포함 138명이 보직되어 있습니다. 시설 현황으로는 육사는 훈련장 포함 약 52만 평이 부지이며 건물은 교육 행정 시설 등 총 127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학의 교육은 은학, 이학, 공학사 총 22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사 학사는 전생도가 공통으로 취득합니다. 이수 학점은 학계 군사훈련 16학점 후육 20학점을 포함해서 총 187학점을 취득해야 졸업이 가능하며 학교 교훈인 지인용 핵심 가치 함양을 [1부 00:16:23–00:17:11] 위한 비교과 활동을 보시는 바와 같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군사 교육의 훈련은 군사 전문가로서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해 일반학계 군사 이론 교육, 화랑 기초 훈련, 하계 군사훈련, 사관생 합동 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고해서 보시는 바와 같이 군사 이론 교육은 학년별로 전량 작전으로부터 여단 대대전술까지 교하고 있으며 화랑 기초 훈련는 신입생도들을 대상으로 하계 군사 훈련는 1학기 종료 후생도를 대상으로 합동 교육은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사관옥별 순해 교육을 이내지 3주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쪽입니다. [1부 00:17:08–00:17:56] 생도 훈육은 정애 장교가 갖춰야 할 리더십과 가치관 올바른 품성을 화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참고사와 같이 학년별 훈육 목표 및 중점을 설정하여 인간적 리더적 군인적 가치가 자연스럽게 습득되도록 육군의 핵심 가치 실천과 연기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이를 이를 통해 법규수 생활 자율과 책임의 생도문화 정착 도전과 창의의 리더십명 소통 존중 헌신 리더십이 배항될 수 있도록 훈육 지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주요 추진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학교는 민주주의와 헌법소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헌법적 가치소를 위한 [1부 00:17:53–00:18:43] 교육 발 및 연구를 실시하였으며 교과 과정을 개정하여 올해 1학기부터는 헌법과 민주시민 과목을 개설하여 제보은 민주 시민 헌법 질서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군대 윤리 국가 안보론 과목 내에서도 관련 주제를 추가로 변성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랑 기초 훈련, 교율학교 교육관, 수시 교육을 편성하여 헌법적 가치를 신념하고 있으며 향후 전문 외부 강사를 섭외하여 수식 교육을 강화해 나갈 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적입니다. 학교는 미래 전장을 준비하기 위해 AI 융복 시대의 첨단 과학 기술을 선도하는 인재양성 및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2년도에는 AI 데이터학과를 [1부 00:18:40–00:19:28] 신설하고 인공지능 입문, 국방 로봇과 AI 등의 과목을 개설하여 첨단 과학 기술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참고에서와 같이 AI 연구 개발 센터 설립, 과학 기술 연구 사업단 창설 등을 통해 생도 교육과 연계된 실지적 연구로 꾸준한 성과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마울러 AI를 활용한 생도 교육 전환을 위해 AX 추진 기획단을 편성 및 운영하여 AI 워크스페이스 자격증 획득 추진 등 미래인지 양성을 위한 노력에 박찰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드론 조정 능력 배양 및 자격화를 위해 22년부터 드론 교육 센터를 설립 및 운영하고 있으며 참고해서 보시는 바와 같이 드론 훈련장 등 [1부 00:19:26–00:20:14] 최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드론 교육은 전 생도가 드론을 제2의 개인화기 개념으로 학년별 도달 목표를 설정하여 졸업전 기초드론 조정사 자격을 취득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쪽입니다. 학교는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성을 배하고 국제적 감각과 개방적 사고를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참고해서 보시는 바와 같이 총 17개국 애국 사관학계와의 위탁 교육을 통한 국제 군사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8계국 11개교회 외국 사관학교 교환학기 프로그램을 운용하여 글로벌 영향을 강화하겠으며 연간 90명을 목표로 민간대학교의 [1부 00:20:12–00:21:02] 학점 교류를 시행하여 사관생도의 다양성과 개방성 향을 위한 노력을 경조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학교는 국민과 함께하는 연립사 구현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체육 문화 등 다양한 학교 시설을 개방하여 소통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국민과 함께 학교 이상 및 대군 신뢰를 제거하기 위해 국민을 대상으로 학교 무료 개방 및 관광지원을 적극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아카데미 프로그램 보험 단체 초청 및 행사 지원 등을 통해 범 국민 안보공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기하고 있습니다. 결혼입니다. 학교는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1부 00:20:58–00:21:20] 겸비한 가운데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고 국가 국민을 헌신하며 충성을 다하는 후국의 간성을 양성하기 위해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의장교육성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1부 00:21:17–00:21:31]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 교장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해군 사관학교 간부를 소개하고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부 00:21:34–00:22:22] >> 안녕하십니까. 해군산학교 교장 박규백중장입니다. 존경하는 진성준 국방위원장님과 여러 위원인들의 고견을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해군사관학교는 국가 안부를 지키고 어디에서든 국가액이 존재하는 우리의 바다를 수호할 수 있는 해양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20살이 최대지하는 젊은 나이에 국가와 국민을 위한 소명의 길을 선택한 해군 사관생도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해군 해병대에 맡겨 주신 본인들의 소중한 마음의 무게를 잘 알고 있기에 호국 간성 육성의 일념 하나로 정해 해군 해병대 [1부 00:22:20–00:23:08] 장교 및 국방 리더를 기르기 위해 사랑과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국방위원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학교 발전에 마중물로 삼아 국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로 나아가겠습니다. 업무보에 앞서 학교 주요 직기자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수부장 최창 대령입니다. 행도대장 직무대리 대윤기 대령입니다. 행정구장 곽도섭 대령입니다. 이상으로 학교 주요 직기의 소개를 마치고 배부 자료를 활용하여 업무 [1부 00:23:06–00:23:55] 보고 드리겠습니다. 겉표지 다음 장입니다. 순서는 일반 현황 교육 및 훈육 주요 업무 결혼순입니다. 다음 장 일반 현황입니다. 2페이지 임무 및 편성입니다. 해군산학교의 임무는 정해 해군 해병대 장교를 양성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원할 수 있는 지도자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편성은 교장 예하에 준장 일명이 부교장과 생도대장을 겸하고 있으며 12개 부서와 박물관 등 3개 부설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도대회는 장교 교육 대도가 별도로 설치되어 해군 사관 후보생 학사장교 [1부 00:23:52–00:24:43] 양성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인원은 사관생도 620여명을 포함하여 총 1250여명이며 여자 사관생도의 비율은 15%로 90여명입니다. 현재 11개국 18명의 외국 수탁생들도 4년간 함께 교육받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사관 후보생 2에서 300여명에 대한 양성 교육을 별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약 3,600억 원이며 주요 시설은 왼편 참고자로 일변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26년 예산은 교육 훈련 시설 등 약 204억 원입니다. [1부 00:24:39–00:25:29] 4페이지 교육 및 훈육입니다. 먼저 5페이지 4간생도 교육입니다. 교육 목표는 보시는 바와 같으며 학위 교육으로 4년간 교양, 군사학 및 일반 전공학 3계 분야 총 163학점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교약은 56학점으로 다양한 학문 기초 소양을 배하고 있으며 군사학은 65학점으로 헌법과 민주시민 등 군사 기본 소양, 함정 공학 개론 등 해군 해병대 특화 역량 그리고 무인체계 공학 등 미래전 수행 능력 분야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법문 학술 연구 능력을 구비하기 위한 일반 전공학은 42학점으로 [1부 00:25:26–00:26:16] 공학사, 이학사 및 문학서로 구분하여 아홉 개 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비교과 과정을 통해 전공, 융합, 과학 기술, 외고 등을 심층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미래 지관호소의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회 사관학교 위탁 교육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육공사를 포함하여 교환학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사간생도 훈육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호국 인재를 양성하는 사관학교 존재 목적상 능력 교육과 함께 국가관 등 정체성과 품성을 기르기 위한 훈육을 또 하나의 핵심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훈육 [1부 00:26:12–00:27:00] 중점은 춤과 무예치로 몸과 마음을 규율하는 것이며 공직자로서의 공공선과 군인로서의 위국 헌신을 지향하는 내적 가치를 함양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정한 기준을 충족시켜서 자격을 부여하는 양성과 정신, 태도, 잠재 역량을 발전시키는 육성이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학년별 훈육 목표와 핵심 영량은 1학년 도전과 적응, 2학년 모범, 3학년 자율, 4학년 지도이며이를 통해 학년별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의 차이를 실천하며 진정한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익히고 있습니다. 7페이지 군사 훈련과 체육 [1부 00:26:58–00:27:48] 활동입니다. 군사 훈련은 해군 해병대 장교로서 요구되는 군사적 영향을 단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4년간 학년별로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학계 4주관 군사 실습은 1학년은 해병대 훈련 2학년은 함정 수병 생활 및 해양 체육 3학년은 부사관 인무를 수행하는 연한 항해 실습을 수행하며 4학년은 4개월간 세계 순환 훈련을 통해 바다에서 초임장교 능력을 배항하고 군사 외교 및 보훈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왼편 참고자료 2번은 올해 순환훈련 계획으로 현재 4학년 생도들은 파나마 운어를 거쳐 미국 펜사콜라로 향하고 있습니다. [1부 00:27:46–00:28:35] 삼군사관학교 합동 교육은 각군의 문화와 작전을 이해하고 상호 친밀감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2, 3주간 각군 주관으로 학년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학년 때 실시하는 해군주관 합동순환 훈련은 3주간 함정에 직접 편승하여 해군 해병대 문화와 작전을 이해하고 주변국을 방문하여 견문도 넓히고 있습니다. 체육 활동은 무도 등 일반 체육과 해양 체육으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1학년 기초 체력 관리부터 4학년 체육 지도력 배학까지 학년별 단계적 목표를 설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특화 체육 프로그램으로 임명구조, 전투수형, 스킨 스쿠버, 요튜 등 [1부 00:28:31–00:29:21] 해양 체육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8페이지 사관 후보생 교육 훈련입니다. 해군산학교에서는 사관생도 교육과 함께 전 후반기 각 1회 11주씩 사관 후보생 학사장교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이는 이는 1946년 학교 개교 2년 후인 1948년에 사관 후보생 특별 교육대가 설치되어 지금까지 78년간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사관 후보생 교육 훈련 현황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9페이지 주요 업무입니다. 10페이지입니다. 1번 헌법 가치 수호와 민주 시민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헌법과 민주 시민을 1학년 필수 [1부 00:29:18–00:30:07] 교과목으로 신규 개설하고 군사법과 군대 윤리 등 현행 관련 2에서 4학년 교육과목에 교육 내용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2번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개발하고 인성을 성숙시키는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전문 기관과 강사에 의한 프로그램 집중 교육을 확대하고 이론 실습 체험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시키고 있습니다. 3번 교과 과정을 미래 지향적으로 개정하고 있습니다. 사회환경과 전쟁 양상 변역에 맞게 미래전과 과학 기술 전문성 교육을 특화하고 기본 소양 전공 기초 전공심화의 단계별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체계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4번 드론 운용 역량 향상입니다. [1부 00:30:04–00:30:54] 학과 교육과 병행하여 생도 총원의 드론 자격증 취득을 추진하고 군사실습과 동아리반 동아리반 등 각종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드론 실습을 강화하고 29년 해양 교육 훈련 실습 센터 신축과 연계해서 무인 수상정 및 무인 잠수정 운용 교육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11페이지 5번 스마트 캠퍼스 구축입니다. 22년부터 29년까지 2단계로 구분하여 첨단 기술을 활용한 미래재향적 교육 인프라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학설 연구와 학습 관리, 훈육 및 체육 등 전 분야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항해 조함 실습장 등 AI 가확장 가상 현실을 적용한 [1부 00:30:52–00:31:41] 교육 훈련 실습 체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6번 산학견 학술 교류 확대입니다.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 사관학교를 포함하여 다양한 국내외 대학 및 연구소와 분야별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이를 통해 미래지 교육 및 연구 기반을 조성함은 물론 국방 R앤D 발전에도 기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7번 생각하고 사유하는 힘 배항입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야 맞이하여 핵심 가치를 탐구하고 문제와 질문을 정의해서 미래를 설계하는 능력을 강하기 위해 책을 읽고 자기 뜻을 글로 쓰며 토론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자기의 생각과 사유를 AI에 의존하지 [1부 00:31:38–00:32:00] 않는 창의적 리더를 양성 및 육성하고 있습니다. 12페이지 결혼입니다. 해군사학교는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바다와 국방의 미래를 지휘하는 총무의 리더를 기르기 위해 더욱 온 힘을 속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0:31:58–00:32:47]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에 박흥제 공군사관학교 교장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공군사관학교 간부를 소개하고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존경하는 진성준 국방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위원님 여러분 공군상한학교장 박흥제 중장입니다.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미래 정애 장교 양성을 위한 사관학교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감사는 사관학교 교육과 운영 전반을 국민과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1부 00:32:45–00:33:35] 점검받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위원님들의 말씀을 겸히 듣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보완하겠습니다. 공군상활학교는 교육과 훈련, 인성, 함양을 통해 군인의 의무, 명예, 충성의 가치를 신념화한 정예장교 군 군과 국가 사회에 헌신할 수 있는 인격과 전물성을 갖춘 탁월한 리더를 양성해 왔습니다. 또한 미래전 양상 변화와 첨단 과학 기술 발전에 발맞춰 AI 등 첨단 과학 기술 교육 체계 발전 및 선진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영공을 지키고 미래 우주 공근을 이끌어갈 정해 공군 장교를 길러낼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1부 00:33:32–00:34:21]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에 앞서 참석한 주요 지기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생도대장 오원 준장입니다. 행정부장 이성진 대령입니다. 교수부장 이기령 대령입니다. 이상으로 학교 주요 지기자 소개를 마치고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배드린 책자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보고될 순서는 일반 현황부터 결혼 순입니다. 다음 1입니다. 일반 현황은 임무및 기능 현성 및 [1부 00:34:17–00:35:05] 병력 예산 손입니다. 이쪽입니다. 공군상관학계 임모는 교육과 훈련 인성 함양을 통해 군인의 의무 명예 충성의 가치를 신념화한 정의 장교를 양성하고 군과 국가 사회에 헌신하는 탁월한 리더를 육성하는 것입니다. 땅쪽입니다. 공군사관학교는 학교 본부 등 일곱 개 부대 및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력은 사관생도 840여명을 포함하여 총 2,160여명입니다. 26년도 예산은 총 456억 원이며 10월 1일 기준 약 64% 집행 중에 있습니다. 4쪽입니다. 사관생도 교육 현황입니다. [1부 00:35:03–00:35:52] 5쪽입니다. 공군사관학교는 학측에 명시된 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6족입니다. 과정별 교육 및 중점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7쪽입니다. 하기 교육은 교양, 군사학, 일반학 총 140학점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의 정경별 문이 공학사와 군인으로서의 군사 전문 지식 함양을 위한 군사학사를 복수로 수회하는 양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생활교육과 군사 훈련은 명예와 군인 정신 강인한 체력과 항공적성 함양을 [1부 00:35:49–00:36:37] 위해 학년 특성에 부업하는 교과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비행교육 현황입니다. 10쪽입니다. 사관생도 비행적성 하명훈련은 3천원 공중 관광 및익 비행상항 조기 적응 능력 배을 위해 학년별 교육 목표를 설정하여 관숙 비행, 모의비행 훈련 등을 실시행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비행문 과정은 조정사회로서의 기본 자질 및 비행 적성을 파악하고 [1부 00:36:35–00:37:23] 조정사회 비전 및 동기 부여 제공을 목표로 약 14주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KT 훈련기 도태 예정에 따라 임문 훈련기 2 도위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12쪽입니다. 주요 현안 업무입니다. 13쪽입니다. 먼저 공사 AI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교육 체계 및 교과목을 개선하고 체험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스마트 종합 교육 정보 체계 개발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AI 기반의 첨단 우주 공건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해 [1부 00:37:21–00:38:10] 나가겠습니다. 14쪽입니다. 공사는 이론, 실습, 평가를 연계한 리더십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학년별 리더십 프로그램을 구체하고 있으며 군 내외 교육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이를 기반으로 군과 국가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공사는 비행체 운영 역량 함양 및 군사 작전 활용 이해를 위한 항공우주 특성화 교육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생도들은 학년별,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비행체 설계, 제작 시험비행까지 [1부 00:38:08–00:38:58] 전 과정을 체험 및 실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도들이 설계 제작에 참여한 초소형 위선 위성 카파셋원은 23년도에 발사를 하였고 27년도 후반계는 카파세 2를 누리호에 탑재하여 우주로 발사할 예정했습니다. 공사는 항공 우주 분야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27년도 KT 엔진 창정비 도래 예상에 따라 안정적 조정사 양성을 위해 신규 임문 훈련기 2 도입 사전을 도입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 항공기 재장 및 감망인증 인계로 성공적인 전력화를 통해 안정적 정외 [1부 00:38:54–00:39:41] 조정사 양성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공사는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안정적 부대 관리를 유지한 가운데 상호 이해와 존종을 바탕으로 건강한 병역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일하는 문화 개선하고 인권 친화적 생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과 지역 사회에 열린 학교상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이를 이를 위해 민간군 유대 관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등 국민과 지역 사회의 신뢰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1부 00:39:41–00:40:02] 19쪽입니다. 공군사관학교는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과정 운영 우주 항공문야 특성화 교육 영량 구축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정해 공군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부 00:39:59–00:40:49] >> 네. 수고하셨습니다.이어서 수감 기관에 대한 주의를 하겠습니다. 지의와 답변은 1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되에 주지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5분으로 하겠습니다.에 지의 시간에는 답변 시간도 포함되니까 답변자는 유념하시고 핵심 위주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각 사관학교 교장 외의 관계께서 답변하실 때는 먼저 직책과 성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의 순서에 따라서 질리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존경안 황명선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네. 아, 황명선 의원입니다. 아, 오늘 육사에 왔습니다. 아, 와서 [1부 00:40:46–00:41:36] 어, 우리 교 세분의 교정 선생님 또 우리 간보님들 또 사관생도는 수업을 하고 있어서 제가 뵙지는 못했는데 학교도 둘러보고 했습니다. 아. 특히 우리 육회공군 교양 선생님과 간보님들께서 우리 대한민국의 최고의 국토방를 위해서 어 헌신하고 있는 유능한 우리 장교들을 감들을 키워내는 그 일에 아주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 그 오늘 육사 교장에 와서 보니까 아 우리 그 축무관 앞에에 홍범도 장군 지청천 이범석 김좌진 장군 그리고 이영 선생 흉상을 볼 수가 [1부 00:41:34–00:42:13] 있었습니다. 아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 충무관이 우리 육사 생도들의에 강의이 훌륭한 지휘관으로 키워내는 전당인데에이 수업을 받으러 갈 때마다이 동상을 형상을 보고 들어가는 그 이유가 아 우리 육사 교장사님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생도들이 그 동상을 보면서 독립군 광북군들의 어떤 정신을 이해받을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1부 00:42:10–00:42:49] >> 그렇죠. 육사는 제가 보니까 우리 독립군 강복군 활동을 했던음 분들이이 생도로서 또 교장으로서 또 교관으로서 역할을 많이 해 왔죠. 그래서 그 역사와 정체성을 갖고 있다라고 봐줍니다. 광복군, 독립군의 후회로서 그 역할들을 자부심을 갖고 일부 정치 군인들이 있지만 그래서 어 헌법을 유린했지만 아 그와 별도로 우리 사관생도의 잡으심을 갖고 어 독립군과 강복군의 후회로서 그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1부 00:42:47–00:42:52] >>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네 네. 잘알겠습니다. [1부 00:42:50–00:43:37] >> 네.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드론과 무인책의 전자전 데이터 활용이 전쟁 전장의 양상을 얼마나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여기에 AI 기반 정보 분석과 의사 결정 지원 기술까지 빠르게 실전에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런 전장에서 한 군의 정보만으로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회화공군의 정보를 연결하고 기술이 가능성과 한계를 이해하는 지관이 승패를가 수 있습니다. 유회공군 상원학교 통합을 추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상 작전에서는 드론 지상로봇 감시 센서가 수집한 정보를 신속히 판단하고이를 공군 해군의 정보와 결합해야 합니다. 육사 교장 선생님 [1부 00:43:35–00:43:52] 아 육사 생도들이 공중 해상 정보가 어떻게 생산되고 어떤 한계를 갖는지 배우지 않는다면 임구한 후 합동 작전에서 그 정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동의하시죠?네 네. 공감합니다. [1부 00:43:50–00:44:17] >> 네. 해양 작전은 넓은 공간을 장시간 감시해야 하고 기상 해상 상태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함정 항공기 무인 체계 등 여러 정보원이 동시에 작동하는 환경입니다. 해군 교장선님 해군 생도들은 해군 고의 전문 교육과 함께 육군 공군의 데이터와 무인 체계가 합동 작전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배워야 한다고 저는 보는데 동의합니까? [1부 00:44:15–00:44:19] >> 예. 공합니다. [1부 00:44:17–00:44:43] >> 항공작전에서 센서 정찰 정비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대량 생성되며이를 분석해 지상 해상 작전 판단과 연결해야 합니다. 아 공군 공사 우리 교장 선생님 공군 생도들이 항공 전문상뿐만 아니라 지상보대와 해군이 필요라는 정보의 형태와 제약까지 이해하려면 삼군 공동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저는 봅니다. 동의하십니까? [1부 00:44:42–00:44:45] >> 예 동의합니다.네 [1부 00:44:43–00:45:34] >> 화면 보시죠. 이게 삼군 사관학교 교육과정 중복도를 아 국강보로부터 제출을 받은 것을 진단을하고 분석한 결과인데요. 전체 52%가 아 공통 유사한 영역이고 일반 정까지 포함되면 최소로 76% 정도가 유사합니다. 그 그다음 PPT 보시죠. 네. 특히 교양과목 유사성 분석인데요. 95.4%로 4%로 지금 당장 통합 운영에도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결국 한마디로 6회공군 상원 생도는 이미 사실상 같은 인문과학적 토디 위해서 교육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6사 교장 선생님 교육 과목 95%가 같다면 삼군 생도들은 이미 하나의 공통된 지적 토대해서 장교로 [1부 00:45:30–00:45:51] 양성되고 있다고 봐야 되겠죠. 좀 더 말씀을 드리면은네 교양 감옥에 유사성이 있다는 것은 맞지만은 좀 세부 내용으로 전공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각군의 특성 각 사관학교의 특성을 고려해서 좀 차이점께 교육이 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1부 00:45:54–00:46:08] >> 예 저 오늘 저 오후에는 현장 점검을 나가야 되기 때문에 예리 시간 엄소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러면 뭐 하겠습니다. [1부 00:46:12–00:46:17] >> 일단 추가질이 치면 있지? [1부 00:46:13–00:46:17] >> 예. 보충질이 있습니다. [1부 00:46:19–00:46:33] >> 네. 짧게 해 주시고 1분 드리겠습니다. 예한게 아니라 저희 이제 시간 제한이 돼 있으니까 그 희망하는 그 원들에 한해서 보충질이 생략하면 사질이 [1부 00:46:31–00:46:35] >> 주질리를 7분으로 하는 거는 혹시 허용을 좀 해 주시겠? [1부 00:46:34–00:46:36] >> 예. 가능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1부 00:46:35–00:46:38] >> 예. 저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00:46:36–00:46:40] >> 그렇게 하십시오. [1부 00:46:38–00:46:42] >> 네. 우리 황명 선모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1부 00:46:41–00:46:44]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0:46:42–00:46:46] >> 그러시죠. 2분 더 드릴게요. [1부 00:46:44–00:47:25] >> 네. 자, 그다음에 저기 공통의 기반과 선택적 특성화 그 내용을 한번 보시죠.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사관학교 통합은 예, 사관학교 통합은 공통 요용은 함께 운영되고 특화 영역은 오히려 강화되는 방향이 될 것입니다. 자, 그 우리 세 분의에 우리 교장님 각학교의 현행 교육 과정에서 AI 데이터 드론 분석 무인로봇 사이버 보안 관련 과목은 지금 아까 제가 이렇게 좀 듣긴 했습니다만 몇 과목 정도 됩니까? 육사회장 말씀드리겠습니다. [1부 00:47:23–00:47:31] >> 네. 시간이 없어서 그냥 해당 과목의 과목별 필수 선택 학점 실습 시간 교관 [1부 00:47:29–00:48:12] >> 현황을 우리 그 종합 감사 전까지 의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전장이 바뀌면 지유관 교육도 바뀌어야 합니다. 군사등 전공 과목뿐 아니라 교회 과목까지 근본적으로 저는 다시 설계해야 된다라고 봐집니다. 화면 한번 보시고 쭉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 우리 세번의 교장 선생님들께 미래 전장의 장비라면 지금 세는 장비의 운용의 법을 넘어서 새로 등장하는 기술의 가능성과 한개까지 이해하고 통합 상관학교 군별 전문 지식과 첨당 입문학적 판단을 하나로 있는 교육관이 되어야 저는 본위원을 생각합니다. 동의하시죠. [1부 00:48:09–00:48:17] >> 네. 미래전에 대비한 사건학교의 교육 혁신과 개혁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합니다. [1부 00:48:15–00:49:02] >> 네. 그 각자 첨난 시설과 교수진을 따로 갖추려면 중북 투자가 불가피하고 그나마 어느 것도 충분한 수준에 이르기가 저는 어렵다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통합사관학교에서 공통교육을 함께 운영하면 교수진과 시설을 공유해 생도의 선택폭을 넓히고 교육의 깊이를 더 심화시킬 수 있다. 통합으로 절감된 자원을 우수 교수 확보와 첨단 실습 시설 군별 전문 교육에 집중 투자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봐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통합사학교는 위기에선 우리 군과 상환학교 친구들에게 주어진 저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변화하는 전장을 이해하고 새로운 기술을 끼고 육회공군의 영향을 하나로 묶어내 질관을 기르는 것이 바로 통합 사관학교의 목표입니다. [1부 00:49:00–00:49:22] 상원학교로 다시 우리 사회 가장 유능한 인재가 모이는 것 최고 수준의 지원을 풀려내는 양성하는 기관으로 만들기라는 점을 인식하시고 세분의 비하는 척 박정서 주시기를 당구드립니다. 해 주시겠습니다. [1부 00:49:20–00:49:25] >> 예. 잘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부 00:49:22–00:49:27] >> 네. 감사합니다. [1부 00:49:25–00:49:29] >> 예. 감사합니다. [1부 00:49:27–00:50:14]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한기호 의원님 치리하십시오. 사관 학교만을 대상으로 국정 감사를 하게 된 현 상황에 대해서 깊은 자괴감을 느낍니다. 업무 보고를 통해서 제가 보고를 받고 더욱더 통합이 필요 없다는 것을 절감합니다. 특히 합동성 교육을 굉장히 심도 있게 시키고 있다는 것을 봤고 AI를 포함한 첨단 기술 교육에 대해서도 상당히 깊이 있고 아주 심도 있게 교육하고 있는 내용을 보고 [1부 00:50:12–00:51:01] 받았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보고 내용을 봤을 때 더욱더 통합이 필요 없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드론 때문에 사환학교가 통합해야 된다는 대목에 가서는 제가 거꾸로 우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여기 교장님들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선배이자 군을 깊이 사랑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장의 장은 우두머리 장자를 씁니다. 한 조직의 수장이라는 뜻입니다. 거센 외풍이 불어닥칠 때 온몸으로 막아서는 든든한 바람마귀가 되는 것입니다. [1부 00:50:58–00:51:48] 호국계를 택한 생도들이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고 밀어주는 버틴 모교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가꾼 사한학교 교장님들께서는 어디에 계십니까? 국방의 100년 대개를 송두리채 흔드는 사관학교 통폐합이라는 소용도 속에 당사자인 생도들은 무려 91.3%가 안 된다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왜 학교장들은 입을 닫고 있습니까? 육군사학교는 80년의 역사와 지금이 순간에도 화락년 명장에서 딴방으로 흘리고 있는 1300명의 호국 간성들이 있습니다. [1부 00:51:45–00:52:35] 해군사관학교는 80년의 역사와 거친 파도 속에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겠노라고 맹세한 600명의 바다 산나이들이 있고 지금도 해외의 운항 중에 있습니다. 동군사관학교는 77년의 역사와 푸른 창공을 가슴에 품고 조국수의 날개를 별이는 800명의 보람애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차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국문을 두드릴 미래의 사관생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스승이자 선배 군인인 사환학교 교장들께서는 한시적인 권력 앞에서 어떤 표정을 짓습니까? 자신들의 영혼과 같은 모교의 존망 [1부 00:52:31–00:53:19] 앞에서 어떠한 한 마디를 지금 말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의 눈빛 하나, 숨소리 하나까지 역사는 이름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본 의원이 군인들에게 늘 가슴깊이 당부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군인은 정치적인 중립을 지켜야 한다. 그 정치적 중립은 군의 뿌리와 국가 안보의 근간이 흔들리는 잘못된 방향 앞에서도 영원없이 고개 숙이란는 뜻이 아닙니다. 지난 사관학교 통폐합 공청회 현장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앞길이 군말리 같은 사관생도 한 명이 자신의 미래와 군생활을 걸고 용기를 [1부 00:53:16–00:54:06] 내서 외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후배가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며 군의 미래를 지키겠다고 피를 토하듯 소신을 밝히는 모습을 보고 교장님들은 느끼는 바가 없습니까? 오늘이 자리가 지금도 숨 죽이며 지켜보고 있을 수많은 현역 군인들과 생도들이 좌절하지 않고 군의 미래를 위해 가감없이 그리고 당당하게 길을 열어 주는 계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슬라이드 한번 보여 주십시오. 사관학교가 실제로 쿠테타를 하는데 얼마나 기억하는가? 통합된 사관학교를 봤을 때 얼마나 [1부 00:54:01–00:54:39] 하고 아닌데가 얼마 하는가 보십시오. 통합하고 혼합형 된 사관학교가 더 많습니다. 쿠테타 쓸데없는 거짓말입니다. 다음. 우리 사관학교가 전사하고 순직한 현황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우리 선배들입니다. 우리 이분들의 순고한 죽음을 헛되지 않게 우리가 지켜드려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1부 00:54:36–00:55:26]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선원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그렇게 저희가 내란 경고하고 했을 때 단 한 번도 군의 정치적 중립 운원운한 적 없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무슨 이상한 소리 하느냐 별 소리 다 하면서 단 한 번이라도 당시 김영현 장관이나 합차무장이나 군 주요 지자들에게 여인형에게 당신 혹시 그런 헛군 꾸느냐 그런 말 한 적 단 한 분도 안 계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쿠데타 데이터 들고 나와서 이상은 [1부 00:55:23–00:56:12] 말씀하고 계시네. 존경하는 교장님들 오늘 우리 인생 사리를 하다 보면 크게 두 종류의 선배들이 계십니다. 이제 우리에게 구속되지 말고 정말 마음껏 당신들 뜻대로 한번 해 봐라. 당신들 뜻대로 이런 사람들도 있고요. 또 한 사람은 우리가 해온 길에서 단 한치도 벗어나서 안 된다. 이런 분들 계세요. 되게 어떤 선배가 더 좋은 선배인지는 다 아실 겁니다. 백선엽 장군이 군과 나라고 하는 유교 해고을 쓰셨는데 그때 일부 보병 지휘의관들이 포병의 특성을 [1부 00:56:09–00:56:31]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포병에게 일이 기동해서 쏴라, 절이 기동해서 쏴 봐라 하는 식으로 지유를 해서 보병과 포병 간의 갈등이 있었다. 이런 소개를 하고 있죠. 혹시 육사 교장님 아십니까?네 네, 알고 있습니다. [1부 00:56:26–00:57:18] >> 백선엽 장군 회고로 읽어 보셨겠죠? 그래서 그 소령 계급이었던 포대장 계급을 요즘처럼 중령으로 올렸다고 합니다. 또 웃고 넘길 일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아주먼 과거는 아닙니다. 2010년 연평도 포격전할 때 합잠에서는 해군 함정의 크기나 작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전방 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기억나실 겁니다. 작전 본부장이 해군에 대한 이해가 없었겠죠. 작전 본부장이 대도 없어요. 공군 KF 16과 KF1K에 대해서는 공군에게 뭐라고 하냐? [1부 00:57:14–00:58:02] 공격하지 말고 위력 정찰만 하라. 이거 짓입니까? 뭡니까? 도대체 싸우려는 거예요. 억제하라는 거예요? 뭐예요? 다른 병와 다른 군의 전력 특성을 제대로 이해를 해야 됩니다. 교장님들이 업무 보고 하신 것을 보면은 제가 보기에는 정말 오늘 사관학교 국정감사 저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 64에 306억 원 해산. 그렇죠? 그다음에 회사에 얼마죠? [1부 00:57:58–00:58:46] >> 204억 원. 공사는 이제 기계 장비가 조금 있어서 조금 더 비싸긴 합니다만 별 차이가 없어요. 그럼 다 합치면 얼마죠? 우리 회사, 공사, 육사 다 합치면 예. 이거 가지고 되겠어요? 예. 정말 우리가 교장님들 생각하시죠? 교육사령관 하면 쓰리스타니까 이제 사성 장군 안 되는 경우도 많지만 많이 있지만 간혹되는 경우도 있긴 있더라고요. 회사의 경우도 그렇고 공사도 그렇고. 근데 와서 보시니까 어때요? [1부 00:58:44–00:59:04] 삼승장군 입장에서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교장님들 우리 사관학교 이대로 두면 되겠어요? 아니 통합은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어때요? 공사교장님 이대로 둬도 [1부 00:59:00–00:59:15] >> 되겠어요네? 예. 저희 한반도의 처한 여러 가지 여건상 일단 교육에 투자되는 예산이 실질적으로 좀 적다고는 분명히 느끼고는 있습니다. [1부 00:59:13–00:59:30] >> 그렇죠. 거기다가 지금 KF21 자체 생산해서 배치하고 있잖아요. 우리 육사 교장님 어떻습니까? 지금 미국에서 해그세스가 각군 회공 장관들 2분 더 쓰겠습니다. 나중에 안 하고요. [1부 00:59:27–01:00:18] >> 네. 가꾼 장관들 불러다가 날리가 났어요. 응. 드론 체제로 세상이 바뀌었다고 이방 200만 드론 체제로 바뀌자고 하면서 국방 장군 핵세스가 뭐라고 한 줄 아십니까? 6회공 각각 작전 담당 잘하는 장군들이 제발 잘해 주세요. 그래요. 새로운 전장 환경에 위에서 톱다운으로 내려올 수가 없는 겁니다. 또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라고 하는게 과연 3년 후가 미래입니까? 5년 후가 미래입니까? 우리가 중기 계획할 때 5년이죠. 우리가 봤을 때 중기 계획하면 그래 미래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연 우리에게 5년이 미래일 수 있을까요? 2년 3년이 미래일 수도 있잖아요. [1부 01:00:16–01:00:21] 우리 회사 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부 01:00:21–01:00:41] >> 우리가 핵추진 잠 반드시 해야 돼요. 그거 하나 없으면 우리가 비인의 전략 무기 하나도 없잖아요. 예. 상륙 작전도 해야 되고. 또 얼마나 좁습니까? 우리이지 싸움이 그린파이더만 북한 미사일 잡습니까? 이집스가 잡잖아요. [1부 01:00:41–01:00:45] >> 예. [1부 01:00:41–01:00:48] >> 이집스가 잡으면 어디로 보내세요? [1부 01:00:45–01:00:50] >> 지금 저 공작사하고 합창으로 갑니다. 예. [1부 01:00:48–01:00:52] >> 그렇죠? 그렇게 되죠. [1부 01:00:50–01:01:06] >> 예. 저도 많이 지원을 받았어요. 국정원했을 때 그린파이드하고 이지스하고 합동해서 그거 잡으면 누가 먼저 때려야 되겠습니까? 우리 전략 사령부나 미사일 사령부 때려야 되는데 그 육군이죠. 육군 관할이죠. 국직부대긴 하지만. [1부 01:01:06–01:01:11] >> 네. 그렇습니다. [1부 01:01:06–01:01:56] >> 그렇죠. 전장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교장님들이 말씀하신 모든 곳에 드론과 AI가 들어 있습니다. 영국 같은 경우에 학부가 3년이고 석사가 1년이거든요. 보통 대학교에 지금 뭘 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는 계룡대 회공 장군들 그렇게 많이 모여 계신 것에 대해서 도대체 이해를 못 합니다만 교육은 통합되고 개선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장님들 계실 때 획기적으로 사관학교 교육 자신을 가지세요. 우리 하던 대로 해야 하는 선배가 과연 중요합니까? 여러분 뜻대로 [1부 01:01:54–01:02:02] 마음대로 하시오. 한늘 선배가 진짜 선배입니다. [1부 01:02:00–01:02:05]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강선영이죠. [1부 01:02:09–01:02:32] >> 네. 사관학교 장님들 세 분이 다 박시 바네요. 대한민국 사관학교 교육은 다 어 박관 책임지고 계시는데 여기 계신 세 분 박구성 48기 중장님 해사 박규백 47기 [1부 01:02:29–01:03:17] >> 공사 박흥제 43기 세 분이 나중에 역사가 여러분들이 이런 의사 결정에 있었던 사관학교장이었다는 거에 대해서 부담을 갖게 될지 아니면 잘했다고 평가할지는 역사가 기록하겠지만 제가이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씩 여쭤 보겠습니다. 최초에 이제 사관학교를 통합한다고 했더니 맨 처음에 전 장관께서는 합동성을 얘기하고 지금 장관은 다양성을 얘기하고 제가 그 회사 아니 저기 뭐야 육회공금 본부를 가니까 양질의 교육을 얘기하기도 하고 또 일부 자료에는 병 시설 개선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앞서 우리 박선원 위원님께서 예산을 얘기했는데 삼군 사관학계의 예산이 올해 967억입니다. 967억인데 제가 이번에 이전하는데 총 비용이 [1부 01:03:15–01:04:05] 얼마냐? 3조원입니다. 3조원. 그러면 967억을 러포하게 1천억이라고 잡으면 각군 사관학계에서 생각하는 양질의 교육이라든지 시설의 개선이라든지 아니면 교수 요원의 확충이라든지 이런 거는 1천억을 30년 투자하면 33조가 됩니다. 전 얼마든지 예산의 투자가 통합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또 해 봤습니다. 그리고 교육 전문성 파괴에 대해서 한번 얘기하고 싶습니다. PPT를 한번 띄어 줘 보세요. 제가 여기 앉아 갖고 지금 정리한 겁니다.이 이 자료로 보면 각군사관학교의 어 군사 훈련을 보면 사 군사 훈련은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특히는 1학년 2학년때 장변 기본 훈련 분대전투 유격 훈련 육근이니까 해산는 [1부 01:04:02–01:04:51] 함정근무 훈련 해양 체육 공사는 유격 훈련 해상 생안 훈련 보시면 이전을 했을 때 1, 2학년은 통합교육 3, 4학년은 각각 간다 그러는데 1, 2학년 때 교육이 극명하게 달라요. 전문성이라는 것이 아까 우리 그 황명세 의원님께서 교양 과목이 중복된다는데 교향 과목을 예를 들어 같은 경우에는 159시간 중에 44시간밖에 안 돼요. 그다음에이 교양 과목이라는 것은 합동성 강화와 크게 의미가 없고 중복의 투자라고 하면은 교육부에서 금년도 전 국민을 대상한 K무크라는 교육 평생 교육에 2,585개 과목에 연예산이 244억 원밖에 안 됩니다. 이러한 중복성이 있다면요 같이 AI 첨단하 시대에 [1부 01:04:48–01:05:38] 그다음에 원격 교육이 증대된 시대에 얼마든지 다른 방법으로 통합할 수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 상관학교 통합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은 우리가 정치적 중립을 얘기합니다. 군인한테는 군인한테 정치적 중립을 얘기하지만 실제 이번 정부가 군인한테 요구하는 것은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정책이라고 저는 주로 생각을 합니다. 최초에 대통령이 메가 프로젝트에는 속도전을 얘기하고 주택 공급은 정격전 얘기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몰아붙이는 모든 정책이 저는 군사 작전 소위 극 긍정적이지 않은 군사 작전이에요. 속도전은 북한이 1974년도 당중앙의 공식 구호 충성신과 사상 검증을 위한 [1부 01:05:36–01:06:24] 것이고요. 정격전은 나치가 2차 세계 대전에 폴란드와 프랑스를 공격할 때 쓰던 정 군사 작전이에요. 두 개 모두 우리 자유민주주의에게는 긍정적이지 않은 작전이지요. 이것이 지금 저희 정부 정책이 군사 또는 다른 분야에서 이루고 치우치게 몰아가고 있는 거예요. 임기의 전자권 전환. 임기네 30년인데 28년 하다못해 미국도 29년 1분기를 얘기하는데 28년 얘기하고 있고요. 사관학교 통합도 28년입니다. 저희가 소위 말해서 재건축 및 재개발 민간에서 공공 분양 하지 않고 민간이 추진하는 아파트를 새로 짓고 허물고 다시 짓는 것도 제가 보니까 사업 계획 추진에 10개 단계가 있고 [1부 01:06:21–01:07:08] 짧게는 5에서 7년, 길게는 10에서 15년이 걸리는 것도 민간 아파트를 옮기는 겁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호국의 간성인 삼군 사관학교 통합을 어떻게 작년 6월에 취임한 정부가 어떻게 2년 만에 그걸 다 통합해 가서 합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인지 저는 매우 우려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각군의 특성을 모리해 한 전문성의 결려. 사전 충분한 논의와 수기 과정이 부제된 절차적 정당성의 문제점. 그리고 3 1년에 1천억을 쓰는 예산의 3군 사관학교를 3조나 들여서 30년간의 예산을 한 번에 투입해서 하는 예산의 비어율성 이분 더 쓰고 저도 끝내겠습니다. [1부 01:07:05–01:07:54] >> 그렇게 하시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모두 정말 국가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얘기하는 합동성, 다양성, 양질례고욕, 사관학교 병영시설계선 이거는 앞서 내놓은 목적이 아닌 대통령의 국정 과제 대통령이 강조하는 것을 추진하기 위한 군에 있는 정치적 중립성을 지녀야 할 군인들한테 정치적 중립을 훼손시켜까지 가면서 자기의 양심과 가치관을 훼손하고 그리고 그들이 살아왔던 자신의 군생활에 대한 목표와 가치를 모두 저버리고 각근의 특성을 모두 스스로 포기하고 결국은 물에서도 뛰고 공중에서도 뛰고 지상에서도 움직이는 [1부 01:07:51–01:08:41] 강한 보람에 지상전의 전투 호랑이 해양에서의 멋진 용이 오리가 되고 가고 있는 그런 모습으로 전락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질의하고 싶지 않아요. 왜? 여러분들이 여기서 어떤 형태의 답변을 했을 때 칭찬받지 못합니다. 이번 정부의 추진에 긍정적인 답변을 하면은 국민에게 욕 먹을 거고요. 아니면은 이번 정책에 반대하면은 지부한테 욕 먹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어떤 답변은 원하지 않습니다. 저가 얘기하고 싶은 건 정말 대한민국 군은 저 우리가이고 있는 북한 정권을 위한 그러한 정책을 피면 안 되고 언제든지 우리는 그들에게 이겨서 싸워 이길 수 [1부 01:08:38–01:09:10] 있는 군대, 강한 군대, 자부심과 전문성을 가진 군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 후세들한테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고 우리가 살고 왔던 자본주의의 이러한 모습을 그들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저는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노력해도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들 각군의 입장에서 어떤 사관학교를 만들겠다고 하는지 포부 한 말씀만 해 주시고 오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부 01:09:06–01:09:10] >> 네. 그러시죠. [1부 01:09:10–01:10:00] >> 네. 예, 육군상 학교장입니다.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듯이 학교장으로서 우리 생도들이이 어려운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학업과 훈련에 전념할수록 여건을 잘 보장한 가운데서 미래전과 어떤 합동성 강화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임재를 양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어 회사는 그 충무공 이순신 제도의 충관부의 정신 그리고 저희 그 해군 창설 아버지시 손원일 제도께서는 독립운동 가셨습니다. 독립운동 정신 그리고 안중근 의사의 유헌신 또 다른 그 충국 이순신 그다음에 손일 제도 그다음에 안중근 의사를 만들겠습니다. [1부 01:09:57–01:10:38] 감사합니다. 예. 그 여러 가지 어 사연학교 통합 문제를 관 관련해서 국방부에서 여러 가지 의견을 다 모두 청취하고 사관학교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리라고 생각이 들고 어 이런 것들을 통해서 최적의 통합의 방식이나 이런 것들이 결정돼 나가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이런 과정 속에서 어 공군사관학교의 정체성과 전문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어 그런 의견들을 검토해서 제시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1부 01:10:35–01:11:16]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병주 간사위원님 지리하십시오. 우리 육회공군 사관학교 교장을 비롯해서 우리 간부들 또 생도들 고생이 많습니다. 사관학교가 정해 장교를 배출해서 그동안 한국 전쟁 이후에 전쟁을 억제하고 우리 군을 강하게 하는데 아주 협격한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사관학교는 미래 우리 군의 국방을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 육사 교장님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1부 01:11:13–01:11:27] >> 네. 어, 통합회 공군을 통합하겠다는 통합 사관학교를 만드는 구상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아십니까? [1부 01:11:25–01:11:31] >> 어, 꽤 오래 전부터 어, 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1:11:28–01:12:20] >> 꽤 오래 전이라고 얘기하면 안 되죠. 지금 교장께서는 이런 것들이 이슈가 되면 깊게 연구를 해야 되는데 본위원이 연구를 해 보니까 이것은 625 전쟁 이후에 거의 모든 정부에서 추진을 하다가 성공을 못 했어요. 어 53년도에 보니까 휴전 후에 사관학교를 통합하려고 했었는데 예산이 부족 때문에 통합하려고 했는데 이때 무산이 됐고 419 혁명 이후에 장명 정부에서도 통합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실패했어요. 어, 그리고 박정희 정부에서는 64년 11월에 삼군사관학교 통합을 위한 설립 위원회를 구성해서 연구를 [1부 01:12:16–01:13:04] 했지만은 통합을 못 하다가 어 나중에 69년도에 대통령이 다시 지시해요. 국방기구 개편 연구 보고를 내라 해서 사관학교 통합 기본 계획관을 만들었어요. 그때 71년도 9월에 개정안이 국회까지 상정이 됐는데 그의 11월에 어 국가 비상 사태가 선포되면서 유신체로 전환되면서 무산이 됐어요. 그 알고 있습니까? 잘 모르죠. 이런 연구를 좀 하세요. 노태우 정부에서도 국군사관학교 설립 계획이 추진됐지만은 무산이 됐고 어 93년도 김영삼 정부에서도 해공 통합 논의가 됐지만은 육군 중심으로 통합이 [1부 01:13:01–01:13:52] 될 걸 우려해서 해공군이 합동군으로 가자라고 주장을 해서 합동군으로 가면서 요것이 무산이 됐었고요. 특히 이명박 정부에서는 2 어 9년도에이 계관이 나오고 12년을 목표도로 해서 추진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2011년 천안남 사건이 나면서 합동성이 강화되고 이때 해군과 공군이 반대를 했어요. 육군으로 흡수 통합되는 거 아니냐? 육사 그럼 육사가 다 해 먹는 거 아니냐 해서 통합이 무산이 됐어요. 그때 제가 현직에 있었을 때 아 그렇게 하는 방안도 좋겠다. 군내에서는 오히려 찬성분위가 많았는데 해공군이 많이 반대를 했던 거죠. 그래서 그때 호랑이를 그리려고 야심차게 그리다가 고양이를 그렸어요. [1부 01:13:49–01:14:37] 통합 사관학교를 못 만들고 국민께 약속원 했기 때문에 눈가리고 왕화하는 식으로 육사 생도는 한악기를 공사 가서 교육하고 공사생도 하는 한학기를 회사 가서 하고 이렇게 로테이션으로 했는데 그것이 결코 성공하지 못했던 거죠. 그런데 이제 시대가 변해서 이제는 전장이 육군 해군 공군 체계는 어느 때 가장 적합한 책인지 아십니까? 공사 교장님 이거는 산업화 시대였어요. 100년 전만 해도 공군이 없었죠. 그전에는 농업화 시대와 산업화 초입에는 비행기가 없었으니까 육군과 해군만 있었던 거고 100년 전에 공군이 [1부 01:14:34–01:15:23] 생겼던 거고 산업화 시대는 육회공군의 전장이 중첩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 실제 육회공군 체계가 최선이었죠. 근데 2000년대 넘어오면서부터는 어때요? 우주, 사이버, 육회공군의 전장 영역이 충첩되잖아요. 육군에서도 1000km 미사일을 싸서 공군보다 더 빨리 타격할 수 있는 거고 해군에서도 500km를 지상 공격할 수 있는 거고 몇개 몇백km를 할 수 있잖아요. 해군 들어온 육군도 있고 해군도 있고 공군도 있고 다 하나로 전장이 통합이 되기 때문에 육회공군에 그 사관학교 미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통합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미재명 정부가 추진한게 아닙니다. 이재명 정부가 이제 미래 위협에 [1부 01:15:21–01:15:41] 대응해서 과거 어떤 정부도 못 했던 거를 끝장을 내고 해야 되기 때문이죠. 이건 시대적인 요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군 교장님들 여기에 대해서 본인들의 의견을 한 말씀씩 하십시오. 해사 교장부터 6사공사순으로 [1부 01:15:42–01:15:58] >> 어 사관학교 교육 혁신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어 현재 논의대근 사항은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어 보안 발전시키면서 좀 더 좋은 안으로 만들 필요 있다 생각합니다. [1부 01:15:55–01:16:02] >> 좀 명확하게 답변하면은 [1부 01:15:58–01:16:04] >> 그렇게 군인의 말은 한게 아니 [1부 01:16:02–01:16:13] >> 나무 말에 뛰어들지 말고요. 그거는 그 본인달 할 때 그렇게 주장하시고네 동사교장 [1부 01:16:10–01:16:16] >> 아니 사교장님네 [1부 01:16:13–01:16:44] >> 미래전에 대비해서 미래 인재 양승을 위한음 사관학교 교육의 혁신과 변화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이 과정 속에서 생도들과 교수들의 우려와 걱정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공식적인 지의 계통을 통해서 계속 건해 왔고 앞으로 상관학교 구체화 과정 속에서 필요하다면은 어 이러한 건의 사항을 계속 해 나갈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1부 01:16:45–01:17:11] >> 예. 그 현재 그 전장의 영역은 어느 한 군만 해당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따라서 합동성은 어 현대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상군이 모두 다인지를 하고 있고 그래서 모두의 노력이 같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공군도 위에 발맞춰서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1부 01:17:09–01:17:35]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성일종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우리 교자 선생님들 6404 회사 교육 과정에 있어서 헌법을 무시하거나 파괴하는 교육 과정이 있습니까? [1부 01:17:34–01:17:37] >> 없습니다. [1부 01:17:35–01:17:38] >> 우리 공사교장님. [1부 01:17:37–01:17:40] >> 예. 없습니다. [1부 01:17:38–01:17:42] >> 없습니다. 다 없지요? [1부 01:17:40–01:17:44] >>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에 대한 교육 정확하게 하고 있지요? [1부 01:17:43–01:17:47] >> 네. 예, 그렇습니다. [1부 01:17:44–01:17:51] >> 또 미래 전장에 대해 전장 환경에 대해서 인재 육성하는데 소울함이 없지요. [1부 01:17:51–01:17:54] >> 예, 그렇습니다. [1부 01:17:51–01:17:56] >> 또 드론 및 현대전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지요. [1부 01:17:55–01:17:57] >> 예, [1부 01:17:56–01:17:58] >> 다 하고 있지요. [1부 01:17:57–01:18:01] >> 예, 그렇습니다. [1부 01:17:58–01:18:22] >> 통합했었을 때하고 지금하고 통합보다 통합한다고 했을 때 지금 하는게 부족한 거 있습니까? 있습니까? 지금 통합할 때 가정하고 지금 교육하는 거하고 비교해서 지금 하는게 부족한 거 있습니까? 아직 국상학교 통합 구체 방안이 안 났기 때문에 [1부 01:18:19–01:18:26] >> 아 교육 과정에 지금 하고 있 지금 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현대전에 대한 드론 [1부 01:18:25–01:18:29] >> AI 이런 거에 대해서 [1부 01:18:26–01:18:34] >> 미래 전장의 환경에 대비해서 지금 교육을 하고 계신데 부족한 거 있습니까? [1부 01:18:32–01:18:38] >> 현재는 부족한 건 없습니다. [1부 01:18:34–01:18:48] >> 또 저 해군 교장 선생님 어떻습니까? 어 양쪽을 상대적으로 비교 평가해서 말씀드리면 좀 대한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1부 01:18:44–01:18:51] >> 우리 공사교장세님 어떻습니까? [1부 01:18:48–01:19:03] >> 예. 현재 관련된 미래전이나 이런 현대 최 첨단 어 이런 환경을 통해서 저희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최선의 노력은 다 하고 있습니다. [1부 01:18:59–01:19:15] >> 자 그러면 또 삼군 사관학교의 교과 과정의 정체성에 지금 현재 문제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부족하거나 육사 교장 선생님 [1부 01:19:11–01:19:23] >> 육사의 모든 교육이나 훈련 또는 행사 생활들은 어 우리 군의 정책성 함양을 위한 교육 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1부 01:19:21–01:19:32] >> 부족감이 없지요. 공사 교재 선생님 지금 정 공사의 정체성에 확립에 지금 교육과정에 부족한 점이 있습니까? [1부 01:19:30–01:19:46] >> 네. 그 부분도 마찬가지로 정체성이나 전문성에 의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어 교육하는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어 부족함을 느끼는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선을 위해서. [1부 01:19:44–01:20:05] >> 그게 무슨 말이에요? 지금 교육 과정에 부족함이 있으면 채웠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공사 교육 과정에 우리 공군의 정체성 확립하는데 부족함이 있냐는 거예요. 현재 상태에서 상기 때문에 없지만 구분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1부 01:20:04–01:20:07] >> 우리 회사 교자 선생님. [1부 01:20:05–01:20:10] >> 예. 부족함 없습니다. [1부 01:20:07–01:20:20] >> 20만 명 이상 군을 갖고 있는 여러 나라가 있어요.이 중에서 통합하는 나라가 몇 개나 되는지 혹시 다 교장 선생님들이니까 보셨어요?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부 01:20:19–01:20:22] >> 짧게 하세요. [1부 01:20:20–01:20:23] >> 네. 불리영이 다수인 걸로 [1부 01:20:22–01:20:25] >> 예. [1부 01:20:23–01:20:27] >> 불리영이 다수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1:20:25–01:21:13] >> 자, 우리 국회 입법 조사처에서 조사를 해 보니까 20만 명 이상 군을 갖고 있는 나라에서 통합하는 데가 없어요. 투플러스플 2플러스 2플러스의 2는 두 개 세 개 나라가 있어요. 그게 어디냐? 터키, 멕시코, 일본이에요. 일본 같은 데는 군이 없잖아요. 다 분리하고 있다고요. 군사 강국들. 근데 이걸 통합한다고 하는 거예요. 통합하는데 그 명분이 뭐냐? 육사 같은 경우는 쿠테타를 세 번이나 했다는 거예요. 아까 내가 물어봤잖아요. 헌법을 유리하거나 어 헌법을 교육을 안 해서 문제가 있는 이런 프로그램 때문에 지금 이런 교과 과정이 문제가 있는지 물어봤잖아요. [1부 01:21:10–01:21:29] 제 없다 그랬잖아요. 다른 뭐 육사 회사는 안 물어봐도 될 거 같은데 그러면 대통령께서 통합의 명분이 쿠테타를 했기 때문에 이걸 통합을 해야 되겠다.이 말씀을 하셨어요. 동의하십니까? 선생님 [1부 01:21:27–01:21:47] >> 제가 대통령의 말씀에 대해서 여기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 교육자로서만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교육하고 있잖아요. 지금 헌법 수호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지요. 너 육사 출신들 중에 일부 정치 군원들이 역사적 과를 범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1부 01:21:45–01:21:50] >> 아주 좋은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1부 01:21:47–01:22:00] >> 하지만 대다수의 육사 출신들은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저로 각지에서 묵묵히 국가 군을 위해서 헌신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부 01:21:58–01:22:26] >> 그렇습니다. 대다수 군인들 정체에 개입 안 했습니다. 정말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일한 분들이 다 우리 군인이에. 아까 한교 의원님께서 그동안 많은 그 전사자라든지 순직한 분들을 말씀을 2천여분이 넘던데 여러분들이 그런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왔습니다. 훌륭합니다. 그런데 이게 통합의 명분이 돼서 되겠습니까? 이게 [1부 01:22:26–01:23:12] >> 그러시죠.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예산적으로 보더라도 3조원이 넘는데 아니이 육사이 교정을 국가가이 땅을 필요로 해서 쓰기 위해서이 학교를 다른 지역으로 그대로 옮겨 준다고 한다면 통합이 아닌 이전이라고 하면 이해할 수 있 이해를 할 수도 있어요. 그게 그게 말이라고 지금 하면서이 저 쿠테타 때문에 어 책임을 물어야 되기 때문에 통화본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합동성 강화 얘기해 볼까요? 합동성 강화 지금 소령 중령 대령에서 하고 있는 그 과정에서 부족한 거 있습니까? 교장 선생님, 육사 교장 선생님 [1부 01:23:09–01:23:21] >> 합동성 강화는 한개 상한이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관학교 때는 합동성 강화를 위한 기본 서양을 많이 쌓을 수 있으면 싸울수록 좋은 것이고 [1부 01:23:20–01:23:29] >> 그러면 지금 그걸 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습니까? 지금도 하고 있지만 계속 강화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1부 01:23:26–01:23:40] >> 자,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 3군 사관학교만 합동성 강화를 한다 그러면 ROTC나 육사는 ROTC나 학사는 어떻게 할 겁니까? 그 사람들도 똑같잖아요. [1부 01:23:38–01:24:27] >> 그러기 때문에 지금 기본 소양을 통해서 우리가 교류화 이런 과정을 통해서 하고 또 고급의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는 소령때, 중령때, 대령때 하는 거예요. 또 장군데서 하고 지금 이걸 명분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저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군의 100년 대개 또는 국가의 간성을 길러내는 교육군 흔들림이 없어야 됩니다. 이념의 제대로이 일을 해서 안 됩니다. 여러분 이념이라는 포장으로이 교육이 오염되면 큰일 나는 겁니다. 이념이 이념이 침투한 곳은 대학관을 했지만이 상군사관학교 이념 침투가 안 돼 있어요. 이분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충성한 사람들이에요. [1부 01:24:24–01:24:46] 이런 곳에 이념의 제대로이 개혁이라는 포장으로 해를 만다. 이거를 명심하시고 세분은 교육자입니다. 교육자 답기에 자기 소신에 부힘이 없도록 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성회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1부 01:24:47–01:25:08] >> 네. 고양식 임성회입니다. 그 지금 우리 육군 사관학교 교장 교장님 뒤돌아보고 나서 야 49기 이하로 기상 그러면 뒤에 계신 분들 다 일어나시죠? 육사 다 육사시죠? 뒤에 앉아 계신 우리 간부님들. 그렇죠. 맞습니까? [1부 01:25:06–01:25:09] >> 공식적인 관계가 아니면은 [1부 01:25:08–01:25:13] >> 아니 그렇지. 아 그렇게 하신다는 말씀이 아니고요. [1부 01:25:11–01:25:17] >> 제가 지금 증인 명단을 보니까요. [1부 01:25:13–01:25:21] >> 전원 육사시더라고요. 회사도 그렇죠. 지금 여기 와 계시는 전원이 다 [1부 01:25:20–01:25:24] >> 예. 해군사 출신입니다. [1부 01:25:21–01:26:11] >> 교수부장 행장부장 생도대장 뭐 다 그렇고 공사도 예. 예외 없이 전부 지금 뭐 생도대장, 행정부장, 교수부장이 다 공사 출신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뭘이 그니까이 이상하다고 생각을 못 해 보셨을 거예요. 이게 항상 이렇게 하는 거니까. 내가 육사를 나와서 내가 사랑하는 육사를 위해서 헌신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냐 생각을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끼리 모여 앉아서 회의를 하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야, 이거 육사를 좀 개선해야 된다. 너 어떻게 생각해? 아, 선배님, 제가 다닐 때 비해서 훨씬 좋지 말입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생각들이 들어오고 다른 것들이 섞여서 학교를 발전시키는 거거든요. 한국에 [1부 01:26:08–01:26:14] 잘 알려져 있는 유수 사학들도 [1부 01:26:11–01:26:59] >> 그 학교 학보 출신들의 비중이 보통 한 반에서 한 60%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리고 다른 대학 출신들이 들어와서 섞이죠. 이런 사람들이 높은 집까지 올라가서 서로 간의 경쟁을 하고 아이 학교의 전통은 이렇지만 사실은 이런 부분에서는 좀 다르게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하는데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은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여기 앉아 계신 분들 문제가 아니라 공사가 공사거다 생각하고 육사가 육사거다 생각하고 회사가 해사거다 생각하시니까 생기는 문제인 겁니다. 교수진들조차도 민간인 교수 비율이 한 1분 정도 되고 2는 각 군 출신인 분들이 아무래도 많지 않습니까? 그 저는 이제부터 좀 다르게 생각해 보셔야 [1부 01:26:56–01:27:45] 된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 그런 상태로 인재를 양성하려고 하니까 여러분들 생각 안에서 갇혀서이 돌아가는 것 그러니까 서로 섞이지 않고 순열주의. 아까 전에 국민의 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이념이 침투하지 않게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된다라고 하지만 저는 거꾸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무슨 육사에서 제가 사회주의를 가르치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생각들이 서로 부딪히는 가운데서 토론이 일어나고 왜 예전에 민주화 운동 때 대학생들이 맨합장에 섰겠습니까? 그들이 그래도 토론할 수 있는 문화가 있고 새로운 생각,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와서 세상을 뒤집어 놓은 겁니다. 미국에 있는 유수 [1부 01:27:43–01:28:31] 기업의 CEO들도 다 보면 대학 중퇴생들이 그렇게 많아요. 어느 대학을 졸업하고 그 대학교의 인맥으로 쌓아서 기업을 발전시키는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 생도들의 53%, 장교단의 51%가 자율성과 개방성이 미흡하다. 민간 대비 나은 교육의 질 때문에 문제다라고 자체적으로 연구를 해 보셔도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죠. 이러니까 지금 2,900명의 생도를 위해서 3,명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했지만 다 군출신들끼를 보여서 군대에 내한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까 저는 발전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삼군 교장 예, 여기 학교장님들께 제가 드리고 싶은 [1부 01:28:28–01:29:16] 말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이 통합의 논의가 한편으로 좋은 기회가 되는 겁니다. 단 한번도 정치권이나 사회에서 육근 사관학교의 교육 발전, 교육 질 향상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거나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지금 모든 사람들이라서 백가명식으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이야기하고 논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심지어는 예산도 느려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지금 현재 처에 있는 우리 생도들의 교육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에 대해서 경악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 왜 경악을 안 하셨느냐? 내가 다닐 때보다 좋아졌으니까. 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혹시 문제지 않았을까를 지금 와서 한번 돌아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안보 환경이 [1부 01:29:15–01:30:04] 변하고 모든 환경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드론이 전세를 뒤집었다는 얘기 벌써 2, 3년 전부터 나오죠. 이제 AI 하고 있는데 불과 몇 년 안에 또 이것이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저희가 얼마 전에 국방 전체가 ADD에 가서 현장에서이 레이저 무기에를 현장에서 점검을 해 보니까 정말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완전히 세상은 새롭게 빠른 속도로 돌아간다. 저도 이분 더 쓰고 마치겠습니다. 빠른 속도로 돌아가서 굉장히 다양한 생각들이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우리 3군 사관학교에 앉아 계신 분들은 나때보다 좋아졌으니까 된다. 아니면 우리끼리 똘똘 뭉쳐서 나라를 지켜야 된다라는 생각만 하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 [1부 01:30:01–01:30:50] 그런 점에서 새로운 생각들이 좀 들어올 수 있도록 그래서 지금 여기 써 있는 전원이 공사 출신이고 육사 출신인 이런 제도부터 한번 바꿔 보실 고민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여기 딴 사람이 들어와서 아 우리 말고 다른 얘기를 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을 할 때가 아닌 거예요. 우리가 한 때는 똘똘 뭉쳐서 같이 24시간 같이 밥 먹고 술 먹고 저녁마다 형님 동생하고 엉크러져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군이 그럴 필요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고요. 근데 교육 기관은 달라져야죠. 지금 들어오는 아이들은 우리처럼 마을에서 농사 짓는 시대를 겪어본 사람들이 아닙니다. 각각 개인의 개성과 이런 것들이 중요한 시기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요. 그들이 갖고 있는 [1부 01:30:47–01:31:38] 지금의 생각에 맞춰 주지 못하니까 아 내가 저학교 가면 뭘 배울까 싶으니까 학생들의 지원이 자꾸 떨어지고 거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고 왜 옛날 옛날에 제일 똑똑한 나 같은 사람들이이 학교에 들어와서 이렇게 학교를 발전시켰는데 요즘은 왜 학생들 목에 이렇게 어렵지라는 고민을 하신다면 우리가 어떻게 개방을 하고 어떻게 좀 더 다양한 인재들을 불러드릴 수 있을지를 생각하신다면 여러분들부터 다양해져야 되는 겁니다. 학교장도 육사 출신이 아닌 분이 와서 한번 안도록 권의를 해 보시고 그렇게 해서 새로운 컬러가 입혀져야 저는 바뀔 거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보니까 그런 식으로 치면 64 홈페이지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홈페이지 보여 주시겠습니까? 645 페이지에 보면 [1부 01:31:34–01:32:19] 아직 그 64 중기 발전 연구서에이 64 이전과 관련돼서 어 64 이전을 주장하는 세력들이 발언하지 못하도록 딱 막아야 된다. 이게 지금 64 홈페이지에 버저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라가 있는 것도 문제지만 제 얘기는이를 주장하는 세력이 발언하지 못하도록 해야 된다라는게 논문으로 나오는게 이건 학자적 입장이라보다는 군인적 입장이거든요. 그런 육사의 사정은 제가 알겠지만 정말 새로운 세대의 훌륭한 인재들을 받아들여서 키우고 싶으시다면 개방에 대한 뜻을 한번 참사가 고민을 해 보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1부 01:32:17–01:33:05]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여러분이 국가에 대해서 헌신한데 대선 존경과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리고 지의를 시작하겠습니다.이 3사관학교 통표은 여러 차례 있었어요. 노무현 노무현 정부 때도 이렇게 전면 통합을 한게 아니고 사관학교 1학년 통합 교육을 했었고요. 가장 구체적으로 했던게 이명박 정부입니다. 근데 여러 검토교때 정년통을 장기가제로 돌리고 생도 순환 교육과 교수진 교육으로 채택했어요. 근데 과거 통합 실패가 정말로 사관학교 이기주로 실패한 건지 아니면 검토 끝에 역기능이 더 많아서 실패한지 그걸 먼저 따져 봐야 되는 [1부 01:33:03–01:33:48] 겁니다. 육회 공간은 서로 경쟁하는 조직이 아니에요. 각기 다른 조직 임무를 맡아서 국가를 수하는 조직들입니다. 통표합 전에 뭘라 해야 되면 만약 통합 체제가 각군에 필요한 교육과 경험을 충분히 보장하면서 함께 싸울 수 있는지 각군의 지위와 교육 체도 그대로 두고 학교만 합치는게 정말 정당한 건지 검정부터 해야 되는 거죠. 미래전 대비와 합동성가 아무리 요구된다 그러고 그리고 교육을 계획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꼭 4년 동안 함께 교육해야 된다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처음에 국방부 민간군 합동 특별 자본 했던가 2+ 2였어요. 이게 지금 통합으로 바뀐 거 아닙니까? 그 왜 바뀌었는지 어떤 검토를서 누가 이걸 채택하지 않았는지 어떤 기준으로 4년 통합을 [1부 01:33:46–01:34:34] 했는지 그거부터 먼저 검토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까 여러분들 주요 추신 업무에 사관 통합이 된다. 아무도 교장서 말씀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게 여러분들의 생각의 반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은 사관학교 순환교육이 2012년부터 있었던 거 알고 계시죠? 13년까지는 24주입니다. 그때 2015년도 18주로 줄었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하시는 것처럼 1학년까지 3학년까지 2, 3주 안파 합동 교육으로 줄어들은 거죠. 그 왜이 장기교육이 단기로 축소됐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성과 문제점이 확인됐는지 이게 검토가 돼 있었어요. 한국 국방 연구권에서 검토했습니다. 그 자리 한번 보십시오. [1부 01:34:32–01:35:21] 두 번째 이명박 정부 시절 때 육회공 각 육군대학을 통합한 거 알고 계실 겁니다. 합동 군사대학교 만들었죠. 이유가 그러죠. 합동성을 장교단에 체질하고 중복 조직 줄여서 국방운영의 효율성을 하겠다 줄였어요. 근데 어떻게 돼? 2020년도 각으로 다 환원됐어요. 이유가 첫 번째 각군의 전문성이 약화되고 효율성이 없다는 겁니다. 하물며 소령들은 야전 경험을 겪었던 분들이 이분들도 합동성 강화가 안 돼서 전문성이 흔들 실패했는데 하물며 지금 생도대. 여기 무도 경험 다하죠. 자, 태권도 팔 태그 일장하다가 유도 한번 배우다가 검도 찾고 그래서 무단자가 되겠어요? 안 되는 겁니다. [1부 01:35:18–01:36:06] 그게 기본적으로 현재 교육에 문제가 있고 교육을 개혁했다는 거하고 학교를 통합한다는 질적으로 다른 거예요. 서로 다른 차음 갖고 한 군데 놓고 얘기하는 겁니다. 이게 지금 그래서 만약에 지금 체제에서 문제가 있으면 민간 교수 확충하시면 돼요. AI 우주 사이버 드론 교육시 보강하세요. 그 경통 과목하고 학년별 합동기 학퇴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어떤 시대인데 여러분 지금 물리적으로 학교 통합 안 해도 연결 초연결 가상 캠퍼스 만들 수 있잖아요. 지금 공군 사령관 교장 선생님 시뮬레이션 하잖아요. 그죠? 육군 갔더니 전차도 시뮬레이션 하더라고요. 왜 못 합니까? 지금 3 다 할 수 있는데 왜 이걸 물리적으로 [1부 01:36:05–01:36:54] 학교를 통합에 산다고 얘기를 하어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시대는 비슷한 자기는 안고 사고 방식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 군인입니다. 통수권자의 군영에는 여러분 복종해야 돼요. 그렇지만 잘못된 국방 정책에 여러분 지을 걸고 반대 되시는 겁니다. 여러분 견장에 달린 육군 중장이 마지막 개급이라 생각하고 여러분 후배들 생도들을 지켜보고 있어요. 30년 이상에 들어오신 분들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사관 학교에 들어올 때 조국의 간성이 되겠다고 들어오신 분들이에요. 그 초심이 잃지 않고 부끄럽지 않도록 저는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교육 문제는데요. 이게 한 10년 걸릴 겁니다. 자, 10년 동안에이 사관생도 어디서 [1부 01:36:51–01:37:17] 교육시킬 거예요? 생활은 어떻게 만들고이 통학 교육 과정은 어떻게 만들 거예요? 아무런 거의 준비도 없이 무조건 밀어붙이면 돼요. 여기 북한이 속도전 따지게 빨리 할게 있고 천천히 할게 있어요. 바쁠수록 돌아가란 말이 괜히 생긴 겁니까? 그게 지금 위원장님 저도 이분 쓰겠습니다. [1부 01:37:13–01:38:02] >> 저는 돈의 문제는 따지지 않겠어요. 정말 통합해서 해야 되면 돈이 들어도 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이게 축결 한 3조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 돈이 지금 상관 사관학교 통합에 들어갈 돈입니까? 지금 초곡 간부들하고 그 복지가 얼마나 열락해요. 그들의 복지를 해 줘서 사기 진작하는게 강군을 만드는 거 아니겠어요? 그보다 더 중요한게이 국가 안보가 위협할 때 첨단 무기 만드는게 그게 더 중요하지 사관생도 만들어서이 3조 날린게 중요한 거예요. 어떤게 더 중요한 거예요? 합동성이에요. 합동성이 같이 생깁니까? 여기 학교 동아리예요, 지금? [1부 01:38:00–01:38:49] 제가 사병 출신입니다. 여러분 같이 장교 출신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합동 작전이 되면 첫 번째 주장하는게 이거 아닙니까? 각군이 갖고 있는 독보적인 전문성이 먼저 갖춰져야 돼. 두 번째가 전문성을 조화롭게 통제한 지체계가 갖춰져야 되고 세 번째가이를 함께 운전 보편화된 표준화된 작전 절차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요. 미군 포병하고 우리 공군 조정사 같이 합동 작전해도 되는 거 아니겠어요? 기본이 안 돼 있는데 뭐가 되겠어요? 기본이 안 돼 있는데 진정한 합동성은 군이 필요한 전문성이 먼저입니다. 그다음에 전력을 결합하는 거 아니겠어요? 앞으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필요한 군의 [1부 01:38:46–01:39:35] 인재가 어떤 임재입니까? 전문성 위해서 타군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장교가 여러분 필요한 거 아니겠어? 그래 미래 전에 준비하는 장교 아니겠어요? 지금 중요한 것은 통합을 서두른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왜이 시점에서 통합이 나야 되고 우리 사관 학교들이 왜 전문성을 갖춰야 되고 그걸 터아서 국가에 대해서 어떤 헌신을 할 수 있는 미래전에 대비한 장교를 길러내는 거 그것이 여러분 학교장들이 갖고 있는 순간 사명인 것입니다. 마치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개하는 민홍철 위원님 질리하십시오. [1부 01:39:32–01:39:37] >> 예. 그렇게 하시. [1부 01:39:35–01:39:41] >> 네. 네. [1부 01:39:37–01:40:24] >> 예. 우리에 삼군 각 육사 회사 공사 우리 교장님들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아 저도 군복을 한 때 입었고 그래서 아마 아 여기 계신 어느 의원님들보다도 더도 더 객관적으로 군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관적인 측면도 있겠지요. 저는 그렇습니다.이 이 제가 공식적으로이 갖고음 사학교 규장께 의견을 좀 달라고 했는데에 해군 사관학교 교장과 육 그 공군사관학교 교장 의견을 주셨어요. 그러나 육군산학교 교장은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아 산학교 통합 창설에 대해서 어 그렇다면은 답변을 안 하셨다는 것은 뭐 반대한다는 [1부 01:40:22–01:41:10] 의미겠죠. 근데 저 이래 봅니다. 그 우리가 그동안에 아까 나왔습니다만은 역대기호 전쟁 이후에 역대 정부에서 사건학교의 통합의 문제가 왜 나왔는가? 그때 그 시대 별로 안보 환경과 군 환경이 다 달라졌을 겁니다. 이게 지금 왜 또다시 이재명 정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가? 아마 지금 한번 보십시오.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있고 여러 각종 전장 상황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합동성의 문제 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또 합동성의 문제는 아시다시피 대위급 이상 소련급 [1부 01:41:08–01:41:57] 이상부터 하면 돼요. 저는 가장 중요한게 우리 아마 각 사관학교 어 올해 신임생 아마 선발하고 있죠. 경쟁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5년 내지 30년 후에 사단장이 되고 비행단장이 됩니다. 지관이 돼요. 과연 지금 현재 들어오는 사관생들의 생도들의 경쟁력이 동시대에 같이 살아가는 학생들 세대보다 뛰어나다고 할까요? 아마 자신 없을 겁니다. 이제 교육 체계의 개편이라고 봅니다. 제가 이게 국군산학교의 통합이 아니라 산학교 교육 개편 통합으로 갈 거냐 분리로 갈 거냐이 선택의 문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국가 정책적으로 할 수 [1부 01:41:54–01:42:43] 있죠. 시대 상황이 바뀌었고요. 영원합니까? 아까 산학교 통합에 대해서 3조운이 든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축계 중이죠. 어떤 그 프레임을 그렇게 거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제가 알기로는 아마 예산 축계 중에 있어요. 그 정도 안 될 겁니다. 그다음에 미국에요. 국가별로 병력에 따른 상관학교 형태 미국 GFP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통계를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요. 병력 규모 세계 300개 국가 중에서 52권 국가 이상 통합형 사관학교로 갖고 있는게 22개국입니다. 그다음에 분리형이 27개국이에요. [1부 01:42:41–01:42:49] 그다음에 병력 규묘 30만 명 이상의 국가 중에 통합형이 8개국이고요. [1부 01:42:47–01:43:35] >> 불령이 14개국입니다. 중요한 것은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는 핵심 동맹 국계국 중에서 미국과 한국과 대만 상계국이 분리형으로 분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주와 캐나다 일본은 통합형으로 분리되고 있어요. 자, 절대적인 교육의 형태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국군 사관학교 저는 사관이라는 말을 좀 안 씁니다. 무관이라고 씁니다. 우리 한국 무관대학교 유니버시티 종합대학교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각군 현재 있는 사관학교를 폐교하지 말자 이거죠. 여러분들 통합한다면 [1부 01:43:33–01:43:40] 폐교가 되는 것처럼 생각해요.이 사관학교가 선배들의 것도 아니잖아요. [1부 01:43:38–01:44:27] >> 선배와 후배의 관계도 아니지 않습니까? 국가의 것이고 국민의 것이죠. 우리의 미래 강군육성을 하고 미래 국방 환경에 대해서 안보 환경에 대해서 어떻게 유능한 지관을 양성해 낼 것인가 하나의 방법의 문제 아니겠어요? 투자를 어떻게 하고 교육적인 측면에서 그죠? 그런 측면에서 바라볼 때 종합적인 무관대학교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육회공군 아니 현재 분리형 단과대학 형태로 유지하면서 교육하면 그 폐교가 됩니까? 발전적인 발전이죠. 그렇지 않겠어요? 현재 교육 훈련, 해군, 회사, 공사 [1부 01:44:25–01:45:15] 그대로 시설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해군 훈련과 공군 훈련 땅에서 하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념이고 정부 관계 없이 미래를 생각해 보자 이거죠. 이게 이념의 문제입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은 저도 군복을 이분 입장에서 우리 군쟁력 있는 지관들을 양성을 해 보자 이거예요. 지관은 다양하지 않습니까? 사관학교 출신뿐만 아니라 삼상학교도 있죠. RC도 있죠. 일반 학사 장교들도 들어오지 않습니까? 다 같이 뭉쳐서 융합된 지관을 어떻게 경쟁력이 있는 [1부 01:45:13–01:46:01] 장교로 육성할 것이냐. 그래서 오늘요 업무보고를 보니까요. 육군사관학교하고 해군사관학교는 여전히 훈육이라는 말을 씁니다. 훈육. 훈육이라는게 뭐예요? 도재식으로 선배가 이끌어가는 이런 거 아닙니까? 교육학적인 측면에서 공군산학교를 보니까 교육이라는 말을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훈육입니까? 선배가 시킨 대로 합니까? 그리고 육군산학교 교육 목표 한번 보십시오. 국가 장교 양성 목표를 뭐라고 해 놨어요? 국가와 군에 헌신하는 장교 양성이라 돼 있습니다. 어떻게 장교가 군에 헌신합니까? 충신하게 복하는 복무하는 거는 맞죠.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해야 되는 장교를 [1부 01:45:58–01:46:50] 향성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변화의 모습들을 우리가 하자는 거예요. 어느 정부에 관계없이 미래를 생각하자. 이게 이념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기간은 좋아요. 기간은 충분히 논의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30년 후에 세계 각국의 군지관들의 경쟁력 지금 현재 사관생도들 입학생들 그대로 평가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정말 군을 사랑하고 우리 군을 어떻게 하면은 우리 한반도 안보 상황뿐 아니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느냐 그런 관점에서 우리 장성당이 [1부 01:46:47–01:47:36] 정말 허심탄해하게 개방적인 논의를 좀 해 달라 이런 측면을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는 누구의 문제도 아니잖아요. 우리의 문제 아닙니까? 어느 정부의 문제도 아니고요. 인의 문제도 아닙니다. 우리 안보 상황이 미래에 어떻게 밝힐지 지금 예상을 어느 받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분이 한반도 분만 역할 하겠어요? 그만한 기능을 하면서 우리 세계적인 역할도 할 기회가 올 겁니다. 그럴 때 어떤 지간 장교, 전인적인 인격을 갖추고 인문 사학적인 교향을 갖추고 있는 장교를 양생할 것입니다. 지금 육사에 인문학 과정 저 박사 [1부 01:47:34–01:47:58] 과정이 없잖아요. 저저 대학원 과정이 없잖아요. 왜 없습니까? 임문 사약을 연구한 장교가 오히려도 전쟁을 잘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시간이 없어서 제가 말씀 못 드겠 좀 우리 전양적인 자세로 넓게적인 논의를 좀 볼 필요가 있다네 [1부 01:47:57–01:48:01] >> 수고하셨습니다. [1부 01:47:58–01:48:06] >> 저 이원장님 육사 교장입니다. 방금 그 정리하는 민농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좀 [1부 01:48:05–01:48:07] >>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1부 01:48:06–01:48:42] >> 예. 먼저 그 의원님 말씀에 깊이 공감을 합니다. 아까데 초반에음 각군 사관학교의 질의 답변서에 육군사관학교가 답변이 없어서 어 육사는 반대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국방부에서이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장에 있는 지관 학교장이이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미이지 반대의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부 01:48:39–01:48:47] >> 정식 의견이 없다. 이거 제가 좀 놓치했는데 말씀드리네 [1부 01:48:48–01:49:11]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천하람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예. 우리 육군사관학교장님. 지금 통합을 주도하고 추진하고 있는 이제 국방부의 정책실장이 통합 사관학교 창설하는데 3조원 이상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한 적이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1부 01:49:10–01:49:14] >> 네, 알고 있습니다.이 [1부 01:49:11–01:49:19] >> 사람이 통합의 반대에서 비용 부풀릴 이유가 있는 사람입니까? 국방구 정책실장이. [1부 01:49:17–01:49:21] >> 어,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1부 01:49:19–01:49:26] >> 그렇죠. 3조원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641년 예산이 얼마죠? [1부 01:49:23–01:49:28] >> 어 올해 306억이고 평균 300억 정도 됩니다. [1부 01:49:27–01:49:37] >> 300억. 그러면 3조원과 통합 예산 3조원 같으면 64년 운영할 예산이네요. 그렇죠? [1부 01:49:36–01:49:39] >> 예. 수치상 그렇습니다. [1부 01:49:37–01:49:52] >> 그렇잖아요. 이거 보시는 우리 국간 보시는 국민 여러분들도 이거 되게 비싼 논이다라는 거 알고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의하시죠? 교장선 교장님. 네. [1부 01:49:50–01:49:55] >> 예. [1부 01:49:52–01:49:58] >> 자, 지금 64 입시 면접 시험 2차 시험 지금 진행 중이죠? [1부 01:49:57–01:50:00] >> 네. 그렇습니다. [1부 01:49:58–01:50:08] >> 거기서 만약에 지원자가 아, 육사 저 나와 가지고 쿠테타에서 권력 잡으려고 육사 왔습니다. 이렇게 답변하면 그 사람 뽑습니까? [1부 01:50:07–01:50:12] >> 선발하지 않습니다. [1부 01:50:08–01:50:20] >> 탈락시키겠죠. 당연히. 그리고 지금 생도들한테 육사에서 쿠테타 하라고 가르칩니까? 가르치지 않습니다. [1부 01:50:18–01:50:30] >> 안 가르치죠. 하지 말라고 가르치죠. 당연히 그런 거 아닙니까? 민주교육 뭐 헌법 교육 한다면서요? 교장님이 육사 다닐 때 쿠테타트타 하라고 가르쳤어요. 육사에서 [1부 01:50:31–01:50:36] >> 질문의 답변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1부 01:50:34–01:50:50] >> 하지 말라고 가르쳤죠. 육사가 지금까지 생긴 이래로 단 한 번이라도 구태타 하라고 가르친 적 있습니까? 없죠. 답변해 주십시오. 네. 없습니다. [1부 01:50:46–01:50:59] >> 예. 지금 만약에 육사니는 생도들한테 국회로 출동해 가지고 국회의원들 다 잡아가더라 그러면 생도들이 그 명령 따를까요? [1부 01:50:57–01:51:02] >> 생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군 한 명 더 따르지 않을 거라 생각해. [1부 01:51:00–01:51:25] >> 안 따르겠죠. 육사가 쿠테타 하라고 가르쳤다 그러면 저는 육군사관학교한테 연자재 연대책임 물어 가지고 학교 없애 버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런 것도 아니고 지금 나라 지키겠다고 헌법 교육까지 받아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 생도들한테 그런 연자 책임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연자재 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교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1부 01:51:25–01:51:30] >> 대한민국은 연자재가 없어진 걸 알고 있습니다. [1부 01:51:28–01:52:04] >> 자, 맞죠.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육사 출신이 또 쿠테타할 수도 있으니까 통합에 속도 내라 이런 얘기하고 계시거든요. 제가 봤을 때 합동성이니 뭐 미래적 영향이니 이런 거는 다 핑계고 헛소리고요. 이재명 정부의 진짜 의도는 그냥 육사 폐지하겠다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이건 답변하기 어려우실 것 같고요. 자, 근데 통합하면 쿠테타에 더 취약한 거 아니에요? 자, 한번 볼게요. 이번에 12상 비상 때 국회로 육군 헬기가 투입되는게 왜 늦어졌는지 혹시 아세요? [1부 01:52:04–01:52:09] >> 공역 통제 승인이 좀 늦어져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1:52:07–01:52:56] >> 공역 통제 승인이 공군 작전 사령부에서 했죠. 그때 해 물론 거기 다른 데서도 했지만 기사들 보니까 공군 작전 사령부에서도 헬기를 잠깐 멈추라는 지시를 했다 그러더라고요. 자, 제가 만약에 쿠테타하고 싶은 사람이면요. 통합돼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은데요. 내 동기들이 육군에만 있는게 아니고 해군, 공군 다 있어 가지고 한 번에 쫙 시스템 갖춰 가지고 쿠테타할 수 있다. 그러면 통합에 더 유리한 거 아닙니까? 학 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권사원학교 세부 방안을 구하는 과정 속에서 어 그런 교육을 더욱더 강화하고 어 통합 사관학교가 되든 안 되든 우리는 이미 선진 속에서 [1부 01:52:55–01:52:58]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부 01:52:56–01:53:35] >> 근데 태국이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로 다 통합해서 교육하니까 모든 군의 자기 동기들 서두배들 다 깔려 있잖아요. 우리 김병기 의원님도 그런 부분 지적하신 거 아닙니까? 통합돼 있는게 이게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지금은 최소한 공사 회사 출신들끼리는 서로 견제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게 12상 비상 개엄 때도 일정 부분은 작동한 거고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교장님? 아, 답변해 주세요. 그 사관학교가 통합된다고 그래서 구태타가 더 유례하다라는 부분은 좀 더 몇밀한 검토화가 좀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1부 01:53:33–01:54:21] >> 네. 알겠습니다. 자, 근데 그래서 제가 아까도 뭐 우리 민주당에서도 통합 그니까 그까 제가 그래서 그런 겁니다. 지금 연자재 물어서도 안 되고요. 통합을 하는게 꼭 쿠테타 막는데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이거는 그냥 육사에다가 연자 책임을 묶겠다는 거밖에 안 돼요. 근데 이게 이재명 대통령만 빼고 누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얘기니까 반원법적인 얘기니까 국방구도 그렇고 민주당에서도 그렇고 핑계를 되는 거예요. 합동성 교육을 해야 된다. 미래 전에 대비한 최첨당 교육 인프라 해야 된다. 근데 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요. 3조잖아요. 3조. 근데 무슨 무슨 통합을 통해서 중복 투자를 막고 절감된 예산으로 더 수준 높은 교육을 하자. 지금 육회공사 예산이 [1부 01:54:19–01:54:53] 부족하다. 무슨 말도 안 되 소리니까? 3조를 가지고 지금 6회공사의 예산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그다음에 여기 지금 뭐 미래전 역량, 뭐 합동성 역량 이런 거 더 높이는게 훨씬 나은 거 아니에요. 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부인원들의 그런 우려와 아 걱정 있는 것도 알고 있고 국공사관학교 기본 계획상을 보면은 아직 구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 걱정이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1부 01:54:51–01:55:30] >> 네. 알겠습니다. 자 올해 예산 300억이라고 하셨죠? 제가 지난번에 국방부 공천행에 갔을 때 통합해야 된다 찬성하신 분이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지금 64 사관학교 생활관이 노후화됐다. 뭐 매트리스도 알서 생도들이 힘들어한다. 뭐 우리 지금 교수 요원들 수준이 뭐 별로 안 올라가 있다. 제가 제도는 아니지만 3조 말고요. 한 3,억 정도 드리면 지금 말씀한 생활과 노후화되고 뭐 매트리스 앓고 이런 부분 다 해결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교수 요원 영량도 넓고 가능합니까? 불가능합니까? [1부 01:55:28–01:55:31] >> 노후 되는 건 사실입니다. [1부 01:55:30–01:55:33] >> 예. [1부 01:55:31–01:56:20] >> 근데 제가 3조 아니고 한 3,억만 드려도 해결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심지어 증축 계획 이런저런 시설 이런 거 개선하려는 계획도 다 세워 놓고 하는데 국방부에서 오히려 지금 통합할 수도 있다. 있으니까 막고 있다면서요. 그리고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제가 세 분한테 공통적으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합동성 합동성 얘기하는데 통합 안 하면 합동성 향상 못 합니까? 통합 안 하고 합동성 교육 더 개선할 방안 없어요. 세분 육회공사 도장 간단하게 얘기해.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사관학교 때는 군사적 관점에서의 합동 작전을 배항하는 것은 사실은 좀 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고 합동 문화를 만들고 서로 교려하면서 같이 먹고 자가면서 [1부 01:56:17–01:56:46] 그런 것을 켠에 나중에 이제 연관장 됐을 때 군사적 관점에서 합동작기는 더 효과가 있을 거라는 그런 관점으로 국방매 접근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런 측면에서는음 봉합됐을 때 합동성 강화에는 도움이 된다는데도 공감을 합니다. 다만 지금의 분리된 사관학교에서도 어 다음 주에 당장 합동격이 있는데 충분히 어느 정도는 합동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부 01:56:45–01:56:52] >> 예산 더 늘려 드리면 지금 합동성 교육도 더 늘릴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음. [1부 01:56:51–01:56:55] >> 답변했어요. [1부 01:56:52–01:56:58] >> 음. 네. [1부 01:56:55–01:57:03] >> 아 시간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 해군 그 공군도 간단하게만 [1부 01:57:00–01:57:13] >> 예. 합동성 향성에서 지속 노력하고 있고 그 통합과 합동성에서 기대 효과는 사실 이제 정량적이고 또 정성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1부 01:57:13–01:57:29] >> 네.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 통합 교육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 전문성과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1부 01:57:26–01:57:37]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병기 위원님. 질리하십시오. [1부 01:57:35–01:57:41] >> 대표님께서 그렇게 [1부 01:57:37–01:57:41] >> 주문하신 거 같습니다. 예. [1부 01:57:43–01:58:32] >> 네. 반갑습니다.이 저 지금 통합사관학교 문제가 너무 이렇게 처여하다 보니까 다른 문제들이 좀 강가되고 있는 거 같아서 특히 상한학교는게 교육 중심적인 그런 질의가 좀 안 나오는 것 같아서 그걸 좀 중심으로 해가지고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보통이 국감을 하다 보면은 뭐 시정하겠다, 잘 고치겠다 이런 얘기들을 갖다가 뭐 앞에서선 잘합니다. 그런데 제가 한 10년 정도 전서부터이 국방위에 이제 있었는데요. 나중에 결과를 놓고 보면은 고치는게 거의 없어요. 예를 들면은 저 뭐 [1부 01:58:29–01:59:16] 국감을 보셨겠습니다만 육군 그 장성 상무대 그 범종 철거 문제도 2019년에 이미 지적됐던 문제거든요. 어, 지금 그 말씀드리는 것도 육사에 이미 저희가 지적을 했던 문제를 하나 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역사 인식에 관한 겁니다. 참 역사를 기억하는 일은 단순히 과거를 뭐 이렇게 회고하는 건 아니죠. 진정한 역사 계승이라는 건 업정만이 아니라 후배들에게 같은 잘못을 반복시키지 않는 그런 교육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독일이 아주 좋은 예고 일본이 아주 나쁜 예죠. 제가 2019년에 그 육사 교장을 [1부 01:59:14–02:00:03] 대면 육사 교장께서 저 저한테 대면 보고 한게 있어요. 그게 지금 육사 교훈탑의 관계된 것입니다. 당시에이 육사 교훈탑에 대해서 저희가 지료를 했어요. 물론 육사 교훈탑은 외부에서 보면 육사 교훈인 지인용과 선배들의 이름, 자랑스러운 이름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자긍신과 정신을 개승하기 위해서 만든 거죠. 근데 이겁보습 이면에 숨은 그림이 있다. 이걸 갖다 갔다 당시 육사 교장이 인정을 했어요. 대면보고시에 이제 과거 훈육 계통에서이 공원탑이 사실은 11기공을 상진하는 것임을 교육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이걸 인정하면서 아 기념간을 리모델링 할 [1부 02:00:00–02:00:37] 때 군사 반한 사례 각국에 우리나라 포함해서 정치권의 중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는 내용도 같이 전시하겠다 이런 약속도 하셨어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좀 말씀드리면이 PPT를 좀 보시면 어 6사 교훈탑이 11기 전도안과 그 세력이 군사란으로 세운 제 5강호하고 후배들을 상징한다. 후배들을 영원토록 개승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었다. 어 교훈탑 전체 높이가 64m 맞죠? 맞습니다. 6를 상징하는 [1부 02:00:36–02:00:40] >> 전체는 75m입니다. [1부 02:00:37–02:00:48] >> 어 상부 전방대 하반부부터 최정상부까지 11m 전도한 노태고 있으니 11개를 상정하고 [1부 02:00:46–02:01:21] >> 오각형이 뭐 얘기하기 별을 상징한다고 하지만 그때 당시에 이미 교장 선생님도 아 저 교장도 인정했듯이 오공학을 표현하는 것이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아니 그때 육사 교장이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제가 지금 지리를 하는 겁니다. 근데 보면은 이게 지금 고쳐졌나요? 지금 저 육사 교육을 하고 있나요? 육사에서 [1부 02:01:19–02:01:22] >> 제가 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부 02:01:21–02:01:23] >> 나중에 한꺼번에 드려 주세요. [1부 02:01:22–02:01:25] >> 네. [1부 02:01:23–02:01:26] >> 저도 저 7부 쓰겠습니다. [1부 02:01:25–02:01:27] >> 그렇게 하시죠. [1부 02:01:26–02:02:15] >> 예. 19년도에 이게 제가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군부대 광주지역 군부대에 설치되 있던 전두안의 5.18 진진압 기념비를 저희가 찾아냈어요. 그래지 그걸 철거하도록 하는 과정에서이 교훈탑에 대한 제보를 바꿔서 육사 교장을 대면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 저희가 이걸 갖다 크게 이슈하지 않은게 육군사관학교라는 상징성 그리고 생도들과 육사의 입장을 고려해 가지고 육사 수술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겠다 이렇게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러면서 저희가이 군사 관련에 대한 반성적 역사 교육의 장으로 전환할 것도 제안했고요. 근데 지금까지 어떠한 조치도 [1부 02:02:12–02:02:59] 이루어지지 않았죠. 어 제가 육사를다는 순위 이것만 가지고 지금 질리 어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육사의 역사 교육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는데 현재 해군사관학교나 공군사관학교에서는 51 군사정변이나 유신 체제 112 군사 반란을 교육을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보고를 받으니까 육사는 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그러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나중에 말씀해 주시고요.이 교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자 한다면 이게 다시 다른 말씀하지 마시고 이거를 저는 철거하는게 답이라고 [1부 02:02:57–02:03:44] 생각을 하는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나중에 한꺼번에 답변해 주십시오. 어, 많은 또 그 존경한 천안나름 위원님과 우리 저 김성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군인들이 고통을 이렇게 감내하도록 훈련을 받아서 그런지 그런 시설이나 이런 거에 대한 열악함에 대해서 굉장히 무감각하더라고요. 제 옛날에 아 이거 너무 시설이 나쁘다 그랬더니 당시 한민구 국방부장관한테 제가 질리를 했더니 본인이 근무할 때는 속탄 날리는 집에서 살았다면 이런 걸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해 가더라고요. 간단하게 얘기하면 그때보다 시설이 지금 굉장히 좋다는 뜻이죠. 전번에 그 공청이 할 때 보니까 생도 [1부 02:03:42–02:04:30] 1학년생이이 학교 시설이 너무 노화 돼 있다. 이건 육군만이 아닙니다. 6회 공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저 그 수원과 저 광주 비행장 그리고 저 대구 비행장 여기를 저 국감했을 때 보면 이전 얘기가 나오는 순간 모든 시설에 대한 그 보수가 보수만하지 시설 개선이 중지되더라고요. 저 수원비행장 같은 경우는 그래서 건물이 60년대 건물입니다. 육사 같은 때 제가 한번 그래서 한번 요번에 비품으로 한번 살펴봤어요. 다른 거 뭐 필요도 없고. 그런데 비품이 13년이 내구연환이 13년이 초과된게 허다하더라고요. 아, 이런 환경에서. 그러니까 뭐 다 [1부 02:04:28–02:05:14] 지금 육사 통합 교육하고 뭐 하고 이런 얘기 하시기 전에 기본적인 건 좀 갖춰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유지 보수 예산을 살펴보니까 2025년부터 예산이 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뭐 통합학교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마치겠습니다. 통학 얘기 통합사관학교 얘기가 안되고 2032년이에 빨라들어 5년 동안은 어떻게 할 건지 저는 그런 얘기도 중요하지만 교육 여건과 목적을 갖다가 개선하는 거 여기에 이것이 강과돼서 안 된다. 이런 것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본 거 다 마찬가지 제가 말씀드렸던 것. [1부 02:05:17–02:06:07] >> 네. 지적 감사드립니다. 어, 교훈탑 관련한 사실도 사실은 저는 어, 군생활을 생선을 판매해서 38년 했는데 이번에 국정 감사를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안 사실입니다. 어 근데 육사의 편람에 보면은 그 교훈은탑에 오각 기둥은 어 육군의 상징인 별의 오각형을 상징으로 해서 만들었다라고 어 나와 있고 그 동판은음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육사의 모든 졸업생들은 학적부와 비슷한 개념으로 그다 세 개 넣는 겁니다. 거기에는 육사 졸업 이후에 공과나 행적에 대한 평가가 없이이 모든 [1부 02:06:04–02:06:16] 졸업생에 대한 이름이 적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방금 말씀하신 사실 사항들에 대해서 한번 제가 감사 끝나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02:06:14–02:06:32] >> 살펴보지 마시고요. 저 그것이 문제가 없다 그러면 문제가 없다는 거 가지고 저희 의원시를 보고해 주시고요. 문제가 있다고 한 거는 문제 그 의를 어떻게 처리할 건가를 더 보고해. [1부 02:06:28–02:06:33] >> 네, 잘 알겠습니다. 네. [1부 02:06:32–02:06:41]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송영길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1부 02:06:37–02:06:57] >> 네. 육사회서 공사 교장 되게 질문하겠습니다. 그 우리 일단 육사 교장한테 묻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뿌리가 어디니까? 신흥 무관학교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1부 02:06:55–02:07:03] >> 아, 그건 육군 상관학교고 대한민국의 뿌리는 3일운동 아닙니까? 우리 헌법 전문에 [1부 02:07:01–02:07:12] >> 읽어보셨죠? 알고 계시죠?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우리 대한 국민은 3일운동으로 건립된 임시 정부의 법통을 개성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맞죠? [1부 02:07:12–02:07:15] >> 네. [1부 02:07:12–02:07:19] >> 그 3일운동을 이건 주요 세력이 우리 광복권 독립권들 아닙니까? [1부 02:07:17–02:07:31] >> 네. 그거를 양성했던게 신흥 무관학교고 그래서 육군사관학교의 뿌리가 무엇이냐 그게 정신적 뿌리가 신흥무관학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네 [1부 02:07:29–02:07:34] >> 동의합니다.이 [1부 02:07:31–02:07:39] >> 홍범도 자군 흉상 철거 논란이 된 걸 알고 계시죠?네 [1부 02:07:36–02:07:43] >>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생 잘못했다고 생각합니까? 현재 유지되고 있죠? 우리 육사 교정 [1부 02:07:42–02:07:46] >> 현치 현의치에 그대로 존치되어 있습니다. [1부 02:07:44–02:07:50] >> 잘못됐다고 생각하죠. 홍보도 장군 철거에 대해서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1부 02:07:49–02:07:54] >> 네. [1부 02:07:50–02:07:55] >> 예. 아니, 교장의 견해가 뭐냐고요? [1부 02:07:54–02:07:57] >> 위전 논란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1부 02:07:56–02:08:00] >> 네. [1부 02:07:57–02:08:03] >> 네.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1부 02:08:00–02:08:39] >> 홍보험도 장원은 아시다시피이 평양 출신의 노비였습니다. 노비 노비 출신했다가 산포로 하다가이 당시 정부로부터 아무런 혜택도 받지 못하던 양반도 아니었고 관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광복군 총사령관으로 혁한 전투를 한 거잖아요. 1927년도에 소련에서 살까 먹고 살려고 할 수 없이 소련 공산당이 이시 가입했던 걸 가지고 그 놀라는 것은 너무나 저는 편협한 사고이고 아시다시피 그때만 하더라도 소련은 미국과 함께 연합군으로 독일의 파시스트와 일본의 군곡주야 싸웠던 동맹국이었죠. 그렇죠. [1부 02:08:37–02:08:40] >> 네. [1부 02:08:39–02:08:50] >> 소련에 살라니 갈 수 없이 가입해서 식량이나 화약이나 무슨 총기를 공급받아야 독립 전쟁을 할 수가 있었지 않겠습니까? 맞죠. [1부 02:08:47–02:09:36] >> 네. 그리고 43년대에 돌아가셨어요. 유기하고도 아무 상관도 없어요. 그리고 저는 홍보도 장원의 유회를 문재인 정부 때 21년도 8위로 때 이제 송환해서 대전 현추원에 안장시켜 드렸는데 그때 우리 공군 전투기 여섯가 어호 비행한 걸 보고 모든 국민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공군 사관학교 교장 기억나시죠? 이제부터 대한민국 공군이 홍보도 광복권 추사하는 걸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그 조종사의 그 교신 음성이 모든 국민들을 울게 만들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그 홍범도 장군의 위회를 북이 가져갈 바 걱정했어요. 고향이 평양이니까. 그렇잖아요. 근데 저지 새 교장님한테 묻겠습니다만 [1부 02:09:34–02:09:54] 지금 우리 각 사관학교에서 독립 전쟁사가 별도 과목으로 정립돼 있습니까? 안 돼 있죠. 여기 표입 보면 제가 확인해 보면 잘했다러면 그냥 군사 전쟁사로 일시에서 통합해서 배우고 있지 독립 전장사가 별도 과목으로 분리되 있지 않습니다. 그렇습니까? [1부 02:09:53–02:09:57] >> 네. 그렇습니다. [1부 02:09:54–02:10:28] >> 좀 이걸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 우리 근대 국가 성립에 가장 중요한 우리 대한민국의 뿌리가 3일운동으로 걸릴 때 임시정부의 법통인데 임시정부가 주도했던 광복군 임시 정부가 아예 대일본 선전 포고까지 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이 광복군의 전쟁사를 공부를 시켜한다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독립군 광복군의 그 과목 편성은 되 있지 않지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어요. 내용상 교육을 지금 하고 있는데 한번 그건 검토해 보겠습니다. [1부 02:10:26–02:10:39] >> 우리 교환 선생님들 육사 졸업했을 때 제대로 배웠어. 이거를 내 육사 선배들한테 우리 김병주 의원님한테 물어봤더니 제대로 기억이 안 난다는데 [1부 02:10:37–02:11:08] >> 아니 그 년 현대사에 섞어 가지고 그냥 단편적으로 배운 거 같습니까? 별도의 과목으로 분리된게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왜 그러냐면 1937년도에 북한이 그 암록강을 건너서 그 해산 지역 옆에 보촌보라는 것을 습격을 해 가지고 주제소를 습격한 사건이 있죠. 항일 투쟁으로 북한의 뿌리로서 지금 혁명의 전적지로 만들어 가지고 북한 국민들에게 주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죠? [1부 02:11:06–02:11:11] >> 네. 보천보 악단까지 있잖아요. [1부 02:11:08–02:11:39] >> 김일성의 상징적인 항일 투쟁의 역사로 이걸 홍보를 하고 있어요. 보천보 투쟁이라는게 주제소속기 위해서 그 일본인 한 민간인 포함해서 5,6명 사망한 사건이었잖아요. 물론 이게 37년도에 중일 전쟁 직전에 모든 독립운동이 중단돼 있을 때 상징적이고 정치적 의미는 컸다고 봅니다. 특히 동화일보가 호회로 이걸 발행한 바람에 우리 국내에 다 알려져서이 정치 효과는 매우 큰 투쟁인 건 사실이지만 [1부 02:11:40–02:11:42] >> 그러시죠. [1부 02:11:41–02:12:31] >> 그 우리 민족주의 계열의 봉호동 천상리 전투를 비롯해서 수많 의단 광복군들의 투쟁에 비하면 조열이었잖아요. 구 규모 면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왜 우리 한때 우리 학생 운동들이 다이 소위 말한 친북적인 주사파가 일부 횡행하고 그랬냐면 우리 대한민국은 친분자들이 만든 나라가 아니냐? 북은 어찌 됐건 항일 투정한 역사가 있는 거 아니냐? 이러한 단순 논리에 빠져서 어린 마음에 객관적으로 보지 못한 면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홍범도 창군도 마찬가지고 우리 육사 공사 회사 우리 대한민국이 항일 투쟁의 역사의 중심을 대한민국이 가져와야 앞으로 남북 통일이나 민족의 [1부 02:12:28–02:12:41] 통일에 있어서의 대한민국이 주도적 명분을 가지고와 정당성을 가지고 할 거 아니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제 말씀에 동의가 됩니까? [1부 02:12:38–02:12:48] >> 네. 성도들에게 군영된 역사식이 심어지도록 관심 갖고 교육하겠습니다. [1부 02:12:45–02:13:34] >> 제가 김한태 교장 선생님 계실 때에 교장 있을 때 제가 여기 와서 한번 어 국회의원을 신부로는 제가 오기는 어려웠지만 당시 제가 문재인 대통령 직속 북방 경제 협력 위원장 자격으로 제가 강사로 초대가 돼서 육사 생도들에게 제가 특강을 한번 했는데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제가 신흥무관학교부터 우리 광복권의 역사를 가르쳤어요. 지금 아시다시피 안타까운게 우리가 해방 정국에 인물이 없다 보니까 우리 초대육사 교장 이현근 원영덕 정일권 김배일 김종호 어 김종호는 좀 학병이라 좀 다릅니다만 나머지 정일권 김배일까지는 전부 다 일본 육군사관학교나 만주의 군 출신들 아닙니까? 그렇죠. [1부 02:13:31–02:13:42] 적 결국 일본 시민통치에 협력했던 일제의 장교와 그 괴례 국가인 만조국 장교 출신들이 초대 우리 육사 교장을 쭉 해요. [1부 02:13:43–02:14:31] >> 물론 우리 육사기 송호석 최신 김홍현 민주실 같은 방법군의 했던 둘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중심으로 키워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이 뿌리가 되지 않으니까 이런 포텐파의 보안에 동하는 세력이 나온다고 말 저는 우리 육서에서 오늘 우리 대한민국 장군들이 대한민국 헌법 정신 3일동으로 권리된 임시정부의 법통을 위해서 방법권의 역사를 개성한 대한민국의 본 특정 개인이나 정권에 충성하는 군대가 아니라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에 충성하는 국민의 군대로 실리 자리자께서는 받을 합니다. 한번 꼭이 독립 전쟁사 별도 과목 [1부 02:14:28–02:14:37] 개설를 세 교장 교장님들께서 시사로 저한테 한번 그이 계획에 대해 보고 계실까? [1부 02:14:37–02:14:44]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유영원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1부 02:14:46–02:15:36] >> 네. 유영훈입니다. 우선 세분 사관학교 규장님 호국의 관성 양성하나로 녹음하십니다. 저 세 분께 간단한 당부의 말씀드리고 지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서 존경하는 한규호 의원님 말씀하셨지만 사관학교의 장은 단순한 관리자가 아니라고 봅니다. 정예 장교를 길러내는 지관이자 정치적 외풍으로부터 생도들과 군의 명예를 지키는 든든한 바람마귀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부는 충분한 검증도 공론화도 없이 국군사관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교 전쟁 이후 토 방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2,200여명의 순직 장교들과 수많은 선배들이 헌신을 [1부 02:15:33–02:16:24] 특정 개인의 과거의 잘못에 비춰 표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군통수권자 등 일각의 왜곡된 군인시기 명분도 신리도 절차적 정당성도 없는 삼군사관학교 통폐합을 무인하게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육회공고는 작전 환경이 엄격히 다르고 오면이 다르고 각권의 전문성과 정체성은 반드시 존중돼야 합니다. 교육 개혁과 합동성강화가 필요할수록 현장의 목소리가 먼저 담겨야 합니다. 강신철 국방장업께서도 각계 의견을 스름하겠다고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각군 사관학교는 통합에 따른 [1부 02:16:20–02:17:09] 오려와 구체적 의견을 국방부에 제대로 전달한 적이 과연 있는지 그리고 국방부가이를 경청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결론을 정해둔 정해둔 일방적 시주인이라면 결코 정당한 의견스럼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교장님들도 아시다시피 정권은 유한하지만 대한민국의 안부와 군의 역사는 영원합니다. 지금 정치적 바람, 정권의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지만 저는 이럴 때수록 여러분들이 생도들에게 정치가 아무리 흔들어도 여러분들이 헌신과 명예는 고개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말해 주어야 할 분들이라고 [1부 02:17:06–02:17:26] 생각을 합니다. 군의 선배의자관으로서 생도들의 미래와 각권의 전문성을 지키기 위해 중심을 잡고 소신 있게 목소리를 내 주시길 바랍니다. 지리드리겠습니다. 회사교장님 [1부 02:17:23–02:17:43] >> 그 업무보고 아 공사교자님 업무보고 자료 19- 11쪽에 보면이 비행규 어 임문 과정 운영과 관련된 보고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에 지금 이제 KT 100 훈련기로 지금 교육을 하고 있죠. [1부 02:17:42–02:17:48] >> 예, 그렇습니다. [1부 02:17:43–02:17:54] >> 예. 지금 그 공사에도 활주로 있는 비행장이 있고이를 활용해서 지금 교육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1부 02:17:52–02:17:56] >> 예, 그렇습니다. [1부 02:17:54–02:18:03] >> 지금 보면 비행 훈련이 11주로 돼 있는데 실제로 비행 훈련을 하는 시간은 몇 시간 정도 됩니까? [1부 02:18:01–02:18:07] >> 비행 훈련은 11주. 지상 학소리 3주. 비행훈련 11주로 돼 있고 [1부 02:18:06–02:18:09] >> 네. [1부 02:18:07–02:18:26] >> 어, 그것은 임문 과정에 들어간 조정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그 사이사이에 지속해서 어, 생도들을 대상으로 비행적 함양 훈련을 위해서 관숙 비행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고 총 800 대략적으로는 생도들을 위해서 800여소티를 하고 있습니다. [1부 02:18:24–02:18:49] >> 그러면 지금 국방구 계획대로 이제 자원대로 옮겨서 통파이 된다면 자원대는 지금 팔주로 있는 비행장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사 생도의 경우는이 저 비행교육 인문 과정 교육을 어떻게 하실 얘기입니까? 네. 일단 그 자운대로 옮기는 계획에 대해서는 일단은 아직까지는 확정이 됐지 않은 것으로 저는인지를 하고 있고 [1부 02:18:49–02:18:53] >> 예. [1부 02:18:49–02:19:08] >> 만약에 창설의 방식이 저희들이 어 성합이 현재 위치를 공산하께 떠나서 하게 되면 어 여러 가지 수석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시간적 소요 문제, 효율성 문제에서는 저가 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부 02:19:05–02:19:25] >> 네. 지금 뭐 아주 먼 미래 아주 가정적인 상황을 말씀하시는데 지금이 정부 대통령께서도 몇 번이나 말씀하셨고 최대 역점 사업 중에 하난데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비를 하시고 고민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1부 02:19:23–02:19:36] >> 예.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각덕으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 그래서 어떤 것들을 저희의 입장을 요구할지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하고 검퇴해 나가고 있습니다. [1부 02:19:34–02:19:37] >> 네. 회사 교장님. [1부 02:19:36–02:19:40] >> 예. [1부 02:19:37–02:19:48] >> 지금 그이 업무보고 자료해도이 수영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 내용이 들어 있던데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1부 02:19:47–02:19:48] >> 1분요. [1부 02:19:48–02:19:50] >> 분 [1부 02:19:48–02:19:53] >> 2분 예 2분 더 쓰시죠? [1부 02:19:50–02:20:01] >> 그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이런 수용 교육이라든지 해양 훈련시키는게 몇 시간입니까? [1부 02:19:58–02:20:03] >> 어림자가 대략 한 6개월 이상 총 시간을 합치면 [1부 02:20:02–02:20:05] >> 6개월 이상이요? [1부 02:20:03–02:20:07] >> 예. 4년간 하면 6개월 이상이 됩니다. [1부 02:20:05–02:20:19] >> 그럼 실제 바다에 나가서 하는 훈련은 얼마 어느 정도 되나요? 다 바다에서 합니까? 매일 체육 활동 시간에 그 해양 체육 활동하고 제가 또 1년에 1주 이상을 전투 수용을 바 수용하고 [1부 02:20:17–02:20:29] >> 여러 가지 이제 뭐 각 실습마다 받는 활동이 있기 때문에 뭐 명확하게 몇 시간에다 말씀드리기는 좀 그 곤란하지만 상당한 분량을 어 바다에 활하고 있습니다. [1부 02:20:27–02:21:06] >> 그러면 정말 짧은 시간이 아닌데 만약에 회사도 이제 지금 어 국방구 계획에 따르면 자원대로 옮기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원대현 아시다시피 바다 심지어 큰 호수도 없습니다. 어떻게이 지금 회사 생도들이 받는 훈련을 시키실 계획입니까? 어 해군산학교 생도들에게는 바다는 어 교육환경 이상의 의미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교육 체계 발전 과정 중에 회사 입장에서 본다면 바다의 연계성은 그 유지가 되 생각하고이 점을 국방부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이제 그걸 중요한 고려상으로 생각해서 발전시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부 02:21:04–02:21:15] >> 그러면 그 부분을 명확히 국방부에 말씀하셨나요? 회사는 바다가 있는 바다 가까이 있는 환경에서 교육을 시켜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1부 02:21:13–02:21:19] >> 예. 바다 연계성이 필요한 점을 지속 말하고 있습니다. [1부 02:21:16–02:22:05] >>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지금 합동 교육을 이제 1학년부터 어 합동성 강화 교육이죠. 1학년부터 3학년까지 2주에서 3주 어 하고 있는데 저도이 사건 생도 과정에서는 그 합동성 문화, 타군에 대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어 정도로 어 충분하지 않을까? 왜냐면에 다른 교육들은 그 이후에 인간 이외에 이루지기 때문에 그렇게 보는데 있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육사 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재 그 생도 기간 동안에 연 280 280시간음 2 3주 합동격을 하고 있는데이 기간을 통해서 생도 사황의 교류에서 [1부 02:22:02–02:22:25] 어느 정도 친밀감도 쌓여지고 어 또 타군의 어떤 장비나 부대에 대한 특성 제한 사항 등을 이해해서 합동 교육의 소양은 어느 정도 쳐진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천준호 위원님 지리하시기 바랍니다. [1부 02:22:31–02:22:51] >> 네. 서울 강북국합 출신의 천준호 의원입니다. 오늘 국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예 드립니다. 그 박구성 육사 교장님께 먼저 사과학과 통합의가이 정부에서 처음 나온 것은 아니죠?네 네, 그렇습니다. [1부 02:22:50–02:23:09] >> 네. 과거 이승만 정부 때 마크 클라크 미팔군 사령관이 통합을 건고한 일에 박정희, 전두안, 노태오, 이명박 정부로 이어지는 보수진영에서 주로 군조 개평과 함께 통합을 추진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 내용 알고 계시죠? [1부 02:23:08–02:23:12] >> 네, 그렇습니다. [1부 02:23:09–02:23:20] >> 특히 이명박 정부에서는 사관학교 통합을 국방 계획의 중요한 과제로 검토했다는 사실 이미 알고 계실 것 같고요. [1부 02:23:18–02:23:33] >> 네. 당시 이임명학 정부가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했던 주연 이유가 무엇이였는지 알고 계십니까? 어 당시에 전환한 필격이 있어서 그 연평도 표격 도발로 [1부 02:23:29–02:23:35] >> 합동성이 강화가 필요하다는 그런 이유 때문에 [1부 02:23:34–02:23:37] >> 예 그런 걸 알고 있습니다. [1부 02:23:35–02:24:24] >> 맞습니다. 예. 2009년 12월 국방부에서 사관학교 어 교육 운영 계선 TF 구성계획을 발표 했고 2012년까지 아 사관학교를 통합하겠다는 방침을 제시를 했습니다. 이제 그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천안남 피격 연평도 폭격 이후에 합동성 교육 강화의 피력성이 부각되었고 또 군상부유 지위 구조 어 개편과 사관합교 그 폐 그 통합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그 시기까지 이제 발표가 된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통합에는 예 이르지 못한 것이죠. 어 17년 전 그 이명박 정부가 제기했던 합성성 강화와 장교 양성 [1부 02:24:21–02:24:28] 교육에 효율하는 과제 그것이 지금은 좀 해결됐다고 보십니까? [1부 02:24:26–02:24:33] >> 계속 노력게 왔지만은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부 02:24:30–02:24:42] >> 네. 그렇습니다. 그 사관학교 통합은 어느 한 정당과 정권의 전유물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하게 그건 인식하고 계시죠. [1부 02:24:39–02:25:29] >> 네네. 보수 진보 정권을 초월해서 국방 계혁의 과제인데요. 특히 이명박 정부에서 강하게 추진하려고 어 했었습니다. 아 그때부터 오히려 지금이 그런 측면에서 어찌 보면 어 통화의 필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예 저희는 보고 있는데요. 아 저는 2024년 12월 3일 날 윤성열과 일부 육사 출신의 장성들이 군사쿠테타를 버리지 않았더라도 어 이명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에서는 아 지금 어 군개혁과 그리고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정책을 전 추진했을 것이다라고 어 생각을 합니다. 그건 [1부 02:25:26–02:25:38]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래 전능과 미래인지 양성을 위해서 사관학교의 교육 계획과 혁신 변화는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부 02:25:36–02:26:25] >> 네. 그렇습니다. 그때 123 내란이 없었어도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다면 당연히 군개혁 그리고 사과학 통합 정책은 추진했을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왜냐면 그런 필요성들은 계속 있어 왔고 군의 개혁 과제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지금은 내란을 연제를 이야기하면서 사관학교 통합을 반대하는 논리로 이야기 있는이 본말이 전도된 상황이 저는 정말 어 기가찬 상황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은 그것을 들먹거릴게 아니라 과거에 보수 정권이든 진보 정권이든 계속해서 이야기해 왔던 군개혁 그리고 특히나 사관학교 통학과 관련해서 문제가 [1부 02:26:23–02:26:32] 있다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논의하는게 필요한 시점이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부 02:26:30–02:26:47] >> 네. 공감을 하고 신임민 장관께서도 얘기했듯이 어 기본 계획에 대한 보안과 다양한음 의견을 수렴을 해서 좀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서 추진되었음을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1부 02:26:44–02:27:23] >> 네. 자, 박흥제 공사교장님. 그 우리가 대비해야 되는 전쟁은 과거가 완전히 예, 달라졌죠. 특히나 최근에 우리 국민들을 다 눈으로 보고 계신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미란 전쟁 등을 보면 전투기 함정 그리고 지상군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특히 여기에 이제 무인구와 인공지능 우주 사회 전력까지 결합해야 되는 그런 예 상황인데요. 현재 전에서 이런 육회공군의 합동 작정 능력이 전쟁의 승패를 자워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네 네. 그 부분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부 02:27:21–02:27:29] >> 네. 저도 2분 더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1부 02:27:24–02:27:55] >> 그런데 현재 사건 생도들에 아 대부분 그 교육은 각 군별로 따로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합동 작전 교육이 전체 교육 과정에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 상황입니까? 어, 말씀해 주신 합동 작전 교육이라는 명칭 하에 받는 것은 어, 합동 교육 기간에 상부 통제 감목으로 교육을 받도록 돼 있고 [1부 02:27:52–02:27:56] >> 실제적으로는 어, 약간 [1부 02:27:55–02:27:59] >> 현재 저희들 운영하는 거는 약 [1부 02:27:56–02:28:47] >> 예, 과거 이제 이명법 정부 때도 그 사관학교 통합을 연기하면서 아마 이런 식의 대안을 제시가 됐을 겁니다. 그런데 그 뒤에 실제로 진행되는 내용을 보면 1, 2, 3학년 동안 한해 고작 2주에서 3주 정도의 합동 교육이 전부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교수와 생도 교류 현황도 연간 학년별로 한 명 정도 이렇게 이상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형식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이 합동 장조은 작전은 장교가 되기 전에 익혀야 될 군인의 기본 역량인데 그와 관련해서 그 영향을 갖추도록 하자라고 하는 것이 지금 상 사관학교 통폐합의 핵심 논의의 주제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혜 회사 교장님 예 사관학교 통폐학과 관련해서 [1부 02:28:43–02:28:47] 반대견들이 많이 있죠. [1부 02:28:47–02:28:51] >> 다양한 의견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네 [1부 02:28:49–02:28:57] >> 그리고 사관학교 6회공 사관학교 총동창회가 우려를 표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1부 02:28:55–02:29:00] >> 네. 하지만 뭐 그런 부분들에 충분히 경청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네. 그렇게 하실 거죠? [1부 02:29:00–02:29:02] >> 예. [1부 02:29:00–02:29:05] >> 네.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박성육사 교장선님 교장님 [1부 02:29:05–02:29:07] >> 네. [1부 02:29:05–02:29:19] >> 다시 한번 또 여겠습니다. 다시 이명박 정북대로 돌아가 보겠는데요. 당시 사관학교 통합 추진 과정에서 각군의 특성과 정문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논리로 반대 의견이 제시가 됐습니다. [1부 02:29:16–02:29:32] >> 네. 그로부터 17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면 그 17년이 되는 동안 이런 중요한 계약까지가 있고 그 당위성에 대해서 공감을 한다면 그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한 교육책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야 되는데 그런 거 하고 계셨습니까? [1부 02:29:30–02:30:19] >> 네. 저희 사관학교는음 생도들의 전문성과 정체성 그리고 나아가서 합동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계속 균형되기 실시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이분이 합동을 가지고 통합에 대한 가능성이 공감을 한다면 문제를 해결하려면 타관학교 통합을 방향성을 가지고 어떻게대 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지 대안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되는데 논의가 있을 때는 방향성에 동의한다고 하고 논의가 끝나면 나 몰라를 다시 거 아니냐는 말씀 지금도이 책임 있는 논의가는 실제로 문제가 있으면 나중에 다른 판단을 하더라도 통합을 해서 운영했을 때 전문성을 보완하면 어떤 대책이 필요한 준비를 하셔야 고민 합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 심지어 그 방법을 학교에서 해 주셔야 된다. 그냥이 시간 지나면 어떻게 되겠는지가 아니라 [1부 02:30:17–02:30:35] 여러 가지 대안을 놓고 계안에 대한 정질적으로 하셔야 된다 17년 전에도 전문성에 문제가 있어서 통합을 반대했는데 지금도 그런 이유로 반대하셔도 아직 안 된다는 말씀이 드는 거로 우리가 임해네 [1부 02:30:32–02:30:37] >> 감사드립니다.네 [1부 02:30:35–02:31:24]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민석 의원님 지의하십시오. 제가 준비한 지리가 있는데 그거는 그냥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여야님들 지리를 들으면서 그냥든 생각, 소박한 생각 몇 가지를 그냥 여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제가 제 고등학교 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육사를 갔어요. 그때 80년 되니까 사실은 우수한 친구들이 육사를 갔죠. 공부도 잘했고 아주 인성도 좋은 친구였고.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은 그때는 우리가 육사를 간다고 하면은 군에 복부한다는 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면 저희의 잠재 의식 속에 아 나중에 잘하면 정치를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던 시대였던 거 같습니다. 현실이 그랬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는 그런 [1부 02:31:21–02:32:08] 의미에서의 우수한 어떤 어 미래 영향을 길러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의미에서 진짜 우리가 강군이 됐고 했기 때문에 애국이라는 측면에서 또 영양이라는 측면에서 정말 우수한 어 미래 자원들을 길러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장도 길러내고 자령관도 길러내고 명장을 길러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귀한 일을 하고 계신데 대해서 정말 이렇게 감사와 또 치하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런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로는이 제가 영점 이동이라는 말을 잘 쓰는데 세상이 변하면 영점을 바꿔야 되니까 이건 뭐 정치, 경제 뭐 사회 모든 분야 마찬가지인데 지금 육사 회사 공사의 우리 교자님들을 포함해서 어이 지도층 [1부 02:32:06–02:32:43] 지도부에서 스스로 최근에 여러 가지이 군과 또는 군국방 관련 교육의 변화 속에서 무엇을 영점 이동하셨을까 하는 것이 궁금해졌어요. 12 3 내란 이후에 상세다. 아 이게 증가를 꼭 필요하겠다 싶어서 새로 교과 과정에 넣거나 아니면 뭔가를 시도하거나 아니면 토론을 했거나 그런 거를 적극적으로 새로 만들었거나 한 개 대표적으로 아 이것이 있다. 혹시 말씀 주실 수 있는게 있습니까? 그냥 한번 뭐 편하게 [1부 02:32:41–02:32:44] >> 네. 육사 교장입니다. [1부 02:32:43–02:32:47] >> 예. [1부 02:32:44–02:33:09] >> 아, 업무보고에도 포함돼 있듯이 123 다시 그 123 내란 이후에 헌법수와 민주주의 가치 교육 강화를 위해서 어 과목을 편성을 해서 전생도 3학점 필수학점으로 해서 교육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고 뭐 겨울학기나 수시호 계획교육대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1부 02:33:06–02:33:56] >> 이제 그런 걸 하셨겠죠. 예. 결국 그것의 궁극점은 우리가 우리 사회에서 현실로서 육사를 졸업해서 또 군출신에 상당한 분들이 우리 사에서 뭐 내란 있을 수 있는 거 아니야. 아 있었던 현실로서의 12 내란에 대한 안묵적인 옹호 아 이런 것들을 형성하는 세계관 내지 가치을 갖고 있는 세력으로서 존재한다는 현실과 전혀 다른 현실 앞으로는이 사관학교 출신들은 그러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그러한 가치관과 재계관이 형성돼야 한다라는 것을 사실 교육 목표로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 홍범도 아까 우리 소영길 저 [1부 02:33:52–02:34:43] 의원님께서 질문 주셨는데 이런 논란을 거치면서 우리 군의 아 뿌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진짜 교육이 좀 바뀌어야 되겠네 하고 스스로 질문하고 그서 변화한게 있는지 또 한편으로는 지금 앞으로 우리 군이 가장 크게 변할 환경이 전자권 환수 아닙니까? 전자권 한수가 이제 당장이 현재의 생도들이 졸업하는 시점이 돼서 됐을 때 전자권이 환수될 환경에서라면 지금까지 배워왔던 것과 혹시 뭐가 변해야 될 것이 있을까? 그런 각도에서 혹시 변화되고 또는 새로 교육의 내용으로 들어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기도 [1부 02:34:40–02:35:30] 하고 또 하나는 우크라이나 또는 중동이 전 이후에 혹시이 세사관 학교에서 합동 연구나 합동 세미나 뭐 합동 교류나 이런 것을 특별히 더 강화해서 진행되고 있는게 뭐가 있습니까? 네. 육사구장님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러우전이나 이란에서 중동 전쟁에서 나오는 어떤 전쟁 교훈 또 AI 드론 로봇 등의 첨단 과학 기술이 반영된 전장이 일상화 됐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이 포함된 교과에 반영을 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고 [1부 02:35:27–02:35:52] 나아가서 육사에서는 조금 전에 음모에 포함이 돼 있지만은 AI 데이터 허가를 개설하고 AI 센터를 개설하고 생소들한테 AI 임문을 반드시 필수 필수 과목으로 반영해서 교육을 하고 있고 드론 센터를 개설렸고 졸업 전에 드론 자격증을 다 획득해서 졸업도록 하는 등의 조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1부 02:35:49–02:36:39] >> 그 뭐 당연히 문제 제가 돼 왔고 또 당연히 반영돼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제가 이제 드린 말씀들은 결국 크게 보면 이런 겁니다. 결국 우리가 지금 교육시키는 생도들이 이제 현장에 전 장에서 이제 활동을 하고 지휘를 하고 이렇게 역할을 하게 될 때 또는 10년 20년 후 실제로 우리가 자주적인 군대이자 세계적인 강군이자 그리고 전자권을 환수한 시대의 상태이자 그리고 여러 가지 통합적인 어떤 전쟁 수행 역량이 요구되고 실현되는 그 상황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변화들을 능동적이고 선재적으로 사실 우리가 하고 있는가? 교육에 반영하고 [1부 02:36:35–02:37:24] 있는가? 또 합동 적으로 실현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을 저는 사실은 먼저 좀 드리고 싶고 어 아까 쭉 그서 기초해서 저희들이 다 드린 겁니다. 그 방향에 하나의 종합적인 종합적 방법으로 저희가 통합 얘기도 나온 거죠. 근데 저는 그러나 더 근본에 있어서는 사실은 우리 교장님들이 다 아 우리가 왜 상행임시 정부의 뿌리를 배워야 하는가? 그리고 왜 통합적 전력에 대한 연구를 더 함께 해야 하는가? 그리고 왜 전자권 환수 이후의 상황에 우리가 더 민감하게 대처해야 하는가? 그리고 12라 같은 것들을 꿈도 꾸지 않고 아예 그런 [1부 02:37:22–02:37:50] 것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생각을 달리하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는 생소를 길러내야 하는가라는 점에 대한 근본적 고민이 자발적으로 얼마나 됐는지를 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이 국정 감사가 아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이제 그런 걸 질 주신 건데 다시 한번 그런 얘기 하고 싶네 [1부 02:37:47–02:37:57] >> 수고하셨습니다. 예의 마지막 순서일 것 같습니다. 우리 임종 간사위원님 지리하십시오. [1부 02:37:54–02:38:44] >> 예 임종 의원입니다. 어 윤회공 사관학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국정 감사가 아마 사상 최초로 사관학교에서 열리는 거죠. 왜 최초로 열리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정부 들어와서 육회공군 사관학교를 통폐합하고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려고 하는 움직임 속에서 우리의 목소리가 상당히 크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겁니다. 오늘 각군 사관학교 업무 보고를 받아보면서 상당히 깜짝 놀랐어요.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되어 있는 사관학교 통폐한 문제와 관련돼서는 단 한 줄의 언급이 없습니다. 제가 잘못 [1부 02:38:42–02:38:58] 봤나요? 없어요. 지금 통폐합의 당사자가 사관학교 아닌가요? 지금 그 사관학교의 수장으로서 여러분들이 업무보고 한 거 아닌가요? [1부 02:38:55–02:39:44] >>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겁니까? 아니면 생각이 그마침 못 미칠 정도로. 생각이 못 미칠 정도로 부족한 사람들입니까? 저는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렇다면은 정말이 중요한 시기에 사관학교를 맡고 있는 학교장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이 자리를 피하려고 해도이 상황을 외면하려고 해도 외면할 수 없는게 사실이에요. 여러분들이 책임 안다고 해서 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요건도 먹는다고 해서 안 먹을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은 여야로 나눠져서 진영 논리에 빠지라는 거 아닙니다.이 정부가 추진하는 국권사관학교 창설이 오르면은 옳다 [1부 02:39:43–02:39:50] 이러 이러하기 때문에 난 옳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해야죠. [1부 02:39:48–02:40:04] >> 그리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은 이게 이러 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건 제고가 필요하다라는 목소리를 당사자인 사한학교에서 안 내면 누가 냅니까? 그러니까 정부에서 발표하는 내용은 시시각 다르고 [1부 02:40:02–02:40:09] >> 오늘 여야 의원들이 말하는게 데이터부터 다르잖아요.이 [1부 02:40:06–02:40:55] >> 문제를 누가 풀어 줘야 돼요? 여기 앉아 계신 사관학교장님과 참모들이 사실 관계를 치우침 없이 보고해줘야 되는 겁니다. 각건 총장에게 국방부 장관에게 그다음에 국회에서 요구하면은 정확한 팩트를 보고해 줘서 정말 모든 사람들이 보면서 아 이건 진짜 가야 되겠다. 그래서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가는 거 아닙니까?이 이 가는데 이런 리스크가 있다 그러면은 야 이건 정말 가기 어렵겠구나. 근데 이러 이러한 문제가 해결된다면은 그래도 가는 거 문제 없겠다라는 결론도 참여 결론이 나올 수도 있는 겁니다. 그 중심에 사관학교가 있는 거예요. 근데 [1부 02:40:52–02:41:19] 업무보고 내용이나 답변한 내용 물건너 불구경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책임이 면해지는 거 아닙니다. 분명히 생각을 바꿔 가지세요. 제가 준비한 거 질문하기 전에 몇 가지 논의 중에 나왔던 내용을 좀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재명 이재명 정부에서 사관한학교 통표합을 시도했다. 맞죠? 그죠? 그 세부 내용을 들여다봐야 돼요. [1부 02:41:18–02:41:23] >> 이명박부. [1부 02:41:19–02:42:09] >> 이명박부. 죄송합니다. 이명박부. 왜 통폐합을 논의하다가 안 됐느냐 하는 부분들이에요. 그 대안으로 6회공군 대학을 창하고 합동군사 대학을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연관급 장교부터 구분하는 합동 무대에 대해서 통합의 필요성들을 사전에 교육하는 과정을 같이서 보안을 한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어 참고로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되고 그다음에 3조원 이상 든다고 국방비에서 이야기를 했을 때 사실이 아니면은 그거 사실 관계도 다 확인을 해야 되고 해요. 그런 부분들도 여러분들이 의견을 좀 내어야 된다는 부분 들고 그다음에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 통합을 하는 것을 통해서 소양 교육을 잘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의 이익과 [1부 02:42:07–02:42:29] 합동성을서 물리적 통합을 통해서 전문성 강화에 벌써 잃어버리는 손실의 부분을 비교해 보면은 명확하게 여러분들 답변속에서도 나왔어요. 박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물리적으로 떨어져서 그 지형에 맞는 데서 교육하고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는 소행은 원교 기획을 통해서 충분히 가능한 겁니다. 이분도 주십시오. [1부 02:42:28–02:42:31] >> 그러시죠. [1부 02:42:29–02:43:01] >> 다음 한번 넘겨 주세요. 각 사관학교장님들께서 과연 여러 가지 의견들을 듣는 과정에서 생도나 교수들 학교 간부들의 의견을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언론에 나오는 거로 봤을 때는 생도들 91.3%가 3%가 반대하고 있고 대부분이 반대하고 있는 거 알고 있죠? 여러분들의 개인 의견이 아니고 당사자의 의견들을 드려야 되고 또 전문가들의 참무들의 이야기들을 들어서 그것을 제대로 보고해야 됩니다. [1부 02:42:58–02:43:46] >> 다음 넘겨 주세요. PPT부터 부탁합니다. 사관학교 지원 인력과 관련된 것도 지금 국방부 주장은 3,명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제가 보고를 받아 보니까 지금 사관학교는 오늘 2,60명 이야기했고요. 박군 본부는 2,230명 이야기를 했습니다. 차이가 나는 것이 해군에는 그 OCS 교육 문제가 있고 공군에는 지금 공사 병행대가 있죠.이 부분들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통합이 돼도 크게 줄일 수 없다는 겁니다. 당 그래서 64와 카이스트 1인당 교육비 양성비를 비교해 봤어요. 비슷하거든요. 국비를 양성하는 데하고. 근데 육산은 약 한 1인당 [1부 02:43:43–02:44:34] 8,600만 원이 드는데 카이스트는 3억 8천입니다. 모든 피복비부터 뭐 숙박 먹는 것까지 다 해도 으구사 2억 7천밖에 안 됩니다. 근데 육사를 주어하면 10년간 너무 복무하죠. 장기를 하면 30년간 복무를 합니다. 이분들은 나오면 어떻게 하죠? 자기 길을 갑니다. 물론 국가를 위해서 헌신을 하겠죠. 다음 예산을 이야기했는데 지금 총 합쳐도 1조가 아 1조가 안 되죠. 아, 1천억이 안 됩니다. 1천억이 1천억이 안 되는데 3조가 들어간다라고 지금 정 국방부에서 얘기하고 있고 통합이 되면은 천억 뭐 수천억을가 뭐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이게 팩트 자체가 완전히 안 맞잖아요. 그럼 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보고를 해 줘야 돼요. 그래야지 국민들이 잘못 알지 [1부 02:44:30–02:44:50] 않는다는 겁니다. 다음 하계군사 훈련 회공산학 1학년 내용을 지금 담아 봤습니다. 같이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근데 1학년 같이 통합해 놓으면 이거 어떻게 기억할 겁니까? 아까 회사 교장님 바다에서 해야 된다 그랬잖아요. [1부 02:44:48–02:45:38] >> 그러면 지금 회사로 나눠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어떤 인력을 어떤 생도들을 어디에서 어떻게 유할 거예요? 안 되잖아요. 다음 교양 과목이 뭐 95% 갔다 그러는데 제가 해보니까 50% 정도는 유사합니다. 근데 그 외부적으로 들어가면 6분에서 가르치는 리더십과 동물에서 가르치는 해군에서 가르치는 달라요. 그죠? 다음 이미 합동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 이야기를 했지만 이게 생동에서 할 수 있는 소형 교육 차원에서 원격 교육하면서 감옥 한두 과목하고이 정도면은 생도들이 가셔야 될 합동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하다 죄송합 아 여기 있습니다. 유시하기 때문에 [1부 02:45:36–02:46:07]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마디씩만 겠습니다. 당번만 하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자리 있습니다. 자로 칠지라는 말은 아닙니다. 찬성하라는 말 반대하는 말은 아닙니다. 정하게 지금 과보자 정책의 유일점에 대해서 박 중장에게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해서 그다음에 국회에 보고해서 우리 정책을 일지한 분들이 올바른 단을 수도하는 여러분들이 사회하지 않는네 [1부 02:46:08–02:46:44] >>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주지리를 모두 마쳤습니다. 아 보충 질리를 해야 될 시간입니다만에 다른 모든 위원님들이 모두 보충질의 시간을 당겨서 주질일에에 활용을 하셨고 우리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과 아 김병주 간사 위원님만에 당겨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 분께만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에, 먼저 어, 존경한 한기호 위원님 보충질의 3분 드리겠습니다. [1부 02:46:45–02:47:34] >> 우선 통합에 대한 과거 사례를 자꾸 얘기하는데 제가 당사자입니다. 818 계획단 과장을 했습니다. 당시에 통합군에 대한 검토를 할 때 육군에서 정확하게 안 된다고 의견을 냈습니다. 그래서 반영이 돼서 바로 통합에 대한 것이 바뀐 겁니다. 그럼 지금은 의견을 들었냐? 안 들었습니다. 두 번째 이명박 대통령 제가 국방위원으로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통합이 거론됐습니다. 김장수 의원과 제가 둘이서 반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합동성이라는 것은 추가적으로 교육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생도때 하는 것이 아니다. 받아들여져서 합동 참무대학이 [1부 02:47:32–02:48:05] 생긴 겁니다. 지금은 의견을 듣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 교장님 세 분 계시지만 세 분의 의견을들은 적이 없습니다. 분명하게 구체적으로 당시에 저희는 대통령 시내까지 들어가서 얘기했습니다. 얘기 듣는 사람과 안 듣는 사람과 독재자와 독재자 아니냐의 구분입니다. 또 지금 27년도에 입학생들 비율이 육군상학교 얼마입니까? 몇대 몇이요? [1부 02:48:04–02:48:07] >> 30.1대 1입니다. [1부 02:48:05–02:48:13] >> 그러면 작년도 얼마였어요? 작년도 비슷합니다. [1부 02:48:09–02:48:25] >> 작년도 31.5대 1이죠. 그러면 실제로 우리가 생도들의 비율이 이렇게 바뀌고 있는데 그럼 성적은 어떻습니까? 지금 필기 시험은 봤잖아요. [1부 02:48:23–02:48:28] >> 성적은 떨어졌어요. [1부 02:48:25–02:48:31] >> 아직은 그 선발 중했기 때문에 올해 성적은 아직 [1부 02:48:29–02:48:33] >> 지금은 저거 하잖아요. 2차 시험 보잖아요. [1부 02:48:31–02:48:37] >> 종합적으로 다 끝난 다음에 분석을 합니다. [1부 02:48:35–02:48:57] >> 그다음에 뒤에 이제 교수부장님 그리고 생도대장님들 계시는데 육회공군 교수부장이나 생도대장사 한 분씩만 얘기하십시오. 육군 먼저 어느 분이 하시겠어요? 의견 한번 얘기해 보세요. 의견 한번 공개적으로 들어 봅시다. 아니면 제가 지명을 하겠습니다. 육사 교수부장님. [1부 02:48:58–02:49:04] >> 교수들 성적이 그렇게 나쁩니까? 수준이 [1부 02:49:02–02:49:06] >>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부 02:49:04–02:49:06] >> 해군 교수부장님. [1부 02:49:06–02:49:08] >> 네. [1부 02:49:06–02:49:09] >> 나쁩니까? [1부 02:49:08–02:49:11] >> 그렇지 않습. [1부 02:49:09–02:49:19] >> 교수이 아주 낮다며요. 지금 분석한 게. 그렇지 않죠? 그렇지 않죠? 공군 생도대장님. [1부 02:49:18–02:49:23] >> 네. [1부 02:49:19–02:49:36] >> 통합에 찬성합니까, 반대합니까? 말 못 하죠. 진급해야 되니까. 해군 교수부장님 [1부 02:49:31–02:49:47] >> 통합에 찬사합니까, 반대니까? 교수부장님 다음 장군 징급 때문에 그러시나? 그렇기 때문에 비겁하니까 안 [1부 02:49:50–02:50:00]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병주 간사위원님 지리하십시오. 3분 드리겠습니다. [1부 02:49:58–02:50:45] >> 어 사관학교 통합은 이명박 정부때 아까 추진했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2009년도에 추진을 시작을 했는데 2010년도에 천안한 비격 연평도 포격전이 나면서 실제 더더욱 합동성이 강조가 됐어요. 근데 사관학교 통합은 그 당시 보수회에서 일부 반대를 하니까 그게 아팠던 거죠. 그리고 공군 해군이 또 반대를 하니까 그렇고요. 그래서 추진력이 없어서 못한 겁니다. 실제 강범이한 의견을 들어서 못한 것이 아니라 그때 했다면은 지금처럼 어 더 강 지금보다 훨씬 더 각군의 이기주의에 사로잡히지 않고 강군이 됐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재명 [1부 02:50:43–02:51:30] 정부에서 의견 수렴을 안 들었다고 하는데 무슨 말씀입니까? 이재명 정부는 대성 공약으로이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범위에 국민여론 조사라 할 수 있는 투표로서이 공약을 성인을 받은 겁니다. 국민한테. 그리고 국정 과제에 포함하면서도 많은 각계 의견을 겪고 국정 과제에 여은 것이고요. 그리고 나서 또 카이다 연구라든가 각종 연구와 그 의견 수렴을 1년 동안 들었고요. 또 지금도 더 의견을 듣고 최종 정부안을 하겠다는 겁니다. 이것은 어 많은 의견을 듣고 이제는 더 이상 시대 가제기 때문에 미룰 수가 없습니다. 지금 사관학교 반대하시는 분 많습니다. 그분들도 애국자라 [1부 02:51:28–02:52:18]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과거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육회 공군의 그러한 과거 산업화 시대에 형성됐던 군는 AI 시대입니다. 모두 전장이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 강군으로 가기 위해서는 과거에서 벗어나서 땅은 굳게 현재 발을 뒤 때 눈은 미래로 봐야 합니다. 사관학교는 미래 위협에 대응하는 인재를 키우기 때문에 사관학교는 통합하는 것이 시대적인 요구입니다. 또 학교를 분석해 보면은 세계 학교가 비슷합니다. 세계 학교가 주로 하는 건 뭡니까? 대학생과 같이 학사기를 주는 겁니다. 거기 줍니다. 그러면서 군인을 양상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학점을 그대로 합니다. 저는 철학을 [1부 02:52:15–02:53:05] 전공했고요. 지금도 거기에 가장 저도 생도 시절에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군을 군인을 만드는 경우는 야간에 대학생들은 집에 가지만은 내무 생활을 통해서 육회공사 다 군인을 만듭니다. 내무생활 만드는 거는 99% 같습니다. 저녁 점하고 아침 점하고 똑같아요. 그다음 군사 교육은 일 대학생 방학 기간인 7월 8월 두 달 합니다. 사실공사 비슷해요. 한 6 한 7 80불 같습니다. 명칭만 다를 뿐이에요. 수영 훈련 6사도 3주합니다. 공사도 수영 훈련하죠. 한 3주 하고요. 회사는 좀 더 강화하죠. [1부 02:53:02–02:53:52] 공수 훈련 육사도 합니다. 낙카는 뛰고 공사도 공수 훈련하죠. 육사도 기본적인 어 그 사격에서는 각계전 이런 거 합니다. 공사도 생한 운전 유격전과 밀탄 훈련 하잖아요. 회사도 해병대 훈련이 그런 훈련입니다. 각 명칭만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공통점이 80% 이상입니다. 제가 봤을 때 요양 과목은 95%가 같고 전공 과목은 82%가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에 너무 머물러 있어서 안 된다. 이래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저도 목교인 여기가이 옮겨지고 통합된다면은 저의 마음의 고향이 [1부 02:53:49–02:54:23] 없어지니까 소원하죠. 개인의 감정은 미래 위협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미래 위협에 대응하는 인재를 육성해야 되니까 우리 육회공사 학교장님들은 국방부에만 맡길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최적화된 미래 교육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고민해서 국방부에 의견을 주고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아시겠습니까? 각 교장님들 한 말씀만네 [1부 02:54:26–02:54:52] >> 유군상학교장입니다. 어 현재 방금 말씀하신 내용 잘 이해했고 생도들과 고주원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상 포함해서 어 지계통을 통해서 어 적극적으로 의견을 계신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분이 강군이 될 수 있도록 최적의 그 안내 있도록 그 교장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1부 02:54:52–02:55:08] >> 예. 장원님께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서 반영하신다고 말씀하셨듯이 사관학교 내부에서도 어 전체적으로 다양한 전 반영해서 최저의 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부 02:55:06–02:55:12] >>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지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부 02:55:10–02:55:17] >> 위원장님 잠깐만 시간 주시면 제가 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그러시죠. [1부 02:55:14–02:56:04] >> 네. 육군 사관학교장입니다. 아 최근 국군 사관학교 창설 관련해서 가장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사관생도입니다. 최근 공청애나 언론 등에서 일부 인원들의 언행이 사관생도들이 사기를 제화시키고 명예와 자심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어 학교장으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정말 순수한 마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겠다고이를 위해서 절제되고 통제된 삶을 살겠다고 사관학교에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이 순간에도 정말 땀흘리면서 훈련받고 학업에 맺진 중에 있습니다. [1부 02:56:02–02:56:20] 우리 정유하는 국민들께서 조금만 더 따뜻한 마음으로 이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해 주신다면은 더욱더 훌륭한 생도 미래의 정의장교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확진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1부 02:56:17–02:56:38] >> 네. 우리 회사 교장 공사 교장께서도 특별히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어 하여튼 저 그 말씀드린 대로 그 또 다른 이충우공 또 다른 손원일 또는 또 다른 안중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 02:56:35–02:56:41] >> 네. [1부 02:56:38–02:56:46] >> 예. 봉사교장도 육사 교장님과 어 해사 교장님과 동일한 생각으로 어 최선을 다도록 하겠습니다. [1부 02:56:44–02:57:33] >> 네.에 에 뭐 질문할 것은 없고 몇 가지 위원장으로서도 어 당북겸 어 묻고 어 국정 감사를 종료할까 합니다.에 우리 삼군의 사건학교 모두가 다에 헌법 교육 또 민주 시민 교육을 정규 교과 과정으로 편성해서 교육시키겠다라고 보고해 주셨는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비단 그 교과 과정 교육으로 끝낼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무력이라고 하는 것이 갖고 있는 속성과 본질이 어 엄격한 통제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군민 통제의 원칙 시빌 컨트롤의 [1부 02:57:30–02:58:19] 원칙을 구조적으로도 확립해야 되고 또 원칙으로도 확립해야 되고 또 정신으로도 확립해야 될 이유가 그런데 있는 것 아닙니까?에 에 군사력, 무력은 우리 국가 안보를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지만 그것이 잘못 어 사용될 경우에는 내란이나 쿠데타를 통해서 우리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할 수 있고 또 더 나아가서는 자칫 전쟁과 전투를 수행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저는이 문민 통제의 원칙 또 헌법 정신의 교육 어이 100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특히 교육 기관인 사건학교에서는이 점을 어 [1부 02:58:16–02:59:04] 4년 내내 우리 생도들이 그야말로 채화해서 자기 검열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장교로 육성해 가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당부드리고요. 앞서 어 송영길 위원께서는 우리 대한민국의 법통이에 임시정부에 있었던 것처럼 우리 국군의 뿌리도 광복군과 독립군에서 찾아야 되는게 아니냐는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 사관학교에서 역사 교육을 시키겠습니다만 우리 군의 법통, 우리 군의 정통성이 어디에 있는가라고 하는 점에서 그것을 독립군과 광복군에서 찾으려고 하는 노력을 가일층 강화시켜 [1부 02:59:02–02:59:09] 주셔야 되겠다 이렇게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네, 잘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부 02:59:07–02:59:57] >> 동시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김민석 위원께서 아까 질문하셨는데 그에 대해서 답변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군의 작전 통제권의 변화의 역사에 대해서도 저는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모르고서야 자주방을 실현해 나갈 우리 국군의 지휘관으로 설 수 있습니까? 저는 전시작전 통제권 환수가 곧바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이루어지든 또는 조금 늦춰지든 우리 생도들이 우리 작전 통제권의 역사를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부 02:59:53–03:00:40] 또 동시에 정전 협정의 내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에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으로 큰 논란이 있었습니다만에 대한민국의 용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대한민국 헌법이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외국 군대 선임 장교가 대한민국은 난방 한개선부터 시작한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것의 근거를 적정 협정상의 유엔군 사령관의 비무장주대 관할권에서 찾았습니다. 비무장주대 관할권이 대한민국의 영토를 위협할 수 있습니까? [1부 03:00:40–03:01:10] 저는이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 사관 생도들이 잘 공부하고 숙지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과 과정 내에 포함시켜서 제가 말씀드렸던 전 작전 통제권의 역사 또 정전 협정상의 문제 이런 문제들 우리 생도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정통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1부 03:01:09–03:01:15] >> 네. 잘 알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1부 03:01:12–03:02:01] >> 네. 아, 오늘 각군 사관학교에 대한 국정감사 과정에서 주로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서 어, 중심적인 논의가 있었습니다. 아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한 합동성 강화 및에 교수진 교육 시설의 공동 활용을 통한 교육의 질 제고 또 각군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기존 교육체계의 유용성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봐야 된다는 말씀도 있었고 또 통합에 따른 재정소유의 적정성과 또 충분한 의견 수능의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어 입장과 의견이 있었습니다.에 에가 사관학교 교장들 비롯한 관계관들께서는 [1부 03:01:58–03:02:44] 오늘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여러 가지 지적 사항과 대안들, 의견들을 잘 분석해서 향후 소관물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에 서면질리가 있습니다. 성일종, 유영하, 송영길, 천활함, 김병주 이상 다섯 분의 위원님으로부터 서면질서가 제출되었습니다.에 관련 기관에서는 답변서를 성실하게 작성해서 조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질리와 답변 내용은 회의록에 개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국방위원 여러분 그리고 어 사건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교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부 03:02:42–03:03:10] >> 네. 김민석 위원님도 서면질리 하셨네요. 예, 모두 여섯 분이 되겠습니다. 오후에는 육군 제5 5보병사단 현장 점금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국정 감사는 10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전체 수감 기관에 대한 국정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어 사관학교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