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레저 관광 프로그램
지역자율계정의 두 사업은 시설 규모보다 지역자원과 체험·운영 프로그램의 구성이 중요하다. 정부안의 지원형태는 모두 지자체보조이며, 민간 수행자 선정 방식은 지역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
사업별 예산 및 조건
단위: 억원
| 구분 | 생태녹색관광활성화(자율) | 레저스포츠관광활성화(자율) |
|---|
| 프로그램 / 단위사업 | 4200 국내관광활성화 / 관광인프라 조성 | 4200 국내관광활성화 / 국내관광육성지원 |
| 2026 → 2027안 | 63.68 → 64.54 (+0.86) | 12.30 → 11.75 (−0.55) |
| 지방비 매칭 | 64.54 | 9.15 |
| 사업 내용 | 생태자원과 인문학적 이야기를 접목한 생태체험관광 프로그램 | 지역특화 레저스포츠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
| 시행 / 기간 | 지자체 / 계속 | 지자체 / 계속 |
2026년 운영 사례
| 사례 | 보존 공고의 내용 | 적용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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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 생태녹색관광 · C03 | 1.12–1.27 접수. 대명유수지·월광수변공원에서 프로그램·축제·홍보 운영. 공고상 사업비 2억원. | 지역 소재 개인·단체 등 공고상 대상. 전국 공통 자격으로 적용하지 않음. |
| 양양군 레저스포츠 전문인력 · C04 | 2.12–2.27 접수. 서핑강사·전문심판 양성. 총 8,000만원: 국비 4,000·도비 1,200·군비 2,800만원. | 지역 소재 비영리 단체·법인·공공기관 등. 첨부 세부요건은 별도 확인. |
두 사례 모두 과거 공고 이력이다. 2027년 모집시기·지원금·선정기관을 예고하는 자료가 아니며, 공고 총사업비를 참여자 1인당 지원액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운영계획의 구성¹
- 생태관광: 자원·동선 조사 → 계절별 프로그램 → 해설·안전인력 배치 → 예약·홍보 → 운영실적 집계 순으로 업무와 책임기관을 정리한다. 상시 운영과 일회성 행사를 구분한다.
- 레저관광: 이용객의 숙련도와 위험요인을 구분하고 강사·심판·안전인력의 역할을 명확히 한다. 교육 실적, 지역업체 협력, 관광상품 판매방식과 운영비를 제시한다.
- 공통: 사업 종료 후 유지할 프로그램, 유료화 여부, 장비·시설의 사용권, 우천·기상 악화 시 대체 운영안을 정리한다.
운영예산은 강사·해설 인건비, 안전관리, 체험재료, 이동·보험, 홍보, 시설 사용료를 구분해 산출한다. 참가비 등 자체수입의 처리와 인정경비 범위는 해당 공고·협약에 따른다.¹
¹ 편집상 준비사항 및 성과관리 제안. 공식 성과계획서의 목표값이나 공모 평가항목으로 제시한 것이 아니다.